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키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징수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서면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로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내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30
  • ‘미스맥심’ 장혜선, 섹시 비키니 화보의 정석

    ‘미스맥심’ 장혜선, 섹시 비키니 화보의 정석

    미스맥심 모델 장혜선이 맥심(MAXIM) 8월호에서 섹시 오픈카 화보를 선보였다. 고혹적인 눈빛과 섹시함으로 사랑받는 장혜선은 화보를 위해 딥블루 컬러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고 오픈카와 어울리는 시원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미스맥심은 맥심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이며 장혜선은 작년 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는 실제 맥심 독자들의 자동차와 미스맥심 모델들이 함께 꾸미는 인기 코너다. ‘여름 비키니 특집’답게 이번 ‘독자의 차’ 화보 역시 시원한 비키니 화보가 등장한다. 사진 속 노란 오픈카는 쉐보레의 SSR로, 차주에 따르면 “국내에 5~6대 밖에 없는 귀한 모델”이라고 한다. 한편, ‘여름 비키니 특집’으로 꾸민 맥심 8월호는 모델 정유나의 파격적인 비키니 표지 화보, 미스맥심 예리의 라스베이거스 화보, 19금 섹토크 유튜버 스푸닝의 코믹 섹시 화보와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기사를 함께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호복 속 속옷’ 러 간호사, 기상 캐스터로 데뷔

    ‘방호복 속 속옷’ 러 간호사, 기상 캐스터로 데뷔

    방호복 속에 간호사복을 입지 않아 근무 중에 속옷을 노출한 사실이 세상에 공개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러시아의 한 간호사가 현지 방송사에서 얼마 전 기상 캐스터로 데뷔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아 노보스티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나데즈다 주코바(23)라는 이름의 이 여성 간호사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국영 로시야1과 로시야24의 지역 방송 뉴스 프로그램에서 기상 캐스터로 등장해 일기 예보 소식을 전달했다.앞서 현지 스포츠웨어 브랜드 ‘자스포츠’의 모델로도 데뷔해 주목을 받은 이 간호사는 이날 사전 인터뷰에서 “이번 출연 역시 내게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그녀는 모델에 이어 기상 캐스터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현재 간호사 일을 아직 관둘 계획은 없다고도 말했다.수도 모스크바에서 약 200㎞ 떨어진 툴라주 주립감염병원 소속 간호사인 주코바는 지난 5월 방호복 속에 속옷 만 입고 환자들을 돌보다가 그 모습이 누군가의 사진에 찍혀 SNS에 게시된 뒤 “비키니 간호사”로 불리며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으켰다. 당시 주코바는 “통풍도 안 되는 방호복이 너무 더워 그 안에 간호사복을 입지 않았을 뿐 내부가 비칠지는 몰랐다”고 항변했지만 보건당국과 병원 측은 과다 노출로 그녀에게 징계를 내렸고 그 사실은 금세 SNS를 통해 확산했다. 이에 따라 많은 네티즌은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잇달아 방호복 속 비키니나 속옷 차림으로 인증샷을 찍어 올렸다. 덕분에 당국은 해당 간호사에게 내렸던 징계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윤다연, ‘세계 몸짱 1위의 S라인’

    [포토] 윤다연, ‘세계 몸짱 1위의 S라인’

    세계적인 피트니스 모델 윤다연이 섹시함과 상쾌함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해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 보디빌딩 단체인 머슬마니아의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와 패션모델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윤다연이 헬스 남성잡지 8월호 커버모델로 나서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화보 속에서 윤다연은 푸른색 계열의 수영복을 입고 롤러스케이팅을 즐기는 컨셉의 촬영을 소화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과 고혹적인 표정이 어우러져 순도높은 화보를 만들어 냈다. 2018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머슬마니아 국내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세계무대에 선 윤다연은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친 비키니와 패션 부문을 석권하며 한국 피트니스의 실력을 세계에 알렸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세계 의료인들, 이유있는 ‘비키니 열풍’

    전 세계 의료인들, 이유있는 ‘비키니 열풍’

