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키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시술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광복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암컷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침실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30
  • ‘돼지’라고 놀림받던 호주 여성, 보디빌더 대회 우승 “자랑스럽다”

    ‘돼지’라고 놀림받던 호주 여성, 보디빌더 대회 우승 “자랑스럽다”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이나 괴롭힘 문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여전히 끊이지 않는 심각한 현상이다. 그런데 최근 호주에서 한때 살이 조금 쪘었다는 이유로 이런 경험을 한 여성이 근육질의 탄탄한 몸이 돼 보디빌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뉴스닷컴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멜버른에 사는 다이앤 프릭이라는 이름의 36세 여성은 어렸을 때 살이 쪘다는 이유로 '돼지'라는 모욕적인 말까지 들으며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다.프릭은 “매일 ‘뚱뚱하다’,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다보니 내 학창시절은 마치 지옥과도 같았다”고 회상했다.이런 경험은 마음에 깊은 상처로 남아 성인이 돼서도 힘겨웠다는 그녀는 5년간 인지행동요법이라는 치료를 받으며 언제나 부정적이었던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었다. 인지행동요법은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을 바꿔 행동을 바꿔나가는 것이다. 프릭이 변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발견한 여성 보디빌더의 사진이었다. 그녀는 “지금도 확실히 기억한다. 2018년 끝무렵 독감에 걸려 기분이 최악이라 내가 되고 싶은 외모를 가진 여성의 사진을 검색하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내가 좋다고 생각한 사진이 모두 보디빌더들의 사진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저것 보다보니 우연히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하는 보디빌더를 가르치는 코치를 찾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녀가 본 게시물에서 이 코치는 “운동선수와 같은 외형이 되고 싶다면 선수와 같은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말이 그녀의 마음에 영향을 줘 심기일전하고 보디빌드 훈련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먹어온 정크푸드나 술을 완전히 끊고 상당히 고된 훈련에 열심히 임했다. 덕분에 그녀의 체형은 갈수록 날씬해졌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옷 사이즈를 세 단계까지 낮췄고, 체지방은 34.7%에서 12%까지 떨어뜨렸다.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 그녀는 세계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인 ‘INBA 오스트레일리아’에 출전해 비키니 부문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녀는 우승 소감으로 “난 항상 체형을 커버하는 옷을 입고 다녔다. 그런 나 자신이 너무 싫어 부끄럽다는 생각까지 했다”면서 “그런 내가 내 몸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괴롭힘을 당한 여자아이가 겉모습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변해 비키니 대회 무대에 서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두 달 연기 후 열린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아껴둔 섹시 발산

    [포토] 두 달 연기 후 열린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아껴둔 섹시 발산

    지난 2일 경기도 파주에서 ‘2020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초 3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뤄져 이번에 개최하게 됐다. 피트니스스타는 지난해 모노키니 부문을 신설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모노키니가 주는 심플한 섹시함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도 여러 ‘끼’로 무장한 후보들이 다양한 소품을 사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연 끝에 진유정이 1위 및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밖에 장다현(6위), 함혜경(5위), 김지혜(4위), 곽정인(3위), 염성인(2위)이 포디움에 올랐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전통의 피지크, 보딜빌딩, 애슬래틱, 모노키니, 비키니 부문 외에 각 부위별 최고를 가리는 ‘이신삼왕’코너가 신설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최소미,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인증

    [포토] 모델 최소미,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인증

    모델 최소미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소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아직은 밝은 머리가 좋♡ㅏ”, “온수풀 온도 최대로 올렸더니 넘 따뜻”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풀빌라에서 손바닥만 한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채 타고난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최소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퀸’ 이예진, 태양도 반한 환상의 자태

