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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트와이스 사나, 가녀린 쇄골에 감춰진 탄탄한 볼륨감

    [포토] 트와이스 사나, 가녀린 쇄골에 감춰진 탄탄한 볼륨감

    트와이스 사나가 베를린 월드투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깜찍함과 성숙함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사나는 자신의 SNS에 “밀린 건 정말 많지만 베를린”이라는 글과 함께 백스테이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월드투어 로고가 새겨진 루즈핏 화이트 맨투맨을 오프숄더 스타일로 연출해 가녀린 쇄골 라인과 탄탄한 볼륨 몸매를 동시에 자랑했다. 여기에 보라색 리본과 페이스 페인팅으로 특유의 ‘큐티 섹시’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팬 투표로 선정되는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재 전 세계 43개 도시를 순회하는 역대급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트와이스는 베를린에 이어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44)가 여섯째 아이를 임신했다. 26일(현지시간) 외신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보디아노바는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프랑스(Vogue France)’ 여름호 커버를 통해 만삭의 ‘D라인’을 전격 공개했다. 몸에 밀착되는 미니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배를 드러낸 그의 여전한 톱모델 아우라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보그 프랑스의 편집 콘텐츠 책임자인 클레어 톰슨 존빌은 “올해 초 나탈리아가 나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았을 때, 그가 대단한 다둥이 엄마가 될 것임을 직감했다”라며 “그 순간 바로 그가 우리의 여름 커버 스타가 되어야 한다고 확신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보디아노바의 남편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CEO인 안투안 아르노(48)다. 그는 루이비통, 디올, 펜디, 티파니, 지방시 등 75개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 최대 패션 제국 LVMH(루이비통모에헤네시)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장남이기도 하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시아버지인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자산은 약 1900억 달러(약 260조원)로 추산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가문 중 하나로 꼽힌다. 보디아노바는 러시아의 빈민가 출신으로 16세에 우연히 모델 스카우터의 눈에 띄며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그는 구찌, 겔랑, 스텔라 맥카트니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하며 보그, 베니티페어 등 매거진을 장식했다. 그는 2001년 영국 부동산 재벌 후계자인 저스틴 포트만(56)과 결혼해 2남 1녀를 두었으나 2011년 이혼했다. 이후 같은 해 한 촬영장에서 현재의 남편인 안투안 아르노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2014년과 2016년에 두 아들을 얻은 뒤 2020년 파리 시청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과거 인터뷰에서 보디아노바는 남편 안투안에 대해 “첫 데이트 이후 줄곧 최고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짜릿하고 행복하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안투안 역시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내부적으로 턱이 툭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원래도 아름답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사람”이라며 아내의 매력에 찬사를 보낸 바 있다. 이미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세 자녀와 안투안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까지 총 5남매의 엄마인 보디아노바는 이번 임신으로 44세에 ‘여섯 아이의 엄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살’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살’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신봉선(45)이 코미디언 동료 유민상(46)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일일 탐정’으로 출격해 활약을 펼친 신봉선은 동안 피부 비결에 대해 “타고난 것도 있다. 부모님이 피부가 좋으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피부과는 1년에 두 번 정도 가고, 운동을 많이 한다”며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틈틈이 테니스를 치고, 아침 공복 유산소로 4년째 수영을 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신봉선은 최근 불거진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데프콘이 “‘나는 솔로’로 따지면 현숙과 영호”라고 하자, 신봉선은 “유민상씨와 저를 공식 커플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는 정말 좋은 인간 사이일 뿐”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3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봉선과 유민상이 열애를 인정(?)하는 모습이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유민상은 이성미, 김수용 등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열애설이 언급되자 “사실 저희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봉선은 “이걸 왜 여기서 얘기하냐. 나도 선배님들께 말할 시간은 줘야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동료들이 “뽀뽀 한번 해라”라고 요청하자 두 사람은 뽀뽀하기 직전 “사실 몰래카메라였다”고 외쳐 주변을 웃겼다. 신봉선은 지난달 12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열애설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이 우리한테 사귀는 척하라고 시켜놓고 자기들이 속았다”며 “제작진도 속은 명연기였다”고 유쾌하게 설명했다.
  • ‘10kg 감량’ 이은지, 다이어트 후 살아난 미모 “몰라보겠네”

    ‘10kg 감량’ 이은지, 다이어트 후 살아난 미모 “몰라보겠네”

