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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슬픔에 잠긴 주영훈ㆍ이윤미 부부

    [NOW포토] 슬픔에 잠긴 주영훈ㆍ이윤미 부부

    주영훈ㆍ이윤미부부가 9일 오후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장례식장 찾은 낸시랭 의상 화제

    故안재환 장례식장 찾은 낸시랭 의상 화제

    독특한 행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번에는 장례식장에서 이색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후 2시경 故 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성모병원을 찾은 낸시랭은 하얀 바지에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 한 것을 넘어 이름표까지 차고 등장, 취재진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낸시랭은 “오전에 연락을 받고 행사장에서 바로 이 곳을 찾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례식장에 참석하면서 이름표는 띌 수 있지 않았냐는 것이 이를 지켜본 이들의 반응. 한편 故 안재환의 빈소는 현재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다. 8일 오전 9시 40분 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에 의해 서울 태능 마이크로 병원(구 성심병원)에 안치됐다가 9일 오전 1시 50분께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한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故 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미연 “정말 믿을 수 없어요”

    [NOW포토] 김미연 “정말 믿을 수 없어요”

    개그맨 김미연이 9일 오후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10일 오전 10시 고대안암병원에서 부검

    故안재환 10일 오전 10시 고대안암병원에서 부검

    故안재환(36)의 부검이 내일(10일) 오전 10시 고대 안암 병원에서 이뤄진다. 정선희 측 관계자는 9일 오후 2시 30분 쯤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부검의 날짜와 시간이 결정됐다. 내일 오전 고대 안암 병원에서 10시에 부검을 실시하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장례 절차는 결정된 것이 없다. 추후 정해지면 차근차근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故 안재환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노원 경찰 서 형사 1팀 측은 9일 오전 “故안재환씨의 사건은 단순 변사로 10일 예정된 부검을 끝으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추후 수사 일정을 전한바 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은 경찰 조사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으로 밝혀진 상태로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볼 때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현재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가수 김정민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가수 김정민

    가수 김정민이 9일 오후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타까운 죽음…故 안재환 영정사진

    [NOW포토] 안타까운 죽음…故 안재환 영정사진

    8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故 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됐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故안재환 10일 국과수 부검 의뢰

    경찰, 故안재환 10일 국과수 부검 의뢰

    경찰이 故안재환(36)의 시신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인근의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사채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측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나 “고인 시신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경찰 측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 했으며 10일 예정”이라고 부검 사유를 전했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돼 있는 상태였으며 경찰 측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지목했다. 또 시체가 발견된 차량 내부에 연탄이 발견됐다는 점과 다른 외상이 없다는 등의 정황증거를 통해 ‘타살은 아니다’고 전한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10일 부검, 무엇이 밝혀질까?

    故안재환 10일 부검, 무엇이 밝혀질까?

    결국 故안재환(36)의 시신에 대한 부검이 집행된다.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모 빌라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정확한 사망 날짜와 사인을 알 수 없는 상태였다. 경찰 측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전했으며, 시체와 함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의 정황증거로 자살로 추정한 상태로 사망 추정 시각 또한 ‘10일 이후’라고 전했을 뿐 명확하지 않았다. 결국 유가족 측이 부검에 동의하면서 故안재환의 사인과 시간 또한 정확하게 밝혀질 전망이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사인의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밝혀진 상태지만 그 과정 자체가 의문점으로 남아 있는 상태다. 시신이 발견된 차량 내부에서는 음료수 캔 및 다수의 음식물이 방치돼 있었으며 故안재환은 장기간 그 곳에서 머물렀을 가능성이 크다. 사망 직전 복용했던 약물이나 음주여부 또한 가려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사망 시각이 명확해지면서 지난달 21일 배우자인 정선희와 만난 후 얼마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숨을 거뒀는지 또한 명백히 밝혀질 예정이다. 故안재환의 사망 사건에 대해서는 갖가지 의문점들이 꼬리를 물고 있는 상태다. 자살 이유는 물론 사망 시각, 장소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로 10일 이뤄질 부검으로 확실한 이런 궁금증이 일부분은 해소될 전망이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오는 10일 중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집행될 예정이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이지연 아나운서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이지연 아나운서

    아나운서 이지현이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 측근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안재환 측근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안재환(36)이 8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고인의 측근이 장례 절차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8일 오후 7시쯤 故 안재환의 전 매니저는 “안재환의 아버지가 현재 관할 경찰서에 진술서를 쓰러 갔다. 경찰서에 갔다 오시면 빈소가 정확하게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가족들이 병원에 와 있는 상태지만 현재 충격에 휩싸여서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있다.안재환의 영정 사진은 마련이 됐지만 빈소가 아직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았다. 이는 추후 통보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주택가 골목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을 관할 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숨진 안씨가 발견된 차량 안에서 연탄 두 장이 발견된 사실로 미뤄 질식사로 인한 사망으로 결론 내렸으며 정확한 사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쯤에 故 안재환의 임시 빈소가 차려진 서울 태능성심병원 영안실을 찾은 안재환의 아버지는 아들의 시신을 확인한 뒤 통곡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8일 정오경 남편의 자살 소식을 접한 아내 정선희는 오열 후 쓰러져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부축받으며 병원 빠져나가는 최진실

