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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 서태지 이어 ‘서머 소닉’ 페스티벌 초청

    빅뱅, 서태지 이어 ‘서머 소닉’ 페스티벌 초청

    그룹 빅뱅이 서태지, 넬의 계보를 이어 ‘서머 소닉’ 록페스티벌에 초청됐다. 25일 ‘서머 소닉’(Summer Sonic) 공식 트위터에는 ‘2010 서머소닉’에 참여하는 가수들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트위터의 일정에 따르면 빅뱅은 오사카에서 열리는 8월 7일 공연과 도쿄에서 8월 8일 공연에 참여한다. ‘서머 소닉’은 오사카와 도쿄에서 매년 8월 동시에 열리는 일본의 대대적인 록페스티벌이다.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빅뱅의 초청을 축하하는 응원의 열기가 뜨겁다. ‘서머 소닉’은 매년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음악축제로 역대 콜드플레이, 그린데이,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메탈리카, 린킨파크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했다. 특히 작년에는 세계적인 탑스타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들이 출연해 성대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빅뱅의 초청은 국내가수로는 세번째로 2001년 서태지, 또 2008년 서태지 컴퍼니 식구였던 그룹 넬이 참가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유리, 승리와 달콤한 캠퍼스 에피소드 고백

    ‘소시’ 유리, 승리와 달콤한 캠퍼스 에피소드 고백

    빅뱅의 승리와 함께 캠퍼스를 밟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가 두 사람의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유리는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승리와 함께 보내는 캠퍼스 생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2010년 새내기 대학생이라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뗀 후 “특히 같은 과 동기 중에 승리가 있는데 옆에서 나의 학교생활을 많이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다.”고 밝히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유리는 “승리는 활발한 성격 덕에 새로 만난 친구들과도 금세 친해지는 등 학교생활 적응을 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리를 비롯해 지석진, 박수진, 김태현, 김용준, 소녀시대 효연, 카라 한승연, 강지영, 최아진, 변기수 등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지드래곤-승리, 폭행의혹…“장난” vs “폭행”

    빅뱅 지드래곤-승리, 폭행의혹…“장난” vs “폭행”

    그룹 빅뱅 ‘폭행의혹’이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는 김연아와 빅뱅의 월드컵 송 ‘승리의 함성’ 뮤직비디오 현장 동영상이 게재됐다. 빅뱅 ‘폭행의혹’의 발단은 이 동영상에서 지드래곤이 팔꿈치로 승리의 명치부위를 두 차례 가격하는 듯 한 모습이 일부 편집돼 각종 온라인 사이트로 퍼져나가면서 불거졌다.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평소 친분에 비춰볼 때 일방에 대한 구타 또는 폭행 촉발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폭행의혹’을 일축시켰다. 하지만 각 온라인 게시판에는 아직도 “장난일 뿐이다.”, “장난이라도 너무 심했다.”는 의견이 갈라져 각축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각각 “남자들은 보면 딱 알겠지만 승리 표정은 정말 기분이 나쁠 때 짓는 표정이다.”, “아무리 장난이라도 명치 맞으면 죽을 수 도 있는 건데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장난이고 실제고를 떠나 일반 시민들과 함께하는 촬영현장에서 저러면 안 된다.”는 비난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반박하는 “빅뱅은 데뷔 5년이 다 되가는 그룹이다. 이 정도 장난이 뭐 대수냐.”, “딱 보면 장난이라는 거 딱 알겠는데 왜 자꾸 폭행이라는 건지”, “친한 친구끼리라도 가끔 서로 기분 상할 때 있는 건데 왜 자꾸 일을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어디 무서워서 장난 치겠냐” 등의 의견도 있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승리의 함성’ 촬영 현장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쿨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

