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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스 레오 정은지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 인증샷, 아쉬움 가득 표정

    빅스 레오 정은지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 인증샷, 아쉬움 가득 표정

    ‘빅스 레오 정은지’ 빅스 레오 에이핑크 정은지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3일 빅스 공식 카페에는 빅스 레오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뮤지컬 ‘풀하우스’의 마지막 공연 인증샷이 게재됐다. 사진 속 빅스 레오 정은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표정에서 마지막 공연의 아쉬움이 드러난다. 빅스 레오는 지난 4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풀하우스’에서 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한류스타 이영재 역을 맡아 작가 지망생 한지은 역의 정은지를 비롯 곽선영, 정민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빅스 레오와 함께 마지막 공연을 무사히 치른 정은지는 그를 향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빅스 레오 정은지 잘 어울리네”, “빅스 레오 정은지, 표정에서 아쉬움이 묻어나”, “빅스 레오 정은지 ‘풀하우스’ 보고 싶었는데 끝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빅스 레오 정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지-레오 인증샷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

    정은지-레오 인증샷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

    3일 빅스 공식 카페에는 빅스 레오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뮤지컬 ‘풀하우스’의 마지막 공연 인증샷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레오 정은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표정에서 마지막 공연의 아쉬움이 드러난다. 레오는 지난 4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풀하우스’에서 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한류스타 이영재 역을 맡아 작가 지망생 한지은 역의 정은지를 비롯 곽선영, 정민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풀하우스’ 정은지-레오, 다정 인증샷

    ‘풀하우스’ 정은지-레오, 다정 인증샷

    3일 빅스 공식 카페에는 빅스 레오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뮤지컬 ‘풀하우스’의 마지막 공연 인증샷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레오 정은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표정에서 마지막 공연의 아쉬움이 드러난다. 레오는 지난 4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풀하우스’에서 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한류스타 이영재 역을 맡아 작가 지망생 한지은 역의 정은지를 비롯 곽선영, 정민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호텔킹’빅스 엔 여장,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공연 눈길

    ‘호텔킹’빅스 엔 여장,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공연 눈길

    ‘호텔킹’ 빅스 엔의 여장 사진이 웃음을 주고 있다. 2일 빅스 엔은 트위터에 “기적같은 힘찬 응원 고맙습니다! 내 별빛님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_・‘) 이번주도 함께 달려요!”라는 글과 함께 오렌지캬라멜로 변신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스는 깜찍한 모자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입을 앙 다문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동그란 눈, 뽀얀 피부는 여자보다 더 예쁜 모습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빅스 엔은 지난 31일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 씨엘 호텔 자선문화행사에 참석해 호텔리어 동료들과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엔은 가요계 컴백 준비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더욱 생생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외모뿐만 아니라 ‘까탈레나’ 포인트 안무까지 세심하게 표현해내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 빅스 멤버 엔 라비 ‘기적’ 컴백 대기실 인증샷

    빅스 멤버 엔 라비 ‘기적’ 컴백 대기실 인증샷

    그룹 빅스 멤버 엔 라비의 대기실 인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빅스 리더 엔은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게 얼마만인지…우리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빅스는 이날 오후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4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기적’의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스의 멤버 엔과 라비가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기적’ 무대에서 보여줄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엿볼 수 있어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또한 엔은 컴백 인증샷과 함께 “이른 아침이라 기대를 안했는데, 내 별빛님이 많이 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는 감사인사를 팬들에게 전하고, 멤버들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최고 포즈 사진을 함께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빅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기적’ 컴백 무대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 드림콘서트, ‘힘내라 대한민국’ 오는 6월 7일 개최 ‘라인업 공개’

    드림콘서트, ‘힘내라 대한민국’ 오는 6월 7일 개최 ‘라인업 공개’

    제 20회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7일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후원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 7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마포구 성산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하는 드림콘서트는 인기절정의 K-POP 가수(소녀시대, 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32개 팀과 스페셜게스트 YB까지 드림콘서트 20주년의 역사적인 무대를 장식할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또한, 실의에 빠진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2014 브라질월드컵”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슬로건을 ‘힘내라 대한민국’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제20회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의 관람권은 오는 5월 19일(월)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권과 드림콘서트 공식MD물품의 판매 수익금은 청소년을 위한 공익 기금으로 사용된다. 제 20회 드림콘서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제 20회 드림콘서트..나도 가고 싶다”, “제 20회 드림콘서트..표 끊어야지”, “제 20회 드림콘서트..내가 좋아하는 가수 다 나오네”, “제 20회 드림콘서트..엑소 무대 기대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 20회 드림콘서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림콘서트, 6월7일 개최 ‘닉쿤 티파니 열애 주인공들도 올까?’

