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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입영연기 내년 현역병 입대

    비 입영연기 내년 현역병 입대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의 현역병 입영 연기가 최근 확정됐다. 군 고위 관계자는 2일 “월드스타로 한류를 세계에 전하고 있는 정지훈의 입영연기를 받아들여 내년에 입대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내년 언제 입대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비는 당초 이달 28일로 입영이 예정됐었지만 영화 등의 출연을 이유로 지난 5월 입영연기신청서를 병무청에 제출했었다. 올해 29세인 비는 올해 입영이 연기됐지만 30세가 되는 내년에는 원칙적으로 입대해야 한다. 특히 비의 입대는 연예병사를 관리하고 있는 국방홍보원에 희소식이다. 국방홍보원은 월드스타 비가 입대하는 시점에 맞춰 현재 소속된 연예병사를 모두 동원해 대규모 영화제작에 돌입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대화 돌파구 실패” vs “北지도부 의중 파악”

    관심을 모았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북한 방문은 적어도 모양새에 있어서만은 미국 정부가 일관되게 밝힌 대로 ‘사적이고 인도주의적 임무’로 마무리됐다. 2박3일간의 방북을 통해 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돼 있던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를 데리고 나옴에 따라 1차적인 목적은 달성했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개별 면담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천안함 사건 이후 대결국면을 대화국면으로 전환할 돌파구 마련이라는 ‘플러스 α’는 일단 기대사항으로 남겨 두게 됐다. 물론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이 전혀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방북 기간에 명목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박의춘 외무상, 김계관 외무성 부상 등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북한 지도부의 의중을 살필 수 있었다. 역설적이지만 김 위원장과의 면담 불발을 통해 미국과의 관계 개선보다는 후계 문제와 혈맹인 중국과의 유대강화를 더욱 중시하는 김 위원장의 의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제재국면으로 기운 중심추를 당장 대화국면으로 전환하기에는 여건이 무르익지 않았다는 사실 또한 재확인했다. 비록 김 위원장 면담은 불발됐으나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을 통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가 어떤 형태로든 북한 지도부에 전달되지 않았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와 관련,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밝힌 ‘미국 정부와 카터 전 대통령의 편지’의 존재가 관심을 모은다. 조선중앙통신은 카터 전 대통령의 출발 사실을 보도하면서 “카터는 미국 정부와 전(前) 대통령의 이름으로 곰즈의 불법 입국에 대해 사죄하고 재발 방지를 담보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특사권을 행사해 돌려보내 주실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통해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인도적 차원을 넘어서는 메시지가 담긴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일관된 미 행정부의 입장을 감안하면 곰즈의 석방을 거듭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서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게 미 외교가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카터 전 대통령을 통한 북·미 고위급 접촉에도 불구하고 당장 6자회담이 재개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무엇보다 북한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미 행정부가 버리지 않고 있다.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은 계획대로 다음 주 중 북한에 대한 추가제재를 발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내부적인 절차 때문에 다소 미뤄질 수는 있지만 제재를 통해 북한을 압박, 변화를 유도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한편 카터 전 대통령의 이번 방북에는 그의 아들 제프리 카터, 카터센터 최고경영자(CEO)인 존 하드먼 박사, 카터센터 이사회 전 의장인 존 무어, 실무직원 낸시 코니그스마크가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양을 출발한 카터 전 대통령 일행은 일본을 거쳐 곰즈의 가족들이 사는 보스턴에 도착할 예정이다. 도착 직후 기자회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건강이 좋지 않은 곰즈는 곧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김정일 돌연 訪中] 김정일, 화섬공장·베이산 공원 방문… 시진핑 영접설

