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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아, 바이브 신곡 뮤비서 열연 ‘인기’

    이지아, 바이브 신곡 뮤비서 열연 ‘인기’

    배우 이지아가 뮤직비디오에 도전한다. 이지아는 바이브의 정규 4집 앨범 ‘VIBE IN PPAHA’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그동안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지아는 바이브 신곡을 통해 뮤직비디오에 첫 출연하게 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 중이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는 13일 4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선주문 만 10만장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바이브는 12일부터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1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식 무대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바이브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 관계자는 “바이브는 앨범 발매 후 공식적인 활동은 자제하고 내달 18일, 19일에 있을 발매 기념 콘서트의 준비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아, 바이브 신곡서 뮤직비디오 첫 도전

    이지아, 바이브 신곡서 뮤직비디오 첫 도전

    탤런트 이지아가 뮤직비디오에 도전한다. 이지아는 바이브의 정규 4집 앨범 ‘VIBE IN PPAHA’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그동안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지아는 바이브 신곡을 통해 뮤직비디오에 첫 출연하게 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중이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는 13일 4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선주문 만 10만장을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바이브는 12일부터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1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식 무대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바이브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 관계자는 “바이브는 앨범 발매 후 공식적인 활동은 자제하고 내달 18일, 19일에 있을 발매 기념 콘서트의 준비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PD, 정슬기 신곡 ‘결국 제자리’ 듣고 ‘우울증’

    조PD, 정슬기 신곡 ‘결국 제자리’ 듣고 ‘우울증’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정슬기의 신곡 ‘결국 제자리’가 조PD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정슬기는 10일 디지털 싱글앨범 ‘퓨어 에센스’(Pure Essence)의 타이틀곡 ‘결국 제자리’를 공개한다. 정슬기의 가수데뷔를 이끈 조PD는 ‘결국 제자리’를 듣고 우울증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놨다.’결국 제자리’는 정슬기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총프로듀서를 맡은 라이머의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 조PD는 라이머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결국 제자리’의 절절한 가사내용을 듣고 그 상황과 감성에 마음이 아파 우울함을 떨칠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이는 조PD가 평소 “나는 여자에게 차여본적이 없어 이별 가사를 쓰기 힘들다.”고 강조하던 강심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당시 조PD는 ‘결국 제자리’를 듣고 그 즉시 라이머에게 ‘정말 이렇게 힘들었냐? 그동안 못 챙겨 줘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고 결국 두 사람은 그날 밤새도록 술잔을 기울였다.앨범의 총프로듀서까지 담당한 라이머는 이번 정슬기의 앨범에 대해 “슬기의 깊이 있는 톤과 감성적 목소리를 살리기 위해 서정적인 곳을 만들려 애썼다.”며 “빅마마의 ‘체념’ 이승철의 ‘인연’ 등 유행을 타지 않는 곡을 만들고자 과도함 보다는 절제를 택했다.”고 전했다.사진 = 브랜뉴스타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이브, 4년만에 컴백 대박 예감…선주문만 10만장

    바이브, 4년만에 컴백 대박 예감…선주문만 10만장

    4년만에 컴백하는 남성듀오 바이브(VIBE)의 새 앨범이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는 4집 발매 전부터 선주문 10만장을 기록하고 있다. 바이브는 최근 타이틀곡을 두고 고심하고 있으며, 마무리 녹음 및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군 제대 후 윤민수는 제3세대 4MEN의 프로듀서로, 류재현은 빅마마 5집의 타이틀곡 ‘기다리다 미쳐’로 먼저 활동했다. ‘바이브’다운 음악으로 좋은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바이브는 이번 음반으로 최근 빅 스타들의 잇따른 컴백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가요 시장에 ‘듣는 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하겠다는 각오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절한 발라드’ 바이브,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애절한 발라드’ 바이브,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남성듀오 바이브(VIBE)가 4년만에 컴백한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가 군 복무를 마치고 4집을 발표한다. 바이브는 최근 타이틀곡을 확정하고 마무리 녹음 및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군 제대 후 윤민수는 제3세대 4MEN의 프로듀서로, 류재현은 빅마마 5집의 타이틀곡 ‘기다리다 미쳐’로 먼저 활동했다. 하지만 바이브로 정식 인사를 드리는 건 오랜만이라 체코에서 스트링을 녹음하고 마스터링은 일본에서 하는 등 앨범의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브는 이번 음반으로 최근 빅 스타들의 잇따른 컴백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가요 시장에 ‘듣는 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하겠다는 각오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김현식 아들, “가수데뷔, 아버지 앞에서 오디션 본 기분”

