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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영우 연락처 적힌 명함까지 공개… 팬심 저격한 대본집

    우영우 연락처 적힌 명함까지 공개… 팬심 저격한 대본집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이름이 같은 우영우 변호사의 연락처가 공개됐다. 지난 6~8월 한국 사회에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대본집이 마침내 출간됐다. 최근 국내 서점가에선 인기 드라마와 영화 등의 대본집이 원작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만큼 우영우 대본집이 드라마의 인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실제 우영우 대본집은 지난달 예스24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5000부 넘게 팔리는 인기를 자랑했다. 넷플릭스의 이용자까지 반등시켰을 정도로 우영우의 인기는 여전하다.우영우 대본집에는 팬심을 저격한 선물도 담겨 있다. 우영우가 드라마 속에서 사용했던 명함과 엽서다. 명함에는 법무법인 한바다 글자와 함께 한바다의 주소와 연락처, 우영우의 개인 연락처, 개인 이메일 등이 담겨 있다. 다만 실제 존재하는 번호는 아니다. 혹시나 하고 전화번호를 눌러 봤지만 아쉽게도 없는 번호라는 차가운 목소리만 들어야 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우영우 대본집은 문지원 작가가 우영우의 이름을 지은 과정, 고래 말고 우영우에게 영감을 주는 다른 무언가의 정체까지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드라마 속 대사의 원본을 읽다 보면 화면과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 “최선 다했지만…” 이승기, 5년만 이별 심경

    “최선 다했지만…” 이승기, 5년만 이별 심경

    이승기가 5년 만에 SBS 예능 ‘집사부일체’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송창식 사부님처럼 기초와 기본을 끊임없이 지키며 시즌 2로 돌아오겠다”라고 약속했다. 지난 18일 방송에는 전설들의 전설 ‘가왕’ 송창식이 사부로 등장했다. 송창식은 메트로놈 연습을 매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와 이걸 아직도 하시냐. 솔직히 이건 하시는 분 별로 없을 거다. 데뷔 전에 하던 연습. 대부분 초창기에만 하고 안 하지 않냐”라며 감탄했다. 매일 40분 메트로놈 연습을 한다는 송창식은 “계속해서 몸에 배야 맞는 거다. 기초를 닦지 않으면 나중에 대가가 된 다음에도 안 맞는다”라고 했고, 이어 그는 “내가 안 맞는 걸 알면 정말 죽을 맛이다. 인기가 아무리 있으면 뭐 하냐. 내 맘에 안 드는데”라며 여전히 기초 연습을 해오고 있는 이유를 밝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창식과 정훈희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의 OST로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안개’가 쓰인 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데 이어, 방송 최초로 ‘안개’ 듀엣 무대를 공개해 관심을 높였다. 송창식은 멤버들의 요청에 직접 기타를 치며 명곡 ‘담배가게 아가씨’를 열창해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자유롭고 쉽게 부른 것 같지만 하루도 빼놓지 않은 연습과 철저한 계산의 결과라는 것에 이승기를 비롯한 멤버들은 또 한 번 감탄했다. 이날 송창식이 자신의 레전드 명곡인 ‘담배가게 아가씨’를 열창하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6.1%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날을 마지막으로 ‘집사부일체’는 시즌 1을 마무리하게 됐다. 이승기는 “사부님께서 ‘내 노래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신 것처럼 저희도 늘 최선을 다하지만 부족함을 늘 생각한다. 저희가 이 부족함을 채우고 시즌 2로 더 멋지게 돌아오자는 의미에서 다같이 합창을 하면서 끝내면 좋겠다”라고 했고, 이에 송창식, 정훈희와 멤버들은 모두 ‘우리는’을 함께 열창했다. 이승기는 “2017년 전역한 날부터 찍기 시작한 게 ‘집사부일체’다. 사부님 보면서 굉장히 놀랐던 건 제일 기초인 메트로놈 박자를 연습하시더라. 저도 기초와 기본을 끊임없이 지켜가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그런 시즌 2로 돌아오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코미디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과 내년 초 상견례를 치르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방송인 도경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모델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회장님’인 장윤정과의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러자 김준호는 “나도 조만간 상견례를 해야 한다”며 김지민과의 결혼 계획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놀라면서 “(김지민과) 결혼을 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그럼 안 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가족에게 인사하려) 이번 추석에 가려고 했는데 오지 말라고 했다”며 “다음 명절인 내년 설에 오라고 했다”면서 내년에는 상견례 및 결혼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국내 OTT 자율등급제 내년 4월 도입…무엇이 달라지나

