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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에 팬들 “힘내”…‘음악중심’서 ‘달링’ 무대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에 팬들 “힘내”…‘음악중심’서 ‘달링’ 무대

    ‘민아 부상투혼’ 걸스데이 민아가 부상 투혼을 보이며 상큼 발랄한 무대로 남성 팬들을 열광시켰다. 걸스데이는 12월 27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달링(Darli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걸스데이는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그린 계열의 미니스커트를 입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민아는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의자에 앉아 뛰어난 가창력으로 ‘달링’을 열창했다. 또한 소진, 유라, 혜리가 민아의 빈자리를 채워 완벽한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걸스데이 ‘달링’은 프로듀서 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브라스 세션과 경쾌한 셔플리듬이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2014년 가요계를 총정리하는 ‘연말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씨스타, 엑소, 걸스데이, 틴탑, 에이핑크, 블락비, 에일리, B1A4, 빅스, 비투비,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음악중심’서 의자에 앉아 ‘달링’ 무대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음악중심’서 의자에 앉아 ‘달링’ 무대

    ‘민아 부상투혼’ 걸그룹 걸스데이가 ‘달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상 중인 민아는 오늘도 의자에 앉아 노래를 소화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걸스데이는 27일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연말 결산 특집에 출연해 ‘달링’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에 등장해 ‘달링’을 선보였다. 발가락 부상을 입은 민아는 깁스를하고도 무대에 올라 의자에 앉은 채 무대를 소화했다. ’음악중심’은 이날 순위를 발표하지 않고 2014년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1위 팀이 초청해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씨스타, 엑소(EXO), 걸스데이, 틴탑, 에이핑크, 블락비, 에일리, B1A4, 빅스(VIXX), 비투비(BTOB), 방탄소년단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차학연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배우 봉태규와 방송작가 유병재가 그룹 빅스의 차학연을 보고 ’남다른 사이즈’에 놀랐다. 4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 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 사유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는 브랜드 회의를 마친 뒤 시판할 남성 속옷의 시험 착용을 했다. 탈의실에 간 세 사람은 차례로 속옷을 갈아입었다. 이 과정에서 봉태규와 유병재는 차학연에게 “네가 형해라. 그래서 그룹 이름이 ‘빅스’구나”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는 유병재에게 “얘네 춤도 되게 노골적이에요. 하체만 움직여요” 라고 차학연이 속한 그룹 ‘빅스’의 안무를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왜 ‘빅스’인지 어디가 ‘빅스’인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아한 카리스마’ 김혜수, A.H.C 새 뮤즈로 발탁…이보영과 ‘빅스타 투톱’

    ‘우아한 카리스마’ 김혜수, A.H.C 새 뮤즈로 발탁…이보영과 ‘빅스타 투톱’

    배우 김혜수가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이로써 A.H.C는 기존모델인 이보영에 신규모델 김혜수가 합류하며 ‘빅스타 투톱’ 체제를 갖추게 됐다.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도 영타깃 서브 모델로 활동 중이다. A.H.C의 새 모델이 된 김혜수는 11월 말부터 TV광고와 화보 등으로 활동을 개시했다. 건강미 넘치면서도 우아한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김혜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솔루션’이라는 A.H.C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진행했던 A.H.C 광고 촬영 현장에서는 김혜수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관능적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 컨셉의 고혹적인 자태와 반짝이는 무결점 피부의 김혜수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혜수는 화장품 모델답게 촬영 중간중간 A.H.C 프라이빗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및 앰플 캡슐 파운데이션, 캡처 앰플 등 메인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A.H.C 마케팅 담당자는 “항상 당당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김혜수는 A.H.C가 지향하는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는다”며 “A.H.C의 주 고객층인 30~40대 여성들에게는 ‘영원한 젊음’의 욕구를 실현하고, 20대 여성들에게는 꾸준한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뷰티 롤모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H.C는 피부과학과 에스테틱의 장점만을 결합시킨 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이는 에스테틱 리딩 브랜드다. A.H.C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 (www.etics.co.kr)과 주요 홈쇼핑, 샤라샤라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에이핑크, ‘더이상 소녀 아니에요’

    인기가요 에이핑크, ‘더이상 소녀 아니에요’

    걸그룹 에이핑크가 화제다. 에이핑크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러브’(LUV)를 열창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보라색 톤의 무대 의상을 입었다. 특히 노출은 없었지만 에이핑크는 절도 있는 안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그룹 에이핑크(A-pink), 하이수현(HI SUHYUN), 효린X주영, 빅스(VIXX), 갓세븐(GOT7), AOA, 버즈, 니콜, 러블리즈, 임창정, 빅플로 등이 무대를 꾸몄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스(엔·켄·레오), 감성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 “기억에 머무르다”