    [포토] ‘머슬퀸’ 이예진, 태양도 반한 환상의 자태

    ‘머슬퀸’ 이예진이 섹시만점의 비키니로 한여름을 미리 불러들였다.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이예진은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예진은 ‘나홀로 바캉스’라는 콘셉트로 오랜 시간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한 美친 몸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예진은 지난해 4월에 열린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피트니스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7월 부산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부산’에서 스포츠모델 부문까지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피트니스를 대표하는 몸짱으로 인정받았다. 이예진은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맥스큐 2019년 11월호 장여진과의 커플 모델에 이어 2020년 5월호 단독 모델로 급부상했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2019년, 미스맥심 모델이 된 꾸뿌가 맥심 5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이다. 미스맥심 꾸뿌는 음악을 전공 중인 대학생으로 귀여운 얼굴, 글래머러스한 건강미,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맥심 5월 호에는 미스맥심 꾸뿌의 섹시한 비키니·원피스 화보가 실려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꾸뿌는 시원한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청순미 넘치는 포니테일과 원피스 수영복 등을 섹시하게 소화했다. 화보 주제는 ‘집콕 중 피크닉’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많은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델 꾸뿌가 직접 제안한 콘셉트다.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방과 정원을 오가며 진행됐다. 맥심 관계자는 “특히 이 화보는 모델이 직접 콘셉트를 짜고 기획하는 특별 기획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만큼 꾸뿌의 역할이 가장 컸다”라고 설명했다. 화보 속 파란색과 하늘색 계열 의상을 비롯해 색감을 풍성하게 만드는 무지개빛 케이크, 히비스커스 티 등의 소품도 꾸뿌가 직접 선정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스맥심 꾸뿌는 “소품 고르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라고 고백하며 “잡지화보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번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남성잡지 맥심과 맥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맥심 라이브’가 협업해 진행됐다. 꾸뿌는 지난 3~4월 동안 라이브 소통을 가장 많이 한 일등공신으로 뽑혀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맥심 관계자는 “맥심만의 라이브 플랫폼인 맥심라이브를 통해 독자, 시청자가 맥심 모델과 친밀한 소통을 할 수 있다. 팬들과 기꺼이 즐겁게 소통하는 모델이 잡지에 나왔을 때 팬들이 더 반가워할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미스맥심 꾸뿌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미스맥심 모델로 데뷔하였고, 이후, 맥심 2020년 1월 호에서 200호 특집 표지 촬영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다. 미스맥심 꾸뿌는 현재는 남성지 맥심의 화보와 기사, 맥심라이브 등의 맥심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징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안 쓰면 벌금 내야

    베이징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안 쓰면 벌금 내야

    중국 수도 베이징 정부가 입을 가리지 않고 기침을 하는 등의 예의 없는 행동에 대해 벌금을 물리고 엄격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26일 베이징 시 정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입과 코를 가리지 않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행동 등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FP통신은 이날 중국에서 8만 2000여명의 확진자를 낳은 코로나를 막고자 개인 위생 강화에 중국 정부가 나섰다고 보도했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법을 어기면 벌금이 부과된다. 위생강화 법률안에 따르면 공공장소에는 개인당 1m의 사회적 거리를 표기해야 한다. 시민들은 ‘베이징 비키니’라 불리는 웃통을 벗는 옷차림을 할 수 있다. 중국 남성들은 더운 여름철이면 상의를 말아 올려 복부를 노출하는 옷차림을 많이 하는데 이 또한 법으로 금지한 것이다. 베이징시는 이미 공공장소에서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리고, 목줄을 하지 않고 개를 산책시키는 등의 행동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4일 통과된 최근 법률은 공공장소에서 쓰레기 버리기, 침 뱉기, 배변 등의 행동에 대해 종전 50위안의 벌금을 200위안(약 3만 4000원)으로 올렸다. 또 쓰레기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 경우의 벌금도 200위안에 이르고 소음 공해를 유발하거나 목줄 없이 개를 산책시켰을 때도 500위안의 벌금을 내야 한다. 벌금 외에 개인 사회적 신용평가 점수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중국에서 신용평가 점수가 낮으면 기차나 비행기를 탈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한편 중국산 마스크를 비롯한 의료용품의 수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지난 3월 한달 동안 중국은 약 100억 2000만 위안(약 1조 7600억원) 어치의 의료용품을 수출했다. 이는 마스크 38억 6000개, 3752만 벌의 방호복, 1만 6000개의 산소호흡기 등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LPGA 투어 역대 홀인원 기록 살펴보니 …

