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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희선 ‘故 앙드레김 빈소에서 오열’

    [NTN포토] 김희선 ‘故 앙드레김 빈소에서 오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희선이 13일 새벽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송창의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NTN포토] 송창의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송창의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SBS ‘나이트라인’이 지방대 출신 광고 기획자 이제석 씨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루저’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있다. 8월 11일 방송된 마감뉴스 ‘나트라인’에서는 국제 광고대회에서 50여 차례 상을 수상한 이제석 씨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루저에서 광고천재”라는 자극적인 소개말이 방송직후 도마 위에 올랐다. 진행을 맡은 편상욱 앵커는 스튜디오를 방문한 이제석 씨에게 “흔히들 ‘루저에서 광고천재로 인생역전을 했다’고 하던데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 씨는 “루저라는 표현이 격하긴 한데 사실 과거 게임의 승률이 안 좋았기 때문에 루저였던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석 씨는 지방대 졸업 후 받아주는 회사가 없었던 과거와 함께 ‘간판’을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간판장이’라 불리는 크고 작은 상점들의 간판 만드는 일을 시작한 이 씨는 “그 일이 재밌었고 광고 일을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유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편도 항공권만 끊어서 미국에 갔고, 광고계에서 히트치지 못하면 안 돌아오겠다는 결심을 했다. 잠자는 시간 빼고 일만 했고 목숨을 걸고 일에 매달렸다”고 답했다. 위의 대화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루저’라는 표현은 이 씨 본인이 “승률이 안 좋았던 시기”라고 표현한 과거의 모습과 상황을 표현한 것일 뿐, 개인적인 경력이나 학력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보이지 않는다. 공정보도를 해야할 공중파 SBS의 뉴스에서 ‘루저’라는 반사회적 표현을 써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사람에게 실패자라는 호칭을 쓰는 경솔하고 거만한 방송매체가 있다면 이 역시 비난의 대상이 될 것.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SBS의 경솔함과 이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확대 해석’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이외에도 “막 던지는 방송사나 막 줍는 매체들이나 그게 그거다”, “방송볼 때 아무생각 없었는데 막상 논란이 불거지니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게 됐다”, “방송 보신 분, 그날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 좀 부탁합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한편 본격적인 공부를 위해 2005년 미국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 편입한 이제석 씨는 3년 동안 클리어어워드 등 국제 광고제에서 상을 싹쓸이했다. 이후 종합광고대행사 JWT애드벤처 를 비롯 유명 광고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면서 주목받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현재 ‘이제석광고연구소’를 설립, 대표로 재직 중인 이 씨는 지난 6월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사진 = SBS ‘나이트라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앙드레김 재산은? 300억 안팎…모범납세자상 수상도

    앙드레김 재산은? 300억 안팎…모범납세자상 수상도

    고(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 패션디자이너의 마지막 유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12일 앙드레김이 별세한 가운데 각종 주요포털 실시간검색어에 ‘앙드레김 재산’이라는 검색어가 상위권에 올랐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그가 생전에 작성해둔 유언장 내용에 따라 아들 중도(30)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예상되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부동산만 약 300억원대로 총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인의 부동산 내역을 취재한 모 언론매체에 따르면 앙드레 김 디자이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땅 2필지(540㎡)와 건물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인의 의상실이 들어선 신사동 부지 2필지 평가 가치는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세가 3.3㎡당 1억5000만원으로 25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부지에 들어선 지상 5층과 지하 2층의 건물도 고인의 명의인 것을 감안하면 신사동 의상실 건물과 토지의 가격은 3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앙드레김의 또 다른 부동산은 강남 압구정동의 현대아파트로, 평균 매매가는 214㎡(64.7평) 기준 28억~31억원선이다. 앙드레 김 디자이너가 소유한 아파트는 198㎡형이다. 13일 현재 이 아파트는 은행으로부터 12억원 대출금 근저당권이 등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앙드레김은 국세청으로부터 모범성실납세자로 선정돼 모법납세자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국세청으로부터 일반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3년간 매출 누락, 가공경비 계상, 위장·가공 세금계산서 수수 사실이 전혀 없고 장부를 성실하게 기장해왔다는 평가를 대외적으로 공인받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동해안 ‘상어 주의보’…하루 만에 3마리 잡혀

    강원 동해안에 무태상어, 청상아리가 출현해 안전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13일 동해해양경찰서 측은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께 강원 동해시 어달항 어장에서 상어 3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확인 결과 상어는 각각 몸길이 2.5∼3m, 무게 250㎏ 정도로 무태상어 또는 청상아리로 불리는 어종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 중 청상아리는 대표적인 식인 상어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상어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때는 늦은 오후부터 새벽까지다. 어업활동이나 물놀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경고했다.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NTN포토] 하희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TN포토] 하희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하희라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우지원, 허탈한 마음 감추지 못하며

    [NTN포토] 우지원, 허탈한 마음 감추지 못하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윤지 ‘슬픔에 잠겨···’

    [NTN포토] 이윤지 ‘슬픔에 잠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윤지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다급한 발걸음’

    [NTN포토] 김혜수 ‘다급한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혜수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배우’ 박재범, 영화매거진 표지모델…‘강인한 카리스마’

    ‘배우’ 박재범, 영화매거진 표지모델…‘강인한 카리스마’

    영화배우로 변신한 가수 박재범이 영화매거진 ‘씨네21’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11일 영화 ‘하이프네이션 3D’ 촬영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한 박재범은 ‘씨네21’과 만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 속에서 박재범은 블랙 강인한 매력을 뿜어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 비하 발언 논란을 계기로 그룹 2PM에서 영구 탈퇴한 박재범은 “난 별로 변하지 않았다. 아직도 내가 연예인이라고, 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현재 심경을 밝혔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3D’에서 악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박재범은 코미디 연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박재범은 “어릴 때부터 시트콤만 봤다. 진짜 웃기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재범의 인터뷰 전문과 사진이 실린 ‘씨네21’은 오는 8월 14일 발간된다. 사진 = 씨네 21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찾은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찾은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이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재민 내정자,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NTN포토] 신재민 내정자,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재민 문광부 장관 내정자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NTN포토] 소지섭,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지섭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송승헌 ‘비통한 심정’

    [NTN포토] 소지섭·송승헌 ‘비통한 심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지섭과 송승헌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희애 ‘故 앙드레김을 생각하며’

    [NTN포토] 김희애 ‘故 앙드레김을 생각하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희애가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임태희 태통령 실장, ‘이렇게 애통한 일이···’

    [NTN포토] 임태희 태통령 실장, ‘이렇게 애통한 일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를 향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중인 연예계 공식커플 세븐(본명 최동욱)과 박한별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에 각자 글을 남기면서도 서로에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린 후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세븐을 축하했다. 그러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사장님!^^”이라며 여자친구 박한별을 응원했다. 특히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박한별을 “사장님”이라고 호칭하며 알콩달콩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밖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ㅋㅋ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반응을 보였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미니홈피를 통해 극구 부인했던 것과 다르게 오랜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찾은 김범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찾은 김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범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NTN포토] 김미화,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3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나라 ‘큰 슬픔에 빠져’

    [NTN포토] 장나라 ‘큰 슬픔에 빠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장나라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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