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빅뱅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우도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IS 테러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물질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재범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35
  • [데스크 시각] 폭스 공화국, 보고 싶으세요/진경호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폭스 공화국, 보고 싶으세요/진경호 국제부장

    “지난번에 당신이 얘기하지 않았소. 추악한 과정이라고….” “나도 말 좀 합시다. 내 말 좀 끊지 마세요.” 흔히 듣는 대화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심야 TV토론에서 종종 봅니다. 한데 앞의 대화는 우리 것이 아닙니다. 지난봄 미국 케이블TV 폭스뉴스의 대담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앞말은 대담진행자 브렛 바이어, 뒷말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것입니다. 대통령이 ‘나도 말 좀 하자.’라니…?! 바이어, 대단하죠. 오바마를 줄곧 ‘당신(You)’이라고 부르더군요. 말도 막 끊고…. 미국, 대단해 보입니다. 그런데 정작 대단한 건 따로 있습니다. 폭스뉴스라는, 미디어산업 재벌 루퍼트 머독이 이끄는 이 보수상업방송입니다. ‘오바마의 적은 공화당이 아니라 폭스뉴스’라는 말은 미국에서 상식입니다. 미국의 보수를 공화당이 대변하고, 공화당은 폭스뉴스가 이끈다고 합니다. 사사건건 자신과 민주당을 물고 때리는 폭스뉴스에 오바마는 이를 갑니다. 아예 ‘반국가매체’로 봅니다. 사실 폭스의 선정보도, 왜곡보도는 미국 지식인들의 큰 걱정거리입니다. 친 공화당 유권자 모임 ‘티파티’의 득세와 이민규제 강화 움직임, 반이슬람주의 확산 같은 미국 사회의 극우화 흐름 뒤에 이 폭스가 있다고 합니다. 퓰리처상 6회 수상에 빛나는 뉴욕타임스 전 편집장 하월 레인스는 이런 폭스를 두고 ‘언론이 아니다.’라고 일갈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뭐합니까. 시청률 1위 방송입니다. 프라임타임 시청자가 250만명을 넘나듭니다. 같은 케이블TV인 MSNBC(80여만명), CNN(60여만명), HLN(50여만명)을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abc, CBS, NBC 등 3대 지상파 방송사들도 폭스를 못 따라갑니다. 시청률뿐이 아닙니다. 신뢰도도 1위(2월 조사)입니다. 왜곡·선정·편파보도를 일삼는 매체라는데 신뢰도 1위라니, 이해가 되십니까. 하지만 현실입니다. 언론학에서는 이를 동조화 현상, 즉 자신이 많이 읽고 보는 매체를 신뢰하려 하는 정보소비자의 행태로 보기도 합니다만 사실 다른 이유 없습니다. 이 방송이 자극적이고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선정적이고 공격적인 콘텐츠에 시선을 빼앗긴 시청자들이 결국에는 머리와 가슴까지 내어줬다는 얘기가 됩니다. 지금은 다른 방송이 폭스에 먹히고 있습니다만, 신문·방송 융합시대에 머지않아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같은 권위지들까지 먹히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미디어 빅뱅의 시대입니다. 블로그, 트위터, UCC 같은 ‘1인 미디어’의 확산과 스마트폰·태블릿PC를 앞세운 디바이스의 혁명 속에서 각 언론매체들은 초비상 체제에 들어섰습니다. 연말에 있을 종합편성채널 선정과 맞물려 앞으로 수년간 한국의 언론 시장은 미답의 혼란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신문·방송·인터넷 매체의 벽이 허물어집니다. 지금 들고 계신 이 종이신문을 몇 년 뒤엔 도서관에서나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초년병 시절 130자 원고지에 기사를 쓰고 회사에다 전화로 기사를 불렀던 23년차 선배기자는 어제 오후 방송 리포트를 찍어야 한다며 사무실을 나갔습니다. 신문기자가 마이크도 잡아야 먹고사는 세상입니다. 뉴미디어 시대 초입에 선 언론사들의 지상명제는 ‘어떻게든 살아남기’입니다. 문제는 혼란 이후입니다. 언론은 사라지고 언론산업만 남을지도 모릅니다. 자본권력이 언론을 주무르고 정치권력을 휘어잡는 상황이 닥칠지 모릅니다. 오바마가 지금 겪고 있습니다. 언론산업의 대형화를 넘어 자본권력, 정치권력에 흔들림 없이 계층과 이념의 중간추 역할을 할 강소(强小) 언론을 키워내야 합니다. 수익우선주의를 앞세운 폭스가 다문화 융합의 상징인 미국마저 쩍쩍 갈라놓는 현실을 보고 싶지 않다면 말입니다. 중은 제 머리 못 깎습니다. 변혁의 급류에 올라탄 언론을 대신해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시민사회가 이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서야 합니다. 언론은 ‘그들’이 아니라 ‘우리’입니다. jade@seoul.co.kr
  • 유노윤호·빅뱅 30분 출연에 1억원