    故 김현식 아들, “가수데뷔, 아버지 앞에서 오디션 본 기분”

    고(故) 김현식의 아들 김완제(28)가 아버지의 노래 ‘내 사랑 내 곁에’로 가수 선언을 했다. 김완제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V홀에서 열린 고(故) 김현식의 헌정 음반 ‘비처럼 음악처럼’의 제작보고회를 통해 가수로서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완제는 자신의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연예 관계자들 앞에 “마치 아버지 앞에서 오디션을 보는 기분이였다.”라며 “아버지 아들이 아닌 신인가수 김완제로 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떨리기도 했지만 신나는 무대였다.”고 밝힌 그는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버지를 기억해 주시고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거듭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고인의 히트곡 ‘내 사랑 내곁에’를 열창한 김완제는 아버지의 허스키한 음색과는 달리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색다른 무대를 연출, 자리를 찾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고인의 사망 20주기를 기념해 제작된 헌정앨범 발표회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음반에 참여한 김완제를 비롯해 가수 박강성, 빅마마의 신연아, 박민혜가 참여해 고 김현식의 노래를 함께 했다. 특히 영화배우 김영호도 특별출연해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비처럼 음악처럼’을 열창했다. 그는 “배우로 활동하기 전에 15년간 밴드 활동을 했다. 어린 시절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따라 부르곤 했다.”는 말로 고인을 추억했다. 아버지를 따라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김완제는 오는 6월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고(故) 김현식 추모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공연에는 이은하, 박강성, 이현우, 김경호, 전제덕, 빅마마, 홍경민, 양동근, 정인, 김완제 등이 출연하며, 음원과 공연 수익금은 전액 유가족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될 계획이다. 공연에 앞서 선후배 가수 30팀이 참여한 헌정앨범도 출시된다. 앨범에는 신촌블루스 · 봄여름가을겨울, 전인권 , 사랑과 평화 , 이은하 등 동료들의 헌정곡들과, 후배 가수들이 새롭게 부른 히트곡 ‘비처럼 음악처럼’, ‘사랑했어요’, ‘추억만들기’, ‘언제나 그대 내 곁에’ 등 김현식의 히트곡이 실렸다. 신성우, 박상민, 박강성, 이현우, 유리상자, 김경호, 홍경민, 러브홀릭 , 빅마마, 린, 호란, 더블유엔웨일(W&Whale), 케이윌 등 가수가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한 ‘비처럼’에 이은 두번째 앨범. 두 음반이 합쳐져 헌정음반 ‘비처럼 음악처럼’이 완성됐다. 김완제는 이번 고 김현식의 추모앨범에서 부친과 2곡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올해 안에 앨범을 발매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김완제는 캐나다 대학에서 자동차 관련 전공을 하다 2004년 군 복무를 위해 귀국해 2006년부터 정식으로 가수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호흡을 맞춰 아버지의 하모니카 연주곡 ‘한국사람’의 보컬을 맡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 열려

    [NTN포토]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빅마마의 신연아(왼쪽부터), 박민혜, 박강성, 김완제, 김영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박민혜, ‘故 김현식 노래 완벽 소화’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박민혜, ‘故 김현식 노래 완벽 소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빅마마의 신연아, 박민혜가 열창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 ‘故 김현식 노래 열창’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 ‘故 김현식 노래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빅마마의 신연아가 열창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김현지, 故김현식 추모공연서 데뷔 신고식