    드림콘서트, 6월7일 개최 ‘닉쿤 티파니 열애 주인공들도 올까?’

    올해로 20회를 맞는 드림콘서트가 6월 7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현대오일뱅크가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후원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 7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마포구 성산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드림콘서트 측은 홈페이지에 출연이 확정된 가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단일 공연 사상 처음으로 연속 20회 개최 역사를 이어가는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지금까지 확정된 가수들은 소녀시대 엑소 비스트 카라 포미닛 B1A4 에이핑크 걸스데이 티아라 빅스 유키스 비투비 레인보우 블락비 소년공화국 달샤벳 탑독 포커즈 스피드 Got7 타이니지 등 21팀이다. 드림콘서트 개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닉쿤 티파니 열애 주인공들도 올까?”, “닉쿤 티파니 열애..티파니는 오는데 닉쿤은 안오네”, “닉쿤 티파니 열애..두 사람 너무 부럽다”, “올해 드림콘서트도 보러 가야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부터 한 해를 빛낸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진행됐다. 매년 사회 속에서 함께 고민해야 하는 공익적인 주제를 공연의 테마로 선정해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20회 드림콘서트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현대오일뱅크가 후원하고 SBS가 방송을 주관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총출동… 아리랑TV 22일 상하이 한류 콘서트

    국내 K팝 가수들의 해외 진출 창구로 자리매김한 아리랑TV의 ‘심플리 K팝’이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규모 한류 콘서트를 연다. 22일 저녁 7시(현지시간) 상하이 벤츠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F(X), 크레용팝,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빅스 등 한국의 K팝 그룹 12개 팀이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세 시간 동안 1만 5000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공연은 중국의 상하이동방위성TV를 통해서도 방송되며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중국아동소년기금회를 통해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인 안강지역에 ‘한·중 우호 도서관’을 건립하는 데 사용된다. 아리랑TV는 이날 공연실황을 1, 2부로 제작해 다음 달 11일과 18일 전 세계 1억 2000만 가구에 방송할 예정이다. 2012년 3월 첫방송을 시작한 ‘심플리 K팝’은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K팝 기존 가수 및 신인 가수들의 해외진출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그룹 유키스의 멤버인 일라이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가수들이 직접 다음 출연팀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등으로 소개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이 나간 뒤에는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인도,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는 물론 중남미, 유럽 등의 다양한 국가의 시청자들의 시청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英로봇, 3초 만에 큐브 맞춰 ‘세계 신기록’

    英로봇, 3초 만에 큐브 맞춰 ‘세계 신기록’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루빅스 큐브를 과연 로봇은 얼마 만에 풀 수 있을까? 최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과학박람회에서 로봇 ‘큐브스토머3’(Cubestormer 3)가 단 3.253초 만에 큐브를 풀어내 세계 최고 속도로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화제의 로봇 큐브스토머3는 IT회사 ARM모바일이 18개월에 걸쳐 특수 제작한 것으로 다소 조잡해(?) 보이지만 그 실력만큼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날 열린 시범에서 큐브스토머3의 로봇팔이 순식하게 큐브를 맞춰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로봇이 가진 기존 기록은 10.69초로 큐브스토머3는 이 부분 기록을 확 앞당겼으며 인간의 기록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인간이 세운 큐브 맞추기 세계 최고 기록은 지난해 3월 네덜란드인이 세운 5.55초다. ARM모바일 측은 “이번 도전 성공으로 기존 기록을 3배나 앞당겼다” 면서 “이번 시범의 진짜 목적은 어린 학생들에게 과학과 기술, 수학에 대한 영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브는 정육면체의 각 면을 같은 색으로 맞추는 퍼즐로 지난 1974년 헝가리의 에르뇌 루빅 교수가 만들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두뇌능력 개발 및 챔피언십 대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뉴이스트 렌 여장, 민아 일반인 만드는 미모 “여자보다 더 예뻐” 경악

