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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선수만 비키니 팬티”…반바지 유니폼에 벌금 논란

    “女선수만 비키니 팬티”…반바지 유니폼에 벌금 논란

    노르웨이의 비치 핸드볼 팀이 비키니 수영복 대신 반바지를 입고 경기에 뛰었다가 벌금 징계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 더선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노르웨이 비치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18일 불가리아에서 끝난 유럽 비치 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비키니 대신 반바지를 입어 선수 한 명당 150유로(약 20만원)씩 모두 1500유로(약 203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유럽핸드볼연맹(EHF)은 성명을 통해 노르웨이 여자대표팀이 스페인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국제핸드볼연맹(IHF) 비치핸드볼 규칙에 어긋나는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해 벌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핸드볼협회는 대회 개막 전 유럽연맹에 선수들이 반바지를 입고 뛸 수 있는지 문의했지만 규정상 안 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노르웨이 핸드볼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편하게 느끼는 유니폼을 입을 수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 선수들이 유니폼을 선택할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라며 선수들의 벌금을 대신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EHF 규정에 따르면 비치핸드볼 여자선수들은 경기 시 비키니 한 벌을 착용해야 한다. 상의는 양팔 전체가 드러나는 스포츠 브라, 하의는 옆면이 10cm를 넘지 않아야 한다. 남자선수들의 유니폼은 딱 달라붙는 탱크톱과 무릎 위 10cm까지 오는 길이의 너무 헐렁하지 않은 반바지로 규정돼있다. 노르웨이 여자대표팀 선수들은 이전부터 “비키니 하의가 노출이 심하고 유니폼이 불필요하게 성적인 느낌은 준다. 특히 생리할 때 볼편하다”고 토로했다. 해당 소식에 여자 테니스의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는 트위터를 통해 유니폼 규정에 대해 “터무니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비치 스포츠에서 선수들의 비키니 복장은 수년간 이어져온 논란거리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해 초 카타르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경기에선 오히려 비키니 복장을 금지하자 독일 선수들이 출전을 거부했다. 이슬람 국가 선수들은 비치발리볼 경기 시 노출이 덜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기도 한다.
  • “다한증 치료해줄게”…병원에 초청된 인플루언서, 시술 중 사망

    “다한증 치료해줄게”…병원에 초청된 인플루언서, 시술 중 사망

    다한증 치료시술 받던 중 심장마비 비전문의들이 시술 진행유족, 과실치사 혐의로 병원 고소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시술을 받던 중 마취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19일 미국 뉴욕포스트·영국 미러등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오달리스 산투스 메나(23)가 지난 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한 병원에서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시술(미라드리아)을 받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미라드라이는 열에너지로 땀샘을 제거하는 시술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그는 14만7000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병원은 미라드라이 시술 홍보를 위해 평소 겨드랑이 땀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메나를 초청한 상황이었다.이날 시술은 비전문의들이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제대로 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직원이 마취를 진행했다. 검시관들은 그가 복용하던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이 마취 부작용과 겹쳐 사망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유족은 해당 병원을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한편 오달리스 산투스 메나는 2019년 미스 앤드 미스터 헤라클레스 대회에 우승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주 미국에서 비키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 [포토] ‘흑진주’ 나오미 캠벨, 탄탄한 비키니 자태

    [포토] ‘흑진주’ 나오미 캠벨, 탄탄한 비키니 자태

    영국 패션 하우스 브랜드 버버리가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과 함께한 새로운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여름 분위기를 가득 표현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버버리의 주요 하우스 코드인 양면성이란 컨셉을 바탕으로, 정적인 이미지의 고전성과 CGI 기술의 현대성을 결합한다. 유명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가 담아낸 이미지와 비주얼 아티스트 프레드릭 헤이맨의 영상 작업으로 구성되었으며, 나오미 캠벨을 주인공으로 고전성과 현대성의 세계를 끊임없이 오간다. 캠페인 이미지 속 나오미 캠벨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증폭시켜주는 자연석과 바닥 위 물은 해안가 풍경을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나오미 캠벨이 CGI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 디지털 영상에서는 인공 해변이 펼쳐지며, 공중에 매달린 거대한 소라와 조개가 기계적인 구조물과 완벽한 대비를 이루어 양면성의 컨셉을 표현한다. 평온한 상태를 모험과 연결 짓고, 미래적인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과감하게 한계를 벗어나고 끊임없이 꿈을 꾸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버버리 사진 제공
  • [서울포토] ‘덥다 더워’… 해변의 ‘핫’한 비키니 피서객

