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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상추로 만든 비키니…온몸으로 채식 권장하는 여성들

    [포토] 상추로 만든 비키니…온몸으로 채식 권장하는 여성들

    2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서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활동가들이 상추로 만든 비키니를 입고 채식주의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송혜교·엑소 한류 팬 인기투표 1위

    이민호·송혜교·엑소 한류 팬 인기투표 1위

    이민호와 엑소가 지난해 한류 팬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한국 배우와 가수에 선정됐다.한류 뉴스 사이트 ‘숨피’는 지난 연말 연초 전 세계 139개국 한류 팬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선정한 ‘2016 숨피 어워즈’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민호는 올해의 남자배우 부문에서 송중기와 박보검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한류 팬덤을 재확인했다.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송혜교와 베스트 키스 부문 등 2관왕에 올랐다. 올해의 여자배우 부문에선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한 송혜교가 정상을 차지했다. 2015년 그룹 빅뱅이 차지했던 올해의 가수상은 엑소에 돌아갔다. 엑소는 2014년에도 이 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 부문의 2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윙스’와 수록곡 ‘피, 땀, 눈물’로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숨피’는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재미동포 수잔 강의 개인 블로그로 출발해 월 700만명이 이용하는 한류뉴스 사이트로 발전했으며 2014년 미국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비키’(VIKI)에 인수됐다. ‘숨피어워즈’는 팬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케이팝, 케이드라마와 관련한 31개 부문을 시상한다. 2015년 4000만표였던 투표수가 2016년에는 약 1억표로 늘어났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핑 중인 야노 시호 포착, 감탄 나오는 명품 몸매

    서핑 중인 야노 시호 포착, 감탄 나오는 명품 몸매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가 서핑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일본 톱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서핑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명품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핑 보드에 앉은 채 햇살을 느끼는 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이다. 톱 모델의 스타일리시한 서핑룩도 눈길을 끌었다. 평소 서핑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야노시호는 래쉬가드와 비키니를 매치해 서핑룩을 완성했다.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이는 래쉬가드와 비비드한 컬러의 수영복 하의로 패션 모델 다운 스타일을 뽐내기도 했다. 이는 브랜드 STL의 17‘SS 화보 촬영 중 포착된 사진으로 알려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TV 생방송 중 ‘못된 손’ 드러낸 남성진행자, 결국은…

    TV 생방송 중 ‘못된 손’ 드러낸 남성진행자, 결국은…

    생방송 중 비키니 모델이 ‘못된 손’을 가진 남성 진행자를 응징홰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2일 브라질 건강 관련 TV쇼 중 모델 레이사 데이셰이로 메알로(Rayssa Teixeiro Melo)가 자신의 엉덩이를 만진 남성 진행자 뺨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건강한 몸매 가꾸기로 유명한 레이사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선크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던 중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는 남성 진행자의 뺨을 때리며 화를 냈다. 배와 다리 앞 부분만 발라달라는 레이사의 요구에도 불구 그는 레이사의 엉덩이를 거듭해 만졌다. 이에 화가 난 레이사가 남성 진행자의 뺨을 때리고 그에게 선크림을 던진 뒤 세트장에서 퇴장했다. 남성 진행자는 레이사가 뺨을 때리기 전에도 한 차례 더 이 같은 행동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이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이 일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Somplak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로 보는 러시아 혁명

