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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링걸 이지나, 환상적인 볼륨감

    [포토] 링걸 이지나, 환상적인 볼륨감

    세계적인 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에서 대표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나가 매혹의 포즈로 남성팬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최근 이지나는 자신의 SNS에 초미니 스포츠웨어와 망사 속옷을 입고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지나는 2018년부터 원챔피언십에서 활동하며 한국의 매력을 동남아시아에 전파하고 있다. 링걸은 물론 DJ로 활약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이지나는 테크노 음악을 필두로 EDM(Electronic Dance Music)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디제이 활동을 하며 동남아시아에서 수많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지나는 2014년 남성잡지 맥심이 주최한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4강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같은 해 열린 ‘오션월드 비키니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며 환상적인 자태를 입증해보였다. 이지나 SNS 사진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8만 팔로워’ 오아희, 상큼한 바니걸 변신

    [포토] ‘28만 팔로워’ 오아희, 상큼한 바니걸 변신

    한국을 대표하는 입식격투기 단체인 MAX FC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맥스엔젤 오아희가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최근 오아희는 자신의 SNS에 바니걸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오아희는 모노키니에 토끼 모양의 밴드를 머리에 걸어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오아희는 사진과 함께 “새해에는 꼭 모두 소망이 이루어지길.... 코로나가 종식되고 평범하고 건강한 삶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빕니다”라는 글도 게시하며 팬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28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오아희는 다방면에 활동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로 5년째 활동하고 있다. 화려한 제스처와 팬친화적인 포즈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아희는 초대 맥스엔젤로서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맥스엔젤로 활동하고 있는 오아희는 링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로 격투기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한국을 대표하는 비키니미녀 선발대회인 ‘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해 ‘몸매 끝판왕’으로도 불리는 오아희는 모델로 구성된 걸그룹 PPL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밤 9시 편의점 위협하는 ‘노마스크족’

    밤 9시 편의점 위협하는 ‘노마스크족’

    “이런 싸가지 없는 X.” 경북 지역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최민희(34·이하 가명)씨가 지난달 야간 근무 중에 한 손님한테 들은 말이다. 최씨는 손님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편의점에 들어오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편의점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안내했다. 그러자 손님은 욕설을 하며 “너, 내가 내일 마스크 쓰고 다시 올 건데 그땐 어떻게 하나 보자”고 위협했다. 최씨는 “‘입스크’(마스크로 입만 가림)를 하고도 당당하게 ‘마스크 꼈잖아. 그럼 된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토로했다. 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개인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한 상황에서 마스크로 코와 입을 제대로 가리지 않는 ‘노마스크’ 손님들 때문에 편의점 주인과 직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준석(38)씨는 “지난주에 마스크를 안 쓴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을 안내했더니 손님이 ‘내가 하든 말든 네가 뭔 상관이야?’, ‘빨리 나가면 되잖아?’라고 반말하며 오히려 큰 소리를 쳤다”고 전했다. 지난 11일에는 경기 성남의 한 편의점에서 마스크로 턱만 가린 시민이 마스크를 제대로 쓰라고 요구한 편의점 주인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오후 9시 이후에는 편의점 안팎에서 취식을 금지하는 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1일 새벽 인천 연수구의 한 편의점에선 한 남성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매장에 들어와 음식을 먹다가 이를 제지하는 직원을 향해 샌드위치와 우유를 집어던지고 달아나기도 했다.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김민혁(27)씨는 “최근 오후 9시가 넘은 시간에 편의점에 와서 캔커피를 산 손님이 야외 탁자에서 일행과 함께 앉아 캔커피를 마시려고 했다. ‘지금은 탁자를 이용할 수 없다’고 했더니 손님이 저한테 ‘네가 뭔데 어린 놈의 XX가 나한테 비키라 마라야!’라고 화를 냈다”며 “잘못은 그 손님이 했지만 매장에 더 큰 피해가 갈까 봐 할 수 없이 사과했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마스크 써달라는 게 맞을 짓입니까”…매일 불안에 떠는 편의점

