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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영, 100일 다이어트 결과 ‘군살 제로’ 놀라운 근육질 몸매

    안선영, 100일 다이어트 결과 ‘군살 제로’ 놀라운 근육질 몸매

    개그우먼 안선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선영 100일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운동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 등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선영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블랙톱을 입고 운동에 열중인 모습이다. 안선영은 완벽한 애플힙 뒤태와 더불어 비키니 몸매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은 또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과 함께 몸무게가 60kg에서 52kg로 빠진 인바디 측정표도 공개했다.그는 장문의 글을 통해 “출산 후 뭘 해도 의욕 없고, 피곤하고, 짜증 어린 나날들 속에서 어느 날 문득 샤워하다 바라본 나는 내가 알던 내가 아니었다. 축 처지고, 탄력도 없고, 얼굴마저 너무 피곤해 보이고 늙어 보이는 초라해진 한 여자가 보였다”며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행복과 엄마라는 내 존재의 이유를 얻었지만 나 자신의 행복 여자 안선영의 자존감을 찾고팠다”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안선영은 “말라깽이가 되는 게 목적이 아니다. 건강하고 당당한 엄마,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 자랑스런 바로 어무이 안선영이 되는 게 제 삶의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했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현재 김흥국과 함께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 DJ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순실, 대통령 관저 보고 때 자주 동석”…안봉근, 재판서 증언

    “최순실, 대통령 관저 보고 때 자주 동석”…안봉근, 재판서 증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관저에서 비서관들의 보고를 받을 때 최순실씨가 자주 동석했다는 증언이 나왔다.안봉근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 심리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최순실씨의 관저 출입을 목격한 횟수가 어느 정도냐”는 검찰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안봉근 전 비서관은 “세어보지 않아 몇 번이다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횟수는 좀 많을 것 같다”고 답했다. 검찰 측이 “실제로 주말에 최씨를 관저에서 자주 목격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인정했다. 안봉근 전 비서관이나 이재만·정호성 전 비서관이 일요일 오후 3~4시쯤 박 전 대통령에게 업무 보고를 하러 관저에 들어가면 최순실씨가 그 자리에 자주 있었다는 것이다. 안봉근 전 비서관은 “보고할 장소에 들어가면 최순실씨가 배석한다는 사실은 딱 정해져 있지는 않았다”면서도 “최순실씨가 수시로 자기 일에 따라 왔다갔다 했다”고 말했다. 최순실씨는 공적 보고가 있을 때에도 자리를 비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안봉근 전 비서관은 비서관들이 보고하는 자리에 있던 최순실씨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요청하진 않았다고 증언했다.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나가라고 한 적은 없냐’는 검찰 측 질문에도 “그런 얘기는 못 들은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최순실씨가 전직 비서관들보다 관저에 머문 시간이 더 많았냐’는 질문에 “저희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재판부가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자리에 최순실씨가 함께 있는 것을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냐’고 묻자 안봉근 전 비서관은 “부적절하다기보다 잠깐 챙기러 왔다는 정도로 생각했다”면서 “보고에 집중하다보니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봉근 전 비서관은 2014년 하반기 박 전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와 단독 면담했고, 그 중에 1명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며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명함을 주고받았다는 기존의 주장을 그대로 유지했다. 앞서 이재용 부회장은 이러한 증언에 대해 “기억을 못 하면 내가 치매”라면서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한치한’… 비키니 차림으로 얼음물 속으로

    [포토] ‘이한치한’… 비키니 차림으로 얼음물 속으로

    19일(현지시간) 러시아 곳곳에서 공현대축일(Epiphany holiday)을 기념하는 목욕축제가 대대적으로 치러졌다. 러시아에서는 전통적으로 1월 19일 공현대축일 자정에 가까운 연못이나 강에서 얼음목욕을 하며 모든 죄를 씻어내는 의식을 거행한다. 공현절은 예수가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받고 사람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사진=로이터·EPA·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버지 위독한데 발리 여행” 백남기 유족 비꼰 김세의·윤서인 재판받아

