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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븐 시걸에 성폭행당했다” 여성 2명 추가 고발

    “스티븐 시걸에 성폭행당했다” 여성 2명 추가 고발

    할리우드 액션 배우 스티븐 시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2명이 추가로 고발에 나섰다.앞서 스티븐 시걸은 여러 여배우를 상대로 성폭행 및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들 여성의 고발로 그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할리우드 매체들은 전했다. 과거 영화배우 및 모델 지망생이었던 파비올라 데이디스와 레지나 시몬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1990년대 스티븐 시걸의 성폭행을 고발했다. 레지나 시몬스는 “1994년 스티븐 시건의 액션영화 ‘온 데들리 그라운드’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있던 중, 랩파티(출연자 모임)가 열린다고 해서 스티븐 시걸의 집에 갔다”고 말했다. 그는 “스티븐 시걸의 집에 다른 출연자들은 오지 않았고, 스티븐 시걸은 날 2층 방으로 끌고 간 뒤 옷을 벗기고 성폭행했다”면서 “체격이나 나이, 모든 면에서 당시로써는 저항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시몬스는 나중에 스티븐 시걸이 돈을 주겠다고 했지만 거절했다면서 자신은 지금이라도 상처를 치유받길 원한다고 말했다. 파비올라 데이디스도 17살 모델 활동을 하던 때, 한 음악 프로듀서를 통해 스티븐 시걸을 만나게 됐다면서 “동행한 프로듀서가 ‘스티븐 시걸의 말은 금과 같으니 잘 따르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데이디스는 “스티븐 시걸이 오디션을 보겠다며 비키니 차림을 요구했고, 방에 둘만 남게 되자 성폭행을 하려 했다”고 전했다. 데이디스는 이후 할리우드 연예 산업에 염증을 느끼고 고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 학업을 이어갔다. 이들은 스티븐 시걸의 성폭행 혐의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고발했다. 앞서 스티븐 시걸은 여러 배우들의 ‘미투’ 폭로로 성추문이 드러났다. 1993년 배우 제니 맥카시에게 옷을 벗으라고 강요한 일, 007 시리즈 본드걸을 맡은 영국 배우 레이첼 그랜트를 성폭행하려 한 의혹도 받고 있다. 호주 출신 배우 포셔 드로시와 줄리아나 마굴리스도 스티븐 시걸의 성폭력을 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상 보디라인’ 모델 신재은, 비키니 몸매 과시

    ‘환상 보디라인’ 모델 신재은, 비키니 몸매 과시

    모델 신재은의 환상적인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재은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체 ZOOM. 혼자 호캉스 중. 저 수영복 수영할땐 못 입겠다. 뭔끈이 저래 많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앞태가 다 뚫린 밀착 수영복을 입고 자신의 몸매를 카메라에 담는 신재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영복 사이로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인형 비주얼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신재은은 SNS를 통해 자신의 비키니 사진들이 확산되면서 “이 모델이 누구냐”는 이야기가 많았다. 하지만 개인적 신상에 대해선 알려진 게 많지 않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화보들과 일상을 공개해 현재 14만 6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핫’한 셀럽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완벽한 애플힙’… 플레이보이 모델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포토] ‘완벽한 애플힙’… 플레이보이 모델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플레이보이 사이버걸’ 발 핏(Val Fit)이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발 핏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풍만한 몸매가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생수 광고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에서 수중 분만한 산모…극적인 순간 포착

    한 임산부가 마치 수영을 하듯 ‘자연스럽게’ 바다에서 아이를 낳는 극적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이 13일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은 한 여성이 만삭인 상태로 이집트 다합에 있는 홍해에 몸을 담구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사진을 찍은 사람은 홍해 바닷가가 보이는 아파트에 머물던 현지인이었다. 이 현지인은 창밖으로 러시아어를 쓰는 임산부와 남편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 및 전문적인 손길로 임산부를 돌보는 또 다른 나이 든 남성을 목격했고, 이내 이들이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홍해 바다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현지인에 따르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만삭의 임산부는 서서히 바다로 들어갔고, 나이가 많은 남성이 전문적인 손길로 그녀의 곁에서 출산을 도왔다. 남편으로 보이는 남성 역시 출산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이후 나이 든 남성이 바다에서 태어나 탯줄도 자르지 않은 신생아를 데리고 물 밖으로 나왔으며, 잠시 후 아이를 출산한 산모 역시 스스로 물 밖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현지인은 산모의 남편으로 보이는 남성이 카메라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나이 든 남성이 능숙하게 태반과 함께 아기를 물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모습, 현장에 있던 모든 가족이 매우 차분하게 출산을 도운 점 등을 미뤄 봤을 때 이들이 바다에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홍해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놀라운 출산 과정을 공개한 현지인은 “사진 속 나이 든 남성은 바다에서 출산을 돕는 전문가일 가능성이 높다”며 “신생아의 정확한 건강상태는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아기가 물 밖으로 나온 뒤 산모와 산모 가족들 모두 즐거운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데일리메일은 사진 속 산모가 바다에서 수중분만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수중분만은 고대로부터 내려오던 자연분만법 중 하나이며, 양수와 비슷한 환경에서 출산할 시 태아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산모 역시 진통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이 줄어들어 진통을 덜 느낀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태아 감염이나 모성 감염의 위험이 있어, 대다수의 산모는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깨끗하게 소독된 전용 분만 욕조에서 하는 수중분만을 선택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별별영상] 비키니 여성 덮친 파도

