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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태양, 화장실서 한판 승부? ‘익살스런 두 사람’

    지드래곤-태양, 화장실서 한판 승부? ‘익살스런 두 사람’

    지드래곤-태양 직찍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장실 앞에서 태양과 찍은 익살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를 구분하는 표시를 따라하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치 액션대전 게임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장난기 넘기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웃음 자아낸다. 한편 빅뱅은 올 여름 새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수님! 빅뱅 증거 찾았어요”…통보 순간 포착

    “교수님! 빅뱅 증거 찾았어요”…통보 순간 포착

    ”교수님! 빅뱅 증거를 찾았습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우주 인플레이션’(급팽창) 이론에 대한 직접 증거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과학계에 ‘빅뱅’을 일으킨 가운데 이에대한 다양한 뒷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매체들은 이번 증거가 발견되기에 앞서 이 이론을 만들어낸 물리학자들의 반응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지난 18일 미국 스탠퍼드 대학 측은 이번 발견의 기반이 된 지난 1983년 ‘카오스 인플레이션 이론’을 주장한 안드레이 린데 교수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이번 발견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같은 대학 차오린 쿠오 조교수가 린데 교수의 집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번 증거 발견 소식을 누구보다도 기뻐할 린데 교수에게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던 것. 증거 발견 소식을 전해들은 린데 교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순간순간 울컥한 감정까지 드러냈다. 곧 두 교수는 샴페인을 따 건배를 하며 기쁨을 자축했다. 린데 교수는 “누군가 현관문을 두드려 처음에는 배달을 온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생각해보니 30년 전에 내가 주문한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쿠오 교수의 말을 듣고 너무 놀라 나도 모르게 다시한번 말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플레이션 우주’의 창시자인 MIT 앨런 구스 교수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구스 교수는 “처음 소식을 듣도 놀라 뒤로 자빠졌다” 면서 “죽기 전에 내 이론에 대한 증거가 나올지는 몰랐다”며 말했다. 한편 미국 하버드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센터는 17일 “빅뱅 직후 극히 짧은 순간에 우주가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지금과 같은 균일한 우주가 형성됐다는 인플레이션 가설의 근거를 발견했다”고 밝혀 과학 역사에 획을 그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하루 지드래곤 통화, 전화하라더니 귀 막고 통화 거부 ‘밀당 중?’

    하루 지드래곤 통화, 전화하라더니 귀 막고 통화 거부 ‘밀당 중?’

    ‘하루 지드래곤 통화’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가 빅뱅 지드래곤 통화를 거부했다? 최근 진행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하루는 타블로에게 시리얼을 건네며 “이 과자 지용이 삼촌(지드래곤)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해 “빨간색과 초록색이 들어있는 과자를 먹어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어 하루에게 지드래곤과 직접 통화를 해보라며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쑥쓰러움에 귀를 막으며 통화를 거부했다. 하루는 지난달 9일 방송에서도 빅뱅 콘서트 대기실에 갔다가 지드래곤과 마주하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귀여워”,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완전 쑥맥이네”,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정말 쑥쓰러움이 많구나”, “하루, 지드래곤 진심 좋아하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하루 지드래곤 통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세녀’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같은 인물 아닌 것 같은데

    ‘대세녀’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같은 인물 아닌 것 같은데

    김수현과 함께 쌤소나이트 레드 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안젤라 베이비의 성형수술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두꺼운 입술, 돌출된 치아, 각진 턱으로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미 성형 논란에 시달렸던 안젤라 베이비는 “치아 교정만 했다”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중국의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쌤쏘나이트 레드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상태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한국 와서 뭐하나 했더니…엑소와도 친해?

    안젤라 베이비, 한국 와서 뭐하나 했더니…엑소와도 친해?