    유노윤호·빅뱅 30분 출연에 1억원

    그룹 ‘동방신기’ 출신 유노윤호가 30분짜리 드라마에 출연하고 1억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6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공개하며 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지 홍보 목적으로 한류스타를 동원해 만든 30분짜리 웹 드라마 ‘하루’ 제작에 51억원을 쓴 사실을 밝혔다. 관광공사는 특히 유노윤호와 그룹 ‘빅뱅’에게 1억원, 탤런트 이다해씨 5000만원, 김범·한채영·박시후씨 각 4000만원 등 모두 3억 7000만원의 출연료를 지급했다. 유노윤호와 빅뱅은 1분당 333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안 의원은 “국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의 회당 평균 제작비가 1억 5000만원 수준”이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한국관광공사가 과다한 제작비와 출연료를 책정하게 된 사유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냈다. ◆ 우아한 섹시미…클래비지와 각선미의 노출 ‘레드카펫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올해도 대부분 우아한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지난해의 보수적인 우아함과는 달리, 올해는 상체의 클래비지(가슴골) 라인과 스커트의 슬릿을 통한 각선미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등 섹시함이 부각됐다. 부산을 찾은 ‘칸의 여왕’ 전도연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화이트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한혜진은 클래비지의 노출과 함께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까지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튜브톱와 풍성한 스커트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강조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블랙 레이스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최근 가슴 테이프의 노출로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민효린은 등이 노출된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당시의 실수를 만회했다. 시스루룩을 통해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낸 여배우들도 있다. 먼저 이요원은 블랙 컬러의 상반신의 시스루 스타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랜만에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김현주는 한쪽 소매를 시스루로 디자인한 비대칭 드레스를 입었다. ◆ 블랙 앤 화이트, 때때로 골드 혹은 레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영화제의 ‘여신’들이 가장 사랑한 드레스 컬러는 바로 블랙 앤 화이트였다. 아오이 유우를 비롯, 전도연과 박솔미, 이소연, 유인나, 김윤진 등은 블랙 컬러 드레스를 선택했다. 반면 탕웨이와 조여정, 공효진, 고준희 등은 화이크 컬러 혹은 크림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골드, 브론즈 등 메탈릭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충무로의 여신’으로 급부상 중인 이민정은 메탈릭한 와인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로 청순함보다는 강렬함을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골드 브론즈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 황인영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골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도 눈에 띄었다. ‘드레수애’로 불리는 수애와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안방마님’ 한지혜는 레드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디자인을 선택했다. 또 엄지원은 러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했다. ◆ 사랑스런 비주류…미니드레스+젠틀맨룩 올해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의 비주류 스타일도 각각의 사랑스러움으로 빛을 발했다. 롱드레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아오이 유우와 유인나 등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소속사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예 활동을 재개한 박보영은 스킨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은 올해 레드카펫에서도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구혜선은 블랙 컬러의 페도라와 재킷을 매치해 자유분방한 젠틀맨룩을 완성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사진팀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제15회 PIFF ‘팡파르’…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집합’