    빅스(엔·켄·레오), 감성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 “기억에 머무르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엔, 켄, 레오의 사진이 공개됐다. 빅스는 엔터테인먼트 전문미디어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10+Star’(텐플러스스타)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기억에 머무르다(Stay in Memory)’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빅스는 시간의 흔적을 담은 오래된 건물과 골목 등을 배경으로 감성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에러(Error)’로 다섯 번의 1위를 거머쥔 빅스는 명실상부 대세 아이돌로 꼽히는 그룹.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빅스는 자신들의 2014년을 각각 ‘행복’, ‘진보’, ‘발전’, ‘감동’, ‘가능성’, ‘한 발자국’이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더 이룰 것이 많아 설렌다”고 전했다. 또한, “빅스 스스로 많이 싸워왔고, 빅스 스스로 넘으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항상 이전의 빅스와 지금의 빅스가 경쟁하고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언제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빅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내 여자 친구가 최고야’라는 심리가 있듯이 우리 팬들은 언제나 최고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빅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21일 발행되는 ‘10+Star’(텐플러스스타)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남자친구’ 컨셉 멋진 남자 6인 화보 공개

    빅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남자친구’ 컨셉 멋진 남자 6인 화보 공개

    ’칼군무, 강렬 카리스마’ 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6명의 매력남 빅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Error (에러)’로 인기 고공행진을 펼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12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이제 제법 화보 촬영에 익숙해진 빅스 멤버들은 각자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한다. ’보호해 주고 싶은 연하남’으로 변신해 누나들을 설레게 만드는 홍빈, 홍빈과는 정반대의 카리스마로 강한 남성미를 보인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한 레오, 성숙미와 함께 한층 시크해진 외모에 어떤 룩이든 척척 소화해내는 라비, 강렬함보다는 부드러운 남자친구 포스를 보여준 엔, 사진 촬영에 제대로 필 받아 모델 포스 풍기는 켄과 막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상남자 모습 연출한 혁까지. 완벽한 조합을 이뤄냈다. 크리스마스에 찾아 온 기적처럼 멋진 겨울 남자의 모습을 담아 낸 빅스 화보는 쎄씨 12월호에 확인할 수 있다. 멋진 화보 12 페이지와 SNS를 통해 받은 팬들이 직접 보내 준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된 인터뷰까지 총 14 페이지로 구성되었다. 사진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AOA 캣우먼 변신…밀착 의상으로 섹시미 더해

    뮤직뱅크 AOA 캣우먼 변신…밀착 의상으로 섹시미 더해

    걸그룹 AOA가 캣우먼으로 변신하며 섹시미를 선보였다. AOA는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수록곡 ‘타임(Time)’과 타이틀곡 ‘사뿐사뿐’ 무대를 펼쳤다. 이날 AOA는 몸에 밀착된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OA 신곡 ‘사뿐사뿐’은 라틴 풍의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의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구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러블리즈, 규현, AOA, 2AM, 송지은, 빅스, 보이프렌드, 조미, 소년공화국, 하이니, 크로스진, 립서비스, 홍진영, 헬로비너스, 라붐, 핫샷, 에이션,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 AOA 소식에 “뮤직뱅크 AOA, 반갑다”, “뮤직뱅크 AOA, 놀랐다”, “뮤직뱅크 AOA, 핫하다”, “뮤직뱅크 AOA,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악중심 러블리즈 데뷔 무대 성공…‘악성루머’ 서지수 합류했나 봤더니

