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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소녀시대 효연, 매끈한 비키니 뒤태 ‘아찔’

    [포토] 소녀시대 효연, 매끈한 비키니 뒤태 ‘아찔’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아찔한 비키니 뒤태를 과시했다. 효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허리 아래까지 깊게 파인 비키니 라인과 매끈한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무늬 블라우스를 뒤집어쓴 그는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자는 날씬해야 예쁜 건가요. 난 있는 그대로 살래요”

    “여자는 날씬해야 예쁜 건가요. 난 있는 그대로 살래요”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잣대는 시대마다 달랐다. 현대 사회에서는 마르고 날씬한 사람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최근 이렇게 이런 미에 대한 사회적 평가 잣대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국내외 여성들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고정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잣대와 상관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이른바 ‘아이 웨이(i_weigh)’ 운동이다.직장인 강모(26)씨는 지난 휴가기간에 태어나 처음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인증샷으로 올렸다. 강씨는 “인스타그램에 나오는 것처럼 마르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그냥 이 시절의 내 모습이 이렇다는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30인치 바지를 입으면 평생 날씬하다는 얘기는 들을 수 없다”면서도 “그런데 나는 건강하고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억지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마른 여성=아름다움’이라는 등식이 통용돼 온 연예계에서도 최근 ‘나를 사랑하자’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이영자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은 몸매를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이영자는 “나도 부끄럽지만 내 몸이니까 내가 먼저 사랑하고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입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시민들의 큰 지지와 공감을 받았다.또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도 “무대 위에 서려고 체중 감량을 했더니 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면서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살기로 했다”고 고백해 큰 응원을 받았다. 큰 키에 마른 사람들의 세계였던 ‘모델’ 업계에도 최근 몇 년 사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한 한 브랜드는 빅사이즈 모델을 함께 기용해 쇼를 준비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빅사이즈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 여성 쇼핑몰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대회를 열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빅사이즈 코디를 콘텐츠로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나와 큰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페미니즘 기류와 함께 일었던 ‘탈코르셋 운동’에 이어 몸무게나 외모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자는 취지의 ‘아이 웨이(i_weigh)’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iweigh 해쉬태그를 달고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게시해 공유하는 방식이다. 모델 겸 방송인인 자밀라 자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한 이 계정은 30일 기준 팔로워 16만명이 넘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포토] ‘아이 엄마’ 쟈넷 레이유, 세계최강 피트니스모델

    [포토] ‘아이 엄마’ 쟈넷 레이유, 세계최강 피트니스모델

    ‘미스 후터스(Hooters)에서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모델로’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IFBB(국제보디빌딩연맹) 아시아 그랑프리’가 열렸다. 이 대회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프로 비키니 종목에서 미국의 유명 모델인 쟈넷 레이유(30, Janet Layug)가 2위를 차지했다. 쟈넷은 173cm의 장신이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010년부터 모델 생활을 시작한 쟈넷은 2013년 ‘NPC National Championship’에서 프로 카드를 획득하며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이후 세계최고권위의 대회인 ‘올림피아’와 ‘아놀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현역 최강의 피트니스 모델로 군림하고 있다. 쟈넷은 “2015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4년 만에 다시 방문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수준 높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로리다 주립대학 출신으로 간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도 한 쟈넷은 지난 2014년 ‘미스 후터스(Hooters) 인터내셔널’대회에서 ‘미스 후터스’로 발탁되며 세계적으로 미모를 인정받았다. 쟈넷은 완벽한 섹시함과 건강함을 바탕으로 현재 7개의 브랜드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쟈넷은 자신의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런지, 레그 프레스, 스쿼트를 자주 한다. 하체가 튼튼해야 몸을 만들기 편하다. 식단은 소식을 기본으로 운동에 맞춰 하루에 5,6끼를 먹는다. 단백질 위주에 브로콜리 등 녹색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운동법과 식단을 알려줬다. 한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쟈넷은 “운동을 꼭 체육관에서 해야 한다고 고집할 필요는 없다.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며 “집에서도 아이들과 놀며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다. 피트니스 때문에 가족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발리서 빛난’ 김희정 명품 자태

    [포토] ‘발리서 빛난’ 김희정 명품 자태

    배우 김희정이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김희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1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정은 흰색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도 더했다. 한편 김희정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썸피드’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서울
  • [포토] 비키니로 ‘핫’하게

    [포토] 비키니로 ‘핫’하게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살바토레 페라가모 패션쇼가 열려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머슬퀸’ 김시아, 황홀한 란제리 자태