    [별별영상] 비키니 여성 덮친 파도

    카메라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던 비키니 여성이 망신을 당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영상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처음 올라온 것으로, 최근 뒤늦게 알려지며 인기를 끌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인스타그램에 주기적으로 비키니 사진을 업로드 해 2000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사라(Sara)라는 여성이다. 사라는 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령의 엑서마 섬 해안에서 블로우홀을 온몸으로 만끽한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서 바위에 난 구멍으로 바닷물이 분수처럼 솟구치자 사라는 한껏 포즈를 취해본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큰 파도에 사라는 결국 우스꽝스러운 결말을 맞는다. 사진·영상=saraartuso/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새론,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넘치는 성숙美’

    김새론,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넘치는 성숙美’

    배우 김새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발리 여행을 떠난 김새론의 모습이 담겼다. 김새론은 과거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원피스, 비키니 등 다양한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새론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곰탱이’(가제, 감독 임진순)에서 주연 ‘강유진’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지 않는 초중고 성폭력… 매년 2200명이 운다

    줄지 않는 초중고 성폭력… 매년 2200명이 운다

    ‘학생의 교사 성희롱’도 100여건 학교 비정규직 21% 피해 경험 가해자 징계 약해 성폭력 반복“중학생이었던 2011~2012년 남교사로부터 수차례 성추행을 당했다.” 대학생 A씨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의 한 여자중학교 재학 당시 교사 B씨에게 상습 추행당했다며 공개 사과와 사직, 경찰 자수를 요구했다. A씨는 “B씨로 인한 수많은 피해 사례가 제보되고 있다”면서 성희롱, 신체 접촉 등 제보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페이스북에 공개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면서 “조만간 피해자 측 조사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 내부에서 출발한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이 사회 전 영역으로 번지는 가운데 A씨처럼 학교 안 성폭력을 폭로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학내 성폭력이 얼마나 빈번한지는 통계로도 확인됐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올라온 성폭력 사건은 2013년 878건(피해 학생 1075명), 2014년 1429건(1885명), 2015년 1842건(2632명), 2016년 2387건(3426명) 등으로 4년 동안 2.7배 늘었다. 학교 안에서 해마다 성폭력 사건이 평균 1634건 발생했으며 학생 2255명이 피해를 본 것이다. ●피해 여학생 63% “자살 생각” 성폭력은 학생들에게 심각한 고통을 남긴다. 한국사회복지학회지에 지난해 11월 실린 김재엽 연세대 교수의 ‘여자 청소년의 성폭력 피해 경험과 자살 생각의 관계’ 논문을 보면 중·고교 여학생 1019명 가운데 16.2%(165명)가 어떤 유형의 성폭력이든 겪은 적이 있고, 이들 중 63.6%(105명)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생각해 봤다고 답했다. 교사가 학내 성폭력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 교육부 교권침해 현황 자료를 보면 ‘학생의 교사 성희롱’은 2014년 80건, 2015년 107건, 2016년 112건으로 전체 교권침해 사례의 3% 정도였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성폭력에 쉽게 노출된다.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설문조사를 해 보니 학교 비정규직 가운데 21.2%가 학교에서 성희롱·성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한 교장이 조리실무사들에게 “비키니를 입히면 밥맛이 더 좋아지겠다”고 말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온라인 공간에도 자신의 학내 피해 경험을 고발하는 글이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학교 안 성폭력 사례를 제보하는 페이스북의 ‘스쿨미투’ 페이지에는 11일까지 모두 70여건의 제보 글이 게시됐다. ●가해자 113명 중 16명만 중징계 학교 성폭력이 반복되는 대표적인 이유로는 가해자 징계가 약하다는 점이 꼽힌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2016년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1년 6개월 동안에만 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교원이 113명인데 이 가운데 14명은 견책·감봉 등 경징계, 16명은 중징계 중 정직 처분을 받아 교단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포토] ‘해변의 핑크 비키니의 유혹’