    한국을 방문 중인 홍콩 스타 안젤라 베이비의 그의 남자 친구인 톱스타 황샤오밍(황효명)이 한국행에 동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한 연예계 관계자가 안젤라 베이비, 황샤오밍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식당으로 보이는 배경으로 안젤라베이비는 연인 황효명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의 사진을 게재한 관계자는 엑소 멤버 타오와 세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 외에 타오,세훈도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웨이보 등 SNS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타오가 황샤오밍, 안젤라 베이비 커플과 함께 서울 동대문과 강남 일대 쇼핑을 함께 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함께 광고 모델로 나선 한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리 “국민MC 유재석과 함께” 셀카 공개

    승리 “국민MC 유재석과 함께” 셀카 공개

    12일 빅뱅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런닝맨’ 촬영 중. 국민MC 유재석 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승리와 유재석이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10일 진행된 녹화에는 승리를 비롯해 배우 이상윤, 구혜선, 공형진, 김지석 등 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믿을 수가 없다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믿을 수가 없다

    김수현과 함께 쌤소나이트 레드 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안젤라 베이비의 성형수술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두꺼운 입술, 돌출된 치아, 각진 턱으로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미 성형 논란에 시달렸던 안젤라 베이비는 “치아 교정만 했다”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중국의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쌤쏘나이트 레드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상태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한국행에 남친 동행…과거 ‘썸남’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 한국행에 남친 동행…과거 ‘썸남’ 지드래곤은?

    한국을 방문 중인 홍콩 스타 안젤라 베이비의 그의 남자 친구인 톱스타 황샤오밍(황효명)이 한국행에 동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한 연예계 관계자가 안젤라 베이비, 황샤오밍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식당으로 보이는 배경으로 안젤라베이비는 연인 황효명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의 사진을 게재한 관계자는 엑소 멤버 타오와 세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 외에 타오,세훈도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웨이보 등 SNS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타오가 황샤오밍, 안젤라 베이비 커플과 함께 서울 동대문과 강남 일대 쇼핑을 함께 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함께 광고 모델로 나선 한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리 유재석 인증샷, ‘런닝맨’ 촬영 중? 게스트 보니 ‘기대 폭발’

    승리 유재석 인증샷, ‘런닝맨’ 촬영 중? 게스트 보니 ‘기대 폭발’

    ‘승리 유재석 인증샷’ 빅뱅 승리와 방송인 유재석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2일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런닝맨’ 촬영 중. 국민MC 유재석 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인증샷에는 승리와 유재석이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은 지난 10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 현장에서 촬영한 것. 이날 녹화에는 승리를 비롯해 배우 이상윤, 구혜선, 공형진, 김지석 등 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팀이 참여했다. 네티즌들은 “승리 유재석 인증샷, 훈훈하다”, “승리 유재석 인증샷 보니 기대되네. ‘런닝맨’ 본방 사수”, “승리 유재석 인증샷, 둘 다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승리 유재석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충격 과거 공개…본인은 교정만 했다는데

    안젤라 베이비, 충격 과거 공개…본인은 교정만 했다는데

    김수현과 함께 쌤소나이트 레드 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안젤라 베이비의 성형수술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두꺼운 입술, 돌출된 치아, 각진 턱으로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미 성형 논란에 시달렸던 안젤라 베이비는 “치아 교정만 했다”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중국의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쌤쏘나이트 레드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상태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리, ‘런닝맨’ 출연 예고

    승리, ‘런닝맨’ 출연 예고

    12일 빅뱅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런닝맨’ 촬영 중. 국민MC 유재석 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승리와 유재석이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10일 진행된 녹화에는 승리를 비롯해 배우 이상윤, 구혜선, 공형진, 김지석 등 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前 여친 질리언 청 ‘10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前 여친 질리언 청 ‘10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에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언 청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려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인 타일러권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다. 당시 타일러 권은 홍콩스타 질리언 청과 동반 참석하며 연인임을 공개했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열애 종지부를 찍었다. 중국 매체들은 “스케줄이 바빠 두 사람이 자주 만날 수 없었다.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국내에서 타일러권은 한류스타들의 지인으로 여러 차례 소개됐다. 빅뱅의 지드래곤, 이병헌, 2PM, 김희선, 2AM의 조권, 에프엑스는 물론 이번에 열애설에 휩싸인 소녀시대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에 대해 “친한 지인일 뿐이다”며 일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교감’ 스틸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이 컴백, 힙합 거장 ‘스눕독’과 목욕탕에서 인증샷 ‘역시 싸이’