    전 세계 의료종사자들의 때아닌 비키니 사진이 SNS를 뒤덮고 있다. 해시태그 #MedBikini가 붙은 게시물들은 ‘의료종사자들이 비키니를 입는 것은 프로페셔널하지 않다’는 연구에 항의의 의미를 담고 있다. ‘혈관수술 저널(Journal of Vascular Surgery)’에 실린 이 연구는 환자가 병원이나 의사를 선택할 때 의사의 개인 소셜미디어 콘텐츠가 영향을 미친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음주, 비속어 사용, 핼러윈 의상 착용, 비키니 사진 공유 등을 비전문적인 행동으로 정의했다. 연구는 지난 12월에 발표됐지만 이러한 내용이 의료종사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되며 수면 위로 떠올랐다. #MedBikini를 붙인 게시물들이 하나둘 SNS에 등장했고 여성 의사들은 연이어 비키니를 입은 셀카를 포스팅하기 시작했다. 여성 의사뿐만 아니라 많은 남성 의사들도 수영복을 입은 셀카를 올리며 동참하고 있다.공유된 사진 중에는 해변에서 응급 상황 속 비키니를 입고 환자를 돌보고 있는 사진 등도 게시돼 옷차림과 상관없는 의료진의 직업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연구에 관한 비판이 거세지자 연구에 참여한 제프 시라쿠스 박사는 트위터를 통해 사과하기도 했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 [포토] 신재은, ‘가슴이 아슬아슬’

    [포토] 신재은, ‘가슴이 아슬아슬’

    모델 신재은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 때문에 대부분 눈 감은 사진이에요 그래도 괜찮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은 신재은이 요트 위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나운서 출신 ‘미스맥심’ 김나정, 오락실 비키니 화보

    아나운서 출신 ‘미스맥심’ 김나정, 오락실 비키니 화보

    남성지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 2019년 우승자 김나정이 맥심 8월호에서 섹시한 오락실 비키니녀로 변신했다. 미스맥심 김나정은 아나운서 출신 섹시 모델로 유명한 신예 섹시 스타다. 이번 맥심 8월호에서 공개한 화보에서 핑크, 옐로우 등 화사한 컬러의 비키니를 입은 김나정은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에 발랄하고 귀여운 미소, 명품 골반라인으로 멋진 화보로 남심을 저격했다.매달 하나의 테마로 통권을 꾸미는 맥심 한국판의 8월호 주제는 ‘여름 비키니 화보 특집’이다. 미스맥심 김나정과 즐기는 오락실 데이트 화보 외에도 모델 정유나의 완벽 비키니 화보, 19금 인기 유튜버 스푸닝 멤버들의 코믹 섹시 엠티 화보, 미스맥심 안소영의 헬스장 비키니 화보, 예리의 라스베이거스 화보, 한지나의 부산 바캉스 화보를 비롯하여 최혜연, 이하니, 이시현, 장혜선, 윤수연 등이 각기 다른 콘셉트의 비키니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비키니와 수영복 화보 대결로 진행되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다연, ‘한국 최고 비키니 여신’ 완벽한 몸매

    윤다연, ‘한국 최고 비키니 여신’ 완벽한 몸매

    빼어난 미모, 환상적인 라인으로 팬들로부터 ‘아프로디테의 재림’이라는 칭찬을 듣고 있는 머슬마니아 여신 윤다연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윤다연은 비키니와 모노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을 입고 비키니 화보를 만들어냈다. 윤다연은 2018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등 한국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머슬마니아대회에서 2년 연속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한국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마이애미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패션모델과 미즈비키니 부문에서 1등 등 2관왕을 차지해 세계적인 모델로 우뚝 섰다. 이번 촬영은 ‘핫 쿨 앤 서머’라는 컨셉으로 진행했다. 주제에 맞게 윤다연은 황금몸매와 화사한 미소로 여름사냥을 나서 극강의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SI 올해의 루키’ 황현주, 명품 S라인 자태

