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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푸린 투표일… 영동·남부엔 눈·비

    총선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나 영동과 남부지방에서는 한때 비가 내리고 영동산간지방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아침기온은 전국적으로 영상 2∼8도,낮기온은 영상 11∼14도로 포근한 날씨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 “집값 절반인하”에 청중들 “어떻게 믿나”(3·24총선 길목)

    ◎D­5/합동유세 이모저모/“정씨 왕놀부·국민당은 오염당”에 폭소/「직업훈련소」유치싸고 여야 서로 “내공”/「투쟁의 시」가 「번영의 시」되게 투사대신 일꾼 뽑아달라 ▷강원◁ ○…하오1시 태백시 철암국교 운동장에서 있은 합동연설회에는 3천여명의 청중이 모여 입후보자들의 연설을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 첫번째 등단한 국민당의 김상봉후보는 『태백시민들이 나를 국회의원으로 일하게 해주면 2천∼3천명의 근로자들이 마음놓고 일할수 있는 전자제품 공장과 자동차 부품생산공장등 무공해 업체를 유치시켜 이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 민자당의 유승령후보는 『태백에서 야당 후보가 당선되면 지역발전을 기대할수 없다』고 전제한뒤 『앞으로 중부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제천에서 영월을 경유하여 정선∼태백∼삼척을 연결하는 도로를 확·포장하여 태백지구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공약. ▷경기◁ ○…18일 하오2시 의왕시 포일운동장에서 열린 합동연설회는 1천5백여명의 유권자가 진지한 표정으로 4후보의연설을 경청했으나 3번째 등단한 민자당 조경목후보의 연설도중 2백여명의 박수부대가 팸플릿을 흔들며 환호하고 간혹 조후보의 이름을 연호해 선관위측의 제지를 받기도. 이날 연설은 민주당의 이희숙후보,국민당의 박제상후보,민자당의 조후보,무소속의 임승원후보(43)순으로 진행됐는데 네후보 모두 『지역개발을 위한 진정한 일꾼을 뽑아달라』며 한표를 호소. ○…하오2시 수원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장안구 2차 합동연설회는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6천여명의 청중이 대부분 차분히 경청하는 분위기. 첫번째로 등단한 민주당의 박만원후보는 『부산은 YS,호남은 DJ,충청은 JP,강원은 정주영이 나서서 서로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며 『나같은 참신하고 새로운 인물을 뽑아 새로운 정치를 하자』고 물갈이론을 제기. 두번째로 등단한 민자당의 이병희후보는 『나를 한번더 뽑아주어 7선으로 수원에서 국회의장을 탄생시키자』며 자신의 지지를 호소. ○…경기도 시흥·군포지역 합동유세가 열린 시흥소래국교에는 3천여명의 청중이 몰린 가운데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연설회가 진행. 민주당의 제정구후보는 자신의 빈민운동경력을 강조한 뒤 『한국화약이 시흥앞바다 공유수면매립으로 가로챈 시민의 재산을 되찾아 지역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기염. 국민당의 장학수후보는 『현재의 아파트가격을 반으로 낮추어 대량 공급해 누구든지 집을 장만토록 하겠다』며 국민당 특유의 공약을 되풀이,청중들로부터 『믿을 수 있을까요』라는 반문을 받기도. 마지막으로 연설에 나선 민자당 황철수후보는 국민당 후보연설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나자신은 시흥공단 건설·안산선 전철개설·산본신도시건설 등 13대총선때 공약한 사항을 빠짐없이 실천해왔다』고 강조. ▷경북◁ ○…2차 합동연설회가 열린 대구시 남구 남도국교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3천여명의 유권자들이 모여 진흙탕이 된 운동장에서 끝까지 후보자들의 연설을 경청하는 열의를 보였으나 단상에서는 개인비방발언이 나오는등 수준이하의 유세전이 펼쳐져 대조. 첫번째 연설에 나선 민주당 김진태후보는 『한보따리 주면 열 보따리 주는 것이 국회』라는 「국회방정식론」을 내세웠고 뒤이어 등단한 신정당 성만현후보는 『국민당은 오염된 정당』이라고 주장,유권자들의 박수와 폭소를 자아내는등 두후보는 시종일관 유머섞인 연설로 일관. 국민당 김해석후보는 앞의 두후보가 국민당을 신랄하게 비판한데 대해 자신이 야당후보인지 여당후보인지 모르겠다고 흥분하며 신정당 성후보의 지조론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 ○…봄비가 내려 운동장 곳곳에 물이 괴어 있는 가운데 하오2시 효목국교에서 열린 대구 동갑선거구 합동연설회장에는 4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거물급이 입후보한 선거구임을 실감케 했다. 