    싸이 컴백, 힙합 거장 ‘스눕독’과 목욕탕에서 인증샷 ‘역시 싸이’

    가수 싸이가 전격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2NE1에 이어 올 봄 YG의 컴백 라인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싸이의 신곡 내용은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싸이의 트위터에는 미국 힙합가수 스눕독과 빅뱅 지드래곤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앞서 싸이는 자신의 SNS에 미국 힙합 거장 스눕독과 목욕탕, 당구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또 한 번 코믹 열풍을 몰고 올지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진 = 싸이 트위터 (싸이 컴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이 컴백…강남스타일 이을 대박 신곡은?

    싸이 컴백…강남스타일 이을 대박 신곡은?

    ’강남스타일’로 팝 시장을 점령했던 싸이가 드디어 컴백한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에 따르면 싸이는 2014년 2NE1에 이어 YG의 컴백 라인 두 번째 주자로 확정된 상황이다. YG는 올해 빅뱅, 싸이, 2NE1 등 간판 뮤지션들의 그룹 및 솔로 컴백은 물론이고 위너, 악동뮤지션 등 신인들의 데뷔까지 줄지어 예고하고 있다. 첫 컴백 주자로 나섰던 2NE1이 국내 음원차트를 싹쓸이한데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K팝 사상 최고의 성적으로 기선을 제압하면서 YG가 후속 주자를 누구로 선정할지 국내와 음악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현재 싸이의 신곡 내용은 대부분 베일에 가려져 있다. 앞서 YG 측은 싸이가 ‘젠틀맨’처럼 하나의 곡이 아닌 여러 곡을 연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란 계획을 암시한 바 있으나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다. 이번 싸이의 신곡들에는 미국 힙합 거장 스눕독과 빅뱅 지드래곤 등 슈퍼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컴백, 드디어 진짜가 온다” “싸이 컴백, 신곡이 어떤 스타일일지 궁금” “싸이 컴백, 부담 엄청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연예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아이돌 가수 위주의 가요 기획사들이 배우들을 대거 영입하고 자회사를 통해 앞다퉈 영화, 드라마를 만드는 등 거침없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가 각광받는 시대에 각 장르 간 벽이 허물어지고 콘텐츠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요즘 인기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는 배우 영입 경쟁에 한창이다. 3대 가요 기획사인 SM, YG, JYP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중대형 기획사들도 내부에 배우 매니지먼트 부서를 따로 두고 가수 못지않은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빅뱅, 2NE1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한류 스타 최지우를 전격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YG는 차승원,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 배우 군단을 거느리게 됐다.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의 행보도 활발하다. FNC는 지난해 배우 이동건, 박광현에 이어 최근엔 여배우 이다해를 영입했다. FNC는 정용화, 강민혁 등 씨엔블루 멤버 전원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가수의 연기자 겸업이 가장 활발한 회사로도 꼽힌다. 연기파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도 줄을 잇고 있다. 그룹 JYJ가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라인업은 웬만한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못지않다. 씨제스는 설경구, 최민식, 이정재, 곽도원 등 중견 연기자들을 대거 영입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송지효, 강혜정 등 여배우는 물론 연기자로도 활동하는 JYJ의 박유천과 김재중까지 배우 라인업이 대폭 넓어졌다. 씨제스는 탄탄한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투명한 수익 배분 방침이 배우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부터 배우 매니지먼트에 뛰어든 가요 기획사도 많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11월 자회사인 SM C&C를 통해 장동건, 김하늘, 한채영 등이 속한 A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했다. 현재 20여명의 배우뿐만 아니라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등 유명 MC 군단도 보유하고 있다. 2P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도 최근 배우팀을 활성화시키는 모양새다. JYP는 지난해 이정진, 송하윤을 영입한 데 이어 2PM의 택연, 준호, 찬성 등을 영화와 드라마에 투입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이 줄을 잇는 이유는 쌍방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 때문. 