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키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22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36
  • [서울포토] ‘비키니 입고 공원서 일광욕 즐기기’

    [서울포토] ‘비키니 입고 공원서 일광욕 즐기기’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운하 주변 공원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모스크바시 당국은 지난 3월 말부터 시행해온 전 주민 자가격리 조치를 9일부터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타스·AP 연합뉴스
  • [포토] ‘이것이 땀의 결정체’

    [포토] ‘이것이 땀의 결정체’

    ‘그랑프리(GRAND PRIX)’ 프랑스 말로 사전적 의미는 최고를 뜻한다. ‘대상’이나 ‘최우수상’으로 변역해 쓰지만 그 이상으로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를 일컬을 때 쓰는 말이다. 아무나 쓸 수 없는 최고의 존칭이다. 지난 달 31일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이 열렸다. 이날 대회는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 달여가 지체돼 열리게 됐다. 많은 선수들이 겨우내 완벽한 몸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던 터라 최고 수준의 몸짱들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50여개 세부종목에서 경연을 벌인 대회는 모두 9명의 그랑프리를 배출했다. 철갑 같은 근육을 자랑한 김양훈이 보디빌딩과 클래식 등 두 분야의 그랑프리를 달성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뚜렷한 이목구비, 짙은 수염 등 강렬함으로 시선을 끈 김정욱이 피지크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스포츠모델에서는 해병대 출신으로 전직 야구선수 출신인 박남진이 남자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고 지난해 주요 피트니스 대회의 모노키니 분야를 모조리 휩쓸어 ‘모노키니 대통령’으로 불리는 백성혜가 여자 부문 그랑프리를 따냈다. 탄탄한 몸은 물론 패션 센스를 주 심사대상으로 하는 커머셜 모델에서는 슈퍼모델을 능가하는 워킹을 보여준 김선영이 여자 부문 그랑프리에, 잘 생긴 조각미남 최정민이 남자 부문 그랑프리에 각각 올랐다. 가장 적은 인원이 참가한 피규어 부문에서는 오지현이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행운(?)을 안았다.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미즈비키니부문에서는 30여명의 여신을 물리치고 발레리나 출신의 원다희가 대망의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12시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양훈은 “머슬마니아에 4년째 도전하는데 이번에 그랑프리를 받게 됐다.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6개월 동안 닭가슴살을 삶아준 여자친구에게 트로피를 선사하겠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마음껏 삼겹살 파티를 즐기겠다”며 우승의 소감을 전했고, 미즈비키니의 원다희는 “부상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항공권을 받았다.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가 목표다. 한국 피트니스의 실력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16년 동안 야구선수 생활을 하다 부상으로 피트니스로 전향한 박남진은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이다. 식단과 운동 등 모든 것이 힘들지만 3주에서 4주 정도 열심히 하며 거울 앞에 다른 사람이 나타난다. 정말 ‘좋은 중독’이 피트니스”라며 커다란 애정을 표현했다. 페르시아 전사를 연상케 할 정도로 강렬함을 자랑한 김정욱은 “모토가 ‘녹스느니 닳는 게 낫다’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며 굵고 짧게 말했다. 20대 슈퍼모델 못지않은 워킹과 표정으로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낸 김선영은 놀랍게도 두 아이의 엄마다. 김선영은 “주부가 되고 엄마가 되는 것은 여자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아이들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 또한 피트니스를 통해 모델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하루가 아닌 수개월, 수년에 걸쳐 만들어낸 몸은 대회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로 응답했다. 그야말로 그랑프리 수상자들은 땀과 열정의 ‘결정체’, ‘완전체’였다. 지난 2009년 머슬마니아를 국내에 소개하며 피트니스 붐을 일으킨 머슬마니아 코리아 김근범 프로모터는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다. 코로나19로 무엇보다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여러 분야에서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돼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더 화려하게 막 올린 ‘머슬마니아 챔피언십’