    음악중심 러블리즈 데뷔 무대 성공…‘악성루머’ 서지수 합류했나 봤더니

    그룹 러블리즈가 ‘음악중심’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과 ‘캔디젤리러브’(Candy Jelly Love)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러블리즈는 흰색 원피스로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어제처럼 굿나잇’ 무대를 꾸몄다. 이어 핑크색 재킷이 돋보이는 체크 무늬 교복을 입고 등장해 ‘캔디젤리러브’를 불렀다. 러블리즈는 데뷔 직전 터진 루머로 인해 활동을 잠정 유보한 서지수 없이 7인 체제로 무대에 올랐다. 러블리즈의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첫사랑 테마를 캔디와 젤리 같은 달콤한 맛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규현·2AM·빅스·AOA·러블리즈·보이프렌드·조미·홍진영·소년공화국·윤현상·비아이지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 러블리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러블리즈, 서지수 어떡한다냐”, “음악중심 러블리즈, 악성루머 이겨내길”, “음악중심 러블리즈,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걸그룹 AOA가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AOA는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수록곡 ‘타임(Time)’과 타이틀곡 ‘사뿐사뿐’ 무대를 펼쳤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AOA는 몸에 밀착하는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OA 신곡 ‘사뿐사뿐’은 라틴 풍의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의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구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러블리즈, 규현, AOA, 2AM, 송지은, 빅스, 보이프렌드, 조미, 소년공화국, 하이니, 크로스진, 립서비스, 홍진영, 헬로비너스, 라붐, 핫샷, 에이션,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AOA, 섹시미 올킬이다”, “뮤직뱅크 AOA, 섹시 콘셉트 좋아”, “뮤직뱅크 AOA, 핫팬츠 아찔하네” , “뮤직뱅크 AOA, 신곡 역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뮤직뱅크 AO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러블리즈 데뷔 무대 성공…‘악성루머’ 서지수는 어떻게?

    음악중심 러블리즈 데뷔 무대 성공…‘악성루머’ 서지수는 어떻게?

    그룹 러블리즈가 ‘음악중심’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과 ‘캔디젤리러브’(Candy Jelly Love)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러블리즈는 흰색 원피스로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어제처럼 굿나잇’ 무대를 꾸몄다. 이어 핑크색 재킷이 돋보이는 체크 무늬 교복을 입고 등장해 ‘캔디젤리러브’를 불렀다. 러블리즈는 데뷔 직전 터진 루머로 인해 활동을 잠정 유보한 서지수 없이 7인 체제로 무대에 올랐다. 러블리즈의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첫사랑 테마를 캔디와 젤리 같은 달콤한 맛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규현·2AM·빅스·AOA·러블리즈·보이프렌드·조미·홍진영·소년공화국·윤현상·비아이지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 러블리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러블리즈, 잘 봤다”, “음악중심 러블리즈, 서지수 어떡해”, “음악중심 러블리즈,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찍고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찍고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너무 심각한 범죄행위다”,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은 증거가 없는 상태이니 신중하자”, “러블리즈 서지수, 이건 좀 심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상이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역대급 루머가 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도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해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자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해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자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강력 대응 나섰네”, “러블리즈 서지수, 과연 진실이 무엇일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장난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답답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가 진실?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누가 진실?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를 앞둔 여자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성희롱 및 아우팅(개인의 성 정체성을 무단 공개하는 행위)등을 해 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불거졌다. 피해자라고 밝힌 사람은 “(피해자들은) 서지수가 자신들의 알몸 사진을 유포했고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또한 피해자들 중에는 서지수가 알몸 사진을 유포해 학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 시도까지 한 이들도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네티즌을 경악케 했다. 글 작성자는 이어 “다름 사람들 인생 짓밟고 데뷔와 동시에 면죄부라도 쥔 것처럼 굴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하며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고 말하며 “서지수와 자신이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늘 성관계와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시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막장 중의 막장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말 큰일날 일”, “러블리즈 서지수, 허위 제보로 밝혀지면 서지수 억울해서 어떡하나”, “러블리즈 서지수, 헛소문이라기엔 정황이 너무 구체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도 있다”는 주장과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끔찍한 범죄, “러블리즈 서지수, 아우팅은 인격살인이나 마찬가지인데”,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사상 역대급 루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이하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알려드립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서지수 양은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습니다. 단지 언어와 문장.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을 가지고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11월 10일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수사에 협조하여 꼭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를 잡을 것입니다.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떳떳하다면 나타나십시오. 이제는 온라인 뒤에 숨어서 저희를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사건은 커졌습니다. 한 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으며 정상적인 연예인 활동은 물론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이 사건은 공론화되었습니다. 나타나십시오. 제발 호소합니다.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 척 하지 마십시오. 진정 떳떳하다면 경찰에 모습을 드러내 협조 받으십시오. 한 소녀의 인생이 걸린 일입니다. 만에 하나 서지수 양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는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질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허위 사실, 그리고 호기심에 퍼나르는 이야기에 연예인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수사가 끝난 후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오해해서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상처만을 남긴 채 마무리 되어버리고 마는 게 현실입니다. 대중 여러분 그리고 기자님들께 마지막으로 부탁 드립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며,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어린 동생입니다.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사실이면 정말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거짓이면 본인 너무 억울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지금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러블리즈 서지수, 진실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사상 이렇게 강력한 루머는 없었다”,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정황 증거뿐이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정말 아우팅을 했다면 용서받기 힘들 듯”,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중 이런 황당한 루머는 처음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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