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키
    2026-06-02
    검색기록 지우기
  • 선택
    2026-06-02
    검색기록 지우기
  • 재심사
    2026-06-02
    검색기록 지우기
  • AI 플랫폼
    2026-06-02
    검색기록 지우기
  • 탈취
    2026-06-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45
  • [포토] 아리아니 셀레스티, 원조 옥타곤걸의 ‘비교 불가 몸매’

    [포토] 아리아니 셀레스티, 원조 옥타곤걸의 ‘비교 불가 몸매’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몸매를 뽐냈다. 사진 속에서 셀레스티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볼륨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3년째 케이지를 지키고 있는 원조 옥타곤걸인 셀레스티는 선수보다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셀레스티는 6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남성잡지 맥심을 비롯해서 플레이보이 등의 커버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한편 셀레스티는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 운영으로 백만장자의 대열에 오르는 등 뛰어난 사업수완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치어리더 김연정, 휴가지서 뽐낸 ‘완벽 보디라인’

    [포토] 치어리더 김연정, 휴가지서 뽐낸 ‘완벽 보디라인’

    치어리더 김연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끝! 현실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연정은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서 말을 해’ 박나래 “비키니 입었다가 프로그램 폐지..PD는 좌천”

    ‘어서 말을 해’ 박나래 “비키니 입었다가 프로그램 폐지..PD는 좌천”

    박나래가 비키니와 얽힌 솔직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2회에서 무명시절에 있었던 박나래의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자들이 방송 생활하면서 고생했던 이야기를 하던 중 박나래는 “나한테 정말 센 이야기가 있다”고 말을 꺼내며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주, 박보검과 사귈 수 있는 팁(?)을 전하며 다른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기에 이번 주도 박나래가 꺼낸 말에 일제히 시선이 집중됐다. 박나래는 “무명시절, 케이블 채널에서 시청률이 안 나오고 화제성도 없어서 스스로 벌칙을 만들어 비키니를 입은 적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뒤이어 “비키니를 입고 난 뒤 다음 주에 프로그램이 없어져 이후 심의 부서가 생겼고, 심지어는 담당 피디가 지방으로 좌천됐다”며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이 말을 들은 전현무는 “도대체 어떤 모습이길래 좌천까지 됐어요?”라고 물어보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박나래는 “필름을 못 구하게 폐기처분 됐다”고 답하며 녹화장을 경악하게 했다. 덧붙여 “이 프로그램도 한 방에 없앨 수 있어요”라고 선언하며 제작진마저 공포에 떨게 했다는 후문. 이외에도 신인 시절 문세윤이 겪었던 상처받은 경험과 K사 아나운서 시절, 한 곳에 뼈를 묻겠다고 말했던 전현무의 반전 해명까지 출연자들의 센스있는 ‘말발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명시절 있었던 박나래의 충격적인 과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20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도미니카공화국 최고 미인의 늘씬한 비키니 몸매

    [포토] 도미니카공화국 최고 미인의 늘씬한 비키니 몸매

    클라우비드 데일리(Clauvid Daly)가 18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9 미스 도미니카 공화국 미인대회’에서 수영복 몸매를 뽐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이연화, 명품 비키니로 뽐낸 명품 몸매

    [포토] 이연화, 명품 비키니로 뽐낸 명품 몸매

    이연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에서 이연화는 명품 브랜드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연화는 청각장애를 딛고 머슬마니아에 등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우현, 완벽한 S라인 ‘남심 저격’

    [포토] 미스맥심 우현, 완벽한 S라인 ‘남심 저격’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 우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농염함이 가득한 란제리 컵셉의 사진을 올려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우현은 사진 속에서 레드 계열의 비키니와 란제리를 입고 다얀한 표정과 포징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지난해 성인 남성잡지 맥심 7월호 커버모델로 나서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모델 김우현이 지난해 미국에 소재한 맥심 본사가 맥심 모델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 세계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컵의 글래머인 김우현은 65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며 패션 등 여러 분야에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우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 눈길 ‘귀여운 민낯’ [EN스타]

    민아,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 눈길 ‘귀여운 민낯’ [EN스타]

    걸스데이 민아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이 동굴안 포토존이라 이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와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민아는 한 동굴을 배경으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는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절대그이’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세 오판과 사욕이 빚은 비극. ‘자유시 참변’의 진실