    [포토] 더 화려하게 막 올린 ‘머슬마니아 챔피언십’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이 31일 수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초 4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연 개최됐다. 대회는 커머셜모델과 스포츠모델들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두 부문은 후보들의 근력 외에 퍼포몬스를 심사하는 것이 다른 종복들과 차이점이다. 스포츠모델은 후보들의 스포티한 패션감각을, 커머셜모델은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심사한다. 이날 스포츠웨어 부문에 출전한 참가자들은 펜싱, 농구, 골프, 럭비, 검도, 양궁, 스키 등 다양한 분야의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 커머셜모델 부문에서는 다양한 ‘끼’가 요구되는 피트니스의 추세에 맞춰 참가자들은 연예인에 견주는 ‘끼’를 보여줬다. 한편,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은 커머셜모델, 스포츠모델, 피지크, 클래식, 비키니, 보디빌딩 등 50여 개의 세부종목에 2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 입은 간호사에 응원 쏟아진 사연은?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 입은 간호사에 응원 쏟아진 사연은?

    최근 과다노출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러시아의 한 간호사를 응원하기 위해 네티즌들이 인터넷을 통해 응원 인증샷을 게시하고 있다. 27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마라주(州)에 사는 네티즌들은 지난 23일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VK’에 해변과 마당, 상점 등을 배경 삼아 투명보호복 안에 수영복만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현지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해당 사진들이 툴라주(州) 주립감염병원에서 근무하다가 과다노출로 징계를 받은 젊은 간호사를 지지하기 위해 촬영됐다고 전했다. 앞서 툴라주 보건당국은 투명보호복 안에 비키니만 입고 환자를 돌본 주립감염병원 소속 간호사에게 과다노출이라는 이유로 징계를 내렸다. 해당 간호사는 병원 내부가 너무 더워서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만 입고 환자들을 돌봤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후 코로나19 사태에 환자 치료를 돕는 간호사에 대한 징계가 적절했는지 논란이 일었다. 이에 알렉세이 듀민 툴라주 주지사가 나서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보건당국과 병원 측은 논란이 일자 해당 간호사에게 내렸던 징계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근대광고 엿보기] “명일 여하한 물(物)이…”-최초의 티저 광고/손성진 논설고문

    [근대광고 엿보기] “명일 여하한 물(物)이…”-최초의 티저 광고/손성진 논설고문

    알쏭달쏭한 문구나 그림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광고 효과의 극대화를 노리는 광고를 티저광고라고 한다. 미지의 세계에 동경과 호기심을 갖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1913년에 나온 미국의 캐멀(camel) 담배 광고가 티저 광고의 좋은 예다. 첫날에 백지를 보여 주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날에는 모서리의 작은 점 하나, 그 다음날부터는 점점 오른쪽으로 점이 커지고 마지막에는 점이 낙타로 변했으며 이후 C, A, M, E, L이 한자씩 실리고 마지막에는 ‘CAMEL is Coming’, 최종적으로는 낙타 그림이 있는 담뱃값을 보여 주었다. 1981년 8월 프랑스에서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을 등장시켜 옷을 벗겠다고 광고했는데 다음달에 나체의 여성이 돌아서 있는 사진과 함께 정당을 선전하는 광고를 실어 독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03년 9월 23일자 황성신문에 광고를 의도적으로 뒤집어 호기심을 유도한 시계 광고가 있었다. 1907년 8월 16일자 대한매일신보에는 사진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천연당사진관 광고가 실렸는데 티저광고로 볼 수 있다. 본격적인 첫 티저 광고는 1914년 3월 매일신보에 실린 동서연초상회의 담배 광고라고 할 수 있다. 1923년에는 동아일보 3면 맨 왼쪽 다른 광고들 옆에 3단 높이의 공백이 있고 가운데쯤에 물음표와 아주 작은 글씨로 ‘보아라 내일!! 무엇이 날까?’라는 문구가 씌어 있었는데 역시 티저광고다. 다음날 같은 난에는 별표 고무신 광고가 실렸다. 이후 일제강점기에 유한양행 등의 티저광고가 게재된 사례가 있다. 1960년대에는 캉캉 팬티스타킹 광고, 1980년대에는 청보라면 광고, 더 최근에는 1999년 SK텔레콤의 TTL광고, KT의 유선통합서비스 브랜드 ‘쿡’(QOOK) 등의 티저광고가 선보였다. 20년 전인 2000년에 버스 외부를 도배한 ‘선영아 사랑해’라는 광고 역시 티저광고이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말았다. 돈 많은 남자의 구애 광고라는 등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긴 했지만 “선영아 나였어. 마이 닷컴”이라는 광고의 결말에 대한 인지도는 크게 떨어져 기업의 홍보에는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다. 1914년 3월 3일자 매일신보 1면에 나온 위의 담배 광고에는 “겨우 이전(貳錢)으로 천금을 획취(獲取) 명일의 본지 제일면에 여하한 물(物)이 현출(現出)할까”라고 씌어 있다. 다음날 1면 광고에 나온 제품은 ‘스포트’(SPORT) 궐련 담배였다. “5전의 가치가 있는 연초를 겨우 2전으로 피우는 것은 애연가들에게 복음”이라고 광고하고 있다. 가격을 낮출 수 있었던 것은 최신식 기계를 사용해 생산비를 크게 줄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너무 더워서”...투명보호복 안 비키니 입은 러시아 간호사 징계

