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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누가 정선희를 향해 돌을 던지나

    [기자수첩] 누가 정선희를 향해 돌을 던지나

    탤런트 최진영이 29일 허망하게 이승에서의 삶을 마감했다. 누나 최진실이 스스로 목숨을 거둔 뒤 상실감과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불과 1년 여 만에 비극적 선택을 한 것. 최진실과 최진영의 잇단 비극에 다시 정선희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도대체 이 비극의 마침표는 언제 찍을 수 있을까. 2008년 9월 남편 안재환과 한 달 뒤 절친한 친구 최진실 그리고 최근 최진영 등 지인들을 잇달아 잃은 안타까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정선희를 향한 가시 돋친 비난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정선희가 진행하는 라디오 게시판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선희를 향한 추측성 루머와 인신공격성 비난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남편 사망 뒤 어렵게 재기한 정선희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등 거센 압박까지 더해지고 있는 것. 불확실한 내용의 글들이 연예인 한 명을 인신공격하는 최근의 양상은 2008년 10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자녀를 두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 전 최진실이 맞닥뜨렸던 모진 상황과 닮아 있어 더욱 안타깝다. 여기에 언론에 알려진 정선희와 안재환의 시댁식구들과 빚은 각종 갈등과 일련의 주장들은 “남편의 죽음의 또 다른 이유를 알면서도 입을 열지 않는 매정한 며느리”란 가시 돋친 말로 변모해 정선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안재환의 모친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간암을 얻어 사망한 비극적 사건은 안타깝지만 경찰 조사에서 두 차례나 혐의 없다는 결론을 받은 정선희가 다시 나서 죽음을 둘러싼 음모설을 모두 해명하라고 강요하는 건 그녀에겐 흉기 없는 폭력이나 마찬가지다. 2007년 11월, 인턴기자 명함에 잉크도 채 마르기 전 기자는 정선희와 안재환의 결혼식을 취재한 적이 있다. 당시 “드레스를 많이 졸라맸다.”며 결혼식 날에도 재치를 잃지 않는 정선희의 행복한 모습은 뇌리에 강하게 박혔다. 그러나 얼마 뒤 두 사람을 마주한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안재환의 빈소였다. 검은색 상복을 입고 영정 사진 앞에서 오열하던 장면을 본 기자는 취재를 마친 뒤에도 한동안 인생의 허망함과 상실감에 말을 잃었다. 제 3자의 입장에서도, 한 사람의 결혼식과 장례식을 목격하는 건 대단한 충격이었을 진대 하물며 부인의 충격과 상처는 오죽했을까. 남편과 단짝친구, 친구의 동생까지. 사랑하는 이를 잇달아 잃은 정선희의 고단한 삶은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예상할 만 하다. 물론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정선희에 대한 호감은 대중의 선택이다. 그러나 사생활 마저 모두 까발려진 연예인이라도 인생의 밑바닥을 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공감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진 단편적 사실과 우리가 삶에서 얻은 경험만으로 한 여성의 삶 자체를 평가하거나 단죄하려 드는 건 16세기 유럽에서 이단자를 잔인하게 살해하던 광기어린 마녀사냥과 무엇이 다를 지 한번쯤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다. 사진=서울신문 ntn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씨 우울증 자살 결론

    최진영씨 우울증 자살 결론

    고(故) 최진영(39)씨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최 씨가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내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최씨가 우울증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08년 10월 누나 최진실씨의 자살 이후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해왔으며, 얼마 전 자살시도까지 한 적이 있다. 또 최근 2~3개월은 외출을 거의 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으며 어머니의 병원 치료 권고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가족과 지인들은 경찰에서 “최씨가 ‘출연하는 작품이 없고 모든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며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다.”고 진술했다. 또 고인은 숨지기 전에 어머니와 이혼해 어릴 적부터 떨어져 산 친아버지와 통화를 하며 복귀의 어려움을 토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를 지키던 고인 아버지의 친구 박모씨는 “이틀 전 (두 사람이) 30분 넘게 통화를 했고, 진영이가 누이가 죽은 후 이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하더라”면서 “한때는 자신이 주연이나 조연까지도 했는데 최근 들어온 역할은 (비중이 작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씨의 어머니 정옥숙씨는 아들이 죽기 며칠 전 최씨의 한 지인에게 전화해 “진영이가 이상하다. 방에서 며칠째 나오지 않고 있다. 한번 들러서 술이나 마시며 이야기를 좀 나눠봐라.”고 부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인은 “어머니가 아들이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어떻게 손을 쓰지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를 찾지는 못했지만 타살 흔적이 없고 유족도 원치 않아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29일 오전 10시쯤 대학후배 정모(22·여)씨와 마지막 통화를 하던 중 횡설수설하다 전화를 끊었고, 같은날 오후 1시쯤 2층 거실로 내려와 가사 도우미에게 물을 가져다 달라고 한 것이 생전 마지막 행적으로 파악됐다. 최씨는 한 시간여 뒤 어머니와 정씨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故최진영 관련 사진 보기
  • 故 최진영 시체검안서 공개 ‘자살 판명’

    故 최진영 시체검안서 공개 ‘자살 판명’