    [포토] ‘SI 올해의 루키’ 황현주, 명품 S라인 자태

    한국 최고의 슈퍼모델에서 세계적인 슈퍼모델로 거듭난 황현주가 올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을 장식했다. 세계적인 스포츠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964년을 시작으로 매년 수영복 특집판을 발행하고 있다. 황현주는 특집판에 ‘올해의 루키’로 이름을 올리며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올해의 루키는 신인모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광이다. 황현주는 블랙과 화이트의 비키니와 모노키니로 황금몸매를 뽐냈다. 특히 황현주는 56년의 역사에서 동양인 최초로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동안 제시카 고메즈, 미아 강 등이 이름을 올렸지만 모두 혼혈미인들이다. 황현주는 “이번에 최초로 동양인 모델을 기용한 것 대해 현지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잡지 발매가 시작됐다. 세계적인 잡지와 일하게 돼 기쁘다. 세계최고의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대 출신으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황현주는 2013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4’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6년에는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슈퍼모델 카파상’을 받았다. 서울패션위크 등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명성을 쌓은 후 지난해 세계최고의 속옷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특집판도 장식해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사진제공=황현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황석정, 머슬퀸 도전 ‘탄탄한 몸매’

    [포토] 황석정, 머슬퀸 도전 ‘탄탄한 몸매’

    배우 황석정이 중년의 힘을 보여줬다. 지난 26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YESKIN SPOFIT GRANDPRIX(이하 스포핏)‘이 열렸다. 유명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의 지도 이후 비키니 부문에 출전한 황석정은 배우 출신답게 화려한 포징과 표정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비록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20대 못지 않은 슬림함과 탄탄함을 뽐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자신의 건강은 물론 아픈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출전했다고 밝힌 황석정은 “건강을 잃어 피트니스를 시작했다. 운동을 통해 내 몸에 대해 똑바로 알 수 있었다”며 “아픈 사람들,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운동은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준다. 스포핏은 그것을 증명해주는 대회”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스포핏, 스포티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여신’ 이제니, 완벽한 S라인

    [포토] ‘비키니 여신’ 이제니, 완벽한 S라인

    모델 겸 트레이너 이제니가 최근 자신의 SNS에 피트니스로 다져진 완벽한 라인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이제니는 화려한 용모와 더불어 탄탄한 근육을 선보여 ‘비키니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이제니는 2018년 ‘몬스터짐 & 밸런스 코리아’대회에서 스포츠웨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열린 ‘ISMC 머슬 바다 코리아’대회에서도 비키니모델 1위, 피트니스모델 1위 등 2관왕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 보컬을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권유로 피트니스로 길을 걷게 됐다. 어머니가 뇌종양으로 쓰러져 오랫동안 고생을 하시면서 이제니에게 당부한 말이 “너는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건강한 직업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말이었다. 어머니의 권유로 바로 헬스클럽에 등록한 이제니는 이후 본인이 몰랐던 특기를 발현해내며 피트니스여신으로 거듭났다. 이제니는 “몸에 변화가 오니까 놀라웠다. 피트니스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고 또 열심히 했다. 필라테스와 트레이너 자격증도 따게 됐다. 인생에 대해 두려움 보다는 도전정신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이제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혜율 ‘더우니까 비키니’

    [포토] 정혜율 ‘더우니까 비키니’

    모델 정혜율이 최근 자신의 SNS에 숨막히는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남성팬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정혜율은 ‘더우니까 비키니’라는 글을 게시한 후 비키니를 비롯 모노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패션, 여행, 요리 등의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는 정혜율은 올해 초 한 극성팬의 해킹으로 자신의 계정이 사라지는 아픔을 겪었다. 계정을 복구한 후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빠르게 팔로워 수를 늘리고 있는 정혜율은 “여름에는 간편한 차림으로 다니는 것이 최고다.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는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피부보호를 위해 썬크림은 필수적으로 지참해야 한다”며 꿀팁을 전했다. 정혜율은 남성잡지 ‘더 플레이어’ 4월호의 커버모델로 나서 ‘완판’을 기록해 변함없는 남성팬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두 차례 발간한 화보집도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달에는 ‘크레이지 자이언트’ 8월호에 ‘20대의 연애관’을 주제로 화보촬영에 임하기도 했다.간호학을 전공한 정혜율은 학교를 대표해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캠퍼스여신으로 군림했다. 이후 모델로 진로를 정한 정혜율은 2018년 ‘한복모델선발대회 2018’에서 미(美)에 선발되며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KBA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대회’에서는 링걸로 나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크레이지 자이언트’ 민죠이

