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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엑소의 다양한 매력속으로 풍덩

    7월, 엑소의 다양한 매력속으로 풍덩

    19일부터 ‘엑소 플래닛’ 단독 콘서트그룹 엑소가 이번달 솔로, 유닛, 콘서트 활동 등 데뷔 이래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에게 다가간다. 10일 엑소 멤버 백현은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앨범 ‘시티 라이츠’를 발매했다. 부드러운 보컬이 두드러지는 로맨틱 러브송 ‘유엔 빌리지’를 타이틀곡으로 한 앨범은 조금씩 빛깔을 달리한 R&B 장르로 채워 완전체 엑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래퍼 빈지노가 피처링한 R&B곡 ‘스테이 업’, 운명적 사랑을 확신하는 남자의 목소리를 녹여 낸 힙합 R&B ‘벳차’ 등 6곡으로 채웠다. 백현은 앞서 엑소 유닛인 엑소-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활동과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곡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아 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현의 첫 앨범은 지난 8일 기준 선주문량만 40만장을 넘어서며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을 달성한 엑소의 인기를 또 한번 증명했다. 지난 1일에는 디오가 현역 입대일에 맞춰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를 내놓기도 했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감미로운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디오는 작사에 직접 참여해 마음을 힘들게 하는 감정들을 자연스레 흘려보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적었다.오는 22일에는 세훈과 찬열이 엑소의 새 유닛이자 첫 듀오 조합 ‘세훈&찬열’로 첫 앨범을 낸다. 이들의 첫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에는 패션, 영화, 드라마, 예능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한 이들의 매력만큼 폭넓은 음악으로 꾸밀 예정이다. 한편 엑소는 오는 19~21일, 26~28일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옛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을 개최한다. 앞서 입대한 시우민과 디오, 중국 활동 중인 레이를 제외한 여섯 멤버가 무대에 오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호텔CEO’ 도끼 “삶은 마라톤, 뛰다보면 멀리 와있어”

    ‘호텔CEO’ 도끼 “삶은 마라톤, 뛰다보면 멀리 와있어”

    래퍼 도끼(30)가 호텔 CEO가 됐다. 도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던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큰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있다”라고 적은 뒤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는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한 호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호텔은 도끼가 지난 2월 오픈한 부티크 호텔이다. 한편 도끼는 지난달 30일 래퍼 더콰이엇,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 빈지노 등과 함께 진행한 ‘일리네어레코즈X앰비션뮤직’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끼, 공연 도중 111만 원 뿌렸다? 장면 보니..

    도끼, 공연 도중 111만 원 뿌렸다? 장면 보니..

    래퍼 도끼가 111만원의 돈다발을 뿌려 화제다. 도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ill always give back to my people(난 언제나 내 사람들에게 돌려주겠다)”라며 “111만원, no flex pure lifestyle="과시하는 게 아냐. 순수하게 라이프 스타일일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날 도끼는 래퍼 빈지노의 ‘boogie on&on’ 무대 도중 주머니에 넣어둔 현금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는 이내 객석을 향해 돈을 뿌렸다. 돈을 뿌리는 행위는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다. 정확한 액수 등은 파악할 수 없지만, 도끼는 직접 111만 원이라고 언급해 이날 무대에서 뿌린 금액이 111만 원으로 추정된다. 한편 도끼는 현재 일리네어 레코즈·앰비션 뮤직 멤버들과 22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중이다. 오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30일 부산 KBS홀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오늘(17일) 전역 “좋은 노래 가지고 오겠다” 소감

    빈지노 오늘(17일) 전역 “좋은 노래 가지고 오겠다” 소감

    빈지노가 오늘(17일) 전역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빈지노가 소속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는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전역한 빈지노의 영상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내가 왔다. 이렇게 쓰임을 당하고 왔는데 다시 쓰임 당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기대를 많이 해달라”며 “조만간 작업을 열심히 해서 좋은 노래 가지고 나오겠다. 그 전에 여행도 다녀오고 시간은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빈지노는 이날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청성부대를 통해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그의 가족과 5년째 열애 중인 스테파니 미초바, 일리네어 레코즈 소속 더 콰이엇과 팬들이 부대 앞에서 그를 환영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테파니 미초바 눈물, 빈지노 전역 “돌아왔습니다”

    스테파니 미초바 눈물, 빈지노 전역 “돌아왔습니다”

    래퍼 빈지노가 전역한 가운데,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눈물을 보였다. 17일 빈지노는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성부대에서 1년 9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빈지노는 별도의 행사 없이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가족들의 마중 속에 조용히 전역했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육탄투혼 Hi Mom Dad Stefi. 돌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빈지노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빈지노는 래퍼로 데뷔해 ‘아쿠아맨’, ‘Dali, Van, Picasso’, ‘어쩌라고’ 등 곡으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빈지노는 지난 2015년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개코, ♥ 김수미와 러브스토리 공개 “1등 공신은..”

