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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도심공항 리무진버스 ‘모바일 와이파이’ 구축

    SKT, 도심공항 리무진버스 ‘모바일 와이파이’ 구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콤은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리무진버스에 모바일 와이파이(Wi-Fi)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SK텔레콤은 지난 3일 도심공항리무진 1대에 모바일 와이파이를 시범설치 했고 추석 전까지 한국도심공항 리무진버스 67대 전 차량에 모바일 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이는 지난 7월 14일 정만원 사장이 ‘유무선 통신서비스 빅뱅 선언’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말까지 5천 개의 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후속 조치다.SK텔레콤은 지난 8월 25일 한강유람선 6대와 여의도, 잠실, 양화, 상암 등 선착장 4곳에 모바일 와이파이존을 설치했고 한국도심공항공사 외 타 공항리무진 200여대와 지하철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지영 수도권 네트워크본부장은 “이번 도심공항리무진 내 모바일 Wi-Fi 설치는 SK텔레콤이 약속한 모바일 Wi-Fi 설치의 본격 시작”이라며 “3G를 이용한 고객들의 데이터 편의성을 보장하고 이용자의 니즈(Needs)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빅뱅 지드래곤의 빨간머리가 화제인 가운데 같은 YG소속사 식구 투애니원(2NE1) 박봄의 빨간머리도 눈길을 끈다. 최근 정규 1집으로 컴백을 앞둔 박봄의 사진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박봄은 빨간 머리에 스모키 화장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강조해 그녀만의 카스리마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상추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강조하듯 업스타일의 빨간머리를 선보였다. 앞서 7일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최근 빨간머리로 스타일 바꾼 지드래곤”이란 제목으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캡처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드래곤이 한 일본 TV 프로그램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영상. 캡처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패셔니스타 답게 민소매 셔츠에 핑크 목도리를 매치, 빨간 머리로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과시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 이들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 빅뱅은 올해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을 준비중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지방시대] 세계속 한국인, 현주소 점검할 때/이병화 조선대 경제학 교수

    [지방시대] 세계속 한국인, 현주소 점검할 때/이병화 조선대 경제학 교수

    한국은 이제 경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인 것이 수두룩하다.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 선박 건조량, 초고속 인터넷 사용률 등 세계에서 1위인 부문을 다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이런 경제력을 바탕으로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한국인의 활약상은 눈부시다. 몇 년 전 대장금, 겨울연가 등 우리 드라마가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키며 한류 붐을 일으키더니 이제 한국의 샤이니, 빅뱅 등 아이돌 보이 그룹과 소녀시대, 카라 등의 걸 그룹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케이 팝을 유행시키며 전 세계인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우리는 현재 우리 민족 역사상 가장 역동적으로 우리의 재능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 한때 광활한 만주벌판을 누비던 선조들의 기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또 우리민족의 강역이 한반도로 축소된 데 대해 아쉬워했다. 우리의 강역은 축소됐지만 우리의 활동공간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넓어졌다. 그래서 몇 년 전 한 경제포럼에서 미국 국제경제연구소 버거스텐 소장은 한국이 이룩한 놀라운 경제발전을 높게 평가하면서 앞으로 한국경제보다 한국인의 경제로 시야를 넓혀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일랜드도 좁은 국토의 한계를 넘어 세계로 활동공간을 넓힌 나라이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19세기의 대기근 때에 100만명 이상이 미국·캐나다 등으로 이주했으나, 이런 대규모 이주로 인해 아일랜드 문화가 널리 퍼지게 됐다. 이스라엘의 국토면적은 우리나라의 5분의1에 불과하지만 유태인들은 전 세계의 대표적인 금융, 미디어 기업들을 소유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유태인들은 학문의 영역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세계인구의 0.2% 미만으로 지금까지 22%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동남아시아에서도 중국의 객가인(客家人)이 유태인과 비슷하게 끈끈한 연대를 유지하며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들은 당나라 말기에 황하유역에서 중국 남부로 이주하여 어렵게 공동체를 유지하며 정착했다. 그후 일부는 또다시 동남아 여러 나라로 흘러 들어갔지만 높은 교육열과 근면성으로 그들만의 정체성을 지키며 고난을 이겨냈다. 그 결과 중국의 덩샤오핑, 싱가포르의 리콴유, 타이완의 리덩후이 등의 인물을 배출하고 현재 동남아 화교 경제권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한국은 더 이상 한반도의 반쪽만을 차지하고 있는 작은 나라가 아니다. 개도국에서 선진국 문턱에 도달한 그리고 자생적으로 민주주의를 정착시킨 세계 유일의 국가이다. 우리의 성공 스토리는 과거 고난과 역경을 함께 이겨내며 형성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강한 연대의식을 밑거름으로 세계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여 이룬 성과이다. 이제는 우리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됐다. 11월 초 한국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세계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한국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그동안의 규칙준수자(rule taker)로부터 규칙제정자(rule setter)로 변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변화된 세계 속의 한국과 한국인의 위상을 다시 생각하면서 앞으로 우리가 지키고 보완할 것이 무엇인지 점검해 보아야 할 때이다.
  • 독일 국제 가전전시회 참가 CEO 2인 인터뷰

