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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키니 차림으로 식당 간 미녀 배우

    비키니 차림으로 식당 간 미녀 배우

    미녀 배우의 끝없는 과시욕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1일 배우 킴벌리 가너(Kimberley Garner, 27)가 이탈리아 여행 중 레스토랑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식사 중인 사진을 소개했다. 런던의 부촌으로 유명한 첼시 지역에 관한 리얼리티 쇼 메이드 인 첼시(Made in Chelsea)로 유명해진 킴벌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중해 서부에 있는 사르데냐 섬의 한 레스토랑에서 끈 팬티 비키니를 입은 채 파스타를 먹고 있는 금발의 킴벌리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초록색 목재 창문이 있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뒤태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영국 출신 배우 킴벌리 가너는 모델 겸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자신의 이름을 딴 수영복 ‘킴벌리 런던’을 론칭한 바 있다. 사진= Kimberley Garner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글래머 미녀들의 ‘비키니 몸매’ 대결

    [포토] 글래머 미녀들의 ‘비키니 몸매’ 대결

    이탈리아 출신 모델 프란체스카 밤빌라와 리비아 가날리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두 미녀가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비키니 미녀들과 생일파티 “상반신 탈의하고 볼 뽀뽀까지”

    빅뱅 승리, 비키니 미녀들과 생일파티 “상반신 탈의하고 볼 뽀뽀까지”

    빅뱅 승리의 화려한 생일파티가 포착됐다. 11일 대만 매체는 “12일 27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승리가 지난 9일 필리핀에서 미리 생일 축하 파티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파티현장에서 승리는 상반신을 탈의하고 마음껏 즐겼다”며 “승리는 아름다운 미녀들에 둘러싸여 축제같은 생일 파티를 벌였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슈퍼모델 라린 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맞은 판다와 좋은 아침, 즐거운 시간들 보내줘서 고마워! 확실히 행복한 생일이었어(A good morning with the Birthday Panda. Thanks for all the good times so far! It’s definitely been a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승리는 필리핀의 최고급 리조트를 배경으로 상의를 탈의하고 반바지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콩의 한 매체도 “승리가 필리핀 리조트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즐겼다”며 “현장에서 노래도 부르고 친구들과 장난도 쳤다. 특히 눈길을 잡은 것은 비키니를 입은 미모의 아가씨들이 상당수 보였다. 분위기가 고조되자 승리는 남성친구의 볼에 뽀뽀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한편 승리는 현재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선배 아이돌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갈매기에 먹이 주려다 봉변당한 여성

    갈매기에 먹이 주려다 봉변당한 여성

    ‘갈매기에 먹이 함부로 주면 큰 일 나요!’ 최근 미국 플로리다 주 클리어 워터 해변에서 갈매기의 습격 받는 여성의 영상을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클리어 워터 해변 모래사장. 비키니 차림의 한 여성이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기 위해 손을 뻗는 순간, 수십 마리의 갈매기 떼가 과자를 차지하기 위해 여성에게 달려들었다. 예상치 못한 갈매기 떼의 습격(?)에 여성은 화들짝 놀라 줄행랑쳤다. 계속된 갈매기 떼의 추격에 여성은 과자를 내던진 뒤, 바닷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 장면은 마치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새’의 한 장명을 연상케 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 mailonline / Jagti Khab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8년 한 해를 함께할 ‘비키니 여신들’

    2018년 한 해를 함께할 ‘비키니 여신들’

    헬스 남성지 ‘맥스큐’에서는 12월호 출간을 기념해 2018년 ‘비키니 캘린더’를 공개했다. 비키니 캘린더에는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비키니 여신들이 총출동했다. 이연, 최설화, 이연화, 박수연, 신다원, 손소희를 비롯해 공민서, 오유미, 김지민, 강연지, 허고니 등이 캘린더를 장식했다. 맥스큐측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호 출간을 기념해 머슬퀸들의 화보 중 베스트 컷만을 모아 캘린더를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발 크다고 놀림당한 전 미스 러시아 출신 모델

