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빅마마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승무원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투숙객들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20대 폭력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표기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1
  • “한 달에 한 번 독립 다큐 방영”…제작자들과 상생에 나선 EBS

    “한 달에 한 번 독립 다큐 방영”…제작자들과 상생에 나선 EBS

    교육방송 EBS가 독립PD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독립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또 젊은 세대가 쉽게 이용하는 모바일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장해랑 EBS 사장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EBS 정책과 편성 방향 등을 발표했다. 주목할 부분은 독립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다큐 시네마’ 신설이다. 지난해 7월 아프리카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독립제작 PD 두 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 이후 후속 조치로 내놓은 독립제작자들과의 협력과 상생 방안의 일환이다. 최근 5년 이내 제작된 우수 다큐멘터리를 발굴해 이달 말부터 한 달에 한 번 방영한다. 김옥영 작가 겸 프로듀서, 다큐멘터리 ‘경계도시’를 만든 홍형숙 감독, ‘노무현입니다’를 만든 이창재 감독 등 세 명이 선정위원회를 맡았다. 방송 작품은 선정기준 마련부터 구매, 방영 방식까지 독립제작자가 결정한다. 또 14회째 진행된 EBS국제다큐영화제(EIDF)의 제작지원사업을 ‘EBS DOC 펀드’로 규모를 확대해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을 지원한다. ‘EIDF 아카데미’도 만들어 좋은 다큐멘터리 기획에 투자하고, TV 및 영화관 상영과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 사장은 “독립 PD들은 우리의 콘텐츠를 강화할 수 있는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외주 제작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다큐 시네마의 경우 저작권을 100% 독립제작사가 갖도록 했고, 다른 콘텐츠들도 저작권을 공유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전용 콘텐츠도 내놓는다. 우선 EBS 인기 프로그램인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의 하위 버전으로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과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함께 반려견 음식을 만드는 ‘강형욱과 빅마마의 개슐랭가이드’ 등이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다큐프라임- 번아웃 키즈’에서는 교실에서 돼지를 키우는 낯선 실험으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연구하는 등 새로운 교육 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 간다. 라디오 EBS FM에서는 ‘세계음악기행’이 6년 만에 부활했으며, 시사프로그램으로 시사평론가 이승원이 진행하는 ‘EBS 공감시대’가 새해부터 시작됐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복면가왕’ 레드마우스, 녹색어머니회 ‘빅마마 이지영’ 꺾고 청개구리왕자와 결승

    ‘복면가왕’ 레드마우스, 녹색어머니회 ‘빅마마 이지영’ 꺾고 청개구리왕자와 결승

    ‘복면가왕’ 녹색어머니회의 정체는 빅마마 이지영이었다.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5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 4인의 2라운드, 3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 ‘레드마우스’는 마마무의 ‘음오아예’, ‘꿩먹고 알먹고’는 모자이크의 ‘자유시대’를 열창했다. 대결의 승자는 ‘레드마우스’였고, 복면을 벗은 꿩의 정체는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엄지였다. 2라운드 두번째 대결에서 ‘홈쇼핑맨’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소화했고 ‘녹색어머니회’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불렀다. 대결의 승자는 녹색어머니회 였고, 복면을 벗은 홈쇼핑맨은 ‘슈퍼스타’의 원곡자인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었다. 이어진 레드마우스와 녹색어머니회의 3라운드에서 레드마우스는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선곡해 나직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녹색어머니회’는 장혜진의 ‘내게로’를 선곡해 반격에 나섰다. ‘녹색어머니회’는 안정감 있는 목소리로 분위기를 끌어갔다. 투표 결과 레드마우스가 가왕전에 진출하게 됐고 가면을 벗은 녹색어머니회는 빅마마 출신 이지영이었다. 이지영은 “오랜만의 방송이라 연습을 많이 했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아쉬웠는데 3라운드까지 가서 기뻤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마마 이혜정, “뇌경색으로 쓰러져..” 안면마비까지?

    빅마마 이혜정, “뇌경색으로 쓰러져..” 안면마비까지?