    [포토] ‘해변의 핑크 비키니의 유혹’

    팝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니키 룬드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 해변에서 핑크 비키니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눈밭 위에서 즐거운 공놀이

    [포토] ‘비키니 입고’ 눈밭 위에서 즐거운 공놀이

    중국 여성들이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눈밭 위에서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스노보드 타기

    [포토] 비키니 입고 스노보드 타기

    4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시비우의 한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비키니 레이스 컨테스트’에서 참가자가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고 있다. 비키니 레이스는 수영복과 몇몇 겨울 용품만 착용한 여성들만 참가 가능하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복장 ‘스노우 다이빙’ 선보인 스코틀랜드 여성

    비키니 복장 ‘스노우 다이빙’ 선보인 스코틀랜드 여성

    마당에 높이 쌓인 눈 위로 비키니만 입은 채 뛰어든 한 여성의 재밌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msn, 뉴스플레어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영국엔 최근 며칠간 ‘동쪽에서 온 야수(Beast from the East)’라는 별명이 붙은 시베리아발 한파가 불어닥쳐 지역에 따라 최대 60cm의 폭설이 내렸다. 이로인해 영국 대부분 가정은 마당에 엄청난 양의 눈을 ‘소유’하게 됐다. 스코틀랜드 자기 집 마당에 침대 쿠션 높이의 눈이 쌓이자, 흥이 가득 넘친 한 여성이 ‘스노우 다이빙’을 하기로 맘을 먹었다. 그것도 비키니만 입은 채로. 영상 속엔 현관문을 열고 눈 위에서 신발을 벗은 젊은 여성이 마당에 수북히 쌓여진 눈 위로 달려가더니 앞으로 벌렁 자빠진다. 하지만 추워도 너무 추운지 넘어진지 2초도 채 되지 않아 현관으로 다시 뛰어 돌아온다. 이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나도 바로 해봐야 겠다”, “바닥에 돌이 있었으면 크게 다칠 뻔 했다”, “절대로 좋아할 일이 아닌 거 같다. 기후 이변으로 인한 재앙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Play Movie New 79/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키니 종업원 고용한 中 식당에 누리꾼 공분

    비키니 종업원 고용한 中 식당에 누리꾼 공분

    중국의 한 식당 종업원이 비키니 차림으로 서빙을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와 공분이 일고 있다.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 등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중국 안후이성의 한 훠궈(중국식 샤브샤브) 식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달 초 온라인 상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영상에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 종업원이 음식을 나르는가 하면 뒤편에는 남성 종업원들 역시 상의를 탈의한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을 상품화한 식당 측의 운영에 문제를 삼았다. 논란이 일자 문제의 식당은 영상 속 종업원은 정식 직원이 아닌 단골손님 이벤트를 위해 고용된 공연자들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이 종업원들은 근무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Shanghai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따뜻영상] “비켜주세요” 소방차 길 터준 배달 오토바이

    [따뜻영상] “비켜주세요” 소방차 길 터준 배달 오토바이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를 위해 길을 터주는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은 지난 23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화재현장으로 출동 중인 소방차를 발견한 교통경찰’이라는 소개 글과 함께 ‘싸이카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 2월 21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교차로를 비추며 시작한다. 신호 대기 중인 교통경찰 눈에 화재 현장으로 향하는 소방차가 보인다. 경찰은 즉시 소방차 이동을 위해 교통 통제를 시작한다. 이때, 배달오토바이 한 대가 등장하더니 조용히 소방차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를 가로질러 차량 통제를 돕는 것은 물론, 소방차보다 앞서 달리며 다른 차량이 비키도록 유도했다. 이날 경찰과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의 도움으로 소방차는 신속히 화재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 경찰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위치에서 타인을 돕는 따뜻한 태도가 멋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은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가 역주행하는 모습이 조금 위험해 보인다”며 걱정 어린 시선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창문 타고 넘어온 범인, 바리스타 납치 순간