    국내 OTT 자율등급제 내년 4월 도입…무엇이 달라지나

    해외 동시 서비스 제공·이용자 콘텐츠 종류 다양화게임·애니도 문화예술에 포함…정부 지원혜택 증가왓챠·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가 콘텐츠 등급을 자율적으로 분류하는 ‘자체 등급분류제도’가 내년 4월 도입되면서 콘텐츠 이용자가 더 나은 혜택을 누릴 기회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영비법)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로 지정받은 국내 OTT 콘텐츠들은 영상물등급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자율적으로 등급분류를 할 수 있게 됐다. 제도 개선으로 향후 국내 콘텐츠 이용자들은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콘텐츠를 기다리지 않고 시청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국내 OTT 사업자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사전등급분류 절차를 받아야 했다. 심의 소요 기간이 10여 일이 걸리다 보니 해외 시장과 동시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국내 콘텐츠 공개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심의 소요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지면서 콘텐츠 홍보와 공개 일정 등을 사전에 예고한 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업계에서 보고 있다. OTT 업계 관계자는 “기존에는 방영 예정인 콘텐츠가 방송사와 조금이라도 다르거나 바뀌면 따로 심의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보여줄 수 있는 영상에 제약이 많았다”며 “하지만 이제는 실제 방영 전에 콘텐츠를 선공개하거나 방송사에 송출되는 내용과 조금 다른 감독판 버전 및 비하인드 영상 등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체부, 하위법령 마련 착수…韓OTT협의회 “실효성 있는 제도 돼야” 문체부는 자체 등급분류 제도가 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자율적으로 등급이 분류된 온라인비디오물이 제한관람가 또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 직권으로 등급분류 결정을 하거나 등급분류 결정을 취소할 수 있다. 현재 문체부는 영비법 개정안의 하위법령을 마련하기 위해 콘텐츠, 법률 등 관련 학계와 전문가 10명 내외로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한국OTT협의회(왓챠·카카오엔터테인먼트·콘텐츠웨이브·쿠팡·티빙)는 성명서를 통해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면서도 “자체 등급분류제 도입이 추가적인 규제 신설이 아닌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정부와 이해관계자가 보다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을 다른 콘텐츠 장르와 동일하게 문화예술로 인정하는 ‘문화예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문예법) 개정안도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에는 문학과 미술, 음악 등 13개 영역만 문화예술로 인정됐다. 앞으로 개정안에 따라 내년부터 게임과 애니메이션·뮤지컬도 문화예술기금 등 각종 문화예술 관련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경맑음♥’ 정성호 “번식능력 끝났구나 했는데… 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 “번식능력 끝났구나 했는데… 다섯째 임신”

    코미디언 정성호(48)가 아내 경맑음의 다섯째 임신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가수 영탁이 정성호를 위해 베이비샤워를 준비하는 모습이 나왔다. 영탁은 “형수님은 다섯째를 원하셨지 않나. 거기에 100% 동의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성호는 “처음엔 안 믿었다”면서 “아내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오빠 닮은 아이들과 함께 사는 게 행복’이라더라”고 말했다. 정성호는 다섯째까지 임신한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아내한테)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즉석에서 영탁에게 마사지를 시연해 보이더니 “중요한 건 이걸 매일 하면 마사지만 해야 하는데 아이가 생긴다. (마사지를 해주면) 나는 힘든데 아내가 몸이 풀린다. 그래서 멀리서 해야 한다”고 말해 영탁을 폭소케 했다.정성호는 이어 “그리고 잠들 때까지 해야 한다. (아내가) 중간에 어설프게 깨면 아이가 생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성호는 다섯째 아이를 갖기까지 쉽지 않았던 과정도 털어놨다. 그는 “아내가 1년 동안 아이가 생겼으면 하면서 바랐다. 근데 안 생기더라. 나이가 있으니까. 솔직히 아내한테 말도 못 했다”며 “‘번식능력이 끝났구나’ 하고 생각했다. 솔직히 우울했다”고 전했다. 정성호는 이어 “근데 뭐 어마어마했다. 그때부턴 아내 눈빛이…”라고 말해 또 한 번 영탁을 웃겼다. 다섯째 아이의 태명이 ‘히어로’라는 것을 들은 영탁은 “방에서 형이 영웅이 돼서 히어로냐”고 물었고, 정성호는 “(다섯째가) 생겨서 너무 기뻤다. 얘는 우리 집의 영웅이다, 어벤져스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뷰티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둘과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 이재명 “비정한 예산안” 정기국회 송곳 대응 예고