    ‘빅마마’ 이혜정이 과거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밝혔다.31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머릿속 시한폭탄 뇌졸중’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뇌졸중 권위자 김종성 교수는 “뇌졸중의 치료 기술은 점차 발달하고 있어 사망률은 줄어들고 있지만 예방을 하지 않아 환자는 자꾸만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뇌졸중은 암과 달리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라고 강조하며 예방법을 공개했다. 또 출연진들은 뇌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MRI, MRA 검진 결과도 공개했다.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은 “과거 뇌경색으로 쓰러져 안면마비까지 겪었다”며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사연을 공개했다. 개그맨 김한석 역시 “10년 전 뇌혈관 수술을 받았다”며 약 5년 만에 받은 뇌 검사 결과 공개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씨야 이보람, “씨야 해체 이후 5년 만” 눈물 흘린 이유는?

    ‘복면가왕’ 씨야 이보람, “씨야 해체 이후 5년 만” 눈물 흘린 이유는?

    ‘복면가왕’ 씨야 이보람 출연이 화제다.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3대 가왕 ‘청개구리왕자’에게 대항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시크릿가든과 분수소녀는 빅마마의 ‘Break away’로 대결했다. 승자는 시크릿가든. 분수소녀는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이보람은 “오랜만에 방송이어서 한 곡 더 못 보여 드린 게 아쉽긴 하다”며 “씨야 해체 이후 5년 만이다. 음반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그동안 무산되면서 공백기간이 오래됐다. 소극장에서 무대에 섰고, 올해 솔로 음반 내고 음원으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씨야라는 팀이 인기를 얻기도 했다. 멤버가 3명이었는데 예쁜 애, 노래 잘하는 애 말고 나머지 한명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그래서 그 인기가 저 때문은 아니라는 생각에 위축이 되더라”고 짚었다. 어머니 이야기가 나오자 눈물을 보인 이보람은 “씨야가 방송에 많이 나올 때는 나보다 엄마가 음악프로 많이 봤는데 해체 후 저 때문인지 방송을 안 보시더라”며 “올해 초에 ‘우리 딸이 저런 데 한번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는 들어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좋다. 방송을 보면서 울고 있을 것 같다. 감사하다”고 ‘복면가왕’ 제작진에게 고마워했다. 이보람은 이어 “‘넌 솔로로 안돼’ ‘약해’라는 말을 많이 들어 위축된 상태로 있었는데 가면을 쓴 상태로 노래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좋은 평가도 해줘서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은 것 같다. 열심히 활동할 테니 응원해주고 사랑해달라”고 바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다에서 제2의 인생 낚은 사람들… 월척일세, 월척이야

