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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천상의 목소리 수잔 보일(Susan Boyle, 48)이 미국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 (The Velvet Underground) 보컬 루 리드(Lou Reed, 68)의 거절로 무대에 오르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수잔보일은 8일(현지 시각) 미국 폭스TV ‘아메리카 갓 탤런트’ 녹화장에서 루 리드가 1972년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앨범 ‘트랜스포머’(Transformer) 수록곡 ‘퍼팩트 데이’(Perfect Day)를 부르려고 했지만 루 리드가 이를 거절했다.이유는 단순했다. 루 리드는 “(수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수잔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지 않길 바랐다. 보일은 예상치 못했던 리드의 거절에 눈물을 보이며 녹화장을 떠났고 곧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런던으로 돌아갔다.수잔의 측근은 “수잔은 이번 공연을 위해 미국까지 날아왔고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수잔버전의 ‘퍼팩트 데이’는 정말 완벽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잔이 정말 속상해 하고 있다. 얼마나 실망했는지 모른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사진 = 폭스TV ‘아메리카 갓 탤런트’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캐나다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가 출연한 미국 CBS방송사의 드라마 CSI 마이애미 시즌9 예고편이 공개됐다.귀여운 외모로 미국의 10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스틴 비버는 예고편에서 보이시하고 분노에 찬 나쁜남자의 이미지를 한껏 과시했다.15초가량 되는 예고편은 “백만 명의 팬들이 그를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만 이번에는 ‘CSI’에 걸려들었다. 저스틴 비버 때문에 비명을 지르게 될 것이다”는 멘트로 시작한다.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감옥 안에 앉아 있는 저스틴 비버는 서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저스틴 비버는 오는 23일 CSI 시즌 시사회를 시작으로 방송되는 CSI 이번 시즌에서 카메오로 더 등장할 예정이다. CSI 책임 프로듀서 캐롤 멘델손(Carol Mendelsohn)은 최근 MTV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이 출연한 에피소드 내용은 폭발적다. 저스틴의 캐릭터는 수양아들로 자란 문제아로 힘들게 자란 환경 때문에 상처와 분노로 가득한 캐릭터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에피소드가 끝날 때쯤 우리는 ‘제이슨(저스틴 비버)이 단지 나쁜 상황에 처한 착한 아이인지 귀여움 속에 악함을 숨기고 있는 아이인지’하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고 저스틴 비버가 맡은 캐릭터에 대해 심혈을 기울인 모습을 보였다.사진 = CBS ‘CSI 마이애미 시즌9’ 예고편 화면 캡처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추모시 ‘눈물’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추모시 ‘눈물’

    지난 7일 용광로에 빠져 숨진 김모(29) 씨의 유골이 일부 수습된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조시가 눈물을 자아낸다. 충남 당진경찰서 과학수사팀은 10일 오전 당진군 환영철강에서 김씨의 시신 중 다리뼈, 대퇴부 등을 수습했다.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습된 김씨의 유골은 당진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그런 가운데 9일 한 포털사이트에 개재된 김씨의 죽음을 추모하는 조시(弔詩) ‘그 쇳물 쓰지 마라’가 온라인상에 퍼지며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10일에는 한 포털사이트의 카페에 답시 ‘차라리 쇳물되어’도 등장했다. 앞서 충남 당진군 석문면 환영철강 직원이었던 김씨는 지난 7일 오전 1시 50분께 전기로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용광로 속으로 추락해 숨졌다. 이날 당진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시신 없이 마련됐다. 사진 = MBC 뉴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가을은 영화 특수의 계절이다. 연말 시상식 후보 명단에 오르기 위해 마감 기간 내에 작품을 내놓아야 하기 때문.올 가을 영화가 쏟아지면서 영화 사운드트랙도 덩달아 특수를 누리며 본격적인 2010 사운드트랙 전쟁이 시작됐다. 