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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컬 가이드 출신’ 탐탐, ‘미친 가창력’ 팬들 ‘귀가 번쩍’

    ‘보컬 가이드 출신’ 탐탐, ‘미친 가창력’ 팬들 ‘귀가 번쩍’

    이효리와 아이비의 보컬 선생님 출신 가수 탐탐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음악팬들의 귀를 집중시켰다. 데뷔 전 탐탐은 이효리 아이비 백지영 서인영 거미 등 국내 유명 여가수들의 보컬 가이드로 활동하며 베테랑 실력을 지닌 신인가수다. 하지만 지난 6월 교통사고를 당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탐탐이 최근 쾌유해 밝은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거침없는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가수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로부터 “아시아에 이런 발성을 지닌 가수가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탐탐의 노래를 들은 팬들은 “진짜 가수다”, “미친 가창력을 오늘 처음 들었다”, “가창력의 진수를 보게 됐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윤희석 “콤플렉스 많은 내가 좋다”(인터뷰)

    윤희석 “콤플렉스 많은 내가 좋다”(인터뷰)

    한쪽으로 정갈하게 빗어 넘긴 일자 단발머리, 여성스러운 손동작, 친절하고 사려 깊은 말투. 성큼성큼 걸어들어오는 그를 처음 봤을 때 자칫 오해(?)할 뻔 했다. 그의 여성적인 행동과 분위기만으로는 도저히 조 현감을 떠올릴 수 없었다. KBS 2TV 납량특집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서 썩소를 날리던 악랄한 조 현감 역의 윤희석을 만났다. “머리는 뮤지컬 ‘헤드윅’때부터 길렀어요. 그 후 바로 ‘구미호’에 합류하게 돼 상투를 틀려고 자르지 않았고요. ‘헤드윅’ 시절 트랜스젠더 역에 몰입하려 네일숍에서 손톱도 붙이고 다니고 애를 많이 썼었죠. 그 때 강박관념처럼 익힌 여성스러움이 아직도 배어있나 봐요.” ◆ 착한 것 보단 나쁜 게 매력있죠 억지스러운 조합처럼 보였다. 다작을 하진 않았지만 대중들의 기억 속 윤희석은 대부분 바르고 착한 ‘법 없이도 살 사람’ 이미지가 강했기에 ‘악함’은 무리한 도전일 수도 있었다. 데뷔 이후 거의 최초로 도전한 악역을 그는 자신만의 해석으로 익살스럽게 펼쳐보였다.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부터 착한 역할만 해온 게 사실이에요. 착한 역할은 감정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더 어려워요. 악역은 감정의 기복이 크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이번 역할을 위해 본인이 직접 만들어내 화제가 된 일명 ‘썩소(썩은 미소)’에 대해 묻자 “사실 저 처음에는 하기 싫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연극, 뮤지컬과 달리 드라마는 시청자들이 저에 대한 정보가 없어요. 단지 브라운관에 비치는 그 순간의 장면만을 기억하는 거죠. 그래서 그 찰나의 순간에 ‘조 현감은 이런 사람’이라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표현해야 돼요. ‘썩소’도 그 일환이었죠.” ◆ 공채 3번 낙방…비에게 고마워 상대를 배려하는 깊은 마음 씀씀이는 이렇듯 작품에 임하는 그의 태도에서도 묻어났다. 사실 그에겐 아직 브라운관보다 무대 위가 더 익숙하다.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재학시절부터 꾸준히 서왔던 ‘그리스’, ‘록키 호러쇼’, ‘헤드윅’ 등 뮤지컬과 연극 무대는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곳”이다. 그런 무대를 뒤로 하고 브라운관으로 뛰어들었다. “사실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3번이나 떨어졌어요.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흔히 ‘장동건 스타일’로 생긴 사람만 TV에 나올 수 있었죠. 저 같은 얼굴은 브라운관이랑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했었어요. 쌍꺼풀 없는 동양적 얼굴이 매력적으로 비쳐진 건 ‘월드스타’ 비 덕이 커요. 저 같은 연예인들이 제일 고마워해야 할 사람이죠.(웃음)” ◆ 이선균, 오만석 ‘우유부단’ 멤버들 이선균과 오만석, 그리고 윤희석은 한예종 연극원 1기 동기들이다. 셋 다 어리바리하고 우유부단하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해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 만든 모임 이름조차 ‘우유부단’이라고 부른다. “예전에는 셋 다 백수였기 때문에 일주일에 8번은 만났어요. 다 쫀쫀하고 우유부단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죠. 어디 가려면 장소 정하는데 4시간, 어느 찜질방으로 갈까 정하는 걸로 3시간 고민하는 건 예사예요.” ◆ 요즘 가장 심취한 건…볼링과 농사 윤희석은 굉장히 정적인 사람이다. 연기를 하지 않을 때는 보통 농사짓느라 바쁘단다. 취미라 부르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농작물들을 심고 가꾸고 있었다. 그야말로 판(?)이 컸다. 부모님과 함께 경기도에서 살고 있다는 그는 활동을 쉴 때는 거의 밭에서 하루를 지낸단다. 또 최근 들어 볼링에 심취해 있다고 했다. 볼링장에서 마주치는 동네 어른들과 멤버를 구성해 가볍게 운동을 시작했다. 이젠 제법 아마추어 선수수준으로 실력이 늘었다고 자랑했다. 이날 윤희석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퍼펙트 게임 동영상을 재생시키며 뿌듯해했다. ◆ 콤플렉스는 내 원동력…내가 좋아 “콤플렉스 많은 제가 좋아요.” 의외의 말이었다. 걱정도 불안도 없을 것 같은 서글서글한 인상의 윤희석에게 콤플렉스는 오히려 ‘힘’이었다. “배우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어야 해요. 그게 연기를 하는 원동력이고 에너지죠. 부족한 걸 너무 잘 아니까 더 노력하게 되거든요. 끊임없이 자기를 발견하고 훈련하는 게 중요한 직업이니까요.” 윤희석을 만나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배우는 잘생긴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인생을 폭넓게 바라보는 사람이 돼야 하는 것이 아닐까. 드라마 종방연을 끝내고 그가 홀로 무전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팬들과 소통하는 미니홈피에 들어가 보니 어김없이 여행에서 얻은 귀중한 깨달음을 공유하고 있었다. 일주일간 계획도 목적도 없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비우면 비울수록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런 깨달음들을 이 욕심의 도시에서 얼마나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윤희석 미니홈피 중에서- 보여주기 위해 먼저 채워야 함을, 또 채우기에 앞서 비워야 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배우 윤희석. 그의 다음 목적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검우강호 정우성, 베니스서 액션호평…“亞 슈퍼스타”