    뉴이스트 렌 여장, 민아 일반인 만드는 미모 “여자보다 더 예뻐” 경악

    ‘뉴이스트 렌 여장’ 뉴이스트 렌 여장이 화제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을 위해 여장을 했다. 렌은 8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걸그룹 걸스데이를 패러디한 ‘보이스데이’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보이스데이는 뉴이스트의 렌, 비투비의 민혁, 빅스의 홍빈, 에이젝스의 승진이 여장을 하고 결성한 그룹. 소속사 플레디스가 공개한 사진에는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여장을 한 뉴이스트 렌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렌과 함께 사진을 찍은 민아는 “렌이 제일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뉴이스트 렌 여장 대박이다”, “민아를 일반인 만드는 미친 미모”, “뉴이스트 렌 여장, 여자보다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뉴이스트 렌 여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풀하우스 양요섭 주인공 ‘비 역할’ 캐스팅 ‘관심 집중’

    뮤지컬 풀하우스 양요섭 주인공 ‘비 역할’ 캐스팅 ‘관심 집중’

    국내 만화 인기차트 1위를 석권하고, 드라마 성공으로 다시 한번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풀 하우스’(원수연 원작)가 드디어 오는 4월 ‘뮤지컬’로 재 탄생하여 관객들과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탄탄한 대본과 음악, 그리고 내로라하는 배우들까지 총 출동하여 벌써부터 ‘웰메이드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풀 하우스’는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흥행 만화작가 ‘원수연’의 대표작으로 1993년 첫 출간 당시부터 세련된 그림과 여자들의 로망을 만족시켜준 스토리로 끊임없는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2004년 KBS에서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비와 송혜교를 주연으로 한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으며 무려 시청률 40%라는 대 히트를 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진출하여 큰 성공을 거두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뮤지컬 ‘싱글즈’ ‘카페인’ ‘스트릿 라이프’ 및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각본, 가사, 연출을 맡아 재능을 인정받고 국내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로 각광받고 있는 성재준 연출을 비롯 드라마 ‘쩐의 전쟁’ ‘조강지처 클럽’ ‘타짜’ 등의 주제곡을 히트시키고 바비 킴, 조관우 등 유명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히트 작곡가 하광석이 음악을 맡아 만화 원작과 드라마 성공을 뛰어넘는 ‘웰메이드 뮤지컬’을 만들기 위해 실력과 열정을 가진 스텝들과 함께 창작 작업을 시작했고, 특히 대중적이며 감미로운 뮤지컬 넘버를 위해서 무려 1년이란 시간을 투자했다. 그 후 2010년 출품한 ‘제 4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단연 가장 높은 점수로 당당히 최우수 창작 뮤지컬로 선정되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그로부터 4년 동안 주요 스텝이 그대로 뭉쳐 초연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아시아권을 공략할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극 중 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청춘스타로 아시아 영화계에서 주목 받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 표현이 서투른 배우 ‘이영재’역에는 뮤지컬 ‘그날들’ ‘리걸리 블론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완벽한 파트너’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뮤지컬의 다양한 주역을 소화해온 치밀한 배우 김산호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젠틀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서하준, 뮤지컬 ‘광화문연가’ ‘요셉 어메이징’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의 면모를 인정받고 ‘제 7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뮤지컬 기대주상을 수상한 실력파 아이돌 양요섭,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감미로운 목소리, 강렬한 눈빛으로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녹인 완소남 레오(빅스)가 캐스팅 되어 4인 4색의 매력 넘치는 이영재를 표현할 예정이다. 최고의 제작진과 더불어 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뮤지컬 <풀 하우스>를 더욱더 빛내기 위해 합류하였다. 참여를 결정한 배우들은 한 목소리로 이미 수 차례 검증을 통해 인정받은 작품성과 완성도 높은 대본, 감미로운 음악이 출연을 결정한 결정적 이유로 손꼽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야, 강호동도 깜짝 놀란 ‘태권도 공인 3단 실력’ 공개

