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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추락사고, 2m 무대 아래로 추락

    태연 추락사고, 2m 무대 아래로 추락

    태연 추락사고가 화제다. 22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소녀시대-태티서 태연이 추락사고를 당했다. 이날 소녀시대-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B1A4, 에이핑크, 빅스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태티서의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에 이 영상이 퍼지면서 태연의 서울가요대상 추락사고 목격담과 영상이 속속 올라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태연 추락 사고, 2m 무대 바닥이 쑥 꺼졌다? ‘갑자기 쿵!’ 아찔한 사고 모습보니

    태연 추락 사고, 2m 무대 바닥이 쑥 꺼졌다? ‘갑자기 쿵!’ 아찔한 사고 모습보니

    태연 무대 사고, 2M 높이에서 추락… “큰 부상 없다” 당시 사고장면 보니 ‘아찔’ ‘태연 무대 추락 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서울 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가운데,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현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멤버로 참석한 태연은 ‘할러(Holle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당시 태연의 옆에 있던 서현도 휘청거리며 사고에 휘말릴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이날 소녀시대-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B1A4, 에이핑크, 빅스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태티서의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허술한 무대 관리가 불러일으킨 이 사고는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에 이 영상이 퍼지면서 태연의 서울가요대상 추락사고 목격담과 영상이 속속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태연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한 채 자리를 빠져나갔다. 태연 추락사고를 목격한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퇴장하려는데 불이 어두워지고 바닥한쪽이 내려감. 서현이 다리가 빠지고 겨우 빠져나왔는데 바로 태연이쪽 바닥이 쑥 꺼짐”, “서현은 삐끗하고 태연은 아예 모습이 무대 아래로 사라졌다고 합니다”등의 목격담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날 엑소는 무대 리프트가 내려가 있는 채로 ‘중독’ 무대를 펼쳤다. 엑소가 퍼포먼스를 하는 도중에 무대를 살피는 모습이 포착되고 이 상황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태연은 사고 직후 진통제를 맞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후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몸상태에 대해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며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유투브 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자생돌… 또래돌… 콘셉트돌… 특이한 설정으로 자리매김

