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빅뱅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좌석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나리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시바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데뷔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35
  • 태양, 10월 중순 ‘솔로 출격’ 준비中

    태양, 10월 중순 ‘솔로 출격’ 준비中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오는 10월 빅뱅의 태양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양현석은 24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도 솔로 준비에 돌입했음을 전했다. 양현석은 “이번 주말 태양의 첫 번째 곡인 ‘웨어 유 앳’(WHERE U AT)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서현승 감독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 태양의 첫 미니앨범 활동 기간이 너무 짧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 발표할 1집 정규 앨범은 가급적 오래 활동 할 수 있는 프로모션 방법을 구상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양현석은 “10월 중순 ‘WHERE U AT’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디지털 음원을 먼저 공개 할 예정인데, 정규 앨범의 발표 시기는 아직 결정 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양현석은 이날 오후 소속 가수들의 표절 논란에 경고장을 보낸 소니ATV 측에게 불쾌감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현석 불쾌 “소니ATV에 잘봐달란 적 없다”

    양현석 불쾌 “소니ATV에 잘봐달란 적 없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소속 가수들이 무더기로 표절논란 구설수에 오른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양현석 대표는 24일 오후 12시 30분 께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ATV뮤직퍼블리싱(이하 소니ATV) 측으로 부터 ‘저작권 무단 이용 통지서’를 받게 된 것과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니ATV 측은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와 ‘버터플라이’(Butterfly), 빅뱅의 일본 발매곡 ‘위드 유’(With U), 투애니원(2NE1)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에 대해 표절 문제를 제기했다. 경고장을 발송한 소니 ATV 측은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 이에 대해 양현석 대표는 “지난 몇 달간 YG와 관련된 오해와 소문들에 일일이 반응하고 해명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판단돼 말을 아껴온 것이 사실이지만 YG의 오랜 침묵이 팬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어버린 것 같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양현석 대표는 지드래곤, 2NE1, 빅뱅 등이 표절이 아닌 이유를 조목 조목 적어 적극 옹호했으며, YG의 표절 시비가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방송된 것에 대해서도 거듭 불쾌감을 표했다. 또한 소니 ATV 측에게 “논란이 일어난 후, 소니 ATV에게 잘 봐달라는 부탁이나 협의를 요청한 적이 없다. 부디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언론 보도를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2FM-YG갈등 심각…애청자도 YG노래 못불러

    KBS 2FM-YG갈등 심각…애청자도 YG노래 못불러

    KBS 2FM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이의 갈등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현재 KBS 2FM은 지드래곤(G-Dragon, 본명 권지용)의 출연 번복을 문제 삼아 지난 15일 이후 YG 소속 가수들의 노래를 일체 보이콧하고 있는 상태다. 22일 KBS 2FM의 한 라디오 PD는 기자와 만나 “지드래곤, 2NE1등 활동 중인 YG가수들 외에 거미, 지누션, 세븐, 거미, 페리, 무가당, 빅뱅, YMGA 등 모든 소속 가수들의 노래를 전면 방송 금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갈등의 골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KBS 2FM의 PD는 “단순히 YG가수들의 노래를 틀지 않는 선을 넘어섰다. 애청자들이 ‘노래 자랑’ 순서에 YG 소속 가수들의 노래를 부르는 것도 막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갈등은 지난 15일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 지드래곤이 출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시작됐다. ’슈키라’ 제작진은 방송 직전에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출연 예정이었던 지드래곤이 사정상 출연할 수 없게 됐다. 지드래곤 측이 11일과 14일 두 차례나 출연 번복의사를 밝혀 제작진이 난감하게 한 뒤 최종적으로 출연 못하겠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한 YG측이 출연을 번복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지드래곤이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가장 예쁜 걸그룹 후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신인그룹 f(x)(에프엑스) 설리를 언급한 것이 문제가 돼 잡힌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방송은 청취자들과의 약속이다. 이런 이유로 약속을 어기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반면 YG측은 “처음부터 출연을 하겠다고 확정 지은 바가 없다. 커뮤니케이션 상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사진 = YG패밀리 (YG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산 망원경 러 위성탑재 우주로