    “마스크 써달라는 게 맞을 짓입니까”…매일 불안에 떠는 편의점

    “이런 싸가지 없는 X.” 경북 지역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최민희(34·이하 가명)씨가 지난달 야간 근무 중에 한 손님한테 들은 말이다. 손님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편의점에 들어왔다. 최씨는 손님에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편의점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안내했다. 그러자 손님은 욕설을 하며 “너, 내가 내일 마스크 쓰고 다시 올 건데 그땐 어떻게 하나 보자”고 위협했다. 하루 2~3명 꼴 ‘노마스크’···입만 가려놓고 “썼잖아” 최씨는 “깜빡 잊고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며 미안하다고 말하는 손님은 거의 없고, 대부분 ‘네가 뭔데 이래라저래라냐’면서 폭언을 하고 비아냥거린다”며 “‘입스크’(마스크로 입만 가림)를 하고도 당당하게 ‘마스크 꼈잖아. 그럼 된 거 아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토로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개인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한 상황에서 마스크로 코와 입을 제대로 가리지 않는 ‘노마스크’ 손님들 때문에 편의점 주인과 직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현재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 모든 시설의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2.5단계 조치가 시행 중이다. 하지만 일부 손님들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편의점 주인과 직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서울 지역의 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준석(38)씨는 “하루에 2~3명꼴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손님들이 편의점을 방문한다”면서 “지난주에 마스크를 안 쓴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을 안내했더니 손님이 ‘내가 하든 말든 네가 뭔 상관이야? 내가 빨리 나가면 되잖아?’라고 반말하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고 말했다. 지난 11일에는 경기 성남의 한 편의점에서 ‘턱스크’(마스크로 턱만 가림)를 한 손님이 마스크 착용을 안내한 편의점 주인을 폭행해 전치 2주 등의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과태료도 무용지물··· “왜 우리한테 화내죠?” 현행 감염병예방법은 시설 관리·운영자가 시설 이용자에게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를 안내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시설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안내조차 ‘노마스크’ 손님들에게는 무용지물이다. 최씨는 “과태료 부과 얘기를 해도 ‘여기가 서울이냐’, ‘수도권만 그런거다’, ‘네가 300만원 내면 되겠네’라는 말을 듣기 일쑤였다”고 말했다. 한씨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근 1000명대에 달하고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어려운 확진자 수가 늘고 있다보니 지금은 ‘노마스크’ 손님 때문에 과태료를 낼지도 모른다는 생각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이 더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라며 “마스크를 안 쓴 손님들이 왜 우리에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음식물 던지고 행패···보복 무서워 신고도 못해 정부는 식당 내 식사를 제한(오후 9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허용)한 방역조치를 편의점에도 적용 중이다 서울시는 오후 9시 이후에는 편의점 안팎에서 취식을 금지하는 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1일 새벽 인천 연수구의 한 편의점에선 한 남성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매장에 들어와 음식을 먹다가 이를 제지하는 직원을 향해 샌드위치와 우유를 집어던지고 달아나기도 했다.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김민혁(27)씨는 “최근 오후 9시가 넘은 시간에 편의점에 와서 캔커피를 산 손님이 야외 탁자에서 일행과 함께 앉아 캔커피를 마시려고 했다. 지금은 탁자를 이용할 수 없다고 했더니 손님이 저한테 ‘네가 뭔데 어린 놈의 XX가 나한테 비키라 마라야!’라고 화를 냈다”며 “잘못은 그 손님이 했지만 매장에 더 큰 피해가 갈까봐 저에게 사과를 요구한 그 손님한테 어쩔 수 없이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고 말했다. 최씨도 “밤에 혼자 일하는데 마스크를 안 쓴 손님이 편의점에 와서 행패를 부려도 보복 우려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기가 어려운 측면도 있다”고 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포토] ‘올해 비키니여신’ 권예지, 완벽한 S라인 몸매

    [포토] ‘올해 비키니여신’ 권예지, 완벽한 S라인 몸매

    올해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등극한 권예지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사상 최강의 커버를 장식했다. 올해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202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권예지는 맥스큐의 2021년 신년호인 1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권예지는 커버 촬영에서 초미니 브라운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170cm의 큰 키와 탄탄한 근육으로 다져진 완벽한 호리병 몸매가 어우러져 맥스큐 사상 최고의 커버를 만들어 냈다. 아름다운 외모와 화려한 라인으로 권예지는 이미 패션계에서 큰 각광을 받은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 열린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숱한 화제를 일으킨 권예지는 이번 커버를 통해 그랑프리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맥스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20 미스맥심, 링위 ‘섹시미’ 대결