    창문 타고 넘어온 범인, 바리스타 납치 순간

    미국 워싱턴주의 한 카페에서 혼자 근무 중이던 바리스타가 범인에게 납치되는 순간이 CCTV에 포착됐다. 미국 KCPQ-TV 등 현지 매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0일 켄트 지역에 있는 ‘하디 샷 에스프레소’라는 카페에서 일어났다. 카페 창문을 통해 건물 내부로 침입한 범인은 비키니 차림의 바리스타를 흉기로 위협해 으슥한 곳으로 납치하고는 성폭행을 시도했다. 매체는 이 카페가 비키니 차림의 바리스타들이 근무해 지역 명소로 발돋움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다행히 바리스타는 기회를 엿보다 탈출에 성공했고, 곧바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당시 상황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범인을 검거했다. 경찰은 범인이 화려한 전과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SCO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비키니에 가디건 패션

    [포토] 비키니에 가디건 패션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패션쇼에서 모델이 스포티한 비치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기 부인, 성추행 의혹에 “그럴리가요” 답글 썼다 삭제

    조민기 부인, 성추행 의혹에 “그럴리가요” 답글 썼다 삭제

    제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조민기의 가족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조민기는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부인과 딸, 아들을 공개하면서 ‘딸바보’ 이미지를 얻었다.방송에서 조민기는 딸이 쇼핑 중 자신의 몸에 비키니를 대보자 “일종의 성추행이라고 봐”라며 몹시 부끄러워 했고, “애인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말하기도 했다. 이 장면은 최근 의혹으로 재조명되며 비난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폐쇄된 조민기의 SNS 대신 그의 부인과 딸의 SNS를 찾아가 ‘성추행 의혹이 사실이냐’는 댓글을 달았다. 조민기 부인은 “그럴 리가요”라는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 조민기는 20일 “제자를 성추행한 적이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청주대 연극영화과 졸업생들은 그의 성추행을 폭로하는 글을 잇따라 올리며 ‘거짓 해명’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조민기는 21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연이 예정된 드라마에서도 하차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이날 조민기의 여학생 성추행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씨가 재직했던 대학 측에 성추행 진상 조사한 내용을 요청했다. 조씨에 대한 성추행 관련 고소·고발 없지만 성추행은 반의사 불벌죄(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할 경우 처벌하지 않는 죄)가 아닌만큼 피해 학생들을 파악해 조씨의 성추행 의혹 관련 진술을 확보할 방침이다. 1982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조민기는 그동안 굵직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2004년 청주대학 겸임교수를 시작으로 2010년 연극학과 조교수로 부임, 지난해까지 학생을 가르쳤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허니문·여행 시즌 겨냥 쉬비치, 2018 비치웨어라인 신제품 출시

    허니문·여행 시즌 겨냥 쉬비치, 2018 비치웨어라인 신제품 출시

    비치웨어 브랜드 ‘쉬비치’가 허니문·여행 시즌을 맞아 비키니부터 다양한 비치웨어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쉬비치’는 매년 새로운 신상품 라인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 신상품 업데이트에서는 개성이 강한 고객층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였고, 자체 디자인 센터의 연구를 통해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로맨틱한 러블리 섹시 라인을 출시했다. 쉬비치는 이번 신상품 출시에서, 최근 비치웨어의 트랜드와 지금까지 여러 비치웨어 온라인 업체들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이 느끼거나 표현한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 고품질의 제품을 원하는 스마트한 고객들을 만족 시키기 위해 제품 생산 및 자체 검수 시스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였다. 특히 이번 출시 상품에서 비키니 제품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비키니의 경우 래쉬가드 등 다른 비치웨어 보다 자신을 표출하는 아이템으로 활용되기 좋으며, 최근 SNS가 발달되고 자기의 삶의 방식과 스타일을 표출하는 문화가 인기를 얻고 있는 부분을 착안하였다. 이번 촬영은 호주에서 진행 되었는데, 기존의 틀을 깨고 아름다운 대자연을 배경으로 피나클스 사막,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퍼스의 유명 해변 과 공원 등 각 장소마다 과감하고 자신감있는 여성의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장소에 따라 커버업등의 맞춤 코디를 통해 해변에서뿐 만 아니라 사막 등 보다 다양한 곳에서도 비치웨어를 개성있게 착용 가능한 부분을 어필했다. 쉬비치 관계자는 "트랜디한 디자인의 하이웨스트비키니, 크롭래쉬가드 등의 디자인특허권을 금년에 추가 확보하는 등 디자인에 대한 특허권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더 다양한 상품에 대한 디자인특허권을 받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신상품 런칭에 따라 쉬비치 홈페이지에서 ‘신상품 20%할인&포인트 더블적립 이벤트’와 ‘구매금액 별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도서 악령 쫓는 빨간 비키니 여배우 사진 인기