    정세 오판과 사욕이 빚은 비극. ‘자유시 참변’의 진실

    ‘자유시 참변’ 또는 ‘자유시 사변’은 1921년 6월 28일 한인부대들과 극동공화국 인민혁명군이 자유시에서 무장충돌한 사건을 말한다. 이 결과로 수십명에서 수백명까지의 한인들이 사망했으며 독립운동이 큰 타격을 입었다. 특히 냉전시기에는 이 사건이 러시아에서 발생하고 한 쪽이 주로 러시아인들로 구성된 부대이었다는 이유로 공산당이나 러시아가 한인을 속여 독립군을 죽였다는 주장이 강했다.하지만 1990년대에 러시아의 문서보관소가 개방됨에 따라 러시아 연구자들과 임경석, 윤상원 등 한국근대사 연구자들은 러시아 자료를 사용하여 자유시사변의 원인과 과정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넓혔다. 1990년대 이후 나온 연구에 따르면 자유시사변의 주요 원인은 민족해방운동 내부의 권력 투쟁 (특히 이르쿠츠크파와 상해파 공산당 간의 갈등)과 정치 조직 간의 소통 문제 등이었다. 이에 따라 오늘날 학계에서 “독립군을 공산당이 죽였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완전히 잃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의 잔재는 야인시대 같은 예술작품에도 나오고, 누리꾼들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애용하는 인터넷 백과사전에도 자주 등장한다. 예를 들어, 자유시 참변은 위키백과에는 “러시아 적색군이 대한독립군단 소속 독립군들을 포위, 사살한 사건”으로 규정되었고 나무위키에는 “독립군을 포함한 한인 무장 병력과 소련 적군이 교전을 벌인 사건”으로 나오며 심지어 신뢰성이 비교적 높은 한민족문화백과사전에도 비슷한 서술이 있다. 하지만 1921년에는 소련이 아직 설립되지 않았고 극동지역에는 붉은군대가 없었다. 하지만 자유시 참변은 무엇보다도 권력 욕심과 정세 오판의 위험성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하다.제1차 세계대전 도중 1917년 러시아에서 10월 혁명이 발생하였으며 러시아공산당(볼셰비키)를 비롯한 좌익세력들에 의해 소비에트 정권이 수립되었다. 1918년, 소비에트 정권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백위파) 간의 내전이 벌어졌다. 러시아에 커다란 피해를 가져온 제1차 세계대전의 참전을 끝내려는 볼셰비키의 결정을 막기 위해 연합국은 군대를 파견해서 러시아 내전에 개입했다. 일본은 이를 구실로 내세워 1918년 4월 5일 밤 블라디보스토크에 파병함으로써 러시아에 쳐들어왔다. 일제의 시베리아 출병의 영향을 받은 러시아 지역 한인들은 빨치산부대를 결성하여 볼셰비키의 붉은군대와 함께 항일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최신 무기로 무장한 전투력이 뛰어난 일본군을 무력으로 쫓아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전쟁으로 경제가 폐허가 된 상황에서 일본과의 전쟁을 피하려는 소비에트 정부는 극동지역에서 소비에트 정권을 수립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포기하고 1920년 4월 멘셰비키와 사회주의혁명당 등과 함께 극동공화국이라는 완충국가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극동공화국은 이에 극동에 있던 붉은군대의 부대들과 빨치산 부대, 그리고 극동공화국 정부 편으로 넘어간 전(前) 백위파 부대들으로 구성된 혼합 인민혁명군을 창설했다. 극동공화국은 극동지역의 대부분을 점령한 일본군의 철수에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일제가 지원하는 백위파 군대와 싸우는 데 집중했다. 이러한 전략 때문에 일본은 극동지역의 군사 점령을 더 이상 정당화할 수 없게 되었으며 주둔군을 유지하는 것도 경제적 손실로 이어졌다.이와 동시에 무장부대 통합운동이 전개되고 있었다. 봉오동 전투 이후 일제가 실시한 대대적 토벌작전 등으로 한인부대들이 간도에서 러시아령으로 넘어가기 시작하였다. 러시아공산당 극동국 한인부는 민족해방운동을 강화하기 위해 1921년에 중국과 극동지역에서 무장투쟁 부대 대표 회의를 열어 단일 지휘체계의 구축, 군사학교 설립 등 문제를 논의할 것을 결정했다. 이와 동시에 1921년 1월 15일 코민테른은 극동지역대표부를 설치하고 보리스 슈먀츠키를 대표로 임명하였다. 슈먀츠키는 한인부대를 가능한 한 빨리 극동공화국으로부터 벗어나서 조선 쪽으로 이동할 계획을 세웠으며 무장부대들을 통합하기 위해 창설된 고려혁명군정의회의 위원장으로 조지아 출신인 깔란드라쉬빌리를 파견하였다. 깔란드라쉬빌리는 극좌 무정부주의자로서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것보다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편이었다. ‘극동의 나폴레옹’을 꿈꾸던 그는 슈먀추키와 이르쿠츠크파 빨치산부대장 오하묵, 최고려 등과 함께 한국 국내에서 무장투쟁을 공공연하게 벌이려고 했다. 하지만 무기도 병력도 열세인 상태에서 조선을 향해 진격하는 것은 자살행위에 다름없었다. 그 뿐만 아니라, 통솔권을 독점하려던 깔라드라쉬빌리와 오하묵 등 사람들의 비타협적인 태도는 자유시에 집결한 빨치산 부대들의 항의를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에트러시아 외무인민위원장 치체린은 1921년 6월 9일 러시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한인 빨치산들을 비밀리에 반드시 지원해야 하지만 지금은 (일제에) 공공연한 적대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6월 10일, 볼셰비키의 지도자인 레닌은 이 서한을 보고 당분간 공공연한 행위를 하지 말고 비밀행동에 초점을 맞추라고 하였다. 같은 날 러시아공산당 중앙위원회는 ‘한인부대들은 러시아 영토에 머물면서 적극행동에 나서기 위해 적절한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는 치체린의 제안을 채택했다. 다시 말하자면, 볼셰비키들은 한인빨치산들을 지원하는 것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일제가 극동지역에서 철수한 후에야 군사행동을 계획해도 좋다고 주장한 것이며 사실상 깔란드라쉬빌리의 모험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다. 그러나 이 결정은 깔란드라쉬빌리 행동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참변은 불가피해졌다. 통솔권을 독점하려는 깔란다리쉬빌리는 최고려 등 사람들의 지도를 거부한 한인빨치산들로 구성된 사할린부대와 몇 차례의 타협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깔란다리쉬빌리는 6월 28일 극동공화국 인민혁명군 소속 자유시 수비대에게 사할린부대를 무장해제시킬 것을 요청하였다. 인민혁명군의 최후통첩을 받은 사할린부대 책임자들은 무장해제하지 않고 깔란드라쉬빌리 사령부에서 ‘미움받는 사람들’을 축출하면 항복하겠다고 대답했다. 양측은 7시간동안 동안 이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오후 2시 20분 인민혁명군 병력 1000명과 깔란드라쉬빌리 사령부에 속한 한인 병사 300명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공격을 시작했다. 그러나 30분만인 오후 3시쯤 전선은 평정되었다. 3시 50분 반항하는 병사들이 진압됐고 4시 사랄린부대의 한인들은 백기를 들고 항복하기 시작했다. 오후 8시 17분 전투는 거의 정리되었다. 자유시사변의 사망자는 최소 36명에서 최대 400명으로 추측되지만, 사상자에 대한 신뢰성이 높은 자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자유시 참변으로 빨치산부대 통합운동은 완전한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글 사진: 바실리 V 레베데프(고려대 사학과 석사)
  • 한혜진,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낸 비키니 “민망+실망” 댓글에 일침