    [포토] 2020 미스맥심, 링위 ‘섹시미’ 대결

    맥심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올해에도 약 10명의 신입 모델이 맥심에 둥지를 틀었다. 미스맥심 타이틀을 단 그녀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업무는 바로 ‘프로레슬링’ 콘셉트의 화보.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신입 모델들이 내년에도 개최될 2021대회 홍보를 위해 독특한 화보 촬영의 미션을 받은 것. 맥심 모델 선발대회 기간 동안 직접 겪은 서바이벌 경쟁의 치열함을 링 위의 몸싸움으로 표현하기 위해 신입 맥심 모델 정은, 신새롬, 김설화가 나섰다. 입사 동기나 다름없지만 최근까지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실제로 1년여간 경쟁을 펼쳤던 관계인 만큼, 링 위에 오른 그녀들 간에는 매력 발산을 위한 기싸움이 팽팽했다는 후문이다. 미스맥심 정은, 신새롬, 김설화는 올해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미스맥심 모델에 합류했다. 앞으로 맥심의 소속 모델로서 화보 모델, 광고 등 다양한 연예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빈티지한 무드의 한 격투기 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미스맥심 3인의 화보는 ‘신입 미스맥심 섹시 배틀’를 콘셉트로 하여, 청코너 정은이 파란 유광 비키니를, 홍코너 김설화가 레드 하이레그 보디슈트, 신새롬은 줄무늬 심판 유니폼과 블랙 란제리룩을 각각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맥심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BJ 박민정, ‘아찔한 글래머 몸매’

    [포토] BJ 박민정, ‘아찔한 글래머 몸매’

    아프리카TV 인기 BJ 박민정이 남성잡지 맥심 2021년 1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인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표지 모델 박민정은 작년 8월에 연예인 L씨로부터 “뱃살이 귀엽다”라는 DM을 받은 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맥심에서 메이드복 화보를 공개한 박민정은 지난 화보보다 조금 더 수위가 높은 비키니 화보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하며 맥심 2021년 1월호를 장식했다. 지난 23일, 박민정의 맥심 1월호는 청순 섹시한 비키니와 양갈래 머리가 귀여운 말괄량이의 두 가지 버전으로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 출시되었다. 맥심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퀸 여신들의 과감한 란제리 화보

    [포토] 머슬퀸 여신들의 과감한 란제리 화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 ‘머슬마니아’의 4대 미녀 정한나-이하린-강주연-이선이가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완판녀’로 등극한 4명의 미녀 머슬퀸들은 맥스큐의 온라인 미공개 화보집인 ‘스페셜 에디션’ 3호 표지 모델로 발탁돼 명불허전의 미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머슬마니아 4대 미녀의 판타지 아일랜드’ 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맥스큐 스페셜 에디션’ 화보 촬영을 통해 정한나-이하린-강주연-이선이는 완벽한 케미와 4인 4색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팬들을 심쿵케 했다. 특히 2020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와 셀러비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 정한나를 비롯해 미즈비키니 종목 쇼트 1위를 차지한 강주연, 스포츠모델 종목 쇼트 3위에 오른 이선이, 그리고 2019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종목 클래식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이하린은 2020년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2021년을 짊어질 비키니여신들은 “힘들게 준비한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영광이다. 무엇보다 ‘맥스큐’ 11월호 표지 모델에 이어 온라인 미공개 화보집 ‘맥스큐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맥스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애 “서울시장 보선 출마”… 김의겸 여의도 입성?

    김진애 “서울시장 보선 출마”… 김의겸 여의도 입성?