    유세윤 “쿨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

    개그맨 유세윤이 ‘쿨하지 못해 미안해’ 무대에서 “쿨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했다.”고 깜짝 발언 했다. 유세윤과 그룹 하이사이드 뮤지가 결성한 유부남그룹 UV는 지난 2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 열린 플로라이다 내한 콘서트에 게스트로 섰다. 이날 공연에서 유세윤은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부르기 전 “내게…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고 나직이 고백하며 “하지만 그녀에게 너무 매달렸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세윤은 “기다렸다면 그녀가 돌아왔을 텐데…쿨 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했다.”고 고백해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이날 UV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인천대공원’과 ‘쿨하지 못해 미안해’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고 특유의 긴 레게 머리와 랩, 격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유세윤은 노래 중간에 프로 못지않은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을 놀래켰다. 또 첫 곡의 무대를 마치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답하듯 한차례 입에 머금고있던 물을 내뿜는 유쾌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한편 UV가 초청된 플로라이다의 내한 공연은 22일까지 계속되며 공연 게스트로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 신인여성듀오 허니듀가 함께선다. 사진 = 유세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리더 지드래곤, 막내 승리 구타 논란

    빅뱅 리더 지드래곤, 막내 승리 구타 논란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본명 권지용)이 막내 승리(본명 이승현)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드래곤과 승리는 21일 오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동영상에서 폭행 오인의 소지가 있는 팔 동작을 노출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지드래곤은 해당 동영상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물론, 일반 시민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팔꿈치로 자신의 뒤에 서있던 승리를 두 차례 가격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실제 폭행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현재 빅뱅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평소 친분에 비춰볼 때 일방에 대한 구타 또는 폭행 촉발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해당 동영상분에 대해 장난이라고 선을 그은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권지용, 승리 폭행논란 휩싸여…YG “장난”

    ‘빅뱅’ 권지용, 승리 폭행논란 휩싸여…YG “장난”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본명 권지용)이 막내 승리(본명 이승현)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지드래곤과 승리는 21일 오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동영상에서 폭행 오인의 소지가 있는 팔 동작을 노출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지드래곤은 해당 동영상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물론, 일반 시민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팔꿈치로 자신의 뒤에 서있던 승리를 두 차례 가격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실제 폭행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그러나 현재 빅뱅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평소 친분에 비춰볼 때 일방에 대한 구타 또는 폭행 촉발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해당 동영상분에 대해 장난이라고 선을 그은 상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나, ‘빅뱅’ 日싱글뮤비 출연…YG 우정과시

    유인나, ‘빅뱅’ 日싱글뮤비 출연…YG 우정과시

    탤런트 유인나가 같은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유인나는 YG 엔터테인트가 지난 16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빅뱅네 번째 일본 싱글앨범 ‘텔 미 굿바이’(Tell Me Goodby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애절한 모습의 여주인공으로 열연했다.특히 유인나는 우아한 드레스를 소화해 매력을 뽐냈으며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슬픔이 묻어나는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빅뱅의 ‘텔 미 굿바이’는 오는 21일 일본 TBS를 통해 첫 방영 예정인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가로 쓰일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효연 “男아이돌 짝사랑..꿈에도 나타나”

    효연 “男아이돌 짝사랑..꿈에도 나타나”

    소녀시대 효연이 남자 아이돌 멤버를 짝사랑한다고 밝혔다. 효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짝사랑 하고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연은 “정말 좋아 죽을 것 같은 남자 아이돌 멤버가 있다. 매일 자기 전에 생각도 나고, 꿈에도 나타난다.”며 “그 사람의 스케줄표를 알아내 방송이 겹치는 날에는 리허설 할 때도 메이크업을 한다.”고 털어놨다. 효연은 끝까지 짝사랑 하는 남자 아이돌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지만 “쌍꺼풀 없는 눈에 유머 감각 있고 춤을 잘 추는 아이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빅뱅 멤버 대성, 2AM 멤버 조권, 2PM 멤버 우영을 우력한 후보로 점쳤다. 하지만 효연은 “대성과는 정말 친구로 지내고 싶다.”며 조권에 대해서는 “집에 가서 검색해보면 안다. 물론 검색해도 나오진 않겠지만…”이라고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마케팅’ 후끈 달아오른다