    호야, 강호동도 깜짝 놀란 ‘태권도 공인 3단 실력’ 공개

    인피니트 호야가 ‘예체능’을 통해 태권도 단증을 최초 공개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6회에서는 ‘예체능’ 다섯 번째 종목 태권도가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2PM 찬성과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이 새롭게 합류해 태권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인피니트 호야의 태권도 단증이 포착돼 태권도 3단의 위엄을 보였다. 호야는 ‘예체능’ 팀과의 첫 만남에서 “’예체능’이야말로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특히, 농구 마지막 경기에서 김혁의 자유투 공이 튕길 때 내 눈물도 튕겼다”고 전하며 전무후무 ‘예체능’ 덕후임을 입증, 팀원들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자신의 태권도 3단증을 공개해 3단 인증은 물론 격파와 뒤돌려차기를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은 ‘태권 열정’을 불태웠다. 그뿐만 아니라 호야는 ‘예체능’ 관원 오디션에 있어서 “모든 일에는 음양의 기운이 섞여야 한다”면서 “적극성, 진정성, 가능성 등이 많지만 나는 여성성을 눈여겨보겠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남다른 심사 기준을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처럼 태권도 공인 3단에 빛나는 호야의 태권도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호야의 태권도 위엄은 오늘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호야 태권도 실력 기대된다”, “호야 태권도 선수 생활도 했다는데.. 실력 도대체 어떻길래?”, “김혁 자유투 공 튀길 때 내 가슴도 뻐렁치는 줄”, “호야 태권도 활약 기대된다”, “나도 호야랑 태권도 한 판 붙어보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2014년 짐승남이란 이런 것 ‘참고하자’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2014년 짐승남이란 이런 것 ‘참고하자’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이 화제다. ‘예체능’에 합류한 그룹 2PM 찬성,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의 태권도 프로필컷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3일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측은 다섯 번째 도전 종목인 태권도 편 첫 선을 앞두고 새로 합류한 찬성과 호야 필독을 비롯한 ‘예체능’ 멤버들의 태권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체능’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태권도복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새 멤버인 찬성 호야 필독의 프로필 컷은 강인한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찬성은 “배드민턴은 잊어달라.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태권도 선수 준비했다”며 남다른 태권도 이력을 공개했다. 호야는 “처음으로 발벗고 나서서 나온 프로그램”이라고 들뜬 마음을 표현했으며, 필독은 ‘전국소년체전 은메달’이라는 이력을 자랑해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예체능’ 제작진 측은 “지난 농구 편이 화려한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면 태권도는 지덕체(智德體)를 겸비한 고유무술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다들 너무 멋있다”,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반전 매력 폭발”,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찬성 파이팅”,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태권도 국가대표 같아”,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화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추파 보내는 아이돌?

    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추파 보내는 아이돌?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빅스 멤버 엔이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당당히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빅스 엔이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엔은 “청순하고 지적인 스타일이다. 애교는 가끔 어쩌다 툭툭 나오는 애교가 좋다. 외모는 소녀시대 서현 선배님이 이상형”이라며 “소녀시대 서현 선배님이 책도 많이 읽고 지적인 것 같아 좋다”고 밝혔다. 이에 DJ 정찬우는 “지적인 이미지가 좋으면 도서관 사서를 만나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구나”,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당당히 밝히다니. 서현 듣고 있나”,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나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아이돌 중심의 K팝만 있다고? 고군분투하는 K록도 있다!

    [주말 인사이드] 아이돌 중심의 K팝만 있다고? 고군분투하는 K록도 있다!