    “너무 더워서”...투명보호복 안 비키니 입은 러시아 간호사 징계

    러시아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시설에서 한 간호사가 코로나19 투명 보호복 내 비키니를 입고 환자를 돌봤다가 ‘과다 노출’로 보건당국의 징계를 받았다. 20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툴라주(州) 보건당국은 최근 툴라주 주립감염병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간호사가 과다하게 신체를 노출했다며 징계를 내렸다. 이 간호사는 병원이 너무 더워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만 입고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본 것으로 전해졌다. 투명 보호복을 입었기 때문에 비키니만 입은 간호사의 모습이 고스란히 환자들에게 드러난 것. 해당 간호사는 비키니가 외부로 비칠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병원에 주의를 주는 동시에 보호복 등 의료장치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일 기준 러시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9만9941명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델 김우현, ‘압도적 볼륨감’

    [포토] 모델 김우현, ‘압도적 볼륨감’

    김우현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모델 김우현은 “오랜만에 인스타도 비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무릎을 꿇은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비키니에 드러난 풍만한 볼륨과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모자를 잡고 혀를 살짝 내민 섹시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사진=김우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돼지’라고 놀림받던 호주 여성, 보디빌더 대회 우승 “자랑스럽다”

    ‘돼지’라고 놀림받던 호주 여성, 보디빌더 대회 우승 “자랑스럽다”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이나 괴롭힘 문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여전히 끊이지 않는 심각한 현상이다. 그런데 최근 호주에서 한때 살이 조금 쪘었다는 이유로 이런 경험을 한 여성이 근육질의 탄탄한 몸이 돼 보디빌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뉴스닷컴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멜버른에 사는 다이앤 프릭이라는 이름의 36세 여성은 어렸을 때 살이 쪘다는 이유로 '돼지'라는 모욕적인 말까지 들으며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다.프릭은 “매일 ‘뚱뚱하다’,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다보니 내 학창시절은 마치 지옥과도 같았다”고 회상했다.이런 경험은 마음에 깊은 상처로 남아 성인이 돼서도 힘겨웠다는 그녀는 5년간 인지행동요법이라는 치료를 받으며 언제나 부정적이었던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었다. 인지행동요법은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을 바꿔 행동을 바꿔나가는 것이다. 프릭이 변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발견한 여성 보디빌더의 사진이었다. 그녀는 “지금도 확실히 기억한다. 2018년 끝무렵 독감에 걸려 기분이 최악이라 내가 되고 싶은 외모를 가진 여성의 사진을 검색하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내가 좋다고 생각한 사진이 모두 보디빌더들의 사진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저것 보다보니 우연히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하는 보디빌더를 가르치는 코치를 찾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녀가 본 게시물에서 이 코치는 “운동선수와 같은 외형이 되고 싶다면 선수와 같은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말이 그녀의 마음에 영향을 줘 심기일전하고 보디빌드 훈련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먹어온 정크푸드나 술을 완전히 끊고 상당히 고된 훈련에 열심히 임했다. 덕분에 그녀의 체형은 갈수록 날씬해졌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옷 사이즈를 세 단계까지 낮췄고, 체지방은 34.7%에서 12%까지 떨어뜨렸다.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 그녀는 세계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인 ‘INBA 오스트레일리아’에 출전해 비키니 부문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녀는 우승 소감으로 “난 항상 체형을 커버하는 옷을 입고 다녔다. 그런 나 자신이 너무 싫어 부끄럽다는 생각까지 했다”면서 “그런 내가 내 몸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괴롭힘을 당한 여자아이가 겉모습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변해 비키니 대회 무대에 서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두 달 연기 후 열린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아껴둔 섹시 발산

    [포토] 두 달 연기 후 열린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아껴둔 섹시 발산