    국산 망원경 러 위성탑재 우주로

    100% 국내 기술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우주망원경이 우주 궤도에 정상 안착했다. 이화여대 MEMS 우주망원경 창의연구단(단장 박일흥 교수)은 자체 개발한 추적망원경 ‘MTEL’(MEMS Telescope for Extreme Lightning)이 지난 18일 러시아 소유스 2호 로켓에 탑재돼 발사됐으며, 우주 정상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MTEL은 초미세 거울을 이용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물체를 순간적으로 포착, 고속 추적하는 광시야 추적망원경으로 지난해 국내 기술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망원경은 지상에서는 날아가는 총알도 쫓아갈 수 있을 정도다. MTEL은 지난 1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러시아 발사체 소유스 2호에 탑재된 과학위성 타티아나 2호(Tatiana-II)의 주 탑재체로 발사됐다. 위성은 고도 800㎞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돼 정상궤도 진입에 성공했으며, 2시간 후 지상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 MTEL의 주요 임무는 최근 ‘메가번개’로 소개되고 있는 지구 대기의 극한방전 현상을 규명하는 것이다. 위성의 수명은 1년 이상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단은 거울을 사용한 추적 카메라 및 망원경의 원천기술로 국내 및 국제 특허 30건을 출원했다. 박 단장은 “앞으로 대형 추적망원경을 제작하여, 빅뱅 다음으로는 우주의 최대폭발인 감마선폭발(GRB : Gamma Ray Burst)과 같이 무작위로 발생하는 천체 현상의 최초 순간 관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 NASA의 소형 인공위성 활용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용어클릭 ●메가번개(Transient Luminous Events : TLE, 고층대기 극한방전 현상) 구름 위 대기의 상층부에서 발생해 지상 방향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방전 현상으로, 구름 위에 번개가 있을 수 없다는 기존 상식을 뒤집는 자연 현상이다. 스프라이트(sprite), 블루제트(b lue jet), 자이언트 제트(giant jet), 엘브(elve)등의 다양한 종류가 보고되고 있으나 그 발생원인과 진행과정 등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 ‘표절논란’ 지드래곤 다시 도마 위에…소니, YG에 경고

    ‘표절논란’ 지드래곤 다시 도마 위에…소니, YG에 경고

    가수 지드래곤의 표절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국내 퍼블리싱 회사 소니 ATV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의 네 곡에 대해 저작권 관련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소니ATV측이 문제를 제기한 곡은 총 4곡. 지드래곤의 솔로앨범 수록곡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와 ‘버터플라이’(Butterfly) 외에 빅뱅의 일본 발매곡 ‘위드 유’(With U)’와 투애니원(2NE1)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가 추가적으로 표절 논란에 올랐다. 소니ATV 측은 “당사는 상기 총 4곡에 대하여 음악전문가들에게 분석을 의뢰했고, 논란이 되고 있는 곡들의 BPM(빠르기), 일부 코드, 베이스라인 등의 상이한 점이 있기는 했으나, 동일 조건으로 맞춰보니 역시 원곡들과 일정 또는 상당 부분 유사성이 있다는 검토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표절 논란의 해결 과정이 한국 대중음악 산업 발전에 있어 고통스럽지만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니ATV는 지난 17일 법무법인을 통해 저작물 무단이용에 대한 통지서를 해당 곡들이 수록된 음반의 기획, 제작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해당 곡들의 작곡자 및 편곡자들에게 발송한 상태로 현재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는 미국의 랩스타 플로라이다의 ‘라이트 라운드’, ‘버터플라이’는 세계적인 록그룹 오아시스의 ‘쉬즈 일렉트릭’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또 투애니원의 ‘아이 돈트 케어’는 라이오널 리치의 ‘저스트 고’, 빅뱅의 ‘위드 유’는 팝스타 조의 ‘라이드 위드 유’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표절’ 2R…저작권社 경고장 발송