    LPGA 투어 역대 홀인원 기록 살펴보니 …

    역대 최다 시즌은 1999년 37개 ·· 최다 대회도 같은 해 머큐리 타이틀홀더스로 6개마라톤클래식 개최 하이랜드 메도우즈GC 23개로 최다 ·· 6번홀 8개로 역대 최다 홀 프로골프 통산 20승(메이저 4승)을 일군 뒤 2017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멤버가 된 미국의 맥 말론(57)이 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최다 홀인원 기록 보유자로 이름을 올렸다.LPGA 투어는 최근 홈페이지에 홀인원 관련 각종 기록들을 소개했는데, 말론은 이 가운데 가장 많은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는 1987년부터 2010년까지 LPGA 투어를 뛰면서 9시즌 동안 모두 8개의 홀인원을 잡아냈다. 2위는 1977년부터 11시즌 동안 투어를 뛴 비키 퍼곤(미국)으로, 7개다. 자료 집계 체계가 완성된 1992년 이후 공식 대회에서 LPGA 투어 선수가 기록한 홀인원은 620개에 달한다. 말론과 퍼곤을 포함해 5개 이상의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는 모두 10명이다. 지난해 솔하임컵 유럽팀 단장을 맡았던 카트리나 매튜(스코틀랜드)가 카리 웨브(호주), 그리고 안니카 소렌스탐의 동생 샬로타 소렌스탐(스웨덴) 등과 함께 6개의 홀인원 기록을 가지고 있다. 브리트니 린시컴과 모건 프리셀(이상 미국)은 5개로 뒤를 잇고 있다.홀인원이 가장 많았던 시즌은 1999년으로 총 37개가 기록됐다. 또 한 해 가장 많은 홀인원 기록이 나온 대회는 1999시즌 머큐리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으로 모두 6개의 홀인원이 쏟아졌다. 단일 라운드 최다 기록은 지난해 LPGA클래식 1라운드의 4개다. 15번홀에서만 4개의 홀인원이 나왔다. 마라톤클래식을 개최하는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즈 골프클럽은 23개의 최다 홀인원 기록을 작성한 대회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6번홀(파3)에서만 8개의 홀인원이 나왔는데, 이 홀 역시 LPGA 투어 역대 최다 홀인원을 허락한 홀이 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모델 신재은, 이어폰으로 ‘개미 허리’ 자랑

    [포토] 모델 신재은, 이어폰으로 ‘개미 허리’ 자랑

    맥심 모델 신재은이 이어폰 챌린지에 성공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이게 유행이야? 이어폰 두 번 감기”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비키니 차림으로 이어폰을 허리에 가뿐하게 두 번 감는 모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넘치는 볼륨과 골반 라인이 마치 콜라병을 연상시킨다. 하늘색 비키니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 허리가 얼마나 얇은 거야”, “완전 워너비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재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출산 후 늘어진 복부 공개한 모델 ‘진정한 아름다움’

    [포토] 출산 후 늘어진 복부 공개한 모델 ‘진정한 아름다움’

    슈퍼모델 사만사 후프스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후프스는 SNS에 출산으로 인해 늘어진 복부를 그대로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 후프스는 “나의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출산 후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며 어머니로서 기쁨과 행복을 표현했다. 후프스는 “우리의 몸이 얼마나 멋진지 상기시켜준다”고 언급하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후프스는 2018년 이탈리아의 사업가 살바토레 파렐라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낳은 후프스는 출산 후 양육에 힘쓰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채린, 나른한 봄날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포토] 김채린, 나른한 봄날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모델 겸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김채린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는 다양한 인문서적이 소품으로 활용됐다. 김채린은 평소에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즐겨 읽는다고 전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김채린은 지난해 김채린은 처음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피트니스스타 내셔널리그 비키니 1위를 비롯해 피트니스스타강남 비키니 2위와 스포츠모델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채린은 앳된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극강의 관능미’ 윤체리, 란제리와 시스루 패션