    개그우먼 이은지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은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여쁜 사진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당일 개최된 틱톡 오리지널 새 예능 프로그램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의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확인됐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홀터넥 톱에 슬림한 슬랙스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은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가늘어진 팔 라인과 잘록해진 허리를 돋보이게 했다. 이은지는 최근 꾸준한 러닝을 통해 체중을 무려 10kg가량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평소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달리기에 매진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왔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와 함께 프랑스 현지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에 도전해 완주에 성공하며 남다른 근성과 체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은지는 2014년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해 댄스 실력과 생활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구오락실’, ‘미스터리 수사단’,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독사과’ 등에 출연하며 대세 예능 프로그램의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다.
  • 송혜교, 청순한 외모에 반전 ‘란제리 룩’…화보 B컷 공개

    송혜교, 청순한 외모에 반전 ‘란제리 룩’…화보 B컷 공개

    배우 송혜교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의 유명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와 진행한 화보의 B컷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과감한 란제리 스타일 의상에 오버핏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친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헝클어진 듯 연출된 헤어스타일에 크로아상을 손에 든 채 한입 베어 물거나 커피를 즐기는 등 일상적인 모습을 화보 속에 녹여냈다. 이는 란제리 룩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송혜교만의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에서 스키니한 의상에 가죽 재킷을 걸치고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왕관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여신룩’을 연출했다. 매거진 보그 차이나는 이번 화보를 진행하며 송혜교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극찬하며 그를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K드라마 여정의 중심에 있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을동화’,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를 지나 넷플릭스 시대의 ‘더 글로리’까지 25년 넘게 인기를 유지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하고 배우 공유,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 등이 함께 출연한다.
  • 전지현, 구교환과 거리 데이트…‘칸영화제’ 비하인드 사진 공개

    전지현, 구교환과 거리 데이트…‘칸영화제’ 비하인드 사진 공개

    영화 ‘군체’로 생애 첫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전지현이 현지 일상을 즐기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19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칸영화제 입성한 군체 전지현 배우의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칸영화제 일정을 소화 중인 전지현과 구교환이 함께 프랑스 칸의 거리를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칸의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이국적인 정취를 만끽했다. 전지현은 세련된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편안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구교환은 시크한 블랙 가죽 재킷과 슬림한 핏의 슬랙스로 멋을 냈다. 두 사람 모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 밖에도 앞서 진행된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과 레드카펫 부대 행사 등의 비하인드 사진도 공개됐다. 전지현과 구교환은 영화 속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독특하고 과감한 커플 포즈를 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배우가 출연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는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인해 외부와 철저히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액션 영화다. 연상호 감독은 전 세계적인 K좀비 신드롬을 일으켰던 ‘부산행’ 이후 10년 만에 다시 한번 칸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군체’는 지난 15일 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 감독은 상영 종료 후 “꿈에 그리던 칸영화제에서 ‘군체’를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라며 “영화를 하는 동안 굉장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프랑스 칸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데뷔전을 치른 영화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극장가에 정식 개봉한다.
  • 이선민 주요 부위 노출 사고…“유튜브에 떡하니 올라갔다”

    이선민 주요 부위 노출 사고…“유튜브에 떡하니 올라갔다”

    개그맨 이선민이 과거 온천 촬영 중 벌어진 노출 사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는 ‘술 안 먹었는데 술값을 내야 함? 영업중 EP.6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범은 과거 이선민과 함께 온천 촬영을 진행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편집 과정에서 실수가 있어서 선민이 주요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곽범은 “온천에서 위에서 찍는 카메라가 있었는데 속옷을 내린 상태로 촬영됐다”며 “PD와 카메라 감독들 모두 확인을 못했고, 그대로 영상이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글 유튜브에 떡하니 이선민의 주요 부위가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사고 직후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연진은 촬영 현장에서 겪는 고충도 털어놨다. 김원훈은 “‘SNL’ 촬영할 때 속옷을 많이 신경 쓴다”고 말했고, 곽범 역시 “언제 벗게 될지 모르니까 탄탄한 걸 입고 온다”고 공감했다.
  • “하루 1억씩 수입”…3년 간 ‘트로트 차트 1위’였다는 노래