최근 가요 기획사들은 유행 주기가 짧아진 음원, 음반으로 수익 창출의 한계에 맞닥뜨린 데다 일본에서의 혐한류 분위기로 K팝의 인기가 주춤하면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회사들은 그 필요성이 더욱 커졌고 연기자를 확보한 뒤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클 수밖에 없는 것. 실제로 SM C&C는 지난해 KBS ‘총리와 나’, MBC ‘미스코리아’ 등의 드라마는 물론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뛰어들었고 윤아, 이연희, 강호동 등 소속 연예인들을 투입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KBS 드라마 ‘미래의 선택’의 제작에 나섰고 정용화와 이동건을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했다. 키이스트와 합작한 뒤 ‘드림하이’를 제작해 미쓰에이의 수지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JYP도 JYP픽쳐스를 만들어 제작사업을 시작했고, YG도 최근 ‘위너 TV’를 자체 제작하는 등 영상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소속 아이돌 가수들이 배우로 전향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가요 기획사도 자연스럽게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있다. 한 연예 기획사의 이사는 “요즘 아이돌은 가수로서의 수명이 길지 않다는 사실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어 배우로의 전향을 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대형 스타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면 (끼워 팔기 방식으로)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작품에 덤으로 캐스팅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히트할 경우 해외 판권 등 부가 판권 수익도 올릴 수 있고, 소속 배우들의 광고와 MD사업 등 보다 지속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배우들 입장에서도 해외 진출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정진혁 FNC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매니지먼트본부장은 “가요 기획사들이 아이돌 가수들을 기반으로 한류 진출에 대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외 진출을 노리는 배우들로서는 그런 조직에 몸담고 싶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경제혁신 3개년 담화문서 빠진 44개 과제 모두 예정대로 추진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100개 세부 과제 중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문에서 빠진 44개 과제도 그대로 추진한다. 일부 공공기관 민영화, 서비스업 세제 지원 강화, 보조금 개혁안 등도 진행되는 것이다. 하지만 논란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안건들도 있어 야당과 이해 당사자들의 반발을 넘어야 하는 숙제가 남았다. 현오석 부총리는 26일 “대통령 담화문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도 초안에 들어간 정책은 폐기되거나 무의미한 것이 아니다”면서 “우선순위가 (최종안보다) 떨어질 수는 있지만 앞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관련해 15대 핵심 과제와 100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지만 청와대와의 조율 과정에서 56개 과제만 25일 발표됐고 나머지 44개는 공개되지 않았다. ‘경제민주화 정착과 사회안전망 확충’ 과제에서 경제민주화가 제외됐고,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 설치가 추가된 것이 대표적이다. 담화문에는 빠졌지만 공공기관 중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건설공사 감리 전문 기관인 한국건설관리공사의 민영화도 고려된다. 굳이 공공 부문이 수행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다. 수서발 KTX 자회사와 같이 공공기관 간의 경쟁 시스템도 구축하게 된다. 장기적인 과제이기는 하지만 노동계는 민영화를 지양하겠다던 대통령의 발언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반발이 예상된다. 또 영종도, 송도, 제주도를 의료·레저·엔터테인먼트 복합지역으로 조성하는 ‘한국판 싱가포르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정부는 세제·예산·금융 지원제도를 제조업과 형평에 맞게 서비스업에도 구축할 방침이다. 투자세액공제 등에 대한 서비스업 차별을 줄이고, 제조업의 경우 서비스업보다 할인해 주는 공공요금 체계도 개선한다. 담화문에서는 정부가 ‘서비스 빅뱅’이라고 강조한 유망 서비스 육성안 중에 야간 달러 선물시장 개설 등을 포함해 교육,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점 추진 과제가 삭제됐다. 이 외에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는 저층 주택뿐 아니라 연면적 5000㎡ 공장이나 고층 아파트, 상업시설도 들어설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의 분리, 보조금 개혁안, 인수·합병(M&A) 활성화 방안 등 시장에 곧바로 영향을 주는 이슈들도 향후 추진된다.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사교육비를 연간 1조원씩 줄이겠다는 방안도 마련될 예정이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지드래곤 오락실, 총 들고 진지 눈빛 ‘동네 형 포스?’