    [NOW포토]부축받으며 병원 빠져나가는 최진실

    배우 최진실이 부축을 받으며 정선희가 입원 중인 서울 노원구의 한 병원에서 빠져 나가고 있다. 오후 4시경 자신의 친정에서 실신해 병원을 찾은 정선희는 아직 안정을 찾지 못한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현재는 시신은 태능성심병원에 안치돼 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안재환 사망에 이영자·최진실 충격

    [NOW포토]안재환 사망에 이영자·최진실 충격

    배우 안재환(36)이 8일 오전 9시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주택가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현재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점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재환의 가족은 현재 태능성심병원에서 빈소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병실에서 경찰 조사 후 빈소로 이동 예정

    정선희, 병실에서 경찰 조사 후 빈소로 이동 예정

    개그맨 정선희가 남편 故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8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 수사 후 현재 서울 태능성심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당초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고인의 빈소는 결국 유가족의 요청으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편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정선희는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병실에서 경찰 조사 후 친오빠와 함께 남편의 빈소가 마련된 강남 성모병원으로 향한다. 한편 이번 사건을 맡은 노원 경찰서 측은 故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 사망 사건 담당경찰 “유가족 돕겠다”

    안재환 사망 사건 담당경찰 “유가족 돕겠다”

    故 안재환(본명 안광성·36)의 자살 소식을 접한 아버지 안모씨가 사건을 관할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에서 극비리에 조사를 받았다. 故안재환의 아버지는 8일 오후 6시 35분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태릉 마이크로병원(구 성심병원) 영안실을 찾은 후 오후 7시 40분경 서울 노원 경찰서로 이동해 경찰의 철저한 보호 아래 유가족 조사를 받았다. 故안재환의 아버지는 경찰의 철통 경호로 어떠한 취재진의 눈에도 띄지 않게 노원 경찰서로 이동했으며 사건 형사에게 약 2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오후 9시 40분 경 다시 고인의 빈소로 되돌아갔다. 오세범 형사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을 일관하며 “우리 형사팀은 유가족을 도와줘야 하는 입장으로 어떠한 입장도 밝히기 어렵다.”며 “현장에 파견된 담당 경찰의 의견이 조합돼 유가족의 입장을 전달할 내일까지 기다려 달라.”는 당부를 거듭 반복했다. 또 “유언장이 있다면 사건 경위를 전할 때 첨부될 것이며 사채 등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일절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로써 경찰 측은 안재환의 유가족 조사를 마치고 사건을 검찰 측으로 넘겼다.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주택가 골목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노원 경찰서 측은 숨진 시신이 발견된 차량 안에서 연탄 두 장이 발견된 사실로 미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으로 결론 내렸으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노원 경찰서 측은 고인의 시신이 발견된 차량에서 배우자 정선희에 대한 애정과 장기기증을 부탁하는 내용이 포함된 유서가 발견됐으나 자세한 내용은 유가족의 합의 없이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시신 부검의 여부 또한 유가족의 동의 하에 진행 될 것으로 알려져 현재 미정인 상태다. 안재환의 배우자인 정선희는 8일 정오경 남편의 자살 소식을 기사를 통해 접하고 오열하다 쓰러져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 응급실에서 안정을 취한 후 남편의 빈소로 발길을 옮길 예정이다. 사진 = 故 안재환의 아버지(위), 고인이 발견된 차량의 내부 모습(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김경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측 “故안재환 시신 못 봐…빈소 아직 미정”

    방송인 정선희가 남편 안재환의 급작스런 사망 소식에 쓰러져 병원에서 안정을 찾고 있다. 8일 정오경 기사를 통해 고인의 자살 소식을 접한 정선희는 오열 후 쓰러져 8일 오후 6시 40분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정선희의 한 측근은 “정선희가 소식을 듣고 안재환씨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며, 결국 오열하면서 쓰러졌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정선희는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아직 고인의 시신을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밝히고 “빈소는 정선희가 의식을 찾은 후 상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빌라 인근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현재 서울 태능 성심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사건을 담당하는 노원 경찰서 측은 오후 실시된 중간 브리핑을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밝혔으며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故안재환의 부검 및 국과수 수사 여부는 유가족과 상의를 거친 후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빈소,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

    故안재환 빈소,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

    故안재환(36)의 빈소가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 수사 후 현재 서울 태능 성심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당초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고인의 빈소는 결국 유가족의 요청으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변경됐다. 안재환의 한 측근은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아직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편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정선희는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정선희의 병실은 수명의 경호원에 의해 일체 출입이 통제된 상태로 조만간 고인의 빈소로 발걸음을 옮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병원 측 “故안재환 시신, 검찰 확인 거친 후 운구”