    [포토] ‘머슬퀸’ 김시아, 황홀한 란제리 자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김시아의 시선 ‘강탈’ 섹시 화보 2탄이 공개되었다. 김시아는 2017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화제가 됐었다. 헬스 남성지 ‘맥스큐’ 9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김시아는 ‘홀리데이 스크릿 노트’ 콘셉트로 진행된 섹시 화보를 통해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머슬퀸으로서의 다양한 매력과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청춘열차의 어르신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어느 주말에 있었던 일이라며 선배는 혀를 끌끌 찼다. 춘천 오봉산 다녀오느라 남춘천 역에서 ITX 청춘열차 입석 표를 끊어 기차에 올랐다. 객차와 객차 사이에 세 사람이 어깨를 부딪치며 앉아야 하는 좌석이 마련돼 있다. 반대편 70대 어르신이 문제였다. 그는 가운데 좌석에 짐을 척 던지고 묻지도 않는데 “엉덩이 큰 X들이 앉으면 너무 불편하단 말이야”라고 큰소리로 얘기했다. 그 어르신은 볼일이 급했는지 자리를 떠나면서 물병을 올려놓았다. 용수철이 들어간 의자는 그대로 접혔다. 주말 저녁이라 열차 안은 붐볐다. 한 아가씨가 그 자리에 앉았는데 돌아온 그이는 “젊은 XX들이 머리에 든 것도 없다. 척 보면 모르느냐”고 육두문자 날리며 비키라고 강요하더란 것이다. 그만이 아니었다. 아주머닌지 할머니인지 헷갈리게 하는 한 여성은 차표 없이 올라탄 사실이 적발되자 되레 “난 전철인 줄 알고 탔다”고 큰소리를 쳤단다. 그 선배는 말 나온 김에 서울에서 경기 지역으로 넘어가는 버스 안에서 목격한 일까지 털어놓았다. 적지 않은 할머니들이 할증 요금이 올라가기 전에 교통카드를 미리 단말기에 댄다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세상 시끄러워질까 입을 다물어서 그렇지, 다 보고 있다. bsnim@seoul.co.kr
  • [포토] ‘피트니스스타 비키니여신’ 김희라

    [포토] ‘피트니스스타 비키니여신’ 김희라

    “오데트 공주보다는 에너지 넘치는 피트니스 모델이 더 좋았죠”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종합전시관 킨텍스에서 ‘2018 피트니스스타 내셔널리그’가 열렸다. 비키니 오픈 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희라(27)는 전문 트레이너로 선수 경력만 3년에 이른다. 다른 대회에서 크고 작은 상을 많이 받았지만 유력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희라는 “그랑프리를 차지하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다. 그동안 열심히 운동한 것을 좋게 평가받은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희라는 이번 대회를 위해 타이트하게 준비했다. 내셔널리그는 일 년에 한번 개최되는 대회이기 때문이었다. 김희라는 “전보다 더 고강도 훈련을 했다. 고구마와 닭 가슴살을 100그램씩 양을 정해 규칙적으로 식사를 했다. 깨끗한 야채로 피를 맑게 하며 혈액순환에 도움을 줬다”며 “하루에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를 3시간씩 했다. 운동하면서 가장 좋은 몸을 얻었다‘며 밝게 웃었다. 김희라는 대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은 발레리나로서는 적격이었지만 피트니스의 매력에 빠지면서 발레를 그만두었다. 어렸을 적 ‘백조의 호수’의 주인공인 오데트 공주를 보고 발레를 시작했지만 힘과 에너지가 넘치는 피트니스를 접하면서 전공을 바꿨다. 김희라는 “발레리나로서 몸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피트니스를 하다가 매력에 빠져버렸다. 발레는 정적인 것이 강한 반면 피트니스는 에너지가 넘쳤다”며 “운동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도 매력적이었다. 피트니스가 좋아 발레리나의 꿈을 포기하고 트레이너가 됐다”며 웃었다. 트레이너로서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김희라는 “나이를 먹을수록 고관절 등 몸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피트니스는 그런 것을 막아준다”며 “특히 하체운동을 꾸준히 해야 허리는 물론 전신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된다. 몸에 안 좋은 신호가 체육관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며 피트니스를 강력하게 권유했다. 스포츠서울
  • 日 ‘국민엄마’ 배우 기키 기린 별세