    “아버지 위독한데 발리 여행” 백남기 유족 비꼰 김세의·윤서인 재판받아

    고 백남기 유족을 비방한 기자와 만화가, 보수단체 대표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홍승욱)는 지난해 말 MBC 김세의(42) 기자와 보수 성향 웹툰 작가 윤서인(44)씨, 장기정(44) 자유청년연합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주 서울중앙지법에서 이들에 대한 1차 공판이 열렸다. 김세의 기자와 윤서인 작가, 장기정 대표 등은 백남기씨의 둘째딸인 백민주화씨가 아버지가 위독한 상황에서 치료를 거부하고 인도네시아 발리로 휴가를 갔다는 취지의 글과 그림을 인터넷상에 게시해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 백남기씨는 2015년 11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직사로 맞고 사경을 헤매다 2016년 9월 숨졌다. 검찰에 따르면 당시 백남기 농민의 가족들은 장기간의 연명 치료가 아버지에게 고통만 줄 뿐 무의미하다고 판단해 의료진과 협의해 혈액 투석을 중단한 상태였다. 이를 두고 김세의 기자는 한달 뒤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정한 딸이 있다…사실상 아버지를 안락사시킨 셈…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위독한 아버지의 사망 시기가 정해진 상황에서 해외여행지 발리로 놀러갔다는 점이다.” 장기정 대표 역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아버지가 적극적 치료를 받지 못 하면 사망할 것을 알면서도 적극적 치료를 거부해 사망케 한 것”이라는 글을 올렸고, 고 백남기씨의 세 자녀를 살인죄로 고발하기도 했다. 만화가 윤서인씨는 이 같은 내용을 만화로 그려 보수단체 자유경제원 사이트에 올렸다. 해당 만화에서 중환자실 침대에 누워 있는 백남기씨가 가족들의 동의를 받지 못 해 아무런 치료를 받지 못 하는 것으로 묘사됐다. 동시에 백민주화씨는 비키니를 입고 휴양지 선베드에 누워 페이스북에 ‘아버지를 살려내라. X같은 나라’라는 글을 올리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그러나 검찰 조사 결과 백민주화씨는 휴양 목적이 아니라 시댁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발리에 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백민주화씨 측은 검찰에서 “새로 태어난 아이 세례식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시댁 형님 친정인 발리로 간 것”이라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상당수 내용이 허위 사실이고, 백민주화씨가 공인이 아닌 일반인에 속하기 때문에 해당 글 게재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서인 작가는 검찰에서 “사실에 기초해 표현한 것”이라고 명예훼손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의 기자는 검찰 출석을 거부해 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모델이자 2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 모리아 밀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금빛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이수민, SNS에 깜짝 비키니 몸매 공개

    ‘청순’ 이수민, SNS에 깜짝 비키니 몸매 공개

    배우 이수민이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수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고”라는 내용의 짤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수민은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깜짝 볼륨 몸매를 공개했다. 이수민은 살짝 젖은 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미소짓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S라인 비키니 자태 공개 ‘인어공주인 듯’

    민아, S라인 비키니 자태 공개 ‘인어공주인 듯’

    걸스데이 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4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아가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민아는 비키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남다른 수영 실력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11°’ 곡을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러면 곤란해’ 관광객 먹잇감으로 착각한 펠리컨

    ‘이러면 곤란해’ 관광객 먹잇감으로 착각한 펠리컨

    관광객의 머리를 집어삼키려는 듯한 펠리컨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Newsflare 유튜브 채널에는 이집트의 한 휴양지에서 촬영된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펠리컨에게 먹이를 건네자, 그녀의 손까지 통째로 집어삼킬 듯 입을 벌리는 펠리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급기야 녀석은 부리로 여성의 머리를 젓가락으로 집듯 물려고 한다. 녀석의 엉뚱한 시도에도 여성은 웃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인다.이렇게 펠리컨에게 애정 담긴 봉변(?)을 당한 여성은 러시아 출신으로 2015년 2월 이집트 후르가다로 여행을 갔다가 해당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상을 공개한 여성은 “남편과 여행 중 찍은 영상”이라며 “놀라웠고, 자연과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Newsfla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배우 킴벌리 가너가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버건디색 비키니를 입고 태닝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달 13개, 그래도 배고픈 설원 영웅

