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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망주 이학주, 메이저리그 진출 또 불발

    유망주 이학주, 메이저리그 진출 또 불발

    미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유망주 이학주(25)의 메이저리거 꿈이 또 불발됐다. 탬파베이 구단은 2일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 맞춰 40인 명단을 정리하면서 산하 트리플A 내야수 이학주를 ‘지명할당’(방출 대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25인 로스터로 경기를 치르던 메이저리그는 이날부터 엔트리를 40인으로 확대했다. 탬파베이는 투수 맷 무어, C.J.리펜 하우저, 내야수 리치 셰퍼, 외야수 미키 매툭, 포수 루크 마일을 메이저리그로 ‘콜업’했다. 하지만 이중 마일은 40인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그러자 탬파베이는 마일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학주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데뷔 7년 만에 메이저리그 입성을 기대했던 이학주는 열흘 안에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으면 마이너리그에 남거나 방출되는 신세에 처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이학주는 2011년 8월 트레이드로 탬파베이에 입단했고 한 때 메이저리그 전체 유망주 25인에도 뽑혔다”면서 “탬파베이가 미래 유격수로 꼽은 이학주가 결국 메이저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2009년 시카고 컵스와 계약한 이후 줄곧 마이너리그에 몸담았던 이학주는 빅리그 콜업을 앞뒀던 2013년 무릎 부상을 당한 뒤 내리막길을 걸었다. 올 시즌도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95경기에 나서 타율 .220에 3홈런 27타점으로 저조했다. 도루 20개로 ‘준족’을 뽐냈지만 ‘호타’는 살아나지 않았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내일을 위한 ‘내 일’… 영등포 구청에서 미리보기

    서울 영등포구에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이색 축제가 열린다. 영등포구는 4일 오전 10시 구청 앞 당산공원에서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2015 영등포 나비 학생 진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구와 서울시 교육청이 공동 지원하고 영등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뻔한 진로 대신 펀(fun)한 진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직업체험 ▲진로 진학 상담 ▲직업인 특강 ▲초청공연 및 동아리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드론조종사 체험 ▲카지노딜러 체험 ▲3D 프린터 체험 ▲조커, 좀비, 귀신 특수 분장 체험 등 30여개의 이색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진로 진학 상담은 ▲화학공학 ▲고고미술사학 ▲상담심리 ▲사회복지 ▲유아교육 ▲안경광학 등의 부스가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현재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학과에서 배우는 것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상세히 알려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직업인 특강에서는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필수와 조우용이 ‘Fun한 직업, 일의 재미’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캐리커쳐, 꽃 송편 만들기,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면서 “또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아동 성폭력 예방 캠페인과 청소년 금연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고 전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 꿈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업체험과 진로탐색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행사에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내일은 나도 추신수처럼

    내일은 나도 추신수처럼

    ‘포스트 추신수’를 꿈꾸는 권광민(18·장충고)이 빅리그에 도전한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계약을 마친 권광민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호텔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열고 메이저리그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권광민은 “초등학교 때 야구를 시작하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꿨는데 꿈을 이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면서“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추신수 선배가 롤 모델이다. 수비 때 타구 판단, 타석에서 변화구 대처 능력 등을 보완해서 꼭 메이저리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권광민은 187㎝·90㎏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갖춘 호타준족이다. 장충고에서는 주로 우익수로 뛰면서 3년간 타율 .339(121타수 41안타) 1홈런 24타점 13도루를 기록했다. 컵스는 이런 권광민을 2년간 지켜본 뒤 영입했다. 지난 7월 3일 컵스 입단에 합의한 권광민은 미국에서 진행된 피지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구단과 최종 계약을 맺었다. 권광민의 계약금은 120만 달러(약 14억 2000만원)로 박찬호, 봉중근, 최희섭 등이 미국에 진출할 때 받은 금액과 같다. 한국프로야구를 거치지 않고 미국프로야구에 직행한 한국인 아마추어 선수 중 역대 7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폴 위버 컵스 스카우트는 “권광민은 타격 정확도와 힘, 주루, 송구, 전체적인 수비 등을 갖춘 ‘5툴 플레이어’다”라며 “권광민을 보고자 2년 동안 5차례 한국을 찾았는데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를 영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권광민은 “앞서 메이저리그 도전에 실패한 선배도 있지만, 나는 전혀 두렵지 않다. 도전하는 게 기쁘다”며 “3년 안에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임우일 “여자친구, KBS 개그우먼만 아니면 돼” 공개 짝사랑 김영희 어떡해?