    제15회 PIFF ‘팡파르’…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집합’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5번째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올해는 지난 15년 간 영화제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축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김윤진, 원빈, 전도연, 수애, 이민정, 김민희, 구혜선, 빅뱅 탑(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과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이준익 감독,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부산을 찾았다. 부산에 왕림한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했다.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카다 마사키,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과 주연배우 , 뉴커런트 심사위원장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개막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을 일린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뉴커런츠와 플래시포워드, 선재상, 피프메세나상 등 각 섹션의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축하공연은 음악가 노영심과 배우 김남진, 문소리, 엄정화, 예지원, 황정민이 힘을 합쳤다. 노영심은 직접 작사, 작곡한 ‘당신의 이 순간이 오직 사랑이기를’의 라이브 피아노 반를 담당했고, 배우들은 송일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상을 통해 감미로운 보컬을 선사했다. 개막식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마무리됐다. 이어 올해의 개막작으로는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상영됐다. 한편 15회 부산영화제는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PIFF 레드카펫③]‘리틀블랙’ 아오이 유우 vs ‘백의여신’ 탕웨이

    [PIFF 레드카펫③]‘리틀블랙’ 아오이 유우 vs ‘백의여신’ 탕웨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김윤진, 원빈, 전도연, 수애, 이민정, 김민희, 구혜선, 빅뱅 탑(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는 유난히 해외 게스트의 참석이 화려했다.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카다 마사키, 중국 유명 여배우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과 주연배우 , 뉴커런트 심사위원장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개막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영화팬들은 영화 ‘번개나무’를 들고 뱅문한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와 영화 ‘색,계’의 히로인이자 영화 ‘만추’에서 한국배우 현빈과 호흡을 맞춘 탕웨이의 등장에 환호했다. 올해로 부산영화제를 3번째로 방문하는 아오이 유우는 이날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아오이 유우는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로 국내 팬들의 환대에 답했다. 탕웨이는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로 그리스 여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특히 탕웨이가 선택한 드레스의 네크라인과 상반신은 다채로운 컬러의 비즈로 장식돼 있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화이트 시폰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이자 거장 감독 장예모의 신작인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는 체리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알앤비, 힙합, 소울. 세 가지 장르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이하 SSF)이 사흘이 채 남지 않았다. ‘SSF’가 3시간 동안 올스탠딩으로 이뤄지는 공연이라 강한 체력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꼭 챙겨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출연 뮤지션에 대한 정보다.앞서 ‘SSF’에 국내 가수 재범, 세븐, 태양과 국외 유명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와 션 킹스턴(Sean Kingston)이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음악팬들은 쉽게 볼 수 없는 라인업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빵빵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SSF’를 확실히 즐기기 위해 출연 가수들의 그간 활동 내용과 선곡리스트를 미리 알아간다면 더욱 신나는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국내 뮤지션, 재범 $세븐 $태양 먼저 재범은 ‘SSF’에서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 등 6곡을 부른다. 특히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스피치리스’(Speechless)가 첫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날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또한 그룹 활동시절부터 미국 소울의 선두주자 뮤지크 소울차일드 팬이라 밝혀운 재범이 뮤지크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미국 활동으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은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앨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와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를 부르며 히든멤버로 알려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함께 총 2시간여 동안 무대를 꾸민다.◆ 국외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 $션 킹스턴소울의 황제 스티비 원더를 잇는 차세대 소울 아티스트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국내에 노래 ‘이프유리브’(IfULeave)로 잘 알려져 있다. ‘저스트 프렌즈’(Just Fridends), ‘러브’(Love)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네오 소울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뮤지크는 탁월한 그루브감을 자랑하며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실된 보이스로 이 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뮤지크는 첫 내한 공연인 ‘SSF’에서 장장 90분 동안 가을밤과 어울리는 잔잔한 총 19곡의 노래로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천재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션 킹스턴은 2008년 R&B 가수 니요와 함께 내한공연을 펼친 경력이 있다. 션 킹스턴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를 통해 전세계 방송 차트와 디지털 차트를 석권한 인물. 이번 ‘SSF’에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부른 ‘이니 미니’(Eenie Meenie)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이파니가 46세 전신 성형녀?’ 최성국과 코믹 키스 ‘폭소’

    ‘이파니가 46세 전신 성형녀?’ 최성국과 코믹 키스 ‘폭소’