    지드래곤 ‘표절’ 2R…저작권社 경고장 발송

    지난 달 솔로앨범을 발표한 직후 ‘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지드래곤(21·본명 권지용)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이번 표절 논란에는 지드래곤은 물론 그가 속한 그룹 ‘빅뱅’과 같은 기획사 소속 ‘2NE1(투애니원)’도 포함돼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TV ‘시사매거진 2580’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와 ‘버터플라이(Butter Fly)’,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의 ‘위드 유(With U)’와 2NE1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 4곡의 무단 이용에 대한 경고장이 17일 소속사로 발송됐다.이 가운데 ‘아이 돈 케어’를 제외한 나머지 3곡은 지드래곤이 작곡에 참여했다.  경고장을 받은 곡들을 살펴보면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는 플로 라이다(Flo Rida)의 ‘라이트 라운드(Right Round)’와, ‘버터플라이’는 오아시스(Oasis)의 ‘쉬즈 일렉트릭(She’s Electric)과 유사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빅뱅의 ‘위드 유’는 미국 R&B가수 조(Joe)의 ‘라이드 위트 유(Ride Wit U)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있었으며 2NE1의 ‘아이 돈 케어’는 라이오닐 리치(Lionel Richie)의 ‘저스트 고(Just Go)’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곡의 저작권 관리인측 법률대리인은 ‘2580’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음악전문가들의 감정을 거친 결과 (이들 곡이 원곡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기획제작사 및 작곡·편곡자들에게 저작물 무단 이용 금지를 요구하는 ‘저작물 무단 이용에 대한 경고장’을 발송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경고장 발송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제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삼성전자, 7080명곡 등 500곡 담은 ‘삼성 옙P3 메모리즈’ 출시

    삼성전자, 7080명곡 등 500곡 담은 ‘삼성 옙P3 메모리즈’ 출시

    삼성전자가 올해 히트제품인 터치스크린 MP3플레이어 ‘삼성 옙 P3’ 스페셜 에디션으로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할 70~80년대 명곡 등 500곡을 담은 ‘삼성 옙P3 메모리즈(Memories)’를 선보인다.  ‘삼성 옙P3 메모리즈’는 음악 전문채널 ‘엠넷’에서 엄선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올드팝, 포크송 등 70~80년대 명곡과 클래식, 재즈, 그리고 빅뱅, 손담비 등 최신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 500곡을 탑재해 판매된다.  또 ‘비오는 날’, ‘드라이브할 때’, ‘커피 한잔의 여유가 필요할 때’ 등 음악이 테마별로도 정리돼 있어 번거로운 음악 검색 없이도 기분에 따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아이콘의 크기를 키우고 메뉴를 단순화해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두뇌게임, 노래방 기능까지 탑재해 연령에 관계없이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밤 11시40분 CJ 오쇼핑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클래식 블랙, 마젠타 핑크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27만9천원.삼성전자 관계자는 “옙P3 메모리즈는 70~80년대 향수와 감성을 담은 디지로그 제품”이라며 “국내 MP3플레이어 시장의 주고객인 10~20대 뿐만 아니라 40~60대까지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빅뱅 지드래곤 “노랑머리 염색했어요”

    [NOW포토] 빅뱅 지드래곤 “노랑머리 염색했어요”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송페’, 한중일 톱스타 상암벌 달구다 (종합)

    ‘아송페’, 한중일 톱스타 상암벌 달구다 (종합)