    바다에서 제2의 인생 낚은 사람들… 월척일세, 월척이야

    도시민의 옷을 벗고 푸른 바다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귀어(歸漁)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귀어귀촌 인구는 1446명으로, 처음 통계를 냈던 2013년 914명에 비해 60% 가까이 증가했다. 젊은층의 선호도는 농촌에 비해 월등히 높다. 귀어인 중 30~40대는 44%로 농촌(30%)의 1.5배 수준이다.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성공한 귀어인들을 만나 봤다. 이들은 각각 20대, 30대, 40대에 처음 귀어해 모두 현재 매출 1억원 이상, 순수익 7000만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 ●이영광씨 “2억 자금 신청해 2㏊ 굴 양식 시작” “귀어를 더 빨리 시작하지 않은 걸 후회합니다.” 이영광(32)씨는 27세에 귀어했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그는 22세에 고향을 떠나 경기 부천에서 폐쇄회로(CC)TV 카메라 설치기사로 일했다. 그러나 결혼 뒤 아기가 생기고 맞벌이하던 아내가 일을 그만두면서 180만원의 빠듯한 월급으로는 육아비에 생활비까지 도무지 감당할 수가 없었다. 귀어를 결심하고 그는 고향인 전남 여수로 내려갔다. 아내는 “한번도 해보지도 않은 일을 어떻게 하느냐”며 반대했지만 “돈을 많이 벌어다 주겠다”며 설득했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작은 낚시점은 수입이 너무 적었다. 그는 우연히 귀어귀촌 정책지원 사업 정보를 듣고 2억원의 어업 창업자금을 신청했다. 여기에 자기 돈을 보태 관광객들을 위한 낚시 어선을 건조하고 2㏊ 규모의 굴 양식도 시작했다. 이씨는 하루 3시간밖에 안 자면서 낚시 지점들을 일일이 탐사해 발굴했고 굴도 정성스레 키웠다. 고기가 잘 잡힌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손님이 몰리기 시작했고 굴 규모도 5㏊로 넓혔다. 첫해 수입은 마이너스였지만 이듬해는 장비 값 등 원가 수준을 회복했고 5년도 안 돼 연 매출 1억원에 순수익만 7000만원을 냈다. 이씨는 “여기선 자기계발도 되고 내가 하는 일 만큼의 값어치를 얻는다”면서 “의지를 가지고 직접 부딪히는 경험을 통해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면 언젠가 대박이 터지니 두려워하지 말고 젊을수록 과감하게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낙지·문어잡이 배 운영과 수산물 유통 사업 등을 구상 중이다. ●구연배씨 “너무 큰 욕심 내지 말고 5년 잡아야” 구연배(43) 친환경새우농장 대표는 2010년 흰다리새우양식 어업인으로 귀어했다. 그는 2011년 국내 최초로 친환경새우양식 인증을 받았다. 항생제 사용 없이 미생물로 새우 배설물과 가스 등을 처리, 정화해 현재까지 240만 마리(60t)를 키웠다. 풀무원, 청정원 등 유명기업과 대형마트 등에서 그를 찾아와 거래 계약을 맺으면서 4년 만에 연매출 12억원, 순수익 6억원을 올리고 있다. 구 대표는 서울 강남 8학군 출신이다. 대학에서 그래픽아트를 전공한 뒤 인천공항 보안요원으로 일했다. 안정된 직장이었지만 빡빡한 업무 일정과 승진의 한계 등으로 회의가 들었다. 구 대표는 친척의 권유로 새우양식협회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항생제를 쓰지 말고 새우를 키우자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외면당하자 좌절감을 느꼈다. 그는 아내와 두 아이를 서울에 두고 홀로 연고도 없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내려왔다. 집 담보 대출과 퇴직금 등을 싹싹 모은 2억원으로 1만 6500㎡의 양식장을 마련한 뒤 새우가 항생제 없이 살 수 있도록 물때에 맞춰 매일 새벽 3~4시에 일어나 해수 환수작업을 벌이는 등 공을 들였다. 이듬해는 어업정책자금 1억원을 지원받아 규모를 더 키웠다. 친환경 사육과정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업계의 눈길을 끈 구 대표는 현재 10만㎡ 규모의 양식장 다섯 칸으로 확장한 데 이어 올해 말레이시아 정부로부터 현지 기술 전수 대가로 331만㎡ 양식장을 운영·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따냈다. 그는 “너무 큰 욕심 내지 말고 시간을 5년 정도 넉넉하게 잡고 시작하는 게 좋다”면서 “경계심이 높은 현지 마을주민과 잘 어울리려는 노력도 필수”라고 조언했다. ●정원주씨 “산지는 도심보다 훨씬 기회가 많죠” 빅마마씨푸드 대표 정원주(45) 씨는 연고가 전혀 없던 경남 통영에서 2012년 내려와 수산물 가공·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12년간 가족과 떨어져 일본에서 숙박업과 여행사 등을 운영했던 정 대표는 일본의 뛰어난 수산물 가공, 포장기술을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산지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확보해 가공·포장·유통을 할 수 있으면 고품질 수산물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정 대표는 “처음엔 왜 안정된 길을 두고 고생길을 가느냐며 아내의 반대가 심했다”면서 “40대에 새 사업을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제2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억원의 어업정책자금을 지원받아 소규모 굴을 양식하고 첨가제 없이 바로 젤리처럼 먹을 수 있게 가공했다. 영양소 파괴 없이 건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마이크로웨이브와 적외선을 겹합한 건조특허방식도 어렵게 개발했다. 이를 토대로 화학조미료(MSG) 논란에서 천연조미료를 고안해 생산했고 지난해 풀무원 지정공장으로 등록돼 천연조미료 완제품(‘자연의 감칠맛’)도 만들어냈다. 전국 대형마트에는 자사 브랜드 ‘해통령’으로 납품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다시팩 시장에도 뛰어들어 30명이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재료 선별과 포장작업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자동화한 시스템도 개발했다. 해외 수출을 위해 박람회장도 뛰어다닌 정 대표는 신라호텔에 이어 올해 일본 수출계약도 맺었다. 굴스낵, 전복스낵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4년 만인 현재 연 매출 30억원, 영업이익 6억~7억원을 벌었다. 정 대표는 “도심에서 이 사업을 준비했다면 이렇게까지 못 왔을 것”이라며 “분야와 목표를 정확히 정했다면 귀어 시 저리융자의 자본 혜택도 크고 자기만 열심히 하면 도심보다 훨씬 기회가 많은 산지에서 시작하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귀어귀촌 지원자금 신청 6년새 4배로 늘어나 2010년 65명에 불과했던 귀어귀촌 지원자금 신청자는 올해 268명으로 4배로 늘어났다. 송영택 귀어귀촌종합센터장은 “지난 8~9월 진행한 귀어귀촌종합센터와 해양수산인재개발원 귀어 교육 과정 대기자가 700명에 이를 정도로 신청자가 많아 교육 과정을 한번 더 개설했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듀엣가요제’ 박미경, “그 님이 오셨다” 알파고 리액션