    [김정일 돌연 訪中] 김정일, 화섬공장·베이산 공원 방문… 시진핑 영접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일행은 26일 새벽 전용 특별열차 편으로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을 통과해 지린에 도착, 고 김일성 주석의 흔적이 남아있는 항일유적 곳곳을 둘러봤다. 이번 방중 목적을 점치게 하는 행보다. 지린의 소식통은 김 위원장 일행이 이날 오전 9시쯤 도착, 화섬공장을 참관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경찰들 밤까지 비 상대기령 이어 들른 곳은 지린의 위원(毓文)중학교. 김 주석이 2년간 다닌 곳이다. 김 위원장은 20여분간 머물며 도서관 앞에 세워진 김 주석 동상 등을 자세히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측은 새벽부터 위원중학교 부근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경찰병력을 대거 배치하는 등 김 위원장의 방문에 철저하게 대비했다. 이날 지린시 곳곳에서는 최고급 리무진 승용차를 필두로 한 20여대의 검은색 승용차 행렬이 목격됐고,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빚어졌다. 점심식사를 마친 김 위원장 일행은 6·25 참전 중국 인민지원군 전사자와 항일혁명 시기의 전사자들이 묻혀 있는 혁명유적지 베이산(北山)공원에 올라 참관하고 인민광장을 시찰했다. 정통한 소식통은 김 위원장이 베이산공원내 사찰에 모셔진 불상을 유심히 지켜봤다고 말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지린시 경찰에 밤까지 비상대기령이 내려진 상태”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묵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우쑹(霧淞)호텔에서 이날 밤 11시쯤 30여대의 차량행렬이 빠져나가는 모습이 목격돼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차기 지도자로 유력한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김 위원장의 지린시 시찰에 동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원자바오 총리가 지린시를 방문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지난 5월 방중 때에는 리커창(李克强) 부총리가 다롄(大連) 시찰에 동행했었다. 김 위원장 특별열차는 지안에서 퉁화(通化)~메이허커우(梅河口)~판스(磐石)~지린으로 이어지는 철로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466㎞ 구간으로 통상 11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전용열차로는 8~9시간이면 충분한 거리다. 김 위원장 일행이 이날 오전 지린시 곳곳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던 이유다. 창춘의 한 소식통은 “창춘시의 고위직 인사로부터 김 위원장이 첫날 지린을 방문한 뒤 둘째날인 27일 창춘을 찾을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중국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창(창춘)~지(지린)~투(두만강유역) 개발계획’의 핵심도시인 창춘에서 산업시설을 시찰할 공산이 높다. 일각에서는 후진타오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창춘에서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후 주석과 원자바오 총리는 이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아들 김정은의 동행 여부에 대해서는 “데리고 왔다.”는 정보가 일각에서 흘러나오고 있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최고급 우쑹호텔서 묵은듯 한편 김 위원장이 지금까지 다섯 차례 방중 때 이용했던 신의주~단둥(丹東) 노선 대신 이례적으로 만포~지안 노선을 이용한 것과 관련해서는 애당초 베이징 방문 계획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과 함께 지난번 방중 때와 마찬가지로 우선 동북지방의 산업시설 등을 시찰한 뒤 베이징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관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만포~지안 노선은 북한의 철광석 등을 중국으로 운송하는 화물열차들이 주로 이용하고, 시설도 노후화됐지만 지린, 창춘 등을 시찰하는 데는 신의주~단둥 노선보다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신의주~단둥 노선이 이번 수해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라는 관측도 있지만 만포~지안 구간 역시 많은 비가 내렸던 것으로 알려져 설득력은 떨어진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잉여인간’ 작가 손창섭, 日서 지난6월 별세…뒤늦게 알려져

