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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빈소 떠나는 ‘故 박용하 운구차량’

    NTN포토] 빈소 떠나는 ‘故 박용하 운구차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박용하의 발인이 2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운구차량이 방송국이 위치한 여의도 일대로 떠나 고 있다.지난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박용하는 성남영생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분당에 위치한 메모리얼 파크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故박용하 영결식, 소지섭 등 동료·韓日 팬들에 “안녕”

    故박용하 영결식, 소지섭 등 동료·韓日 팬들에 “안녕”

    배우 고(故) 박용하(33)의 영결식이 2일 오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눈물 속에 엄수됐다. 이날 박용하의 발인식에는 평소 고인과 절친했던 배우 소지섭을 비롯, 박희순과 김현주, 김민정, 박시연, 가수 박효신, 그룹 SS501 김형준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동료 연예인들 외에도 박용하를 사랑했던 팬들 역시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박용하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현해탄을 건너 한국을 찾은 일본의 팬들은 오열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영결식을 마친 고 박용하는 MBC와 KBS, SBS 등 방송 3사가 위치한 서울 목동과 여의도 일대, 또 태어나 자랐던 서울 합정동과 논현동 자택을 찾았다. 이어 고 박용하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을 취하게 됐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드라마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고 박용하는 이후 드라마 ‘온에어’, ‘남자이야기’과 영화 ‘작전’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고 박용하는 대형 한류 드라마 ‘러브송’(가제)의 출연을 앞둔 채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사
  • “가나시이… 신지라레나이…”

    “가나시이… 신지라레나이…”

    “가나시이(슬프다), 신지라레나이(믿겨지지 않는다).” 손수건으로 연신 눈물을 훔쳤다. 혹시 큰 울음소리가 새어나갈까 애써 입을 가리며 눈물을 삼키기도 했다. 한국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고개를 떨구면서도, 1일 현해탄을 건너온 고(故) 박용하(33)씨의 일본팬들은 그렇게 한참 동안 빈소를 떠나지 못했다. 마치 가족이 상을 당한 듯 젊은 ‘한류스타’의 죽음을 가슴아파했다. 오전 11시40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31호 3층 입구는 언론 출입이 통제된 상태였다. 가족이나 지인 등 조문객들만 입장이 가능했다. 하지만 유족들은 고인의 사망소식을 듣고 이국 땅을 찾은 일본팬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이날 오전부터 특별히 일본팬들의 빈소출입을 허용했다. 일본팬들은 4~5명씩 조를 나눠 조문했다. 일본 취재진들은 자국 방송에 빈소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느라 북새통을 이뤘다. 아사히, NHK, 니혼 TV 등 거의 모든 지상파 방송사가 장례식장을 찾았다. 후지 TV 리포터인 히라노시(46)는 “2일 발인은 생중계로 다룰 예정”이라며 일본에서 고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고인의 영정을 본 일본팬들 대부분은 격한 감정에 눈물을 참지 못했다. 휘청거리듯 계단을 내려와 벽을 붙들고 한참 동안 통곡하는 팬들도 있었다. 오후 2시 입관식을 앞두고 오전에만 수십명의 일본팬들이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발인은 2일 오전 7시에 거행되며, 경기도 성남 영생원으로 옮겨 화장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故박용하, 2일 눈물 속 발인…소지섭·박시연 애도

    故박용하, 2일 눈물 속 발인…소지섭·박시연 애도

    배우 고(故) 박용하(33)의 발인식이 2일 오전 6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 박용하는 지난 6월 30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날 박용하의 발인식에는 평소 고인과 절친했던 배우 소지섭을 비롯, 박희순과 김민정, 박시연, 가수 박효신 김형준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마지막 걸음을 함께했다. 또한 박용하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현해탄을 건너 한국을 찾은 일본의 팬들도 고인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고 박용하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캠코더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고 박용하는 이후 드라마 ‘온에어’, ‘남자이야기’과 영화 ‘작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새로 마련된 빈소로 이동하는 ‘故박용하 영정사진’