    ‘듀엣가요제’ 박미경, “그 님이 오셨다” 알파고 리액션

    ‘듀엣가요제’ 박미경이 국어책 읽기 리액션으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에 가수 박미경이 출연했다. 이날 ‘듀엣가요제’ 파트너를 지원한 참가자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빅브레인 김진용은 소울 가득한 음색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국어책 읽기 리액션’으로 화제를 모은 박미경은 김진용의 노래 영상을 본 뒤 “내 마음을 뒤집어놓으셨다. 그 님이 오셨다”며 국어책 읽듯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박미경은 “마음에 드는 후배가 있었냐”는 MC진의 질문에 “있었다. 완전 해피하다”고 딱딱하게 말했다. 신보라는 “알파고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박미경은 ‘남자 빅마마’로 불리는 빅브레인 김진용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파트너 선정을 마친 그는 “우리 무대를 뒤집어놓아 보자”고 당찬 출사표를 내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드렁작은타이거’ 전봉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됐다

    복면가왕 ‘드렁작은타이거’ 전봉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됐다

    휘성, 거미, 엑소, 소녀시대의 스승 17년차 보컬 트레이너인 전봉진이 교수로 변신한다. MBC 복면가왕에서 타이거로 출연해 재야의 고수로 실력을 뽐냈던 보컬트레이너 전봉진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교수로 임용됐다. 전봉진 교수는 그동안 휘성, 거미, 윤미래, 렉시, 빅뱅 태양, 샤이니 종현과 태민, 소녀시대 써니, 엑소 등 많은 가수들의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해왔다. 14대 가왕전에서 비투비 창섭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전 교수는 복면가왕에서 각 라운드마다 조장혁의 ‘그대 떠나가도’, 박효신의 ‘동경’ 등을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으며 판정단으로 출연한 가수 김창렬과 작곡가 김형석은 ‘무림의 고수, 재야의 고수’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전 교수는 지난달 오랜 친구인 가수 더원과 듀엣 앨범 ‘사랑을 몰랐어’를 발매했으며, 연말에는 제주, 서울 등지에서 열리는 더원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가수 조장혁 콘서트 게스트, 가수 휘성과 함께 출연한 SBS 파워 FM ‘파워스테이지 더 라이브’에서 달달한 라이브를 선사해 관객과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 교수는 “오랜 기간 보컬트레이너로서 겪을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즐거운 강연을 하고 싶다. 학생들과 만날 생각에 굉장히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예술계열은 현재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 가수 박원, 버블시스터즈 영지, 빅마마 이지영 등이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아시아 뮤지컬의 별...팝페라 아티스트 권로, 신보 ‘Ro Adagio’ 발표