    “하루 1억씩 수입”…3년 간 ‘트로트 차트 1위’였다는 노래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히트곡에 얽힌 비화를 들려주며 근황을 전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 출연한 편승엽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곡 ‘찬찬찬’의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던 당시를 회상했다. 가사도 없이 피아노 연주만 흐르던 멜로디를 듣는 순간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사실 ‘찬찬찬’의 주인은 본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1992년 발매 직후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 곡은 1년 뒤인 1993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 시작해 3년 동안 트로트 차트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에 대해 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원 이상 수입을 올렸다”며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수입을 공개했다. 이어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덧붙였다. ‘찬찬찬’은 트로트곡 중에서도 메가 히트곡으로 꼽히며 현재까지도 많은 후배들이 무대에서 이 곡을 부르고 있다. 화려한 전성기 뒤에 찾아온 시련도 공개된다. 편승엽은 과거 신우암 3기 판정을 받았던 긴박했던 투병 상황을 전했다. 신우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역시 “붉은색 선혈이 아니고 죽어있는 검은색 혈뇨가 나온 걸 보고 ‘좋지 않구나’라고 느껴 병원에 갔다”며 위태로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암 투병에 이어 갑상선 기능 이상까지 겹쳐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하는 위기도 있었다. 그는 “다행히 현재는 수술을 잘 받고 회복한 상태”라며 건강이 많이 호전됐음을 알렸다. 그는 오랜 공백을 깨고 MBN ‘무명전설’에 출연하며 활동 재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편승엽은 “아직 ‘활동하는 가수다’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방송 출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너무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토로한 그는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에서 탈락했다. 한편 편승엽의 인생 이야기는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이나영, 실제로 보면 더 ‘뼈말라’?…보정 없는 B컷 공개

    이나영, 실제로 보면 더 ‘뼈말라’?…보정 없는 B컷 공개

    배우 이나영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그는 보정 과정을 거치지 않은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마른 몸과 동안 외모로 실물을 체감하게 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 5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명품 브랜드 샤넬과 함께 진행됐다. 초여름의 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나영은 특유의 고유한 우아함과 샤넬 N°5 파인 주얼리의 현대적인 미학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화제가 된 것은 정식 화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컷이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B컷”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라고 불릴 만큼 마른 체형을 보여주고 있다. 가녀린 팔과 도드라진 쇄골 라인, 그리고 작은 얼굴이 강조된 9등신 비율은 보정 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에 가까운 모습이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필릭스의 냉터뷰’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어떻게 이렇게 다 드시는데 살이 안 찌냐”는 필릭스의 질문에 이나영은 “살은 찐다. 스타일링을 항상 날씬해 보이게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맨날 운동 쌤한테 혼난다”며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많이 안 먹는다더라”고 먹성을 인증했다. 이나영조차도 PT를 하면서 혼난다는 사실에 필릭스는 놀라워했고 그는 “그래서 어떨 때는 운동하러 갈 때 혼날까 봐 살 빼고 갈 때도 있다. 가면 혼나니까 미리 다이어트를 하고 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나영은 1998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아는 여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비롯해 드라마 ‘아일랜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열연했다.
  • “‘인생 망쳤다’ 난리”…성형 복원 후 못 알아본다는 여배우

    “‘인생 망쳤다’ 난리”…성형 복원 후 못 알아본다는 여배우

    배우 강예원이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인상으로 대중 앞에 섰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통해 ‘앞트임 복원술’ 과정을 공개하며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1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앞트임 복원 비하인드, 드디어 다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예원은 달라진 눈매와 인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곁에 있던 절친한 지인을 가리키며 “정확히 이 친구 덕분에 눈 앞트임 복원을 했다”고 수술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강예원은 과거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했을 당시 아는 동생의 권유로 복원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내가 ‘노빠꾸 탁재훈’에 나가서 친한 동생의 권유로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하니 ‘동생이 잘못했네’, ‘동생이 인생 망쳤네’ 등 욕이 엄청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상 공개 이후 쏟아진 오해와 비난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수술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과거 사진 한 장이었다. 강예원은 “수술 전 이 친구에게 싸이월드 시절 내 20대 사진을 보여줬는데 ‘언니, 이때가 훨씬 나아. 눈을 원상 복구해야 할 것 같아’라고 하더라. 앞트임이 잘 됐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이 친구의 말을 듣고 상담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수술 전 겪었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했다. 강예원은 “그때 급해서 실수한 거였다. (눈 앞을) 너무 터서 점점 몰리는 느낌이라 무서웠다”며 “방법이 없어 이대로 살기로 한 거였는데 바꿀 수 있다고 하니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봐도 클로즈업이 될수록 연기할 때 너무 거슬렸다”며 과거 시술에 대한 불만족감을 표현했다. 복원 수술 후 강예원은 정체성을 되찾은 듯한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덕분에 옛날 얼굴을 찾았다. 내가 새롭게 인생을 살게 기회를 준 친구”라며 수술을 권유한 지인에게 재차 고마움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게 제 얼굴이다. 저 좀 알아봐 달라. 혼자 떡볶이집에서 서서 어묵 먹고 막 돌아다녀도 안 쳐다본다”며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현재의 외모를 언급했다. 한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중독’, ‘마법의 성’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09년 천만 영화 ‘해운대’에 출연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점쟁이들’,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 맛’ 등에 출연했다.
  • 사미자 “전원주가 고발”…수유 장면 들켰다가 방송국 퇴출 위기

