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빅뱅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35
  • 태양 민효린 열애설 “눈, 코, 입 만들며 사랑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설 “눈, 코, 입 만들며 사랑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눈, 코, 입 만들며 사랑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연상연하 커플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태양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태양은 지난해 7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신곡 ‘눈,코,입’에 얽힌 연애사를 공개했다.  당시 태양은 “앨범을 만들며 사랑을 했다”고 고백했다. 태양은 “(연인과) 가슴 아프게 헤어졌다”며 “나를 보던 눈과 숨결을 마시던 코, 입을 맞추던 입을 의미하는 가사를 담았다”고 고백했다. 또 태양은 이날 부위별 이상형을 공개하기도 했다. 태양은 ‘흰자가 맑은 눈’,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굴곡 있고 탄력 있는 보디’를 꼽았다. 태양의 소속사 YG와 민효린의 소속사 JYP 측은 2일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앞서 민효린은 태양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뱅뱅뱅 지드래곤 신곡과 동시에 엽기사진 공개 “괜히 했어”

    뱅뱅뱅 지드래곤 신곡과 동시에 엽기사진 공개 “괜히 했어”

    뱅뱅뱅 지드래곤 신곡과 동시에 엽기사진 공개 “괜히 했어” 뱅뱅뱅 지드래곤 빅뱅의 신곡 ‘뱅뱅뱅’과 ‘WE LIKE 2 PARTY’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의 엽기 사진이 화제다. 지난 2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xxxibgdrgn)에 “괜히 했어...2”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모두 망가진 얼굴을 두려워하지 않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컴백 프로젝트 ‘M.A.D.E’를 진행 중인 빅뱅은 2일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과 ‘WE LIKE 2 PARTY’가 담긴 두 번째 앨범 ‘A’를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이 중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은 두 사람의 열애설의 결정적 증거로 자주 언급됐다. 해당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 글에는 “산방산 밑에 있는 xxxx. 민효린이랑 태양이 몰래 왔다간 건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무인 이동체, 신산업 빅뱅 일으킬 것”

    朴대통령 “무인 이동체, 신산업 빅뱅 일으킬 것”

    정부가 2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통해 ‘무인 이동체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하고 자율주행차, 무인기(드론) 등 ‘무인 이동체산업’에 대한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을 내놓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무인 이동체 및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전략 보고회’ 및 ‘제22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2025년까지 650개 무인 이동체 관련 기업을 육성하고 매출 15조원을 달성해 세계시장의 10%를 점유하는 내용의 관련 전략을 보고받고, “우리나라는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이고, 세계 7위의 무인기 기술력을 보유한 나라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무인 이동체 기술에 필요한 기반은 어느 나라 못지않다”면서 “제대로 된 전략을 마련해서 국가적 역량을 집중한다면 선도업체를 따라잡을 수 있는 만큼 국가적 차원의 통합적 산업발전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무인 이동체 발전 5개년 계획(2016~2020년)을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올해 251억 달러인 무인 이동체 세계 시장규모가 10년 뒤 1537억 달러로 확장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런 추세로 간다면 조만간 전 산업과 사회 분야에서 신상품 신시장, 융합 신산업을 창출하는 빅뱅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각국 정부들도 이 분야에서 앞서가기 위해 기술개발과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도 무인 이동체 산업발전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공공구매를 통한 초기시장 활성화를 주문하면서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처음에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혼자 일어서기가 힘들기 때문에 정부에서 뒷받침을 해줘야 된다”며 “싼 것만 찾지 말고 ‘이 기술은 정말 싹수가 있다’ ‘이건 키워줘야 되겠다’ 하는 관점에서 실력 있는 기업이 밀려나지 않고 클 수 있게 하는 것도 정부의 공공구매에서 역할”이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현재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비전이 현재를 만든다’는 말이 무인 이동체 기술에 딱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맹모닝 대체 어떻길래? 맹기용 자질 논란에서 최현석 디스까지..

    맹모닝 대체 어떻길래? 맹기용 자질 논란에서 최현석 디스까지..