    검우강호 정우성, 베니스서 액션호평…“亞 슈퍼스타”

    한국배우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춘 영화 ‘검우강호’(감독 오우삼)가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통해 세계 관객들과 먼저 만났다. ‘검우강호’는 9월 3일(현지시각) 베니스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검우강호’의 국내 배급사 측은 “‘검우강호’의 상영 후, 정우성과 양자경, 오우삼 감독 등은 10분 동안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외신들 역시 ‘검우강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국 대표 영화전문지 ‘스크린데일리’는 “아시아의 슈퍼스타 정우성과 양자경”을 소개하며 “고대 중국으로 옮겨온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눈부신 무예 대서사시”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외신들은 “고대 중국의 킬러로 분한 정우성과 양자경의 모습이 흥미로우며 액션 또한 재치 있고 활기차다”, “최적의 캐스팅” 등의 호평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검우강호’는 복수를 위해 얼굴도 이름도 사랑도 버란 채 칼을 택한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렸다. 정우성의 첫 해외진출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검우강호’에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여배우 양자경, 대만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서희원 등이 출연한다.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영화는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새인컴퍼니 / 사진설명 = (아래) 서희원, 정우성, 양자경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이들은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스타 의상 굴욕사(史) 역시 만들어왔다. 때론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여배우들의 이색적인 패션 실수와 굴욕을 모았다. ◆ 김민정 씨, 집게핀은 빼고 오셔야죠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 황정음·유인영 씨, 치수 확인하셔야죠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 구혜선 씨, ‘T.P.O’는 지켜주셔야죠 스타의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가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다. 패션 자체는 훌륭했지만 ‘T.P.O’를 놓친 채 워스트 드레서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이중 구혜선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구혜선이 프레피룩을 선보이며 시상식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혜선의 레드카펫룩에 대해 일부 패션관계자들과 네티즌들은 “T.P.O를 깡끄리 무시한 스타일”, “시상식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시상식 참석 연락을 하루 전날 받아 드레스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못했고, 팬들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경우 ‘꽃보다 남자’의 교복을 입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어 선택한 차림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짐승남으로 분한 배우 유아인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통제 불능의 반항아인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꽃미남 유생들 사이에서 거칠고 강렬한 남성미를 풍기며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분에서 문재신(유아인 분)은 하인수(전태수 분)가 과녁을 겨눈 김윤희(박민영 분)를 온몸으로 막아 위험에서 구출해냈다. 또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이선준(박유천 분)의 혹독한 훈련에 손에 상처가 난 윤희를 위해 직접 나무 조각을 깎아 만든 손 보호용 나무 깍지를 선물하는 의외의 자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걸오앓이 시작되나요?”, “걸오의 외사랑이 예상돼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다”, “비에 젖은 유아인 짐승남 포스 돋네요” 등의 의견을 시청자게시판에 올리며 ‘걸오앓이’에 가세했다.극중 문재신은 걸오(미친 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균관 유생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자유분방한 캐릭터.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동방생이 된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를 향해 적개심 가득한 말투와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한다.하지만 문재신은 여주인공 김윤희가 위험에 처할 때면 어디선가 혜성처럼 등장, 따뜻하고 믿음직한 ‘수호남’의 면모를 발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기존 부드럽고 곱기만 한 꽃미남 도련님 유생들과 달리 유아인의 헝클어진 머리에 정돈되지 않은 복장도 오히려 독특하고 색다르다는 평가다.유아인 스스로도 방송이 시작되기 전 걸오 역할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유아인은 드라마 홍보사를 통해 “처음 캐릭터를 받고 ‘세고 강하다’라고 느껴지는 외적인 부분보다 ‘약하고 슬픈’ 내면의 아픔에 더 큰 공감을 느꼈다”면서 “방황하는 청춘 문재신을 표현하는데 있어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부분을 극대화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한편 1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대사례에 참가하기 위해 동방생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금껏 대회에 나간 적이 없던 문재신의 참가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소녀시대, 日서 해외 女데뷔싱글 판매 역대 NO.1