    이재명 “비정한 예산안” 정기국회 송곳 대응 예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639조원 규모의 윤석열 정부 첫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비정한 예산안”이라고 혹평해 향후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부 예산안, 그리고 이때까지의 정책 기조를 보면 ‘지금 민생이 어려운데 이렇게까지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비정하다는 말 외엔 표현할 길이 없다”고 했다. 이어 “서민 주거 해결을 위한 임대주택 관련 예산을 5조 6000억원이나 삭감했다는 안을 보고 참으로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고, 자신이 성남시장·경기지사 시절 추진한 핵심 정책인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을 들며 “자영업자, 골목상권,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물가에 의한 서민들 고통을 줄여 주는 데 큰 효과가 있는데, 정말 놀랍다”고 했다. 이후 이 대표는 취임 인사차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 법대 선후배 사이다. 상견례인 만큼 ‘협치’에 공감을 표하면서도 종합부동산세 등을 놓고는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권 원내대표는 “대선 때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닌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드디어 ‘이재명의 민주당’이 됐다”며 “이 대표 말씀처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협치를 해야 한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여야 공통공약이 많은데 입법화를 위한 양당 노력이 가속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여든 야든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이라는 점에서는 다를 바 없다. 국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에는 당연히 협력할 것”이라며 “여야 간 공통공약추진기구 등을 만들어 국민에게 한 약속을 내실 있게 추진하자”고 했다. 권 원내대표가 “이 대표는 1주택자 종부세를 완화하겠다고 대선 후보 시절 공약했는데, 지금 여야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그 부분에 관심을 갖고 들여봐 달라”고 하자 이 대표는 “종부세 문제에 대해선 당에 가급적 협력적 입장을 가지라고 얘기는 했다. 그렇다고 권 원내대표께서 지나치게 과도한 욕심은 내지 말라. 적절한 선에서 처리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후 15분여간 진행된 비공개 대화에선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소환됐다. 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두 분이 중앙대 동문이고 고시반에서 함께 공부했다”며 “권 원내대표의 부인이 (이 대표의) 미팅을 주선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왔다. 이 대표는 ‘형수님(권 원내대표 부인)께 안부 전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 권성동 “대학 때 아내가 이재명 미팅 주선” 이재명 “형수님께 안부 전해달라”

    권성동 “대학 때 아내가 이재명 미팅 주선” 이재명 “형수님께 안부 전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639조원 규모의 윤석열 정부 첫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비정한 예산안”이라고 혹평하며 향후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부 예산안, 그리고 이때까지의 정책 기조를 보면 ‘지금 민생이 어려운데 이렇게까지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비정하다는 말 외엔 표현할 길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서민 주거 해결을 위한 임대주택 관련 예산을 5조 6000억원이나 삭감했다는 안을 보고 참으로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고, 자신이 성남시장·경기지사 시절 추진한 핵심 정책인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을 들며 “자영업자, 골목상권,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물가에 의한 서민들 고통을 줄여주는 데 큰 효과가 있는데, 정말 놀랍다”고 했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 법대 선후배 사이다. 상견례인 만큼 ‘협치’에 공감하면서도 종합부동산세 등을 놓고는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권 원내대표는 먼저 “대선 때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닌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드디어 ‘이재명의 민주당’이 됐다”면서 “이 대표 말씀처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협치를 해야 한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여야 공통공약이 많은데 입법화를 위한 양당 노력이 가속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여든 야든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이라는 점에서는 다를 바 없다. 국민들을 위한, 국가를 위한 정책 추진에는 당연히 협력할 것”이라며 “여야 간 공통공약추진기구 등을 만들어 국민에게 한 약속을 내실 있게 추진하자”고 화답했다. 여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종부세 완화 문제도 테이블에 올랐다. 권 원내대표는 “이 대표는 1주택자 종부세를 완화하겠다고 대선 후보 시절 공약했는데, 지금 여야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그 부분에 관심을 갖고 들여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종부세 문제에 대해선 당에 가급적 협력적 입장을 가지라고 얘기는 했다”며 “그렇다고 권 원내대표께서 지나치게 과도한 욕심은 내지 말라. 적절한 선에서 처리되길 바란다”고 했다.10분여간 공개 대화 뒤 15분여간 진행된 비공개 회동에선 두 사람이 과거 사법고시 공부를 함께했던 이력도 소환됐다. 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두 분이 중앙대 동문이고 고시반에서 함께 공부했다”며 “권 원내대표의 부인이 (이 대표의) 미팅을 주선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왔다. 이 대표는 형수님께(권 원내대표 부인) 안부 전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공통공약추진기구와 관련해선 “우리는 준비가 다 된 상태”라며 “국민의힘이 구체적 제안과 실행 요청을 하면 된다”고 했다.
  • “‘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동대구역에서 손잡고있다”