    열린민주당 김진애 원내대표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김 의원이 후보로 확정돼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면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김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초의 도시전문가 출신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박근혜 정부 때 무력화됐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가 정상화됐고, 원주민을 내쫓던 뉴타운 광풍 때와 달리 재개발 원주민 재정착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가 보궐선거 본선에 나서려면 공직선거법상 국회의원 사퇴 시한인 내년 3월 8일까지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 이 경우 지난 총선에서 열린민주당 비례 4번으로 낙선한 김 전 대변인이 의원직을 이어받는다. 김 전 대변인은 2018년 7월 재개발 예정지인 서울 흑석동 상가주택을 25억 7000만원에 매입했다가 투기 및 특혜대출 의혹을 받았다. 논란이 일자 지난해 3월 대변인직을 사퇴했다. 김 원내대표는 선거를 완주할지 묻는 취재진에게 “출사표를 던진 사람에게 빨리 비키라고 하는가”라며 즉답을 피했다. 그러면서 “제가 열린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충분하게 지지를 얻는다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장면들이 앞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총선에서 열린민주당이 김진애·최강욱·강민정 의원 등 3명의 비례대표 당선자를 배출하고 김 전 대변인이 낙선하자 일부 극렬 지지자들은 김 원내대표가 김 전 대변인에게 비례대표를 양보하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사퇴 시한 전에 더불어민주당과의 후보 단일화가 이뤄진다면 김 원내대표의 의원직은 유지된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같이할 수 있는 여지를 민주당에서 모색해 주길 바라는 마음은 있다”고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 놨다. 이번 선거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범죄 의혹에서 기인한 데 대해서는 “국가인권위에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그때까지는 다 같이 신중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서울시장 선거 출마한 김진애에 우상호 “우린 결국 하나돼야”

    서울시장 선거 출마한 김진애에 우상호 “우린 결국 하나돼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범여권인 열린민주당 김진애 원내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사표에 “우리는 결국 하나가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를 환영한다”면서 “도시전문가 후보의 등장으로, 내실 있는 정책 경쟁이 드디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지금은 코로나19 위기와 개혁의 마지막 진통으로 엄중한 시기”라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오직 서울, 오직 시민이라는 마음이 필요한 때”라고 단일화 의지를 보였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초의 도시전문가 출신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도시를 알고, 시민의 마음을 듣고, 정책의 맥을 짚고, 현장을 뛰면서 어려운 일조차 쉽게 풀어내는 서울시장이 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서울 역세권 미드타운 추진 △공익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전폭 지원 △복합성장거점 프로젝트 추진 △서울경제개발공사 설립 △한명숙·박원순의 ‘10분 동네’ 정책 계승 △돌봄 오아시스 플랫폼 구축 등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민주당과의 ‘범여권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민주당이나 열린민주당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큰 틀에서 같이 할 수 있는 여지를 민주당에서 모색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있다”고 언급했다. 비례대표인 김 원내대표가 보궐선거 본선에 나서려면 공직선거법상 공직자의 선거 출마 시 공직사퇴 시한인 내년 3월 8일까지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 이 경우 지난 총선에서 비례 4번으로 낙선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의원직을 이어받는다. 김 의원은 김 전 대변인의 의원직 계승에 대해 “출사표를 던진 사람한테 빨리 비키라는 얘기를 하진 말아 달라. 서울시장 후보로서 충분한 지지를 얻는다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장면들이 앞으로 전개될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앞서 지난 4월 총선 직후 일부 친문(친문재인) 지지자들이 이미 18대 국회에서 국회의원직을 역임했다는 이유로 ‘김진애 사퇴’를 요구하며 김 전 대변인의 국회 입성을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우 의원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해 음성 판정을 받긴 했지만 이날부터 14일간 자발적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비키니 수영복 판매한 20대 여성에 음란문자 보낸 남성 취업제한

    비키니 수영복 판매한 20대 여성에 음란문자 보낸 남성 취업제한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에 올라온 비키니 수영복을 보고 판매자에게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메시지를 보낸 30대가 집행유예를 판결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김승휘 판사는 성폭력특례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기소된 A씨(38)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2년간 정보공개,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취업제한을 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중순쯤 광주에 있는 자신의 직장에서 휴대전화 중고 거래앱에 올라와 있는 게시글을 보고 20대 여성 B씨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B씨는 비니키 양식의 수영복을 판매한다는 글을 중고거래 앱에 올렸다. A씨는 B씨에게 “남자가 이거 사도 되느냐” 등의 발언을 하면서 자위행위와 관련된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A씨가 건전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인터넷을 이용해 성적수치심을 일으키는 문자를 보냈다”며 “A씨가 3차례에 걸쳐 공연음란죄로 처벌을 받고도 또다시 범행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A씨가 반성하고 있는 점, 스스로 치료를 받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포토] ‘애둘맘’ 박희영, 20대 누른 몸짱스타