    [포토] ‘극강의 관능미’ 윤체리, 란제리와 시스루 패션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 윤체리가 블랙의 정석을 보여줬다. 윤체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와 블랙 란제리를 입고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블랙이라는 어두운 색이 윤체리의 우윳빛 피부에 접목되며 더욱 더 깊은 섹시함을 발현했다.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섹시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윤체리는 2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레이싱, 반려 등 다양한 분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시간 라이브 인터넷방송인 유토피아 방송에 개인채널을 개설하기도 했다. 지난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의 대표모델로 활동한 윤체리는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윤체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슈퍼레이스를 비롯해서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로 KIC(전남 인터내셔널 서킷), 용인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170cm의 큰 키와 35(D컵)-24-35의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는 윤체리는 독보적인 관능미로 속옷과 비키니 광고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퍼포먼스 그룹 ’바디쉐이크‘의 멤버로 활동해 춤과 노래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차세대 ‘비키니 여신’ 꿈꾸는 박은혜

    [포토] 차세대 ‘비키니 여신’ 꿈꾸는 박은혜

    173cm의 큰 키에 D컵의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피트니스 모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은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SNS를 통해 “길고 길었던 맥스큐 6월호 표지모델 콘테스트 투표 마감시간이 지났다. 이번을 계기로 정말 소중한 사람들의 나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들을 알게 되었다. 오르나 내리나 내 걱정먼저 해주시고, 본 적도 없는 나를 투표해준 팬들의 마음에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은혜는 최근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의 본선에 진출해 10명의 참가들과 경연을 벌였지만 아쉽게 1위를 놓쳤다. 박은혜는 머슬마니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한국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등극하고 싶은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은혜는 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유튜버이자 중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재미난 사람들의 쓸쓸한 얘기(류보상 지음, 천우 펴냄) 극작가이자 소설가, 극단의 고문인 작가의 세 번째 희곡 선집. 단국문학상, 탐미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던 작가는 ‘어르신 때문에’, ‘처제의 계산법’, ‘아버지와 아들’, ‘꽃가게 집 노처녀’ 등 8편의 희곡 작품에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얘기들을 담았다. 231쪽. 1만 5000원.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파올로 조르다노 지음, 김희정 옮김, 은행나무 펴냄) 물리학자이자 이탈리아의 양대 문학상 수상 작가가 조명한 코로나19 사태. 그는 오늘날을 ‘전염의 시대’라고 진단하며 이는 보편적인 고독을 가져온 동시에 바이러스 앞에서 모든 인류는 공평하며 각자의 운명은 연결돼 있음을 일깨우기도 했다고 말한다. 특히 “사람들의 극심한 공포는 ‘숫자’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불신’의 고리에서 나온다”며 거짓 정보에 유의할 것을 강조한다. 96쪽. 8500원.뭉클(강윤중 지음, 경향신문사 펴냄) 현직 사진기자인 저자가 렌즈 너머로 바라본 세상. 세월호 참사와 노동자들의 장기농성장, 로힝야 난민을 취재하면서 만난 사람과 풍경을 담았다. 사건의 현장뿐 아니라 이 땅의 계절, 유명인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 등 뷰파인더로 본 세상의 스펙트럼이 넓다. 304쪽. 1만 5500원.멈출 수 없는 사람들(이용주 지음, 양철북 펴냄) 질병과 굶주림으로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무작정 아프리카로 떠난 마도로스의 이야기. 그곳에서 물 한 방울을 찾기 위해 섭씨 60도가 넘는 한낮에 7시간을 걸어야 하는 사람들을 만난 저자는 식수 전문 국제구호 단체인 팀앤팀을 만들었다. 척박한 땅 남수단 마을에 물이 들어가기까지 과정을 사진 자료와 함께 기록했다. 256쪽. 1만 3000원.미술시장의 탄생(손영옥 지음, 푸른역사 펴냄) 한국 근대 미술시장의 태동부터 완성까지 살펴보는 저작. 국민일보 미술·문화재전문기자인 저자는 한국 미술시장이 전근대적 성격을 벗어나 근대적인 자본주의 생산 방식으로 이행한 시점을 개항기라고 본다. 이후 1905년부터 1920년대까지를 일제 ‘문화통치’ 전후, 1930년대부터 해방 이전을 ‘모던의 시대’로 명명하며 한국 미술시장 형성사의 세세한 풍경을 탐색한다. 424쪽. 2만 7900원.시베리아의 딸, 김알렉산드라(김금숙·정철훈 지음, 서해문집 펴냄) 조선인 최초의 볼셰비키 혁명가이자, 노동 인권과 조선 독립을 위해 투쟁한 김알렉산드라의 생애를 그래픽노블로 담았다. 언론인 출신 소설가인 정철훈 작가의 원작 ‘소설 김알렉산드라’를 김금숙 작가가 재탄생시켰다. 러시아 이주 한인들의 고단했던 삶과 혁명기의 격동했던 시대적 상황이 김알렉산드라의 비극적인 짧은 생애 속에 응축돼 있다. 240쪽. 1만 6000원.
  • [속보] 부산검찰 당선인 5명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중