    ‘월드컵 마케팅’ 후끈 달아오른다

    ‘본전 뽑기 vs 한 다리 걸치기’ 남아공 월드컵축구대회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기업 간 ‘월드컵 마케팅’이 후끈 달아올랐다. 월드컵과 축구대표팀 공식 스폰서로서 본전을 뽑아야 할 업체들과 ‘앰부시(매복) 마케팅’으로 반사이득을 챙기려는 업체 간 한판 승부가 격렬해지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피파(FIFA) 파트너’인 현대기아차와 한국축구대표팀 공식 후원사인 KT는 연일 월드컵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02년 한·일월드컵 마케팅에서 실패한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반면 2002년 붉은 악마와 ‘오 필승 코리아’로 빅히트를 친 SK텔레콤을 비롯한 ‘비(非) 후원’ 업체들도 한치의 물러섬이 없다. ●응원가를 선점하면 흥행 대박 양대 업체 사이에 가장 치열하게 대결을 펼치는 곳은 바로 ‘응원가’. 응원가를 선점하는 게 흥행가도를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와 KT는 ‘응원가 연합전선’을 구축했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아이돌그룹 빅뱅, 트랜스픽션이 함께 부른 월드컵 승리 기원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 2)’을 공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KT와 붉은 악마가 공동 제작해 발표한 응원 앨범 가운데 록그룹 ‘트랜스픽션’의 타이틀송 ‘The Shouts of Reds’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KT는 또 2002년 월드컵 주역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광고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황선홍을 중심으로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이 함께 ‘황선홍 밴드’를 결성해 후배들을 응원한다는 것이 광고의 주요 컨셉트다. 출연자들이 선보인 춤은 ‘황새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금까지 11편이 제작됐다. 이에 맞선 SK텔레콤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애칭 다대송)을 가수 김장훈·싸이와 브아걸·포미닛 버전으로 제작해 신규 광고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 김장훈·싸이와 손잡고 ‘울려줘 다시 한번’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거리응원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유통·전자업종 ‘틈새를 노려라’ 국내 대형 유통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피파 월드컵 공식매장’에 선정된 홈플러스의 월드컵 마케팅이 활발하다. 월드컵 엠블럼과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인 ‘자쿠미’, 피파 공식 축구공 등 이번 월드컵 관련 제품들을 독점 판매하는 데다 지난 13일부터 김연아 선수를 활용한 TV 광고도 시작했다. 김연아가 ‘국민 응원단장’으로 변신,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홈플러스 매장 사이로 축구공을 드리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16일에는 붉은악마 응원단 출정식을 지원하기도 했다. 다른 업체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월드컵’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뿐 다양한 축구 관련 이벤트로 홈플러스를 추격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7~9일 프랑스 보르도산 ‘샤토 탈보 2007’을 300병 한정으로 5만원에 내놓았다. 이 와인은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오늘은 샤토 탈보 한 잔을 하고 싶다.”고 말해 유명해진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박지성과 이청용 선수를 활용해 ‘3D TV’ 판촉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LG전자도 ‘승리 기원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구혜영 김경두 류지영기자 golders@seoul.co.kr
  • 아이돌이 키우는 애완동물 “나도 스타”

    아이돌이 키우는 애완동물 “나도 스타”