    한혜진,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낸 비키니 “민망+실망” 댓글에 일침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의 비키니 사진에 불편함을 드러낸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탄탄한 애플힙과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혜진의 비키니 자태에 개그우먼 박나래는 “어머 달심언니 세상 길다 길어”라는 댓글을 남겼고, 걸스데이 유라는 “뭐야! 비율 뭐야. 다리 길이 뭐야. 허리 뭐야”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몸매를 칭찬하고 관리 비법을 묻는 댓글에 한혜진은 일일이 답글을 달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나 한 네티즌은 “안 멋있는데요. 사진 중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한혜진은 “사실 제가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며 쿨하게 대응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조금 민망하다”는 댓글을 달았고 한혜진은 “그럼 보지 마세요”라며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한혜진의 댓글 일침에 많은 공감과 지지를 표하고 있다. 한혜진은 KBS JOY ‘연애의 참견2’, tvN ‘더 짠내투어’,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 집에 왜 왔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링걸’ 최예록, 175cm 큰 키에 비현실적 마네킹 몸매

    [포토] ‘링걸’ 최예록, 175cm 큰 키에 비현실적 마네킹 몸매

    아시아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에서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최예록이 자신의 SNS에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예록은 보라색의 비키니를 입고 175cm의 큰 키에서 우러나오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최예록은 올해 1월부터 양곤, 싱가포르, 방콕, 상하이, 자카르타 등지에서 벌어진 원챔피언십의 일정을 소화했고, 최근에는 마닐라에서 열린 대회에 모습을 비췄다. 또한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에서 레이싱팀 하드레이싱 소속의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며 서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최예록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비키니 자태도 남다른 톱모델 ‘핫한 뒤태’ [EN스타]