올해 개봉을 앞두고 사운드트랙을 발표한 영화를 살펴보자.1. ‘이지 에이’(Easy A) / 감독: 윌 글럭(Will Gluck) / 개봉 9월 13일(이하 현지 시각)영화 작가이자 감독인 존 휴즈(John Hughes)의 달콤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말투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아티스트 나타샤 베딩필드(Natasha Bedingfield)와 루니(Rooney), 원 리파블릭(One Republic)이 참여한 사운드트랙은 한마디로 알차다.2. ‘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 / 감독: 데이비드 핀처(David Fincher) / 개봉 10월 1일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을 소재로 한 영화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크립”(Creep)을 벨기에 가수 스칼라(Scala)가 새롭게 해석한 버전이 실려 있다. 록 그룹 나인 인치 네일즈(Nine Inch Nails) 멤버 트렌트 레즈너(Trent Reznor)가 영화 음악 작곡가로서 데뷔작품으로 알려지면서 벌써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3. ‘트론 레거시’(TRON Legacy) / 감독: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 / 개봉 12월 17일일렉트로닉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Funk)는 1982년 고전의 후속작인 이번 영화 “트론 레거시”의 드림팀이라고 할 수 있다. 7월 세계 최대 만화ㆍ애니메이션 축제 코믹 콘(Comic-con)을 통해 음악 한 소절이 담긴 영화 장면이 공개 되었다.4. ‘컨트리 스트롱’(Country Strong) / 감독: 샤나 페스티(Shana Feste) / 개봉 12월 22일기네스 펠트로(Gwyneth Paltrow)가 컨트리 가수로 변신해 컴백하는 작품이다. 팀 맥그로우(Tim McGraw)가 매니저이자 남편으로 등장한다. 빈스 길(Vince Gill)과 패티 그리핀(Patty Griffin)의 백업 코러스와 함께 타이틀곡을 노래하는 티저 장면을 작업 중이다.5. ‘벌레스크’(Burlesque) / 감독: 스티브 앤틴(Steven Antin) / 개봉 11월 24일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셰어(Cher)가 벌레스크 클럽에서 공연하는 젊은 공연가로 성공해 빈털털이에서 부자로 성공하는 내용이다. 음악 감독 벅 데몬(Buck Damon)은 전에도 비슷한 장르인 영화 ‘스텝업’(Step Up)과 ‘가든 스테이트’(Garden State) 음악을 맡아 작업한 경험이 있다.사진 = ‘이지 에이’ ‘더 소셜 네트워크’ ‘트론 레거시’ ‘컨트리 스트롱’ ‘벌레스크’ 예고편 화면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팝스타 리한나(Rihanna)의 새 싱글이 공개됐다. 리한나는 7일(현지시간) 라이언 시크레스트 라디오 쇼에서 “나는 이미 들떴다.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새 싱글 ‘Only Girl (In the World)’를 공개했다. ‘Only Girl (In the World)’은 댄스플로어를 장악하려는 목적으로 노르웨이 히트메이킹 듀오 스타게이트(Stargate)에 프로듀싱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스타게이트는 리한나의 최신 히트곡 ‘Rude Boy’ 등에서 함께 손발을 맞춘 바 있다. 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인 알렉스 다 키드(Alex Da Kid)는 빌보드닷컴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리한나의 두 가지 면을 석어 놓은 듯 한 노래다. 상업적이지만 동시에 엣지도 보여준다. 본질을 잃지 않았다"고 평했다. 이 곡은 2009년 975,000장의 판매를 기록한 리한나의 앨범 ‘Rate R’과는 또 다른 리한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리한나는 팬들과의 채팅을 통해 “‘Rated R’ 시대가 그리울 거다. 하지만 이번에 내가 만든 앨범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자신했다. 이어 “다음 단계는 진화한 리한나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그런 면에서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독설가’ 사이먼 코웰(Simon Cowell, 51)이 영국 ITV의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스 팩터’(The X Factor)에서 하차할 예정이다.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사이먼 코웰은 ‘엑스 팩터’ 미국 버전 론칭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시즌이 끝나면 하차한다. 사이먼은 “내년에 쇼를 보러 영국에 와도 나를 보지는 못한다”며 “올해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끝난다. 이제 옮겨야 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9시즌 동안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을 맡았던 사이먼은 “영국 ‘엑스 팩터’가 한창 방송될 때쯤 미국 버전 ‘엑스 팩터’가 9월 첫 방송될 예정으로 스케줄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하지만 사이먼의 소속사는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 할리우드 리포터를 통해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ITV 관계자는 더 선을 통해 “사이먼이 1월에 돌아와 다시 쇼를 진행할 수 있도록 미국에서 쇼를 하는 동안 10월이나 11월로 쇼 스케줄을 변경할까 생각중이다”고 말했다.사진 = ITV ‘엑스 팩터’ 화면 캡처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숙종 지진희, 청바지-티셔츠에 상투머리…인현황후 송별잔치