    [커버스토리] 자생돌… 또래돌… 콘셉트돌… 특이한 설정으로 자리매김

    아무리 치열한 경쟁에도 생존자는 있게 마련이다. 몇몇 신인 아이돌은 대형 기획사의 물량 공세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했다. ‘마마무’는 ‘썸남썸녀’, ‘피아노맨’ 등을 히트시키며 지난해 나온 걸그룹 중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멤버들 스스로 안무에서 스타일까지 직접 하면서 차별화했다. ‘자생돌’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피아노맨’의 경우 예쁘게 보이기보다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이를 돋보이게 하는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이들의 연습 기간은 3년. 기계적으로 만들어지는 아이돌과 달리 주입식이 아닌 ‘자기 주도형 트레이닝’ 방식을 택했다. 이들은 1~2주에 한 번씩 발라드나 춤이 없는 외국곡을 빠른 템포로 편곡해 퍼포먼스, 안무, 메이크업, 의상까지 직접 짜는 미션을 거쳤다. 소속사인 WA엔터테인먼트의 임승채 이사는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성을 키워 주다 보니 무대에서 자신감도 생기고 애드리브도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말했다. 지난해 ‘데인저’, ‘상남자’ 등의 신곡을 히트시킨 ‘방탄소년단’ 역시 치열한 아이돌 전쟁에서 살아남은 남성 그룹 중 하나다. 이들이 취한 전략은 또래 10대를 공략하는 정공법. 데뷔 초 일명 ‘학교 3부작’으로 10대들의 꿈과 반항, 사랑 등을 멤버들이 직접 작사하고 랩을 하면서 또래의 감성을 자극한 것이 주효했다. 아직 경제적 자립도가 떨어지는 10대를 타깃으로 했다는 점이 한계로 비치기는 하지만 점차 팬층을 넓혀 간다는 계획이다.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데뷔 때부터 설정한 ‘10대가 쓰는 10대 이야기’, 그리고 ‘10대의 첫 아이돌 그룹’이라는 콘셉트가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6인조 남성 그룹 ‘빅스’는 데뷔 3년차인 지난해 차세대 남성 아이돌 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에러’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일명 ‘콘셉트 돌’로 불리는 이들의 비밀 병기는 다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다. 이들은 신곡을 낼 때마다 뱀파이어, 좀비, 싸이보그, 밀랍인형 등의 콘셉트에 맞춰 의상 및 무대를 꾸몄다. 한 편의 뮤지컬처럼 스토리텔링 식의 무대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부각시켰다. 이들은 박효신, 성시경 등 발라드 가수가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처음 내놓은 아이돌 그룹이다. 젤리피쉬의 김숙경 본부장은 “처음에는 아이돌 그룹에 대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짜임새 있는 무대 구성을 하는 퍼포먼스 아이돌이라는 점 때문에 일본·중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아찔한 몸매에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아찔한 몸매에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시스타의 효린과 에일리 그리고 럭키제이의 제시가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는 스페셜 팀을 이뤄 12월 3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에일리와 효린, 제시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효린과 에일리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을,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을 뽐내며 ‘뱅뱅(Bang Bang)’을 열창해 실력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섹시미까지 보여주며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한 해를 빛냈던 가수들이 총출동한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국민 악녀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이번 ‘MBC 가요대제전’은 청백전으로 진행되고, 규현,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보이프렌드, 블락비, 빅병, 선미, 소녀시대, 소유X정기고, 씨엔블루, 에일리, 인피니트, 임장정, 태민, 태진아, 티아라, 플래닛쉬버, 허각&정은지, 형돈이와대준이, 홍진영, 효린X주영, 2PM, 포미닛(4minute), AOA, 에이핑크, B1A4, 비스트, 비투비, Crush, 다이나믹듀오, 엑소(EXO),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데이, 갓세븐, 카라, 태연&종현, 시크릿, 씨스타, 틴탑, 빅스, Zion.T 등 가요계 별들이 총출동 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리포터, 방송 전 선보인 랩 실력으로 스타덤

    美 리포터, 방송 전 선보인 랩 실력으로 스타덤

    미국 텍사스의 한 리포터가 소위 ‘간장 공장 공장장’이라 불리는 ‘텅-트위스팅(Tongue-Twisting) 랩’으로 온라인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12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지역방송 KWES-TV의 리포터 킴 파웰(Kim Powell)이 생방송 전 입을 풀고자 부른 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리포터 킴 파웰은 생방송 전 전통적인 발음 연습 대신에 가수 블랙칼리셔스(Blackalicious)의 ‘알파벳 에어로빅스(Alphabet Aerobics)’라는 랩을 부르기 시작한다. 알파벳 에어로빅스는 복잡한 발음 때문에 혀가 꼬이기로 악명 높은 곡. 그러나 킴 파웰은 이 곡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발음 연습을 끝마친다. 이후 킴 파웰은 랩이 끝나가자 마이크를 공중으로 던지는 시늉을 하고는 뒷걸음으로 화면에서 사라진다. 지난 12월 28일 킴 파웰과 블랙칼리셔스의 합성어인 ‘키말리셔스(Kimalicious)’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7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블랙칼리셔서의 ‘알파벳 에어로빅스’는 지난해 10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5)가 미국 NBC ‘더 투나잇 쇼’에서 선보이기도 했던 곡으로, 그 당시에도 온라인 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영상=GS Hooliga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가요대축제 환희, 음이탈 실수 “기계 아닌 사람이다” 굳어버린 표정