    독일 국제 가전전시회 참가 CEO 2인 인터뷰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 “내년 IT 30조원 투자”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모바일과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등 전자산업에 3대 빅뱅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내년 30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해 정보기술(IT) 빅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가전전시회(IFA 2010) 개막식에 참석한 뒤 한국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삼성전자는 IT 빅뱅의 선두주자로 스마트 창조자(크리에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바일·미디어·앱 3대 빅뱅시대 최 사장은 이를 위해 “2011년 투자계획을 30조원 수준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11조원, 액정표시장치(LCD) 5조원 등 사상 최대 규모인 총 26조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수종 사업 개발에 주력하겠다는 뜻이다. 최 사장은 “태양광 사업을 위해 올해 1억달러 정도를 투자, 업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확보했다.”면서 “바이오나 헬스케어 사업도 기술을 기반으로 답을 제시하면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 사장은 앞으로 있을 IT 빅뱅의 내용으로 ▲디지털 미디어 전환 ▲모바일 라이프 확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유통·소비 등을 꼽았다. ●발광다이오드 TV 올 1000만대 판매 그는 발광다이오드(LED) TV는 올해 1000만대 판매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3차원(3D) 입체영상 TV도 출시 6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면서 “스마트폰은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 확대로 1위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이뤄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 복귀에 대해서는 “주인이 있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실적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은 일본 기업의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다.”면서 “회장님이 복귀한 뒤 회사에 활기가 돌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결정은 전문경영인이 할 수 없고, 회장님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를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LG전자 강신익 사장 “스마트TV 개발 총력” LG전자가 내년 평판TV 판매 목표를 4000만대 이상으로 잡았다. 특히 3차원(3D) 입체영상과 발광다이오드(LED) 등 프리미엄급 TV 라인업을 확대, 점유율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내년 평판TV 4000만대 이상 판매 강신익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사장)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국제 가전전시회(IFA 2010) 개막식 직후 국내 언론들과 간담회를 갖고 “2011년 평판TV를 최대 4000만대 판매해 선두권 지위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올해 목표치 2500만대 대비 40% 정도 늘어난 수치다. 특히 액정표시장치(LCD) TV의 경우 내년 3500만대를 판매, 시장점유율을 1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쉽고 재미있는 스마트 TV’라는 방향성도 제시했다. 강 사장은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TV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TV 시장의 대변혁을 이끌 것”이라면서 “무한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LG만의 스마트 TV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IFA에서 내놓은 LG 스마트 TV는 자체 플랫폼인 ‘넷캐스트 2.0’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구글 플랫폼을 채택한 ‘구글 TV’를 내놓을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만든다면 내년 초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LG만의 스마트TV 내놓을 것 경영 환경에 대해서는 “상반기엔 환율과 부품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외부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하반기에는 LED, 3D TV 등 대형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주력, 연초 판매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근 소니가 외주생산을 통한 저가 공세로 LG전자를 따라잡기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할 것이고, 금액과 수량 측면에서 모두 소니를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베를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맥그래스, 호킹에 답하다] 유신론자들 “호킹 무신론 과학적 허점”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 한마디에 지구촌이 시끌벅적해졌다. 또다시 ‘신은 과연 존재하는가’라는 풀리지 않는 논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호킹 박사가 새롭게 꺼내 든 무신론은 전 유럽 언론 뿐 아니라 미국,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대부분의 언론이 비중 있게 보도했다. 유신론자들은 당장 호킹 박사가 전문 분야가 아닌 분야에 대해 근거 없는 성급한 판단을 내렸다면서 그의 ‘월권’ 행위를 비난하고 나섰다. 영국 옥스퍼드대의 수학자이면서 채플목사인 존 레넉스 교수는 3일(현지시간) 일간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글을 통해 “과학자의 입장에서 볼 때에도 호킹의 주장은 명백히 틀렸다.”면서 “호킹은 신 없이는 우주에 대해 결코 설명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신이 아니라 중력의 법칙에 의한 빅뱅으로 우주가 만들어졌다는 주장에 대해 “제트기의 엔진은 물리적 법칙에 따라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를 맨 처음 개발할 때에는 개발자의 창의적인 능력이 필요하다.”고 예를 들면서 우주가 중력의 법칙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중력의 법칙은 누가 고안했는지를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세인트매리대의 신학교수인 로버트 배런 목사는 “호킹 박사가 물리 이론을 설명한다면 얼마든지 들어줄 수 있지만, 종교와 철학에 대한 그의 지식은 대학 신입생 수준에 불과하다.”고 그의 주장을 깎아내렸다. 그는 또 “중력이 있기 때문에 우주는 무에서 유를 창출했다.”는 주장에는 이미 중력의 법칙이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없는(nothing) 상태가 아니며, 과학적으로도 매우 큰 허점이라고 말했다. 호킹의 무신론 논쟁은 종교계를 넘어 정치 문제로 비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인구의 90%가 로마가톨릭교를 믿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콜롬비아에서는 호킹의 발언을 국민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 외교적 기피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콜롬비아 리포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오도네즈 감찰관은 “호킹은 신의 존재를 악의적으로 왜곡했고, 콜롬비아 국민의 신앙을 모욕했다.”면서 정부에 그를 외교 기피인물로 지정할 것을 건의했다. 일반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영국 런던의 대학생 티머시 캠벨은 “신은 과연 존재하는가 하는 질문은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라며 “호킹의 이론을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그가 학계에서 최고라고 인정받는 인물인 만큼 충분한 근거가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독실한 성공회 신도라고 자신을 밝힌 주부 앨리스 포그는 “이전에 리처드 도킨스의 책을 읽어 봤는데, 뭔가 논리를 짜맞춘 느낌을 받았다.”면서 “호킹의 저서가 출간되면 그에 대한 합당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판단을 미뤘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호킹의 주장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는 온라인 사이트를 열어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3일 오후 현재 호킹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답변이 86.8%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히트곡제조기’ 용감한 형제, 3일 정규앨범 발매…톱스타 총 출동