    ‘잉여인간’ 작가 손창섭, 日서 지난6월 별세…뒤늦게 알려져

    ‘잉여인간’을 쓴 1950년대 한국 전후문학 대표작가 손창섭씨가 지난 6월 23일 일본 도쿄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8세. 손씨의 장편소설(인간교실, 삼부녀)을 출간한 예옥 출판사 이승은 대표는 25일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교수가 이달 둘째주께 인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가 손씨의 부인으로부터 사망 사실을 전해들었다. 손씨의 유해는 화장돼 사찰에 모셔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 손씨의 별세 소식이 세상에 알려졌다. 대표적인 전후(戰後) 1세대 작가인 손씨는 1922년 평양에서 태어나 1952년 ‘문예’지에 단편 ‘공휴일’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50-1960년대 ‘비오는 날’ ‘혈서’ ‘미해결의 장’ ‘잉여인간’ ‘신의 희작’ ‘인간교실’ ‘부부’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1973년 일본으로 건너간 이후 1988년 동인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몇 차례 짧게 귀국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독특한 의상이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비는 지난 24일 마카오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도망자’ 기자간담회에 독특한 무늬가 특정 부위에 그려진 수트를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중국의 뉴스포털 톰닷컴(tom.com), 시나닷컴 등에 먼저 게재됐다. 사진 속 비의 의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바지 지퍼가 있는 주요 부위에 왕관과 막대기가 함께 그려져 있다”며 ‘비 의상논란’등의 제목으로 해당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도망자’ 측은 “논란이 된 의상의 무늬는 막대기가 아니라 새”라고 해명했다. 또한 비의 수트에는 문제의 부분 외에도 오른쪽 주머니에는 왕관을 쓴 고양이, 왼쪽 가슴팍엔 말 머리 모양 등 또다른 무늬들이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여전히 비의 의상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민망하다”, “지퍼 옆에 무늬가 혹시 매직스틱이냐”,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정적 의상을 입었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인데 논란이 과열될 필요는 없다”, “노출이 과하거나 무늬가 적나라한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한 반응이다”,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비도 모르고 입었을 것” 등 섣부른 비난은 자제하자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호흡을 맞추는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tom.com, S1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의 전담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26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의 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 아리랑이 피처링됐다”고 공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측이 오서 코치를 비난하고 나섰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측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서 코치는 결별과 관련해 선수 측을 비난하는 비이성적 행동을 중단하라. (새 프로그램 아리랑 공개는)지도자의 도덕적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라며 “프로그램을 기획한 안무가와 상의 없이 이미 결별한 전 코치가 공개하는 일은 김연아에게 피해를 주려는 의도적인 행동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오서 코치 행동이 도를 넘어선 수준임을 지적했다. 올댓스포츠는 또한 “양측이 불편한 관계가 되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선수의 훈련과 관련된 기밀사항을 더이상 공개할 경우 매니지먼트사 차원에서 맞설 것”이라고 강경대응 의지를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피겨 팬들 역시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뒷모습이 아름답지 못한 오서코치. 바이바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 “김연아에 이런 식으로 보복하는 건가?” 등 의 반응을 보이며 오서의 행동을 맹비난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의 첫날밤 소식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은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이 커플이 되고 보내는 첫날밤에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미호가 대웅의 신부가 되기 위해 빨간색 매직으로 연지곤지까지 찍자 이상야릇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대웅은 전통 혼례 신부화장을 한 미호에게 “짚고 넘어가야할 게 있어. 난 다 알아야겠어”라며 “너, 나 먹고 싶었던 적 있지?”라고 말해 마치 첫날 밤 신부의 과거를 묻는 신랑을 연상케 한다.“사실은... 두 번”이라는 미호의 대답에 대웅이 놀라자 미호는 “왜 그래? 다 이해한다고 했잖아!”라고 앙탈을 부린다. 신혼부부가 사랑싸움을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이 이들 일명 호이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6회분 예고에 시청자들은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 기대된다”, “6회 호이커플 빨리 보고 싶다”, “오늘 짝짓기 하는 건가”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비, 마카오서 ‘도망자’ 기자간담회…취재진 관심폭발