    발 크다고 놀림당한 전 미스 러시아 출신 모델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유한 전 미스 러시아가 때아닌 발 사이즈 때문에 조롱을 받았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 미스 러시아 결선 진출자였던 아나스타샤 레시토바(Anastasia Reshetova·21)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때문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2014년 미스 러시아 2위 출신 모델 아나스타샤는 아름다운 외모에 섹시한 몸매로 러시아 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그녀가 비키니 차림으로 고급 요트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일부 팔로워들의 놀림을 당했다.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 내 소파에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분위기 아주 멋지죠! ”란 글을 남긴 그녀를 향해 팔로워 ‘pavira2004’는 “우리는 분위기를 못 본다. 사이즈를 본다...”라고 말하거나 심지어 일부 팔로워들은 “잠수부들이 사용하는 오리발 같다”고 놀려댔다. 이에 일부 팬들은 그녀를 두둔하고 나섰다. 한 팬은 “나는 41 사이즈의 신발을 갖고 있지만, 발 사이즈는 실제 42사이즈다. 발을 위해 멋진 신발을 구입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알게 뭡니까?!”란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팬 ‘elena_bucatelií’은 “여러분들! 증오심을 버리세요.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외모부터 먼저 확인해 보세요”라고 당부했다. 아나스타샤는 과거 학창 시절에 큰 키와 뾰족한 턱으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 우울증에 시달린 적이 있으며 구타로 생긴 얼굴의 멍과 상처를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한 모습을 본 남자 친구의 칭찬에 힘입어 2014년 미스 러시아 대회에 나간 사실을 언론에 당당히 밝혀 화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나스타샤는 현재 인스타그램에 150만여 명의 팔로워를 가진 대스타다. 사진·영상= volkonskaya.reshetova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킨들리 마이어스,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도발적 섹시미’

    [포토] 킨들리 마이어스,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도발적 섹시미’

    수영복 모델 킨들리 마이어스가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킨들리 마이어스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런낸 채 생수 광고 촬영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킨들리 마이어스는 긴 금발머리를 흩날리며 섹시한 포즈로 S라인 몸매를 뽐내 주위를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서희, 비키니로 뽐낸 S라인 몸매 ‘군살 제로’

    한서희, 비키니로 뽐낸 S라인 몸매 ‘군살 제로’

    한서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 닭발. 20살땐가 21살. 우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서희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베드에 누워 있는 한서희는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서희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9월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스스로 페미니스트를 선언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도처의 미녀 일꾼들

    세계 도처의 미녀 일꾼들

    최근 세계 곳곳의 숨은 미녀들 소식이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과병원 간호사, 뛰어난 미모로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들, 수백만 팔로워 거느린 미국 간호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등 경국지색의 미녀들을 만나보자.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2020년 도쿄올림픽을 빛낼 독일 체육 꿈나무 알리시아 슈미트(Alicia Schmidt·18). 지난 여름에 열린 유럽육상선수권대회 4x400릴레이 경기에서 독일이 은메달을 차지하는데 한몫. 최근 미국 스포츠 가십 매체 버스티드 커버리지(Busted Coverage)가 그녀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 선수’로 선정했다.세계 최강 미모의 이스라엘 여군들 2천 명이 넘는 전·현직 이스라엘 젊은 여군들의 군 복무 모습과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파격적인 모습의 사진들이 게재된 인스타그램 계정 ‘핫 이스라엘 아미 걸스’(Hot Israeli Army Girls) 인기. 사진 속 여성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로 제복을 입고 총을 들고 있거나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다.370만 팔로워 거느린 美 간호사 미국 플로리다 출신 로렌 드레인(Lauren Drain). 31세의 로렌은 16세부터 의료 업계의 일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8년 동안 심장 전문병동에서 간호사로 재직 중. 현재 그녀는 간호사 일뿐 아니라 개인 헬스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37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다.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이탈리아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Valentina Vignali·26). 지난 2010년 미스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미인대회 출신이며 2013년 10월 ‘플레이보이’ 커버를 장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로 이름이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모델과 밀라노에서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과병원 간호사 치과병원체인점 닥터 민(Dr. Min)의 간호사 닝 첸(Ning Chen·25). 남성 고객들이 꾀병을 부리고 병원을 찾을만큼 대만의 뭇남성에게 큰 화제. 분홍색 유니폼을 입은 닝의 모습을 보기 위해 병원엔 항상 고객들로 가득 차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SNS 통해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오스트리아 빈의 비엔나 대학교에서 법의학을 공부 중인 20세 쌍둥이 자매 줄리아(Bassler Julia)와 스테파니(Bassler Stephanie). 스테파니와 줄리아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건강과 미용에 대한 팁을 제공하거나 자신들의 비키니나 란제리,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의 모습을 게재해 학비를 번다. 10분 먼저 태어난 언니인 금발의 줄리아와 동생 스테파니는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19만 4000명과 18만 1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대스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맥심 모델 리제스 아코스타, 섹시몸매 물 뿌리며 과시