    사미자 “전원주가 고발”…수유 장면 들켰다가 방송국 퇴출 위기

    배우 사미자가 과거 방송국에서 퇴출당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배우 전원주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성우 1기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입사 조건이 ‘미혼자’였는데, 이미 아이 엄마였다”고 털어놨다. 그는 “공고를 못 봤다. 봤어도 모른 척했을 것”이라며 웃었지만, 곧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사미자는 “어머니가 수유를 위해 아기를 회사에 데려오셨다. 급하게 젖을 먹이고 있는데 전원주가 들어왔다”며 “곱상한 처녀인 줄 알았는데 아기를 안고 있으니 얼마나 놀랐겠냐”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가 나가서 ‘미자가 여기서 아기 젖 먹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며 “그 일로 방송국에서 잘릴 뻔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사미자는 PD에게 호출까지 받았다고. 그는 “아기를 안고 갔는데 선생님이 한숨만 쉬더니 ‘내일 연습 나오라’고 하셨다”며 당시 자신을 감싸준 PD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전원주와의 앙금은 여전히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 강호동이 “화해했냐”고 묻자 사미자는 “아직도 화해 안 됐다”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사미자는 “나는 주인 역할이고 전원주는 가사 도우미 역할이었다”며 “상을 들고 오는 장면에서 너무 힘들어하길래 웃었더니 ‘NG 내면 어떡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다시 가져오너라’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매일 술이었다는 ‘청순 걸그룹’ 멤버, “뇌 안돌아가 술 끊었다” 고백

    매일 술이었다는 ‘청순 걸그룹’ 멤버, “뇌 안돌아가 술 끊었다” 고백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애주가의 면모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진행자 이수지는 이제는 전원이 성인이 된 멤버들에게 “이제 다 같이 술을 마셔봤겠다”라며 주량과 술버릇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세정은 “술을 너무 좋아한다”고 답하며 연예계 대표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구체적인 음주 스타일을 묻자 그는 “부어라 마셔라 스타일은 아니고 하루가 끝나면 술 한 잔 해줘야 나 오늘 열심히 살았구나 싶다”고 술을 마시는 이유를 설명했다. 주량에 대해서는 “맥주 2캔 정도 마신다. 그때부터 술이 술을 조금 부른다”며 “살짝 아쉬우니까 위스키 조금 먹어 볼까, 조금만 더 먹어 볼까 하다가 갑자기 확 올라서 갑자기 확 따른다”고 덧붙여 애주가들의 공감을 샀다. 그는 지속적으로 술을 찾게 된 이유에 대해 “보상심리가 너무 커서 매일 연습이 끝나면 아무리 힘들어도 한 잔씩 먹고 잤다”면서 “요즘에는 매일 연습을 하는데 (매일 술을 마셔서) 뇌가 안 돌아가더라. 진짜 안 되겠더라”고 말해 놀라움과 걱정을 안겼다. 이어 “나의 연습을 위해서 술을 끊어야겠다 싶어 최근에 끊는 중”이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상민은 “김세정이 진짜 술을 좋아한다. 술 먹는 자리가 끝날까 봐 화장실을 참고 끝까지 버틴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세정은 “술을 먹기 시작하면 애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 게 너무 좋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순간이 사실 많지 않은데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김세정이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픽미(Pick Me)’, ‘너무너무너무’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2017년 1월 공식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각자의 길을 걸으며 배우, 솔로 가수 등으로 활약하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데뷔 10주년인 2026년 재결합을 이뤄냈다.
  • 권은비, 올 여름도 ‘완벽 보디라인’…아이돌 원톱 몸매