    병원 측 “故안재환 시신, 검찰 확인 거친 후 운구”

    故 안재환(36)의 빈소가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지만 검찰이 고인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시신이 운구되지 못하고 있다. 8일 오후 10시 쯤 태능성심병원의 한 관계자는 “검찰에서 아직 조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오늘(8일) 밤 중에 고인의 시신이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오후 8시 30분 쯤 故안재환 측은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고인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태능 성심병원에서 강남 성모 병원으로 빈소를 옮기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검찰의 최종 확인을 거치기 전에는 고인의 빈소를 옮길 수 없는 상황이다. 故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20분 쯤 서울 노원구 하계 1동 주택가 골목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故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남편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 들은 정선희는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전 서울신문 사장 장기봉씨 별세

    [부고] 전 서울신문 사장 장기봉씨 별세

    서울신문사 사장을 지낸 원로 언론인 장기봉씨가 28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81세. 경북 안동 출신인 고인은 광복 직후 언론계에 입문해 대동신문 정치부장과 평화신문ㆍ연합신문 정경부장, 서울신문 사장, 코리아타임스 부사장 겸 편집국장, 한국일보 편집국장, 동화통신 전무, 합동통신 이사, 한국일보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승만 대통령 공보비서와 유엔총회 한국대표를 지내기도 했다.1965년에 신아일보를 창간해 16년 동안 발행해 오다 1980년 언론통폐합 조치로 종간의 비운을 맞기도 했다. 국민훈장 모란장과 세계언론인상을 수상했으며,‘생산성 향상과 경제 개선’‘백만장자가 되려면’ 등의 저서를 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안남득(74)씨, 장남 학준(㈜신아 대표)·차남 학만(한국일보 경제부 차장)·딸 주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발인은 30일 오전 7시30분. 장지는 천안공원묘지.(02)2650-2743.
  • 북청사자놀음 보유자 동성영씨

    북청사자놀음 보유자 동성영씨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예능보유자인 동성영씨가 24일 오전 1시 서울 중구 국립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100세. 1923년부터 함남 북청에서 사자춤을 배우기 시작한 고인은 1950년 1·4후퇴 때 월남했다. 그는 서울에서 북청사자놀음을 재현했으며 1970년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됐다. 유족으로는 맏아들 영신(중구청 중구구민회관 팀장)씨 등 3남1녀가 있다. 빈소는 국립의료원 장례식장 301호이며, 발인은 26일 오전 9시. 장지는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문중 묘지.(02)2262-4819.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故이언 영결식, 내리는 비만큼 눈물도 가득…

    故이언 영결식, 내리는 비만큼 눈물도 가득…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로 목숨을 잃은 모델 겸 연기자 이언(27, 박상민)이 영원한 안식의 세계로 떠났다. 108kg의 체중을 가진 씨름선수는 피나는 노력 끝에 두 달 만에 30kg를 감량하고 모델이 됐다. 모델로 데뷔한 후 MBC ‘커피프린스 1호점’과 KBS 2TV ‘최강칠우’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 거듭나던 故이언은 그렇게 꽃피지도 못한 채 안타까운 27세의 아쉬운 나이에 세상을 등졌다. 故이언을 기리는 영결식은 23일 오전 4시경 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 대학병원 영안실에서 가족과 수많은 연예인 및 모델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故이언의 영결식은 그를 잃은 가족의 충격과 오열로 인해 영결식 당일인 23일 새벽까지 시간을 결정하지 못했으며 영결식이 시작되기 30분전에야 영결식 시간과 장지가 취재진에게 전해졌다. 우여곡절 끝에 거행된 故이언의 영결식은 가족의 요청으로 철저하게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장례식장 입구는 경호원과 관계자들이 가로막고 서서 취재진의 출입을 철저히 봉쇄했다. 장례식 이틀 째인 22일부터 쏟아지던 비는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수 많은 이들의 마음을 대신하듯 영결식 당시까지 계속 이어졌으며 오전 4시경 고인의 소속사 관계자들은 영결식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취재진의 출입이 통제된 가운데 오전 4시 40분경 영결식을 마치고 나온 故이언의 위패는 동료배우 공유의 손에 들려 영정사진과 함께 영구차로 옮겨진 뒤 화장터로 향했다. 故이언의 영결식은 내리는 비만큼 많은 이들의 눈물과 슬픔 속에 진행됐다. 평소 원만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동료 연예인들은 물론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판을 들었던 故이언의 영결식은 자리는 주지훈, 공유, 송종호, 이수혁 외에도 수 많은 모델들이 참석해 그의 죽음을 애도 했다. 故이언은 지난 20일 저녁 자신이 출연한 KBS 2TV 월화 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 참석한 뒤 귀가 후 21일 오전 1시 30분 오토바이를 타고 한남 고가차도에서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당했다.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에 위치한 한남동 순천향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다. 사인은 경추 골절인 것으로 밝혀졌다.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 시립 화장터에서 화장된 후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김경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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