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키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전시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전운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사표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의인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30
  • 메시의 예비신부, “아들 2명 둔 엄마 맞아?”

    메시의 예비신부, “아들 2명 둔 엄마 맞아?”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30)과의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안토넬라 로쿠소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중남미 언론은 "로쿠소가 최고의 몸매로 결혼식을 치를 것 같다"면서 화제의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 로쿠소는 비키니 차림으로 예비신랑 메시, 두 아들과 함께 요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소는 스페인의 유명 휴양지 이비사다. 비키니를 입은 로쿠소는 두 아들을 둔 엄마로 보기 힘들 정도다. 중남미 언론은 "로쿠소가 출산 전의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100점짜리 몸매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메시와 로쿠소는 12일(이하 현지시간) 이비사에서 여름휴가를 시작했다.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루이스 수아레스와 부인 등도 이비사에서 메시 커플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이비사에서 며칠 머문 뒤 아들들과 함께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이동할 예정이다. 스페인과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메시의 결혼식은 30일로 확정된 듯하다. 한 아르헨티나 언론매체는 "메시의 결혼식에 고향 로사리오 출신의 사진사가 웨딩촬영을 맡기로 했다"면서 30일 결혼이 확정적이라고 보도했다. 안드레스 프레우마이르는 인터뷰에서 "메시가 나를 선택해주어 매우 기쁘다"면서 "최고의 사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을 18일(현지시간 기준) 남긴 로쿠소, 아기 엄마 같지 않아"라는 등의 표현도 언론에 넘치고 있다. 메시 커플은 아르헨티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결혼식은 메시와 로쿠소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산타페주의 로사리오에서 열릴 예정이다. 결혼식엔 바르셀로나 선수단 등 하객 600명이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포토] 한규리, 섹시한 바디라인 비키니 화보 ‘남심 저격’

    [포토] 한규리, 섹시한 바디라인 비키니 화보 ‘남심 저격’

    모델 겸 배우 한규리가 비키니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을 공개했다. 한규리는 현재 본인이 CEO 겸 피팅 모델로 있는 여성의류 브랜드 옐로우베리 화보를 통해 그녀의 섹시한 볼륨바디라인과 아찔한 바디 각선미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규리는 베이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요가와 필라테스 및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볼륨 넘치는 섹시한 가슴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마치 착시를 일으키는 듯 한 베이지 비키니의상과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모으고 있다. 한편 한규리는 현재 옐로우베리 CEO 겸 피팅 모델로 활약중이며,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미스고 역할을 맡았고,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나, 다리 길어 보이는 각도 아는 연예인 ‘모델 뺨쳐’

    박하나, 다리 길어 보이는 각도 아는 연예인 ‘모델 뺨쳐’

    배우 박하나의 몸매가 화제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식. 여름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하나는 비키니를 입고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 사진 속 박하나는 길고 가는 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뽀얀 피부와 잘록한 허리,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박하나는 13일 오후 방송된 ‘최파타’에 출연했다. 박하나는 지난달 26일 종영한 KBS1 일일극 ‘빛나라 은수’에서 얄미운 캐릭터의 김빛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몸매 좋은 줄 알았지만 이 정도 일 줄..‘화난 엉덩이’

    클라라, 몸매 좋은 줄 알았지만 이 정도 일 줄..‘화난 엉덩이’

    방송인 클라라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히치하이킹 음원, 뮤직비디오 동시공개!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해변에서 캡모자를 쓰고 비키니를 입은 채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개미허리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9일 디지털 싱글 ‘히치하이킹(Hitchhiking)’을 발표했다. ‘히치하이킹’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느낌이 살아있는 트랩 힙합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엉덩이대회 출전한 장애인…불가능은 없다