    가요대축제 환희, 음이탈 실수 “기계 아닌 사람이다” 굳어버린 표정

    ‘가요대축제’에서 환희의 음이탈 실수가 화제에 올랐다. 환희는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무대와 후배 태연과의 콜라보레이션, 선배 임창정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세 차례 공연을 펼쳤다. 환희는 임창정의 곡인 ‘날 닮은 너’를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했고, 이어 ‘그때 또 다시’를 부르던 중 음을 놓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임창정이 바로 마이크를 잡았고, 환희 역시 베테랑답게 다시 노래를 이어나갔다. 환희는 민망했는지 임창정을 바로 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를 끝마친 뒤 임창정은 환희와 브라인언의 어깨를 쳐주며 “잘 했어”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요대축제’ 방송 이후 27일 새벽 환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요대축제인데 콘서트와 행사로 인해 결국 노래하는 기계이고 싶지만 사람이라 안 되네요. 조만간 다시 충전시켜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팬가족들 모두굿밤”이라며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으며 이휘재, 택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에 팬들 “힘내”…‘음악중심’서 ‘달링’ 무대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에 팬들 “힘내”…‘음악중심’서 ‘달링’ 무대

    ‘민아 부상투혼’ 걸스데이 민아가 부상 투혼을 보이며 상큼 발랄한 무대로 남성 팬들을 열광시켰다. 걸스데이는 12월 27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달링(Darli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걸스데이는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그린 계열의 미니스커트를 입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민아는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의자에 앉아 뛰어난 가창력으로 ‘달링’을 열창했다. 또한 소진, 유라, 혜리가 민아의 빈자리를 채워 완벽한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걸스데이 ‘달링’은 프로듀서 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브라스 세션과 경쾌한 셔플리듬이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2014년 가요계를 총정리하는 ‘연말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씨스타, 엑소, 걸스데이, 틴탑, 에이핑크, 블락비, 에일리, B1A4, 빅스, 비투비,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음악중심’서 의자에 앉아 ‘달링’ 무대

    걸스데이 민아, 부상 투혼…‘음악중심’서 의자에 앉아 ‘달링’ 무대

    ‘민아 부상투혼’ 걸그룹 걸스데이가 ‘달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상 중인 민아는 오늘도 의자에 앉아 노래를 소화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걸스데이는 27일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연말 결산 특집에 출연해 ‘달링’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에 등장해 ‘달링’을 선보였다. 발가락 부상을 입은 민아는 깁스를하고도 무대에 올라 의자에 앉은 채 무대를 소화했다. ’음악중심’은 이날 순위를 발표하지 않고 2014년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1위 팀이 초청해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씨스타, 엑소(EXO), 걸스데이, 틴탑, 에이핑크, 블락비, 에일리, B1A4, 빅스(VIXX), 비투비(BTOB), 방탄소년단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악중심’ 틴탑, 부드러운 남성적 매력 발산…‘쉽지 않아’ 무대 성공

    ‘음악중심’ 틴탑, 부드러운 남성적 매력 발산…‘쉽지 않아’ 무대 성공

    ‘음악중심 틴탑’ 그룹 틴탑이 ‘음악중심’에서 ‘쉽지 않아’로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틴탑은 2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의 ‘연말 결산 특집’에서 ‘쉽지 않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틴탑은 검은색 계열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니엘은 감성이 넘치는 목소리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고, 멤버들은 의자에 앉아 각 파트를 소화했다. 특히 틴탑은 가사에 충실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성숙한 무대 매너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쉽지 않아’는 틴탑과 프로듀서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합작품으로 틴탑의 감성 보이스가 돋보이는 그루브한 R&B 리듬의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씨스타, 엑소, 걸스데이, 틴탑, 에이핑크, 블락비, 에일리, 비원에이포, 빅스, 비투비,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파격 퍼포먼스 아슬아슬한 자태…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파격 퍼포먼스 아슬아슬한 자태…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자태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교묘하게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백대선들과 함께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 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청순+섹시 넘나들어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청순+섹시 넘나들어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찔 밀착의상 ‘볼륨 폭발’ 환희 음이탈 실수에 굳은 표정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찔 밀착의상 ‘볼륨 폭발’ 환희 음이탈 실수에 굳은 표정