    [포토] 맥심 모델 리제스 아코스타, 섹시몸매 물 뿌리며 과시

    맥심 모델 리제스 아코스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 해변에서 생수 사진촬영을 하면서 몸에 물을 뿌리며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유니버스’ 조세휘, 탄성 자아내는 비키니 몸매

    [포토] ‘미스 유니버스’ 조세휘, 탄성 자아내는 비키니 몸매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가 화이트 비키니 차림으로 무대를 누볐다. ‘2017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에 출전한 조세휘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예선에서 대회 공식 ‘야마메이’ 수영복을 입고 심사위원들 앞에 섰다. 조세휘는 슈퍼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뿜어내며 런웨이를 누벼 관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92개국을 대표한 미인들이 참가한 올해 제66회 미스유니버스 세계대회는 오는 26일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의 디 액시스 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제공=미스유니버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양, 도발적 비키니 자태 ‘아찔’

    [포토] 레이양, 도발적 비키니 자태 ‘아찔’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LA도 사로잡을 만한 도발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LA에 위치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붉은빛이 감도는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낀 채 강렬한 햇살을 배경 삼아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육감적인 대문자 S라인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맛 없어. 돈 못내” vs “끓는 기름맛 좀 봐” …인도 식당 황당 사건

    “맛 없어. 돈 못내” vs “끓는 기름맛 좀 봐” …인도 식당 황당 사건

    ‘손님은 왕’이란 말도 이젠 옛말이다. 인도에서 한 요리사가 손님에게 끓는 기름을 부어 화상을 입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0일(현지시간)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州) 타네의 한 노점에서 음식값 지불을 놓고 손님과 직원간에 실랑이를 하던 중 주방장이 뜨거운 기름을 투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 당일 비키 엠해스케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중국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했다. 식사를 끝낸 엠해스케는 계산서를 건네받았지만 음식이 형편없었다고 불만을 터뜨리며 식사비 전액 지불을 거부했다. 그러나 직원은 말도 안된다며 그와 말다툼을 벌였다. 처음에 혼자였던 비키는 형 디팍 엠해스케를 불러 도움을 요청했고, 가벼웠던 논쟁은 큰 싸움으로 번졌다. 엠해스케 형제는 직원들에게 물건을 던지며 위협했고, 두려움에 몸을 웅크리고 있던 요리사 중 한 명이 결심을 한듯 플라스틱 물병을 잡아 달궈진 기름을 펐다. 그리곤 기름을 뿌리며 형제의 난에 응수했다. 둘은 뜨거운 기름이 날아들자 급히 도망갔지만 얼굴을 비롯해 몸 여기저기에 이미 심한 부상을 입었다. 디팍을 도와주러 온 친구 또한 배에 화상을 입었다. 그들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감시 카메라를 통해 기름을 부은 남성의 신원을 파악중이며, 사건을 대대적으로 공개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선화예고 ‘얼짱’ 출신 유소영, 손흥민도 반한 비키니 자태

