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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정일우, 슬픔에 젖은채 힘없이···

    [NTN포토] 정일우, 슬픔에 젖은채 힘없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정일우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굳은 표정의 이태성

    [NTN포토] 굳은 표정의 이태성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태성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故박용하 장례 불교장으로 성남 영생원서 화장

    故박용하 장례 불교장으로 성남 영생원서 화장

    배우 겸 가수 고(故) 박용하의 입관이 1일 오후 1시께 진행된다.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성모병원 영안실 5접객실에는 고(故) 박용하의 임시 빈소가 차려졌다. 이날 오후 상주이자 고인의 매형인 김재형씨는 공식 브리핑에서 “고인의 장례는 오늘(30일)부터 3일장 불교장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어 “7월 1일 오후 1시 입관, 2일 오전 7시 발인한다. 2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을 진행 할 예정이다. 장지는 미확정이고 내일 중으로 결정해 추후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씨는 “현재 진행 중인 장례식장이 너무 협소해 내일(1일) 3층 31호로 옮길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NTN포토] 침통한 표정의 정윤기

    [NTN포토] 침통한 표정의 정윤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영웅재중-박효신-신승훈 가요계 절친 “박용하가 그럴리가”

    영웅재중-박효신-신승훈 가요계 절친 “박용하가 그럴리가”

    배우 겸 가수 박용하가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비보에, 유독 친분이 두터웠던 가요계 지인들은 박용하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고 나섰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은 박용하와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웅재중은 “너무 밝은 목소리로 농담 섞인 통화를 해 평소와 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다. 소주나 한 잔 마시자고 했는데 마지막 통화라니 믿을 수 없다.”고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박용하의 절친한 친구였던 박효신은 빈소가 마련되기도 전에 고인이 모셔진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박효신은 2004년 당시 박용하가 진행했던 SBS 파워FM ‘박용하의 텐텐클럽’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친분을 다졌다. 박효신은 박용하의 일본 음반 녹음 때면 보컬 디렉터를 자청했고 박용하는 지난해 9월 박효신의 6집 앨범 수록곡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에 노개린터로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박효신의 매니저는 “박효신은 비보를 접한 뒤 충격을 받아 말도 못하고 울기만 한다.”고 전했다. 평소 박용하와 친했던 가수 신승훈도 박용하의 소식에 한숨부터 쉬었다. 신승훈은 “요즘 음반 녹음 등 바쁜 일정으로 박용하를 보지 못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고백했다. 박용하의 일본 음반 프로듀서를 맡은 작곡가 황세준 역시 “박용하가 가요계 원로 음반제작자였던 아버지를 크게 의지했다. 아버지가 위암 말기로 위중한 상태라 무척 힘들어했다. 하지만 이런 충동적인 일을 벌일 친구가 아닌데.”라고 말해 슬픈 마음을 가누지 못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로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박용하, 왜 극단적인 자살 택했을까?

    박용하, 왜 극단적인 자살 택했을까?

    배우 겸 가수 박용하가 30일 오전 5시 30분경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측근들은 박용하의 죽음을 납득할 수 없다며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측근들은 박용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으로 부모님을 끔찍이 여겼던 효자였다고 전했다. 특히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박용하의 아버지는 투병생활을 한지 오래됐으며 박용하는 지난해 아버지의 상태가 악화된 이후 힘들어 했다. 측근들은 아버지에 대한 걱정과 가장에 대한 심적인 부담은 이해되지만 가족을 남겨두고 목숨을 끊을 결심을 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 박용하는 최근 영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 버전 ‘러브송’의 출연을 확정짓고 탤런트 윤은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 역시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해 박용하의 죽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류스타’였던 박용하의 사망소식은 일본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박용하는 2003년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뒤 2004년 11월에 발매된 싱글앨범 ‘가지마세요’로 한국 남성 아티스트 역사상 처음으로 오리콘차트 10위권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박용하는 2005년 일본 골드디스크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2007년 2008년 연속으로 일본 골드디스크 올해 최고의 싱글상 등을 수상하며 일본에서 가수로서 의욕을 갖고 큰 활약을 펼쳤다. 박용하는 일본과 태국에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불과 사흘 전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박용하의 사망원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핸드폰 줄로 목을 맨 것이 이상하다.”, “충격을 받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우울증을 겪은 것은 아니냐.” 등 의문점을 들고 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로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박용하의 죽음 믿을 수 없어’

    [NTN포토] 소지섭, ‘박용하의 죽음 믿을 수 없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취재진들이 모여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동료 잃은 슬픔에 마음이 아파···’

    [NTN포토] 송승헌 ‘동료 잃은 슬픔에 마음이 아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승헌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망연자실한 서유정

    [NTN포토] 망연자실한 서유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서유정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슬퍼하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빈소 찾은 김보성

    [NTN포토] 빈소 찾은 김보성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보성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상기된 표정으로 조문 온 홍경민

    [NTN포토] 상기된 표정으로 조문 온 홍경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홍경민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용화, 애써 눈물 참으며···

    [NTN포토] 정용화, 애써 눈물 참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눈물 흘리는 최지우 ‘안돼, 이럴 수는 없어!’

    [NTN포토] 눈물 흘리는 최지우 ‘안돼, 이럴 수는 없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최지우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애써 눈물 참는 정은아

    [NTN포토] 애써 눈물 참는 정은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아나운서 정은아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빈소로 들어가는 ‘故박용하 영정사진’

    [NTN포토] 빈소로 들어가는 ‘故박용하 영정사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박용하의 영정사진이 30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들어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충동자살’ 故박용하, 마지막 남긴 말...’미안해’

    ‘충동자살’ 故박용하, 마지막 남긴 말...’미안해’

    가수 겸 배우 故 박용하의 사망 원인은 ‘충동자살’인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고인의 사망 경위와 관련된 브리핑에서 경찰 측은 “박용하의 사인은 부친의 병세, 사업과 연예활동의 병행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의한 충동자살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 측이 발표한 박용하의 사망 동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술을 먹은 뒤 감행한 ‘충동자살’. 평소 힘든 일이 있어도 잘 내색하지 않는 성격의 박용하는 최근 주변 사람들에게 힘들다는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박용하가 가장 많이 걱정했던 부분은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병세였다. 박용하는 사망 당일에도 술을 마신 뒤 오전 12시 10분 경 귀가해 “아버지 대신 내가 아파야 하는데 미안해, 미안해.”라고 말하며 울먹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경찰 측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나 저항에 의한 외상이 없어 자살임이 명백하고 유가족이 극구 부검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해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NTN포토] 린, 왜 이런일이...

    [NTN포토] 린, 왜 이런일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故 박용하 옛 애인 유진 ‘조문’...”못 믿겠어”

    故 박용하 옛 애인 유진 ‘조문’...”못 믿겠어”

    한류스타 박용하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그의 옛 연인이던 SES 출신 가수 유진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유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유진은 이날 오전 박용하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충격을 받아 한동안 그의 죽음을 믿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유진은 곧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가 조문하는 등 친구이자 동료인 박용하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했다. 한편 2002년 KBS 드라마 ‘러빙유’에 함께 출연했던 것이 인연이 돼 만남을 가져왔던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헤어진 후에도 가끔씩 연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하 ‘붉게 충혈된 두 눈’

    [NTN포토] 정준하 ‘붉게 충혈된 두 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정준하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배용준, 고인의 빈소 향하는 무거운 발걸음

    [NTN포토] 배용준, 고인의 빈소 향하는 무거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배용준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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