    방송인 겸 가수 이파니가 전신성형녀로 깜짝 변신했다. 이파니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롤러코스터 연애빅뱅’에서 성형수술을 통해 미모를 되찾은 46세의 중년 여성으로 깜짝 등장, 포복절도할 연애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최성국이 한때 열렬히 사랑하지만 그에게 끝끝내 좌절을 안기는 미모의 여성으로 등장했다. 이 과정에 이파니는 최성국과 실제 키스신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최성국은 젊고 예쁜 이파니를 보고 사랑에 빠져 알콩달콩한 연애를 지속했다. 그러나 이파니의 친구들을 통해 그녀가 사실은 46세 아줌마로 성형수술을 통해 젊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최성국에게 깊은 좌절감을 안겼다. 이파니는 이번 연기와 관련해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남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연기하니깐 나도 덩달아 웃음이 많아진 것 같다”며 최성국과의 키스신에 대해선 “오랜만의 키스신이었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NG가 많지 않았다. 말 그대로 코믹키스신”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태국서 韓걸그룹 핫팬츠 경계령 "뎅기열 확률↑"▶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한채영과 이나영이 각각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에서 팜므파탈 여전사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여전사로 분했다. 각선미를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양손에 권총을 든 채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을 연출했다. 섹시 여전사 한채영의 극중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에는 한채영 외에도 유노윤호와 빅뱅,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한 이나영은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루’ 공식홈페이지(haru2010.com),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티아라 지연, 비밀연애하면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 뽑혀

    티아라 지연, 비밀연애하면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 뽑혀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비밀연애하면 잘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에 뽑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비밀 연애하면 잘 들킬 것 같은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48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지연은 32%(155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순수해서 사귀는 사람 앞에서는 좋아하는 표정을 숨기질 못할 것 같다’는 응답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뤘다. 지연에 이어 빅뱅 승리(24%,116명)와 엠블랙 이준(20%, 97명)이 2, 3위를 기록했고, 비스트 윤두준(11%, 53명),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9%, 44명), 애프터스쿨 유이(5%, 22명)가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는 ‘무릎 베개 해 주고픈 남자스타는?’란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 믹키유천, 송중기, 김현중 등이 후보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배우 한채영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월 24일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가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이 중 한채영의 스틸컷이 유독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한채영은 섹시한 여전사로 분해 타이트한 블랙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다.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으로 극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십니다”, “드라마 기대하고 있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톱스타들이 출연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윤은혜, ‘블링블링’ 파티사진…“자랑하고 싶었어?”

    윤은혜, ‘블링블링’ 파티사진…“자랑하고 싶었어?”

    탤런트 윤은혜가 블링블링한 의상을 걸치고 찍은 파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명품브랜드 ‘샤넬’에서 진행한 파티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샤넬 파티에 다녀왔다”(I was in CHANEL party)는 설명과 함께 윤은혜는 스팽글 블랙 재킷에 레깅스와 가죽부츠를 매치해 화려한 블랙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또 거울에 비춘 자신을 모습을 담아내 마치 쌍둥이를 찍은 듯 연출한 사진도 노출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티간 거 자랑하고 싶었어? ㅋㅋㅋ”, “많이 예뻐지고 있구나”, “패션 센스 멋지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윤은혜가 참석한 샤넬 겨울 컬렉션 축하파티에는 가수 손담비 빅뱅의 지드래곤 탤런트 한혜진 등이 함께 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카라, 베스트앨범 日아이튠즈 1위·오리콘 2위

    카라, 베스트앨범 日아이튠즈 1위·오리콘 2위

    걸그룹 카라에 대한 일본 내 인기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카라가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이 ‘아이튠즈 스토어 팝’(itunes Store Pop) 음원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이번 베스트 앨범은 2007년 데뷔앨범부터 2010년 현재 앨범까지 한국에서의 최고 히트곡들만 모은 것. 앞서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블루레이디스크(Blu-ray Disc) ‘KARA VACATION’으로 오리콘 주간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의 첫 싱글 ‘미스터’ 발매 후 일본 내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카라는 현재 베스트 앨범이 ‘아이튠즈 스토어 팝’ 음원 다운로드 1위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데일리차트 2위에 올라 일본에 진출한 국내 걸그룹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는 오는 15일 일본 최고 음악 쇼로 평가 받는 아사히TV의 생방송 ‘뮤직스테이션’에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그간 보아, 동방신기, 빅뱅, 세븐, 류시원, 조용필 등의 한국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차도녀’ 윤은혜, 샤넬 파티사진 ‘블링블링 올블랙’