    [포토] ‘크레이지 자이언트’ 민죠이

    41인치 가슴라인, 40인치 힙라인. 초대형 모델이 등장했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가 열려 대형 글래머 민죠이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피트니스와 피팅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민죠이는 운동으로 다져진 40인치 힙라인이 매력포인트다. 현역 모델 중 가장 탄탄한 힙라인의 소유자다. 한국 최강의 ‘엉짱모델’로 탄생할 수 있었던 계기는 피트니스. 민죠이는 “20살부터 비키니여신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대학교 재학 중에 헬스클럽에 조기 취업되는 행운을 안아 직장에서 운동을 하는 행운을 안았다. 열심히 운동하면서 탄탄한 힙라인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이번 콘테스트에서 민죠이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탱크톱과 핫팬츠로 매력을 발산했다. 강렬한 시선과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피트니스를 통해 건강한 육체는 물론 밝고 건강한 사고방식을 갖게 된 민죠이는 “밝은 기운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직업을 가진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인상 깊게 본 영화는 ‘인사이드 아웃’이다. 영화 속의 밝은 캐릭터인 ‘죠이(joy)’가 나와 비슷해 애칭이 ‘min.joy(죠이)’가 됐다”며 밝게 웃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미스맥심 한지나, 청순 미모+육감적 몸매 ‘아찔’

    [포토] 미스맥심 한지나, 청순 미모+육감적 몸매 ‘아찔’

    맥심의 대표 모델이자, 아프리카TV 인기 BJ로 활동 중인 한지나가 남성지 맥심(MAXIM) 8월호에서 부산 바캉스 화보를 장식했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하는 맥심의 간판 모델.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맥심 모델로 데뷔한 한지나는 청순한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지나는 2020년 맥심 1월호 표지 모델로도 등장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미스맥심 한지나의 이번 비키니 화보는 그녀의 고향 부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한지나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풀빌라 등에서 다양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귀여운 매력과 더불어 육감적인 몸매도 과감하게 드러냈다. 한지나는 “고향인 부산에서 촬영을 진행하니 새롭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세요”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구속 갈림길

    [포토] “비키세요”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구속 갈림길

    접촉사고 처리부터 하라며 구급차를 막아 응급환자를 사망케 했다는 비난을 받는 택시기사 최모(31)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24일 법원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도착한 최씨는 “(환자가) 사망하면 책임진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책임지겠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며 법정으로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유족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냐”는 질문에는 “뭘”이라며 손사래를 쳤고 고의로 사고를 냈다는 혐의를 인정하는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영장실질심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 [포토] 정유나, ‘건강한 섹시함’ 비현실적 몸매

    [포토] 정유나, ‘건강한 섹시함’ 비현실적 몸매

    ‘리버풀녀’ 정유나가 레드비키니와 연두색 비키니로 남심을 저격했다. 모델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근에는 카레이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모델 정유나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8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비키니 화보로 가득한 맥심 8월호의 표지 모델 자리를 꿰찬 인물은 화제의 섹시 모델 ‘정유나’. 정유나는 팔로워가 55만 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로 이미 작년 여름 맥심 잡지에서 도발적인 란제리와 비키니 화보를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평소 축구 클럽 리버풀의 팬으로 리버풀과 관련된 다수의 소품으로 사진과 영상을 제작해 팬들로부터 ‘리버풀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카레이싱을 즐기는 등 남성의 취향을 잘 아는 정유나는 이번 맥심 8월호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비키니와 수영복을 완벽히 소화하여 남심을 정조준했다. 정유나의 완벽 비키니 몸매로 문을 연 맥심 8월호는 일반 서점에 두 가지 버전의 표지로 출간됐다. 정유나의 육감적인 몸매와 당당한 포즈가 더해져 비키니를 입은 여자의 가장 근사한 모습이 잘 드러났다는 평. 모델 정유나는 “내가 추구하는 게 건강한 섹시함인데, 맥심에서 예쁘고 멋있는 콘셉트를 잘 잡아줘서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이번 표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정유나, 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신재은, ‘압도적 볼륨감’ 아찔한 포즈