    예쁜엉덩이대회 출전한 장애인…불가능은 없다

    브라질에서 가장 예쁜 엉덩이를 가진 여성을 뽑는 미스붐붐대회 예선이 시작됐다. 2017년 대회는 예년과 달리 다양한 변화가 예고돼 미스붐붐대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점잖아진(?) 수영복이다. 그간 미스붐붐대회 예선이나 본선에서 출전자들은 비키니를 입는 게 보통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출전자들이 고전적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예선을 치르고 있다.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다. 현지 언론은 "수영복이 예전보다 우아해졌다"면서 "자극적이지 않지만 매력을 발산하기엔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2017년 미스붐붐대회엔 사상 처음으로 장애인이 출전한다. 왼쪽 다리 무릎 아래를 절단한 루비아 마차도(29)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마차도는 2008년 당시 사귀던 남자가 운전한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다리를 일부 절단한 그는 좌절하지 않고 피트니스를 시작했다. 피트니스 모델 겸 개인 트레이너가 되길 희망하는 마차도는 꿈을 이루기 위해 미스붐붐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차도는 "장애를 갖고 살게 됐지만 자존감을 잃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장애인도 무슨 꿈이든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붐붐대회 본선엔 브라질 26개 주와 1개 연방구를 대표해 총 27명이 출전한다. 9일(현지시간)까지 예선을 통해 본선 출전이 확정된 대표는 19명이다. 조직위원회는 8월 7일까지 본전 출전자를 모두 확정해 공식 발표하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일반인 투표를 시작한다. 본선은 11월 6일 상파울로에서 열린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이 복근 실화?” 야노 시호, 비키니 최적화 몸매

    “이 복근 실화?” 야노 시호, 비키니 최적화 몸매

    야노시호가 톱 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지난해 명품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감각적인 래쉬가드 패션으로 사랑 받았던 야노시호는 올 여름 새로운 비키니 패션을 제안했다. 야노시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여전히 멋진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화려하고 강렬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플라워 패턴은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디자인이다. 화보 속 야노시호가 착용한 비키니는 밝은 컬러의 플라워 디자인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스윔라인 비키니로 활동성이 뛰어나며 STL만의 기술력이 담긴 기능성 원단을 사용, 텐션이 우수하고 복원력이 뛰어나다. 또한 뒷 부분의 스트링으로 흘러내림 없이 체형에 맞도록 조절이 가능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블랙 컬러의 비키니는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준다. 화보 속 야노시호가 착용한 비키니는 블랙 컬러의 숄터넥 스타일로 넓은 어깨를 가늘고 얇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디지털 프린트 나염방식으로 장시간 활동시에도 원단의 갈라짐 없이 오래 착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2013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STL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섹시 뒤태 미인’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

    [포토] ‘섹시 뒤태 미인’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

    영국 배우 아담 토마스의 약혼녀인 캐롤라인 데일리가 8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결혼전 신부 파티를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캐롤라인 데일리는 군살없는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보, 자신 있으니까 올리는 비키니 사진 “수영복 올릴 때 됐잖아요?”

    황보, 자신 있으니까 올리는 비키니 사진 “수영복 올릴 때 됐잖아요?”

    가수 황보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황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올릴 때 됐잖아요? #여름아 부탁해. 가려야 예쁘다 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보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에 앉아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황보는 수영장 바닥에 누운 채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황보는 검게 그을린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최근 KBS2 ‘배틀트립’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발리 해변에 나타난 ‘수영복 여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발리 해변에 나타난 ‘수영복 여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수영복 여신’의 자태로 발리 해변에 나타났다. 그의 수영복 화보 ‘열일’ 3종 세트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비가 쏟아져도 꿋꿋이 포즈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8회에서는 발리에서 진행된 한혜진의 화보 촬영기가 공개된다. 한혜진이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났다. 그가 건강미를 뿜어내는 수영복 화보 촬영기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가 아름다운 발리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한혜진은 발리의 집시 같은 모습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가 하면 이어진 스틸에서는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함을 마구 분출하고 있다. 그가 섹시함과 몽환적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찰떡같은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어 엄지를 척 들게 만든다. 이같은 한혜진의 화보 촬영에는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스틸 속 모습처럼 비가 쏟아져도 촬영을 계속했고, 촬영 후에는 “하체가 풀렸어”라며 거친 파도를 견디느라 다리가 후들거려 휘청거리기까지 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처럼 명불허전 톱 모델의 클래스를 보여줄 한혜진의 발리 화보 촬영은 오는 9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라, 씨스타 해체 후 첫 근황 ‘섹시 비키니 자태’

    보라, 씨스타 해체 후 첫 근황 ‘섹시 비키니 자태’

    씨스타 출신 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안에 서 있는 모습.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보라는 무표정한 얼굴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다소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보라가 데뷔한 그룹 씨스타는 지난 4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했다. 보라 효린 소유 다솜은 각자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날씬한 각선미 뽐내는 요염한 포즈 ‘아찔’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날씬한 각선미 뽐내는 요염한 포즈 ‘아찔’

    이탈리아 출신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멋진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바닷가에서 끈 비키니를 입은 채 풍만한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를 맘껏 자랑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변의 여신’ 나인뮤지스 출신 김라나 화보