    메달 13개, 그래도 배고픈 설원 영웅

    지난해 10월 노르웨이의 한 방송이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근처 라우비키 바이애슬론 스타디움을 찾았을 때 벌어진 일이다.여섯 차례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13개(금 8, 은 4, 동 1)를 목에 걸어 가장 많은 메달을 수집한 바이애슬론 레전드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44·노르웨이)과 2014 소치 바이애슬론 3관왕인 아내 다르야 돔라체바(32·벨라루스)가 함께 훈련하고 있었다. 제작진은 올림픽 금메달만 11개를 합작한 부부가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와 닮은꼴 코스를 만들어 훈련하는 것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부인 돔라체바도 올림픽 3관왕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8일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를 통해 평창에서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이어 가고 최다 금메달 경신을 겨냥하는 비에른달렌의 놀라운 집중력과 치밀한 대회 준비를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평창 코스에 대해 “가파른 오르막이 많은 어려운 코스다. 사격하는 지점은 바람마저 거센 곳”이라고 가상 훈련에 매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오는 27일 44번째 생일을 맞는 그는 2주 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개인 두 번째 올림픽 그랜드슬램을 노린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이 종목에 걸린 금메달 넷을 싹쓸이한 뒤 힘이 남아돌았는지 크로스컨트리 스키 30㎞에도 출전, 5위를 차지했다. 이미 4년 전 소치동계올림픽 스프린트 금메달로 대회 개인전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다시 썼다. 같은 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레전드 비에른 댈리(51)와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공동 1위라 평창에서 하나만 더해도 역사를 바꾼다. 1997년 국제대회에 데뷔해 월드컵 개인전 95회 등 115회 우승이란 믿기지 않는 기록을 작성했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세계선수권 20회 우승을 비롯해 메달 45개를 쌓았다. 강원 평창에서 열린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스프린트, 추격, 개인종합과 릴레이 네 종목을 우승했고 매스스타트와 혼성릴레이 4위를 차지했다. 금메달 둘을 더한 소치 대회 도중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으나 2년 뒤 오슬로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하나 등 4개의 메달을 차지한 뒤 평창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사임했다. 2016~17시즌 마지막 대회인 평창 테스트이벤트에서 6연속 월드컵 종합우승과 한 해 12차례 우승으로 비에른달렌과 어깨를 나란히 한 마르텡 푸르카드(30·프랑스)는 “그가 평창올림픽을 청소년 선수처럼 준비하는 것을 봤다. 43세이며 거의 100차례 월드컵 우승을 했는데도 아주 사소한 일에까지 집중하고 있었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비에른달렌에겐 채워지지 않는 성공에의 굶주림을 엿볼 수 있다는 뜻에서 ‘카니발’이란 별명이 붙었다. 그는 선수라면 “대회가 모든 것을 의미해야 한다”며 평창 슬로프에 설 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게 준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이런 대회를 준비하려면 최악의 경우, 모든 가능한 위험을 염두에 둬야 한다. 한국에서 비나 폭풍, 이상기온 등 어떤 상황에라도 적응해야 한다. 훈련장에서 최악의 상황을 꾸며놓으면 D데이에 편안한 상황에 모든 것을 통제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日스키점프 가사이, 8연속 출전 도전 한편 첫 출전해 노메달에 그쳤던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7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겨냥하는 비에른달렌보다 한 수 위인 선수도 있다. 바로 스키점프의 가사이 노리아키(46·일본)다. 이틀 전 오스트리아 비숍스호펜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해 일본스키협회의 올림픽 파견 추천 기준을 충족했다. 11일 발표되는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빠지지 않고 8회 연속 동계올림픽 무대에 서게 된다.가사이는 소치 대회까지 러시아 루지의 알베르트 뎀첸코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나 뎀첸코가 도핑 스캔들 때문에 올림픽에서 영구 제명되는 바람에 혼자 도전하게 됐다. 매번 올림픽에 나서고도 릴레함메르 단체전 은메달 이후 메달과 인연이 없었던 가사이는 소치에서 첫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도 안았다. 하계올림픽에선 오스트리아 요트 선수였던 후베르트 라우다슐의 9회(1964년 도쿄∼1996년 애틀랜타)가 최다 연속 출전 기록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비키니 입고 축구 묘기를?…브라질 여자 족구선수 화제