    [포토] 모델 신재은, ‘압도적 볼륨감’ 아찔한 포즈

    모델 신재은이 아찔한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22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22 짜란 오늘 생일이에요. 생일 기념으로 요트를 빌렸어요. 항상 좋은 에너지 줄 수 있는 재니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이쁜 사진 많이 찍어갈게요 기대기대”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재은은 요트 위에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우윳빛 피부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링걸’ 김세라,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포토] ‘링걸’ 김세라,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모델 겸 격투기 단체 TFC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김세라가 BJ 및 아나운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세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이트 비키니를 입은 사진 등 게시한 후 근황을 알렸다. 각지를 돌아다니며 촬영한 사진들로 김세라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다. 매일 7시에 생방송으로 팬들을 찾는 김세라는 BJ는 물론 아나운서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국내최초로 카레이싱 크리에이터로서 SBS·아프리카TV의 마이크를 잡았다. 또한 유튜브에서는 ‘김세라 세라TV’ 라는 채널을 개설해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에 토크, 요리, 게임 등을 업데이트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김세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명대 교수 저서 3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계명대 교수 저서 3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계명대 교수의 저서 3종이 ‘202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계명대 교수들의 저서는 인문학분야에 정문영 영문학전공 교수가 줄리 샌더스 교수의 저서를 번역한 ‘각색과 전유(동인)’, 사회과학분야에 최종렬 사회학과 교수의 저서 ‘공연의 사회학: 한국사회는 어떻게 자아성찰을 하는가(오월의 봄)’, 한국학분야에 이윤갑 사학과 교수의 저서 ‘한국 근대 지역사회 변동과 민족운동: 경상도 성주의 근대전환기 100년사(지식산업사)’ 등 3종이다. 정문영 교수가 충북대 박희본 교수와 공동 번역한 줄리 샌더스 교수의 저서 ‘각색과 전유’는 원작 저자와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 책은 신생 학문인 각색학을 다루고 있다. 각색과 전유의 다양한 정의와 실천, 각색 충동 이면의 문화적·미학적 정치성, 각색의 글로벌 차원과 지역적 차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제작되어 각 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리고 현대 문학, 연극, 텔레비전, 영화가 다른 예술작품을 각색, 개정, 재해석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최종렬 교수의 저서 ‘공연의 사회학: 한국사회는 어떻게 자아성찰을 하는� ?�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문화구조를 파헤치고 있다. 한국사회가 집합의례를 통해 수행한 민주주의, 성장주의, 민족주의, 젠더주의 등 네 가지 자아성찰을 다루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외쳤던 2016년 촛불시위를 통해 한국의 민주주의를, 이명박 정부의 한미 쇠고기 협정에서 촉발된 2008년 촛불집회를 통해 한국의 성장주의 담론을, 이자스민이 한국 시민사회에 편입되는 과정을 통해 한국의 혈족적 민족주의를, 나꼼수의 ‘비키니 사건’을 통해 한국의 젠더주의를 분석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자아성찰을 통해 한국사회의 현재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윤갑 교수의 ‘한국 근대 사회 변동과 민족운동: 경상도 성주의 근대전환기 100년사’는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에 민족운동, 4.19혁명까지 지난 100년간 경북 성주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사회변동과 민족운동 등 근현대사를 다각도로 조명한 책이다. 제1부에서는 1862년 성주에서 일어난 농민항쟁에서 시작해 1894년의 동학농민전쟁에 이르기까지 반봉건투쟁이 반봉건 반침략의 민족운동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추적했다. 제2부에서는 한말 국채보상운동?대한협회 지회 개설?성명학교 설립 등 국권회복운동의 발전과 나아가 이를 계승한 일제강점기 유림단 독립청원운동과 3?1운동, 부르주아 민족운동과 신간회 지회설립운동 등을 연구하여 민족운동의 발전과정을 해명하였다. 제3부는 해방공간의 자주국가 건설운동과 보도연맹조직, 한국전쟁기의 좌우 대립과 민간인 희생 및 사회변동, 전후 분단고착화 과정과 1960년 4월 혁명기의 피학살자유족회 활동 등을 연구하여 해방 후 정치지형의 변화를 밝히고, 민족운동의 새로운 과제를 검토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