    ‘라디오스타’ 개코, ♥ 김수미와 러브스토리 공개 “1등 공신은..”

    ‘라디오스타’ 다이나믹 듀오의 래퍼 개코가 빈지노 등 미남 래퍼의 얼굴을 따라잡다 ‘얼굴 근육’이 파열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는 모발 이식 수술 후 아내의 출산으로 벌어진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코는 최근 빈지노, 그레이, 박재범 등 말 그대로 훈남형 래퍼들의 대거 등장에 “너무 잘 생기고 그래서”라며 콘서트 전날 벼락치기로 그들의 외모 따라잡기에 나섰다가 ‘얼굴 근육’이 파열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개코는 아내와의 연애 및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결혼의 1등 공신이 ‘생필품’이라고 밝히면서 아내와 조금씩 거리를 좁히고 결혼에 이르렀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이와 함께 개코는 연애 시절 군대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었다면서 아내와의 전화 통화에서 멋짐을 폭발한 뒤 실제로 자신의 심경이 어떠했는지 털어놔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개코는 최근 자신보다 핫 해진 핵인싸 아내와의 인기 역전 현상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아내 옆에 있는 자신을 마트 옆 휘날리는 광고용 풍선에 비유해 웃음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개코로 시작된 모발이식 관련 토크가 ‘라디오스타’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코는 둘째 출산 전 계획대로 모발 이식 수술을 실행했는데 예상치 못한 출산일로 인해 수술 다음 날 ‘화성침공’의 외계인이 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무엇보다 그의 모발이식 고백에 MC 차태현이 큰 관심을 보이며 질문 세례를 이어갔고, 게스트 중 누군가가 뜻밖의 모발이식을 커밍아웃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이 흐르는 겨울 극장가…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뒤이을 작품은

    음악이 흐르는 겨울 극장가…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뒤이을 작품은

    한동안 극장가는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지난 10월 개봉한 브래들리 쿠퍼와 레이디 가가 주연의 ‘스타 이즈 본’을 시작으로 관객 370여만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화제를 모은 ‘보헤미안 랩소디’의 열풍을 뒤이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리스펙트’는 힙합 저널리스트이자 음악평론가인 김봉현이 기획한 작품으로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래퍼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봉현 평론가는 “힙합은 음악, 문화, 더 나아가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힙합의 좋은 영향을 받아 삶이 더 좋아졌다. 당신의 삶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더 콰이엇, 도끼, 딥플로우, 빈지노, 산이, 스윙스, 팔로알토, 타이거JK 등 현재 인기있는 래퍼 12명이 랩을 하는 이유에서부터 힙합에 대한 철학, 랩 배틀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대한 솔직한 생각 등을 들려준다.2007년 개봉해 관객 220만명을 동원한 ‘어거스트 러쉬’(커스틴 쉐리단 감독)는 새달 6일 롯데시네마에서 재개봉한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받아들이는 천재 소년 에반이 세상과 소통하며 부모님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출연 당시 아역 배우였던 프레디 하이모어의 열연을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다.국내 대표 아이돌의 공연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눈에 띈다. 지난 15일 개봉한 ‘번 더 스테이지: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를 담았다. 19개 도시, 40회 공연, 55만 관객, 300일 간의 대장정이라는 기록을 남긴 공연이다. 공연 장면은 물론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도 작품에 녹였다. 현재 누적 관객수 26만명을 돌파했다. 새달 7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공연 실황을 담은 ‘트와이스랜드 존 2: 판타지 파크’가 CGV에서 개봉한다. 공연 모습을 비롯해 무대 뒤의 모습,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심정을 담은 인터뷰로 구성됐다.한국 배우 유태오가 주연을 맡은 러시아 영화 ‘레토’(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는 내년 1월 관객들을 찾는다. 1980년대 초반 러시아의 전설적인 록스타 빅토르 최의 젊은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빅토르 최는 그룹 키노의 리더로 꿈, 자유, 희망, 낭만을 노래해 전설적인 뮤지션이 된 인물. 유태오는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계 러시아인 빅토르 최 역할을 꿰차면서 화제를 모았다. 제71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에 초청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영화 ‘리스펙트’ 개봉, 더콰이엇·도끼·딥플로우...힙합 래퍼 12人이야기