    ‘히트곡제조기’ 용감한 형제, 3일 정규앨범 발매…톱스타 총 출동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의 첫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이 3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용감한 형제의 앨범 ‘The Classic’에는 다비치, 손담비, 포미닛의 현아, 박재범, V.O.S, Double K, 미국 힙합그룹 B2K, 일렉트로보이즈, 레드락 등 톱스타들이 총 출동해 눈길을 모은다. 앨범 타이틀 ‘더 클래식’(The Classic)은 미국 대중음악계에서는 ‘명반’이라는 뜻으로 통용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용감한 형제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힙합 신성 일렉트로보이즈와 ‘너를 그린다’를 작업, 올 가을 최고의 히트 감성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재범의 애절한 음성과 랩이 담긴 ‘울고 싶단 말야’는 녹음단계부터 큰 화제를 받았다.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 밤에’와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빅뱅 ‘마지막 인사’ 등을 작곡해 대히트를 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의상논란’ 태양, 정중한 공개사과 “정신이 없어…”

    ‘의상논란’ 태양, 정중한 공개사과 “정신이 없어…”

    욕설이 적힌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올라 논란이 된 가수 빅뱅 멤버 태양이 정중히 사과했다. 3일 오후 태양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을 준비하면서 정신이 없어 미처 신경쓰지 못했습니다"며 "앞으로는 작은 부분 하나하나 더 주의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섰던 태양은 민소매 티셔츠의 등쪽에 적힌 영어 욕설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사과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중하게 사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실수였으니 힘내길 바란다", "코디가 신경을 더 써줘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양 트위터,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그룹 빅뱅의 태양이 욕설이 새겨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태양은 9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로 1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하지만 이날 태양이 입고 나온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 뒤쪽에 ‘f*** you’라는 영어 욕설이 새겨져 있어 ‘의상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청소년이 많이 보는 방송에서 저런 의상을 입다니 스타로서 책임감이 없는 게 아니냐”, “빅뱅 또 의상논란이라니..코디가 안티인 듯”, “지드래곤도 그러더니, 형한테 배웠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여성의 나체가 그려진 티셔츠, ‘I ♡ sex’ 등 선정적 문구가 새겨져 있는 티셔츠 등을 입고 나와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삼성 신종균 사장, “‘갤럭시 탭’ 확산시킨다”

    삼성 신종균 사장, “‘갤럭시 탭’ 확산시킨다”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의 글로벌 판매 돌풍을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디바이스 ‘갤럭시 탭(GALAXY Tab)’으로 확산시켜 나간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된 ‘IFA 2010’ 전시회에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신 사장은 “갤럭시S가 출시 두 달 여만에 글로벌 판매(8월 30일 현재, 사업자 공급기준) 300만대를 넘어섰다.”며 “갤럭시S의 성공을 갤럭시 탭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신 사장은 “초고속 통신과 IT기술의 발달로 기존 아날로그 미디어가 디지털화하고 SNS 등 뉴 미디어가 본격화하는 ‘미디어 빅뱅(Media Big bang)’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스마트폰으로 신문을 보고 이동 중 TV나 영화 등을 감상하는 모바일 오피스 시대를 말하는 것.갤럭시 탭은 책, 신문, 영화, 음악, SNS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유지하며 보다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디바이스라고 신 사장은 설명했다. 신 사장은 또 초슬림, 초경량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휴대성과 이동성을 확보하고 사용하기 편한 UI 등 최적의 사용 환경을 구현한 것도 갤럭시 탭의 강점이라고 말했다.한편 갤럭시 탭은 WSVGA급(1024×600) 7인치 고해상도 대화면을 지원해 신문, 책 등을 편하게 읽을 수 있으며 사진,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11.98mm 두께, 380g대 무게(해외향)의 7인치 사이즈로 양복 주머니에 넣거나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다. 특히 종이책처럼 책장을 넘기는 3D 효과,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 다이어리 메모 등 미디어에 최적화된 UI로 기존 종이매체를 이용하듯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우주는 神의 창조물?… “스스로 창조”