    임우일 “여자친구, KBS 개그우먼만 아니면 돼” 공개 짝사랑 김영희 어떡해?

    임우일이 과거 사내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임우일은 지난해 12월 한 인터뷰에서 “새해 소망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 그러나 사내연애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내연애 커플을 지켜보면 좋은 점 보다 불편한 점이 눈에 보인다. 나는 사내연애를 하지 않겠다. KBS 개그우먼만 아니면 된다. SBS ‘웃찾사’나 tvN ‘코미디 빅리그’ 개그우먼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그우먼 김영희는 동료 개그맨인 임우일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그 오빠는 완전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우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9년 열애 결실 맺어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9년 열애 결실 맺어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결혼, 9년 열애 결실 ‘개그계 비주얼 커플’ 박초은 비키니 몸매 보니

    황제성 박초은 결혼, 9년 열애 결실 ‘개그계 비주얼 커플’ 박초은 비키니 몸매 보니

    박초은 황제성 결혼, 9년 열애 결실 ‘알고보니 개그 커플?’ 반전 ‘박초은 황제성 결혼’ 개그맨 황제성과 배우 박초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4일 한 매체는 황제성 박초은이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계 공식 커플인 황제성 박초은은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제성 소속사 측은 “황제성이 오는 9월 12일 박초은과 결혼한다.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최근 결혼식 날짜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황제성 박초은은 지난 2009년 2년 째 교제 중인 사실을 알리고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황제성 박초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제성 박초은 결혼, 9년 열애 대단하네”, “황제성 박초은 결혼, 잘 어울린다”, “황제성 박초은 결혼, 개그계 비주얼 커플이네”, “황제성 박초은 결혼, 예쁘게 잘 살길”이라며 축하를 보냈다. 사진=방송 캡처(황제성 박초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박초은 누구?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박초은 누구?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결혼, 교제 9년 만에

    황제성 박초은 결혼, 교제 9년 만에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9년 열애 끝 부부로..

    황제성 박초은, 9년 열애 끝 부부로..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결혼, 얼마나 만났나 보니 ‘상상초월’

    황제성 박초은 결혼, 얼마나 만났나 보니 ‘상상초월’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결혼, 9년 열애 결실 ‘비주얼 커플’ 박초은 미모+몸매 보니

    황제성 박초은 결혼, 9년 열애 결실 ‘비주얼 커플’ 박초은 미모+몸매 보니

    황제성 박초은, 9년 열애 끝 9월 웨딩마치 ‘개그계 비주얼 커플’ 박초은 미모 보니 ‘박초은 황제성 결혼’ 개그맨 황제성과 배우 박초은이 결혼한다. 4일 한 매체는 황제성과 박초은이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잘 알려져 있는 두 사람은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제성 소속사 측은 “황제성이 오는 9월 12일 박초은과 결혼한다.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최근 결혼식 날짜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황제성 박초은은 지난 2009년 2년 째 교제 중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사진=황제성 박초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9년 열애 끝 부부된다…박초은 누구? ‘미모 보니..’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9년 열애 끝 부부된다…박초은 누구? ‘미모 보니..’

    황제성 박초은, ‘연예계 장수커플’ 9년 열애 끝 부부된다… 박초은 누구? ‘미모 보니..’ ‘황제성 박초은 결혼’ 개그맨 황제성과 배우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4일 한 매체는 “황제성과 박초은이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황제성 박초은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황제성 소속사 측은 “황제성이 오는 9월 12일 박초은과 결혼한다.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최근 결혼식 날짜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제성은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 중이며,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하고 있다.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박초은은 배우로 전향한 후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황제성 박초은은 지난 2009년 2년 째 교제 중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사진=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결혼, 박초은 누구? 몸매 보니.. ‘헉’