    맹모닝 대체 어떻길래? 맹기용 자질 논란에서 최현석 디스까지.. 맹모닝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자질 논란 “여과 엄청 한 것” 최현석 셰프 글 무슨 뜻?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 요리 ‘맹모닝’으로 인해 맹기용 셰프가 자질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고 결국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하며 과거 다른 방송에서 보여준 맹기용 셰프의 요리까지 지적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이 맹기용 셰프의 방송분을 상당히 편집해냈다는 뜻으로 추측된다. 이후 자신의 글이 확산되자 최현석 셰프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맹모닝 심했다”, “맹기용 셰프 왜 그랬나”, “맹모닝 실망..빅뱅 대성이 만든 맥나잇이 훨씬 낫다”, “맹모닝 보기만 해도 구역질 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朴대통령, 자동차 안에서 ‘빼꼼’

    [포토] 朴대통령, 자동차 안에서 ‘빼꼼’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무인이동체 기술과 관련, “제대로 된 전략을 마련해서 국가적 역량을 집중한다면 선도업체를 따라잡을 수 있는 만큼 국가적 차원의 통합적 산업발전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무인이동체 및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전략 보고회’ 및 ‘제22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이고, 또 세계 7위의 무인기 기술력을 보유한 나라이다.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역량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무인 이동체 기술에 필요한 기반은 어느 나라 못지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세계의 무인이동체 활용 및 발전 현황을 소개한 뒤 “이런 추세로 간다면 조만간 전 산업과 사회 분야에서 신상품 신시장, 융합 신산업을 창출하는 빅뱅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세계 각국 정부들도 이 분야에서 앞서가기 위해 기술개발과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도 무인이동체 산업발전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현재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비전이 현재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무인 이동체 기술에도 그 말이 딱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정부의 ‘공공구매’를 통한 초기시장 활성화를 주문하면서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처음에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혼자 일어서기가 힘들기 때문에 정부에서 뒷받침을 해줘야 된다”면서 “싼 것만 찾지 말고 ‘이 기술은 정말 싹수가 있다’, ‘이건 키워줘야 되겠다’ 하는 관점에서 실력 있는 기업이 밀려나지 않고 클 수 있게 하는 것도 정부의 공공구매에서 역할”이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와 함께 엔지니어링 산업과 관련, “탁월한 시공능력을 갖춘 한국기업들이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와 같은 세계적인 건설프로젝트를 수주하고도 전체 수익의 평균 76%는 기획력과 경험 기술력을 갖춘 해외업체들이 차지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들이 수익성이 낮은 레드오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엔지니어링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도 있듯이 지금이라도 엔지니어링 산업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이런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1970년대 중동 붐이 우리 부모님 세대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였다면 이제 기획,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주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으로 최고의 부가가치를 얻어내는 제2의 중동 붐을 일으켜야 하겠다”고 주문했다. 박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항공우주연구원이 세계 두번째로 개발한 수직이착륙 ‘틸트로터(TR100) 무인기인와 현대자동차가 만든 자율중행자동차, 중소·중견기업이 개발한 무인항공기 등의 시연을 지켜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9년 만에 무대 센터되자 “그림 안좋다” 양현석 반응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9년 만에 무대 센터되자 “그림 안좋다” 양현석 반응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무대중앙에 있으면 그림 안좋다” 양현석 문자내용 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해피투게더’ 지드래곤이 양현석 사장을 언급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 전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승리가 무대중앙에 오래 서있으니까 양현석 사장님이 문자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양현석 사장님이 ‘승리가 가운데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 그림이 그렇게 안 좋으니 바꿀 수 없을까’라고 말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승리는 “9년 만에 내가 가운데서 빛을 발하는구나 했는데”라며 “내가 머리색깔을 밝게 해서 눈에 띈다. 그런데 가운데 서는 게 마음에 안드셨나보다”라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노래할 때 승리로 스타트는 안된다고 했다”며 “형들이 내가 부르는 게 낫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그러면 지용이랑 같이 부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당시 상황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당시 상황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했다? “왜 같이 해야하냐” 승리 폭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그룹 빅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승리가 지드래곤과 얽힌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SM 오디션도 봤지만 운 좋게 YG에 캐스팅됐다”며 “그런데 지드래곤이 빅뱅 5명이서 나오는 걸 굉장히 싫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어느 날 지드래곤이 연습실에서 ‘왜 쟤네와 같이 해야 되냐. 태양과 6년 동안 연습했는데 이게 뭐냐’고 화를 내는 모습을 봤다”며 “그때 딱 지드래곤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3개월 뒤에 정말 친해진 계기가 있었다”며 지드래곤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분노한 이유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분노한 이유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분노한 이유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그룹 빅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승리가 지드래곤과 연습생 시절 3개월간 말을 하지 않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SM 오디션도 봤지만 운 좋게 YG에 캐스팅됐다”며 “그런데 지드래곤이 빅뱅 5명이서 나오는 걸 굉장히 싫어했다”고 입을 열었다.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어느 날 지드래곤이 연습실에서 ‘왜 쟤네와 같이 해야 되냐. 태양과 6년 동안 연습했는데 이게 뭐냐’고 화를 내는 모습을 봤다”며 “그때 딱 지드래곤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3개월 뒤에 정말 친해진 계기가 있었다”며 지드래곤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양현석 사장 언급 “모니터 했는데 승리가..”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양현석 사장 언급 “모니터 했는데 승리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 전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승리가 무대중앙에 오래 서있으니까 양현석 사장님이 문자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양현석 사장님이 ‘승리가 가운데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 그림이 그렇게 안 좋으니 바꿀 수 없을까’라고 말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승리는 “노래할 때 승리로 스타트는 안된다고 했다”며 “형들이 내가 부르는 게 낫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그러면 지용이랑 같이 부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연습생 시절 승리 투명인간처럼 대했다? 사연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연습생 시절 승리 투명인간처럼 대했다? 사연보니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승리는 “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빅뱅 특집…돌아온 야간매점 “요리 제일 잘하는 멤버는 태양?”