    우주는 神의 창조물?… “스스로 창조”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 영국의 세계적인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새 저서 ‘거대한 디자인’(The Grand Design)에서 창조주로서 신의 존재를 사실상 부정했다. 1일(현지시간)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 영국 일간지들에 따르면 오는 9일 출간될 책에서 호킹 박사는 “우주의 탄생기원인 ‘빅뱅’은 창조주가 개입한 것이 아니라 중력 등 물리학 법칙에 따른 결과”라고 주장했다. 미국의 물리학자 레너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쓴 이 책에서 호킹 박사는 ‘자발적 창조’(spontaneous creation) 과정을 통해 우주와 인간이 존재하게 됐다는 정의를 내렸다. 호킹 박사는 지난 1988년 발간한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에서 창조주로서의 신의 역할을 일정 부분 인정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신간에서는 무신론적 견해를 견지했다. ‘시간의 역사’에서 호킹 박사는 “만약 우리가 (우주생성에 대한)완전한 이론을 발견하게 된다면, 신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인간 이성의 궁극적 승리가 될 것”이라며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는 듯한 언급을 한 바 있다. 호킹 박사는 우주가 물리적 법칙에 따라 자발적으로 탄생했다는 논리를 펴면서 ‘다우주’(multiverse) 이론을 핵심근거로 꼽았다. 많은 우주들이 서로 연결된 채 제각기 생성과 소멸을 거듭하는 과정이 영원히 지속된다고 보는 다우주 이론을 언급하면서 “신의 의도가 인간을 창조하는 것이었다면, 결코 이 많은 우주가 필요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만물의 근본을 입자가 아닌 끈으로 보는 끈이론(string theory)의 일종인 ‘M이론’도 우주의 생성을 설명할 수 있다면서 “M이론이 바로 아인슈타인이 찾고자 했던 통일이론”이라고 단정했다. ‘끈 이론’이란 우주와 시간의 기본단위가 양성자, 중성자, 전자 같은 소립자 형태가 아닌 진동하는 작은 끈이라는 전제 아래 우주의 생성원리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호킹 박사의 우주관은 최근 변화의 조짐을 보여왔다. 지난 6월 미국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과학과 종교가 화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종교는 권위를 기반으로 하고 과학은 관찰과 이성을 토대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결국 과학이 승리할 것”이라며 무신론적 견해를 내비치기도 했다. 최근 국내에도 선보인 크리스틴 라센의 평전 ‘휠체어 위의 우주여행자 스티븐 호킹’에서는 “우주인은 분명히 존재하며 시간여행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새 책은 종교계는 물론 학계에서도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신이 창조한 우주를 기본전제로 우주의 변화 원리와 법칙을 찾았던 아이작 뉴턴의 이론과 맞선다는 점에서 과학계의 논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최근 가을을 맞아 여자 연예인들의 섹시화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 패션지에서 공개한 이미숙의 고혹적인 화보와 섹시 큐트의 절정을 보여준 박한별의 언더웨어 화보가 연일 화제다.이미숙은 한 패션 화보에서 아이돌 가수 빅뱅의 ‘탑’과 함께 ‘열애’라는 콘셉트로 매우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50대 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박한별은 무용으로 다져진 8등신 몸매로 아찔한 바디라인을 과시하면서 통통 튀는 20대 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내보였다.◆섹시 카리스마 ‘이미숙’ VS 큐트 로맨틱 ‘박한별’‘연상연하’ 커플인 이미숙과 탑은 27세의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매 컷 마다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성숙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미숙은 섹시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내보이며 영화에서도 선보인 적 없는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연출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이다.최근 가수 ‘세븐’과의 8년 열애를 공개한 후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한별은 활동성을 강조한 그래픽라인과 섹시함을 내세운 시크라인 등 화려한 색상의 속옷을 입고 그녀만이 낼 수 있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한별의 화보는 겉옷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바디웨어의 다양한 연출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20대의 자유로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두 배우가 표현한 섹시 콘셉트는 ‘카리스마’와 ‘큐트’라는 상반된 이미지로 올 가을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이를 넘어선 뛰어난 피부탄력을 자랑하는 이미숙과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박한별의 매력적인 바디라인은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이 두 배우는 허리와 복부가 탄탄하고 날씬한 반면, 아름답고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가지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여성의 몸매는 가슴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을 이룰 때 가장 매력적이다. 특히 가슴은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완성시켜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슴선이 살아나면 전체적인 몸매가 훨씬 늘씬해 보일 뿐 아니라 굴곡 없이 밋밋하던 허리선도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사진 = 세씨, 엘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李 대통령, 제2의 디지털 “‘미디어 빅뱅’의 시대다”

    李 대통령, 제2의 디지털 “‘미디어 빅뱅’의 시대다”