    선화예고 ‘얼짱’ 출신 유소영, 손흥민도 반한 비키니 자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화제다.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출신 배우 유소영(32·주소영)이 자신의 SNS에 올렸던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유소영은 앞서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하와이”라는 문구와 함께 비키니를 입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유소영이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 해변에 놀러 갔을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사진 속 유소영은 하얀색에 꽃무늬가 그려진 탑과 에메랄드 색이 감도는 비키니를 입고 머리에 노란꽃 삔을 달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부가 엄청 하얗다. 원래 그랬나”, “이렇게 보니 다른 사람 같다”, “다이어트를 많이 했나”라며 유소영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한편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소영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선화예고 얼짱 출신’이라는 얘기가 돌면서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그해 10월에 탈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다 최근 TRENDY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어제(10일) 열린 한국과 콜롬비아의 축구 경기에서 골을 넣은 축구스타 손흥민의 여자친구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1월 열애설이 난 뒤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유소영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소셜 미디어 통해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소셜 미디어 통해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완벽한 몸매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게재해 학비를 버는 쌍둥이 자매가 있어 화제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오스트리아 빈의 비엔나 대학교에서 법의학을 공부 중인 쌍둥이 자매 줄리아(Bassler Julia)와 스테파니(Bassler Stephanie)에 대해 소개했다. 20세 쌍둥이 스테파니와 줄리아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건강과 미용에 대한 팁을 제공하거나 자신들의 비키니나 란제리,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의 모습을 게재해 학비를 벌고 있다. 10분 먼저 태어난 언니인 금발의 줄리아와 동생 스테파니는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19만 4000명과 18만 1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대스타다. 많은 팔로워를 확보한 쌍둥이 자매는 비키니나 피트니스 의류를 착용하거나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의 특정 상품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노출시켜 광고함으로써 수익을 얻는다. 이들처럼 인스타그램 상 소셜 미디어 스타나 유명 블로거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나 호텔에 직접 연락해 어느 게시물에 대해 후원을 받을지 고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매년 수천만 원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 한편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에 따라 게시물 당 약 6~293만 원을 제공하는 타쿠미(Takumi)같은 마케팅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 Bassler Julia, Stephani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혁명 ‘조용한 100주년’… 反정부 민심 분출 우려에 외면

    러시아 혁명 ‘조용한 100주년’… 反정부 민심 분출 우려에 외면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이자 ‘인류 역사상 최대의 실험’으로 불리는 러시아 혁명이 7일로 100주년을 맞는다.1917년 2월, 제정 러시아의 로마노프 왕조가 억압과 빈곤에 지친 민중 봉기로 무너진다. 사회민주노동당 급진파인 볼셰비키 지도자 블라디미르 레닌(1870~1924)은 그해 4월 망명 중이던 스위스에서 귀국, 10월 혁명으로 임시 정부를 무너뜨리고 정권을 잡는다. 10월 26일 수도 페트로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임시정부 청사인 겨울궁전이 점령되며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노동자·농민·병사들의 대표자 회의)로’라는 구호를 내건 볼셰비키 혁명이 성공한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 쓰는 그레고리우스력으로는 11월 7~8일 사이에 일어난 혁명이었지만 당시 러시아가 쓰던 구력(율리우스력)으로는 10월 25~26일이어서 ‘10월 혁명’으로 불린다. 10월 혁명 후 1922년 탄생한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소련)은 1991년 붕괴할 때까지 약 70년을 존속했다. 러시아 혁명이 100주년을 맞았지만 러시아 내부의 분위기는 조용하다. 정부 차원의 행사는 없고 공산당이 주도하는 몇몇 기념행사만 열리고 있다. 러시아 공산당과 좌파 정당들은 7일 모스크바 시내에서 가두 행진과 집회 등 혁명 10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앞서 2~3일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제19차 공산당·노동당 국제대회가 개최됐다. 러시아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10월 혁명 기념일’을 폐지하고 ‘국민통합의 날’이란 국경일을 제정했다. 11월 4일인 국민통합의 날은 17세기 초 러시아 의병대가 폴란드군을 몰아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7일에는 모스크바 크렘린 앞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중이었던 1941년 펼쳐졌던 군사퍼레이드를 재현하는 열병식이 진행된다. 제정 러시아를 무너뜨린 민중 혁명을 기념하는 대신 나치 독일에 맞선 소련 국민과 군인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열어 애국심을 고취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행사다. 일각에서는 반(反)정부 민심이 10월 혁명 기념 분위기를 타고 분출되는 것을 러시아 정부가 우려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4기 집권을 보장해 줄 내년 3월 대선을 앞둔 시점이기 때문이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러시아의 독립언론 ‘도즈드’ 창립자 미하일 자이거는 “러시아 혁명 100주년이 조용하게 치러지는 이유는 푸틴 정권이 러시아 혁명을 선전함으로써 얻는 게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포토] 린제이 펠라스, 핼러윈 파티에 ‘비키니’ 등장