    ‘해변의 여신’ 나인뮤지스 출신 김라나 화보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DJ 겸 모델 김라나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라나는 한류 연예패션 잡지 ‘GanGee’(간지) 6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쭉쭉 뻗은 몸매를 과시했다.화보 속 김라나는 부산 송정 해변을 배경으로 래쉬가드, 비키니 등 다양한 비치웨어를 착용하며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라나는 “2년 전쯤 DJ를 시작했다”면서 “아직은 외형적인 모습과 이름만으로 찾아 주실 수 있지만, ‘노래도 정말 좋더라’ 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라나는 2008년 ‘제17회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선정,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에는 이휘재와 SBS ‘도전 1000곡’ MC를 맡았으며, 걸그룹 나인뮤지스 초창기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다가 2011년 탈퇴했다. 2015년 DJ로 전향한 그녀는 최근 EDM 전문 매니지먼트 DCTO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돌아다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GanGee’(간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에 가고 싶어”…뇌종양 4세 아이가 남긴 마지막 말

    “집에 가고 싶어”…뇌종양 4세 아이가 남긴 마지막 말

    희소 질환을 진단받고 5일 만에 세상을 떠난 한 어린 소녀가 남긴 마지막 말은 “엄마, 집에 가고 싶어요”였던 것으로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이하 현지시간) 지난해 8월 29일 미국 텍사스 아동병원에서 4세의 나이에 희소 뇌종양으로 숨진 제이드 브리더의 사연을 소개했다. 제이드는 사고 당시 가족과 함께 멕시코로 여행을 갔다가 넘어져 뒷머리를 조금 다쳤다. 이후 미국 텍사스주(州) 브라이언에 있는 집으로 돌아온 아이는 어머니 비키에게 사물이 두 개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리고 얼마 있어 아이의 눈은 사팔눈처럼 변했다. 이에 비키와 그녀의 남편 트로이는 아이를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다. 의료진은 아이에게 CT와 MRI 검사를 했다. 그 결과, 현재 의료 수준에서 불치병으로 불리는 소아 뇌종양인 ‘산재성 내재성 뇌교종’(DIPG·diffuse intrinsic pontine glioma)이라는 진단이 나온 것이었다. 이후 제이드의 상태는 빠르게 나빠졌다. 아이는 소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지 이틀 만에 걸을 수 없고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했으며 먹거나 말할 수도, 대소변을 볼 수도 없었다. 아이가 이렇게 변하기 전에 남긴 마지막 말은 “엄마, 집에 가고 싶어요”였다고 한다. 이후 제이드는 진단을 받은 지 불과 5일밖에 지나지 않은 그달 29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녀는 딸이 세상을 떠난 뒤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딸의 목숨을 빼앗은 DIPG의 치료법을 찾는 데 필요한 연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 사이트 트루퍼스 엔젤 제이드(Troopers Angel Jade)를 시작했다. 비키는 제이드의 암은 의사들이 지금까지 봤던 두 번째로 공격적인 DIPG 사례였다고 말했다. 그녀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제이드가 DIPG를 진단받았을 때 그런 질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렇지만 난 딸이 오래 살지 못하리라는 것은 짐작했다”면서 “딸은 모든 신체 기능과 능력을 너무 빨리 잃어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왜 내 딸에게 DIPG가 생겼는지 알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비키는 지난 20일 남편 트로이의 동료인 경찰관들을 초대해 그들의 딸과 함께 춤출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이드가 살아 있었다면 다섯 번째 생일을 맞는 날이었다. 비키와 트로이에게는 슬프면서도 의미있는 파티였다. 비키는 “딸 제이드는 항상 아빠와 함께 춤추는 자리에 가길 원했지만, 난 아이에게 5세가 됐을 때만 참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면서 “그때가 바로 이번 달이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제이드의 여동생인 밀라(2)도 참석했다. 밀라는 언니 대신 아빠 트로이와 함께 춤을 췄다. 이번 행사에는 약 7만 달러가 모금됐다. 하지만 비키는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60년 동안 DIPG에 관한 연구에서 진전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난 치료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DIPG는 매우 공격적인 뇌 질환으로 종양이 뇌의 기저 부분에 생겨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다. 주로 4~11세 아동에게서 발병하며, 심장 박동과 호흡, 삼킴, 시력, 그리고 균형 감각을 조절하는 뇌 부분에 영향을 준다. 결국 이 종양은 환자의 운동 및 언어 능력을 제한한다. 그리고 환자는 진단 시기부터 보통 1년 더 살 수 있다. 이 말은 지난해 1월 이 병을 진단받은 아이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아이는 없다는 것이다. 매년 약 300명의 어린이가 DIPG를 진단받고 있다. 그리고 이 병은 성장이 빨라 증상 역시 빠르게 진행한다. 그 증상으로는 균형 감각과 걷기 능력은 물론 이중 시력과 눈꺼풀 처짐, 안구 운동 조절 불가, 시각 흐림 등의 시력 문제가 있으며 안면 마비나 메스꺼움, 또는 식이 문제도 발생한다. 사진=비키 브리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비, 제주도 해녀 따라잡기 ‘완벽 비키니 몸매’