    올해 6회를 맞는 아시아 최대의 음악축제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아송페’는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 아래 전 출연진이 노 개런티로 참여, 세계 결식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동참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됐다. SBS 최기환 아나운서와 탤런트 이다해가 진행을 맡은 ‘아송페’의 1부는 ‘대만의 비’ 나지장, 한국의 2NE1, 베트남 가수 호 응옥 하, 태국의 아이돌그룹 케이오틱, 홍콩의 배우 겸 가수 정이건, 일본의 미히마루GT, 중국의 리 위춘, 그리고 일본의 인기그룹 V6의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1부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V6는 한일 문화교류 활성화에 힘쓴 공로로 ‘아시아 스페셜 어워드’상을 수상했다. V6 멤버들은 능숙한 한국어로 “오늘은 최고의 밤이다. 한국 최고! 사랑해요.”를 외치며 한국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2부 무대를 화려하게 열어준 아티스트는 유럽 팝 뮤직차트에서 10주간 정상을 차지한 바 있는 우크라이나의 국민가수 루슬라나. 의상만큼이나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 루슬라나는 아시아 국가 문화 교류에 힘쓴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 일본 비주얼 록의 살아있는 전설 각트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미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한 바 있으며 한국어 공부에도 열심이라는 각트는 유창한 한국어 멘트와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아송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한국 가수들의 무대였다. 2부의 마지막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빅뱅으로 이어진 무대는 상암벌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는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멤버 강인이 빠진 채 무대에 섰으며 빅뱅 역시 교통사고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대성이 빠진 4명으로 무대를 올라 아쉬움을 남겼다.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은 “대성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매우 아쉬워했다. 지금 열심히 치료중이며 조만간 5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서겠다.”며 대성의 안부를 전했다.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의 깜짝 앙코르 무대를 끝으로 아시아 9개 나라 14개 팀이 꾸민 2009 ‘아송페’는 4시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편 이날 녹화된 ‘아송페’의 본공연은 오는 24일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혼·한부모·다문화 가족…해체 아닌 진화

    정상 가족과 결손 가족. 마치 정답과 오답을 가르듯 오랫동안 단 두 가지로만 분류되던 우리 사회의 가족 형태에 언젠가부터 변종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재혼 가족, 한부모 가족은 물론 다문화 가족, 동성애 가족, 딩크펫 가족(자식 대신 애완동물을 기르는 부부) 등 이전엔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등장했다. 가족에 대한 의식 변화는 대중 매체인 영화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가령 2001년에 개봉한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기존의 인습을 대놓고 뒤엎는 설정으로 주목받았다. 여주인공 연희는 결혼은 조건 좋은 남자와 하고, 연애는 결혼 전 사귀던 애인과 지속한다. 흔히 말해 불륜이지만 영화는 사랑과 결혼을 굳이 일치시킬 필요를 느끼지 않는 현대 여성의 달라진 인식을 쿨하게 묘사한다. 그리고 2006년 ‘가족의 탄생’에선 혈연이 아닌 ‘인연 공동체’로서 가족 모델을 제시하고, 2008년 ‘아내가 결혼했다’에 이르러선 사랑만 있다면 이중결혼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현실을 가족 위기, 가족 붕괴라고 개탄하며 가족 회복을 내세우는 건 이제 철 지난 구호처럼 들린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족의 형태에 걸맞은 새로운 가족의 개념을 모색하는 일이 더 유효한 시점이다. ‘가족의 빅뱅’(김기봉 외 지음, 서해문집 펴냄)은 역사학, 문학, 법학, 미술경영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수 10명이 우리 시대 가족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책이다. 지난 3월 학술진흥재단 후원으로 경기대 인문과학연구소와 사단법인 수원가족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해 열린 ‘우리 시대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시민 인문학 강좌가 이 책의 모티프를 제공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는 영화, 가족법, 다문화 사회의 키워드를 통해 가족의 빅뱅을 읽어낸다. 김기봉 경기대 사학과 교수는 영화 속 가족의 변화를 분석하고, 전경근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가족법에 대해서 논의한다. 2부에서는 가족의 개념을 형상화한 예술 작품을 통해 가족의 변화를 살펴본다. 박영택 경기대 미술교육과 교수는 한국 근현대미술에 반영된 가족의 이미지를, 김성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는 그리스 신화 속 오이디푸스왕과 영화 ‘올드보이’를 비교분석했다. 3부에선 역사 속의 가족과 가족 속의 여성을 짚는다. 정현백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는 역사 속의 서구 가족을 분석하고, 권순형 평택대 강사는 모계를 따랐던 고려시대 가족 형태를 새롭게 부각시킨다. 김기봉 교수는 “정상 가족이라 불리는 대문자 가족(Family)이 해체되고 소문자 가족들(families)이 나타나는 현상을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 시대 새로 나타난 가족 형태는 가족의 해체가 아니라 사회의 환경변화에 적응하려는 ‘가족의 진화’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만 4900원.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NOW포토] 소녀시대 “우리도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해요”