    [NTN포토] 새로 마련된 빈소로 이동하는 ‘故박용하 영정사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소지섭이 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영정사진을 옮기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조한 ‘얼음처럼 굳은 얼굴’

    [NTN포토] 김조한 ‘얼음처럼 굳은 얼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조한이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지수,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NTN포토] 김지수,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지수가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박용하 영정사진 옮기는 소지섭

    [NTN포토] 故박용하 영정사진 옮기는 소지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소지섭이 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영정사진을 옮기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정진, ‘슬픔에 가득 찬 눈’

    [NTN포토] 이정진, ‘슬픔에 가득 찬 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정진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루, ‘(박)용하 형의 죽음 믿을 수 없어’

    [NTN포토] 이루, ‘(박)용하 형의 죽음 믿을 수 없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이루가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 故박용하와 ‘슬픈 재회’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 故박용하와 ‘슬픈 재회’

    배우 배용준과 최지우가 고(故) 박용하와 안타까운 재회를 했다. 배용준과 최지우는 지난 3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을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배용준, 최지우는 고인과 지난 2002년 KBS 2TV ‘겨울연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용준, 최지우, 박용하는 이 드라마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배용준은 애써 슬픔을 삼켰지만 최지우는 동료 박용하의 비통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듯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멈추지 않은 눈물은 결국 두 볼을 적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이날 새벽 5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용하의 빈소는 장례식장 5호실에 임시로 마련됐지만 국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례식장 통로가 차단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빈소이동이 불가피해진 것. 김씨는 “현재 빈소의 공간이 협소해 내일 오전 10시께 3층 31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발인은 7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김민종, ‘굳게 다문 입’

    [NTN포토] 김민종, ‘굳게 다문 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민종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현주, 故박용하 빈소 조문

    [NTN포토] 김현주, 故박용하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현주가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나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한별, ‘문 너머 믿고 싶지 않은 현실’

    [NTN포토] 박한별, ‘문 너머 믿고 싶지 않은 현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한별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원준, ‘이렇게 떠나다니...’

    [NTN포토] 김원준, ‘이렇게 떠나다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김원준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나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친구(故박용하)의 영정사진 내 손으로···

    [NTN포토] 소지섭, 친구(故박용하)의 영정사진 내 손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소지섭이 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영정사진을 옮기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유진, 옛 연인 故박용하 관련 ‘심경고백’

    유진, 옛 연인 故박용하 관련 ‘심경고백’

    가수 겸 배우 유진이 옛 연인 고(故) 박용하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유진은 1일 오전 1시께 자신의 팬까페에 “소중한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귀기우려주고 사랑하면서 살아요. 저도 파이시스(유진 공식 팬클럽) 여러분도요.”라고 글을 게재해 박용하의 죽음과 관련해 힘들게 말을 꺼낸 듯 해 보였다. 이어 “힘든 일이 있을 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자구요. 생명은 소중하니까요.”라고 글을 마쳤다. 유진의 글을 본 팬들은 “힘들어도 마음 추스르고 힘내세요.”, “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요. 힘내라는 말 밖엔 해줄 말이 없네요.”, “시간이 약이래요.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조금 나아질테니..그래도 걱정이네요. 건강 챙기세요.”등 위로의 글을 남겼다. 유진은 지난 30일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져 “눈물도 나오지 않는다. 혼자 있고 싶다.”는 말을 전한 바 있다. 이후 30일 오후 빈소에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나타나 밤까지 박용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진과 박용하는 2002년 KBS 2TV 드라마 ‘러빙유’에서 함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박시은 ‘눈가에 맺힌 눈물’

    [NTN포토] 박시은 ‘눈가에 맺힌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박시은이 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한별, ‘이렇게 가슴 아픈 일이...’

    [NTN포토] 박한별, ‘이렇게 가슴 아픈 일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한별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정진, ‘너무나 가슴 아픈 일’

    [NTN포토] 이정진, ‘너무나 가슴 아픈 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정진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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