    숙종 지진희, 청바지-티셔츠에 상투머리…인현황후 송별잔치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숙종 지진희가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상투 머리를 올린 이색 스타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일 ‘동이’의 공식 블로그에는 인현왕후의 죽음과 함께 하차하는 박하선의 송별 파티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지진희는 검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채 박하선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다. 하지만 지진희는 일상복과는 어울리지 않게 상투를 틀고 수염을 붙인 숙종의 모습이라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제작진이 준비한 송별 케이크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숙종 지진희, 상투에 현대옷이라니 너무 재밌다”, “깨방정 숙종, 송별 파티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인현왕후 박하선의 하차가 아쉽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동이’는 당초 기획했던 50회에서 10회 연장이 최종 결정돼 총 60부작으로 내달 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릴 전망이다. 사진 = 동이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mbcdong2/)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라인’▶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중국 살인진드기 감기증세 착각…의사 포함 18명 사망▶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제이지(JAY-Z)가 힙합 어워즈 역대 최다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이지는 10월 2일 열리는 제 5회 BET 힙합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등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시상식 역사상 가장 많은 부분 부문에 후보자로 오른 힙합 가수로 등극했다. 제이지 외에도 드레이크는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등 8부문 후보에 올랐고 릭 로스와 니키 미나즈는 각각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들은 대부분의 부문에서 모두 함께 후보로 선정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주요부문 후보명단은 다음과 같다. ◆베스트 퍼포먼스 - 부스타 라임스(Busta Rhymes), 드레이크,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릴 웨인(Lil Wayne) ◆올해의 작사가 - 드레이크, 에미넴(Eminem), 제이지, 릴 웨인, 니키 미나즈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 B.o.B(Nothins On You), 드레이크(Find Your Love), 제이지 &리한나&카니예 웨스트(Run This Town), 제이지&알리샤 키스(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스위즈비츠(On To the Next One) ◆베스트 허슬러 - TI, 디디(Diddy), 드레이크, 제이지, 니키 미나즈 ◆신인상 - 치디 뱅(Chiddy Bang), 제이 콜(J. Cole), 니키 미나즈, 로스코 대시(Roscoe Dash), 와카 플로카 플레임(Waka Flocka Flame) ◆올해의 프로듀서 - 스위즈 비츠, 보이-1다(Boi-1da), 드러머 보이(Drumma Boy), 렉스 루거(Lex Luger),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 올해 시상식은 10월 2일 토요일, 보이스필렛 존스 아틀란타 시빅 센터에서 진행되며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마이크 엡스(Mike Epps)가 진행을 맡았다. www.bet.com/hiphopawards에서 후보자 명단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힙합 악동’ 에미넴(Eminem, 38)이 영화 ‘배트맨’ 새 시리즈의 악당 리들러 역을 노리고 있다.미국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4일 “에미넴이 영화 ‘다크 나이트’ 속편에 캐스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에미넴 역시 소속사를 통해 “비즈니스에 관해서만큼 나는 꼭두각시가 아닌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며 “내가 리들러 역을 맡고 싶다고 전해달라”고 밝혔다. 