    인도서 악령 쫓는 빨간 비키니 여배우 사진 인기

    인도인들도 그들의 신을 다 알지 못할 정도로 인도에는 신들이 많다고 한다. 오죽하면 자기네들끼리도 인도에는 3억 3천만이 넘는 신이 산다고 말하겠는가? 지난 18일(현지시각) 외신 RUPTLY는 빨간 비키니를 입은 성인물 여배우를 농작물 보호의 새로운 신으로 섬기게 된 농부를 소개했다.  카렌지트 카우르 보라(Karenjit Kaur Vohra)는 인도 태생 미국인으로 인도에선 써니 레오네(Sunny Leone)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전 성인물 여배우다.  이 여성의 포스터가 인도 넬로레(Nellore) 지역의 반다 킨디 팔레(Banda Kindi Palle) 근처 농지에서 이 지역 농부들로부터 새로운 신으로 각광 받고 있다. 그녀의 ‘요염한 자태’가 근처 다른 마을 주민들에게서 발산되는 ‘사악한 눈(evil eye)’으로부터 농작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심지어 허수아비나 악마 모형 같은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제 이곳 농지를 건너는 다른 지역 사람들이 이 여성의 포스터를 보고 멀리 떠난다. 또한 농작물은 훨씬 더 잘 자라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여성에 대한 맹목적 믿음을 단단히 붙들고 있다. 이 새로운 여신을 통한 농작물 보호 방식이 성공적으로 판명나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겠지만, 많은 지역 농민들은 마을 주민들로부터 뿜어나오는 ‘사악한 눈’의 기운으로부터 그들의 농지를 보호하기 위해 여전히 허수아비와 악령에게 의존하고 있다고 한다. 이 내용을 접한 다수의 사람들은 한심스럽고 답답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들에겐 생과 사를 결정할 만큼 절대적인 믿음이다. 문화적인 충격은 늘 문화적인 차이에서 발생함이 틀림없다. 사진·영상=Ruptly/유튜브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일본 오사카서 60대 한국인 남성 사망…피살 추정

    일본 오사카서 60대 한국인 남성 사망…피살 추정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 국적의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17일 오후 10시 5분쯤 하비키노 시 인근 노상에서 한국 국적의 남성이 쓰러져있으며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고 18일 전했다. 이 남성은 곧이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신은 수사본부를 인용, 숨진 남성이 후지이데라(藤井寺) 시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회사원(64)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의 등 부위에 무엇인가에 찔린 상처가 있다며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수사본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인근 주차장에 자동차를 세운 뒤 주변을 걸어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사건 현장은 주변 역에서 70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주택 등이 들어서 있는 거주지역이라고 교도통신은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및 집행부, 올림픽 자원봉사자에 ‘갑질’ 논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및 집행부, 올림픽 자원봉사자에 ‘갑질’ 논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수행한 대한체육회 집행부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자원봉사자에게 막말을 하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일행은 15일 우리나라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를 방문했다. 그런데 이기흥 회장 일행이 이미 앉을 사람이 정해진 VIP석에 멋대로 앉으면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이기흥 회장은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인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긴 하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석에는 앉을 수 없다. 당시 VIP석을 관리하던 자원봉사자들은 이기흥 회장 일행에게 자리를 옮겨줄 것으로 여러 차례 요청했다. 그러나 이기흥 회장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오면 인사를 하고 출발하겠다며 자리에서 비키지 않고 버텼다. 이 과정에서 자원봉사자가 계속 자리를 옮겨 달라고 요청하자 체육회 고위 관계자는 “야!”라며 세 차례 고함을 질렀다. 이어 “머리를 좀 써라”라는 등의 막말과 함께 ‘IOC 별 것 아니다’, ‘우리가 개최국이야’라는 등의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소란은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의 페이스북 커뮤니티인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대신 전해드립니다(평대전)’에도 올라왔다. 현장에 있던 한 자원봉사자는 평대전에 “3분가량 만류해도 저희 말을 무시하자 IOC 측 직원 한 분이 함께 제지하기도 했다”면서 “(이기흥 회장은) 끝까지 팔짱을 끼고 앉아 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귀빈이 많아 해당 자원봉사자는 교대 후 사무실로 돌아갔고, 대한체육회 측은 그 후에도 한동안 자리에 앉거나 뒤에 서 있다가 사라졌다”면서 “자원봉사자에게 사과 한 번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자리를 예약했던 IOC 측 관계자는 소동 발생 30분쯤 후 도착했고, 이기흥 회장은 그때서야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한체육회 측은 이기흥 회장이 직접 막말을 한 것은 아니라면서, 사태 해결을 위해 이기흥 회장이 직접 나서 자원봉사자에게 사과의 뜻을 건넬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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