    “지금은 제2의 디지털 시대로서 ‘미디어 빅뱅’의 시대다. 방송통신인터넷이 융합해 글로벌 미디어 경쟁시대가 도래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7회 방송의 날 축하연에서 김인규 한국방송협회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등 방송관계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방송 역시 다른 분야와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며 “우리 방송 산업은 기술과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하지만 “콘텐츠 분야는 아직 취약한 상태”라면서 “글로벌 보편성을 지닌 콘텐츠로 수준을 높일 것”을 이 대통령은 당부했다.이는 산업화 시대와는 다르게 창의력과 상상력이 필요하며 국내 콘텐츠 시장을 넘어 글로벌 방송 산업으로 거듭나야할 것을 제시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미디어 산업은 21세기 핵심적 신성장동력이자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라면서 이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방송인들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방송은 한편으로 단순한 산업을 넘어 사회 전체의 공익을 생각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며 중추적 언론으로서 사회의 공기(公器)라고 표했다.또한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비춤으로써 ‘공정한 사회’의 구현에 기여해 주기를 부탁했다.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세계로 도약할 것과 한류 열풍을 일으킨 수준 높은 콘텐츠와 방송 기술은 세계인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가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청와대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곤파스 피해, 수도권 등교시간 늦춰…일부 태풍휴교령

    곤파스 피해, 수도권 등교시간 늦춰…일부 태풍휴교령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등굣길 위험을 우려, 수도권 지역 일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다.인천시 교육청은 2일 태풍 곤파스의 상륙에 따라 지역 내 유치원과 초등·중학교에 학교장 재량에 따른 휴교령을 내렸다.또 중앙재해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께 서울과 경기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등교 시간을 2시간 늦추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 화성의 한 초등학교는 휴교령을 내렸다.학생뿐만 아니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도 지하철 운행 중단으로 ‘출근대란’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중 인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오후 5시 58분부터 구로에서 부개역 구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또 2호선은 신도림에서 홍대입구까지, 4호선은 안산선의 금정부터 오이도까지의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출근길에 큰 불편을 겪었다.한편 중심 최대풍속이 초당 30m 이상을 유지하는 곤파스는 올 들어 가장 강한 태풍으로, 서해안에 상륙하는 것은 2002년 충천지방을 강타한 라마순 이후 8년 만이다.곤파스는 오전 중에 강원도로 빠져나갈 전망이지만 폭우는 물론이고 강한 바람을 몰고 와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개그맨 이용식이 딸, 아내와 함께 괌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용식은 9월 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아내 김외선 씨와 결혼 9년 만에 얻은 소중한 딸 이수민 씨와 함께 출연해 오붓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용식의 딸인 대학생 이수민 씨는 동그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다소 통통한 몸매가 이용식과 꼭 닮아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 씨는 가족여행을 떠난 괌에서 캐릭터 인형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첫 아르바이트를 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용식은 아내 김외선씨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당시 아내는 뽀뽀뽀에 출연 중이었다. 