    한혜진, 비키니 자태도 남다른 톱모델 ‘핫한 뒤태’ [EN스타]

    모델 한혜진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12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휴양지에서 수영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톱모델 다운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한혜진은 tvN ‘더 짠내투어’,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캠핑클럽’ 이효리, 비키니 입고 해초댄스..이진, 성유리 ‘경악’

    ‘캠핑클럽’ 이효리, 비키니 입고 해초댄스..이진, 성유리 ‘경악’

    이효리가 파격적인 해초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캠핑클럽’에서는 울진 구산해변을 찾은 핑클(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핑클 멤버들은 그림같은 바다를 바라보며 어린아이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감성사진을 찍자”면서 네 명이 나란히 서서 발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효리는 수영복을 갈아입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의 과감한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초록 비키니를 선택한 이효리의 모습에 이진은 “언니 되게 과감하다”고 놀랐고, 옥주현은 “예쁘다”면서 칭찬했다. 이효리는 수준급 수영실력을 뽐내면서 단숨에 멀리 떨어진 방파제까지 이동했다. 실컷 수영을 하고 방파제 위로 올라건 이효리의 몸에 해초가 걸려있었다. 비키니 하의 단추에 걸린 해초는 묘하게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수영복에 걸려있는 해초를 보자마자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이진과 성유리는 박장대소했다. 수영을 마치고 돌아온 이효리는 해초가 수영복에 걸렸던 상황을 이야기하며 황당해했고, 이진은 “언니,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해도 잘 안되는 거 알지?”라고 맞장구치며 재밌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맥스큐’ 커버걸 탄력만점 애플힙

    [포토] ‘맥스큐’ 커버걸 탄력만점 애플힙

    헬스N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커버걸 윤다연-정유승-정채아가 미공개 화보가 청바지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사람은 사진 속에서 타이트한 청바지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애플힙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연(핀인터내셔날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이하 2019 머슬마니아), 정유승(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정채아(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커머셜모델 1위)는 각종 행사로 인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예빈, 비키니로 뽐낸 ‘美친 볼륨감’

    [포토] 강예빈, 비키니로 뽐낸 ‘美친 볼륨감’

    방송인 강예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의 한 호텔에서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풀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전히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든다. 한편 강예빈은 연극 ‘보잉보잉’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강예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핑크 바비인형’ 진아림 볼륨라인

    [포토] ‘핫핑크 바비인형’ 진아림 볼륨라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비키니화보를 통해 섹시 바비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진아림(박세미)은 본인 CEO로 활동하고 있는 홍대 의류브랜드 화보촬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박세미)은 분홍색 비키니와 청 핫팬츠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36-24-35의 F컵 가슴라인과 8등신 바디라인, 11자 각선미라인이 마치 신이 빚은듯한 섹시 바비인형을 보는 듯 한 매력을 마구 뽐내고 있어, 많은 여성과 남성팬들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남성지 커버걸’ 청바지와 힅티 볼륨

    [포토] ‘남성지 커버걸’ 청바지와 힅티 볼륨

    헬스N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커버걸 윤다연-정유승-정채아가 미공개 화보가 청바지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사람은 사진 속에서 타이트한 청바지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애플힙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연(핀인터내셔날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이하 2019 머슬마니아), 정유승(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정채아(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커머셜모델 1위)는 각종 행사로 인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사대용쉐이크로 몸매를 유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머슬퀸’ 윤다연-정유승-정채아를 배출한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는 오는 9월 2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다. 스포츠서울
  • [포토] ‘초미니 비키니’ 서윤지의 여름밤

    [포토] ‘초미니 비키니’ 서윤지의 여름밤

    모델이자 패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서윤지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아찔한 자태를 뽐냈다. ‘윤블링’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는 서윤지는 패션모델은 물론 요리, 여행 등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모델 서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화보 내가 제일 자신있는 것. #화보촬영 #bikini”라는 주제로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했다. 짙은 스모키 풍의 메이크업으로 귀여움에 더해 카리스마도 첨가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도도한 눈빛에 아찔한 볼륨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윤지는 그동안 지상파 TV광고의 메인모델을 비롯해서 게임 광고모델, 해외화보촬영, 의류 브랜드모델 등의 활동을 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서윤지는 다양한 포징과 표장연기로 관계자들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170cm, 35-22-36의 라인을 자랑하는 서윤지는 SNS에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츤데레모델’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
  • [포토] ‘비키니여신’ 김한솔 고혹미