이날 처음 등단한 김복동후보는 『영부인이 나의 동생이니까 내가 대통령의 친인척임에는 틀림이 없다』며 『그러나 친인척이라고 덕본 것은 없다』고 말하고 소신과 양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김복동이라고 자신을 소개. 이어 민주당의 임대윤후보는 정주영씨를 「왕놀부」로 표현하는등 민자당과 국민당을 싸잡아 비난했으며 신정당의 윤창한후보,국민당의 최규태후보등 야권 3명의 후보 모두가 김후보를 집중적으로 비난. ▷경남◁ ○…무소속 후보자들에 대한 개인연설회가 허용된 이후 경남에서 처음으로 통영군 욕지면 동항리 선착장에서 열린 충무·통영·고성선거구 허문도 후보 개인연설회장에는 3백여명의 청중들이 모여 조용한 분위기속에 연설을 경청. 이날 허후보는 3일동안 내려진 폭풍주의보 때문에 연설회장에 늦게 도착한 것을들먹이며 『일일생활권인데도 기상예보때에는 먼바다에 묶여,우기철에는 여객선이 운항못해 욕지면 5천여 주민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실감했다』며 『내가 국회로 나가면 이것부터 풀겠다』고 공약. ▷충북◁ ○…충북 중원군 엄정면 엄정국민학교에서 열린 충주중원 합동유세에는 막바지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2백여명의 노인들이 최전선에 포진.맨 처음 등단한 국민당의 진치범후보는 『충주·중원의 시계바늘은 72년도에 머무르고 있다』며 이 지역 발전의 낙후성을 지적하고 『통일국민당의 막강한 경제지원을 받아 대규모공단과 현대제2공장을 유치하는등 지역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염. 또 민주당의 정기영후보는 통합야당의 기수를 자처하며 『땀흘린 사람이 대접받고 꿈과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히고 자신을 지지해줄것을 호소. 마지막으로 연설에 나선 민자당의 이종근후보는 『이번이 마지막기회라 생각하며 5선에 이어 6선의원이 되면 중진 정치가로서 국가와 지역을 위해 그동안 아쉬움이 남았던 일을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하며 『이제 6학년이 되면 그만 졸업하겠다』고 마지막임을 애써 강조. ▷광주·전남◁ ○…18일 하오 광주남국민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광주동합동유세는 민자당의 조규범,민주당의 신기하,무소속 이문옥후보등 세 후보진영 선거 운동원들간의 물리적 충돌을 우려한 경찰이 유세장 부근에 2백여명의 전투경찰을 배치하는 등 긴박한 분위기에서 2시간여동안 진행. 조후보는 『이번에 또다시 「선생님당」에 싹쓸이를 시켜준다면 광주와 전라도는 영원히 구제불능이 되고 말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제 한많은 투쟁의 도시가 번영의 도시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서는 투사 대신 일꾼을 뽑아달라』고 민자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 무소속 이후보는 자신이 이지역 재야단체인 학생운동권의 추대로 입후보한 「시민후보」임을 자임하면서 『지난 18년간 감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정부의 각종 예산사업과 관련한 비리여부를 감사하는 과정에서 권력기관으로부터 엄청난 압력과 회유를 받았다』며 「폭로성 발언」으로 일관. ▷전북◁ ○…하오2시 고창국교에서 열린 고창군 선거구 3차 합동유세장은 이날 아침까지 내린 비와 좋지않은 유세장 여건에도 불구,4천여명의 청중이 운집,이 지역 유권자의 높은 선거열기를 반영. 맨 처음 등단한 민주당의 정균환후보는 자신이 13대 국회의원을 지내는동안 선거법협상대표와 예산결산위원으로 일하는등 당내에서 중책을 맡아왔다고 소개한 뒤 『13대 국회가 열린 직후 고창군의 예산이 전년에 비해 5배가량 증액된 것은 이 지역에 야당국회의원이 많았던 덕분』이라며 이번 총선에서도 민주당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 마지막으로 등단한 민자당의 이호종후보는 『현역 민주당의원이 자랑하는 고창직업훈련소가 실은 본인이 13대 낙선의 아픔을 잊은채 뛰어다닌 결과』라며 『당선되면 농수산위에 자원,추곡전량수매와 농수산물 수입개방저지에 앞장서겠다』고 다짐. ▷제주◁ ○…이날 하오2시 제주종합경기장내 한라체육관앞 광장에서 열린 제주시지역 2차 합동연설회는 평일인데다 비온뒤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만5천여명의 청중이 모여 뜨거워지는 총선열기를 반영. 민주당의 양승부후보는 『TV극인 「여명의 눈동자」에서 보았듯이 현대사의 최대비극이랄 수 있는 4·3사건 진상을 규명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공약. 이어 등단한 민자당의 고세진후보는 『여당후보를 비방하는 흑색선전과 불법유인물이 난무하고 있으나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 이를 반박하는 역공세는 취하지 않겠다』며 『역대 제주출신 국회의원중 나보다 일 잘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기염.
  • 아침기온 쌀쌀/영동지역엔 눈

