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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장윤주 ‘친구를 보내며’

    [NOW포토] 장윤주 ‘친구를 보내며’

    장윤주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릭 “부디 좋은곳으로 떠나길…”

    [NOW포토] 에릭 “부디 좋은곳으로 떠나길…”

    에릭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토바이 사고’ 故이언, 23일 오전 10시 발인

    ‘오토바이 사고’ 故이언, 23일 오전 10시 발인

    모델 출신 연기자 이언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자신이 출연한 KBS 2TV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 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언은 인근에 위치한 서울 한남동 순천향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사망했고, 해당 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현재 이언의 사망 원인은 정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낮 12시 30분 관계자 브리핑을 통해 사고 경위 및 원인이 밝혀질 전망이다. 한편 故이언의 영결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언은 1999년 모델로 데뷔해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 KBS 2TV 드라마 ‘꽃 피는 봄이 오면’을 통해 브라운관 데뷔 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이언 빈소 찾아 오열하는 김별

    [NOW포토] 故이언 빈소 찾아 오열하는 김별

    김별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인,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NOW포토] 한예인,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배우 한예인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이언 오빠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NOW포토] 소녀시대 “이언 오빠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소녀시대 멤버들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이언 빈소 찾은 송경아

    [NOW포토] 故이언 빈소 찾은 송경아

    모델 송경아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한선, 친구의 죽음에 ‘오열’

    [NOW포토] 조한선, 친구의 죽음에 ‘오열’

    조한선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욱환,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NOW포토] 여욱환, 故이언 빈소 찾아 애도

    여욱환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서양화가 이존수씨 별세

    서양화가 이존수씨가 18일 폐암으로 별세했다.64세. 경남 남해 출신으로 1980년 첫 개인전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물고기와 새, 호랑이 등 전통적인 동물을 과감한 구도와 색채로 그려왔다. 유족으로는 장남 세계(배너피아 과장), 딸 은경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발인은 20일 오전 10시30분.(02)3430-0289.
  • [부고] 본사 김승철 차장 별세

    [부고] 본사 김승철 차장 별세

    본사 IT개발부 김승철 차장이 15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백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40세. 김 차장은 1991년 한양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전산 분야에 근무해 왔다. 유족은 부인 양혜림(39)씨와 2남. 장례는 서울신문 사우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일산 국립암센터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5시.(031)920-0303.
  • [부고] 이정환 前 재무부 장관 별세

    [부고] 이정환 前 재무부 장관 별세

    이정환 전 재무부장관이 13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89세. 이 전 장관은 1919년 부산에서 태어나 동래고와 일본 도쿄대 상대를 졸업한 뒤 부산대 및 연세대 등에서 교수를 지내다 지난 62년 농협 회장을 거쳐 63년에는 한국은행 총재를 역임했다. 64년 재무부장관에 올라 경제성장의 초석을 다지는 데 일익을 담당했으며,74년 금호석유화학의 전신인 한국합성고무 사장에 취임했고 92년 금호석유화학 명예회장으로 퇴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인교 여사와 장남인 ㈜일송 사장 상문씨, 차남이자 전 한미은행 부행장인 인호씨, 장녀 경수씨와 차녀 경렬씨, 사위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이 있다.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72-2091
  • [부고] 최관식 전 삼성重 회장 별세

    최관식 전 삼성중공업 회장이 8일 지병으로 별세했다.78세. 최 전 회장은 1930년 대구에서 태어나 제일제당·대성중공업·코리아엔지니어링·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제4대 한국조선공업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백석용씨와 장남 동철씨 등 2남2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2일 오전 8시.(02)3410-6917.
  • [부고] 원로언론인 오소백씨 별세

    원로 언론인 오소백(89) 전 서울언론인클럽 회장이 8일 별세했다. 평안남도 진남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신문·한국일보·경향신문·중앙일보 사회부장을 지냈다. 고인은 ‘영원한 사회부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 언론계의 대표적인 사회부 기자로 필명을 날렸다. 한국홍보연구소 회장과 서울언론인클럽 회장을 지냈으며, 저서로는 ‘기자가 되려면’,‘올챙이 기자 방랑기’,‘대사건의 내막’,‘한국 100년사’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8일 오후 5시30분. 유족은 부인 박정숙씨와 일남(재미 사업가), 소화(사업), 지아(사업), 연희(재스웨덴 화가), 준(시인), 경철(농업), 연미(아시아나항공)씨 등 5남2녀.(02)3410-6901.
  • [부고] ‘도예계 큰별’ 이종수 선생 별세