    ‘차도녀’ 윤은혜, 샤넬 파티사진 ‘블링블링 올블랙’

    탤런트 윤은혜의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파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티사진 몇 장을 공개, 이와 함께 “샤넬 파티에 다녀왔다”(I was in CHANEL party)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윤은혜는 스팽글 블랙 재킷에 레깅스와 가죽부츠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뽀얀 피부와 상반되는 스모키 메이크업은 일명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모습. 공개된 사진들 중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둘로 만들어 쌍둥이처럼 보이게 촬영한 사진은 그녀의 남다른 센스를 짐작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패션 센스는 최고다”, “의상과 메이크업이 너무 잘 어울린다”, “샤넬 모델 해도 되겠다”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샤넬 겨울 컬렉션 축하파티에는 윤은혜 뿐만 아니라 가수 손담비 빅뱅의 지드래곤 탤런트 한혜진 등이 참석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티아라 지연, 비밀연애 잘 들킬 아이돌 1위

    티아라 지연, 비밀연애 잘 들킬 아이돌 1위

    티아라 지연이 비밀 연애하면 잘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에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비밀 연애하면 잘 들킬 것 같은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48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지연은 32%(155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순수해서 사귀는 사람 앞에서는 좋아하는 표정을 숨기질 못할 것 같다’는 응답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뤘다. 지연에 이어 빅뱅 승리(24%,116명)와 엠블랙 이준(20%, 97명)이 2, 3위를 기록했고, 비스트 윤두준(11%, 53명),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9%, 44명), 애프터스쿨 유이(5%, 22명)가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는 ‘무릎 베개 해 주고픈 남자스타는?’란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 믹키유천, 송중기, 김현중 등이 후보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재범·태양·키, 같은 듯 다른 모히칸 헤어스타일 화제

    재범·태양·키, 같은 듯 다른 모히칸 헤어스타일 화제

    과거 남자 아이돌은 사랑스러운 미소년의 콘셉트를 강조했던 반면 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근육질의 몸매를 만드는 것과 더불어 헤어스타일로 남성다움을 한껏 과시한다.가수 겸 배우 재범, 그룹 빅뱅 멤버 태양, 샤이니 멤버 키. 이들의 공통점은 강렬하고 거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 하지만 세 사람의 모히칸 헤어스타일은 같은 듯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기본적으로 머리 중 한 쪽을 바싹 깎거나 삭발하는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한 재범, 태양, 키는 좀 더 과감한 커트와 다양한 스타일링 등으로 서로 각각 다른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재범, 섹시한 모히칸 헤어스타일최근 ‘믿어줄래’ 등으로 각종 대형 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범은 섹시하면서 파격적인 모히칸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당시 짧게 자른 양쪽 머리에 스크래치를 줘서 거칠고 남성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달 열렸던 팬미팅 때는 오른쪽 머리를 더욱 짧게 다듬은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 태양, 업그레이드 모히칸 헤어스타일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 타이틀곡 ‘아 윌 비 데어’(I’ll be there)로 활동하고 있는 태양은 거의 대부분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편이다.기본적으로 앞머리가 없이 한껏 세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히칸 스타일을 하는 태양은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앞머리를 스타일링을 해 약간의 변화를 주면서 매번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키, 변형 모히칸 헤어스타일누나 팬들에게 귀여운 동생과도 같았던 키가 노래 ‘루시퍼’로 컴백했을 당시 키의 과감한 헤어스타일은 큰 화제를 모았다.과거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노래를 했던 키가 머리의 반을 과감하게 커트한 모히칸 변형 스타일에 커트한 부분을 그대로 두지 않고 금발로 염색해 팬들에게 충격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산다라박, 태양 단독 콘서트 극찬 “소름끼치는 무대”