    18일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린데 이어 19일 아침에는 기온이 조금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8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영동산간지방과 거창등 경남 서북부지방에는 눈이,그밖의 지방은 비가 내렸다』고 밝히고 『기압골이 지나간뒤 19일 아침에는 기온이 좀 더 떨어지겠으나 하오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 오늘 경칩… 전국에 눈·비/주말까지 꽃샘추위

    5일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나 밖으로 나온다는 경칩(경▦).이날 전국에는 비 또는 눈이 온뒤 주말까지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우리나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밤부터 영동산간지방에 눈이,그밖의 지방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5일까지 계속 내리다 하오늦게 개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우량은 영동과 남부지방이 10∼30㎜,서울등 중서부지방은 5∼10㎜이며 영동산간지방의 예상적설량은 10∼20㎝이다. 기상청은 『기압골이 지나는 6일부터 기온이 떨어져 아침기온이 수원 청주 춘천 영하1도,서울 인천 대전은 0도까지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히고 『7일에는 수은주가 더 떨어져 춘천 영하4도,수원 영하3도,서울 광주 영하2도,인천 대전 전주 대구 영하1도 등까지 내려가는 꽃샘추위를 보인뒤 8일 하오부터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전망했다.
  • 주중 한차례 꽃샘추위/기상대 예보/27일 전국에 눈·비 내려

    이번주는 27일쯤 눈이나 비가 내린뒤 그밖의 날은 대체로 흐릴 것같다. 기상청은 23일 『이번주 기온은 예년평균인 영하1∼1도와 비슷하겠으나 한난의 변동이 크겠으며 기압골이 지나간 뒤인 28일부터는 아침기온이 1∼2도쯤 더 떨어지겠으나 그리 춥지는 않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5일은 흐린뒤 개며 26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츰 흐려져 27일에는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기압골이 지나간 뒤인 28일에는 수은주가 조금 떨어져 서울은 영하4도까지 내려가며 북서풍이 조금 세게 불 것이라고 했다. 주말인 29일과 휴일인 새달 1일에는 구름이 조금끼는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 내일 다시 쌀쌀