    권은비, 올 여름도 ‘완벽 보디라인’…아이돌 원톱 몸매

    가수 권은비가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아이돌 ‘원톱’ 비주얼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매년 여름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워터밤 여신’으로 군림했던 그는 올해 역시 압도적인 실루엣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뷰러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은은한 핑크 톤의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어깨 라인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톱 안에는 레오파드 패턴의 보디 수트를 입어 살짝 드러난 골반 라인이 섹시함을 더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메이크업은 인형 같은 미모에 고혹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청반바지에 스카프 톱으로 여름 룩을 연출해 발랄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권은비는 2014년 걸그룹 ‘예아(Ye-A)’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IZ*ONE)의 리더로 발탁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팀 활동 종료 후에는 2021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Door’, ‘Glitch’, ‘Underwater’, ‘The Flash’ 등 발표하는 곡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여름 시즌마다 펼쳐지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에너지와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은 매번 화제가 되며 명실상부한 ‘써머퀸’으로 자리매김했다.
  • “번 돈 다 남친에게 양도” 충격 고백한 ‘아이돌 오디션’ 출신 연예인

    “번 돈 다 남친에게 양도” 충격 고백한 ‘아이돌 오디션’ 출신 연예인

    인형 같은 외모로 ‘트로트 바비’라 불리는 가수 홍지윤이 과거 연애사에서 겪었던 충격적인 ‘흑역사’를 털어놓았다. 홍지윤은 4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과 그에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연애할 때 상대에게 모든 것을 쏟아붓는 스타일임을 밝히며 “학생 때 아르바이트해서 벌었던 월급 카드를 남자친구에게 양도한 적 있었다”고 고백해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던 연습생 시절에도 자신이 번 돈을 연인에게 건넸던 그의 순애보는 방청객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윤은 자신이 만났던 일명 ‘폐급 남친’들과의 일화를 전한다.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멀쩡했던 연인이 변해가는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과거 연인이 자신에게 정신적으로 의존하며 무리한 요구를 했던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며 연애 흑역사를 고백한다. 홍지윤의 이러한 헌신적인 성격은 비단 연애뿐만이 아니다. 그는 최근 경연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원을 전액 기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된 ‘금수저 의혹’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홍지윤은 “돈이 많아서 기부한 것”, “트로트를 취미로 하는 것”이라는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한다. 또 무명 시절 겪었던 경제적 고통과 부상으로 데뷔가 무산됐던 가슴 아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과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과감하게 트로트를 불러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연습 도중 다리 마비가 오는 중상을 입어 6개월간 보조 장치 없이는 걷지 못하는 시련을 겪으며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이후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선(善)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라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2026년 현재 ‘현역가왕3’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1위를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트로트 여왕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우승 소감을 통해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준비 없이 데뷔해 힘들었다”며 “이후 트로트 장르를 열심히 공부해 ‘현역가왕3’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고 성숙해진 음악관을 밝히기도 했다. 이제 그는 일본 진출까지 앞둔 글로벌 트로트 스타로 성장했다. 홍지윤의 연애와 가수 활동 이야기는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말자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주하, 부동산 투자 실패 고백 “10년째 제자리”

    김주하, 부동산 투자 실패 고백 “10년째 제자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하가 부동산 투자의 귀재를 만나 자신의 투자 실패 경험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화제의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방송은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코너 ‘스페셜 리스트를 만나다’의 2탄으로 꾸며진다. 송 작가는 원작자로서 드라마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감독의 요청으로 드라마 촬영 현장에 매일 상주하며 현장 분위기에 맞춰 대본 수정을 거듭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주연 배우 류승룡의 캐스팅 소식을 접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횡단보도에서 소리를 질렀다”고 고백해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작품 속 인물 중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가 누구인지 밝히며 작가로서의 시선으로 바라본 드라마 평을 전해 흥미를 더했다. 과거 대기업 과장에서 현재 200억원대 자산가로 변신한 송 작가의 성공 서사도 구체적으로 다뤄졌다. 그는 사회 초년생 시절 월급 210만원을 받으면서도 “점심은 2900원짜리 도시락만 먹고, 월급과 아르바이트 비용을 다 모았다”며 지독하게 종잣돈을 마련했던 눈물겨운 과정을 공개했다. 그가 이토록 처절하게 자산을 모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이었는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날카로운 조언도 이어졌다. 송 작가는 최근 과열된 ‘영끌’ 열풍에 대해 “영끌은 반대입니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토지가 더 많이 오른다”고 말하며 매입 시 반드시 피해야 할 ‘비추천 리스트’ 등 실무적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또한 체계화된 임장 문화에 대해서도 “가장 중요한 건 동네 분위기”라며 지하철역에서 목적지인 아파트 정문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면밀히 살피는 자신만의 분석법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주하는 자신의 투자 실패담을 솔직히 고백했다. 평소 냉철한 분석력을 자랑하던 그였으나 부동산 시장 앞에서는 쓴맛을 봤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주하는 상가 투자 실패를 언급하며 “10년째 제자리”라고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는 상가 투자 실패의 아픔을 토로했다. 송 작가가 분석하는 공실 상가 투자의 현실적인 위험 요소들을 듣던 김주하는 연신 격한 공감을 표하며 자신의 선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윤도현 “암 알았을때 가족보다 먼저 연락”…30년 인연 공개