    영화 ‘리스펙트’ 개봉, 더콰이엇·도끼·딥플로우...힙합 래퍼 12人이야기

    래퍼 12인의 진짜 이야기가 담긴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리스펙트’가 개봉을 확정했다. 29일 커넥트픽쳐스 측에 따르면 영화 ‘리스펙트’가 오는 11월 28일 개봉한다. ‘리스펙트’는 힙합계 대표주자 더 콰이엇, 도끼, 딥플로우, MC메타, 빈지노, 산이, 스윙스, 제리케이, JJK, 타이거JK, 팔로알토, 허클베리 피 등 래퍼들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무대 위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는다. 또 대중음악 평론가이자 힙합 저널리스트 김봉현과 대한민국 힙합의 대표적인 프리스타일 MC 허클베리 피가 호스트가 되어 바닥에서부터 힙합의 역사를 쌓아 온 힙합 아티스트들의 과거를 비롯해 ‘쇼미더머니’를 통해 힙합이 대중문화로 떠오른 현재 그들의 삶과 철학을 인터뷰로 풀어낸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타이거JK, MC메타를 비롯, 힙합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 더 콰이엇, 빈지노, Mnet ‘쇼미더머니 777’ 프로듀서이자 각각의 레이블을 이끄는 팔로알토, 딥플로우, 스윙스는 물론 산이, JJK, 제리케이까지. 꿈이자 위로이고 현실이자 삶의 지향점인 힙합에 대한 그들의 깊은 속내가 힙합을 꿈꾸는 이들과 팬들은 물론 대중들의 공감을 자극하며 힙합과 그들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이날 공개된 런칭 영상에서는 현재 대중문화 전반에서 가장 뜨거운 힙합 문화의 주역들이자, ‘리스펙트’의 주인공 12명 래퍼들 모습이 담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힙합을 사랑하는 12명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 ‘리스펙트’는 오는 11월 28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양동근 부인 공개 “아내 집 나가서 아기 띠 두르고 무대 올라”

    양동근 부인 공개 “아내 집 나가서 아기 띠 두르고 무대 올라”

    ‘냉장고를 부탁해’ 래퍼 양동근이 딸 조이와 무대에 오른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래퍼 양동근과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아기 띠를 두르고 공연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아기를 업고 무대에 오른 적이 있다”며 “빈지노 씨 공연에 출연하기로 했었는데 그날 아내가 화가 났다. 아이를 봐줘야 제가 공연을 하는 건데, 아내가 그냥 나가버렸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아기 띠를 두르고 아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강아지까지 다 데리고 나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살 연상 연하인 양동근 부부의 남다른 금슬에 시청자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한국남친 원츄’ 엘리 아크메도바, ‘Beauty&Talent’ 2위

    [포토] ‘한국남친 원츄’ 엘리 아크메도바, ‘Beauty&Talent’ 2위

    “빈지노의 음악을 들으며 한국어를 배웠죠” 지난달 2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2018 BEAUTY AND TALENT CONTEST’가 열렸다. 올해 스타트를 끓은 이번 대회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선발된 미녀들이 미모와 재능을 뽐냈다. 미녀들은 참여도, 생활태도, 리더쉽, 복장(품위), 탤런트, 인성, 스피치, 성실성, 적극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자신의 매력을 평가받았다. 영예의 2위를 차지한 엘리 아크메도바는 카자흐스탄 출신이다. 약간 서투르지만 한국어를 구사하며 인터뷰에 응했다. 엘리는 “큰상을 받아 너무 기쁘고 고맙다. 카자흐스탄 국민들은 한류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케이팝을 비롯해서 영화, 드라마 등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높다”며 “나도 어렸을 때부터 케이팝을 들으며 자랐다. 빅뱅, 엑소, 방탄소년단은 카자흐스탄 여성들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을 자주 방문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엘리가 가장 좋아하는 케이팝 스타는 빈지노. 엘리는 “빈지노만의 멜로디와 독특한 비트가 너무 좋다. 그의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홀가분해진다. 한국어도 빈지노의 음악을 들며 배웠다”며 “빈지노의 여인 미초바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빈지노 같은 한국남자라면 만나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18살의 엘리는 고향이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지만 공부를 위해 러시아 남부에 위치한 사마라 주(州)로 이사했다. 현재는 사마라 주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인 사마라 주 기술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이다. 따뜻한 시선과 고운 미소가 알려주듯 엘리는 “전공이 재미있다. 항상 나를 진지하게 만든다. 열심히 공부해서 평화로우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나의 꿈이다”며 고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175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엘리의 취미는 승마. 틈날 때 마다 말위에 올라타 초원을 누비는 것이 소일거리다. 엘리는 “카자흐스탄과 사마라 주 모두 넓은 초원지대에 위치해 있다. 승마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취미다. 말을 타고 초원을 가로지르면 기분전환에 좋을뿐더러 대지와 하나가 된다. 초원과 저녁놀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미의 사절로서 엘리는 “한국과 카지흐스탄이 점점 친밀해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한국의 기술과 카자흐스탄의 자원이 결합되면 두 나라 모두에 큰 잇점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두 나라 더욱 친해지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 스테파니 미초바와 깨 볶는 휴가 “어흥”