    브라질의 여자족구선수가 현란한 축구묘기로 중남미 전역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나탈리아 구이테르(28). 무더운 여름을 맞아 우루과이의 유명 피서지 푼타델에스테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구이테르는 최근 바닷가에서 축구묘기를 선보였다. 비키니 차림에 맨발로 모래사장에서 선 구이테르는 축구공을 갖고 다양한 축구묘기를 부렸다. 미모의 여성이 능숙하게 축구공을 다루는 진풍경이 벌어지자 순식간에 주변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런 모습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구이테르는 일약 중남미 스타로 떠올랐다. 구이테르의 뛰어난 축구묘기가 큰 화제가 되자 중남미 언론은 그녀를 찾아나섰다. 국경을 넘어 그를 찾아간 아르헨티나 언론을 만난 구이테르는 "여성이 묘기를 부리면서 공을 떨어뜨리지 않으니 신기하게 생각한 사람이 많았던 것 같다"면서 웃어보였다. 알고 보니 구이테르는 풋볼레이 선수였다. '풋볼레이'는 남미에서 이제 막 유행하기 시작하는 종목으로 족구와 비슷한 경기다. 네트를 배구처럼 높이 설치하고 경기를 벌인다는 게 족구와 다른 점이다. 경기는 해변에서 남녀 2인이 팀을 이뤄 진행한다. 지난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선 사상 첫 풋볼레이 남미선수권대회가 열렸다. 구이테르는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구이테르는 "풋볼레이가 대중화하면 남미에서 여자축구도 더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여자축구 발전에 작은 힘이지만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소유, 한 달 만에 8kg 감량한 비법은? 당시 찍은 비키니 화보 봤더니...

    소유, 한 달 만에 8kg 감량한 비법은? 당시 찍은 비키니 화보 봤더니...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4일 JTBC 예능 ‘소유X하니의 뷰티쇼’에서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27·강지현)가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그룹 EXID 멤버 하니(27·안희연)와 첫 만남을 갖고, 야식을 먹기 위해 닭발집을 찾았다. 이날 하니는 닭발을 잘 먹는 소유에게 “어떻게 살이 안 찌냐”고 물었고, 이에 소유는 “연예인 치고 마른 몸은 아니다”라고 답했다.이에 하니는 “비키니 화보를 봤다”며 소유의 군살 없는 몸매에 부러움을 표했다. 소유는 “그때 한 달 만에 8kg을 감량했다”면서 “거의 안 먹었다. 메추리알 흰자 4알, 우유 반 컵 정도가 내 밥이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소유는 지난해 패션잡지 엘르,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와 함께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엘르 7월호에 소유 화보가 공개되자, 볼륨감 있는 그의 몸매에 뜨거운 반응이 일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소유의 몸매에 많은 여성들이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소유가 속해있던 그룹 씨스타는 지난해 5월, 데뷔 7년 만에 해체했다. 같은 해 12월 소유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홀로서기로 재도약을 본격화했다. 사진=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한 달 만에 8kg 감량” 충격적인 식단 보니...

    소유 “한 달 만에 8kg 감량” 충격적인 식단 보니...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4일 첫 방송된 JTBC2 ‘소유X하니의 뷰티뷰’(이하 ‘뷰티뷰)에서는 가수 소유와 하니가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와 하니는 야식을 먹기 위해 닭발 집을 찾았다. 하니는 닭발을 좋아하는 소유에게 “어떻게 살이 안 찌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연예인 치고 마른 몸은 아니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하니가 “비키니 화보를 봤다”며 소유의 몸매를 칭찬하자, 소유는 “그 때 한 달 만에 8kg을 뺐다. 거의 안 먹었다. 메추리알 흰자 4알, 우유 반 컵 정도가 내 밥이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JTBC2 ‘뷰티뷰’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오이소라 결혼 “폭발적 보디라인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아오이소라 결혼 “폭발적 보디라인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일본 AV(Adult Video)의 전설이라 불리는 아오이 소라(34)가 결혼 발표를 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오이 소라는 1일 자신의 블로그에 “결혼을 계속 동경해왔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멋진 가정을 이루는 꿈을 계속 그려왔다. 잘생기지도 않고 돈이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내 과거의 일을 받아들여 줬다”며 “나 아오이소라는 결혼했다”고 밝혔다. 아오이 소라의 남편은 DJ NON으로 DJ뿐 아니라 여러 음반에 참여하며 디렉터, 편곡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아오이 소라는 과거 내한해 맥심 한국판을 촬영한 바 있다. 화보에서 아오이 소라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아오이 소라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당당하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 화보 진행을 담당한 에디터는 “아오이 소라의 소탈하고 귀여운 장난기가 도발적인 포즈와 눈빛, 아담하지만 폭발적인 보디라인보다 더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아오이 소라는 2002년 성인 비디오 배우로 데뷔해 약 10여 년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2010년 성인 비디오 업계에서 은퇴하고 중국으로 넘어가 정극 배우 및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뜨거운 태양의 열기 머금은’ 실비 메이스 비키니 자태