    [포토] ‘비키니여신’ 김한솔 고혹미

    ‘비키니여신’ 김한솔이 최근 자신의 SNS에 아찔한 이브닝 드레스와 언더웨어 사진을 게시해 절정의 섹시미를 뽐냈다. 사진속에서 김한솔은 플라워 프린트와 화이트 계열의 언더웨어와 푸른색의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뽐냈다. 170cm의 장신에 36-23-36의 화려한 S라인을 소유한 김한솔은 용모 또한 청초함과 고급스러움르 가지고 있어 많은 연예관개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김한솔은 지난해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미즈 비키니 부문 4위, 커머셜 모델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비키니여신’, ‘머슬퀸’으로 자리 잡았다.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지만 뛰어난 용모로 인해 길거리 캐스팅되며 모델 일을 하게 됐다. 올해 남성헬스잡지 맥스큐 2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김한솔은 “올해는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싶다. 한국 피트니스의 수준과 한국 여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서울
  • ‘뭐든지 프렌즈’ 이시원 “수영복 사느라 돈 탕진…공개는 아직”

    ‘뭐든지 프렌즈’ 이시원 “수영복 사느라 돈 탕진…공개는 아직”

    배우 이시원이 올여름 가장 많은 돈을 쓴 제품은 수영복이었다. 7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2019년 매출 2000% 급상승한 여름 HOT 아이템 톱 3’ 퀴즈가 나왔다. 알바생인 이시원에게 “가장 많이 사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고, 이시원은 “저는 수영복에 탕진한다. 비키니, 모노키니, 원피스 등 많이 산다”고 밝혔다. 이어 이시원은 “다들 수영복 사진을 SNS에 올리는데, 나는 못 올려봤다. 아직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나래는 “자신감을 가져라. 나도 올렸는데 ‘프로 레슬러 같다’는 댓글이 달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伊 살비니 부총리, 비키니 여성 앞 ‘상의탈의 디제잉’ 구설수

    伊 살비니 부총리, 비키니 여성 앞 ‘상의탈의 디제잉’ 구설수

    휴양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밀라노 마리티마의 파피테 해변. 지난 주말 이곳에서 열린 음악축제에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내무장관이 등장했다. 현지 언론들은 본격 휴가를 앞둔 살비니 부총리가 한 해변 음악축제에서 디제잉을 선보이며 지지율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극우 정당 ‘동맹’ 소속의 살비니 부총리는 의회 정회 기간 이탈리아 남부 해안을 돌며 2주의 긴 휴가에 돌입한다. 살비니는 총 11곳의 남부 해변을 돌며, 북부를 기반으로 하는 소속정당의 굴레에서 벗어나 남부로 세력을 확장할 계획이다. 유명 정치매체 폴리티코의 유럽판은 이를 두고 “살비니의 여름 로드쇼가 시작됐다”고 평가하기도 했다.지난 3일(현지시간) 살비니는 비키니 차림의 젊은 남녀가 모인 해변에서 함께 파티를 즐기며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휴가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현지언론은 살비니가 상의를 탈의한 채 디제잉을 선보이는 등 파티를 즐겼으며, 아찔한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그의 주변을 맴돌며 춤을 추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고 전했다. 흥에 겨운 살비니를 본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고 살비니는 그들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는 등 적극적으로 호응했다는 전언이다.해당 여상이 공개되자 현지에서는 부총리로서 적절한 처신이었는가를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는 내무부 수장으로 정부를 대표하는 살비니가 산적한 문제는 뒤로 한 채 외설적 파티를 즐긴 것을 문제 삼았다. 해당 매체는 “내무부가 해변에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직설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프랑스의 한 기자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을 올려다보는 살비니의 사진을 공유하며 ‘미숙한 선택’이었다고 꼬집기도 했다.특히 이번 논란은 살비니가 경찰 보트를 사적으로 이용한 사실이 드러난 직후 불거진 것이라 비판론은 더욱 거세다. 살비니는 지난주 라벤나 인근 해변에서 아들이 경찰 수상보트를 타고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적으로 권력을 남용한 사실이 드러나 뭇매를 맞았다. 경찰 조직을 총괄하는 살비니는 당시 경찰에게 아들이 보트를 탈 수 있게 해달라고 직접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일자 살비니는 “아들이 경찰 보트를 탄 것은 전적으로 아버지인 내 실수”라며 사과했지만, 경찰이 살비니 아들의 라이딩 장면을 카메라에 담던 기자의 취재를 막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