    ‘슈퍼스타K’ 김현지, 故김현식 추모공연서 데뷔 신고식

    ‘슈퍼스타K’가 낳은 스타 김현지가 故김현식 추모공연 무대에 선다. 김현지는 지난해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해 왜소한 체격에 짧은 머리 등 중성적 외모로 화제를 모은 인물. 최근 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가수 데뷔를 준비중이다. 김현지는 정식 가수 데뷔에 앞서 오는 6월5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김현식 추모 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고 김현식의 20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후배 가수들이 참여한 헌정 음반 발매를 기념해 전국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공연에는 가수 이은하, 박강성, 이현우, 김경호, 전제덕, 빅마마, 홍경민, 양동근, 정인 등이 출연해 고인의 노래를 부르고 넋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 김현식의 아들인 김완제도 출연해 아버지의 노래를 한 곡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수익금은 전액 유가족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된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티드 김재석, 신인그룹 제이리치 지원사격

    원티드 김재석, 신인그룹 제이리치 지원사격

    보컬그룹 원티드의 김재석이 신인 남성 그룹 제이리치(J.Rich)를 지원사격하고 나섰다. 김재석은 최근 유노윤호와 박수진의 뮤직비디오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제이리치의 타이틀곡’안녕 내 사랑’의 편곡을 맡아 이들의 데뷔를 도왔다. 그는 편곡과 함께 멤버들의 보컬 디렉팅도 맡아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동안 김재석은 원티드 활동 외에도 하동균, 신화, 린, 거미, 빅마마 등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제이리치는 리더 우주, 모델 출신 래퍼 하준, 보컬 임현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 타이틀곡인 ‘안녕 내 사랑’은 애절한 멜로디에 슬픈 노랫말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현재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곰TV에서 공개된 뒤 하루만에 조회수 82,000여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엠루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 ‘개인의 취향’서 이민호와 깜짝 호흡

    윤은혜, ‘개인의 취향’서 이민호와 깜짝 호흡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개인의 취향’에 깜짝 출연한다. 윤은혜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ㆍ노종찬)의 8회 방송분에서 이민호의 과거의 연인 ‘은혜’역을 맡아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개인(손예진 분) 과 진호(이민호 분)가 영화를 보러 갔다가 우연히 은혜와 마주치면서 세 사람이 함께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이 그려질 전망이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아프리카 어린이 후원을 위해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네버얼론 캠페인에 김현중, 이민정 외에 황신혜, 박인환, 쥴리엔 강,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 박은지 MBC 기상캐스터 등 총 20명의 스타 서포터즈들과 뜻을 같이 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R&B의 전설’ 보이즈투맨, 포맨과 합동공연

    ‘R&B의 전설’ 보이즈투맨, 포맨과 합동공연

    세계적인 R&B 그룹 보이즈투맨이 포맨과 합동공연을 펼친다. 보이즈투맨은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을 만난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이즈투맨은 그 동안의 월드 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로 한국을 꼽으면서 이번 공연이 성사됐다. 보이즈 투맨은 지난 2005년 내한 공연 당시 국내 여성 그룹 빅마마와 함께 합동 공연을 연 바 있다. 올해는 남성 보컬그룹인 포맨과 바이브의 윤민수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주최 측인 문스톤코리아는 “보이즈투맨이 지난 2005년 빅마마와 합동 공연에서 단 한곡도 함께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며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포맨, 윤민수와 함께 한국 팬들에게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보이즈투맨은 지난 1991년 데뷔, 그해 그래미 베스트 앨범상을 수상하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1995년 머라이어캐리와 불렀던 ‘원 스위트 데이’(One sweet day)는 16주간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는 대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 = 문스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마마, 컴백 앞서 5집 선주문 3만장 기록