    휴일인 23일 눈 또는 비가 온뒤 24일에는 기온이 조금 떨어질 것을 예상된다. 기상청은 22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밤부터 흐려져 23일에는 중서부지방은 흐리고 눈 또는 비가,영동과 남부지방은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기압골이 지난 뒤인 24일 아침에는 기온이 조금 떨어져 춘천 영하7도,수원 영하6도,서울·인천·청주 영하4도로 예상되나 하오부터는 예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내일∼모레 전국 눈·비/22일 중북부에 눈 온뒤 한차례 한파

    18일과 19일사이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고 22일에는 중북부지방에 눈이 온다. 기상청은 16일 『이번 주 기온은 예년 평균인 영하1∼5도와 비슷하나 한난의 변동이 크겠다』고 밝히고 『특히 기압골이 지나는 22일쯤에는 서울·충청등 중북부지방에 눈이 온뒤 다시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18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맑다가 갈수록 흐려져 눈 또는 비가 19일까지 이어진다고했다.
  • 중부 오늘부터 또 강추위/내일까지/철원 영하14도·서울 영하6도

    한동안 포근하던 날씨가 16일부터 다시 이틀쯤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5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강원·충청지방에 눈이,남부지방및 동해안지방에는 비가 내렸다』면서 『기압골이 지나간 뒤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16일 아침에는 철원 영하14도,춘천 영하11도,수원·청주 영하 7도,서울·인천·대전 영하 6도,광주·강릉 영하3도까지 내려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서울과 인천지역은 16일 낮기온도 0도까지 내려가겠으며 북서북동풍이 세게 불어 몸으로 느끼는 추위는 더 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틀쯤 계속될 이번 추위는 17일 하오부터 조금씩 풀려 18일 아침에는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 추위풀려 포근한 한주/기상청 12일쯤 중·북부지방에 눈

    추위가 풀리는 이번 주에는 12일에 중·북부지방에 눈이,14일에는 전국에 눈 또는 비가 오겠으며 그밖의 날도 대체로 흐린다. 기상청은 9일 『이번주 기온과 강수량이 영하3∼4도와 1∼16㎜로 예년평균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11일은 구름이 조금 끼다 맑겠으며 12일은 대체로 흐린가운데 서울·경기·강원·충청등 중북부지방에 눈이 내린뒤 갠다. 13일엔 구름이 조금 끼는 맑은 날씨가 되며 14일은 전국이 차츰 흐려져 눈 또는 비가 온다. 기상청은 『이번주는 대체로 포근하나 일교차가 크므로 감기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또 한파… 서울 영하6도/철원은 영하14도… 당분간 계속

    ◎어제 눈발… 출근길 빙판주의를 한동안 포근하던 날씨가 7일부터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6일 하오늦게 기압골이 지나면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렸다고 밝히고 『눈이 내린뒤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 7일 아침에는 철원 영하14도,춘천 영하9도,수원·청주 영하8도,서울 영하6도,인천 영하5도등 제주도와 부산을 뺀 전국이 영하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특히 서울·인천·춘천등 중부내륙지방에서는 낮기온도 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휴일인 9일을 고비로 누그러져 10일 아침기온은 중부내륙지방이 영하 3∼4도로 예상되나 낮기온은 여전히 0도 이하에 머물것 같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6일 하오부터 서울등 중서부지방에서 내린 눈은 서울이 3.1㎝,그밖의 중부지방및 영동산간지방에서는 5㎝까지 쌓였다』고 말하고 『기압골이 지나간 뒤 찬 바람이 차츰 세게 불면서 도로 곳곳이 빙판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므로 출근길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3·9일 전국에 눈·비/기상청 예보/대체로 포근한 한주