    지난 2일 경기도 파주에서 ‘2020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초 3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뤄져 이번에 개최하게 됐다. 피트니스스타는 지난해 모노키니 부문을 신설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모노키니가 주는 심플한 섹시함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도 여러 ‘끼’로 무장한 후보들이 다양한 소품을 사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연 끝에 진유정이 1위 및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밖에 장다현(6위), 함혜경(5위), 김지혜(4위), 곽정인(3위), 염성인(2위)이 포디움에 올랐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전통의 피지크, 보딜빌딩, 애슬래틱, 모노키니, 비키니 부문 외에 각 부위별 최고를 가리는 ‘이신삼왕’코너가 신설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최소미,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인증

    [포토] 모델 최소미,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인증

    모델 최소미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소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아직은 밝은 머리가 좋♡ㅏ”, “온수풀 온도 최대로 올렸더니 넘 따뜻”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풀빌라에서 손바닥만 한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채 타고난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최소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퀸’ 이예진, 태양도 반한 환상의 자태

    [포토] ‘머슬퀸’ 이예진, 태양도 반한 환상의 자태

    ‘머슬퀸’ 이예진이 섹시만점의 비키니로 한여름을 미리 불러들였다.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이예진은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예진은 ‘나홀로 바캉스’라는 콘셉트로 오랜 시간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한 美친 몸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예진은 지난해 4월에 열린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피트니스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7월 부산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부산’에서 스포츠모델 부문까지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피트니스를 대표하는 몸짱으로 인정받았다. 이예진은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맥스큐 2019년 11월호 장여진과의 커플 모델에 이어 2020년 5월호 단독 모델로 급부상했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2019년, 미스맥심 모델이 된 꾸뿌가 맥심 5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이다. 미스맥심 꾸뿌는 음악을 전공 중인 대학생으로 귀여운 얼굴, 글래머러스한 건강미,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맥심 5월 호에는 미스맥심 꾸뿌의 섹시한 비키니·원피스 화보가 실려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꾸뿌는 시원한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청순미 넘치는 포니테일과 원피스 수영복 등을 섹시하게 소화했다. 화보 주제는 ‘집콕 중 피크닉’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많은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델 꾸뿌가 직접 제안한 콘셉트다.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방과 정원을 오가며 진행됐다. 맥심 관계자는 “특히 이 화보는 모델이 직접 콘셉트를 짜고 기획하는 특별 기획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만큼 꾸뿌의 역할이 가장 컸다”라고 설명했다. 화보 속 파란색과 하늘색 계열 의상을 비롯해 색감을 풍성하게 만드는 무지개빛 케이크, 히비스커스 티 등의 소품도 꾸뿌가 직접 선정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스맥심 꾸뿌는 “소품 고르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라고 고백하며 “잡지화보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번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남성잡지 맥심과 맥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맥심 라이브’가 협업해 진행됐다. 꾸뿌는 지난 3~4월 동안 라이브 소통을 가장 많이 한 일등공신으로 뽑혀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맥심 관계자는 “맥심만의 라이브 플랫폼인 맥심라이브를 통해 독자, 시청자가 맥심 모델과 친밀한 소통을 할 수 있다. 팬들과 기꺼이 즐겁게 소통하는 모델이 잡지에 나왔을 때 팬들이 더 반가워할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미스맥심 꾸뿌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미스맥심 모델로 데뷔하였고, 이후, 맥심 2020년 1월 호에서 200호 특집 표지 촬영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다. 미스맥심 꾸뿌는 현재는 남성지 맥심의 화보와 기사, 맥심라이브 등의 맥심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징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안 쓰면 벌금 내야