    빅마마, 컴백 앞서 5집 선주문 3만장 기록

    여성그룹 빅마마가 컴백을 앞두고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3일 정규 5집 ‘5’를 발표하는 빅마마는 오프라인 예약 주문만 3만장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07년 10월 4집 ‘블라섬’(Blossom) 이후 2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이다. 빅마마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최근 5집 수록곡인 ‘하루만’과 ‘기다리다 미쳐’의 세 가지 티저 영상을 선공개하고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다리다 미쳐’ 티저 영상은 컬러와 흑백이 대비되는 영상과 함께 이별을 맞은 여자의 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강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선공개 된 부분만 해도 빅마마의 가창력이 느껴진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빅마마의 새 앨범 ‘5’는 오는 23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소속사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쿠라키 마이, 한국 작곡가와 또 작업 ‘화제’

    쿠라키 마이, 한국 작곡가와 또 작업 ‘화제’

    지난해 6월 한국인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곡 ‘뷰티풀(Beautiful)’로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던 일본 R&B의 여왕 쿠라키 마이가 다시 한번 국내 작곡가와 호흡을 맞췄다. 오는 10일 33번째 싱글을 선보이는 쿠라키 마이는 작곡가 실버 스트림(Silver Stream)과 손잡고 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드라이 미 크레이지(Drive me Crazy)’를 합동 작업했다. ’실버 스트림’은 견우의 ‘내 눈물이 하는 말’을 비롯해 빅마마, 세븐, 빅뱅의 앨범에 참여한 이규원 작곡가와 비, 별, 왁스 앨범에 참여한 우은증 작곡가가 함께 만든 프로듀싱팀이다. 이들은 합동 작업을 통해 쿠라키 마이의 부드러운 목소리에서 퍼져 나오는 그만의 숨겨진 진면목을 끌어내는데 주력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쿠라키 마이의 업그레이드된 보이스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특히 이 곡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 시즌 3’의 일본판 주제곡으로도 쓰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해 11월 성공적인 첫 내한공연을 펼친 쿠라키 마이는 올해 역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밀애’, ‘전우치’·‘하모니’ 잇는 뮤비 마케팅

    ‘비밀애’, ‘전우치’·‘하모니’ 잇는 뮤비 마케팅

    영화의 홍보 수단 중 하나인 뮤직비디오가 진화하고 있다. 기존의 영화 뮤직비디오들이 영화 개봉 직전 본편의 영상을 편집해 조금 긴 예고편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면, ‘전우치’와 ‘하모니’, ‘비밀애’ 등은 특정 가수와의 협업을 통해 예비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아바타’와 흥행 쌍벽을 이룬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는 ‘짐승돌’ 2PM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기다리다 지친다’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전우치’와 2PM이 뭉친 뮤직비디오는 포털사이트 다음에 공개되자마자 베스트 예고편 1위에 오르는 등 흥행 견인차 역할을 했다. 김윤진 주연의 ‘하모니’도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빅마마 영현 등 실력파 가수들을 참여시킨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를 차지하는 효과를 냈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비밀애’는 신예 가수 신혜의 애절한 노래를 앞세운 ‘좋은 날에’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비밀애’의 뮤직비디오는 극중 윤진서와 유지태의 위태로운 사랑, 강렬한 정사신을 비롯, 사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미를 담았다. 특히 ‘비밀애’ OST ‘좋은 날에’ 뮤직비디오는 영화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의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화제작들의 특별 영상을 제치고 인기 동영상 1위에 등극해 시선을 모은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하는 영화 ‘비밀애’는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쌍둥이 형제와 한 여인이 공유하게 된 금기와 파국의 사랑을 그린다. 윤진서와 유지태, 임예진 등이 열연을 펼친 ‘비밀애’는 3월 25일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한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루팡’ 주간차트 1위…소시 4주 독주 끝