    아시아 뮤지컬의 별...팝페라 아티스트 권로, 신보 ‘Ro Adagio’ 발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일본극단 ‘사계’의 단원에서 뮤지컬 ‘캣츠’의 주역으로, 아시아 뮤지컬계의 초신성으로 성장한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권로가 미니 앨범 ‘Ro Adagio’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나섰다. 일찍이 지난 9월 발매된 싱글앨범 ‘Ro. 1st’를 통해 시원한 고음 발성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보컬을 인정받은 권로는 이번에 발매된 미니 앨범 ‘Ro Adagio’로 크로스오버 가수로서의 굳건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약했던 뮤지컬 무대는 물론, 다양한 크로스오버 무대에서 폭넓은 음악 활동으로 한국의 헤일리 웨스튼라로 불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권로. 그런 권로의 두 번째 팝페라 앨범 ‘Ro Adagio’에 관심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할 수 있다. 권로의 이번 미니 앨범 ‘Ro Adagio’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SG워너비, 2AM, 빅마마 등 실력파 보컬 스타들의 보컬 트레이너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전기영 보컬트레이너가 앨범 작업에 참여한 점, 그리고 나탈리 콜, 리차드 막스, 마이클 볼튼, 조쉬 그로반 등 기라성 같은 해외 뮤지션들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데이비드 콜(David Cole)이 권로의 보컬에 대해 ‘천상의 목소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일화 또한 이번 앨범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다. 권로의 청아하며 가녀린 보컬로 해석된 이번 타이틀 곡 ‘serenade’는 떠난 님의 빈자리를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어 슬퍼하며, 그 님을 잊지 못해 그리워하는 심상을 담은 서정적이며 은유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무엇보다 애절하고 감성적인 보컬과 함께 권로 특유의 시원한 고음이 주는 카타르시스를 만끽할 수 있는 훌륭한 팝페라 넘버라는 평이다. 이번 ‘Ro Adagio’의 제작에 참여한 스텝들의 면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앨범을 프로듀싱한 서우영 프로듀서는 타이틀 곡 ‘serenade’의 작사가이기도 하다. 이은미, 강산에, 윤도현밴드, 박기영 등 여러 뮤지션의 앨범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는 서우영 프로듀서는 동양인 최초로 ‘Hollywood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 음악부문 은상을 수상한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음악인이다. 또한 ‘나는 가수다’ 외 여러 프로그램에서 편곡자로 활약 중이며, 현재 ‘유희열의 스케치북’ 하우스밴드 마스터이자 남서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활동 중인 뮤지션 김석원도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 그룹 ‘코리아나’의 보컬 홍화자 씨의 아들로서 그녀의 음악적인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평가의 주인공, 김석원은 타이틀 곡 ‘serenade’의 작, 편곡을 맡았다. 이 외에도 ‘하찌와 TJ’로 가수 활동 중인 가수 겸 작곡가 하찌가 퍼커션, 베이스, 기타를 맡아 그만의 유니크한 음악 페이스트를 첨가했으며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 편곡가 박미지가 바이올린 솔로 연주와 하모나이즈 스트링 팀의 리더로 참여하여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선보인다. 권로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과 국내외 거장들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권로의 두 번째 팝페라 앨범 ‘Ro Adagio’가 가져올 잔잔한 울림이 이 계절을 녹일 준비를 마쳤다. 크로스오버 소프라노이자 팝페라 가수로서 대중 곁으로 한걸음 다가간 권로, 앞으로도 계속될 그녀의 행보가 주목되는 순간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새로운 가왕 코스모스 누구?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새로운 가왕 코스모스 누구?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래퍼 쌈디와 최진희를 꺾고 올라온 ‘코스모스’는 ‘둥근달’과의 대결에서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코스모스’가 둥근달‘을 이기자,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다. 하지만 ‘양화대교’로 판정단을 울린 코스모스는 결국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코스모스에게 가왕자리를 내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뮤지컬배우 소냐로 밝혀졌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새롭게 등극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새롭게 등극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새롭게 등극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3대 가왕으로 새롭게 등극하며 그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코스모스는 3라운드에서 ‘양화대교’를 열창, ‘둥근달’ 이석훈을 꺾고 최종가왕후보에 올랐다.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의 ‘체념’을 선곡, 진심어린 목소리로 모두를 집중케 했다. 투표 결과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관객들이 ‘코스모스’의 손을 들어준 것. 코스모스는 “오늘 준비한 세 곡을 다 한 것만으로도 좋았다. 그런데 우승까지 했다. 진심으로 공감해 주신 것 같아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코스모스 특유의 음색을 이유로 그의 정체를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연필’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등극 “정체는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등극 “정체는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등극 “정체는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3대 가왕으로 새롭게 등극하며 그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코스모스는 3라운드에서 ‘양화대교’를 열창, ‘둥근달’ 이석훈을 꺾고 최종가왕후보에 올랐다.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의 ‘체념’을 선곡, 진심어린 목소리로 모두를 집중케 했다. 투표 결과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관객들이 ‘코스모스’의 손을 들어준 것. 코스모스는 “오늘 준비한 세 곡을 다 한 것만으로도 좋았다. 그런데 우승까지 했다. 진심으로 공감해 주신 것 같아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코스모스 특유의 음색을 이유로 그의 정체를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연필’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으로 등극 “정체는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으로 등극 “정체는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으로 등극 “정체는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3대 가왕으로 새롭게 등극하며 그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코스모스는 3라운드에서 ‘양화대교’를 열창, ‘둥근달’ 이석훈을 꺾고 최종가왕후보에 올랐다.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의 ‘체념’을 선곡, 진심어린 목소리로 모두를 집중케 했다. 투표 결과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관객들이 ‘코스모스’의 손을 들어준 것. 코스모스는 “오늘 준비한 세 곡을 다 한 것만으로도 좋았다. 그런데 우승까지 했다. 진심으로 공감해 주신 것 같아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코스모스 특유의 음색을 이유로 그의 정체를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연필’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자리 차지 ‘정체는?’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자리 차지 ‘정체는?’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래퍼 쌈디와 최진희를 꺾고 올라온 ‘코스모스’는 ‘둥근달’과의 대결에서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코스모스’가 둥근달‘을 이기자,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다. 하지만 ‘양화대교’로 판정단을 울린 코스모스는 결국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렸다… 정체 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렸다… 정체 대체 누구?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 이윤석을 비롯해 일제히 ‘코스모스’의 노래를 듣고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선곡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의 심사 결과 코스모스가 새로운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유력 후보는 거미? ‘손모양이 증거’