에미넴은 2002년 영화 ‘8마일’로 데뷔한 후 7년 만의 영화 복귀로 리들러 역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배트맨’에서 리들러는 정신병을 가진 과학자이자 천재 연구원으로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배우 히스 레저가 맡았던 조커 역을 잇는 최고의 악당이다.에미넴이 영화 출연 의사를 밝힌 소식과 관련해 힙합계 스타들의 배트맨 영화 출연을 가정해 각 역할에 어울리는 래퍼들을 설정해 보면 다음과 같다.- 제이지(Jay-z) : 배트맨, 고담 시의 슈퍼 히어로. 비욘세(Beyonce)가 여자친구 비키 베일(Vicki Vale)로 등장- 드레이크(Drake) : 로빈, 장래가 촉망되는 배트맨의 넘버 2- 릴 웨인(Lil’ Wayne) : 조커, 특이한 유머 감각으로 유명한 악당-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투 페이스, 산성 때문에 상해버린 얼굴 반과 잘생긴 얼굴 반을 가진 악당- 니키 미나즈(Niki Minaj) : 캣우먼, 날렵한 몸매, 명석함, 매혹적인 목소리를 가진 악당- 릭 로스(Rick Ross) : 펭귄 A, “범죄계의 신사”- 지지(Jeezy) : 미스터 프리즈, 배트맨과 싸움을 벌이는 차가운 눈사람으로 알려진 악당- 릴 킴(Lil Kim) : 포이즌 아이비, 무기로 독성을 가진 식물을 사용- 스눕 덕(Snoop Dogg) : 고든 국장, 고담 시 경찰청장을 맡고 있으며 배트맨을 도와주는 착한 인물- 디디 알프레드(Diddy Alfred) : 버틀러, 배트맨의 신임을 얻고 있는 고향 친구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김병현 아내, 배우출신 한경민 ‘임신 6개월’…비밀결혼 왜?

    김병현 아내, 배우출신 한경민 ‘임신 6개월’…비밀결혼 왜?

    지난 3월 야구선수 김병현의 아내가 된 ‘비밀결혼’의 주인공이 CF모델 겸 배우 한경민이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내 한경민은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현-한경민 부부는 지난 3월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라에 신접살림을 꾸렸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경민은 자신의 미니 홈피 메인 글을 통해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 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김병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경민은 단국대 영극영화과 출신으로 2002년 영화 ‘YMCA야구단’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뮤지컬 ‘그리스’와 2006년 풀무원 CF에 출연했다. 한편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2년여 동안 야구를 쉬고 있으며, 현재 스포츠센터에서 몸을 만들며 재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빌보드]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빌보드]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최근 잡지 표지를 통해 동물들의 권리를 부르짖었지만 오히려 동물학대라는 비난을 받았다. 레이디 가가는 ‘보그 옴므 재팬’ 9월호에서 동물들의 권리를 알린다는 취지로 생고기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채 촬영한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지만 PETA(동물보호단체) 측은 이 표지에 격분했다. PETA 측은 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얼마나 아름답게 표현되든 학대받은 동물의 살점들은 결국 학대받은 동물들로부터 온 것”이라며 “고기란 피로 얼룩진 폭력과 고통을 나타낼 뿐이다. 의도한 바가 그것이라면 목표는 달성한 것 같다”고 비꼬았다. 이어 “레이디 가가의 역할은 기이한 행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일인데 이번 일로 충분히 그 역할을 수행했다. 알몸 위에 생고기를 입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고 비난했다. 사진 = 보그옴므재팬 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4인조 밴드 위저(Weezer)가 골수팬들을 달랠만한 앨범을 내놓았다. 위저가 최근 발매한 앨범 ‘Hurley’는 지난 앨범의 괴상했던 급습에 식겁했던 위저(Weezer)의 골수팬들을 달랠 수 있는 앨범이다. 닥터 루크(Dr. Luke)와 릴 웨인(Lil Wayne)의 도움을 받지 않고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는 위저 특유의 장점인 흐릿흐릿한 기타 소리,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 자기 연민으로 가득한 가사에 집중했다. 의류 회사 이름 혹은 미드 로스트 캐릭터 이름을 따서 지은 타이틀 ‘Hurley’가 쿠오모의 괴짜스러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았다. ‘Unspoken’은 스무스 재즈 색소포니스트 그레그 베일(Greg Vail)이 피처링했으며 리드 싱글 ‘Memories’에는 놀랍기만 한 추억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Hurley’는 분명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최근 대세인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되는 음악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은 유저들의 인기 어플이다. 