    팬들은 아이돌에 열광하고, 아이돌 멤버들은 그들의 애완동물에 열광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타들 중엔 유독 동물 애호가가 많다. 아이돌도 예외는 아니었다. 최근 자신의 애완동물을 미니홈피나 미투데이같은 개인 공간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하는 아이돌이 늘어나고 있다. 스타와 함께 먹고 자고 스킨십도 마음껏(?) 하는 그들은 팬들에게 부러움을 넘어 동경의 존재 그 이상이다. 그러다보니 이들마저 적지 않은 팬을 거느린 경우가 많다. 스타주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들. 아이돌은 과연 어떤 애완동물을 키울까? 지드래곤-노안 강아지 ‘가호’ 빅뱅의 지드래곤이 키우는 강아지들은 이미 유명인사다. 널리 알려진 샤페이 ‘가호’와 상대적으로 언론 노출이 드문 ‘보스’가 그들. 그 중 가호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샤페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외모가 특이한 견종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 가득 쭈글쭈글한 주름으로 덮여있다. 가호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 Mnet ‘BIGBANG TV’등 TV 출연도 잦고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 심지어 시상식장에도 함께 입장, 일반인도 평생에 한 번 밟기 힘든 레드카펫까지 밟았다. SS501 형준-거대푸들 ‘쪼꼬’ 팬들 사이에서 SS501 형준은 일명 개 사기(?) 피해자다. ‘토이푸들’은 애완용의 작은 푸들을 말한다. 일반 푸들은 일반 가정의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 정도로 커서 ‘인형’처럼 작게 개량한 소형견이 등장한 것. 분양받을 당시 하도 작고 귀여워 이름조차 ‘쪼꼬’라 지었지만 가끔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그야말로 ‘폭풍 성장’을 거듭한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인터넷상에는 쪼꼬를 갓 데려왔을 무렵 형준이 안고 찍은 사진부터 최근 웬만한 중형견을 능가하는 크기로 자라 몹시 힘겹게 안고 있는 사진까지 다양하게 퍼져있다. 일설에 의하면 형준은 라디오 진행 중 “‘쪼꼬에게 하루에 80알 먹여야 하는 사료를 한 끼 식사로 제공했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고 한다. 그러나 팬들은 “사료를 많이 먹인다고 해서 토이 푸들이 대형견이 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애초에 속아 산 게 분명하다”는 반응이다. 슈퍼주니어 예성-육지거북 ‘땅꼬마’ 슈퍼주니어 예성(본명 김종운)은 ‘설가타’란 종류의 육지 거북이를 키운다.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그는 “혼자 있기 외로워 고민하다 남들이 흔히 키우지 않는 거북이를 키우고 싶어 어렵게 구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땅꼬마’ 한 마리만 키우다 이후 2마리를 더 분양 받아 땅꼬밍, 땅꼬맹이란 귀여운 이름까지 지어주고 홈피를 통해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슈주 멤버들도 각자 집이나 숙소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철은 희범, 뱅신이란 이름의 고양이를, 한경은 강아지 롱롱이, 성민은 햐쿠와 센이란 고양이과 강아지 아리, 은혁은 강아지 초코를, 동해는 바다와 미오라는 말티즈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샤이니-달팽이 ‘짬쭈’ ‘누나들의 로망’ 샤이니는 ‘달팽이’를 키운다고 밝혀 한때 화제가 됐었다. 지난 2008년 Mnet에서 방영했던 ‘샤이니의 연하남’ 프로그램 촬영 도중, 비오는 날 멤버들이 우연히 발견해 그때부터 숙소에서 키우기 시작했다고. ‘짬쭈’라는 깜찍한 이름도 갖고 있는 이 달팽이는 샤이니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2009년 KBS2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2PM과 서로의 숙소에 대해 자랑하다가 멤버 키(Key)가 “우리 숙소에는 비가 안 와도 달팽이가 항상 있다”며 다소 엉뚱하고 순수한 발언을 해, 짬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달팽이(?)’가 됐다. 사진 = G-드래곤 미투데이, 쿨독앤핫독, MBC ‘오늘밤만 재워줘’ 화면 캡처, 예성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하드록의 전설 딥퍼플 내한공연 18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3만~13만원. (02)3443-9969. ●보리스 프룸킨이 지휘하는 재즈 빅밴드 올렉룬드스트렘 내한 공연 20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1만~2만원. (02)3274-8600.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이끄는 록밴드 부활 단독 콘서트-원더풀데이 vol.2 21일 오후 8시 서울 등촌동 KBS 88체육관. 5만~9만 9000원. (02)2600-8888. ●빅뱅 지드래곤의 표절 논란으로 더욱 유명해진 미국 힙합스타 플로라이다 내한공연 21~22일 오후 7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대강당. 7만 7000~14만원. 1544-1555.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 콘서트 ‘소울 브리즈’ 21일 오후 7시, 22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 5만 5000~11만원. 1544-1555.
  • ‘포화속으로’ 칸 마켓서 유럽에 판매