    “‘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동대구역에서 손잡고있다”

    ‘돌싱글즈3’ 최동환과 이소라의 데이트 목격담이 등장해 화제다. 30일 한 네티즌은 최동환의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에 “저 일욜에 동대구역에서 소라님이랑 손잡고 있는거 봤어요!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최동환은 대구에서 누군가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당시 그는 카페에 누군가와 마주앉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 함께 음식점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최동환이 방문한 카페의 위치가 이소라가 사는 대구이며, 사진에 찍힌 휴대폰이 이소라의 것과 같다며 이소라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것이다. 특히 한정민이 방송을 통해 “멤버들 간의 단톡방이 있다면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안 됐어도 나중에 다시 잘 될 수 있지 않나?”라는 동료의 질문에 “사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스포가 될 수 있어 말해줄 수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돌싱글즈3’ 측 역시 자막을 통해 스페셜 방송에서 ‘비밀커플’의 정체를 공개한다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이 가운데 최동환과 이소라의 데이트를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댓글이 등장해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한편 최동환은 MBN, ENA 예능 ‘돌싱글즈3’에서 최종 선택으로 이소라를 택했지만, 아이 셋을 두고 있던 이소라는 “동거에 돌입하는 순간 아이들에게 재혼한다는 느낌을 줄 것 같아서 힘들었다”며 선택을 포기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찐 금수저’ 강남, 스시집 110만원 플렉스

    ‘찐 금수저’ 강남, 스시집 110만원 플렉스

    방송인 강남이 금수저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우당탕 강남 일본 여행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아내 이상화와 함께 일본에 방문했던 강남은 이날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남은 일본에서 방문했던 스시집에 대해 “모든 음식이 맛있는데 안 좋은 부분이 딱 한 가지 있다. 초밥을 먹기 전부터 너무 배부르다. 시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준다”며 “8명 있었는데 110만원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일본에서 만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고다이라 나오의 섭외 여부를 물었다. 강남은 “올해 은퇴하시니 경기 마치시고 여행을 왔으면 좋겠다”며 “찍고 싶은데 싫다고 하시겠지. 안되는 거로”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앞서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도쿄에 있는 자택을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일본인인 강남의 아버지는 대형 호텔 사업체를 소유한 준 재벌급 오너로 알려졌으며, 이모부는 한국 유명 신발 브랜드 대표 이사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 잘나가던 먹방 유튜버, ‘먹토’ 논란 인정