    비, 마카오서 ‘도망자’ 기자간담회…취재진 관심폭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이나영 등이 주연을 맡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가 촬영 현장 마카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24일 열린 마카오에서 열린 ‘도망자’ 기자간담회에는 비와 이나영을 비롯, 다니엘 헤니, 이정진, 윤진서 등의 주연배우들과 곽정환 PD가 참석했다. 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현지 40개 언론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비는 현지 언론의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중화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비를 포함한 이나영, 이정진, 다니엘 헤니, 윤진서 등 배우들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마카오에서의 촬영이 매우 즐겁다”고 밝혔다. 또한 전작 드라마 ‘추노’에서 화려한 영상미와 구성을 선보였던 곽정환 PD도 “‘동양의 라스베가스’ 마카오는 상당히 매력적인 장소다. 특히 시티 오브 드림(City of Dreams)은 색다른 매력과 활기찬 기운이 가득 찬 곳이라 촬영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망자’ 관계자는 “방송 전부터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나라들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진행 상황을 물어오고 있다. 아무래도 폭넓은 연령층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가 출연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톱스타급인 출연진들이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 각지를 돌며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촬영하느라 일정에 여유가 없지만, 자국을 방문한 월드스타를 그냥 보낼 수 없다는 홍콩과 마카오 등 중화권 기자들의 뜨거운 러브콜에 부응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홍콩과 마카오를 비롯한 중화권 언론들은 비가 출연하는 드라마 ‘도망자’와의 기자간담회 소식을 프라임타임인 금요일에 보도해 한국 드라마와 한류스타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한편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으로 방영된다. 사진 = S1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잉여인간’ 손창섭 작가, 일본서 별세…향년 88세

    ‘잉여인간’을 쓴 1950년대 한국 전후문학 대표작가 손창섭씨가 지난 6월 23일 일본 도쿄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8세. 손씨의 장편소설(인간교실, 삼부녀)을 출간한 예옥 출판사 이승은 대표는 25일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교수가 이달 둘째주께 인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가 손씨의 부인으로부터 사망 사실을 전해들었다. 손씨의 유해는 화장돼 사찰에 모셔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 손씨의 별세 소식이 세상에 알려졌다. 대표적인 전후(戰後) 1세대 작가인 손씨는 1922년 평양에서 태어나 1952년 ‘문예’지에 단편 ‘공휴일’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50-1960년대 ‘비오는 날’ ‘혈서’ ‘미해결의 장’ ‘잉여인간’ ‘신의 희작’ ‘인간교실’ ‘부부’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1973년 일본으로 건너간 이후 1988년 동인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몇 차례 짧게 귀국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바클레이스대회] 결국 갈라선 우즈…위자료 5억달러

    [바클레이스대회] 결국 갈라선 우즈…위자료 5억달러

    “이혼한 호랑이,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2004년 10월 결혼한 타이거 우즈(오른쪽)와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우즈 부부는 성추문이 불거진 지 9개월여 만인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변호인들이 공동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이혼 조건은 즉각 공개되지 않았지만 세 살짜리 딸과 19개월짜리 아들의 양육권을 공동으로 가질 것이란 소식이다. 엘린은 또 1억~5억달러의 위자료를 받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즈가 전성시절의 스윙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우즈가 그저 ‘이혼한 호랑이’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들고 있다. 두 아이를 공동 양육하는 등 여전히 신경 쓸 일은 남아 있지만 불안하게 유지하던 결혼 생활을 끝내면서 골프에 전념할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란 이유에서다. 우즈는 성 추문 이후 ‘골프 황제’에서 ‘이빨 빠진 호랑이’로 전락했다. 우즈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첫 대회로 26일 미국 뉴저지주 퍼래머스의 리지우드골프장(파71·7319야드)에서 열리는 바클레이스대회에 출전한다. 우즈는 2007년 초대 플레이오프 챔피언이 된 뒤 무릎 부상으로 빠졌던 2008년을 제외하고 우승컵을 놓지 않았다. 그러나 반대 의견도 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마스터스 이후 우즈의 골프는 계속 나빠지기만 했다. 완벽주의자인 우즈가 결혼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관했다. 비제이 싱(피지)의 멘털 코치를 지냈던 조 패런트도 “우즈가 얼마나 자신의 앞에 놓인 일들을 구분해서 처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면서 “예전엔 경기를 앞두고 다른 것을 모두 제쳐 놓는 모습이었지만 지금 그런 강인함이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플레이오프 1차대회인 바클레이스에는 올해 PGA 투어 정규대회 성적으로 부여받은 점수(페덱스컵 포인트)를 합산, 125위 안에 든 선수들이 출전한다. 4개 대회 포인트를 합산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선수가 페덱스컵과 함께 1000만달러의 뭉칫돈을 가져간다. 우즈는 우승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선 무조건 최종전까지 나가야 한다. 현재 페덱스컵 1위는 어니 엘스(남아공)로 1846점. 우즈는 고작 431점이다. 그러나 각 대회 우승자에게 주는 포인트는 2500점인 터라 한 번의 우승으로 단박에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우즈는 112위로 1차대회 출전권을 가까스로 얻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아나 커플’ 이지애-김정근 결혼 소식에 “환상의 커플”