    ‘포화속으로’ 칸 마켓서 유럽에 판매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들의 실화를 그린 영화 ‘포화 속으로’의 판권이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유럽에 판매됐다. 14일 ‘포화 속으로’의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유럽 내 독일어권 지역과 베네룩스 3국에 배급망을 가진 아스코트 엘리트 엔터테인먼트그룹에 팔렸다. 한국전쟁 중 71명의 학도병과 인민군이 벌인 전투를 다룬 이 영화는 권상우, 최승현(빅뱅 T.O.P), 차승원, 김승우 등이 출연했고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했다. 다음 달 개봉 예정이다. 한편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언론 시사를 통해 공개됐다. ‘밀양’으로 2007년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도연과 프랑스에서 인지도가 상당한 임상수 감독에 대한 믿음, 그리고 경쟁부문 진출작이라는 프리미엄 덕에 오후 10시에 시작한 시사회는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룩셈부르크 일간 ‘룩셈부르크 워르트’의 영화담당 장 루이 쉐펀 기자는 “매우 스타일리시하고 화면구도가 뛰어난 영화”라고 호평했다. 이름을 밝히길 꺼린 50대의 미국 기자도 “전도연의 연기가 무척이나 인상적인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시사회 뒤 영화관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언론 시사는 일반 공식상영과는 달리 박수가 인색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하녀’는 14일 밤 10시30분 뤼미에르극장에서 공식상영된다. 이경원기자·연합뉴스 leekw@seoul.co.kr
  • 빅뱅 카리스마 탑, 차승원 앞에서는 ‘재롱탑?’

    빅뱅 카리스마 탑, 차승원 앞에서는 ‘재롱탑?’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빅뱅 멤버 탑이 차승원 앞에서 깜찍한 재롱을 부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영화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및 포스터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군복을 벗고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네 주인공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탑은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촬영에 집중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정장 차림이 누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냐”는 질문에 탑을 지목하며 “우리 승현이”라고 말했다. 탑은 차승원의 말에 막내다운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재롱을 부려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특히 차승원은 탑의 재롱에 박장대소하며 탑을 따라 흉내 내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교복을 입고 총을 멘 학도병 71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포화속으로’ 다음달 17일 개봉된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대성 얼굴 언급...’아끼게 생겼다’

    이효리, 대성 얼굴 언급...’아끼게 생겼다’

    가수 이효리가 그룹 빅뱅 대성의 외모에 대해 평가(?)해 화제다.이효리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대성이는 선배들이 아끼게 생긴 얼굴을 가졌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4집 앨범 ‘에이치 로직(H-Logic)’으로 컴백한 이효리는 빅뱅의 대성과 출연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MC 유희열은 이효리에게 “평소 대성이 인간관계가 좋은 가수로 유명하다. 특히 선배들이 굉장히 아끼는 후배더라.”라고 운을 떼자 이효리는 “얼굴이 아끼게 생겼잖아요.”라고 폭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어 이효리는 “대성이는 나이가 어리지만 생각이 깊고 겸손하다.”고 칭찬하며 “항상 자신을 낮추며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서 가르칠게 없다. 다만 아쉬운 건 다만 과도한 개그 욕심을 보일 때다.”고 농담도 건넸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대성과 4집 수록곡 중 ‘How Did We Get’ 이란 듀엣 곡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톡톡]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현장 톡톡]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1000만 정도?” 영화 ‘포화속으로’가 얼마나 흥행할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한 배우 권상우의 답이다. 그만큼 자신감이 넘쳤다. “지금까지 개봉했던 영화 가운데 가장 떨리는 제작 보고회입니다.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이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 10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영화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현장. 권상우가 먼저 입을 열었다. 권상우는 영화에서 학도병 구갑조 역할을 맡았다. “천안함 침몰 때 희생자들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됐어요. 그분들 가족들이 남긴 말을 보면서 눈물이 났죠.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그런 거겠죠. 우리 영화도 마찬가지예요.” 이재한 감독의 설명이 이어진다. 이 감독은영화에서 ‘사실’과 ‘허구’를 조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얼개가 사실에 기반했지만 캐릭터는 극에 맞게 새롭게 창조됐기 때문이다. 영화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학생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에 뛰어들어 전쟁의 운명을 바꿨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을 못하는 71명 학도병의 이야기를 그린 실화다. “한국전쟁은 20세기 최고의 비극 중 하나죠. 이념보다 전쟁에 내몰린 인간을 그려내고 싶었습니다.” 권상우와 이 감독 외에도 영화의 주역인 김승우, 차승원,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함께했다. 김승우는 “권상우가 교복 입어서 안 된 영화가 없었어요. 권상우의 에너지를 믿습니다.”라고 칭찬을 한다. “30대에 학도병 연기라니…. 원래 나이가 많아서 캐스팅 안될 뻔했어요.”라고 청중의 웃음을 자아낸 권상우는 “극중에서는 탑이 학도병 중대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는 역할입니다. 정말 잘했어요.”라고 탑을 치켜세운다. 계속되는 탑 칭찬. 아무래도 본업이 배우가 아닌지라 우려의 목소리가 컸던 까닭이다. 김승우는 “탑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해도 좋아요. 누가 보더라도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습니다.”라고 극찬했고 차승원도 “탑은 20대 때 제가 갖길 원했던 얼굴을 가진 배우입니다.”라고 했다. 탑은 부끄러운 듯 말을 이었다. “드라마 ‘아이리스’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껏 한번도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새달 17일 개봉.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연아-빅뱅, 월드컵 드라마 공개…대성 ‘눈물 뚝뚝’