    설날연휴가 한창인 이번 주에는 일요일인 2일 하오부터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기 시작,3일 상오까지 내렸으며 그밖의 날도 대체로 흐린다. 기상청은 2일 『이번주 기온은 예년평균인 영하5도∼3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균인 0∼12㎜로 예년과 비슷하겠으나 남해안과 영동지방에서는 조금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3일에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중부,충청·강원지방에 눈이,호남·영남등 남부지방에는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오며 제주지방에도 비가 내리나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4일에는 구름이 조금 끼지만 맑겠으며 연휴마지막날인 5일에도 맑은뒤 구름이 많이 끼는 포근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가 끝나는 6일은 흐린뒤 차츰 개겠으며 제주지방에는 한때 비가 오고 7일은 구름 조금 끼는 맑은 날씨가 된다. 8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츰 흐려지고 제주지방에서 한차례 비가 온뒤 9일에는 전국적으로 흐리고 서울·중부,강원·충청지방엔 눈이,호남 및 영남지방은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제주지방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대는 예보했다.
  • 설연휴 눈·비 오락가락/3일 한두차례… 4·5일엔 대체로 맑아

    올 설연휴동안에는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3일에는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한차례 더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1일 『설연휴가 시작되는 2일에는 대체로 맑은뒤 흐리고 3일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고 밝히고 『4일은 구름이 조금 끼며 연휴 마지막날인 5일에는 맑은뒤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기상청은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2일 아침에는 서울·대구 영하7도,수원·청주 영하9도,춘천 영하13도등 제주도를 뺀 전국이 영하의 추운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3일에는 우리나라를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중부,충청·강원지방에는 눈이,호남·영남등 남부지방에는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이라면서 귀성길 차량들이 월동장비를 반드시 갖추도록 당부했다. 설날인 4일에는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예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연휴 마지막날인 5일에는 맑은뒤 구름이 많이 끼나 낮기온이 영상을 보이는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 영동에 대설주의보/눈·비온뒤 설 시샘 한파

    한동안 포근했던 날씨가 31일 하오부터 추워져 다음달 2일까지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0일 『30일과 31일에 걸쳐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뒤 31일 하오부터 대륙에서 확장하고 있는 찬고기압의 영향으로 북서·북동풍이 세게 불면서 수은주를 떨어뜨려 1일 아침에는 서울·인천·대전 영하7도,청주·수원 영하8도,춘천 영하10도,대구·전주 영하5도 등 제주도를 뺀 전국이 영하권에 드는 추운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틀쯤 계속될 이번 추위는 예년기온과 비슷한 정도이며 일요일인 2일 하오부터 풀리기 시작해 3일 아침에는 전국이 다시 예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되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또 이날 하오9시를 기해 영동지방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시간현재 철원 6.8㎝,속초 5.9㎝,강릉 0.3㎝등 이 지역에는 0∼7㎝가량의 눈이 내렸다』면서 『앞으로 20∼40㎝정도 눈이 더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 포근한 대한/23일부터 다시 한파

    21일은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대한.그러나 올해 대한날씨는 대체로 흐리고 포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20일 『지난 19일을 고비로 추위가 풀린뒤 후기대 입시날인 22일까지 예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대체로 흐리거나 한때 눈 또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는 22일 하오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 또는 비가 온뒤 수은주가 다시 내려가 23일 아침엔 서울 영하9도,수원·청주·춘천 영하10도 등 제주도 및 남해안 일부지방을 뺀 전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추위가 다시 시작돼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기온 급강하… 전국 영하권/기습폭설뒤 결빙,출근길 혼잡 우려