    영화로 보는 러시아 혁명

    1917년 러시아혁명은 실패한 혁명일까. 러시아혁명은 오늘날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영화를 통해 러시아혁명의 의미를 짚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와 함께 ‘러시아혁명 100주년 특별전: 혁명과 영화’를 개최한다. 28일부터 새달 12일까지 서울극장 내 서울아트시네마에서다.러시아 역사와 영화사에 대한 지평을 넓혀 줄 11편의 작품이 준비됐다. 막심 고리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프세볼로드 푸도프킨 감독의 혁명 3부작 중 하나인 ‘어머니’(1926), 푸도프킨과는 차별화한 변증법적 몽타주 미학을 선보인 세르게이 예이젠시테인 감독의 ‘전함 포템킨’(1925), 지가 베르토프 감독이 자신의 영화 철학 ‘키노-아이’ 스타일을 가장 잘 구현한 ‘카메라를 든 사나이’(1929) 등 러시아 영화사의 초창기를 장식한 거장들의 대표작이 눈에 띈다. 러시아 배경의 슬랩스틱 코미디 ‘미스터 웨스트의 신나는 모험’(1924), 볼셰비키 혁명 10주년을 기념해 예이젠시테인 등 구소련 영화인들이 뭉쳐서 만든 ‘10월’(1928) 역시 놓쳐서는 안 될 작품이다. 현시대의 러시아 창작자들이 자신들의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도 있다. 역사를 다시 기억하기 위해 예술가의 시선을 빌려 온 올해 84세의 알렉산드르 미타 감독이 만든 최신작 ‘샤갈-말레비치’(2014), 볼셰비키 혁명에 섞일 수 없었던 러시아 내부의 타자를 다룬 ‘혁명의 천사들’(2014) 등이다. ‘러시아 혁명과 문화운동’, ‘혁명과 아방가르드’ 등 다양한 주제로 국내외 러시아 전문가들의 강의가 곁들여진다. 예브게니 마이셀 러시아 영화평론가가 ‘지가 베르토프의 영화 미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막작 ‘전함 포템킨’은 피아니스트 강현주의 라이브 연주를 들으며 감상할 수 있다. 8000원. www.cinematheque.seoul.kr 참조.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두 섹시 스타가 해변을 즐기는 법

    [포토] 두 섹시 스타가 해변을 즐기는 법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리얼리티쇼 스타 엘리사 쉐플러(왼쪽)와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비키니를 입고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틴 비버 전 여친 샨텔 제프리즈 ‘풍만한 몸매’

    [포토] 저스틴 비버 전 여친 샨텔 제프리즈 ‘풍만한 몸매’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이자 모델 샨텔 제프리즈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형주의 세상 속 수학] 문제적 숫자