    카라, ‘루팡’ 주간차트 1위…소시 4주 독주 끝

    카라가 소리바다 2월 마지막 주 차트 1위에 오르며 4주간 1위를 지켜오던 소녀시대의 독주를 막았다. 섹시한 여전사로 돌아온 카라의 ‘루팡’(Lupin)이 소리바다 2월 마지막 주(2월21일~2월27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1월 4째 주부터 4주 연속 정상을 고수해오던 소녀시대 ‘오!’(Oh!)는 전주보다 2계단 하락한 3위에 머물렀다. ‘루팡’은 다이나믹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 팝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도둑 루팡으로 변신한 카라의 스타일과 중독성 강한 ‘비상구 춤’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라는 “변신이 귀재인 루팡과 같이 순수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변신을 거듭해가는 카라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카라 외에 음원 공개와 동시에 주간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신곡들도 눈에 띈다. 이별 후 아쉬움을 환상적인 화음으로 표현한 빅마마의 ‘하루만’은 8위, 섹시한 악마 콘셉트로 돌아온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는 10위, 조PD의 화려한 랩에 ‘슈퍼스타K’로 이름을 알린 정슬기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보란듯이’는 12위에 올랐다. 광고 삽입 음원 인기도 심상치 않다. 지난해 롤리팝으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빅뱅이 일렉트로닉 힙합의 새로운 버전 ‘롤리팝 Part.2’를 전주 대비 57계단 상승한 2위에 올려놨으며 경쾌한 리듬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후크송으로 휴대전화 광고에 삽입된 2NE1의 ‘날 따라 해봐요’는 9위를 차지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 오지은 “신인상 타면 ‘물쇼’ 한번 더”(인터뷰)

    ‘수삼’ 오지은 “신인상 타면 ‘물쇼’ 한번 더”(인터뷰)