    [속보] 부산검찰 당선인 5명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중

    부산지검은 총선일인 15일 기준 선거사범 64명을 입건해 1명을 구속기소, 3명은 불기소 처분하고 나머지 60명을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수사 중인 60명 중에 당선인은 5명이라고 검찰은 전했다. 부산경찰청도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한 지난해 12월 이후 현재까지 총 71건, 116명의 선거사범을 내사·수사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4년 전인 2016년 제20대 총선 당시 부산지역 선거사범이 59명이던 것과 비교하면 약 2배로 증가한 수치다. 경찰은 내사·수사 중인 선거사범 중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혐의가 무거운 3명은 구속한 상태다. 구속된 3명은 모두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선거운동을 하던 모 후보의 선거사무원이 든 피켓을 부수고 이를 제지하던 자원봉사자를 폭행했고, B씨는 지난해 12월 당내 경선에 나선 후보 배우자를 협박해 사퇴를 종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C 씨는 지난 10일 길을 비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 후보 배우자와 선거사무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행사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한 국회의원 후보 배우자 등 2명이 금품선거 혐의로 입건됐고, 술에 취해 선거 벽보를 훼손한 남성 등도 검거됐다. 선거사건 공소시효는 6개월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제21대 총선 과열 .혼탁 ..부산경찰 선거사범 116명 내·수사

    제21대 총선이 과열 혼탁 양상을 보이면서 지난 20대 때 보다 선거사범이 크게 늘었다. 부산경찰청은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한 지난해 12월 이후 현재까지 총 71건,116명의 선거사범을 내사,수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유형별로 보면 현수막·벽보 훼손이 28명(24.1% 증가),허위사실 공표 등이 23명(19.8% 증가),후보자·선거사무원 폭행 등 선거폭력이 16명(13.8% 증가),기부행위 등 금품선거가 6명(5.2% 증가) 순이었다. 전반적인 선거 과열로 선거폭력,현수막·벽보 훼손 행위도 늘어났다. 이는 4년 전인 2016년 제20대 총선 당시 선거사범이 59명이던 것과 비교하면 거의 2배가량 증가했다.경찰은 내사·수사 중인 선거사범 중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3명은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혐의로 구속했다. A 씨는 지난 3일 선거운동을 하던 모 후보 자원봉사자를 피켓을 부수고 이를 제지하던 자원봉사자를 폭행했다. B 씨는 지난해 12월 당내 경선에 나선 후보 배우자를 협박해 사퇴를 종용한 혐의다. C 씨는 지난 10일 길을 비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 후보 배우자와 선거사무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역 행사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한 국회의원 후보 배우자 등 금품선거 혐의로 2명이 입건됐고,술에 취해 선거 벽보를 훼손한 남성 등도 검거됐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선거사건 공소시효는 6개월인 점을 고려해 신속,공정하게 사건을 처리할 계획”이라며 “선거 이후에도 금품 제공 등 불법 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포토] 디카프리오도 반한 모델의 비키니 몸매