    빈지노, ‘♥’ 스테파니 미초바와 깨 볶는 휴가 “어흥”

    래퍼 빈지노가 군 휴가 중 여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놀이공원의 사파리 투어 차량 앞에서 호랑이처럼 ‘어흥’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빈지노와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빈지노는 하루 전인 26일 미초바가 자신의 뺨에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과 함께 “시간이 너무 빠르다! 휴가 나오니까 꿈도 안 꾸고 자네”라는 글을 올리며 달콤한 휴가를 보내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한편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5월 입대 후에도 변함 없는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전역일은 오는 2019년 2월 28일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상병’ 빈지노, 군 휴가 중 연인 미초바와 데이트 ‘4년째 연애중~♥’

    ‘상병’ 빈지노, 군 휴가 중 연인 미초바와 데이트 ‘4년째 연애중~♥’

    군복무중인 래퍼 빈지노(Beenzino)가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26일 래퍼 빈지노(32‧임성빈)가 휴가 중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28·Stefanie Michova)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빈지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테파니와 함께. 시간이 너무 빠르다. 휴가 나오니까 꿈도 안 꾸고 자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그의 연인 미초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날 그의 연인 미초바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4개월 만에 드디어 도착한 곳”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빈지노와 재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오는 2019년 2월 28일 제대한다. 빈지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빈지노와 4년째 열애 중이다.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군 휴가 중 에펠탑서 포착? 스테파니 미초바와 ‘럽스타그램♥’

    빈지노, 군 휴가 중 에펠탑서 포착? 스테파니 미초바와 ‘럽스타그램♥’

    군 복무 중인 래퍼 빈지노가 휴가 중 근황을 공개했다.빈지노는 크리스마스인 25일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파자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휴가를 나왔음을 알렸다. 이후 여자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카페를 방문한 사진 등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카페를 찾아 더블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라쿤 카페를 찾기도 했다. 또 29일에는 “파리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에펠탑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이 아닌 부천 아인스월드 앞에서 찍은 것. 군인 빈지노의 휴가 중 폭풍 업뎃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빈지노는 지난 5월 입대,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2019년 2월 28일에 제대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자이언티-이문세가 만났다...12월 4일 새 앨범 ‘눈’ 공개

    자이언티-이문세가 만났다...12월 4일 새 앨범 ‘눈’ 공개

    가수 자이언티와 이문세가 만났다.24일 가수 자이언티(29·김해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이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자이언티와 이문세의 협업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12월 4일 발매 예정인 자이언티 새 디지털 싱글 ‘눈’에는 가요계 대 선배 이문세와 함께 작업한 곡이 수록돼 있다. 이날 새 디지털 싱글 ‘눈’의 1차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자이언티 새 앨범 ‘눈’은 그가 6년 만에 처음 발표하는 겨울 노래로, 다음달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 데뷔한 자이언티는 그동안 크러쉬, 빈지노, 지드래곤 등과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음원깡패’로 등극했다. 사진=이문세 인스타그램·더블랙레이블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아이유·오혁의 힘?…에픽하이 음원 싹쓸이

    아이유·오혁의 힘?…에픽하이 음원 싹쓸이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새 앨범 ‘위브 돈 섬싱 원더풀’(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을 내놓자마자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지난 23일 오후 6시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 9집 앨범의 타이틀곡 ‘연애소설’과 ‘빈차’가 24일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닷컴 등 7개 차트 1·2위를 석권했다. 지니, 벅스, 올레뮤직 등에서는 앨범의 거의 모든 곡들이 10위권에 차례로 줄 섰다. 콜롬비아,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페루,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완, 베트남 등 10개국에서도 아이튠스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무엇보다 화려한 피처링(다른 가수를 참여시켜 녹음)이 돋보인다. 에픽하이는 과거에도 태양, 이소라, 윤하, 빈지노 등 다양한 가수들과 협업하며 다양한 색깔의 하모니를 선보여왔으나, 이번 앨범은 총 11곡 가운데 7곡을 피처링하는 등 더욱 다채로워졌다. 아이유, 오혁을 비롯해 크러쉬, 악동뮤지션 수현, 넬 김종완, 송민호, 사이먼 도미닉, 더 콰이엇, 이하이까지 총 9명의 뮤지션이 함께했다. 덕분에 대중성은 충족시켰지만 에픽하이만의 새로움은 덜하다는 평도 뒤따른다. 실제 음원차트 1, 2위는 아이유와 오혁이 각각 보컬에 참여한 곡들이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의 힘인지, 오혁의 힘인지 모르겠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에픽하이 특유의 서사적인 가사는 호평을 얻고 있다. ‘빈 차’는 집에 가야하고 갈 길이 먼데 택시가 안 잡히는 순간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안을 주는 가사와 멜로디를 담고 있다. ‘우리 한때 자석 같았다는 건 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연애소설), ‘못다 핀 꽃도 모이면 정원을 이루지’(BLEED) 등의 가사도 울림을 준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빈지노 입대 동시에 앨범 발매 ‘7년 만에 돌아온 재지팩트’