귀여웠다”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용식과 딸 이수민 씨는 앞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가수 조영남이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그간 복잡했던 여자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이날 조영남은 자신의 여자친구들에 관해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고 밝히며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라고 자랑했다.이어 직업을 묻는 질문에 “대학생은 아니고 한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또한 조영남은 “나는 전 부인과 그녀의 남편이 집으로 놀러올 만큼 가깝게 지낸다. 이건 영국 왕실 스타일”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인천 남구에 위치한 인천시 문학경기장이 2일 오전 6시께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지붕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문학경기장 사업단에 따르면 강풍으로 인해 축구장에 설치된 천정 케이블 구조막 24개 판구조물 중 7개가 파손돼 약 100억 원에 이르는 피해액이 발생했다. 피해 규모가 커 보수기간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 직원이 비상출근해 바닥에 떨어진 지붕막 일부를 수거했다.문학경기장 사업장 측은 문학경기장뿐만 아니라 인천문학야구경기장 또한 파손돼 현재 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가수 이정이 해병대에 전역 하자마자 양아버지 가수 김흥국과 감동적인 재회를 했다.이정은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 출연해 복무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밝혔다.김흥국은 방송 전 이정과 포옹을 하며 “가슴이 짠하다. 전역해줘서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고, 이정은 “앞으로도 집안의 모든 일은 자신이 도맡아하겠다”며 부자의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며 “입대했을 때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너무 적응하기 어려웠다”고 힘들었던 복무 시절을 회상했다.DJ가 “전역 후 무엇을 했냐”고 묻자 이정은 “어머님과 저녁식사 후 김건모 선배가 파티를 열어줬다”고 답했다. 군 시절 월급으로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이정은 “월급을 전부 모아 어머님께 드렸다”고 말해 DJ와 청취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정은 방송 중 오랜만에 ‘한숨만’을 라이브로 불러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노래 후 이정은 “부대에서 하루에도 수 백 번씩 마이크를 잡고 싶었다. 너무 노래하고 싶었다”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내비쳤다.한편 지난달 3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갖은 이정은 곧바로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곤충 꼽등이떼로 인한 ‘꼽등이 공포증’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춘천시 한 아파트에서 꼽등이떼 수천마리가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린 이후 전국적으로 꼽등이로 인한 불평을 해소하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꼽등이는 메뚜기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갈색 또는 회색을 띄고 귀뚜라미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지만, 귀뚜라미 보다 크기가 크고 훨씬 긴 더듬이를 가지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귀뚜라미를 훨씬 능가하는 점프력과 살충제에도 쉽게 죽지 않는 생명력을 가졌으며, 밟아 죽여도 연가시가 나와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연가시는 귀뚜라미, 사마귀 등의 곤충 몸에 기생하는 기생 생물. 꼽등이는 원래 바깥의 습한곳에서 서식하지만 최근에는 아파트에 떼로 나타나는 등 주택가에서도 자주 발견돼 처리에 곤란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충 처리 업체인 세스코는 “꼽등이는 출입문 하단 틈새나 벽면 등의 틈새를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틈새를 막아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MBC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잇단 구설수 몸살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잇단 구설수 몸살