    베이징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안 쓰면 벌금 내야

    중국 수도 베이징 정부가 입을 가리지 않고 기침을 하는 등의 예의 없는 행동에 대해 벌금을 물리고 엄격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26일 베이징 시 정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입과 코를 가리지 않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행동 등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FP통신은 이날 중국에서 8만 2000여명의 확진자를 낳은 코로나를 막고자 개인 위생 강화에 중국 정부가 나섰다고 보도했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법을 어기면 벌금이 부과된다. 위생강화 법률안에 따르면 공공장소에는 개인당 1m의 사회적 거리를 표기해야 한다. 시민들은 ‘베이징 비키니’라 불리는 웃통을 벗는 옷차림을 할 수 있다. 중국 남성들은 더운 여름철이면 상의를 말아 올려 복부를 노출하는 옷차림을 많이 하는데 이 또한 법으로 금지한 것이다. 베이징시는 이미 공공장소에서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리고, 목줄을 하지 않고 개를 산책시키는 등의 행동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4일 통과된 최근 법률은 공공장소에서 쓰레기 버리기, 침 뱉기, 배변 등의 행동에 대해 종전 50위안의 벌금을 200위안(약 3만 4000원)으로 올렸다. 또 쓰레기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 경우의 벌금도 200위안에 이르고 소음 공해를 유발하거나 목줄 없이 개를 산책시켰을 때도 500위안의 벌금을 내야 한다. 벌금 외에 개인 사회적 신용평가 점수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중국에서 신용평가 점수가 낮으면 기차나 비행기를 탈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한편 중국산 마스크를 비롯한 의료용품의 수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지난 3월 한달 동안 중국은 약 100억 2000만 위안(약 1조 7600억원) 어치의 의료용품을 수출했다. 이는 마스크 38억 6000개, 3752만 벌의 방호복, 1만 6000개의 산소호흡기 등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LPGA 투어 역대 홀인원 기록 살펴보니 …