    [박형주의 세상 속 수학] 문제적 숫자

    역사 변화의 함의를 담고 있는 숫자 하나를 고른다면 단연코 3이다. 인류 멸망을 다룬 소설이나 영화에 단골로 출연하는 ‘문제적 숫자’다. 3차 세계대전으로 인류가 멸망한다는 얘기로부터 나온 시나리오가 한둘이랴. 한때는 핵전쟁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유행하다가 유전자 조작과 돌연변이의 위험성이 강조되는가 했더니 요즘은 자의식이 있는 인공지능과의 3차 세계대전이 주류다. 그전에 있었던 1차와 2차는 모두 20세기에 일어났다. 고대와 중세의 역사만 봐도 전쟁 얘기로 가득한데, 세계대전이라고 이름 붙인 게 지난 100년 동안에 다 일어났다는 건 뭘까. 결국 죽음의 스케일 얘기다. 기술의 발달로 대량 살상이 가능해져 전쟁 사망자의 규모가 이전과는 비교 불가가 됐다. 1차 세계대전에서는 1700만명이, 2차 세계대전에서는 6000만명 이상이 죽었다. 대량 살상 기술의 출현으로 이제 3차 세계대전은 인류 모두를 죽일 수 있는 수준이 돼 버렸다. 그래서 3은 문제적 숫자다. 요즘 유행하는 숫자는 당연히 4다.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 얘기를 할 때는 잘 모르고 지났다. 지난해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때도 뭔 얘긴가 했다. ‘인공지능, 바둑왕으로 등극하다’는 보았으니 이해가 되는데, 그걸 제조나 산업혁명과 연결하는 건 뭘까. 일단 이전에 세 번의 산업혁명이 있었고 이게 다 지난 200여년 동안 일어났다는 건데, 그럼 그전엔 인류에게 산업이란 게 없었나. 역시 스케일 문제다. 제조 생산성의 스케일. 그 이전의 제조는 가축과 인간의 노동력에 의지하던 농업과 가내수공업 수준이었으니까. 증기기관이 나오면서 1차 폭풍이 몰아쳤다. 전기가 제조의 대량생산으로 이어진 건 2차 폭풍이다. 이 두 사건이 인류 역사에서 생산과 소비의 스케일을 통째로 바꿨다는 데는 큰 논란이 없다. 컴퓨터의 도입으로 밀어닥친 디지털 폭풍은 증기기관이나 전기처럼 새로운 에너지원을 제공하지 않았다. 새로운 동력이 아닌 계산력의 출현이다. 컴퓨터의 본질은 진공관이나 트랜지스터로 구현된 ‘만질 수 있는 마술 상자’가 아니다. 인간의 논리 프로세스를 기계가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수학적 방식이다. 인간의 사고 과정을 이해하고 싶어 했던 수학자 앨런 튜링에 의해 정립된 탓에 튜링머신이라고 불린다. 컴퓨터는 공장자동화의 형태로 제조의 생산성에 거대한 영향을 미친 탓에 3차 산업혁명으로 불린다. 보이지 않는 계산력의 등장이 실물 세계의 동력 출현보다 더 큰 생산성 증대를 만들었다는 게 혼란스러운가 보다. 3차 산업혁명이 허구라는 주장은 여전히 있다. 이제 문제적 숫자 4가 등장한다. 4차 산업혁명의 열풍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지만 ‘실체 없는 구호’라는 싸늘한 시각이 공존한다. 인공지능이 로봇을 통해 제조와 접목되는 거라는 관점에서 3차 산업혁명의 완숙기 진입이라고 보는 전문가도 있다. 결국 가상 세계와 실물 세계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생산성 폭증의 정도가 관건 아닐까. 냉소적 시각의 백미는 ‘예측 가능한 게 무슨 혁명이냐’는 어느 글이었다. 준비를 논하는 우리 사회의 호들갑과 쏠림을 경계한 것이리라. 대부분의 사람에겐 ‘다 끝나고 보니 혁명이었더라’가 실상에 가깝긴 할 것이다. 하지만 볼세비키 혁명을 아무도 예측 못했나? 현장의 주역이, 거대한 흐름의 목격자가,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의 역사적 맥락을 전혀 몰랐을 거라고? 변화의 시기에는 역사를 찬찬히 살펴보고 논리적 비약을 경계할 일이다.
  • ‘비키니가 작아요’…샬롯 맥키니, 터질듯 풍만한 몸매

    ‘비키니가 작아요’…샬롯 맥키니, 터질듯 풍만한 몸매

    모델 샬롯 맥키니가 풍만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G컵 모델’로 유명한 샬롯 맥키니가 글래머한 몸매를 한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속옷? 비키니? 몽환적인 모습 ‘이렇게 섹시해도 돼?’

    크리스탈, 속옷? 비키니? 몽환적인 모습 ‘이렇게 섹시해도 돼?’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19일 인스타그램에 “[170218] #Krystal‘s Image from ”I Don’t Want To Love You“ - Exhibition Gallery/Photo Boo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검은색 짧은 팬츠과 시스루 상의를 입은 채 욕조에 들어가 미소를 짓고 있다. 크리스탈 특유의 무표정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며 신비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속옷 상의로 추정되는 의상만 입은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크리스탈이 남주혁 주연의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혜라 역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키니 미녀들 악어 탈을 쓰고 나타난 이유는?