    잘나가던 먹방 유튜버, ‘먹토’ 논란 인정

    ‘먹토’(먹고 토하기) 논란에 휩싸인 유명 유튜버 살빼조(22·조주연)가 결국 사과했다. 살빼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디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살빼조는 과거 보디 프로필 준비 기간 동안 운동 등을 통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폭식과 먹토로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이러한 실토에 일부 구독자들이 ‘구독자를 기만한 것 아니냐’는 식의 댓글을 달며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에 대해 살빼조는 “이미 지난 일이기에 비판받을지언정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고, 섭식장애를 겪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거로 생각했다”며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이야기할 사람 없이 오로지 혼자 영상을 찍고 업로드를 하다 보니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오로지 제 중심으로만 판단하게 되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39만 명의 구독자분들은 알고 싶지 않은 유해한 사실까지 알아야 했으며 이미 지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말을 내뱉은 진중하지 못한 태도에 사과를 드리고 싶다”며 “그동안 거짓말로 영상을 만들었던 것은 사실인데 단지 힘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행동을 정당화하려고 했던 점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한 “무너진 신뢰를 쌓는다는 건 절대 쉽지 않은 일이며 떠나는 분들을 붙잡을 수 없다는 것도 엎질러진 물을 담을 수 없다는 것도 너무 잘 알기에 배신감을 느꼈을 ‘먹어조’(팬덤명)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며 “언행 하나하나에 책임감을 느끼며 저의 영향력을 간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송은이 “백종원과 소개팅 할 뻔…연락 없더라”

    송은이 “백종원과 소개팅 할 뻔…연락 없더라”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인 배우 소유진이 ‘옥문아들’을 찾은 가운데, 송은이도 백종원과의 에피소드를 밝힌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소유진과 김호영이 출연한다. 이날 소유진은 최근 남편 백종원에게 뜻밖의 ‘두 번째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그는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나랑 나이 들어서 같이 놀게 당구를 배우라고 하더라”, “나는 그 말이 마치 프러포즈를 받은 것처럼 너무 설렜다”, “그래서 당구공이 몇 개인지도 몰랐는데 요즘 배우다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고 백종원의 ‘당구 프러포즈’를 공개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소유진은 과거 백종원과의 첫 만남에서 번호가 아닌 사주를 ‘따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남편에게 결혼식 5일 전 들은 이야긴데, 처음 만난 날 나에게 자연스럽게 생일과 태어난 시를 물어 다음날 궁합을 봤다더라”, “그런데 궁합이 너무 좋게 나왔다고 하더라”는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한편 소유진은 부부싸움 후 미안함 정도에 따라 남편이 요리하는 메뉴가 달라진다고 밝혔는데, “(부부싸움을 하고) 남편이 밤새 끓인 정성이 들어간 요리로 미안함을 표현한다”, “그냥 ‘미안해’ 한 마디면 되는데 그걸 안 하고, 계속 주방을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하고 8시간 동안 요리를 하더니 ‘이거 먹을래?’라며 고기를 썰어주더라”라며 남편 백종원만의 부부싸움 후 화해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신메뉴를 출시하기 전 미리 테스트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는데, 그는 “부대찌개를 출시할 때는 일주일 내내 부대찌개만 먹은 적도 있다”, “사명감을 갖고 먹으면서 평가해서 이야기해준다”라며 셰프 남편을 둔 아내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MC 중에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과 소개팅을 할 뻔한 적 있는 멤버가 있다고 해 현장이 발칵 뒤집혔는데, 이에 송은이는 “사실 백종원씨와 함께 프로그램했었던 정시아씨가 같이 방송하는 셰프님이 너무 좋은 분이라며 나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더라”, “난 좋으니 그분의 의사를 물어봐달라고 말했는데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라며 소개팅 비하인드를 밝혀 모두가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7일 저녁 8시30분 방송.
  • 주원 ‘티팬티 노출’ 장면, 영화에 들어간 이유