    [포토] 린제이 펠라스, 핼러윈 파티에 ‘비키니’ 등장

    모델 린제이 펠라스이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매거진 ‘Treats!’이 주최한 제7회 핼러윈 파티에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며 등장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인스타그램에서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이탈리아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Valentina Vignali·26)에 대해 소개했다. 비냘리는 최근 몰디브에서의 휴가 기간 동안 찍은 비키니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인도양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183cm 키의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찍은 그녀의 사진들은 뭇남성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비냘리는 지난 2010년 미스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미인대회 출신이며 2013년 10월 ‘플레이보이’ 커버를 장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로 이름이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모델과 밀라노에서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한편 비냘리는 인스타그램에 11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Valentina Vignali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프렌치 모건, 섹시미 철철 ‘타락 천사’

    [포토] 프렌치 모건, 섹시미 철철 ‘타락 천사’

    TV 리얼리트 쇼 ‘셀러브리티 빅 브러더’ 스타 프렌치 모건이 타락 천사로 변신했다. 프렌치 모건은 지난 29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풍만한 몸매가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비키니에 날개를 단 섹시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흔적 없이 사라진 사회주의 활동가들의 삶

    흔적 없이 사라진 사회주의 활동가들의 삶

    조선공산당평전/최백순 지음/서해문집/400쪽/1만 9000원입에 올리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이름이 있다. 조선공산당이 그렇다. 해방 이후 남한에 반공정권이 들어서고 친일파가 득세하면서 조선공산당의 항일독립운동 역사는 철저히 가려졌다. 이른바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들이 기획했던 6·10만세운동은 그저 이름 정도만 알려져야 했고, 해방 직전까지 국내 항일투쟁에 나섰던 이들이 공산주의자였다는 것은 더더욱 알려져선 안 되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종종 현대사 물줄기가 바뀌는 상황이 생겼고, 그때마다 봉인됐던 역사가 하나둘 빛을 보곤 했다. 1995년에 이동휘가 서훈 대상에 포함된 이후 2005년에는 조선노동당 설립자인 김재봉과 권오설 등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98명이 서훈을 추서받았다. 새 책 ‘조선공산당평전’은 바로 이들과 이들이 속했던 여러 단체들의 일대기를 담고 있다. 평전은 보통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것을 일컫는다. 그러니 ‘조선공산당평전’이라 하면 어휘상 성립할 수 없는 조합이다. 조선공산당이라는 단체의 삶을 기록하겠다는 매우 어색한 상황이 연출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책은 어색한 제목을 고수하고 있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저자는 이를 “조선공산당에 기록된 처절한 역사들은 알려지지 않은 별처럼 많은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공과는 남았으되, 이름은 증발된 이들을 소환하겠다는 것이 발간의 이유다. 조선공산당은 1925년 조직된 공산주의 단체다. 1928년 해체되는 등 부침의 역사를 겪다 1946년 남조선노동당(남로당)으로 통합된 후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진다. 그런데 정당이야 그렇다 쳐도 그에 속했던 많은 이들의 삶은 왜 흔적도 없이 사라진 걸까. 조선공산당은 남과 북, 어디서도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했다. 남쪽이야 ‘멸공’이 국시였으니 당연한 노릇이다. 북한은 왜 그랬을까. 저자는 조선공산당 역사에서 조연에 머물렀던 이들이 북한의 집권층이 된 게 화근이었다고 설명한다. 정작 주연이었던 이들은 숙청당했고, 조선공산당의 역사는 북한에서조차 부정당했다는 것이다. 책은 다양한 조직과 단체의 활동상도 기록하고 있다. 한인들이 최초로 만든 사회주의 정당인 한인사회당과 볼셰비키 한인 2세 중심의 전로한인공산당, 오랜 기간 대립했던 고려공산당 이르쿠츠크파와 상해파, 일본에서 활동하던 북성회와 국내의 서울청년회 등 조선공산당의 주요 그룹은 물론 조선노동공제회, 조선노농총동맹, 신사상연구회 등의 활동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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