    김연아-빅뱅, 월드컵 드라마 공개…대성 ‘눈물 뚝뚝’

    ’피겨퀸’ 김연아가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 드라마 ‘샤우팅 코리아’에서 빅뱅의 막내 대성을 울렸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연아와 빅뱅의 샤우팅 코리아’ 1편 ‘빅뱅, 월드컵 응원을 시작하다.’를 공개한데 이어 2편 ‘빅뱅, 연아에게 도움을 청하다.’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빅뱅, 연아에게 도움을 청하다.’ 편에서 막내 대성은 피겨 여왕 김연아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대성은 연아와의 만남이 반가워 쑥스럽게 다가가 아는 척을 시도하지만 이내 무시당한다. 대성은 그런 연아의 태도에 상처입고 도망치듯 달려 나간다. 대성이 속상한 얼굴로 돌아서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로 대성이 마치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묘사돼 네티즌의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드라마 1편은 ‘월드컵 응원’을 시작한 빅뱅 멤버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드라마 2편에서 빅뱅 멤버들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김연아에게 함께 응원할 것을 부탁한다. 대성은 그 과정에서 연아에게 무시당했던 ‘첫 만남’을 회상한다. 소녀감성 대성의 ‘눈물씬’은 드라마 2편의 회상장면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감성 대성이 혼자 신파 찍는다.”, “대성이 뛰어가는 실루엣 진짜 웃긴다.”, “어쩜 연아신은 연기마저 잘할까. 대성의 깨알 같은 귀여움도 대박”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대자동차에서 펼치고 있는 ‘샤유팅 프로젝트’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캠페인 공식 슬로건인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에서 착안됐다. 사진 = 연아와 빅뱅의 ‘샤우팅 코리아’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가수 데뷔하나? ‘이승기와 듀엣’

    ‘피겨퀸’ 김연아 가수 데뷔하나? ‘이승기와 듀엣’

    ‘국민 여동생’ 김연아와 ‘국민 남동생’ 이승기가 만났다. 김연아와 이승기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녹음실에서 극비리에 듀엣곡을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그룹의 모델로도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은 CM송이 아닌 정식 음원으로 입을 맞췄다.두 사람이 함께 부른 노래는 이승기가 2007년 발표했던 정규 3집 수록곡 중 ‘스마일 보이’(Smile Boy)로 편곡을 거쳐 이승기와 김연아의 듀엣곡으로 재탄생했다. ‘스마일 보이’는 이승기와 김연아의 듀엣곡이지만 둘이 함께 만나 노래하지 못하고 각자 자신의 파트를 따로 녹음한 후 믹싱 과정을 통해 한 곡으로 제작됐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각종 CF를 통해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왔던 김연아와 감수성 깊은 발라드로 누나 팬들의 가슴을 울린 이승기의 만남이라 이들의 듀엣곡을 기대해하는 팬들이 상당하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11일 그룹 빅뱅과 부른 남아공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을 통해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선보인바 있다.한편 김연아와 이승기가 부른 ‘스마일 보이’는 한 방송사의 캠페인 송으로 오는 24일 광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억 전신성형 고고걸스, 아시아권 ‘강타’

    1억 전신성형 고고걸스, 아시아권 ‘강타’

    여성듀오 고고걸스의 전신성형이 아시아에서도 이슈다.고고걸스는 최근 1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들도 소식을 접한 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아시아권 매체들은 처음 들어본 가수 고고걸스 성형소식에 높은 관심을 가지며 비,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빅뱅, 세븐, 포미닛 등과 함께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소속사 관계자는 “이렇게 까지 파장을 이룰 줄은 몰랐다. 가수활동에 있어서 성형을 밝히기에는 사업적으로도 정말 민감한 부분인데 차라리 당당하게 고백하길 잘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고고걸스는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해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고고걸스는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했다.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 1억여 원 ‘전신성형’에 亞전역 ‘충격’

