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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가장 못생긴 견공 ‘콰시모도’…외모 탓 버려져

    올해 가장 못생긴 견공 ‘콰시모도’…외모 탓 버려져

    올해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는 ‘콰시모도’(Quasi Modo)라는 믹스(잡종)견이 뽑혔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페탈루마에서 열린 ‘2015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선천적으로 척추가 짧은 콰시모도가 1위를 차지했다. 현재 10살인 콰시모도는 핏불테리어와 더치셰퍼드의 믹스견. 총 27마리가 출전한 올해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콰시모도는 지난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외모 탓에 버려져 콰시모도는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에 나오는 주인공 청년의 이름. 작품 속 그는 못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착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견공 콰시모도도 이 청년처럼 평범한 모습으로 태어나지 못했다. 외모 탓에 원래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았지만, 수의사인 현재 주인이 보호 시설에서 입양했다고 한다. 현재 주인은 그가 불쌍해서 거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카지모도 눈동자 안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하고 있다. 카시모도는 타고난 장애 때문에 비록 척추가 짧지만 놀기 좋아하고 붙임성이 있는 성격이라고 한다. 신체적 특징에 상관없이 개가 우리 인간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호소하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사람들이 편견 없이 보호시설로부터 개의 입양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심사위원들은 참가견들의 ‘첫인상’과 ‘개성​​’, ‘자연스러운 못생김’, ‘성격’, ‘관객의 인상’을 점수로 매겨 우승견을 결정한다. 사진=트위터(위), sonoma-marinfair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벤츠SUV 공개 “여보 축하해” 인증샷

    휴먼다큐 안현수 벤츠SUV 공개 “여보 축하해” 인증샷

    휴먼다큐 안현수 벤츠SUV 공개 “여보 축하해” 인증샷 휴먼다큐 안현수 휴먼다큐 안현수 벤츠 공개한 우나리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한 안현수 우나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러시아 정부로부터 벤츠SUV차량을 부상으로 받은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는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쏟아냈다. 금메달을 딴 선수는 GL클래스(약 1억6000만원), 은메달은 ML클래스(1억1000만원), 동메달은 GLK클래스(6400만원) 등을 받았다. 개인전을 비롯해 단체전 참가자들도 모두 부상으로 고급 SUV를 받았다. 안현수와 혼인신고를 마친 우나리 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현수가 부상으로 받은 벤츠 사진을 게재하며 “여보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안현수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쇼트트랙 500m, 1000m,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 3개와 1개의 동메달(남자 1500m)을 획득해 벤츠 외에도 모스크바의 고급 아파트 한채를 부상으로 받았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사랑이야기를 다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면다큐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감사하다” 시청률 1위 ‘기염’

    휴면다큐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감사하다” 시청률 1위 ‘기염’

    휴면다큐 안현수 휴면다큐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감사하다” 시청률 1위 ‘기염’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힐링캠프도 제쳤다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힐링캠프도 제쳤다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힐링캠프도 제쳤다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면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휴면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휴면다큐 안현수 휴면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뭉클

    휴먼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뭉클

    휴먼다큐 안현수 휴먼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시청률 1위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문신공개 “평생 못 헤어진다”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문신공개 “평생 못 헤어진다”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며 “(우나리) 이름을 새겼다. 그래서 평생 못 헤어진다”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편, 어떤 내용이길래?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편, 어떤 내용이길래?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외로움이 아니라, 그냥 그 무리들 속에서 저 혼자 버텨내야 되는 외로움이 너무 힘들었던 거 같아요.”(안현수)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편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는 러시아로 귀화한 비운의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동할 당시 겪은 승부조작 사건부터 이를 극복해나간 과정, 러시아에서의 삶, 그리고 안현수를 다시 세계 정상에 서게 한 아내 우나리와의 사랑이 그려졌다. MBC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이후, 한국 언론과 인터뷰를 자제해왔던 안현수 부부를 작년 12월부터 밀착 취재하여 그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았다”면서 “두 번째 조국 러시아에서의 안현수의 삶과 스케이트를 향한 멈추지 않는 열정을 들여다보고, 기적과도 같은 재기를 가능케 한 아내 우나리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살펴봤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은 2편으로 구성됐으며, 2편은 오는 18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영상=휴먼다큐 사랑, 안현수 편 예고/MBCdocumentar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과거 승부조작 언급..깜짝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과거 승부조작 언급..깜짝