    주원 ‘티팬티 노출’ 장면, 영화에 들어간 이유

    정병길 감독이 신작 ‘카터’를 향한 호불호 반응, 배우 주원 캐스팅, 화제의 노출 장면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었다. 정병길 감독은 10일 진행된 온라인 인터뷰에서 “‘카터’는 첫 OTT 작품인데 극장 상영을 안 하니까, 처음엔 긴장이 덜 될 줄 알았다. 막상 해 보니 극장보다 훨씬 더 긴장되고 신기하기도 하고 얼떨떨한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주원)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물이다. 이날 정병길 감독은 “‘카터’를 준비하며 행복하고 힘든 시간들이 있어서 만감이 교차했다”라면서 “우리 영화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과 안 좋게 보신 분들도 있지 않나. 기분이 좋았다가 속상했다가 하면서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순위도 높이 올라가는 거 같아서 하루하루 익사이팅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도 얼마 전 ‘카터’를 다시 보면서 ‘이 점을 잘못했구나’ 하는 부분이 보이더라. 아쉬움이 계속 남는 지점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늘 작품을 만들면 ‘할만큼 했어, 시원하다’라는 생각보다 반성과 자책이 든다”라며 “그렇지만 ‘카터’는 제가 태어나서 제일 열심히 하고 힘들었고 가장 행복했던 작품이다”고 덧붙였다. 주원을 캐스팅한 이유는 무엇일까. 정병길 감독은 “카터가 갖고 있는 상황이 혼란스럽고 정신없고, 누가 선인지 악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귓가에 들리는 목소리에만 의존해야 했다. 주원의 우수 어린 눈망울이라면, 그런 주원이 연기한다면 관객들이 ‘카터’를 응원하며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섭외했다”라고 말했다. 극 초반 주원의 파격 노출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카터가 일어나자마자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데, 만약 옷을 다 입고 있었다면 심리적으로 편하게 헤쳐나갈 거라고 봤다. 실제로 고문할 때 옷을 벗기고 수치심을 주기에, 카터가 낯선 목소리의 여자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극대화하기 위해 옷을 벗기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정병길 감독은 ‘카터’ 후속편 제작 가능성을 털어놨다. 그는 “만약 2편을 가게 되면 카터가 중국에서 러시아로 넘어가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또는 카터의 과거, 미국 요원 이야기를 그려볼까 하는 생각도 있다. 혹은 카터가 어떻게 북한에 들어가 스파이가 됐는지 등 스파이물이 될지 원테이크 스릴러가 될지 다양한 경우의 수를 열어놓고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 ‘거미♥’ 조정석, 머리 길렀다…확 바뀐 분위기

    ‘거미♥’ 조정석, 머리 길렀다…확 바뀐 분위기

    배우 조정석(42)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조정석 SHOW’ 전 회차, 전석 매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조정석의 ‘2022 조정석 SHOW’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사진이다. 사진 속 조정석은 슈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긴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시원하게 넘겨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한편 조정석은 오는 9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2 조정석 SHOW’를 개최하고 관객과 만난다.
  • 강남, 스시집 110만원 플렉스…‘찐 금수저’ 인증

    강남, 스시집 110만원 플렉스…‘찐 금수저’ 인증

    방송인 강남이 금수저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우당탕 강남 일본 여행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아내 이상화와 함께 일본에 방문했던 강남은 이날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남은 일본에서 방문했던 스시집에 대해 “모든 음식이 맛있는데 안 좋은 부분이 딱 한 가지 있다. 초밥을 먹기 전부터 너무 배부르다. 시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준다”며 “8명 있었는데 110만원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일본에서 만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고다이라 나오의 섭외 여부를 물었다. 강남은 “올해 은퇴하시니 경기 마치시고 여행을 왔으면 좋겠다”며 “찍고 싶은데 싫다고 하시겠지. 안되는 거로”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앞서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도쿄에 있는 자택을 소개한 바 있다. 강남은 어렸을 때부터 살았던 집이라며 일본 도심 풍경이 한눈에 안겨 오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본인인 강남의 아버지는 대형 호텔 사업체를 소유한 준 재벌급 오너로 알려졌으며, 이모부는 한국 유명 신발 브랜드 대표 이사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 “왜 남자 꼬시냐” 의심 받은 이정재·정우성

    “왜 남자 꼬시냐” 의심 받은 이정재·정우성

    ‘집사부일체’ 이정재 정우성이 자신들의 소문을 모두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톱배우이자 연예계 대표 절친인 이정재, 정우성이 동반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영화 ‘헌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한다. 또 감독으로 변신한 이정재가 정우성과 함께하기 위해 ‘사고초려’한 사연을 밝힌다고. 또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청담부부’의 순간들을 보여주며 두 사람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까지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헌트’ 개봉 전 최초로 영화 속 명장면 ‘계단 구르기 신’을 재연해본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멤버들과 서로 멱살을 잡게 되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재연을 위해 감독으로서 연기를 디렉팅 하던 이정재 사부의 말실수에 멤버 이승기가 삐치는 상황까지 이어졌다는데. 이승기를 삐치게 한 이정재 사부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정재, 정우성 사부는 스피드 퀴즈를 가장한 애정도 테스트에서 과연 ‘부부’라고 불릴만한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청담동 사모님 같은 이정재 사부의 모습에 멤버들은 ‘엄마 같은 이정재와 아빠 같은 정우성’이라며 두 배우의 부부다움을 한 층 더 강조했다. 이정재, 정우성 사부와 함께하며 그들의 매력에 매료되고 있던 멤버들은 급기야 “왜 자꾸 남자를 꼬시냐”며 따지기까지 한다고. ‘청담부부’ 이정재, 정우성 사부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특급 케미는 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비♥김태희 부부, 청담동 건물로 300억대 시세차익”