    [포토] 디카프리오도 반한 모델의 비키니 몸매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슈퍼모델 로레나 레이가 남성잡지 맥심의 미국판 5/6월호 메인화보를 장식했다. 톱 포토그래퍼 쥘 벤시몬과 함께 작업한 레이는 화보촬영에서 과감한 표현력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얇고 하늘거리는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뽐냈다. 180cm의 큰 키와 호리병 몸매 그리고 길고 옅은 갈색 머리와 짙푸른 파란 눈이 매력 포인트인 레이는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스페인의 유명 휴양지인 이비자에서 일을 하다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한 특이한 케이스를 갖고 있다. 패션브랜드 뉴요커와 게스의 모델로 활동하며 자신을 알린 레이는 2018년 세계최고의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보그를 비롯해서 그라치아 등 유명 패션잡지의 커버도 다수 장식했다. 특히 레이는 2017년 25살의 연상인 할리우드 명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염문설에 휩싸여 커다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레이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이리나 샤크와 사라 샘파이오가 맥심 커버를 장식한 것을 봤을 때 부러움 뿐 이었다. 내가 커버모델이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커다란 명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MAXIM, 로레나 레이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박은혜, ‘D컵 아찔한 볼륨감’

    [포토] 박은혜, ‘D컵 아찔한 볼륨감’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은혜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컨셉의 사진을 게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박은혜는 남성헬스잡지 맥스큐가 진행하는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 후보로 나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비키니를 비롯해서 란제리, 이브닝 가운 등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사진으로 팬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는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맥스큐 인스타그램(@maxqtv)에서 남녀 각 10명 본선 진출자들의 표지모델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 1개, 총 20개의 게시물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남녀 각 1명이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선정돼, 4월말 비바터치 담 스튜디오에서 단독 화보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 남녀 최종 당첨자는 오는 13일 맥스큐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여자 본선 진출자 BJ 박은혜, 한미모, 이재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모델 백성혜, 직장인 김이영, 권다정, 대학생 최소현, 트레이너 최혜수, 이다운, 김다솜 등 총 10명이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해 벌써부터 투표 열기가 뜨겁다. 특히 박은혜는 중국어 강사 일을 병행하면서 5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하다. 특유의 밝고 명랑함과 세련미에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무장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가능성도 엿보게 하고 있다. 박은혜는 “하고 싶은 일이라면 후회하기 전에 도전하고, 그 도전에 대한 뿌듯한 결과를 이뤄내는데 행복함을 가지는 워킹우먼이다. 피트니스로 다져진 몸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됐다. 팬들에게 유난히 눈에 띄는 모델로 기억에 남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박은혜, 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드걸 김이슬, 아찔한 S라인 볼륨감

    [포토] 로드걸 김이슬, 아찔한 S라인 볼륨감

    로드걸 김이슬이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김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빛 비키니를 입고 불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에 띄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이슬은 SNS에서 팔로워가 110만 명인 인기 인플루언서다. 사진=김이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

    UFC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가 최근 자신의 SNS에 절정의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크루즈는 블랙 비키니와 모노키니를 입고 탄력 넘치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크루즈가 게시한 사진은 유명 남성잡지 맥심의 호주 현지 화보 촬영으로 크루즈는 호주 시드니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한 크루즈는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거론하며 ‘Stay Home’이라는 글도 게시해 팬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레드 델라 크루즈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UFC부산에서 크루즈는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앞세워 한국 팬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165㎝의 신장에 탄력 넘치는 굴곡을 자랑하는 크루즈는 스페인과 필리핀의 혼혈미인으로 ‘제2의 아리아니 셀레스티’라고 불리며 전세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크루즈는 2013년 UFC가 개최한 옥타곤걸 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됐다. 대학교에서 관광학을 전공한 크루즈는 빼어난 미모로 학창 시절부터 모델일을 병행했다. 2013년과 2015년에는 유명 남성잡지 FHM에 의해 ‘전세계 100대 섹시미인’ 중의 한 명으로 뽑힐 정도로 인기도를 입증 받았다. 사진출처=레드 델라 크루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