    日 ‘국민엄마’ 배우 기키 기린 별세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일본의 ‘국민엄마’로 자리매김해 온 원로배우 기키 기린(본명 우치다 게이코)이 지난 15일 암으로 별세했다. 75세. 2004년 유방암이 발병, 5년 전부터 공개투병을 해 온 기키는 지난달 중순 이후 병세가 급격히 나빠졌다. 18세인 1961년 연기를 시작한 그는 1974년 TBS 드라마 ‘테라우치칸타로 일가’에서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30대부터 노인 분장을 하고 어머니, 할머니 역할을 전문으로 했다. 그는 현재 일본영화를 대표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통해 한국 관객과도 친숙하다.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등 고레에다 감독의 대표작에 모습을 나타냈으며,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최고상)을 받은 ‘어느 가족’(원제 만비키 가족)에서도 열연했다. 2007년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2013년 ‘내 어머니의 인생’으로 일본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남편은 오랫동안 별거해온 록 뮤지션 우치다 유야(78)이며, 딸 우치다 아야코(42)와 사위 모토키 마사히로(52)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포토] ‘완벽 비키니’ 한혜진, 톱모델의 감탄 부르는 자태

    [포토] ‘완벽 비키니’ 한혜진, 톱모델의 감탄 부르는 자태

    모델 한혜진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한혜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 tvN ‘인생 술집’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말려도 안 돼” 구하라 남친 폭행, 춘자·김숙이 본 구하라 싸움 실력

    “말려도 안 돼” 구하라 남친 폭행, 춘자·김숙이 본 구하라 싸움 실력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언급된 구하라의 싸움 실력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인 헤어디자이너 A 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구하라는 A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구하라로부터 일방적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구하라는 쌍방 폭행이 있었다며 엇갈린 입장을 내놓고 있다. 이에 경찰은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해 가수 춘자가 한 방송을 통해 언급한 구하라의 싸움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춘자는 지난해 3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걸그룹 싸움 신은 구하라”라고 전했다. 그는 “설 특집으로 방영된 MBC 복싱 프로그램에 구하라와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며 “링 위에서 싸움에 임하는 구하라를 본 뒤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구하라는 한 번 공격을 받으면 승부욕이 발동하는 스타일”이라며 “아이돌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졌다. 내가 붙었던 사람이 김나영, 정주리, 김새롬이었는데 셋 다 구하라한테 안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디바 비키 역시 ”과거 ‘강심장’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강단이 있더라. 보면 안다. 좀 놀아봤을 거다. 나는 보는 눈만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인 김숙 역시 올해 초 방영된 올리브, tvN 예능 ‘서울메이트’에서 “구하라랑 예전에 같이 복싱을 할 때 ‘넌 하지 마’라고 말리는 대도 나가더라. 나가서 이기고 왔다. 춘자가 인정한 싸움꾼”이라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찔한 비키니 몸매 ‘섹시스타 컴백’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찔한 비키니 몸매 ‘섹시스타 컴백’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비키니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11일(현지 시간)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풀었을 때와 묶은 모습 중, 어떤 게 더 괜찮은가요?”라는 글과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피어스는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스피어스는 이 사진들로 그간의 노력을 증명했다. 한편, 스피어스는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12세 연하 연인 샘 아스가리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절정의 관능미’ 레이싱모델 윤희성, 해변을 뜨겁게

    [포토] ‘절정의 관능미’ 레이싱모델 윤희성, 해변을 뜨겁게

    인기 레이싱 모델 윤희성이 절정의 관능미를 과시했다. 윤희성은 최근 경북 포항의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팬들과 함께 출사여행을 떠났다. 해수욕장에서 윤희성은 깨끗한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러 종류의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노을을 배경으로 한 갈색의 비키니는 윤희성의 관능미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윤희성의 농염한 자태는 포항의 깊은 바다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게 만들었다. 지난 2016년에 데뷔한 윤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레이싱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을 비롯해서 국제모터쇼, 서울오토살롱 등 굵직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서울
  • 친구와 대화? SNS로…스마트폰, 청소년 소통 방식 바꿨다 (美 조사)

    친구와 대화? SNS로…스마트폰, 청소년 소통 방식 바꿨다 (美 조사)