    “비♥김태희 부부, 청담동 건물로 300억대 시세차익”

    ‘연중 라이브’가 ‘억’ 소리 나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전한다. 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 2TV ‘연중 라이브’는 건물로 남다른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연예가 헤드라인’을 통해 전한다. ‘연중 라이브’ 측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최근 매각해 약 30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앞서 비 김태희 부부도 한남동 고급 주택을 매각해 약 32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겨 주목 받았다. 이날 ‘연중 라이브’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를 통해 스타들의 건물 매각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예정이다. 전문가는 비 김태희 부부가 2021년도에 매각한 청담동 건물 차액만 무려 300억원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들 사이에서 요즘 새롭게 떠오른 부동산 매입 지역도 공개한다. 전문가를 통해 들어본 건물주 스타들의 비하인드는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먹방-음방-토크쇼 다 있는 한 상”…‘외식하는날 버스킹’, 성공적 첫방(feat.영탁)

    “먹방-음방-토크쇼 다 있는 한 상”…‘외식하는날 버스킹’, 성공적 첫방(feat.영탁)

    소문 난 잔치에 먹을 것은 많았다. ‘외식하는 날 버스킹’이 주 무기인 먹방을 비롯해 음방, 토크쇼까지 추가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SBS FiL ‘외식하는 날 버스킹’ 1회에서는 MC 김준현-이명훈과 게스트 영탁이 경기도 시흥시의 쭈꾸미 철판 볶음집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외식하는 날 버스킹’ 탄생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김준현은 “이걸 진짜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영탁과 피아노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다가 이렇게 프로그램 하면 재미있겠다 했는데…”라고 전했다. 영탁 역시 “(외식하는 날이) 버스킹으로 버무리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김준현의 말에 동의했다. 김준현-이명훈-영탁은 먹방부터 시작했다. 쭈꾸미 볶음, 고르곤졸라 피자, 치즈 퐁듀, 도토리 전, 볶음밥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을 맛있게 먹었다. 쭈꾸미 볶음과 고르곤졸라 피자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음식의 이색 조합은 호기심을 자극하게 했다. 세 사람은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꺼내 놓았다. 특히 영탁은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 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다”고 인간 관계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외식하는 날 버스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즉석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영탁은 숟가락을 들고 ‘찐이야’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신사답게’, ‘이불’ 등을 불러 손님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외식하는 날 버스킹’ 1회는 프로그램 기획처럼 숟가락은 마이크가, 맛집은 공연장이, 손님은 관객이 돼 오감을 자극했다. 게스트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버무러져 안방에 맛있는 한 상을 선물해 줬다. ‘외식하는 날 버스킹’은 외식에 버스킹 공연을 더한 신개념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SBS FiL 밤 9시, SBS M 밤 10시에 방송된다.
  • 구준엽♥ 서희원, 45세에 셋째 임신 소문

    구준엽♥ 서희원, 45세에 셋째 임신 소문

    중국에서 제기된 서희원의 임신설에 서희원 모친이 직접 답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상에서는 구준엽과 결혼한 서희원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45세인 서희원은 전 남편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사이에서 두 아이를 뒀다. 중국 온라인에는 서희원이 임신 2개월에 접어들어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내용의 루머가 퍼진 가운데, 서희원의 모친은 최근 대만 애플뉴스를 통해 이를 적극 해명했다. 서희원의 모친은 임신 여부를 묻는 매체에 “어떻게 가능한가? 딸이 나이가 몇인데”라고 반문하며 “몸이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가 없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해 임신설을 부인했다. 한편, 사위 구준엽에 대해 묻자 “정말 좋다”고 칭찬하며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고, 바쁘다”고 구준엽의 근황을 전했다. 20년 전 연인 사이였던 구준엽과 서희원은 지난 3월 재결합해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간소한 파티로 결혼식을 대신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준엽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게스트로 출연, 서희원과 재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37세’ 장도연 “난자 냉동, 올해 제일 잘한 일… 마음이 여유로워져”