    윤도현 “암 알았을때 가족보다 먼저 연락”…30년 인연 공개

    가수 윤도현이 30년 지기 인연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팬과 아티스트로 만나 인생의 동반자가 된 두 남자의 서사가 다뤄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윤도현의 ‘오리지널 열혈 팬’에서 시작해 현재 소속사 대표가 된 김정일 씨가 등장한다. 김 대표는 과거 카세트테이프 시절부터 윤도현의 모든 음반을 소장해 왔으며 팬심 하나로 공연장을 쫓아다니던 인물이다. 이후 엔터테인먼트 업계로 들어선 그는 박진영, 코요태, 부활, 버즈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거친 베테랑 매니저로 성장했다. 그는 현재 윤도현과 12년째 한솥밥을 먹으며 소속사를 이끌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두 사람의 신뢰 관계는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이다. 김 대표는 “윤도현은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아티스트”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이러한 신뢰는 윤도현이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을 맞았을 때 여실히 드러났다. 윤도현은 과거 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암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가족보다도 먼저 김정일 대표에게 연락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암 투병이라는 힘겨운 시간 속에서도 그는 모든 스케줄을 소화했고 김 대표는 그 곁에서 묵묵히 병마와의 싸움을 도왔다. 윤도현은 뒤늦게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던 순간을 언급하며 소식을 들은 딸이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사적인 취향이 집약된 ‘로큰롤 아지트’도 최초로 공개된다. 캠핑 장비와 빈티지 오디오 기기들이 가득한 이 공간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로커의 면모를 보여준다. 두 사람은 아지트에서 고기를 굽고 기타를 연주하며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뜨거웠던 대학 축제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기도 했다. 윤도현과 그를 지키는 김정일 대표의 동행은 11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신지, 27년 전 쌍수 고백…“어딘지도 모르고 끌려갔다”

    신지, 27년 전 쌍수 고백…“어딘지도 모르고 끌려갔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데뷔 초 쌍꺼풀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힐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신지의 개인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행사 13~15개 뛰고도 정산 못 받았다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지는 데뷔 초창기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당시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그는 과거 라디오 방송 도중 마이크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노래를 불렀던 장면을 언급하며 “쌍꺼풀 수술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얼굴을 가려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성형 수술을 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원래 속쌍꺼풀이 있었는데 피곤하면 자꾸 풀렸다. 그러다 스타일리스트 언니의 눈 수술이 잘 된 것을 보고 매니저가 나를 명동 한복판에 데려다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언니 손에 이끌려 수술받았다. 지금까지도 병원 위치를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1집 반응이 좋아 곧바로 2집 준비에 들어갔다. 부기가 전혀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 출연을 해야 했다”며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연이은 스케줄 탓에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던 그는 “부기가 빠질 시간을 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수술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솔직한 고백을 해야 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분위기에 대해 제작진이 “당시에는 시술을 고백하는 연예인이 거의 없지 않았냐”고 묻자 신지는 “가수 중에는 내가 처음이었다”고 답했다. 당시 이러한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은 대중에게 오히려 호감도를 높였다. 1998년 데뷔해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코요태는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 이상민 “아내 첫인상은 김희선”…과거 TV 출연 모습 보니