    [포토] ‘애둘맘’ 박희영, 20대 누른 몸짱스타

    출산후유증이 원인이었다. 23살에 결혼한 후 이듬해부터 연속으로 자녀를 출산했다. 출산 이후 불어난 체중을 성급하게 빼려다 요요 현상이 오며 건강에 적신호가 커졌다. 저혈당 증세, 두근거림, 어지러움, 역류성 식도염, 장염, 그리고 한 번 걸리면 떨어지지 않는 감기까지.. 이윽고 태권도 사범인 남편에게 SOS를 보냈다. ‘여보 나 죽을 것 같아’라며 애원했다. 운동의 시작이었다. 올해 39세인 박희영은 지난해부터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처음에는 나이에 걸맞게 맘마 부문에 출전했다. 맘마 부문은 아기를 둔 어머니들이 출전하는 종목이다. 그랑프리 등 항상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자신감이 커졌다. 혈기왕성한 20대 선수들이 독점하고 있는 스포츠모델과 비키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계적 권위의 ICN을 비롯해 WBC, 피트니스스타에서 1위와 그랑프리를 휩쓸었다. 절망의 기로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준 보답이었고 선물이었다. 남편의 내조로 태권도 5단이라는 타이틀도 덤으로 땄다. 39는 박희영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숫자가 되었다. - 평범한 여성에서 머슬퀸으로 변신했다. 피트니스의 매력은 운동을 통해 나 자신이 성장하는 부분이다.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자녀들에게 커다란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다. 건강면에서 여성은 30대부터 근육량이 현저히 감소한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뼈의 밀도가 떨어지는데 피트니스를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과정을 거쳐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근육량이 높아지면서 면역체계가 좋아져 감기에 걸리지 않는 등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운동은 사람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온 몸이 탄탄한다. 비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따뜻한 물 500㎖는 밤새 쌓인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그리고 40분 이내에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한다. 컨디션 유지에 굉장히 효과적이다. 탄수화물로는 사과, 단백질로는 요거트를 먹는다. 운동은 오전에는 유산소와 복근운동을 하고 오후에는 팔, 등, 가슴운동을 한다. 하체운동도 함께 한다. 주말에는 휴식을 병행하면서 분할트레이닝을 한다. - 피부가 10대 못지않게 매끄러워 보인다. 음주를 하게 되면 근육량이 감소한다. 회복하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다. 술은 피부의 적이다. 그리고 평균 8시간 수면하려고 노력한다. 수면을 통해 성장호르몬이 발생, 몸을 회복시켜준다. 수면의 양과 질에 따라 몸의 회복이 달라지기 때문에 피부를 위해서라도 숙면은 중요하다. - 롤모델은? 생명의 은인인 케틀벨아시아 피트니스 서병진 트레이너 겸 대표다. 16년간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장염으로 꾸준히 약을 먹고, 한 번 걸리면 떨어지지 않는 감기, 하루에 한 번 저혈당증상으로 힘들었는데, 운동을 시작한 이후 대표님만의 건강 식단으로 위염, 역류성 식도염, 장염 등 모두 증상이 사라지고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는 체력을 갖게 되었다. 아프고 약한 나를 이끌어 건강하게 만들어 주셨다. 자신감이 생기면서 삶의 방향도 바꾸게 해줬다.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게 해줬다. - 취미는? 스쿠버다이빙이다. 온 가족이 자격증이 있을 만큼 관심이 많다. 피트니스를 하면서 여러 종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 선수로서 목표가 있다면. 스포츠모델과 미즈비키니 프로가 됐지만 더욱 큰 무대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고 싶다. 아울러 과거의 나와 비슷한 처지를 안고 있는 허약한 사람들을 위해 건강법을 전파하고 싶다. - 작지만 온 몸이 근육덩어리다. 근육이 아니라 ‘금육’이라고 생각한다. 몸의 근육은 ‘금’처럼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20대에 근육저금을 잘 하면 30대, 40대, 50대에도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나는 30대 후반에 운동을 시작해 근육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늦지 않았다. 필요성을 느꼈을 때 바로 시작해도 된다. - 애칭은? 종이인형이다. 지난해 교통사고를 크게 당했다. 갈비뼈가 계속 탈이나 밴치프레스에서도 혼자 일어나지 못했다. 갈비뼈가 계속 골절됐다. 팀원들이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종이인형’이라고 부르고 있다.(웃음) -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궁금하다. 중학생 아들과 딸을 둔 엄마다. 운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목표를 두고 도전하는 모습과 목표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것들이 아이들에게 도전과 목표라는 의식을 심어주게 되기 때문에 교육에도 큰 효과가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도유리, 산타 비키니로 뜨거운 여름