    ’애간장 태우는’ 여자일수록 남자들은 그 여자에게 더 깊이 빠져든다. 알듯 모를 듯 묘한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주말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는 KBS 2TV ‘수상한 삼형제(이하 수삼)’의 히로인 오지은이 맡고 있는 주어영이 딱 그렇다. 상대역인 김이상(이준혁)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기술’이 그야말로 일품(?)이다. 물론 극 전개상 보통의 여자들도 그 같은 상황이라면 주어영과 동일한 행동을 취했을 지도 모르는 법이지만 김이상이 ‘이쯤되면 내 여자겠지’하는 확신을 가지면 멀어지다가도 ‘그래 깨끗이 포기하자’는 마음을 먹으면 느닷없이 자신 앞에 나타나 사랑을 갈구하는 게 주어영의 캐릭터다. 그러나 ‘수삼’이 주말 드라마로서는 쉽지않은 ‘시청률 40%(TNS미디어 기준)’의 고지에 오르며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는 데에는 주어영의 ‘까칠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분명 한몫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시청자 게시판에는 “주어영 때문에 본다.”는 의견이 심심찮게 올라올 정도다. 주어영과 실제 오지은은 ‘딱 절반’만 닮아 그렇다면 주어영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오지은의 실제 모습도 그처럼 까칠(?)할까. “50%에요. 딱 절반만 제 성격하고 닮았다고 보면 될 거에요.(웃음)” 타이트한 ‘수삼’ 촬영 일정 탓에 여유있게 점심먹을 시간조차 내기 어렵다는 오지은을 최근 세트촬영이 진행되는 KBS별관에서 붙잡았다.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밝히는 주어영과의 ‘싱크로율’은 정확히 ‘절반’이란다. “제 주변의 여자들과 남자들의 반응이 서로 달라요. 주로 여자친구들은 극 중 주어영의 성격과는 정반대라고들 얘기하죠. 극에서는 여성적이고 조금 까칠한 면이 부각돼 있지만 실제로는 털털하고 편안한 면이 많다고 하거든요. 반면 남자들은 저를 도도하게 보는 시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현재 주어영은 우여곡절 끝에 양가 아버지로부터 이상과의 결혼을 승낙받은 상태다. 하지만 시어머니인 전과자(이효춘)가 ‘시집살이’를 톡톡히 시킬 것으로 보여지면서 결혼 이후에도 여전히 갈등의 뿌리를 안고 살아가야만 한다. 크게 고생하면서 크지 않은 어영이기에 과연 혹독한 결혼생활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 오지은도 이 점이 조금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 결혼 이후 주어영의 생활에 대해 묻자 오지은은 KBS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에 나오는 허경환의 유행어를 연상케 하는 대답을 꺼냈다. “결혼이 현실이라는 점을 크게 깨닫게 되죠. 시어머니와의 갈등구조가 어느 정도까지 전개될 지는 모르지만, 결혼해보니 ‘아~ 그 때(연애시절)가 낭만적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웃음)” 유머있는 남자에 호감…프로포즈는 무대 위에서 ‘수삼’에서 주어영은 삼형제 중 막내인 이상과 결혼한다. 그렇다면 실제 주어영의 이상형은 어떤 남자여야 할까. 오지은은 “극 중 이상의 모습에 유머와 성숙미가 더 가미되면 최고의 이상형”이라고 털어놓는다. “실제로 이상같은 남자가 제 옆에 있다면 너무 좋죠. 물론 너무 이상적이기는 하지만요.(웃음) 그래도 믿음직스러운데다 여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고 나만 바라본다는 것, 그리고 가끔 재미있는 이벤트도 만들어 주잖아요. 전 지루하지 않는 남자가 좋아요. 딱 이상의 스타일에다 유머있고 성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남자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시집가지 않을까요?(웃음)” 주어영이 판단하는 나머지 ‘두 남자’에 대한 결론은 이렇다. 삼형제중 큰 형인 김건강(안내상)은 직업도 그렇고 미래도 너무 불안정해 자신의 배우자감으로서는 맞지 않고, 둘째 김현찰(오대규) 역시 아내를 보살펴 주지 않고 돈 버는 데에만 신경쓰니 결코 좋은 남편감은 아니라고. 시간을 되돌려 오지은은 연예계에 본격 데뷔하기 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져 ‘실연의 상처’를 받고 있던 상태였다. 4년간 만났던 남자와의 이별을 바쁜 연예계 생활로 극복해내야 했다. ‘그같은 실연의 경험이 이번 드라마 연기에 도움이 됐나’고 묻자 오지은은 “도움요? 사실 별로 안됐는걸요. 경험보다는 상상력이 오히려 도움이 됐어요.(웃음)”라며 능청스럽게 웃는다. 올해 우리나이로는 서른, 연예계에서는 다소 ‘늦깎이’ 스타인 오지은은 극에서 이상으로부터 경찰차를 동원한 ‘스키장 프로포즈’를 받았다. 하지만 실제 그가 받고 싶은 프로포즈의 장소는 실외보다는 아무래도 실내가 더 가까울 듯하다. “공연 보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간혹 공연장을 갈 때 출연배우가 관객 중 한 여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당시 같은 관객입장에서 너무 부러웠죠. 저 역시 공연 도중이나 아니면 공연이 끝나고 나서라도 무대 위에서 제게 ‘이벤트’를 펼치며 프로포즈해 주는 남자가 있었으면 좋겠어요.(웃음)” 밤 10시 넘어서도 삼척바다에 뛰어든 ‘연기 홀릭’ 신인 탤런트가 선뜻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오지은은 연기력 하나 만큼은 이미 이전부터 인정받아 온 ‘실력파’다. 지난 2007년 신상옥 영화제 최우수 여자연기상과 미장센영화제 심사위원 특별 연기상을 받은 경력이 대표적. 그 전인 2006년 TV 드라마 ‘불량가족’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이 시작이었고 실질적인 연예계 데뷔는 2007년 빅마마 ‘배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 출발점이다. 하지만 ‘수삼’에서 그는 신인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되고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이상과의 갈등이 깊이 그려졌던 드라마 초반 오지은은 바닷물 속에 뛰어드는 연기를 두 번이나 펼쳤다. 특히 전 남자친구인 왕재수(고세원)의 배신에 치를 떨며 바다에 뛰어드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이 봐도 차디찬 겨울바다에 저렇게 쉽게 뛰어들까 할 정도로 ‘대단한 배우’의 모습을 어김없이 드러냈었다.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었던 것 같아요. 동해 삼척바다에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뛰어들어갔으니 정말 추웠죠.” ‘바닷가 신’ 외에 오지은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장 엿볼 수 있는 장면은 하나 더 있다. 극 초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물쇼’ 장면이 그것이다. 당시 나이트클럽에서 선보인 ‘물쇼’는 영화 ‘작업의 정석’의 손예진이 펼친 ‘물쇼’와 비교되며 큰 화제에 올랐었다. 하지만 그 짧은 ‘물쇼’를 위해 오지은이 공을 들인 시간은 자그마치 한 달 반. 중성적이고 보이시한 태왕사신기 ‘수진’ 같은 역 맡고 싶어 “연습 정말 많이 했어요. 그런 춤이 자신없었거든요. 그 신을 위해 한 달 반 동안 댄스학원에 다니며 개인 레슨까지 받았죠. 근데 정작 TV에 나온 건 40초 정도 밖에 안되더라고요.(웃음)” 오지은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삼’이 2010년 연기대상에 포함되는 바람에 아깝게 후보자에서 ‘탈락(?)’됐다. 하지만 올해 말 열리는 연기대상에서 그에 대한 평가는 다시 이뤄질 것이 기대된다. 그런 그에게 “혹시 올해 신인상을 수상하면 ‘물쇼’ 한번 보여주겠냐.”고 마음을 떠보자 “한번 생각해볼게요.”라며 크게 웃는다. 촬영 일정이 예전보다 넉넉해져 요즘은 하루에 6시간씩이나(?) 잔다는 오지은. 그는 앞으로는 재미있고 발랄하거나 통통튀는 캐릭터의 연기를 하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다. 주어영처럼 여성적인 역도 좋지만 이제는 시청자들에게 중성적이고 보이시한 느낌도 전해주고 싶어서란다. 태왕사신기의 ‘수진’ 같은 역을 맡고 싶다는 오지은이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에서 ‘여자들도 좋아하는 여자’로 바뀔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아-이영현, ‘하모니’ 프로젝트 베일 벗어