    ‘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환희’ 가요대축제 시크릿 무대가 화제다. 시크릿은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가졌다.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밀착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효성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섹시 댄스로 남심을 흔들었다. 시크릿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가요대축제’에서 환희의 음이탈 실수도 화제에 올랐다. 환희는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무대와 후배 태연과의 콜라보레이션, 선배 임창정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세 차례 공연을 펼쳤다. 환희는 임창정의 곡인 ‘날 닮은 너’를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했고, 이어 ‘그때 또 다시’를 부르던 중 음을 놓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임창정이 바로 마이크를 잡았고, 환희 역시 베테랑답게 다시 노래를 이어나갔다. 환희는 민망했는지 임창정을 바로 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를 끝마친 뒤 임창정은 환희와 브라인언의 어깨를 쳐주며 “잘 했어”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요대축제’ 방송 이후 27일 새벽 환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요대축제인데 콘서트와 행사로 인해 결국 노래하는 기계이고 싶지만 사람이라 안 되네요. 조만간 다시 충전시켜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팬가족들 모두굿밤”이라며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으며 이휘재, 택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 어땠나…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 어땠나…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교묘하게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차학연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배우 봉태규와 방송작가 유병재가 그룹 빅스의 차학연을 보고 ’남다른 사이즈’에 놀랐다. 4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 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 사유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는 브랜드 회의를 마친 뒤 시판할 남성 속옷의 시험 착용을 했다. 탈의실에 간 세 사람은 차례로 속옷을 갈아입었다. 이 과정에서 봉태규와 유병재는 차학연에게 “네가 형해라. 그래서 그룹 이름이 ‘빅스’구나”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는 유병재에게 “얘네 춤도 되게 노골적이에요. 하체만 움직여요” 라고 차학연이 속한 그룹 ‘빅스’의 안무를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왜 ‘빅스’인지 어디가 ‘빅스’인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아한 카리스마’ 김혜수, A.H.C 새 뮤즈로 발탁…이보영과 ‘빅스타 투톱’

    ‘우아한 카리스마’ 김혜수, A.H.C 새 뮤즈로 발탁…이보영과 ‘빅스타 투톱’

    배우 김혜수가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이로써 A.H.C는 기존모델인 이보영에 신규모델 김혜수가 합류하며 ‘빅스타 투톱’ 체제를 갖추게 됐다.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도 영타깃 서브 모델로 활동 중이다. A.H.C의 새 모델이 된 김혜수는 11월 말부터 TV광고와 화보 등으로 활동을 개시했다. 건강미 넘치면서도 우아한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김혜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솔루션’이라는 A.H.C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진행했던 A.H.C 광고 촬영 현장에서는 김혜수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관능적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 컨셉의 고혹적인 자태와 반짝이는 무결점 피부의 김혜수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혜수는 화장품 모델답게 촬영 중간중간 A.H.C 프라이빗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및 앰플 캡슐 파운데이션, 캡처 앰플 등 메인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A.H.C 마케팅 담당자는 “항상 당당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김혜수는 A.H.C가 지향하는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는다”며 “A.H.C의 주 고객층인 30~40대 여성들에게는 ‘영원한 젊음’의 욕구를 실현하고, 20대 여성들에게는 꾸준한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뷰티 롤모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H.C는 피부과학과 에스테틱의 장점만을 결합시킨 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이는 에스테틱 리딩 브랜드다. A.H.C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 (www.etics.co.kr)과 주요 홈쇼핑, 샤라샤라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에이핑크, ‘더이상 소녀 아니에요’

    인기가요 에이핑크, ‘더이상 소녀 아니에요’

    걸그룹 에이핑크가 화제다. 에이핑크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러브’(LUV)를 열창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보라색 톤의 무대 의상을 입었다. 특히 노출은 없었지만 에이핑크는 절도 있는 안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그룹 에이핑크(A-pink), 하이수현(HI SUHYUN), 효린X주영, 빅스(VIXX), 갓세븐(GOT7), AOA, 버즈, 니콜, 러블리즈, 임창정, 빅플로 등이 무대를 꾸몄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스(엔·켄·레오), 감성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 “기억에 머무르다”