    [NOW포토] 소녀시대 “우리도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해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소녀시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전 출연진이 개런티 없이 출연하며, SBS와 함께 세계결식아동을 위한 모금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 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빅뱅-각트 참여 ‘아시아송 페스티벌’ 개최

    소시-빅뱅-각트 참여 ‘아시아송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 각국 스타들이 참여하는 ‘2008 아시아송 페스티벌‘(Asia song Festival)이 화려한 음악 축제의 닻을 올렸다. 18일 오후 5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을 아시아 취재진에게 소개하는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취재진이 모두 모여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 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남자 솔로가수 루오즈샹 등 아시아 9개국의 최정상급 가수들이 참석했다. 빅뱅과 슈퍼주니어는 해외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했다. 이들은 각자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소감을 차례 차례 전했다. 우크라이나 대표 자격으로 참가해 주목받은 루슬라나는 “이번 페스티벌 참가로 우크라이나와 한국, 두 나라가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고, 일본의 인기 혼성 그룹 미히마루 지티는 “해외에서 갖는 첫 라이브 공연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국 대표로 이날 자리를 찾은 투애니원과 소녀시대 역시 아시아 각국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투애니원의 리더 씨엘은 “아시아에서 많은 가수들과 함께 참석해 기대가 많이 된다. 공연 역시 즐겁게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 두 번째 참가하게 돼 기쁘다. 멋진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한 소녀시대의 태연에 이어 수영, 티파니, 써니는 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자기 소개와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자리해 매우 영광스럽다.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모든 가수들에게 말씀드리고 싶다.”는 인사로 해외 가수들을 반겼다. 특히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록가수 각트는 한국어로 소감을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6회째인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아시아 대중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열겠다는 각오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 출연진이 개런티 없이 출연하며, SBS와 함께 세계결식아동을 위한 모금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객들이 행사 중 안내되는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1통당 2천원씩 모금하면 모금액 전액은 월드비전 등 NGO(비정부기구) 단체 7곳을 통해 세계결식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 당일 신종플루에 대비해 행사장에 발열 감시카메라와 손소독기, 공간 살균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루슬라나 “한국 와서 즐거워요~”

    [NOW포토] 루슬라나 “한국 와서 즐거워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우크라이나 가수 루슬라나가 두 손을 번쩍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전 출연진이 개런티 없이 출연하며, SBS와 함께 세계결식아동을 위한 모금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 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각트, 신비로운 눈동자

    [NOW포토] 각트, 신비로운 눈동자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본 가수 각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히마루지티 “한국 무대 설레요”

    [NOW포토] 미히마루지티 “한국 무대 설레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본 2인조 혼성그룹 미히마루지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오늘 벼머리 귀엽죠?”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오늘 벼머리 귀엽죠?”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소녀시대의 태연이 입장하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투애니원 “블랙&화이트 패션으로 멋냈어요!”

    [NOW포토] 투애니원 “블랙&화이트 패션으로 멋냈어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투애니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이건,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

    [NOW포토] 정이건,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이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루오즈샹 “대만의 꽃남 가수에요~”

    [NOW포토] 루오즈샹 “대만의 꽃남 가수에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대만의 루오즈샹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각트, 포즈도 ‘엣지있네~’

    [NOW포토] 각트, 포즈도 ‘엣지있네~’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일본가수 각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