수많은 음악 어플리케이션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중 최고를 가릴 수 있는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이다.뮤직 어플 어워즈는 최고의 음악 어플을 가리고 어떤 새로운 음악 어플이 탄생했으며 어떤 어플이 성공했는지 확인시켜준다.오는 10월 5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CTIA 와이어리스 엔터프라이즈 &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진행되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어플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뮤직 어플 어워즈 결승 우승자는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다.어워즈 수상 부문은 다음과 같이 총 6개다.어워즈 카테고리:• 베스트 아티스트 어플: 솔로 아티스트들을 위해 탄생한 어플 • 베스트 뮤직 스트리밍 어플: 인터넷 라디오처럼 모든 유저들이 음악을 스트리밍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어플 • 베스트 뮤직 인게이지먼트: 유저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으로 엮어 주는 어플• 베스트 뮤직 크리에이션 어플: 유저들이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어플• 베스트 브랜드 어플: 후원자와 최고의 호흡을 보여 후원자의 메시지와 음악을 최고로 빛낸 어플 • 베스트 투어 어플: 페스티벌 투어와 합작으로 탄생한 어플사진 = 빌보드 코리아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40)의 임신 소문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머라이어 캐리와 그의 남편이자 배우 겸 가수 닉 캐논(Nick Cannon, 30)은 임신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 부부의 지인에 따르면 “캐리는 임신 중”이라고 전했다.두 사람의 지인들은 캐리의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않고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 반면 본인들은 공식적으로 임신 사실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팬들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자 “행운을 빌어줘 감사하다”며 “때가 되면 모두들 알게 될 거다”고 글을 남겨 임신을 부인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남편 닉 캐논은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30일(현지 시각) US매거진을 통해 “머라이어는 최대한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싶어한다”며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두 사람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말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공연한 머라이어 캐리의 배를 보면 몇 달 전보다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머라이어 캐리가 벌써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져 점점 불러오는 배를 더 이상 숨기기 힘들기 때문에 현지 언론들은 곧 임신 사실을 공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이 2006년 이후 4년 만에 R&B/힙합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크리스 브라운의 ‘Deuces’(타이가(Tyga)와 케빈 멕콜(Kevin McCall) 피처링)는 9주 만에 1위에 오르며 4월 1위에 오른 모니카(Monica)의 ‘Everything to Me’와 함께 가장 빨리 1위에 등극 타이기록을 세웠다. ‘Deuces’은 R&B/힙합 차트 1위에 오른 크리스의 세 번째 싱글이다. 2005년 데뷔 싱글 ‘Run It!’, 2006년 ‘Say Goodbye’가 1위에 올랐었다. 크리스의 마지막 앨범은 2009년에 발표한 "Graffiti"로 닐슨 사운드스캔 따르면 319,000장이 팔렸다. 크리스 브라운은 거의 4년 만에 첫 R&B/힙합 차트 1위곡을 선보였고 미국과 캐나다 박스 오피스에서 지난 주말(8월 27-29)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가장 영화 ‘Takers’에 공동 주연을 맡으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 3일 만에 2천백 5십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크리스는 최근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과 관련 팔로워들에게 "삶이 달라졌어요.