    ◎철원 영하 15도 예상 16일 상·하오에 걸쳐 많은 눈이 내린뒤 이어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17일 아침에는 서울 영하6도등 전국이 영하15도∼0도의 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기상청은 16일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다가온 기압골의 영향으로 16일 아침부터 서울·경기지방에 5∼10㎝의 기습폭설이 내리는등 대부분의 지방에 눈 또는 비가 내렸다』고 밝히고 『이후 찬 대륙성고기압이 확장되면서 17일 아침기온이 철원 영하15도,인천·대전 영하6도,강릉·대구 영하4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17일 서울의 낮기온은 영하2도까지 떨어지는등 서울·중부지방에서 낮에도 영하3도∼0도 안팎까지 수은주가 내려가겠다』면서 『밤새 눈과 비가 얼어붙어 곳곳에 빙판길이 예상되므로 차량운행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기상청은 18일에는 더욱 추워져 서울 영하9도,춘천 영하12도,수원·청주 영하10∼11도까지 수은주가 내려갔다가 하오부터 추위가 조금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서울·중부지방에서는 16일 하오4시까지눈이 내려 서울 5.8㎝,강화 5㎝,인천 3.5㎝,수원 3.6㎝등의 적설량을 보였다.
  • 오늘밤부터 수은주 급강하/비·눈 온뒤 강풍

    ◎서울 내일 아침 영하 7도 13일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12일 『시베리아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3일에는 비 또는 눈을 조금 뿌린뒤 하오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수은주가 내려가겠다』면서 『14일 아침에는 철원 영하 15도,청주·춘천 영하 10도,대전·수원 영하 8도,서울 영하 7도,제주 영하 1도 등 전국에 한파가 밀어닥치면서 서울 중부지방의 경우 낮기온까지 영하권에 접어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같은 추위는 3일 동안 계속된 뒤 16일에 잠시 풀렸다가 18일부터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6도로 내려가는 등 다시 추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 내일부터 본격추위/눈·비온뒤 기온 급강하/14일 철원 영하 15도

    ◎서울·중부 낮에도 영하권 이번주초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1일 『13일쯤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눈 또는 비를 조금 뿌린뒤 수은주가 곤두박질,14일 아침에는 철원 영하 15도,춘천·청주·수원 영하 10도,서울·대전 영하 8도,제주 영하 1도 등 한파가 밀어닥쳐 서울·중부지방에서는 낮기온까지 영하권으로 수은주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틀쯤 이같은 추위가 계속된 뒤 잠시 풀리는듯 하다가 18일쯤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6도로 내려가는 등 다시 추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한동안 겨울철 답지않게 포근한 날씨를 보인 것은 한랭한 시베리아 고기압이 덜 발달했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이 고기압이 충분히 발달하는 이달 하순부터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예년평균과 같은 영하 7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
  • 오늘부터 추워진다/10일엔 영하7도까지 떨어져

    그동안 며칠째 영상의 기온으로 포근하던 날씨가 8일부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조금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7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내렸던 비와 눈은 7일 밤부터 차츰 그친뒤 대륙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조금 떨어져 8일 아침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2도로 예상되는등 대부분 지방이 영하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9일 아침에는 기온이 1∼2도쯤 올라가겠으나 10,11일 아침기온은 서울·중부지방이 영하 5∼7도등으로 더욱 추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영동산간 대설주의보/10일부터 다시 추워질 듯

    소한(소한)인 6일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눈 또는 비가 내린데 이어 7일에도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6일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영동산간지방에는 7일 상오까지 5∼20㎝의 눈이 내리겠으며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5∼10㎜의 비가 온뒤 하오부터 개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같은 포근한 날씨가 당분간 계속되다 오는 10일쯤 춘천 영하8도,서울·수원·청주 영하6∼7도까지 내려가는 비교적 쌀쌀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 오늘 소한… 전국에 눈·비/20일까지 포근한 날씨 계속

    6일은 1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소한). 대한(대한)보다도 더 춥다는 이날이지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포근한 가운데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5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온뒤 밤부터 개겠으며 기온은 아침에 0도∼6도,낮에는 2도∼7도로 포근한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겨울철 우리나라에 추위를 몰고오는 시베리아 고기압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대한인 21일쯤 한차례 추위가 몰아닥치겠으나 이틀이상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1월초순 평균기온은 지난 87년 전국 최저 영하6.2도에 평균 영하2.6도로 예년기온을 웃돌기 시작한뒤 89년에는 최저 영하0.3도 평균2.8도,90년 최저 영하4.5도 평균 영하1도였으며 올해는 예년보다 2도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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