    [서울포토] ‘덥다 더워’… 해변의 ‘핫’한 비키니 피서객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북서부 세베르노예 투시노 공원의 모래 해변에서 시민들이 일광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비키니·트렌치코트가 품은 ‘핏빛 역사’를 아나요

    비키니·트렌치코트가 품은 ‘핏빛 역사’를 아나요

    백화점에서 몇 년째 남성 정장 매장이 줄어들고 있다. 샐러리맨들 사이에서 격식 없는 옷차림이 각광받고, 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다. 백화점은 양복 대여 등 고육책을 들고 나왔지만, 한번 떨어진 인기를 만회하기가 쉽지 않다. ‘옷장 속의 세계사’는 우리가 항상 걸치는 옷과 옷감에 얽힌 역사를 더듬는다. 서부 개척 와중에 탄생한 청바지처럼 널리 알려진 옷도, 제1차 세계대전 참상에 얽힌 트렌치코트의 역사도 만날 수 있다. 프랑스 엔지니어이자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는 1946년 파격적인 스타일의 여성 수영복을 고안했다. 이름을 못 정하고 있던 때 마침 남태평양 비키니 섬에서 벌어진 핵실험을 떠올렸다. 공개 실험인 탓에 세간의 이목이 그곳에 집중됐는데, 레아르는 자신이 고안한 수영복에 과감하게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비키니 섬의 핵실험은 1958년까지 무려 23차례나 이어졌고, 항공모함이나 비행기 잔해들이 여전히 가라앉아 있다. 곧 여름이면 전국 해수욕장에서 비키니가 등장할 텐데, 유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멋을 아는 사람들의 옷 트렌치코트는 제1차 대전의 참화를 딛고 일어나 오늘날 유행을 견인한다. 본래 영국군이 참호(Trench)에서 비를 피하고자 입던 야전 코트였다. 트렌치코트의 상징 중 하나인 견장은 계급장을 다는 곳이었고, 벨트의 D링은 수류탄을 매달기 위해 고안했다. 전쟁이 장기화할 것을 대비해 트렌치코트를 대량으로 사들였던 영국은 전쟁이 끝나자 트렌치코트를 시중에 풀었다. 1920년은 모든 영국인들이 트렌치코트를 입고 다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30년대 후반 개발한 나일론은 1939년부터 여성용 스타킹의 소재로 사용됐다. 그해 열린 뉴욕박람회에서 나일론 소재 스타킹이 처음 선보였는데, 백화점은 스타킹을 사려는 여성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나일론은 제2차 대전 당시에는 낙하산과 낙하산 줄, 텐트 등 군수품으로 요긴하게 사용됐다. 이후 다양한 첨가제와 혼합돼 ‘기적의 섬유’로 각광받았다. 저자는 이외에도 넥타이와 양복, 벨벳은 물론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삶과 여전히 함께하는 염색 옷감 바틱 등에 얽힌 역사도 조목조목 설명한다. 우리 일상과 함께하는 옷이 만들어 낸 역사를 흥미롭게 소개하는데, 저자의 ‘식탁 위의 세계사’와 ‘지붕 밑의 세계사’를 함께 읽으면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 역사를 볼 수 있다. 출판도시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 [포토] ‘한강 인어 출현’ 모델 김세미