    “쉬즈 콜드 새침떼기(Saechimdaegi)~ 아자자자자(Ah Zazazaza) 왓 두 유 세이~” 영어로 ‘시가렛 걸’을 노래하던 윤도현이 난데없이 우리말 단어와 추임새를 외친다. 록밴드 YB는 미국과 영국 동시 진출을 알리는 첫 싱글 ‘시가렛 걸’을 지난 18일 공개했다.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강렬한 록으로 편곡하고 영어 가사를 붙인 곡이다. 2007년 북미 최대 음악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타진해왔던 YB는 록 밴드 건스앤로지스의 매니저였던 더그 골드스타인과 손을 잡았다. ‘시가렛 걸’은 누구나 호응할 수 있는 흥겨움 속에 원곡의 위트와 풍자를 그대로 살렸다. 아이돌 위주의 K팝이 한류 열풍을 이끌어나갈 때, 오로지 음악의 힘으로 미국과 영국, 유럽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또 다른 흐름이 있다. 인디씬을 기반으로 한 록 뮤지션들이 댄스 위주의 국내 시장에 갇히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수년 전까지만 해도 ‘맨땅에 헤딩’으로 미국 록 페스티벌 무대에 발을 디뎠던 이들은 이제 록의 본거지인 미국과 영국에서 투어 공연을 하는가 하면 유명 매니저와 손잡고 앨범을 준비하기에 이르렀다. K팝이 아닌 ‘K록’의 가능성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는 것이다. 록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은 최근 2~3년간 꾸준히 이어져온 움직임이지만, 특히 올해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에 우리나라 뮤지션들이 연이어 초청되면서 ‘K록’은 연초 가요계에 화두로 떠올랐다. 다음 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는 YB와 크라잉넛, 박재범, 장기하와 얼굴들 등 한국의 뮤지션 15팀이 참가한다. SXSW는 전 세계의 대중문화 종사자들이 모이는 뮤직 마켓으로, 지난해 참가한 11개팀을 넘어 역대 최다 팀이 ‘물량공세’를 펼친다. 또 참가팀의 상당수는 SXSW의 본 공연 외에도 미국 각지를 도는 투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 5월 영국에서 열리는 ‘리버풀 사운드 시티’에는 휴키이쓰를 비롯해 한국의 몇몇 뮤지션들이 참여를 확정 짓거나 논의 중이며, 세계 최대 축제인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도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등 4개팀이 한국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참가한다. 단순한 음악축제를 넘어 세계의 음악 관계자들이 ‘될성부를 떡잎’을 점찍으러 오는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가요계의 시선이 모인다. SXSW에 참가하는 로큰롤라디오의 소속사 힙스퀘어의 박준범 대표는 “현지에서 음반 발매나 공연, 쇼케이스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한 달 동안 투어 공연을 하며 음악적 경험을 쌓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부터 4일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국제음악박람회 미뎀(MIDEM)에 마련된 ‘K팝 나이트 아웃’ 쇼케이스는 ‘K록’의 열기에 불을 지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의 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쇼케이스에서 밴드 더 레이시오스와 구남과여스텔라라이딩, 그룹 빅스와 다이나믹듀오가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음악계 관계자들 앞에서 실력을 뽐냈다. 더 레이시오스를 이끄는 김바다는 “쇼케이스 이후 미국 뉴욕의 한 에이전시에서 나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명함을 줬다”고 말했다. 이 같은 차원을 넘어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낸 사례가 등장한 것도 가요계에 기대감을 키우는 이유다. 지난해 SXSW 무대에 오른 펑크록 밴드 노브레인은 워너뮤직 그룹 부사장인 시모어 스타인과 손을 잡고 미국 데뷔 앨범을 작업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는 댄스 일렉트로닉 록밴드 글렌체크와 싱글을 녹음할 예정이다. 듀오 십센치는 지난달 31일 미국 LA의 1300석 규모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영국에서 데뷔해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휴키이쓰는 신스팝 밴드 피터팬컴플렉스와 함께 오는 24일과 27일 런던에서 공연한다. 사실 국내 시장에서 비주류인 록은 아이돌 중심의 K팝에 비해 그 성과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록의 종주국인 영미권을 중심으로 K록의 성공 가능성은 K팝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게 가요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서희선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장은 “영미권의 음악시장에서는 록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음악 페스티벌도 록 음악이 중심일 정도로 록 시장이 크다”고 말했다. 소규모 공연이라도 반응이 좋으면 음반 판매로 이어지고, 지역 매체들이 발달해 있는 환경인 덕에 한 지역에서 인지도를 쌓아도 효과는 상당하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대형 기획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나 거대 자본의 뒷받침이 없는 ‘K록’의 힘은 음악 그 자체에서 나온다. 뮤지션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서구의 트렌드와 한국적인 특색이 공존한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인디 레이블 루비레코드의 신홍석 이사는 “지난해 SXSW 무대에 오른 윈디시티는 레게에 국악을 접목한 음악으로 차별성을 각인시켰다”면서 “장르적으로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따르기 때문에 이질감이 없으면서도 멜로디나 정서에서 한국적인 요소가 엿보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말했다. ‘K록’의 가능성을 본 정부도 2012년부터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부터 국내 뮤지션들과 세게 각국의 대중음악계 관계자들을 연결시키는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를 열고 있다. 또 미뎀이나 SXSW 등 해외 뮤직마켓에 초청됐거나 외국 활동 계획이 있는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항공료와 숙박비 등을 일부 지원한다. 아직까지는 일회적인 쇼케이스와 비용 지원에 국한돼 있지만 록 뮤지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물론 ‘세계가 K록에 주목한다’는 식의 자화자찬은 이르다. K팝 열풍도 아직까지는 서구에서 마이너 장르로 인식되듯 K록 역시 갈 길이 멀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K팝이 아시아권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미국 시장에서 싸이와 같은 성공 모델이 나오자 한국 대중음악 전체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높아진 건 사실”이라면서도 “국악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접목한 잠비나이가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듯 결국 서구에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한국만의 음악으로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게 과제”라고 강조했다. K팝을 잇는 K록의 시대를 열기에는 아직 국내 록의 현실은 열악하다. K팝의 경우 작사와 작곡부터 홍보와 해외 마케팅까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은 데 반해 록은 뮤지션 개인과 소규모 레이블이 모든 것을 도맡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 등에서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에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 인디 레이블의 대표는 “일회성 공연과 쇼케이스는 한계가 있다”면서 “각국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거점으로 상시적으로 K록을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록 음악이 정작 국내 시장에서는 외면받고 있는 현실도 문제다. 음원차트나 방송사 음악방송이 아이돌과 대형 기획사의 음악 일색인데다 그나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올 초 축소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박은석 평론가는 “록 뮤지션들이 국내 시장에서 설 곳이 부족하다 보니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라면서 “주류 음악이 아니더라도 다양하고 좋은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방송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스티브 잡스의 ‘잃어버린 타임캡슐’ 30년 만에 공개