    이상민 “아내 첫인상은 김희선”…과거 TV 출연 모습 보니

    방송인 이상민이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는 결혼 생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2세를 향한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아내 바라기, 새신랑 이상민이다”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곧 다가올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모습도 보였다. 그는 “우리는 예식을 생략하고 부부가 됐다. 처음 맞이하는 기념일에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며 소박하게 시작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식을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김구라는 “결국 서운해하게 돼 있다”는 돌직구 조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내의 성격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이상민은 ‘여자 서장훈’이라는 별명을 인정하며 “아내가 되게 섬세하고 예민하다. 소리나 냄새에 민감하고 그냥 넘어갈 얘기도 바로 말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이 지인들 사이에서 ‘형수님이 아깝다’는 평이 자자하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내 첫인상은 김희선이었다”라고 답하며 아내의 출중한 외모와 아우라를 극찬했다. 이상민의 아내는 과거 방송에 그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알 수 있는 빼어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가 제 입장에서는 해결사 같은 사람이다. 아무도 나를 바꾸지 못했지만 단 한 사람이 바꿨는데 그게 아내다”라며 아내를 향한 깊은 신뢰와 존경을 표했다. 이날 이상민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 ‘동상이몽’에 나오셨던 원장님을 찾아갔다. 시험관 시술을 6차 째 진행하고 있고 난자 채취는 8번을 했다. 조금 더 노력하자 해서 경주에 있는 한의원도 찾아갔다”고 2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전했다.
  • 마크롱 전속 사진가, 김혜경 여사 ‘한복’ 매력에 빠졌다…집중 조명[포착]

    마크롱 전속 사진가, 김혜경 여사 ‘한복’ 매력에 빠졌다…집중 조명[포착]

    에마뉘엘 마크롱(48)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3일 1박 2일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한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의 전속 사진작가가 김혜경 여사의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집중 조명했다. 한복 명예 홍보대사이기도 한 김 여사는 외빈 방한 및 해외 순방 일정에서 한복을 꾸준히 입으며 한복의 가치와 품격을 널리 알리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실 전속 사진작가 알렉산드라 르봉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26년 4월 3일, 대한민국 서울 국빈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 중 촬영한 비하인드컷 6장을 공개했다. 이 게시글에는 김 여사가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열린 마크롱 대통령 국빈 방한 환영 오찬에서 착용한 한복과 장신구를 집중 조명한 사진이 4장 포함됐다. 은은한 노란색으로 단아함이 느껴지는 한복의 뒤태, 김 여사의 오른손에 끼인 쌍가락지와 저고리에 달린 노리개, 김 여사 머리에 꽂은 뒤꽂이(머리 장신구) 등이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김 여사는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한국의 봄과 개나리를 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 개나리빛 노란 색상의 한복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복 저고리에 착용한 노리개는 봄 매화 모양 금속 조각에 전통 매듭 방식으로 만든 것으로, 마크롱 대통령 부부와 오래도록 인연이 지속하길 바라는 마음을 표한 것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또 김 여사가 착용한 쌍가락지는 전통 금속공예가 박해도 명인의 작품인 매화문 은쌍가락지로, 인연과 결속을 이어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 여사는 지난 2일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을 만나 한복 문화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복생활은 한복을 입고 향유하는 문화생활을 일컫는 말로, 2022년 7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추진단은 2030년 한복 생활의 유네스코 등재를 목표로 한복 알리기 활동을 하고 있다.
  • ‘AI 이긴 인간’ 이세돌 “취준생 됐다” 충격 근황…눈시울까지 붉혀

    ‘AI 이긴 인간’ 이세돌 “취준생 됐다” 충격 근황…눈시울까지 붉혀

    전 프로 바둑 기사 이세돌이 은퇴 후 근황과 과거 인공지능 대국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세돌은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6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MC 강호동과 대담을 나눈다. 예고편에서 이세돌은 프로 바둑 기사 은퇴 이후 자신의 현재 상태를 ‘취준생(취업준비생)’으로 표현하며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AI를 이긴 유일한 인간’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후 인생의 다음 행보를 고민하는 현재 상황을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특히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알파고와의 대국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이세돌은 당시 인공지능 전문가들의 경고에 “바둑을 모르시는구나”라며 자신감을 보였던 상황을 언급하는 한편, 실제 대국 과정에서 느꼈던 “진짜 약 올랐다”는 솔직한 감정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세돌이 치열했던 자신의 바둑 인생을 돌아보며 후회되는 순간들을 고백하다 눈시울을 붉히고, 이에 강호동이 위로하는 모습도 함께 담긴다. ‘강호동네서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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