    소녀시대, 日서 해외 女데뷔싱글 판매 역대 NO.1

    일본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소녀시대가 명실상부 아시아 No.1 걸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소녀시대의 일본 첫 싱글 ‘지니’(GENIE)는 일본 역대 해외 여성 아티스트 데뷔 싱글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오리콘은 14일 오전 속보를 통해 “한국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싱글 ‘지니’가 발매 첫 주 4만 5천장의 매출을 올렸다”며 “9월 20일자 주간 싱글 랭킹에서 4위를 획득했다. 솔로 가수 포함 역대 해외 여성 아티스트 데뷔 싱글 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달 25일 일본 첫 라이브는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2만 2000명의 팬들을 동원 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올해 K-POP 걸그룹의 일본 진출이 계속되는 가운데 ‘진짜 주인공(大本命)’으로 주목 받은 그룹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의 이 같은 행보는 일찍부터 예견됐다. 데뷔 싱글로는 이례적으로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만 8만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운 것. 뿐만 아니라 일본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등 음반은 물론 모바일, 음원,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더불어 지난 8월 11일 발매된 데뷔 기념 DVD ‘소녀시대 도래~방일 기념반~New Beginning of Girls‘ Generation’도 한국 여성 그룹 사상 최초로 오리콘 DVD 종합차트 TOP 5에 진입한 바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박유천-김갑수, 발랄부자 인증샷…“손은 어디에?”

    박유천-김갑수, 발랄부자 인증샷…“손은 어디에?”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부자로 출연중인 박유천과 김갑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갑수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들 이선준 역을 맡고 있는 박유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친 부자처럼 닮은 두 사람의 유쾌한 매력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나란히 브이(V)자를 그린 모습과 박유천이 김갑수의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은 드라마 속의 진지한 모습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갑수는 박유천과의 함께한 ‘인증샷’ 외에도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대량 방출했다. 쉬는시간을 이용해 각자의 상황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중니 네 이놈, 어디 감히 아부지 배에 손을!”, “두 분 다 너무 귀여우신 듯”, “심각하게 촬영하다가 ‘컷’ 이러면 웃음 터질 것 같네요”, “저희집 코돌이(아빠 개)와 코코(아들 강아지)를 보는 것 같아요” 소감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김갑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매리는 외박중 캐스팅된 문근영 “가상부부 연기 긴장돼”

    매리는 외박중 캐스팅된 문근영 “가상부부 연기 긴장돼”