    스티브 잡스의 ‘잃어버린 타임캡슐’ 30년 만에 공개

    스티브 잡스의 타임캡슐이 30년 만에 대중에 공개된다고 영국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잡스의 ‘잃어버린 타임캡슐’은 그가 1983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국제디자인컨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묻었던 것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제작진은 지난해 9월 이를 발굴했으며 오는 25일 타임캡슐 속 물건들을 공개한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원통 형태의 이 타임캡슐에는 당시 컨퍼런스에 참가한 사람들의 애장품이자 의미가 있는 물건 다수가 들어있다. 여기에는 정육면체 퍼즐(루빅스큐브)과 8곡이 담긴 무디블루스의 음반, 맥주 캔, 코닥 카메라 등이 포함돼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잡스의 ‘리사 마우스’이다. 애플은 1983년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 리사를 발표했으며, 잡스는 당시 국제디자인컨퍼런스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당시 이 리사 마우스를 사용했다. 원래 이 타임캡슐은 2000년 발굴할 예정이었으나, 약 20년 동안 주변 조경이 바뀌면서 이를 묻은 자리가 묘연해졌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팀은 수 년 간의 노력 끝에 이를 발굴해내는데 성공했는데, 타임캡슐 안에 워낙 물건이 많아서 잡스가 넣은 물건을 찾는데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돌고래떼 ‘궁지로 몰아 사냥’ 범고래 무리 포착

    돌고래떼 ‘궁지로 몰아 사냥’ 범고래 무리 포착

    수십 마리의 돌고래를 만(灣)이라는 궁지로 몰아넣어 사냥하는 범고래 무리가 포착됐다. 캐나다 공영 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나나이모에 있는 디파처 베이에서 여객선을 타고 유람 중이던 관광객들이 위와 같은 장면을 목격했다. 당시 관광객들은 수십 마리의 돌고래떼가 무리 지어 빠른 속도로 수면 위로 점프하며 헤엄치는 장관을 구경하며 서로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는 데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그 뒤로 커다란 흰 점이 특징인 8~9마리의 범고래 무리가 돌고래떼를 육지에 의해 둘러싸인 만(灣) 쪽으로 몰아넣고 있었던 것이다. 이를 인지한 관광객들은 공포에 질린 채 그 모습을 지켜봐야 했으며, 돌고래떼는 살아남기 위한 경주를 펼쳐야 했다. 이후 갑작스러운 침묵이 이어졌고 해수면 위로는 붉은 피가 점점 번지기 시작했다. 쫓기던 돌고래 중 일부가 범고래의 무자비한 공격에 희생되고 말았다. 이는 빅스(Bigg’s)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이동형 범고래들이 돌고래와 같은 해양 포유류를 사냥하는 전형적인 기술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범고래는 그 생태에 따라 돌고래, 물범 등 해양 포유류를 사냥하는 이동형과 일정한 지역에 머물며 어류를 사냥하는 거주형으로 나뉜다. 란스 바렛-레나드 박사는 “지난 20년간 잔점박이물범과 낫돌고래, 빅스 킬러고래의 수가 증가했다. 그 공격은 해당 지역의 포유류 개체 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이라면서 “생태계 측면에서는 그 공격이 본래의 역동성을 되찾는 긍정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사진-라이브리크스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돌고래떼 몰이사냥…‘무자비 범고래’ 포착