    한국 도예계의 큰별 이종수 선생이 6일 지병으로 타계했다.73세. 이 선생은 서울대 미대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76년부터 이화여대 미대 교수를 역임하다 3년 만에 교수직을 사임하고 창작 활동에 전력하고자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와 30여년 가까이 도예가의 길을 걸었다. 이 선생은 다른 분야에는 조금도 관여하지 않고 외길 도자창작 인생을 걸어 예술가로서의 귀감이 됐다. 특히 대전 갑천과 금산 추부의 전통 가마터에서 질박하면서도 멋과 기품 있는 그만의 독특한 도자기를 만들어 주목 받았다. 그는 도자에 대해 ‘불의 예술이며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정의했다. 유족은 부인 송경자씨와 3남이 있다. 대전시는 이날 이 선생에게 시민대상을 추서했다. 빈소는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은 9일 오전 7시40분.(042)220-9971.
  • [부고] 김재영 전 국회의원 별세

    [부고] 김재영 전 국회의원 별세

    11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재영 전 의원이 지병으로 별세했다.74세. 김 전 의원은 ㈜동방금형과 ㈜동방전자부품 회장을 지내고 민주한국당 사무총장, 통일민주당 총재 특보와 대한민국헌정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화자씨와 아들 준범(전 ㈜펜텀 대표이사)씨, 딸 서미·서원씨, 사위 백광호(LG CNS 책임컨설턴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은 6일 오전 7시.(02)3010-2236.
  • [부고] 문홍주 前문교부장관 별세

    법학계의 원로인 문홍주 미국헌법학회 이사장이 2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90세. 고인은 경성제대를 거쳐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법제처장,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 문교부 장관, 부산대 총장 등을 지냈다. 미국헌법론, 한국헌법론 등의 저서를 남겼으며 국민훈장무궁화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학선씨와 아들 형철(대홍자동차공업 회장), 형인(고려열연 사장)씨 등 2남3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8시.(02)3410-6917.
  • “문단 거목이자 신사 떠나셨다”

    “문단 거목이자 신사 떠나셨다”

    31일 타계한 소설가 이청준씨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는 오전부터 문단 안팎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빈소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어령, 김승옥, 정현종, 황동규, 박맹호, 김주영, 김원일 등 문화계 인사들이 온종일 줄을 이었다. 소설가 김승옥씨는 “고등학생 때 각기 다른 학교 학생으로 잠시 만났다 헤어졌던 그를 서울대 동문으로 다시 만나면서 문학적 교감을 나눌 수 있었던 건 큰 행운이었다.”면서 애통해했다.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는 “고인은 김승옥과 더불어 때묻지 않은 모국어로 작품활동을 한 제3세대 문학의 대표주자”라며 “제3세대가 문단 전면에 나선 것이 엊그제 같은데 역사 속에 묻혀가는 것에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소설가 박완서씨는 “가장 존경하는 문인이셨다. 인간적으로도 나무랄 데 없는 신사셨다.”고 안타까워했다. 고인의 대표 소설 ‘당신들의 천국’의 실제 모델이었던 조창원 전 소록도병원장도 조문했다. 그는 “묻혀질 수 있는 소록도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줘서 너무 고마웠다.”면서 “지난 3월 만났을 때 ‘5개월밖에 못 산다.’고 말하긴 했지만 이후 연락이 없어서 건강히 잘 지내는 줄만 알았다.”며 슬픔을 참지 못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김형오 국회의장, 이용훈 대법원장,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 정·관·재계 인사들도 빈소에 화환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한편 2일 영결식에서는 김병익 장례위원장이 영결식사, 민득영 한양대 명예교수와 문학평론가 오생근 서울대 교수가 추모사, 김광규 시인이 조시를 각각 낭독할 예정이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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