    황제성 박초은 결혼, 박초은 누구? 몸매 보니.. ‘헉’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제성 박초은, 9년 열애 끝 9월 결혼 골인 ‘잘 어울려’

    황제성 박초은, 9년 열애 끝 9월 결혼 골인 ‘잘 어울려’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초은 황제성, 9년 장수커플 결혼

    박초은 황제성, 9년 장수커플 결혼

    4일 한 매체는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이 9년 열애 끝에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 KT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도 출연 중이다. 박초은은 MBC 1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박성아에서 박초은으로 개명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LB] 또 한번 ‘캉’… 열려라, 신인왕

    [MLB] 또 한번 ‘캉’… 열려라, 신인왕

    강정호(28·피츠버그)가 사흘 만에 시즌 8호 대포를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2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0-1이던 4회 2사 후 상대 선발 레이셀 이글레시아스의 5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는 큼직한 동점 아치(비거리 128m)를 그렸다. 지난달 30일 이후 사흘 만에 나온 시즌 8호 홈런이다. 타점도 35개로 늘었다. 전날 3타석 연속 2루타에 이은 맹타. 최근 13경기에서 타율 .449에 3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내셔널리그 ‘7월의 신인’은 물론 리그 신인왕 경쟁에 대한 기대도 부풀렸다. 타율도 .299를 유지해 지난 5월 30일 이후 두 달여 만의 3할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강정호는 최고 구속의 상대 마무리 아롤디스 차프만과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 99마일(159㎞)짜리 광속구를 받아 쳤으나 아쉽게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자신이 ‘가장 붙어 보고 싶은 투수’로 꼽았던 차프만과의 5월 7일 첫 대결에서는 2루타로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피츠버그는 3-4로 졌다. 피츠버그 지역 매체 트립토탈미디어는 “강정호의 7월 맹활약이 8월 첫 경기에서도 이어졌다. 이제 아무도 그의 레그킥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추신수(33·텍사스)는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2득점했다. 빅리그 통산 600득점(601개)을 돌파하며 4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238을 작성했다. 팀은 연장 11회 7-9로 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얕봤던 MLB 잘봤지?

    얕봤던 MLB 잘봤지?

    빅리그 ‘코리안 듀오’가 나란히 빛났다. 강정호(28·피츠버그)는 데뷔 첫 이틀 연속 아치를 그렸고, 추신수(33·텍사스)는 ‘일본 괴물’ 다나카 마사히로(27·뉴욕 양키스)와의 한·일 맞대결에서 완승했다. 강정호는 30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벌어진 미프로야구 미네소타와의 원정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시원한 대포를 쏘아 올렸다. 0-0이던 2회 1사에서 상대 우완 선발 에르빈 산타나의 시속 151㎞짜리 빠른 공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전날 9회 초 8-7 승리를 이끈 결승포에 이어 폭발한 연타석이자 이틀 연속 홈런(시즌 7호). 팀은 10-4로 이겨 3연승했다. 강정호는 시즌 초반 들쭉날쭉한 출장 탓에 5월 3일에야 첫 홈런을 신고했다. 이후 3루수와 유격수로 출전 기회가 늘면서 특유의 장타가 빛을 발하더니 이달에만 홈런 3방을 몰아쳤다. 이런 추세라면 데뷔 첫해 두 자릿수 홈런 달성이 유력하다. 이날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타율을 .295로 높여 3할 진입 가능성도 커졌다. 게다가 최근 10경기에서 8번의 ‘멀티 히트’ 등 이달에만 타율 .370에 3홈런 8타점을 쌓아 내셔널리그 ‘7월의 신인’ 후보로 떠올랐다. 84경기에서 타율 .295에 7홈런 33타점을 올린 강정호의 시즌 성적은 현지 언론의 당초 예상치를 넘어설 태세다. 시즌 전 MLB닷컴은 타율 .266에 12홈런 45타점을 예상했고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타율 .230에 14홈런 57타점을 점쳤다. 시즌 타율에서 두 매체의 예상치가 크게 빗나갔다. 남은 62경기를 지켜봐야 하지만 강정호의 방망이가 힘에 정교함까지 더하면서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추신수는 이날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모처럼 4타수 3안타 1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 중 2안타(3타수)는 다나카를 상대로 빼냈다. 다나카와 처음 맞선 추신수는 0-1이던 2회 1사 1, 3루에서 시속 142㎞ 스플리터를 밀어쳐 동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4회 2루 땅볼에 그쳤지만 6회 다나카를 상대로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2사 후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쪽으로 타구를 보낸 뒤 2루까지 내달렸다. 2루심이 세이프를 선언했으나 양키스의 ‘챌린지’(비디오 판독)가 받아들여져 아웃으로 번복됐다. 안타 뒤 주루사로 기록됐다. 추신수는 8회 안타를 보태 하루 3안타를 만들었고 타율은 .237로 올랐다. 텍사스는 5-2로 이겼고 다나카는 6이닝 4실점으로 4패(7승)째를 당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개그맨 이진호, 과학고 출신? 얘기 직접 들어보니 ‘폭소’