    빅스(엔·켄·레오), 감성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 “기억에 머무르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엔, 켄, 레오의 사진이 공개됐다. 빅스는 엔터테인먼트 전문미디어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10+Star’(텐플러스스타)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기억에 머무르다(Stay in Memory)’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빅스는 시간의 흔적을 담은 오래된 건물과 골목 등을 배경으로 감성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에러(Error)’로 다섯 번의 1위를 거머쥔 빅스는 명실상부 대세 아이돌로 꼽히는 그룹.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빅스는 자신들의 2014년을 각각 ‘행복’, ‘진보’, ‘발전’, ‘감동’, ‘가능성’, ‘한 발자국’이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더 이룰 것이 많아 설렌다”고 전했다. 또한, “빅스 스스로 많이 싸워왔고, 빅스 스스로 넘으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항상 이전의 빅스와 지금의 빅스가 경쟁하고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언제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빅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내 여자 친구가 최고야’라는 심리가 있듯이 우리 팬들은 언제나 최고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빅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21일 발행되는 ‘10+Star’(텐플러스스타)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남자친구’ 컨셉 멋진 남자 6인 화보 공개

    빅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남자친구’ 컨셉 멋진 남자 6인 화보 공개

    ’칼군무, 강렬 카리스마’ 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6명의 매력남 빅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Error (에러)’로 인기 고공행진을 펼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12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이제 제법 화보 촬영에 익숙해진 빅스 멤버들은 각자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한다. ’보호해 주고 싶은 연하남’으로 변신해 누나들을 설레게 만드는 홍빈, 홍빈과는 정반대의 카리스마로 강한 남성미를 보인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한 레오, 성숙미와 함께 한층 시크해진 외모에 어떤 룩이든 척척 소화해내는 라비, 강렬함보다는 부드러운 남자친구 포스를 보여준 엔, 사진 촬영에 제대로 필 받아 모델 포스 풍기는 켄과 막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상남자 모습 연출한 혁까지. 완벽한 조합을 이뤄냈다. 크리스마스에 찾아 온 기적처럼 멋진 겨울 남자의 모습을 담아 낸 빅스 화보는 쎄씨 12월호에 확인할 수 있다. 멋진 화보 12 페이지와 SNS를 통해 받은 팬들이 직접 보내 준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된 인터뷰까지 총 14 페이지로 구성되었다. 사진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걸그룹 AOA가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AOA는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수록곡 ‘타임(Time)’과 타이틀곡 ‘사뿐사뿐’ 무대를 펼쳤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AOA는 몸에 밀착하는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OA 신곡 ‘사뿐사뿐’은 라틴 풍의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의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구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러블리즈, 규현, AOA, 2AM, 송지은, 빅스, 보이프렌드, 조미, 소년공화국, 하이니, 크로스진, 립서비스, 홍진영, 헬로비너스, 라붐, 핫샷, 에이션,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AOA, 섹시미 올킬이다”, “뮤직뱅크 AOA, 섹시 콘셉트 좋아”, “뮤직뱅크 AOA, 핫팬츠 아찔하네” , “뮤직뱅크 AOA, 신곡 역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뮤직뱅크 AO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러블리즈 데뷔 무대 성공…‘악성루머’ 서지수는 어떻게?

    음악중심 러블리즈 데뷔 무대 성공…‘악성루머’ 서지수는 어떻게?

    그룹 러블리즈가 ‘음악중심’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과 ‘캔디젤리러브’(Candy Jelly Love)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러블리즈는 흰색 원피스로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어제처럼 굿나잇’ 무대를 꾸몄다. 이어 핑크색 재킷이 돋보이는 체크 무늬 교복을 입고 등장해 ‘캔디젤리러브’를 불렀다. 러블리즈는 데뷔 직전 터진 루머로 인해 활동을 잠정 유보한 서지수 없이 7인 체제로 무대에 올랐다. 러블리즈의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첫사랑 테마를 캔디와 젤리 같은 달콤한 맛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규현·2AM·빅스·AOA·러블리즈·보이프렌드·조미·홍진영·소년공화국·윤현상·비아이지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 러블리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러블리즈, 잘 봤다”, “음악중심 러블리즈, 서지수 어떡해”, “음악중심 러블리즈,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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