    배우 문근영과 장근석이 11월 방송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 남녀 주인공으로 동반 캐스팅돼 가상부부로 연기호흡을 맞춘다.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가 원수연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 100일간의 가상결혼 생활과 이중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내용이 전개된다. 문근영이 맡은 여주인공 위매리 역은 능청스럽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홍대 히피남 강무결과 결혼생활을 하게 되는 운명에 처한다. 극중 매리의 남편이자 인디밴드 보컬 강무결 역에는 장근석이 맡을 예정이다. 문근영은 “가상결혼을 둘러싼 매리의 상황이 생소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설레고 긴장된다”고 ‘매리는 외박중’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KBS 2TV 새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11월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10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 코드’에 출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과거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방송에서 한선화는 “인터넷에 떠도는 내 과거사진이 유난히 못나온 사진”이라며 “정말 이상한 사진들만 올라왔다. 속상하다. 그래서 인터넷에 친구 아이디로 내가 아닌 척 해명 글을 썼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해명 글과 함께 예쁘게 나온 사진들도 올렸다. 리얼해 보이기 위해 90%는 예쁜 사진을, 나머지 10%는 조금 덜 예쁜 사진을 올렸다”고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공개된 과거사진을 보면 MC 윤종신이 “성형전 사진인가요?”라고 물을 만큼 개그맨 류담과 흡사하다. 관련해 한선화는 “살 빠지기 전 사진”이라며 성형은 아님을 분명히 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가수 방미가 200억 원대 자산의 글로벌 사업가로 변신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방미가 종자돈 700만원으로 시작해 200억 원대 자산가로 성공한 비결과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맨해튼에서 뷰티 숍을 운영 중인 방미는 "나는 성격이 급해 뭔가 기다리는 시간에도 여기저기 분석을 하고 뛰어다닌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덤벙대는 것도 아니다. 방미의 성공비결은 꼼꼼함이었다. 방미는 물건 하나를 고르는데도 직접 확인하며 알뜰하게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숍 직원들과 함께 페인트칠을 하며 솔선수범하는 습관 역시 성공 노하우다. 방미의 숍 직원들은 "평소에도 많이 꼼꼼하셔서 우리가 피곤하다"며 "백 하나 디스플레이 하는 것부터 심지어 링 하나 없어진 것 까지 다 아신다"고 그녀의 세심함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요원, 편해진 얼굴…럭셔리 미소가득

    이요원, 편해진 얼굴…럭셔리 미소가득

    배우 이요원이 이전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얼굴을 내비쳤다. 이요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이요원은 자주빛 드레스에 카멜의 그라데이션 느낌의 퍼(FUR)를 둘러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업스타일의 헤어와 골드 클러치 백은 그녀를 우아하게 표현하는데 일조했다.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등장한 이요원은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그의 온화한 미소가 빛을 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짝사랑한 남자 연예인에 대해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희진은 14일 방송될 SBS ‘강심장’에 촐연해 한 남자 연예인을 짝사랑 하다 어렵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 남자가 오늘 이 자리에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다소 긴장된 모습의 이희진은 “남자 연예인에게 마음을 고백해본 건 그 분이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다”며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여전히 같다고 내비쳐 모든 남성 출연진을 긴장케 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 있었던 남자 연예인은 조성모 류시원 박광현 윤두준(비스트) 김영철 홍경민이다. 한편 이희진은 최근 베이비복스 멤버 전원이 6년 만에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던 SBS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연희, 뉴욕서 빛났다…‘청순미모+패셔니스타’

    이연희, 뉴욕서 빛났다…‘청순미모+패셔니스타’

    배우 이연희가 세련된 뉴요커들 사이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연희는 9월 11일 미국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았다. 그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 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 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 참석해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패션쇼 관람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의 조우,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과의 만남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서 행사를 즐겼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혼’ 김성수, 공형진과 동서지간 깨져 ‘안타까워’

    ‘이혼’ 김성수, 공형진과 동서지간 깨져 ‘안타까워’

    그룹 쿨 멤버 김성수(42)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동서지간으로 알려졌던 배우 공형진과의 관계도 깨지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3일 김성수는 아내 강 모 씨와 서울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 김성수의 이혼 소식을 접한 공형진은 이를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와 공형진의 아내들은 자매지간으로 결혼 전부터 두 사람이 관계가 언론에 공개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성수는 2008년부터 아내와 성격 차이 등 이유로 사이가 멀어졌으며, 이후 부부관계를 개선해보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이혼에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연예계에서는 김성수가 부인에게 전업주부 역할을 원했지만 아내 강 씨가 의류 사업 등 사회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깊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한편 2004년 2월 결혼한 김성수에게는 5세 된 딸이 있다. 아내 강 씨가 양육권을 갖고 김성수가 원할 때 아이를 만나는 것으로 합의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윤은혜, 동생 윤반석과 ‘아가씨를 부탁해’ 동반 출연했었다