    아이비, 제주도 해녀 따라잡기 ‘완벽 비키니 몸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아이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력 포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해녀 조각상의 포즈를 재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키니를 입은 아이비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비는 2005년 가요계에 데뷔한 뒤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3세 때와 26세 때 비키니 비교 …차이는 하나, 자신감!

    13세 때와 26세 때 비키니 비교 …차이는 하나, 자신감!

    비키니의 계절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다. 26세 된 여성이 자신의 현재 비키니 수영복 사진과 13세 때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상담사로 일하는 레이첼 스펜서(26)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세 때와 현재의 사진을 비교해서 올렸다. 왼쪽 13세의 스펜서는 수영장 어딘가에 자리를 펴고 앉아 있다. 통통하고 앳된 얼굴이면서도 뭔가 쑥스러운 듯 두 팔로 배를 가리며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제 갓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의 모습이다. 반면 13년이 흐른 뒤 26세가 된 오른쪽의 스펜서는 다르다. TV나 잡지, SNS에 흔히 등장하곤 하는 이들처럼 날씬한 몸매도 아니다. 또한 만인의 선망을 받을 만한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볼 수도 없다. 하지만 어른이 된 스펜서는 비키니를 입고서 치아를 잔뜩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다. 더할 나위 없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그는 SNS에서 13세의 소녀를 가리키며 말한다. ‘누가 이 소녀에게 수영복 사진을 입고 사진을 찍을 때 배를 가리라고 가르쳤을까? 누가 이 소녀에게 자신의 통통한 몸매가 사진으로 찍어둘만한 가치가 없는 것인 것처럼 가르쳤을까.’ 스펜서는 투데이닷컴과 인터뷰에서 “나는 어렸을 때 일찌감치 여드름이 났고, 치아보조기를 끼우고 다녔고, 안경을 썼고, 다른 친구들보다 더 통통했다”면서 “그 탓에 짓궂은 남학생들의 놀림을 받았고, 수영장 가기를 엄청 싫어했다”고 당시를 술회했다. 그는 “ 날씬한 몸을 위해 셀룰라이트 크림을 바르라는 것을 조언이라고 버젓이 주는 잡지를 보면서 내 통통한 몸이 문제라고 인식하게 됐고, 자존감은 더욱 낮아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달라졌다. 그의 직업은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답을 찾아나가는 ‘인생 상담사’다. 스펜서는 “세상의 모든 여성들, 모든 소녀들에게 우리의 몸과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더이상 세상이 요구하는 하나의 몸매 안으로 우리를 구겨넣고 맞출 필요 없다는 확신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갖도록 하는 것이 내 임무”라고 말했다. 그가 건네는 기술적 조언 중 하나는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하는 긍정적 사고 훈련이다. 부정적 면모를 스스로 발견할 때마다 긍정정 면모를 두 가지 찾아가는 것이다. 예컨대, 내 피부는 지금 좀 안좋아 보이지만, 내 머리카락은 길고 멋져. 그리고 내 미소는 온 방은 환하게 만들어, 하는 식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비키니를 입고 부끄러워하는 여성들에게 주는 실천적 조언도 있다. ‘’ “비키니를 입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냥 활짝 웃으세요.”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4대강 6개 보 상시 개방] “4대강 6개보 수위 0.2~1.25m 낮춰 모내기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 없게”

    [4대강 6개 보 상시 개방] “4대강 6개보 수위 0.2~1.25m 낮춰 모내기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 없게”