    ‘아나 커플’ 이지애-김정근 결혼 소식에 “환상의 커플”

    KBS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 서로 다른 방송사의 대표 아나운서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결혼할 계획을 밝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두 사람은 그동안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애 아나운서는 예쁘고 김성근 아나운서는 완전 훈남이고, 완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둘 다 좋아하는 아나운서인데 진심 축하드린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이지애와 김정근은 각각 KBS와 MBC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2006년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KBS ‘생생정보통’을 진행하고 있다.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 공채로 방송에 입문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등을 맡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이지애-김정근 아나 10월결혼…KBS-MBC아나운서실 사돈 경사

    이지애-김정근 아나 10월결혼…KBS-MBC아나운서실 사돈 경사

    이지애 KBS 아나운서와 김정근 MBC 아나운서가 오는 10월 결혼할 예정이어서 KBS아나운서실과 MBC아나운서실이 사돈이 되는 경사를 맞았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이지애 김정근 커플은 그동안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조차 거의 알지 못해 이들의 소식에 다들 놀라워 하는 분위기. 이지애와 김정근은 각각 KBS와 MBC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2006년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KBS ‘생생정보통’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 공채로 방송에 입문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등을 맡고 있다.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는 최근 양가간의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결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 ‘PD수첩’ 비 먹튀논란 취재강행 “중단 아냐”

    ‘PD수첩’ 비 먹튀논란 취재강행 “중단 아냐”

    MBC ‘PD수첩’ 제작진이 18일 보도된 “가수 비 ‘먹튀논란’ 취재 중단” 소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MBC 시사교양국은 지난 7월 30일 “‘PD수첩’이 주식 매각 이후 일명 ‘먹튀’ 논란에 휩싸인 비와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에 대한 취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D 수첩’ 팀은 공식 발표 직후 소액주주들의 피해 진술과 언론의 제보를 받고 주식 매각과 관련해 먹튀 논란 조사에 착수 했다. 비가 실제로 불법 행위로 인해 소득을 취한 것인지에 대한 사실 여부와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적인 책임이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18일 일부 매체는 “‘PD 수첩’이 가수 비에 대한 취재를 잠정적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방송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던 상황에서의 ‘불방보도’에 일명 ‘개미투자자’들을 좌절에 빠뜨렸다. 소액주주들은 유감을 표하며 단체 청원을 준비하고 나섰고 일부 일반인 투자 피해자들은 청와대에까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이와관련 ‘PD수첩’ 측은 “취재를 중단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방송을 하기까지 잠시 진행을 보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취재 가치가 있는지 회의 과정을 거치게 되며 현재는 논란을 뒷받침할 근거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쏟고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송승헌-손담비 열애설…스타들의 대처 공식 ‘일단 부인’

    송승헌-손담비 열애설…스타들의 대처 공식 ‘일단 부인’