    [포토] 비키니 미녀들 악어 탈을 쓰고 나타난 이유는?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활동가들이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런던 패션위크 현장을 방문해 악어 얼굴탈을 쓰고 악어가죽 사용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다란 셔츠 속에 비키니급 란제리로

    커다란 셔츠 속에 비키니급 란제리로

    모델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패션 위크(MBFWM)’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로베르토 베리노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진 한 장 위해 목숨 건 SNS 미녀 스타…75층 매달려

    사진 한 장 위해 목숨 건 SNS 미녀 스타…75층 매달려

    최근 러시아의 한 아름다운 모델이 머리카락이 쭈뼛서는 순간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여성이 사진 촬영을 위해 두바위 초고층 빌딩 위에서 죽음을 무릅쓴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이름은 비키 오딘트코바(23). 그녀는 이미 3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유명한 스타다. 완벽한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얻기 위해 높이 307m, 75층의 두바이 카얀 타워 꼭대기에 매달렸다. 오직 남자 조수의 손에 의지해 엷은 공기 속으로 몸을 내밀었고, 금방이라도 떨어질듯 최대한 몸을 뒤쪽으로 기울이기도 했다.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체력단련을 열심히 해온 비키의 갑작스런 연출은 당혹스러웠다. 그녀 역시 고난이도 연기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약간 긴장했다고 인정했다. 자신이 벌인 행동이 믿기지 않아 영상을 볼때마다 손바닥에서 땀이 날 정도라고. 비키는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 그 영상을 게재했고, 이는 순식간에 널리 퍼졌다. 그녀의 대다수 팬들은 안전 장비 없이 위험한 연기를 했다는 사실에 아연실색했다. 일부는 "일이 잘못됐더라면 그녀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삶을 경시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비키가 러시아 여성사진가 안젤리나 니콜라우(23)를 모방했다는 비난도 일었다. 안젤리나 니콜라우는 온몸을 찌릿찌릿하게 하는 초고층 빌딩 셀카를 즐기는 모험가로 지난해 화제의 반열에 올랐다. 2년 전에는 프랑스 남성 알랭 로베르(52)가 미끄러짐 방지용 초크와 손가락 테이프에만 의지해 외벽을 타고 카얀 타워를 정복한 적이 있다. 2010년 개장한 카얀 타워는 구조물 전체를 90도로 꼬아놓은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특이한 디자인보다 모험을 즐기는 이들의 활동 공간이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viki_odintcova, angela_nikolau)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IELTS 공식주관사 IDP가 주최하는 ‘2017년 호주유학박람회’ 개최

    IELTS 공식주관사 IDP가 주최하는 ‘2017년 호주유학박람회’ 개최

    글로벌 유학기관이자 IELTS 공식주관사인 IDP가 주최하는 ‘2017년 호주 유학박람회’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 308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동일 일정과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2017년 세계유학박람회’ 내에 포함되며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호주는 전 세계적으로 유학국가로 많은 학생들이 찾는 곳으로 학교, 전공 등과 상관 없이 졸업 후 취업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학사, 석사, 박사 등 각 과정에 따라 졸업 후 일정기간의 체류가 가능하며 호주 현지의 8개 명문대 모두 세계 대학 랭킹 100위권 내에 해당된다. 특히 이번 호주유학박람회에는 호주 현지 명문대 Group of 8 중 일부 학교를 포함해 호주 국립대학교, ANU 컬리지, 호주가톨릭대학교, 디킨 대학교, 나비타스, 맥쿼리 대학교, 모나쉬 대학교, 퀸즈랜드 공과대학교,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교, 멜버른 대학교,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시드니 대학교, 테일러스 컬리지, 서던퀸즈랜드 대학교, TAFE 퀸즐랜드 등 유수의 현지대학교들이 대거 참가한다. 호주유학박람회에서는 호주 현지 학교 담당자들과의 1:1 무료 유학컨설팅이 진행되며 각 부스마다 상담을 도와줄 통역원이 배치된다. 여기에 호주 전문 IDP 카운셀러가 호주 유학 관련 무료 상담 및 무료 수속을 진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IELTS 공식주관사인 IDP가 주최해 다양한 유학 정보는 물론 IELTS 고득점 전략까지 제공하는 설명회로 꾸며진다. 호주유학박람회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박람회에 참가해 스탬프를 모두 모은 내방객들에게는 시크릿 선물이 제공되며 수속학생 전원에게 유학에 필요한 물품이 담긴 유학준비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 게시된 행운의 번호와 자신의 입장번호가 동일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복불복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7년 호주유학박람회의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현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접수 중이다. 참가신청 후 박람회 현장을 찾은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입은 거 맞아?’…끈 비키니 뒤태에 ‘깜짝’