    고고걸스, 1억여 원 ‘전신성형’에 亞전역 ‘충격’

    가수 고고걸스의 전신성형이 해외에서도 화제다. 고고걸스는 최근 1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한 사연을 공개해 이슈가 됐다. 이 소식은 급기야 중국, 태국,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언론을 통해 소개됐다. 이 매체들은 처음 들어본 가수 고고걸스 성형소식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며 비,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빅뱅, 세븐, 포미닛 등과 함께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렇게 까지 이슈가 될 줄은 몰랐다. 가수활동에 있어서 성형을 밝히기에는 사업적으로도 정말 민감한 부분인데 차라리 당당하게 밝히길 잘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고고걸스는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해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고고걸스는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럭男女’ ‘백치미’ 등 굴욕 랭킹에도 빛나는 ★들

    ‘트럭男女’ ‘백치미’ 등 굴욕 랭킹에도 빛나는 ★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ENEWS’는 ‘100 트럭으로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제목의 이색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트럭녀’ 1위는 개그우먼 이국주, 2위는 ‘할인 카드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김옥빈이 차지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개그맨 김경진이 ‘트럭남’ 1위에 오른 바 있다.이미지에 타격이 있을 수도 있는 기상천외한 랭킹이었지만 김경진과 이국주는 위풍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네티즌들에게 ‘호감형’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굴욕 랭킹’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김경진과 이국주 처럼 ‘굴욕 랭킹’에 특별한 처세술로 대처하여 이미지 쇄신에 성공한 경우도 많다. ◆ ‘굴욕 랭킹’에 대처하는 스타들의 자세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지난달 23일 네티즌 1896명에게 몰표를 받으며 ‘백치미 스타’로 선정됐다. 이에 한선화는 “더 예쁜 백치미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선화는 걸그룹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백치미’ 캐릭터를 귀엽게 소화해 이름을 알렸고 KBS 2TV ‘청춘불패’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지난해 방송인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에서 ‘안 씻을 것 같은 남자’ 1위로 등극해 굴욕을 겪었다. 노홍철은 그 후에도 각종 비호감 부문에 랭킹 되는 불명예를 안았다.랭킹 소개 당시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던 노홍철은 본인의 깔끔한 성격과 정리 습관으로 ‘더러울 것 같은 이미지’를 벗고 최고의 ‘깔끔남’으로 다시 태어났다. 최근 전쟁 드라마 ‘포화 속으로’ 출연으로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빅뱅의 탑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별별랭킹’에서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로 소개됐다. 이 과정에서 데뷔 전 고도비만이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탑은 관련기사들마다 쏟아지는 악플로 몸살을 앓았다. 하지만 아이돌 그룹 이미지에 오점이 될 수도 있었던 ‘뚱보’ 이미지는 오히려 탑이 가수 데뷔 전 40일 만에 2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했다는 후일담이 공개되면서 “프로의식이 대단하다.”, “역시 될 성 싶은 사람은 다르다.”는 평으로 반전됐다.◆ ‘굴욕 랭킹’ 왜 재미있을까?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시 다산콜센터는 ‘부모에게 가장 ‘통 큰’ 선물 할 것 같은 연예인’이란 주제의 랭킹을 공개했다. 이에 강호동과 이효리가 각각 24.0%, 24.9%의 지지를 얻어 남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이 결과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와 “둘 다 화끈하기로 소문난 연예인이다. 이미지대로 잘 뽑았다.” 등 각자의 소견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랭킹쇼는 이처럼 시청자 몰입도가 높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타인의 생각과 자신의 선택을 비교하려는 심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출연섭외가 어려운 톱스타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간접 출연’의 효과도 노릴 수 있다. KBS 2TV ‘샴페인-이상형 월드컵’의 경우 한 번도 출연하지 않은 손예진이 세 차례나 1위에 뽑혀 화제가 됐다.사진 = 김경진-이국주 미니홈피, MBC ‘섹션TV 연애통신’,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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