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어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활발한 트위터 활동으로 화제를 모은 50센트가 새 앨범 준비로 당분간 트위터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50센트(50 Cent)는 그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한 내용의 글들을 많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영 머니의 베이비에 대한 꿈부터 늙은이들이 운전을 못하게 해야 한다는 글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50센트를 따르고 있는 3백만 명의 팔로워들은 이번 노동절 주말엔 50센트의 글을 접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50센트가 새 앨범 ‘The Return of the Heartless Monster’에 집중하기 위해 트위터를 멀리 하겠다고 선언한 것. 50센트는 지난 1일 "신사 숙녀 여러분. 새 앨범 작업중이에요. 9월 6일까지 트위터는 다시 사용 안하렵니다. 이번 앨범은 고전이 될 거에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스위즈 비츠(Swizz Beatz) 역시 지난주 MTV ‘RapFix Live’에 출연해 50센트와 새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이에 50센트는 지난달 30일 트위터에 "숙녀분들을 위한 것"이라며 여러 가지 수트를 입은 사진, 셔츠를 벗고 찍은 사진, 스포츠를 즐기는 사진 등을 게재해 팔로워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남미 출신 가수 샤키라(Shakira)와 영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헤비메탈 밴드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이 유럽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샤키라의 노래 ‘와카 와카’(Waka Waka(This Time For Africa))는 6주째 유럽 핫 싱글 100차트 1위를 이어가고 있고 아이언 메이든은 ‘더 파이널 프론티어’(The Final Frontier)로 빌보드 유럽 앨범 차트에서 2주째 1위 차지했다.아이언 메이든은 자신들의 전 앨범 ‘어 매러 오브 라이브 앤 데스’(A Matter of Life and Death)가 2006년 일주일 동안 유럽 차트 1위에 올랐던 기록을 깼다. ‘더 파이널 프론티어’는 영국 덴마크 스위 등을 제외하고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노르웨이 체코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아이언 메이든에 이어 미국 랩퍼 에미넴(Eminem)이 ‘리코버’(Recovery)로 2위에 랭크됐고 캐나다 출신 7인조 인디 록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Arcade Fire)의 ‘더 서버브’(The Suburbs)가 3위에 올랐다.특히 영국 차트에서 에미넴은 2위에서 1위로 올라서며 앨범 발매 후 10주 동안 패권을 장악하고 있다. 지난주 집계된 ‘리코버’ 총 판매 앨범 수량은 5십만 9천장이다. 미국 가수 리한나(Rihanna)가 피처링한 ‘더 웨이 유 라이’(The Way You Lie)는 핫 싱글 100차트 2위에 올랐고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레이디 가가(Lady Gaga)의 앨범 ‘더 페임’(The Frame)이 4위, DJ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의 앨범 ‘원 러브’(One Love)가 5위에 올랐다. 가가는 스페인 차트에서 5위에서 4위로, 영국 차트에서는 9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게타는 스페엔에서 2위를 유지하고 있다.6위부터 9위 순위에는 변화가 없다. 플랜 비(Plan B)의 ‘더 데퍼메이션 오브 스트릭랜드 뱅크스’(The Defamation of Strickland Banks)가 6위, 언헤일리그(Unheilig)의 ‘그로스 프라이하이트’(Grosse Freiheit)가 7위, 아하(A-ha)의 ‘25’가 8위, 뮤즈(Muse)의 ‘더 레지스탕스’(The Resistance)가 9위에 올랐다.10위부터 13위는 런던 출신 포크록 밴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사이 노 모어’(Sigh No More)가 새롭게 등장했다. 영국 차트에서 7위까지 올랐고 바클레이카드 머큐리 뮤직 프라이즈(Barclaycard Mercury Music Prize) 시상식 후보로 올랐다.사진 = 샤키라, 아이언 메이든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제이지(Jay-Z)가 홈 앤 홈 투어 오프닝을 에미넴과 함께 장식하며 힙합의 승리를 선언했다. 제이지는 지난 2일 목요일 밤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공원에서 홈 앤 홈 투어 오프닝에서 "들어봐요, 신사 숙녀 여러분. 이것은 힙합 음악. 우리가 얼마나 멀리 달려 왔는지 보이죠. 우리가 스태디움을 열광 시키고 있어요!"라고 외쳤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색으로 빼입고 스포츠 선글라스를 쓴 제이지는 에너지 넘치는 80분을 밴드와 함께 30곡이 넘는 노래로 채워 나갔다. 