    어쩌면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일 듯싶다. 미국의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의사소통할 때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 SNS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비영리단체 커먼센스미디어는 10일(현지시간) 만 13~17세 청소년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5%가 이같이 답했다고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 2012년에도 같은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당시에는 대부분이 직접 만나는 것을 선호했다. 6년 만에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식이 바뀐 것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요즘 청소년들은 불과 6년 전과 비교했을 때 훨씬 높은 비율로 SNS(16%)와 화상 채팅(10%)을 선호하며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응답한 청소년은 3분의 1도 채 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과거와 현재 두 보고서를 모두 집필한 비키 라이드아웃 연구원은 “이는 미국에서 우리가 서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에 어떤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음을 의미할 수도 있다”면서 “특히 구글 이전 세대는 경고의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지만, 요즘 청소년은 IT 기술 덕분에 자기 삶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SNS을 사용하면 기분이 어떻게 바뀌느냐는 질문에 약 5분의 1은 덜 외롭고 덜 우울할 뿐만 아니라 더 인기 있고 더 자신감 있게 해주는 것 같은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반면 부정적인 답변은 아주 적은 비율이었다. 이에 대해 라이드아웃 연구원은 “가장 우울했던 청소년들조차도 SNS가 자기 기분을 더 좋게 만든다고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보고서는 청소년들이 SNS의 부정적인 면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많은 청소년이 스마트폰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일부는 스마트폰 탓에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쓰지 못하는 행위인 ‘퍼빙’(phubbing)이 인간관계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 거의 절반(44%)이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을 때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불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보다 많은 청소년(54%)은 다른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순간에 SNS 탓에 주의를 빼앗긴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응답자 중 약 3분의 1은 가족과 만나고 있을 때나 숙제할 때 또는 누군가와 밥먹을 때조차 스마트폰을 전혀 안 하거나 거의 안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이보다 더 많은 청소년(55%)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 스마트폰을 거의 항상 사용했다고 답했다. 또 현재의 청소년은 6년 전 청소년들보다 SNS를 더 자주 사용한다고 보고했다. 2012년에는 약 3분의 1이 하루에 1번 이상 SNS를 사용했다고 답했지만, 현재는 3분의 2 이상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런 변화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스마트폰 소지 비율이 늘어난 것이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2012년에는 41%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다고 답했지만, 현재는 거의 90%가 소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많은 청소년(72%)이 IT 기업들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해 사용자를 제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보고서에서는 청소년들이 페이스북에서 꽤 이탈했음을 보여주는 수치상 데이터도 제공한다. 2012년에는 거의 70%가 페이스북을 주로 한다고 답했지만, 현재는 15%만이 그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40% 이상은 스냅챗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스냅챗은 페이스북이 한창 인기몰이를 하던 2011년 9월에 출시됐으며 이후 성장가도를 달렸다. 이렇듯 기술을 계속해서 빠르게 진화한다. 이에 대해 라이드아웃 연구원은 기술의 순 효과가 청소년들의 웰빙에 끼치는 영향을 이해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상황을 고려해 스마트폰을 내려놓도록 SNS를 의식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그녀는 권장했다. 사진=daisydaisy / 123RF 스톡 콘텐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자태’ 정순주 아나운서, 휴가지서 과시

    [포토] ‘비키니 자태’ 정순주 아나운서, 휴가지서 과시

    정순주 아나운서가 휴가지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놀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 아나운서는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드러난 볼륨감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빛나는 미모는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데뷔한 정순주는 MBC SPORTS+에서 K리그뿐 아니라 프로농구, 프로야구 등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각선미+애플힙’ 심으뜸, 신혼여행지서 뽐내

    [포토] ‘각선미+애플힙’ 심으뜸, 신혼여행지서 뽐내

    ‘머슬 퀸’ 심으뜸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심으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에 쏙 드는 비키니. 안녕, 그라나다! 이제 세비야 여행을 시작해보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은 한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검은색 비키니로 흠잡을 곳 없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시킨 잘록한 허리와 애플 힙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늘씬한 각선미 역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마이너스 라이프’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심으뜸은 지난 1일 유명 피트니스 법인 회사 대표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머슬퀸’ 이연화, 군살 제로 ‘비현실적 비주얼’

    [포토] ‘머슬퀸’ 이연화, 군살 제로 ‘비현실적 비주얼’

    ‘머슬퀸’ 이연화의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이연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위로 올려묶고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분홍색 비키니를 입은 채 너무 마른 몸매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화는 지난해 열린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안 챔피언십’ 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 상을 받았다. 사진=이연화 SNS 캡처
  • 백다은 스폰서 폭로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문자 내용 보니..

    백다은 스폰서 폭로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문자 내용 보니..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서 제안이 담긴 문자를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문자에는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사진을 올린 백다은은 “없어. 이런것 좀 보내지 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백다은은 지난 2011년 달샤벳 멤버 비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비키니가 작아요’…대프니 조이, 최강 볼륨 몸매

    [포토] ‘비키니가 작아요’…대프니 조이, 최강 볼륨 몸매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Daphne Joy)가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대프니 조이는 7일(현지시간) 그리스 산토리니섬에서 섹시한 핑크 비키니를 입은채 극강의 볼륨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구릿빛 탄탄 몸매’ 래퍼 나다

    [포토] ‘구릿빛 탄탄 몸매’ 래퍼 나다

    래퍼 나다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나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지난 여름에 수영복 사진. 하나쯤은 남겨야지. #방콕 혼자 여행 너무나 즐거웠다 #혼자 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다가 블루 비키니를 입은 모습으로 굴곡진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도 자아냈다. 특히 남다른 볼륨감과 탄력 넘치는 구릿빛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다는 2013년 그룹 와썹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와썹에서 탈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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