    돌고래떼 몰이사냥…‘무자비 범고래’ 포착

    수십 마리의 돌고래를 만(灣)이라는 궁지로 몰아넣어 사냥하는 범고래 무리가 포착됐다. 캐나다 공영 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나나이모에 있는 디파처 베이에서 여객선을 타고 유람 중이던 관광객들이 위와 같은 장면을 목격했다. 당시 관광객들은 수십 마리의 돌고래떼가 무리 지어 빠른 속도로 수면 위로 점프하며 헤엄치는 장관을 구경하며 서로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는 데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그 뒤로 커다란 흰 점이 특징인 8~9마리의 범고래 무리가 돌고래떼를 육지에 의해 둘러싸인 만(灣) 쪽으로 몰아넣고 있었던 것이다. 이를 인지한 관광객들은 공포에 질린 채 그 모습을 지켜봐야 했으며, 돌고래떼는 살아남기 위한 경주를 펼쳐야 했다. 이후 갑작스러운 침묵이 이어졌고 해수면 위로는 붉은 피가 점점 번지기 시작했다. 쫓기던 돌고래 중 일부가 범고래의 무자비한 공격에 희생되고 말았다. 이는 빅스(Bigg’s)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이동형 범고래들이 돌고래와 같은 해양 포유류를 사냥하는 전형적인 기술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범고래는 그 생태에 따라 돌고래, 물범 등 해양 포유류를 사냥하는 이동형과 일정한 지역에 머물며 어류를 사냥하는 거주형으로 나뉜다. 란스 바렛-레나드 박사는 “지난 20년간 잔점박이물범과 낫돌고래, 빅스 킬러고래의 수가 증가했다. 그 공격은 해당 지역의 포유류 개체 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이라면서 “생태계 측면에서는 그 공격이 본래의 역동성을 되찾는 긍정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사진-라이브리크스닷컴/CT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 중학생 A(13)양은 한 연예기획사의 연습생 B(14)군의 팬이다. 오늘 아침에는 B군이 노래와 춤을 연습하는 모습이 소속사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불과 두달 전만 해도 음 이탈이 잦았던 B군이 이번에는 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자 A양은 기분이 좋다. 다음 달에는 B군이 소속사 선배 가수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떤 노래를 부를지 팬 투표로 결정한다는 소식에 A양은 고민에 빠졌다. A양은 1년째 B군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요계에 가상의 사례인 A양과 같은 팬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을 미리 공개하고 이들의 트레이닝에서 데뷔까지의 과정에 팬들을 참여시키는 ‘쌍방향 아이돌’ 프로젝트를 속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팬덤을 먼저 선점하려는 연예기획사의 필요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며 능동적인 소비자가 된 팬들의 성향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연습생들로 꾸린 프리데뷔팀 ‘SM 루키즈’를 공개했다.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이 스타가 되는 과정을 미리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것이다. SM은 ‘SM루키즈’의 SNS와 유튜브 채널에 이들의 프로필과 일상생활 모습, 연습 동영상을 게시했다. 연습생들을 다양한 조합으로 엮어 음원을 발매하고 공연, 버라이어티쇼 등에서 활동하게 할 예정이다. SM 관계자는 “이들의 활동 과정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넓힐 계획”이라면서 “팬들이 연습생들의 데뷔 전부터 이들과 상호 작용하는 ‘동반 성장’이자 ‘코 크리에이션’(co-creation)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부터 17인조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트레이닝 과정을 공개하는 ‘세븐틴 TV’를 인터넷방송 유스트림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팬들은 모니터로 연습실을 들여다보고 콘서트 무대에 누가 설지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플레디스의 김연수 부사장은 “아이돌 가수들이 회사의 기획에 의해 쉽게 만들어진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1년 반에 걸쳐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신인 아이돌을 데뷔 전부터 공개하는 마케팅 전략은 2000년대 중반 2세대 아이돌과 함께 등장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빅뱅을 내놓기 전인 2006년 7월부터 케이블채널 MTV와 인터넷채널 곰TV의 ‘리얼다큐 빅뱅’을 통해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빅뱅은 고된 트레이닝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할 수 있었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비스트도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이어 팬들이 참여하는 ‘서바이벌’로 진화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엠넷의 ‘열혈남아’를 통해 연습생 13명 중에서 신인 그룹의 멤버를 선발했다. 노래와 춤 연습, 게릴라 콘서트 등을 거친 뒤 네티즌 투표로 선발된 멤버들은 그해 2PM과 2AM으로 데뷔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2012년 엠넷의 ‘마이돌’을 통해 10명의 연습생 중 6명을 선발해 같은 해 그룹 빅스로 데뷔시켰다. 연습생들을 두 팀으로 나누고 경쟁시켜 우승팀을 가린 YG의 ‘윈: 후 이즈 넥스트’(2013)는 연습생 서바이벌의 ‘정점’과도 같았다. ‘SM루키즈’와 ‘세븐틴TV’는 이 같은 과정이 1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화된 사례다.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들을 대중에게 노출하는 것은 한 해 수십 팀의 아이돌 그룹이 쏟아져 나오는 틈바구니에서 팬덤을 사전에 구축해 놓기 위함이다. 특히 팬들은 예비 스타의 일상생활을 엿보며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데뷔 과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팬들이 연예기획사의 ‘상품’을 수동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경향도 이와 맞물린다. 요즘 팬들은 SNS를 활용해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다. 연예기획사들도 이러한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김 부사장은 “이미 만들어진 아이돌을 팬들에게 내놓고 관심을 얻는 것보다 그 전부터 팬들이 아이돌을 만들어 나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프로농구] ‘캡틴’ 포웰 28득점 화력 쇼