    윤은혜, 동생 윤반석과 ‘아가씨를 부탁해’ 동반 출연했었다

    배우 윤은혜의 남동생 윤반석이 연예계에 데뷔할 예정임이 알려진 가운데, 윤은혜가 팬들에게 동생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당부하는 글을 올려 화제다. 윤반석은 최근 누나 윤은혜의 소속사인 더하우스컴퍼니 엔터테인먼트(이하 더하우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윤반석의 구체적인 출연작품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 윤은혜는 남동생 윤반석의 데뷔 소식이 보도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와 미니홈피에 팬들에게 동생을 애정 어린 눈으로 봐줄 것을 당부하는 글과 동생의 최근 프로필 사진을 남겼다. 이 글에서 윤은혜는 “언젠가는 알려질 일이었지만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기사가 나간 것이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이름을 팔아 홍보한 것이 조금 그렇다고 말씀하신 몇몇 분들이 계시는데 정식으로 동생 데뷔에 대해 어떤 노출을 시키지 않았던 것은 아직은 진행된 부분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다”며 “누나 도움으로 어떤 혜택도 관심도 받고 싶지 않아했던 동생의 뜻과 내 뜻이 담겨 있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끝으로 윤은혜는 “(동생 윤반석이) 아직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다”면서 “동생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 그리고 냉정하고 따끔한 충고와 질책 부탁 드린다”고 누나로서 동생을 걱정하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진심어린 이 글에 팬들의 격려가 쏟아지자 윤은혜는 한 시간여 뒤 “기분이 좋아 감사한 마음에 몇 장 더 올리고 잡니다”라며 동생 윤반석의 프로필 사진 몇 장을 더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반석은 누나를 빼닮은 훈남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에는 윤은혜 윤상현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나영, 나이공개 “실제 나이 30세, 프로필 수정하겠다”

    김나영, 나이공개 “실제 나이 30세, 프로필 수정하겠다”

    김나영이 1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 실제 나이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나영은 “실제 나이가 30대 초반 아니냐”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아직 많은 분들이 내가 20대인줄 알고 있다. 소속사 사장님이 나에게 20대의 나이를 줬다”고 공개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나간후 온라인상에선 ‘김나영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할 만큼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쏟아졌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엔 1984년생으로 27살이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다. 관련해 스포츠조선이 14일 오전, 김나영 소속사측에 문의해 실제 나이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소속사측에서 밝힌 김나영의 실제 나이는 1981년생(30세)이다. 프로필은 곧 수정하겠다는 소속사측 뜻도 아울러 전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민희, 우월한 몸매라인…“다리밖에 안보여”

    김민희, 우월한 몸매라인…“다리밖에 안보여”