    산다라박, 태양 단독 콘서트 극찬 “소름끼치는 무대”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식구 빅뱅 멤버 태양이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가진 단독 콘서트에 다녀온 후 후기를 남겨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태양콘서트 보고 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소름끼치는 무대”라며 “너무 감동적이고 멋진 공연이었어요. 박수~! 박수쳐~!!! 역시 무대 위에서 제일 멋있는 것 같아요! 나 오늘은 태양빠! 할래요! 영배최고! 내일 공연도 보고싶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저도 다녀왔어요. 저도 태양빠 할래요!”, “같은 소속사 식구들끼 서로 챙기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콘서트 가서 응원하고 싶어요”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태양은 25, 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10 태양 단독콘서트 ‘SOLAR’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우주탄생’ 비밀의 문 열리나

    ‘우주탄생’ 비밀의 문 열리나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최근 양성자 충돌 실험과정에서 우주 탄생 직후에 존재했을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물리현상을 발견했다. 이로써 우주 탄생 기원인 ‘빅뱅’(우주 대폭발)의 비밀이 풀릴지 세계 과학계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CERN은 21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서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지대 지하에 설치된 세계 최대 규모의 강입자가속기(LHC)로 양성자 충돌 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소립자들이 생성되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현상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CERN은 지난 3월 약 27㎞ 길이의 LHC 터널에서 각각 3.5TeV(테라전자볼트)의 에너지로 양성자를 충돌시키는 실험에 성공했다. 가속기 내부에서 양성자가 충돌하면서 튀어나오는 소립자들이 빅뱅 때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데 주목, 이후 우주 탄생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이 실험을 계속해 왔다. 새로운 충돌 현상이 관측된 곳은 LHC의 6개 검출기 가운데 우주에 생명체를 존재하게 한 가상입자로서 ‘신의 입자’로도 불리는 히그스 입자를 얻어 내는 CMS 검출기. CMS 검출기의 선임연구원이자 CERN 대변인인 귀도 토넬리 박사는 “새롭게 발견된 충돌 현상은 지난 7월 중순의 분석에서도 나타났던 것”이라며 “연구원들이 아직 이 현상에 대한 점검과 토론을 계속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는 있으나 이번 발견이 현대 물리학의 새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브룩헤이븐 연구소의 라주 베누고팔란 박사는 “CERN의 이번 실험 결과는 양성자들이 충돌 과정에서 폭발적인 양적 에너지를 분출한다는 사실을 처음 보여 준 것”이라며 흥분했다. CERN 측은 충돌 입자들이 빅뱅 직후 극히 짧은 시간 동안 존재했던 ‘뜨거운 고밀도 물질’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 물질은 우주를 구성하는 액체와 가스, 고체들이 어떻게 생성됐는지를 규명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더 복잡한 구조의 핵을 빛에 가까운 속도로 충돌시키면 전혀 새로운 물리학적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과학계는 기대하고 있다. 현재 과학계는 빅뱅 당시의 상황을 가장 정확히 구현할 수 있는 양성자 충돌 에너지를 14TeV로 규정하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가 25일 개막했다.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손범수 아나운서와 방송인 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우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이덕화, 윤지민, 손은서, 백성현 등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지호와 조여정은 홍보대사로서 대종상영화제의 개막을 위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올해 새로 신설된 문화교류 공로패의 시상식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수상자로 나서 유인촌 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4인조 여성그룹 시크릿과 보컬듀오 디셈버가 대종상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또 서울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가 진행됐으며 배우 권상우, 빅뱅 멤버 탑 등이 주연한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가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25일 개막작 상영에 이어 26일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 29일 ‘맨발의 꿈’, 30일 ‘반가운 살인자’ 등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하는 ‘카페 인 시네마’, ‘크로마키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행사 ‘태극기를 올려라’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티파니 솔로곡 ‘반지’ , 24일 음원공개후 실시간 인기

    티파니 솔로곡 ‘반지’ , 24일 음원공개후 실시간 인기

    소녀시대 티파니가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드라마 ‘하루’ OST 수록곡 ‘반지’가 음원 공개직후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반지’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 티파니 특유의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로 24일 드라마 티저와 함께 공개됐다. 티파니의 솔로곡 ‘반지’는 이다해, 김범과 반지를 찾아 쇼핑몰을 질주하는 유노윤호가 등장하는 드라마 ‘하루’ 티저 영상에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한편 드라마 ‘하루’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 인터랙티브 드라마.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출연, 국내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담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