    개그맨 이진호, 과학고 출신? 얘기 직접 들어보니 ‘폭소’

    ‘이진호’ 개그맨 이진호가 과학고를 졸업한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코미디빅리그’의 양세형과 이진호가 출연했다. PD가 “개그맨 중 뇌섹남을 찾기 위해 ‘코미디빅리그’에 물었는데 두 분을 추천했다”고 설명하자 출연진은 “과학고 출신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이진호가 손을 들자 “진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하지만 이진호는 “내가 다닐 땐 농고였다. 지금 과학고가 됐다”며 변경된 학교 이름으로 인해 생긴 스펙이라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진호, 과학고 출신? 얘기 직접 들어보니

    개그맨 이진호, 과학고 출신? 얘기 직접 들어보니

    ‘이진호’ 개그맨 이진호가 과학고를 졸업한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코미디빅리그’의 양세형과 이진호가 출연했다. PD가 “개그맨 중 뇌섹남을 찾기 위해 ‘코미디빅리그’에 물었는데 두 분을 추천했다”고 설명하자 출연진은 “과학고 출신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이진호가 손을 들자 “진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하지만 이진호는 “내가 다닐 땐 농고였다. 지금 과학고가 됐다”며 변경된 학교 이름으로 인해 생긴 스펙이라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좌투수에 약한 추신수 또 트레이드설 ‘솔솔’

    추신수(33·텍사스)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다시 불거졌다.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지만 추신수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시선을 끌고 있다. 미국 폭스스포츠의 켄 로즌솔은 지난 7일 칼럼을 통해 “텍사스는 좌투수 상대로 아메리칸리그 바닥권(13위)의 OPS(출루율+장타율)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텍사스 관계자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추신수의 트레이드를 시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8일 현재 텍사스는 타선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다. 올 시즌 좌투수 상대로 팀 타율 .231을 기록해 빅리그 30개 팀 중 26위다. 특히 추신수는 1할대(.153) 타율에서 허덕이고 있다. 이 매체는 이런 타선으로는 텍사스가 포스트시즌 진출 이상의 성적을 내기 어렵다며 우타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애리조나전에서 추신수(2타수 무안타)를 8번타자, 우익수로 내세운 텍사스(서부지구 3위)는 2-4로 져 4연패를 당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 경쟁(4경기 차)이 남아 승부수를 던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그의 트레이드 가능성은 높지 않다. 우선 5년간 떠안아야 할 1억 200만 달러(약 1154억원)의 몸값이 큰 부담이다. 지난 5월 CBS 스포츠는 텍사스가 부진한 추신수의 몸값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며 트레이드설을 제기한 바 있다. 여기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서 10개 구단과의 트레이드 거부 조항을 담아 이적 구단의 폭은 그만큼 좁다. 폭스스포츠는 “좌투수에 너무 약해 영입할 팀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 한편 강정호(피츠버그)는 이날 샌디에이고전에서 4번, 3루수로 나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1-2이던 5회 1사 2루에서 밀어친 타구를 우익수 맷 캠프가 뒤로 흘리면서 데뷔 첫 3루타로 인정됐다. 강정호의 타율은 .259로 올랐고 팀은 3-2로 이겨 4연승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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