    복면가왕 코스모스, 유력 후보는 거미? ‘손모양이 증거’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 이윤석을 비롯해 일제히 ‘코스모스’의 노래를 듣고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선곡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의 심사 결과 코스모스가 새로운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마이크 잡은 손 모양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마이크 잡은 손 모양 보니..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를 뽐냈다. 코스모스의 애절한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 이윤석, 김창렬, 김구라 등은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지만 68대 31로 코스모스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연필의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유력한 후보에 거미 거론

    복면가왕 코스모스, 유력한 후보에 거미 거론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선곡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의 심사 결과 코스모스가 새로운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리며 13대 가왕 등극 “진심으로 교감해 주신 것 감사”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리며 13대 가왕 등극 “진심으로 교감해 주신 것 감사”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 이윤석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일제히 ‘코스모스’의 노래를 듣고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선곡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의 심사 결과 코스모스가 새로운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애절한 목소리로 무대 압도 ‘가왕등극’

    복면가왕 코스모스, 애절한 목소리로 무대 압도 ‘가왕등극’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를 뽐냈다. 코스모스의 애절한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 이윤석, 김창렬, 김구라 등은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지만 68대 31로 코스모스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연필의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코스모스는 “저는 준비한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 무엇보다 가장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등극 “정체는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등극 “정체는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 등극 “정체는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3대 가왕으로 새롭게 등극하며 그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코스모스는 3라운드에서 ‘양화대교’를 열창, ‘둥근달’ 이석훈을 꺾고 최종가왕후보에 올랐다.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의 ‘체념’을 선곡, 진심어린 목소리로 모두를 집중케 했다. 투표 결과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관객들이 ‘코스모스’의 손을 들어준 것. 코스모스는 “오늘 준비한 세 곡을 다 한 것만으로도 좋았다. 그런데 우승까지 했다. 진심으로 공감해 주신 것 같아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코스모스 특유의 음색을 이유로 그의 정체를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연필’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연관검색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