    ‘휴먼다큐 안현수’ 지난 11일 밤 방송된 2015 MBC ‘휴먼다큐 사랑’의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편에서는 한국 쇼트트랙의 파벌싸움 속에 러시아 귀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비운의 천재 빅토르안 안현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중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현수는 과거 승부조작을 거부해 폭행을 당한 사건을 언급했다. 안현수는 “경기 전 ‘(선배가) 개인전 금메달이 필요하다’고 ‘이번 종목은 1등을 만들어주자’고 하더라. 나는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들어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현수는 “나는 시합 자체가 하기 싫었다. 경기 중에 선배가 뒤에서 ‘비켜’를 외치더라. 나도 당시에는 무슨 정신이었는지 함께 하던 후배에게 ‘끝까지 타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안현수는 “경기가 끝나고 선배가 나와 후배에게 헬멧을 쓰고 오라고 하더라. 손으로 때리긴 뭐하니까 헬멧을 쓴 상태에서 머리를 때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서로의 이름 몸에 새긴 이유는? ‘울컥’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서로의 이름 몸에 새긴 이유는? ‘울컥’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서로의 몸에 이름 새겨 ‘왜?’ 이유보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서로의 몸에 이름 새겨 ‘왜?’ 이유보니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쇄골에 이름문신+영화 명대사’ 어떤 뜻? 알고보니 ‘뭉클’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쇄골에 이름문신+영화 명대사’ 어떤 뜻? 알고보니 ‘뭉클’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서로의 몸에 문신+영화 명대사 ‘어떤 뜻?’ 알고보니 뭉클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며 “(우나리) 이름을 새겼다. 그래서 평생 못 헤어진다”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우나리는 “여기에 이름이 빠져도 그 뜻은 완성이 되지만 안현수에게는 (이름이) 중요했던 거다. 이름 새긴 걸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랑(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나를 완성 시킨다” 로맨틱 부부 쇄골 문신..뭐라고 썼나보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나를 완성 시킨다” 로맨틱 부부 쇄골 문신..뭐라고 썼나보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에 출연한 안현수와 우나리의 쇄골 문신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 그녀는 나를 완성시킨다’라는 문신을 공개했다. 우나리 역시 쇄골에 새긴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는 문신을 공개하며 “여기 와서 새긴 거다.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라고 말했다. 우나리는 “당연히 사람이 만나면 헤어질 수도 있는데 이름까지 새겨놓을 필요가 있는지 생각할 수도 있다. 여기에 이름이 빠져도 그 뜻은 완성이 되지만 근데 이 사람은 이게 중요했던 것이다”라며 “이름 새긴 걸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남편 안현수를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사진 = 서울신문DB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쇄골 문신..뭐라고 써있나봤더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쇄골 문신..뭐라고 써있나봤더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에 출연한 안현수와 우나리의 쇄골 문신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 그녀는 나를 완성시킨다’라는 문신을 공개했다. 우나리 역시 쇄골에 새긴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는 문신을 공개하며 “여기 와서 새긴 거다.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라고 말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애정 돋보이는 문신 공개 ‘훈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애정 돋보이는 문신 공개 ‘훈훈’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안현수 우나리, 얼굴 맞댄 채 사랑 속삭이는 인증샷 공개 ‘수수한 매력’ 대박

    [포토] 안현수 우나리, 얼굴 맞댄 채 사랑 속삭이는 인증샷 공개 ‘수수한 매력’ 대박

    12일 러시아로 귀화해 ‘빅토르 안’으로 활약 중인 쇼트트랙 안현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일요일. 따사로운 햇살. 노을이 이쁘다. #사랑 #휴먼다큐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얼굴을 맞대고 밝게 웃고 있다. 안현수의 쇄골 아래에는 우나리를 향한 사랑을 담은 문신이 보였고 손가락으로는 작은 하트를 그려 보였다. 수수하면서도 닮은 듯 한 두 사람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 2015’ 두 번째 편 ‘안현수,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에서는 한국이 낳은 비운의 천재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의 삶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쇄골에 서로의 이름 새겨 ‘왜?’ 뭉클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쇄골에 서로의 이름 새겨 ‘왜?’ 뭉클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며 “(우나리) 이름을 새겼다. 그래서 평생 못 헤어진다”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 진심담긴 문신

    휴먼다큐 안현수 ,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 진심담긴 문신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브스토리, “가장 행복했던 순간” 언제?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브스토리, “가장 행복했던 순간” 언제?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브스토리, “가장 행복했던 순간” 언제?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러시아에서의 일상생활이 밀착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금메달 인증샷도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밤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편으로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안현수(빅토르 안)의 근황과 러시아 생활, 아내 우나리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안현수 우나리는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24시간 거의 모든 일정을 함께 하는 등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안현수는 특히 국내에서 활약하던 중 닥쳤던 시련들과 국내 쇼트트랙 승부조작 및 파벌 싸움 등을 비롯해 러시아로 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들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방송 말미에 안현수 우나리는 2015년 새해를 맞이하며 자신들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인 2014년 동계올림픽 순간을 떠올렸다. 우나리는 “지난해 1월 1일 소원은 올림픽에서 모든 메달을 따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뒤늦게 고백했고 안현수에게 “정말 잘했다. 너무 잘했다”고 거듭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현수는 지난해 소치 동계올림픽에 러시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러시아의 영웅이 됐다. 당시 안현수는 인스타그램에 우나리와의 금메달 인증샷을 올리고 러시아어로 “다시 한번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러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커플이 될 것 같아요”라는 글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안현수 우나리는 1000m 금메달과 1500m 동메달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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