    [프로농구] ‘캡틴’ 포웰 28득점 화력 쇼

    전자랜드의 새 외국인 주장 리카르도 포웰이 팀 역대 최다 관중 앞에서 화끈한 화력쇼를 펼쳤다. 전자랜드는 1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KBL) 삼성과의 경기에서 리카르도 포웰(28득점 15리바운드)과 정영삼(13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75-70으로 이겼다. 18승(16패)째를 올린 전자랜드는 공동 6위 오리온스 및 KCC와의 승차를 3.5경기로 벌렸고, 4위 KT와는 반 경기 차를 유지했다. 전자랜드의 홈구장인 삼산체육관에는 전신인 SK 빅스 시절을 포함해 팀 역대 최다인 9011명의 관중이 몰렸다. 지난달 25일 LG가 기록한 8689명을 뛰어넘는 올 시즌 KBL 최다 관중. 구름 관중의 뜨거운 응원 속에 전자랜드는 잇달아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1쿼터를 10-18로 뒤진 전자랜드는 2쿼터 들어서도 제스퍼 존슨과 이정석의 잇단 득점으로 12점 차까지 처졌다. 그러나 외국인으로는 KBL 사상 두 번째로 주장을 맡은 포웰이 공격적인 돌파로 바스켓 카운트를 올린 것을 신호탄으로 정영삼의 봇물포와 찰스 로드의 슬램덩크로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었다. 2쿼터에만 30점을 쓸어담은 전자랜드의 기세에 밀려 삼성은 좀처럼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3쿼터에도 포웰과 로드, 정병국의 득점포를 앞세워 한때 20점 차 이상으로 달아난 전자랜드는 4쿼터 3점 앞선 종료 16초 전 포웰이 골밑슛을 성공시켜 삼성의 맹렬한 추격을 뿌리쳤다. 부산에서는 KT가 자유투로만 무려 18점을 넣은 조성민(26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동부에 81-67로 승리했다. 이날 조성민의 자유투는 신들린 듯했다. 100% 성공률로 문경은 SK 감독이 기록했던 17개를 뛰어넘는 역대 국내 선수 신기록을 세웠다. 외국인까지 합치면 2000년 20개를 성공한 켄드릭 브룩스(SK 빅스) 등에 이어 공동 5위 기록. 조성민은 전반에 넣은 14점을 모두 자유투로만 올리는 진기한 장면도 연출했다. KGC인삼공사는 안양에서 종료 17초 전 터진 양희종의 역전 3점슛으로 SK를 83-79로 제압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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