    빈지노 입대 동시에 앨범 발매 ‘7년 만에 돌아온 재지팩트’

    래퍼 빈지노가 입대 전 약속을 지켰다. 29일 빈지노는 7년 만에 재지팩트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4월 19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를 통해 “입대 전까지 IAB 스튜디오의 아트워크와 재지팩트 앨범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힌 빈지노는 입대일 정오, 재지팩트 앨범을 세상에 내놓았다. 재지팩트는 음악 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결성한 그룹으로 재즈와 힙합을 결부시켰다. 2010년 첫 정규 앨범 ‘라이프즈 라이크(Lifes Like)’를 발매한 재지팩트는 당시 생소했던 재즈힙합 장르를 시도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아까워’는 재지팩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대표하는 곡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았다. 이후 2011년 8월 발매된 ‘올웨이즈 어웨이크(ALWAYS AWAKE)’, ‘빅(BIG)’ 역시 발매 6년이 지난 현재까지 계속해서 불리고 있다. EP ‘웨이브즈 라이크(Waves Like)’에는 ‘져니(Journey)’, ‘크로스 더 스트리트(Cross The Street)‘, ’하루종일‘, ’영 나이트(Young Knight)‘, ’온 마이 웨이브(On My Wave)‘, ’돈 이모지$(Don Emoji$)‘, ’업 업 앤 어웨이(Up Up And Away)‘까지 총 7곡이 수록돼있으며 타이틀곡은 ‘하루종일’이다. 이날 강원도 철원에 있는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하는 빈지노는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대하는 빈지노, 삭발 영상 공개

    입대하는 빈지노, 삭발 영상 공개

    래퍼 빈지노(30.본명 임성빈)가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삭발 영상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삭발식 영상을 올렸다. 빈지노는 처음에는 장난스런 얼굴로 웃음을 띠다가, 머리를 모두 밀고 나서는 허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 영상에는 개코와 크러쉬 등 동료 연예인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지난해 빈지노는 제349차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최종 합격했지만 이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빈지노는 29일 오후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 뒤 육군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한편 빈지노는 입대를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이날 정오 재지팩트의 신곡을 발매한다. 재지팩트는 음악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래퍼 빈지노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들은 총 7트랙으로 구성된 EP ‘Waves Like’를 공개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초바, 빈지노 입대에 키스 사진 공개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미초바, 빈지노 입대에 키스 사진 공개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래퍼 빈지노의 입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초바는 남자친구인 빈지노의 입대날인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빈지노에게 작별의 키스를 하고 있는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대를 앞두고 아쉬움과 애틋함이 묻어나는 연인의 모습이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한 이후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며 사랑을 이어왔다. 한편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현역 군 복무 생활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입대, 삭발 머리 감싸쥐고 “아 일어나버렸다”

    빈지노 입대, 삭발 머리 감싸쥐고 “아 일어나버렸다”

    래퍼 빈지노가 오늘(29일) 입대한다. 빈지노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일어나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머리를 짧게 깎은 빈지노가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고 장난기 섞인 절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현역 군 복무 생활을 시작한다.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 한편 빈지노는 이날 정오 재지팩트 앨범을 발매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재지팩트는 음악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빈지노로 구성된 그룹으로 2010년 정규 1집 ‘라이프스 라이크’(Likes Like)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엽다”..빈지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입대 전 ‘달달 데이트’

    “귀엽다”..빈지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입대 전 ‘달달 데이트’

    래퍼 빈지노와 여자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없다 of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빈지노가 스테파니 미초바를 무릎에 앉힌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자친구의 귀를 잡아 늘리고 있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빈지노는 오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입대를 앞두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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