그는 투팩(2Pac), 핌프 씨(Pimp C), 이지 이(Eazy-E), 구루(Guru), 잼 마스터 제이(Jam Master Jay), 알리야(Aaliyah)의 이름을 외쳤고 관중에게 "가장 큰 목소리로 소리 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One More Chance’ ‘Mo’ Money, Mo’ Problems’ 소절을 선보이며 노토리어스 B.I.B(Notorious B.I.G)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디트로이트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디트로이트는 저력이 있어요. 다시 부활할 거에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제이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Jagga’ ‘Izzo’ ‘Guess Who’s Back’ ‘Already Home’ ‘Empire State of Mind’로 공연을 마무리 하며 "힘드셨을텐데 저와 함께 ‘뉴욕’ 노래를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홈 앤 홈 투어는 9월 13일에서 14일에는 뉴욕 양키스태디움으로 자리를 옮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새 음반]

    ●비치스 브류(Bitches Brew) 끊임없이 재즈의 진보를 이끌어 재즈 역사 그 자체로 평가받는 마일스 데이비스가 1969년 발표한 앨범의 40주년 기념 에디션이다. 재즈계 최고 문제작으로, 일렉트로닉 재즈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재즈와 록을 결합시키며 재즈, 팝, 록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196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라이브가 DVD로 추가됐다. 소니뮤직. ●틴에이지 드림 유명 남성 잡지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았던 신예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두 번째 앨범. 지난 5월 공개된 첫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는 빌보드 싱글 차트 6주 연속 1위를 달렸고, 현재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눕독이 함께한 일렉트로 팝 댄스 계열의 노래다. 두 번째 싱글 ‘틴에이지 드림’은 현재 2위로, 2008년 첫 앨범 ‘원 오브 더 보이스’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EMI. ●마타네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갖는 일본 그룹 안전지대가 6년 만의 컴백을 기념해 발표한 새 앨범이다. 안전지대는 1980~90년대 J-Pop의 황제로 군림하며 국내 가요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던 팀. ‘다시 만나요’라는 뜻을 지닌 새 앨범에는 특유의 감성 발라드와 록과 팝, 블루스,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사랑 예감’ 등 히트곡 11곡을 모은 베스트앨범도 함께 나왔다. 유니버설뮤직.
  •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 차트’ 코너를 개설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음악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31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한 주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국내외 음악 콘텐츠 네 편을 선정해 메인 화면과 유튜브 뮤직 차트 공식 채널에 소개한다.유튜브 뮤직 차트 채널(www.youtube.com/yt4music)은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소개되는 음악 콘텐츠 선택 시 자동 연결되며 국내 인기 음악을 소개하는 팝 음악(K-Pop)과 해외 팝 음악(Pop) 카테고리로 나뉜다.한편 유튜브 측은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 가운데 20%가 음악 콘텐츠를 애용하고 이들은 하루 평균 28.1분을 음악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유튜브는 양질의 음악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음반 파트너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유튜브는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플럭서스 등 대표적인 음반 제작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구글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정김경숙 상무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유튜브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음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최신 음악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 코너가 앞으로 한국인의 음반시장 추세를 분석할 수 있는 한국판 빌보드 차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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