    [포토] ‘뜨거운 태양의 열기 머금은’ 실비 메이스 비키니 자태

    모델 실비 메이스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해변에서 몸에 밀착된 골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혜, 환상적 바디라인 비키니 자태

    이지혜, 환상적 바디라인 비키니 자태

    가수 이지혜의 명품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와서 잠시 한적해짐을 틈탔지만 금세 사람이 미어 터짐을 경험 ㅋㅋㅋㅋㅋㅋㅋㅋ스콜이 주고 간 선물이라고 생각할게”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여행 중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순백의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뽐내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이지혜는 샵 해체 이후엔 솔로 가수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사진=이지혜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엣젯항공 ‘비키니 승무원’ 달력 공개 “고급서비스 전략”

    비엣젯항공 ‘비키니 승무원’ 달력 공개 “고급서비스 전략”

    베트남 저가항공사 비엣젯항공(Vietjet Air)이 2018년 달력을 공개했다. 이 달력은 비키니 차림의 승무원이 기내서비스를 제공하는 콘셉트로 실제 승무원이 아닌 셀린 패러크, 응우옌 민 투 등 전문 모델들이 촬영에 임했다. 비엣젯항공은 “항공사의 고급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한 전략”이라고 밝혔다. 2011년 운항을 시작한 베트남 첫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은 2012년 8월 당국의 허가 없이 기내에서 여성 모델 5명을 동원해 ‘기내 비키니 쇼’를 벌였다가 베트남 민항청(CAAV)으로부터 2000만 동(94만6000원)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2013년 12월에도 여성 모델 3명을 내세워 10분가량 ‘이색 비키니 쇼’를 열었다. 기내에서 비키니 쇼를 벌이거나 속옷 차림의 여성 모델를 내세운 광고사진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이 항공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비키니 달력’으로 화제를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성(性)을 상품화한 홍보 전략’이라는 비난도 받고 있다. 이 항공사의 대주주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응우옌 티 프엉 타오는 베트남의 첫 여성 억만장자로 자산이 10억 달러(1조15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섹시 복근’ 황홀한 비키니 몸매

    [포토] 킴벌리 가너, ‘섹시 복근’ 황홀한 비키니 몸매

    모델 겸 배우 킴벌리 가너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킴벌리 가너가 카리브해에서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가너는 레드 비키니로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으뜸, 크리스마스 맞아 ‘섹시 비키니’ 사진 공개

    심으뜸, 크리스마스 맞아 ‘섹시 비키니’ 사진 공개

    스포테이너 심으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이브인 지난 24일 심으뜸은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심으뜸은 와인색 벨벳 비키니를 입고 ‘엉짱녀’ 별명에 걸맞은 힙라인을 뽐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심의뜸의 탄탄한 보디라인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짙은 화장에 노출 속옷…中 어린이 란제리쇼 논란

    짙은 화장에 노출 속옷…中 어린이 란제리쇼 논란

    중국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어린이 란제리쇼가 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쓰촨성 청두시의 한 쇼핑몰에서 어린이 모델이 주인공인 란제리쇼가 펼쳐졌다. 화려한 런웨이에 선 여자 아이들은 깃털과 리본 등으로 장식된 화려한 속옷을 입고 짙은 화장을 한 채 당당하게 걸었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를 모방해 만든 어린이 모델 경연대회였다. 하지만 성인 모델이 선 란제리쇼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노출이 심한 속옷을 입은 아이들을 보는 시민들의 눈길은 곱지 않았다. 언론과 SNS를 통해 이를 접한 네티즌들도 아이들의 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행사 주최측은 “아이들이 입은 속옷은 부모님들의 동의 하에 결정한 것이며, 절대 강제로 입힌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았다. 어린 아이들을 모델로 동원한 패션쇼가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에는 중국 서안에서 4~6세 어린이 모델을 내세운 수영복 쇼가 열렸고, 지난해 허베이성에서는 중학교 여학생들의 비키니쇼가 열려 논란이 일었다. 이에 현지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참가하는 미인대회 형식의 행사를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는 2013년 이와 관련한 규정을 세우고 어린아이들의 상품화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현지의 한 평론가는 “아이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공개적인 장소에 서게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위반될 뿐만 아니라 불법의 소지도 크다”고 지적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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