    4대강 수질 오염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6개 대형보 가운데 6개 보가 상시적으로 개방된다. 하지만 모내기 철을 맞아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양수 제약 수위’까지만 제한적으로 이뤄진다.●용수공급·수질 모니터링 강화 정부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조정실과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국민안전처 등 5개 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낙동강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6개 보를 상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하절기를 앞두고 녹조 발생 우려가 심한 6개 보부터 상시 개방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 보가 개방된다고 보 속에 가뒀던 물을 한꺼번에 내려보내는 것은 아니다. 일단 수위가 가장 높은 ‘관리 수위’에서 농업용 양수장에서 취수하는 데 영향을 주지 않는 ‘양수 제약 수위’까지만 낮출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위는 기존 관리수위보다 0.2~1.25m 낮아진다. 강정고령보의 경우 관리수위가 19.50m이지만 양수 제약 수위인 18.25m로 1.25m 낮아진다. 또 합천창녕보와 죽산보는 1.0m, 달성보는 0.5m, 창녕함안보와 공주보는 0.2m가량 수위가 낮아진다. 정부는 수생태계와 농업용수 사용을 감안해 시간당 2∼3㎝씩 점진적으로 수위를 낮춘다는 계획이다. 손병석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6개 보 개방 수준을 양수 제약 수위보다 낮지 않게 유지해야 농업용수 공급과 수상레저 등 수변시설 이용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부처 합동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해 용수공급·수생태계·지하수위·수질 등에 대한 개방 전후 효과를 분석하고 문제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한편 비상 상황에 대비키로 했다. ●“소극적 방류 수질개선 효과 미미” 그러나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논평을 통해 “소극적인 방류수위 저하로는 수질 개선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고 반발하며 전면 개방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성윤모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은 “보 건설 후 5년이 지나 생태계 등 변화가 이뤄져 생태·자연성 회복을 종합적이고 신중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면서 “모내기 등 영농철을 고려한 대책으로 모니터링 결과 등을 반영해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포토] ‘섹시미가 철철’… 라이스 리베이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

    [포토] ‘섹시미가 철철’… 라이스 리베이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인 모델 라이스 리베이로가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라이스 리베이로는 블루 끈 비키니로 섹시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맘껏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미녀 주변으로 모여들던 상어떼, 결국…

    비키니 미녀 주변으로 모여들던 상어떼, 결국…

    파워 블로거로 활동하는 한 여성이 상어들 사이에서 헤엄치는 사진과 함께 상어에 공격당한 사연을 올려 뜨거운 화제가 됐다. 독일 쾰른 출신의 마렌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세상의 관심을 하나로 모았다. 사진은 10마리 가까운 상어떼 가운데에서 그가 비키니를 입고서 한가롭게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 곳은 휴양지로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바하마 제도 엑서마의 섬 중 하나인 돼지섬 주변이다. 돼지, 이구아나와 함께 바다에서 놀면서 수영하고, 상어를 만져볼 수도 있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마렌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 '상어들 중에 한 마리가 배가 고팠던지 그 사진을 찍은 직후 내 손가락을 깨물었다'면서 '아마도 먹이로 착각했던 것 같다'고 적었다. 그는 '상어가 입을 벌려서 내 손을 물려고 하던 장면의 놀라움과 공포는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겠다'면서 '사람들은 흔히 상어가 덤벼들 때는 가만히 있는 편이 낫다고 말하지만,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진실을 말해준다면 당신은 결코 가만히 있을 수 없고, 난리법석을 피울 것'이라고 당시 자신이 받은 큰 충격을 설명했다. 다만 '손에는 상어 이빨 자국 모양의 상처가 나긴 했지만, 괜찮다'면서 '이 상처가 오히려 바하마 엑서마 섬에서 지낸 아름다운 날을 영원히 잊을 수 없게 만들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l.co.kr
  • 뜨거운 청춘들의 극적인 하룻밤…‘컴 투게더’ 예고편

    뜨거운 청춘들의 극적인 하룻밤…‘컴 투게더’ 예고편

    섹시 코미디 영화 ‘컴 투게더’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컴 투게더’는 꿈과 사랑에 굶주린 일곱 명의 악동들에게 주어진 단 하룻밤의 자유 시간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인종 갈등이 폭동으로 번지며 외출금지령이 내려진 1992년 LA를 배경으로 24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대학생들이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일곱 명의 악동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시작한다. 그들은 “파티를 시작하자”며 들뜬 마음으로 건배하지만, 함께한 여성들과 묘한 신경전이 시작된다. 두 여주인공 ‘앤젤리나’와 ‘수잔’의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컴 투게더’는 오는 5월 25일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클라라 소속사 측은 23일 미국 LA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vibrate)와 손잡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건강미를 자랑했다. 강렬한 레드&블랙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없는 뒤태와 애플힙이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매력도 과시했다. 힙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크롭 티셔츠와 핫팬츠, 블랙 레깅스, 볼캡 등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비주얼은 여신이었다.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