    ‘37세’ 장도연 “난자 냉동, 올해 제일 잘한 일… 마음이 여유로워져”

    코미디언 장도연(37)이 난자 냉동을 올해 가장 잘한 일로 꼽았다. 지난 29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코미디언의 꼬리를 무는 이야기 | EP.01 장도연 (연애, 커리어, 결혼, 난자냉동 비하인드, 도플갱어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얼마 전) 난자를 냉동했다고”라고 언급했고, 이에 장도연은 “그런데 선배님 혹시 기억하시나요. 선배님께서 냉동하라고 하셨잖아요. 선배님께서 꽝꽝 얼리라고 하셨잖아요”라고 응수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도연은 “진짜로 선배님은 조언하고 명령하고 충고하고 하시는 분이 아닌데 그때는 되게 ‘돈은 이럴 때 쓰라고 버는 거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장도연은 몇 달 전 난자를 냉동해놨다며 “제가 상반기를 정리하면서 며칠 전에 일기를 쓰는데 (올해) 제일 잘한 일 1번이 난자 냉동”이라고 밝혔다. 장도연은 이어 “진짜 마음이 좀 여유로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아놓은 재산이 200억원쯤 된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감사하다. 절 그렇게 본다는 거 아니냐”며 주변을 또 한 번 웃겼다. 장도연은 “그 정도는 아니다. (차량) 리스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리스값 내기도 힘들었다”며 뜬소문을 부인했다.
  • 14년 만에 ‘사형’ 집행…日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인’[사건파일] 

    14년 만에 ‘사형’ 집행…日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인’[사건파일] 

    2008년 일본 도쿄에서 20대 청년이 2톤 트럭을 몰고 행인을 덮친 뒤, 흉기를 휘둘러 7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치게 한 일명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인사건’. 최근 일본 법무성은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토 도모히로(39)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기시다 후미오 정부에서 실제 사형이 집행된 건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25세였던 가토는 아키하바라의 거리에 있던 행인들을 향해 트럭을 몰고, 무차별적으로 단도를 휘둘러 7명의 목숨을 잃게 했다. 교통사고라고 생각해서 도와주러 갔다가 살해당한 시민, 거리에서 메이드 복장으로 아르바이트 중이던 여성, 핸드폰 가판대 아르바이트 등 근처에서 일을 하던 사람들 또한 변을 당했다. 불과 10분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그는 현행범으로 붙잡혔을 당시 “지쳤다. 세상이 싫어졌다. 누구든 죽이고 싶었다”고 범행동기를 진술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운송회사 직원과 파견근로자 등으로 근무한 가토는 범행 전 인터넷에 “만일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나는 나의 직업을 버리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휴일 낮 도심 한복판에서 목숨을 잃은 피해자들은 범인과 아무 관련도 없는 무고한 시민이었다. 일본인들은 크게 분노했고 ‘도리마(길거리 악마)’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사건 후 비난의 화살은 범인의 부모에게 집중적으로 쏠렸다. 가는 곳마다 ‘살인자를 키운 부모’라는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다. 신용금고에 다녔던 아버지는 사직서를 내야만 했고, 집에는 협박과 괴롭힘의 전화가 잇따랐다. 가족들은 이사에 이사를 거듭, 두꺼운 커튼을 치고 전기불도 켜지 못한 채 최대한 몸을 숨기며 살아갔다. 범인의 어머니는 죄의식에 시달리다 정신병원에 입원해 현재까지도 폐쇄병동을 전전하고 있고, 외할머니는 충격으로 사망했다. 범인의 친동생 역시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주홍글씨를 견디지 못하고,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무고한 시민과 그 가족은 물론 자신의 가족까지 불행으로 몰아넣은 가토는 끝까지 가족의 면회를 거부하고, 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다가 2022년 7월 26일 오전 사형 집행으로 생을 마감했다. #편집자 주 매일 예기치 못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일어납니다. [사건파일]은 기억 속에 잠들어 있던, 잊지 못할 사건사고를 전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사건의 전말, 짧은 뉴스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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