    故 최진영(39)의 사망과 관련해 서울법의의원의 시체검안서 결과가 나왔다.시체검안서에 따르면 최진영의 사망일시는 29일 오후 14시 14분 이전으로, 장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이다.고 최진영의 직접적인 사인은 의사(경부압박질식사)로 판명났으며 그 외에 기타 신체 외상흔적은 없었다. 이어 서울법의의원 한길로 박사가 외인사인 ‘자살’로 최종 결론을 냈고 발병으로부터 사망까지는 즉사로 명시돼 있다.최진영이 그동안 우울증 증세를 보였을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최진영의 한 측근은 “최근 지인들과 잦은 만남을 통해 웃음을 보였고 일에 대한 열의도 내비쳤다.”며 “방송 복귀에 대해 열의에 차있었고 평소 활달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우울증 증세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이 관계자는 “학교에서 장학생이 될 정도로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임했다.”며 “최근 영화와 드라마 대본이 들어와 재기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일 발생해 무척이나 혼란스럽다.”고 밝혔다.최진영은 그동안 연예계 복귀에 강한 의지를 불태웠고 오히려 어머니에게 “내가 가장이니까 걱정하지 말라. 조카들도 내가 잘 돌 보겠다.”며 살아갈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진다.하지만 최진영이 자살한 이유를 들어 소속사 측은 “근래 누나(고 최진실)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최진영 본인도 모르는 사이 진실이 누나가 마음에 자리 잡고 있던 것이 한 순간 폭발해 자살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한편 고 최진영 어머니는 빈소에서 영정 사진을 보며 “장가도 아직 못 갔는데 누나는 만났냐?”며 “나도 데리고 가지.”라며 대성 통곡 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자식 잃은 슬픔에~

    [NTN포토] 故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자식 잃은 슬픔에~

    故최진실과 최진영의 아버지가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가족에게 발견되었으며,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다. 서울신문 NTN 강정화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근석, 큰 슬픔에 잠겨

    [NTN포토] 장근석, 큰 슬픔에 잠겨

    장근석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종국, 굳은 표정으로 故최진영 빈소 찾아

    [NTN포토] 김종국, 굳은 표정으로 故최진영 빈소 찾아

    가수 김종국이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가족에게 발견되었으며,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다. 서울신문 NTN 강정화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눈물 흘리는 바니, 얼굴을 감싸고…

    [NTN포토] 눈물 흘리는 바니, 얼굴을 감싸고…

    바니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창정, 故최진영 빈소 조문

    [NTN포토] 임창정, 故최진영 빈소 조문

    임창정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상기된 표정’ 지으며

    [NTN포토] 故 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상기된 표정’ 지으며

    故 최진영 최진실 아버지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빈소 찾은 공형진

    [NTN포토] 故 최진영 빈소 찾은 공형진

    배우 공형진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배우 오승현, 비통한 심정으로···

    [NTN포토] 배우 오승현, 비통한 심정으로···

    배우 오승현이 3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예진, 안타까운 심정으로 조문

    [NTN포토] 박예진, 안타까운 심정으로 조문

    박예진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성동일 ‘어떻게 이런일이···’

    [NTN포토] 성동일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성동일이 3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운의 최진실 남매

    비운의 최진실 남매

    고(故) 최진실씨의 동생인 가수 겸 탤런트 최진영(39)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최진실씨가 자살한 지 약 1년6개월 만이다.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이 이날 오후 2시14분쯤 서울 논현동 자택 3층 다락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고인을 처음 발견한 어머니 정옥숙씨와 고인의 대학 후배 정모씨에 따르면 이날 후배 정씨가 정옥숙씨에게 “진영이 형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연락해 두 사람이 함께 고인의 집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오후 2시46분쯤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다. 경찰은 자택에서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현재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자세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고인의 빈소에는 최진실씨의 전 남편 조성민씨와 개그우먼 이영자씨를 비롯해 지인들이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며 속속 모여 들었다. ☞故최진영 생전 모습 보러가기 고인의 소속사인 엠클라우드엔터테인먼트 이경규 대표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고인의 장례를 3일장으로 치르기로 해 31일 오전 7시 기독교식으로 발인을 하기로 했다.”면서 “상주는 사촌동생이 맡을 예정이며 장지는 누나의 납골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고인이 돌보고 있던 최진실씨 자녀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논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고인의 자살 이유에 대해 이 대표는 “평소 연기하는 데 누나의 힘이 컸다. 누나 없이 연기를 재개하려니 부담이 컸던 것 같다. 이런 부담감과 누나에 대한 그리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NTN포토] 홍경민, 마음이 너무 아파

    [NTN포토] 홍경민, 마음이 너무 아파

    가수 홍경민이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가족에게 발견되었으며,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다. 서울신문 NTN 강정화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민, 출입저지에도 빈소 찾아 조문

    조성민, 출입저지에도 빈소 찾아 조문

    故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을 전해 들은 故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도 빈소를 찾았다.조성민은 29일 오후 4시 20분께 故 최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고인의 영정 사진을 마주했다.그러나 영안실을 옮기면서 유가족들은 조성민을 들여보내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민은 보안요원들의 저지를 뿌리치고서야 입장이 가능했다.유가족들의 출입 저지가 있었지만 조성민은 이영자 등과 함께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조성민 외에도 故 최진영과 친분이 두터웠던 이영자, 이소라, 엄정화, 손현주, 윤유선, 윤해영, 유지태, 가수 김창렬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석천, 굳은 표정 ‘이럴수가’

    [NTN포토] 홍석천, 굳은 표정 ‘이럴수가’

    홍석천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주먹 꽉 쥔 조연우, 큰 슬픔에 잠겨

    [NTN포토] 주먹 꽉 쥔 조연우, 큰 슬픔에 잠겨

    탤런트 조연우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윤유선, 세상에 이럴수가~

    [NTN포토] 윤유선, 세상에 이럴수가~

    탤런트 윤유선이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가족에게 발견되었으며,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다. 서울신문 NTN 강정화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보성·김민종, 착찹한 심정으로…

    [NTN포토] 김보성·김민종, 착찹한 심정으로…

    김보성과 김민종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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