    [포토] ‘입은 거 맞아?’…끈 비키니 뒤태에 ‘깜짝’

    유명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끈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앉아있을 뿐인데…피트니스 모델의 ‘완벽 포즈’

    [포토] 앉아있을 뿐인데…피트니스 모델의 ‘완벽 포즈’

    유명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끈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비키니쇼’ 비엣젯항공 기업 몸값 1조원 넘어

    ‘기내 비키니쇼’ 비엣젯항공 기업 몸값 1조원 넘어

    기내 비키니 쇼로 화제가 됐던 베트남의 저가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비엣젯항공은 현재 44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60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이 항공사는 오는 5월 31일 베트남 중부 관광지 다낭과 서울을 매일 오가는 노선을 신설하는 등 취항지도 확대하고 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엣젯항공은 이달 말 자국 호찌민 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으로 상장 주식 수는 3억 주로 알려졌다. 예정 시초가 9만 동(4572원)으로 기준으로 하면 시가총액이 27조 동(1조3716억 원)에 이른다. 비엣젯항공은 연내 2240만 주를 신규 발행하는 등 자본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공격적인 투자와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베트남 국내선 시장에서 국영 베트남항공과 2강 체제를 구축한 비엣젯항공은 1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 지난해 비엣젯항공의 국내선 점유율은 약 40%로,올해는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비엣젯항공은 2011년 운항을 시작한 베트남 첫 민간 항공사로 2012∼2014년 기내에서 비키니 쇼를 벌이거나 속옷 차림의 여성 모델를 내세운 광고사진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 항공사의 대주주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응우옌 티 프엉 타오는 10억 달러(1조1500억 원) 넘는 자산을 가진 베트남의 첫 여성 억만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앞모습이 궁금해’… 눈을 뗄 수 없는 섹시한 비키니 뒤태

    [포토] ‘앞모습이 궁금해’… 눈을 뗄 수 없는 섹시한 비키니 뒤태

    모델 셀레나 웨버와 로렌 애슐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멋진 비키니 몸매를 뽐내며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눈을 뗄 수 없네’… 완벽한 라인의 비키니 몸매

    [포토] ‘눈을 뗄 수 없네’… 완벽한 라인의 비키니 몸매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에서 열린 ‘2017 토미 힐피거 봄 패션쇼(Tommy Hilfiger Spring 2017 Fashion Show)’에서 모델이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재스민 툭스의 황홀한 비키니 자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재스민 툭스의 황홀한 비키니 자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인 재스민 툭스(Jasmine Tookes·25)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3백만 달러(한화 약 34억 3700만 원)짜리 판타지 브래지어를 입어 세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재스민 툭스가 이번엔 멕시코의 한 휴양지에서의 황홀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 반도 최남단 산루카스 곶으로 휴가를 떠난 재스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가 있는 방’(Room with a view)이란 캡션을 단 사진을 소개했다. 그녀의 완벽한 뒷태는 오션뷰의 아름다움을 능가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의 턱에 포즈를 취한 채 누워있는 모습과 밀짚모자를 쓴 채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재스민의 생일파티 겸 이번 휴가에는 남자 친구 조단 데이비드 보레로(Juan David Borrero)를 비롯해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로미에 스트레드(Romee Strijd), 라리스 리베이로(Lais Ribeiro) 등이 함께 참석했다. 사진= Jasmine Tookes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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