    ‘해피투게더’ 빅뱅 특집…돌아온 야간매점 “요리 제일 잘하는 멤버는 태양?”

    ’해피투게더’ 빅뱅 특집…야간매점도 부활 “빅뱅 최고의 요섹남은?” 해피투게더 빅뱅 특집 그룹 빅뱅이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100분 동안 멤버들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까지 완전체 빅뱅이 출연해 데뷔 9년차 아이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해피투게더에서는 빅뱅 특집을 맞이해 야간매점 코너가 돌아왔다. 유재석은 “빅뱅 멤버들이 ‘야간매점’을 위해 작가들과 일주일 내내 통화를 했다고 들었다”며 돌아온 야간매점 코너의 기대감을 부추겼다. 또 빅뱅 멤버들은 가장 요리를 잘하는 멤버로 태양을 뽑았다. 태양은 “요리를 잘하지는 못한다. 그렇지만 어떤 음식들이 서로 어울리는지 감은 있는 것 같다”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성 역시 ”저희 부모님 두 분 모두 전라도 분이시라 손 맛을 이어받았다”며 승부욕을 감추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노래 스타트하면 안돼” 양현석 문자보니 ‘대체 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노래 스타트하면 안돼” 양현석 문자보니 ‘대체 왜?’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 전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양현석 사장님이 ‘승리가 가운데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 그림이 그렇게 안 좋으니 바꿀 수 없을까’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노래할 때 승리로 스타트는 안된다고 했다”며 “형들이 내가 부르는 게 낫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그러면 지용이랑 같이 부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무대 중앙에 서자 양현석 반응은?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무대 중앙에 서자 양현석 반응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 전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승리가 무대중앙에 오래 서있으니까 양현석 사장님이 문자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양현석 사장님이 ‘승리가 가운데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 그림이 그렇게 안 좋으니 바꿀 수 없을까’라고 말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연습생시절 승리와 3개월간 말 안해.. 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연습생시절 승리와 3개월간 말 안해.. 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투명인간 취급했던 이유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투명인간 취급했던 이유는?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승리는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처럼 대해.. 대체 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처럼 대해.. 대체 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승리는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처럼.. ‘서먹했던 이유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처럼.. ‘서먹했던 이유는?’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와 연습생 시절 무슨 일?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와 연습생 시절 무슨 일?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양현석이 센터 승리 그림이 안 좋다고…” 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양현석이 센터 승리 그림이 안 좋다고…” 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양현석이 센터 승리 그림이 안 좋다고…” 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해피투게더’ 지드래곤이 양현석 사장과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양현석 사장님이 승리가 무대 가운데에 오래 서있으니까 문자를 했다”며 “승리가 가운데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림이 그렇게 안 좋으니 바꿀 수 없을까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승리는 “9년 만에 내가 가운데서 빛을 발하는구나 했는데”라며 “내가 머리색깔을 밝게 해서 눈에 띈다. 그런데 가운데 서는 게 마음에 안들었는지”라고 말했다. 승리는 이어 “노래할 때 승리로 스타트는 안된다고 했다”며 “형들이 내가 부르는 게 낫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그러면 지용이랑 같이 부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