    LPGA 투어 역대 홀인원 기록 살펴보니 …

    역대 최다 시즌은 1999년 37개 ·· 최다 대회도 같은 해 머큐리 타이틀홀더스로 6개마라톤클래식 개최 하이랜드 메도우즈GC 23개로 최다 ·· 6번홀 8개로 역대 최다 홀 프로골프 통산 20승(메이저 4승)을 일군 뒤 2017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멤버가 된 미국의 맥 말론(57)이 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최다 홀인원 기록 보유자로 이름을 올렸다.LPGA 투어는 최근 홈페이지에 홀인원 관련 각종 기록들을 소개했는데, 말론은 이 가운데 가장 많은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는 1987년부터 2010년까지 LPGA 투어를 뛰면서 9시즌 동안 모두 8개의 홀인원을 잡아냈다. 2위는 1977년부터 11시즌 동안 투어를 뛴 비키 퍼곤(미국)으로, 7개다. 자료 집계 체계가 완성된 1992년 이후 공식 대회에서 LPGA 투어 선수가 기록한 홀인원은 620개에 달한다. 말론과 퍼곤을 포함해 5개 이상의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는 모두 10명이다. 지난해 솔하임컵 유럽팀 단장을 맡았던 카트리나 매튜(스코틀랜드)가 카리 웨브(호주), 그리고 안니카 소렌스탐의 동생 샬로타 소렌스탐(스웨덴) 등과 함께 6개의 홀인원 기록을 가지고 있다. 브리트니 린시컴과 모건 프리셀(이상 미국)은 5개로 뒤를 잇고 있다.홀인원이 가장 많았던 시즌은 1999년으로 총 37개가 기록됐다. 또 한 해 가장 많은 홀인원 기록이 나온 대회는 1999시즌 머큐리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으로 모두 6개의 홀인원이 쏟아졌다. 단일 라운드 최다 기록은 지난해 LPGA클래식 1라운드의 4개다. 15번홀에서만 4개의 홀인원이 나왔다. 마라톤클래식을 개최하는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즈 골프클럽은 23개의 최다 홀인원 기록을 작성한 대회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6번홀(파3)에서만 8개의 홀인원이 나왔는데, 이 홀 역시 LPGA 투어 역대 최다 홀인원을 허락한 홀이 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모델 신재은, 이어폰으로 ‘개미 허리’ 자랑

    [포토] 모델 신재은, 이어폰으로 ‘개미 허리’ 자랑

    맥심 모델 신재은이 이어폰 챌린지에 성공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이게 유행이야? 이어폰 두 번 감기”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비키니 차림으로 이어폰을 허리에 가뿐하게 두 번 감는 모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넘치는 볼륨과 골반 라인이 마치 콜라병을 연상시킨다. 하늘색 비키니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 허리가 얼마나 얇은 거야”, “완전 워너비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재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출산 후 늘어진 복부 공개한 모델 ‘진정한 아름다움’

    [포토] 출산 후 늘어진 복부 공개한 모델 ‘진정한 아름다움’

    슈퍼모델 사만사 후프스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후프스는 SNS에 출산으로 인해 늘어진 복부를 그대로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 후프스는 “나의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출산 후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며 어머니로서 기쁨과 행복을 표현했다. 후프스는 “우리의 몸이 얼마나 멋진지 상기시켜준다”고 언급하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후프스는 2018년 이탈리아의 사업가 살바토레 파렐라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낳은 후프스는 출산 후 양육에 힘쓰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채린, 나른한 봄날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포토] 김채린, 나른한 봄날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모델 겸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김채린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는 다양한 인문서적이 소품으로 활용됐다. 김채린은 평소에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즐겨 읽는다고 전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김채린은 지난해 김채린은 처음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피트니스스타 내셔널리그 비키니 1위를 비롯해 피트니스스타강남 비키니 2위와 스포츠모델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채린은 앳된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극강의 관능미’ 윤체리, 란제리와 시스루 패션

    [포토] ‘극강의 관능미’ 윤체리, 란제리와 시스루 패션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 윤체리가 블랙의 정석을 보여줬다. 윤체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와 블랙 란제리를 입고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블랙이라는 어두운 색이 윤체리의 우윳빛 피부에 접목되며 더욱 더 깊은 섹시함을 발현했다.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섹시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윤체리는 2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레이싱, 반려 등 다양한 분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시간 라이브 인터넷방송인 유토피아 방송에 개인채널을 개설하기도 했다. 지난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의 대표모델로 활동한 윤체리는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윤체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슈퍼레이스를 비롯해서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로 KIC(전남 인터내셔널 서킷), 용인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170cm의 큰 키와 35(D컵)-24-35의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는 윤체리는 독보적인 관능미로 속옷과 비키니 광고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퍼포먼스 그룹 ’바디쉐이크‘의 멤버로 활동해 춤과 노래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