    가수 이루가 앨범 발매 약 열흘 만에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작사가 최진희 씨와의 연애사로 ‘진실공방’이 벌어진 현재 상황에서 잇따른 악재에 정상적인 음반 활동이 가능할 지 궁긍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루는 지난 19일 4집 앨범 ‘갓 투 비’(Got To Be)를 발표, 타이틀곡 ‘하얀 눈물’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 뒤 약 열흘 간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순위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이루가 1일 하루 동안 7000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차트 1위로 올라섰다. 음반차트 1위는 활동 중인 가수에게 있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평소 판매량보다 100배가 넘는 수천 장의 앨범이 광화문의 한 매장에서 판매된 사실이 전해지면서 “혹시 이루 측이 음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사재기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비호감으로 찍히니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는구나”, “이루가 음반차트 1위 한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은데 매장 한군데에서 팔렸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매장에 7000장의 음반이 있었다는 건가?”, “원래 재고를 그렇게 많이 들이나요” 등 의문을 표하며 해명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문제가 된 광화문 매장의 음반 판매 관계자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루 팬들이 단체 구매했던 상황에서 한동안 영업이 되지 않았다. 재개장과 동시에 예약된 물량이 한거번에 빠져 나간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진아기획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공유-이민정, 클래식한 ‘秋男秋女’ 변신

    공유-이민정, 클래식한 ‘秋男秋女’ 변신

    배우 공유와 이민정이 의류브랜드 가을 화보를 통해 클래식한 매력을 과시했다.공유와 이민정은 최근 마인드브릿지 촬영에서 브라운계통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입고 가을철 비즈니스 캐주얼 코디를 선보였다.공유는 면 소재에 광택감이 도는 트랜치코트를 코디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트렌치코트룩을 입었다. 블루 셔츠과 다크브라운 가디건에 네이비와 옐로우가 사선으로 교차된 넥타이로 스마트함을 더했다.특히 완벽한 8등신의 기럭지를 소유한 공유는 단정하고 깔끔한 옷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민정은 클래식한 베이지 색상의 원피스 형식의 트렌치코트에 가죽 장식의 벨트를 사용해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굵은 웨이브를 넣어 러블리한 느낌을 줬다.두 사람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공유는 멋있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두 사람 클래식한 트렌치코트가 너무 잘 어울린다”, “저렇게 옷을 입으니 공유는 귀여우면서도 멋있고 이민정은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마인드브릿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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