    [포토] 도유리, 산타 비키니로 뜨거운 여름

    미스맥심 도유리가 한겨울에 뜨거운 여름을 선사했다. 도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붉은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하며 절정의 매력을 발산했다. 경주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도유리는 차가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섹시함과 귀여움을 가득 담아 남성팬들을 심쿵케 했다. 13만 명의 팔로워룰 자랑하는 도유리는 올해 실시된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랫동안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며 익힌 팬 친화력으로 라운드를 거듭하며 상승곡선을 탔다. 도유리는 13만 팔로워들의 화력 지원에 힘입어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우승을 굳히는 듯했으나, 대학원생 박소현, BJ 은유화에게 막판 추격을 허용하며 최종적으로 3위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박은혜, 비밀스런 관능미 폭발

    [포토] 박은혜, 비밀스런 관능미 폭발

    차세대 비키니여신 박은혜가 관능미를 폭발시켰다. 미즈비키니 오픈 톨 2위, 커머셜모델 3위 등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박은혜가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에서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와 2021 시크릿 캘린더 표지를 장식한 박은혜는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의 스페셜컷을 공개했다. 완벽한 용모와 S라인을 자랑하는 박은혜는 머슬퀸의 매력은 물론 인기 유튜브 채널 ‘자몽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구독자가 11만에 이를 정도다. 올해 초 실시한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톱10에 랭크되며 2020년의 포문을 활짝 연 박은혜는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인 10월호 표지 모델에 발탁된 데 이어 2021년 캘린더 표지 모델,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단독 표지모델까지 섭렵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척추측만증 극복’ 비키니여신 권예지

    [포토] ‘척추측만증 극복’ 비키니여신 권예지

    올해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등극한 권예지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1년 신년호인 1월호 커버걸 권예지의 표지컷과 표지 B컷이 선공개 됐다.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극심한 허리 통증을 극복하고,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한 권예지는 공개된 표지와 표지 B컷을 통해 그랑프리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이는 곧 인기로 결부돼 현재 권예지의 맥스큐 1월호는 각종 포털의 도서 판매순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발매하자마자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어서 권예지의 인기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오랫동안 모델로 활동하며 불규칙한 식습관과 고질병인 척추측만을 바로잡고자 운동을 시작했다는 권예지는 11kg 감량에 성공하며 운동 1도 몰랐던 헬린이의 대반전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이다. 특히 ‘머슬마니아의 꽃’ 이라고 불리는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그랑프리를 차지한 선수 중 가장 처음으로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돼 겹경사를 맞았다. NO.1 코리아 슈퍼푸드 브랜드 ‘맥스큐포밀’, 명품 스포츠백 브랜드 ‘허스키’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권예지는 “많은 여성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머슬퀸’이 되고 싶어 머슬마니아 대회에 참가했다”며 “생각지도 못한 그랑프리에 이어 버킷리스트였던 맥스큐 표지까지 장식하게 돼 꿈만 같다”고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맥스큐 발행인이자 머슬마니아 코리아 김근범 프로모터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2020년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한 선수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머슬마니아 대회 사상 최초로 전 종목 그랑프리 선수들에게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스포츠서울
  • [여기는 남미] ‘엉덩이 성형수술’ 후 사망한 멕시코 모델