    지드래곤 오락실, 총 들고 진지 눈빛 ‘동네 형 포스?’

    ‘지드래곤 오락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오락실에서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빵야 빵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오라실에서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총을 들고 있는 눈빛이 진지하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오락실 귀엽다”, “지드래곤도 오락실 가는 구나”, “저 오락실 어디지? 나도 가고 싶다”, “지드래곤 오락실 재밌어 보여”, “지드래곤 오락실 모습 보니 동네 형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드래곤 트위터(지드래곤 오락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경제혁신 3년 선택과 집중으로 ‘474’기반 닦길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인 어제 담화문 형식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발표한 것은 그만큼 우리 경제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위기의식 때문이다. 박 대통령이 강조했듯이 향후 3~4년을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저성장이 고착화되거나 아니면 정상적인 성장 궤도로 진입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신흥국이 아닌 선진국 위주로 성장을 주도하는 등 패러다임이 역동적으로 바뀌고 있다. 반면 국내적으로는 고질적이고 구조적인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게 현실이다. 대수술이 필요하다. 허약한 경제의 체질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우리 경제는 지난해 수출 증가와 추가경정예산 등 재정 투입 영향으로 거시지표상으로는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서민들이나 중소상인 등의 체감경기는 아직 한겨울이다. 한국은행이 어제 발표한 ‘2013 가계신용동향’에 따르면 가계부채는 지난해 말 1021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 부채의 증가 속도는 예상보다 빨라 경기 회복의 복병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 수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가계와 기업 간 소득 양극화로 외형적인 지표가 좋아지는 만큼 효과는 체감할 수 없는 취약한 경제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추진 계획으로 15대 핵심과제 및 100대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공공기관 개혁 등 비정상의 정상화,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한 창조경제, 규제개혁과 서비스산업 빅뱅 및 가계부채 해소 등을 통한 내수기반 확충 등 3대 추진전략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들이다.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은 하나의 비전이 아니라 실천계획”이라면서 “올해는 수출과 내수의 균형을 추구하는 등 체감경기에 초점을 두고 경제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장기 비전이 없다는 지적도 한다. 하지만 방향성 제시에 그치는 장밋빛 청사진보다는 구체적 실행에 중점을 둔 것은 얼어붙어 있는 체감경기 개선을 위해 일단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된다. 문제는 과연 3년 동안 과제들을 계획대로 실천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느냐 하는 점이다. 정부는 잠재성장률 4%와 고용률 70%를 달성해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의 초석을 다진다는 ‘474전략’을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그러나 수많은 과제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추진 동력이 떨어질 여지가 있다. 규제개혁이나 교육·관광·서비스산업 육성, 사교육비 경감, 공공기관 정상화, 청년고용 활성화 등이 예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은 야당의 반대로 여태껏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 실행과제들 가운데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야당이나 노동계 등과 소통이 필요한 부분들이 적잖다. 서비스산업 빅뱅이나 노동시장 혁신 등 사회적 합의 도출이 요구되는 사안들을 선택해 집중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소통의 방식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는 등 시대변화와 국민의 의식 수준에 맞춰 다양화해야 한다.
  • 방예담 폭풍 성장, 빅뱅 제2의 멤버? ‘과거와 180도 달라진 이유는?’

    방예담 폭풍 성장, 빅뱅 제2의 멤버? ‘과거와 180도 달라진 이유는?’

    ‘방예담 폭풍 성장’에 방예담 과거 모습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3’에는 연습 중인 이채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은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 방예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YG 연습생 방예담은 지난 해 보다 훨씬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방예담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단발머리의 미소년이었던 모습은 사라지고 한층 남성다워진 훈훈한 모습으로 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열세살 동갑내기 이채영 앞에서 어색해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풋풋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예담 폭풍 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방예담 폭풍성장, 1년 만에 이렇게 달라져도 되는 거야?”, “방예담 폭풍성장, 이젠 아이돌이네”, “방예담 폭풍성장, 너무 귀엽다”, “방예담 폭풍 성장..데뷔는 언제쯤?”, “방예담 폭풍 성장..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 “방예담 폭풍 성장..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예담 폭풍 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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