    16일 한류스타 송승헌과 섹시퀸 손담비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소속사의 반응은 일단 전면 부인하는 상황이다. 2010년에도 스타들은 사랑을 싹틔웠고, 그에 따라 스캔들이 잇따라 터졌다. 사실을 인정하고 예쁘게 사랑을 키우고 있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보도된 기사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적극 부인하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 상반된 반응을 보인 스타 커플들의 열애설에 대처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 김혜수-유해진 커플 먼저 김혜수-유해진 커플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을 열애설로 맞이했다. 배우 유해진은 열애설이 터진 이후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김혜수와 잘 지내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 장동건-고소영 커플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 열애설은 작년 연말부터 올 상반기에 이르기까지 연예계 가장 큰 핫이슈였다 해도 과언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1999년 영화 ‘연풍연가’에 함께 출연, 오랜 시간 좋은 사이로 지내다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지 얼마 안 돼 ‘예비 부모’임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5월 2일 이들은 만인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고소영은 출산을 두달 앞두고 태교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오만석-조안 커플 오만석-조안 커플은 지난 7월 일본으로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지난 5월 두 사람은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국적을 초월한 스타들로는 최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한미 혼혈아 일본모델 미즈하라 키코,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캡틴 박지성과 일본 배구스타 기무라 사오리와의 열애설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지난 14일 연예계 복수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빅뱅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가요계 데뷔한 이후 만났고 현재까지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며 “지드래곤이 첫눈에 미즈하라 키코에게 반해 연인사이로 발전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빅뱅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낸다”고 극구 부인했다. ◆ 박지성-기무라 사오리 박지성과 기무라 사오리의 열애설은 베트남 스포츠전문 매체 ‘틴더사오’가 지난 3월 박지성의 빙판길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기무라 사오리가 조속한 시일 내 병문안을 가기로 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 핑크빛으로 발전할지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지난달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모르는 분과 스캔들이 터지다니 나도 당황스럽다. 이런 일이 다 벌어지는구나 싶었다”며 “사실무근의 스캔들이 불거지니까 결혼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제대로 된 스캔들을 내겠다”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 비-전지현 지난 6월에는 월드스타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이 터져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주변 눈을 의식해 전지현이 살고 있는 삼성동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고 명품 브랜드의 커플 악세서리인 반지와 팔찌를 각기 착용한 사진이 공개됐다. 하지만 비와 전지현 측에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혀 열애설을 일축시켰다. ◆ 김연아-이특 또 한명의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의 열애설은 피겨퀸 김연아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주인공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일촌 신청으로 불거졌지만 김연아는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만난 적도 없는 사람과 스캔들이 나 신기했다. 훈련 때문에 개인적으로 만날 시간도 없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고 이특 또한 5월 앨범관련 기자회견에서 “2007년 교복 CF 촬영 이후 김연아 선수를 만난 적이 없다. 보고 싶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오영경 인턴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남성 3인조 그룹 V.O.S의 리더였던 박지헌이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14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박지헌은 그룹 탈퇴 후 평생 모아둔 자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지만 실패했고 이어진 생활고로 인해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 박지헌은 “갓 태어난 둘째 아이 분유를 사 먹이지도 못할 정도로 통장 잔고가 텅텅 비어 두 달 동안은 사채로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하늘이 돕게 돼있다. 힘내라”,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는 법이다”, “박지헌의 아이도 훗날 ‘아버지는 그룹 V.O.S의 자랑스런 리더였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였다’고 말할 것”이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빗길에 ‘삐끗’한 노인 2시간 방치 사망 논란

    최근 중국에서 길거리에 쓰러진 노인이 2시간가량 방치돼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전 6시경 광저우시 황푸에 사는 한 노인이 대로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지만, 바쁜 아침시간을 핑계로 대부분의 시민들은 노인을 그대로 방치했다. 결국 2시간이 지나서야 한 청년이 다가갔지만 이미 숨이 끊어진 상태였다. 당일 오전 9시, 병원으로 옮겨진 그의 사망 추정시간은 오전 6시 경으로 밝혀졌다. 평소 새벽마다 가벼운 산책을 나갔다는 주민들의 증언과 전날 큰 비가 내린 점을 미뤄 빗길에 미끄러졌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숨진 노인은 황푸의 조선업계에서 일하다 퇴직했으며 줄곧 홀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의 시민의식이 도를 넘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길거리에 노인이 쓰러졌는데도 2시간이나 방치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시민의식을 다시 세워야 할 때”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중국에서 쓰러진 노인을 방치했다가 사망하게 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11일에는 장쑤성 싱화시에서 한 노인이 삼륜차를 몰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해 의식을 잃고 도로에 쓰러졌지만, 이를 수수방관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5일에는 70대 노인이 마작을 하다 갑자기 쓰러졌지만, 주변인들은 모두 마작에만 관심을 쏟을 뿐 거들떠보지도 않다 결국 노인이 사망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동정심도 없는 사람들”이라는 모진 비난을 받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의 주상욱과 황정음 커플이 화끈한 키스신을 선보인다는 소식이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자이언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급물살을 탄 주상욱(민우 역)과 황정음(미주 역)의 러브라인에 정점을 찍을 만한 키스신이 촬영된다. 이들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주커플’(민우 미주의 끝자만 붙여서)로 불리며 드라마 속 분량을 늘려달라는 청원까지 제기되고 있다. 더욱 이 키스신은 둘의 관계가 가속화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장면으로, 화끈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해져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자이언트’는 지난 10일, 방영이후 최초로 경쟁작으로 꼽히는 MBC 드라마 ‘동이’의 시청률을 앞지르며 맹질주를 예고했다. 사진 = SBS ‘자이언트’ 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UFO 뜨고 땅 흔들리고… ‘지구 종말’ 해프닝