    [여기는 남미] ‘엉덩이 성형수술’ 후 사망한 멕시코 모델

    최고의 뒤태 미인을 꿈꾸던 멕시코의 미녀 모델이 성형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멕시코의 모델 겸 인플루언서 호셀린 카노(29)가 7일(이하 현지시간) 사망했다고 복수의 중남미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유명 모델의 죽음이 사망 열흘 만에 뒤늦게 보도된 건 가족이 사망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터넷엔 장례식 영상까지 나돌고 있지만 정작 가족은 아직까지 그의 죽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고 있다. 사인 역시 공식적으로 확인되진 않았지만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그를 죽음으로 내몬 것은 엉덩이 성형수술이다. 보도에 따르면 카노는 이달 초 콜롬비아로 건너가 엉덩이 성형수술을 했다. 몸에서 지방을 추출한 뒤 엉덩이에 주입해 볼륨감을 주면서 힙업 효과까지 노리는 시술이었다. 엉덩이 성형수술은 혈관이 폐쇄되어 막히는 지방색전증이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카노의 죽음을 처음으로 보도한 현지 기자 네이시에 카릴로는 "카노의 목숨을 앗아간 건 엉덩이성형의 부작용이었다"면서 "성형 부작용으로 급사한 정황이 여기저기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카노의 사망일로 알려진 7일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사망했다는 정황 증거다. 유튜브 등엔 그의 장례식 영상이 돌고 있다. 영상에 찍힌 빈소엔 관이 열려 있고, 옆에는 비키니를 입은 카노의 사진이 세워져 있다. 장례미사를 집전한 신부는 고인을 호셀린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가족은 그의 죽음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선 성형 부작용이 사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은 가족들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노는 2014년 때 데뷔한 모델이다. 유명 잡지의 표지모델로 나서면서 일약 유명세를 얻은 그는 멕시코판 킴 카다시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왕성히 활동해왔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300만 명에 육박한다. 사진=호셀린 카노 인스타그램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포토]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완벽한 S라인 ‘심쿵’

    [포토]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완벽한 S라인 ‘심쿵’

    인기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완벽한 S라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9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tvN드라마 ‘여신강림’의 원작 웹툰 작가로 극중 주인공 임주경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야옹이 작가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눈바디.1kg 3키로 벌크업 ^_ㅠ”이라는 글과 함께 두가지 종류의 수영복을 착용한채 눈바디(눈으로 몸매 체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야옹이 작가는 허리를 스트랩으로 감아주는 도트 비키니와 허리와 옆선을 드러내는 원피스 라인 수영복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3kg 벌크업”이라는 글이 무색하게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진정한 신내바(신이 내린 바디)” “심쿵주의”라며 감탄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최근 tvN‘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웹툰작가로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동료작가인 ‘프리스타일’ ‘인생존망’ 전선욱 작가와의 열애 등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야옹이작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퀸’ 박은혜, 아찔한 섹시 자태

    [포토] ‘머슬퀸’ 박은혜, 아찔한 섹시 자태

    올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오픈 톨 2위, 커머셜모델 3위 등 2관왕을 차지하며 넘사벽 몸매를 과시한 박은혜가 환상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와 2021 시크릿 캘린더 표지 모델 박은혜의 디지털 화보집 스케셜컷이 공개됐다. 박은혜는 맥스큐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5호 커버걸로 또 다시 낙점되며 2020년 최고의 머슬퀸으로 자리매김 했다. 박은혜는 인기 유튜브 채널 ‘자몽튜브’의 운영자로 11만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컷은 최강 섹시미와 매혹적인 자태, 남성 독자들의 가슴을 ‘심쿵’하게 하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디지털 매거진 사이트 ‘조인스프라임’에서만 누적 조회수 167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초 실시한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톱10에 랭크되며 2020년의 포문을 활짝 연 박은혜는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인 10월호 표지 모델에 발탁된 데 이어 2021년 캘린더 표지 모델,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단독 표지모델까지 섭렵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맥스큐 사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겨울에 뜨거운’ 비키니 여신들

    [포토] ‘한겨울에 뜨거운’ 비키니 여신들

    12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에서 ‘2020 몬스터짐 NPC 월드와이드 코리아 리저널 & 프로퀄리파이어’대회가 열렸다. 올해 대미를 장식한 이번 대회에는 전통의 보디빌딩을 비롯해 피규어, 피지크, 비키니, 클래식 피지크 등 다섯 종목에 걸쳐 경연을 벌였다. 팬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끈 비키니 부문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김태린이 그랑프리와 함께 IFBB가 인증하는 프로카드를 따내 겹경사를 맞았다. 살을 에는 한겨울에 뜨거운 바람을 선사한 비키니여신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한국과 가까운 몽골에서 세명의 특급미녀들이 출전해 의미를 더 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대회인 리저널과 함께 세게 최고의 보디빌딩 단체인 IFBB가 인증한 NPC 프로퀄리파이어가 한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IFBB가 공인한 프로카드가 거려 있는 만큼 전국에서 최정예 선수들이 참가해 높은 수준을 자랑했다. 한편 ‘2020 몬스터짐 NPC 월드와이드 코리아 리저널 &프로퀄리파이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실내 50인 집합금지 등 정부 지침을 강력히 실시하며 경기를 진행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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