    모델 출신 배우 김민희가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김민희는 블랙 초미니 원피스에 은색 클러치를 택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은 아주 살짝 컬을 살려내 부스스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비대칭의 스커트라인은 그녀의 각선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블랙 킬힐에 레드 페디큐어는 그녀의 패션센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민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우월한 8등신몸매”, “내 눈에는 다리밖에 안보여”, “뭘 입어도 예쁜 김민희 언니. 너무 부럽다”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생방송 뉴스에 가슴 일부가 노출된 화면이 고스란히 나왔던 여성이 방송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1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대학 조교로 일하는 김 모 씨는 “자신의 가슴이 노출된 화면을 내보내 피해를 입었다”며 SBS 콘텐츠허브와 CJ미디어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김 씨는 “SBS가 노출 장면을 근접 촬영해 누구나 신원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등 편집상 중대한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서 또 “케이블 방송 ‘tvN’을 운영하는 CJ미디어 역시 ‘가장 많이 본 뉴스’ 코너에서 내용과 상관없는 SBS의 뉴스화면을 내보내 선정성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또 “SBS와 CJ미디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급성 후두염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 1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청구했다.이 여성은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인터넷 악성 댓글과 주변인들의 연락 등으로 밤잠을 못자고 급성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재직 중인 학교도 휴직하려했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8시뉴스’에서는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주제로 해운대 해수욕장에 여름휴가를 온 인파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 과정에서 김 씨의 노출 장면이 여과 없이 방송돼 논란을 일으켰다.이후 파문이 확산되자 SBS는 즉각 문제 부분을 삭제하고 “방송화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자취를 감췄던 미스터리 캐릭터 ‘김간호사’가 모습을 드러냈다. 동시에 김간호사를 사주해 전신 마비된 황태섭(이덕화 분)을 빼돌린 인물의 정체가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재미를 안겼다. 9월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는 회사와 딸 정연(박진희 분)을 위해 재활치료에 매달리는 태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중상을 입었던 태섭은 그간 “만보건설을 무너뜨리겠다”고 다짐했던 강모(이범수 분)의 정성스러운 간호를 받고 있었다. 태섭은 나날이 힘겨워지는 치료에 지쳐 모든 것을 체념하려 마음먹었다. 회사는 위기에 처하고 정연은 집에서 쫓겨날 상황인데도 손끝 하나 움직일 수 없는 자신의 신세가 비참했던 것. 이를 지켜보던 강모는 “내게서 아버지와 정연이를 빼앗아 갔으면서 복수할 기회까지 빼앗지는 말라”며 울부짖었다. 강모에게 태섭은 아버지를 죽인 원수이자 사랑하는 연인 정연과의 이별을 종용했던 악인. 하지만 어린 시절 갈 곳 없던 자신을 거둬주고 무한한 애정을 보였던 고마운 인물이기도 했다. 낙담한 태섭을 바라보는 강모는 절망과 분노가 뒤섞인 얼굴로 돌아섰다. 죄책감을 느낀 태섭은 고통을 이겨내며 몸을 일으켰다. 죽을 힘을 다해 치료에 매달리는 태섭을 보며 강모는 옅게 미소 지었다. 두 사람의 애증어린 관계가 잘 드러나는 대목. 태섭이 치료에 매달리는 동안, 남숙(문희경 분)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유언장을 고치고 정연을 회사에서 몰아내기위해 마지막 주주총회를 소집했다. 회사 지분 55%를 아들 정식(김정현 분)에게 물려주고 최종 회장직을 결정하려는 순간, 정연이 등장했다. 남숙과 정식은 혼비백산했다. 정연이 행방불명됐던 전신마비 황태섭과 함께 나타난 것. 죽은 줄만 알았던 태섭의 등장에 회의장은 순식간에 침묵에 휩싸였다. 긴장도 잠시, 남숙은 거동이 불편한 태섭의 상태를 눈치 채고 태도를 돌변해 당당한 태도를 취했다. 태섭이 자신의 입으로 “유언장이 조작됐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임을 확신하며 “정말 저하고 고문 변호사가 유언장을 고쳤다고 생각하시냐”며 물었다. 남숙은 태섭이 의사표현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몸 상태임을 단박에 파악했다. 남숙의 예상대로 회의장에 모여 있던 사람들은 묵묵부답인 태섭을 보며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남숙은 독설의 화살을 정연에게 돌려 잔인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태섭은 들고 있던 목발을 집어던졌다. 힘겹게 몸을 일으킨 태섭의 한마디. “조작”. 태섭은 남숙을 가리키며 “너희들 유언장 조작했어”라며 힘겹게 말을 이어나갔다. 건재함을 확인시키려는 듯 “나 아직 안 죽었어”라고 외치는 태섭에게 주주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망연자실한 남숙과 정식, 감격에 취한 정연을 바라보며 유유이 회의장을 떠나는 강모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미소가 감돌았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반전에 반전이다”, “자이언트는 드라마계 자이로드롭”, “태섭이 ‘조작’ 외칠 때 소름 돋았다” 등 이덕화의 통쾌한 복수가 흥미로웠다는 소감을 쏟아냈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국민 MC 유재석이 김태희 앞에서 ‘시크남’ 으로 변신했다. 9월 1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애교가 없다”고 말하는 김태희에게 출연진들은 유재석과 즉석 상황극을 주선, 김태희가 유재석을 좋아하는 연기를 펼쳤다. 유재석은 상황극 내내 “김태희를 거절하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는 달랐다. 김태희가 “기다리고 있을게 나와”라고 하자 “태희야 어디? 어디서 기다릴꺼야?”라고 답하는 식. 결국 김태희 매력 앞에 ‘시크남’ 콘셉트는 무너지고 말았다. 곁에 있던 김원희가 장난기가 발동해 유재석에게 “너 지금 뭐하는거야! 나랑 사귀자”라며 “보고싶어효~”라는 애교 섞인 말투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희 양동근 비지 김경진 호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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