    UFO 뜨고 땅 흔들리고… ‘지구 종말’ 해프닝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뜨고 땅까지 흔들린다. 지구의 종말이 왔다.” 중남미 에콰도르의 남서부 도시 과야킬이 한때 발칵 뒤집혔다. 도시 외곽 하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등장하면서다. 당장 “UFO가 나타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 때마침 땅까지 흔들리면서 주민들은 극도의 공포와 불안에 떨었다. 한 주민이 트위터에 띄운 UFO 출현 소식은 에콰도르 국민이 올린 글로는 사상 처음으로 트위터 트랜딩 토픽(화제의 단어)에 등극했다. 하지만 착각과 우연이 빚은 해프닝이었다. 한바탕 소동을 빚은 물체가 하늘에 모습을 드러낸 건 2일 밤 9시경. 이내 주민들의 시선은 물체에 집중됐다. 주민들은 망원경까지 가져다 물체를 관찰했지만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다. 하늘에 떠 있는 이상한 물체를 보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차를 세우는 바람에 일부 지역에선 3시간 이상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트위터에는 “UFO가 나타났다. 결국 지구의 종말이 오고 말았다.”는 글이 올랐다. “대통령에게 UFO 출현이 보고됐다.”는 등 댓글이 꼬리를 물었다. 3일 0시30분경 비행물체가 하늘에서 사라졌다. 2분 뒤인 0시32분.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외계인의 공격이 시작됐다.”며 공포감에 휘말렸다. 진상이 드러난 건 날이 밝은 뒤다. 비행물체는 이웃 지역에서 띄운 연이었다. 검은 하늘에 높이 뜬 연은 언뜻 UFO처럼 보였다. 땅을 흔든 건 공교롭게 겹친 지진이었다. 이날 에콰도르에선 리히터 규모 4.5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과야스였지만 진동은 과야킬에서도 느껴졌다. 사진=우니베르소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오늘 음원공개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오늘 음원공개

    KBS 인기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OST 수록곡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 인기다. 5일, 자정 무렵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드라마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은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부르면서 발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곡. 극중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 김탁구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로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서태조가 구마준(주원)이라는 사실이 김탁구가 알게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 김탁구와 양미순의 러브라인 전개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제빵왕 김탁구 OST 음반 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참여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OST 수록곡이 공개됐다.‘내친구’에서 주인공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자신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를 불렀다. 이 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이승기가 ‘내친구’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작사, 작곡해 선물했다.‘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정신이 나갔었나봐 그땐. 내가 어떻게 너를 떠나가”라는 직설적인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한 리듬으로 구성된 곡으로 기존에 이승기가 불렀던 노래와는 색다른 느낌을 풍긴다. 특히 이승기가 드라마를 하면서 처음으로 직접 OST에 참여한 곡이며 기계음으로 처음 노래를 해 주목할 만하다.4일 자정에 공개된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음악사이트 몽키, 싸이월드 등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이승기의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밝고 경쾌해 좋다. 드라마와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다”,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 계속 듣게 된다”, “노래도 좋고 드라마도 대박났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노래와 함께 공개된 이승기와 신민아 커플의 엽기적이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예고편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내 여자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정신이 나갔었나봐’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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