    제아-이영현, ‘하모니’ 프로젝트 베일 벗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리더 제아와 빅마마의 이영현이 듀엣을 결성한 ‘하모니’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기획한 ‘하모니’ 프로젝트는 월드스타 김윤진과 연기파 배우 나문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하모니’의 OST로 18일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약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제아와 이영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영화 ‘하모니’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 스토리와 어우러져 그 감동을 배가시켰다. 또 25인조 오케스트라 참여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황성제와 작사가 강은경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대학 동기인 국내 최고 두 보컬리스트의 가창력 대결이 화두로 떠올랐다. 녹음을 진행한 프로듀서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보컬리스트의 조합이 가히 환상적이어서 승부를 가릴 수 없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프로젝트 앨범은 오는 22일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브아걸 제아는 지난 17일 조권과 함께 듀엣을 발표한 같은 팀 동료 가인과 경쟁하게 됐다. 사진 = (왼쪽)서울신문NTN DB, (오른쪽) 이영현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마마 이지영, 터키를 만나다

    EBS ‘세계테마기행’은 23~26일 오후 8시50분 인기가수 빅마마의 멤버인 이지영의 터키 체험기를 방송한다. 이지영은 터키여행 과정에서 터키인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그들의 지혜를 배운다. 우선 쿠르드 유목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유적지나 역사책 속에서는 배울 수 없는 터키의 살아있는 문화를 느낀다. 또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세 명의 할아버지를 만나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국전쟁의 비극과 폐허 속에서도 피어나던 한국의 희망을 읽었다는 그들의 증언에 이지영은 깊은 감동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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