    [포토] ‘한강 인어 출현’ 모델 김세미

    한강에 인어가 나타났다!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강공원 잠원지구 오엔(ON)에서 디자이너 쎄라퀸(유재희)의 ‘쎄라퀸 비키니 론칭 쇼케이스’가 열렸다. 오래전부터 쎄라퀸의 뮤즈로 활동한 모델 김세미(31)는 이날 174cm의 늘씬한 키에 35-23-35의 볼륨감을 앞세워 환상적인 자태를 뽐냈다. 쎄라퀸은 그동안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를 비롯한 PCA, 무사(MUSA), MN코리아클래식 등 유명 대회에서 피트니스 선수용 비키니 제작에 힘썼다. 하지만 이날은 프로가 아닌 일반인들을 위한 비키니를 처음으로 선보인 날이었다. 김세미는 “모델이라면 꼭 입어보고 싶은 것이 쎄라퀸의 비키니다. 프로가 아닌 일반인을 위해 제작한 비키니를 처음으로 입어서 영광이다. 한강에서 촬영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쎄라퀸은 사랑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세미는 골든 계열의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비키니는 펄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다.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에 임한 김세미는 “착용감이 정말 좋다. 편한 스타일이지만 여성의 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심플하지만 섹시한 비키니다”라며 엄지 척을 했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다 빼어난 미모와 라인으로 모델을 겸업하고 있는 김세미의 꿈은 피트니스 선수다. 김세미는 “동료들이 피트니스를 하면서 더욱 건강해지고 예뻐졌다. 나도 자극을 받아 운동하고 있다. 올해는 피트니스 선수로서 팬들에게 이름을 알릴 것”이라며 작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 모델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항공승무원이 꿈이어서 항공관광학을 전공했지만 재학 중 길거리 캐스팅되며 모델일을 하게 됐다. 피팅모델을 시작으로 비키니, 란제리,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는 나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여서 애착이 크다. - 촬영하면서 항상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한강을 배경으로 촬영해서 즐거웠다. 촬영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얼굴을 찌푸린 적이 없다. - 촬영의 필수품목은. 이어폰과 퍼즐게임. 음악과 게임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 웨이트에 매진한다고 들었다. 주변의 동료들이 대부분 피트니스 모델이거나 선수다. 영향을 많이 받아 운동을 시작했다. 25일에 열리는 머슬마니아를 비롯한 여러 대회를 염두에 두고 있다. 피부가 매끈하다. 매끄러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클렌징이 제일 중요하다. 또 자기 전에 아무리 피곤해도 메이크업은 무조건 지운다. -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드라이빙을 굉장히 좋아한다. 목적지 없이 운전하면 쓸데없는 생각이 사라진다. (웃음) - 자신의 미래를 소개하면. 현업이 모델과 필라테스 강사다. 웨이트를 열심히 해서 피트니스 선수가 되고 싶다. 건강과 매력을 동시에 전파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삶의 가치관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배려하며 살자’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나 자신도 중요하지만 배려하고, 베풀며 살면 언젠가 베푼 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한다. 이기적으로 살지 않기 위해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뇌섹녀’ 머슬퀸 안인선 화보

    [포토] ‘뇌섹녀’ 머슬퀸 안인선 화보

    ‘머슬퀸’ 안인선이 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한 스튜디오에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9월호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안인선은 지난 2017 머슬마니아 국내대회 미즈비키니 1위에 이어 세계대회 4위,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올해의 피트니스모델상을 수상하며 ‘뇌섹녀’ 머슬퀸으로 유명세를 탔다. 2021.7.8 뉴스1
  • [포토] ‘가장 섹시한 골퍼’ 페이지 스피라넥, 독립기념일 축하

    [포토] ‘가장 섹시한 골퍼’ 페이지 스피라넥, 독립기념일 축하

    전 세계 골퍼 중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운 골퍼’라는 애칭을 듣고 있는 미국의 페이지 스피라넥(27)이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스피라넥은 지난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의 국기인 성조기의 문양을 적용한 빨간색과 청색의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스파라넥은 “행복한 7월 4일”이라는 글도 게시하며 독립기념일을 축하했다. 또한 성조기 문양의 탱크톱을 입고 여러 개의 핫도그 사진을 올린 후 “10분 안에 다 먹을 수 있다”며 핫도그에 대한 먹방을 나타내기도 했다. 스피라넥은 2015년에 프로 무대에 진출했다. 메이저 우승은 한 차례 밖에 없지만 배우 못지않은 미모와 매력 그리고 팬 친화적인 자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팔로워수만 4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미국 LPGA에서는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출처 | 스포츠서울
  • [서울포토] ‘비키니 입고 일광욕 만끽’

    [서울포토] ‘비키니 입고 일광욕 만끽’

    피서객들이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애들러 지역의 흑해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포토] 비키니여신 박현진, 완벽한 보디라인 ‘美친 몸매’

    [포토] 비키니여신 박현진, 완벽한 보디라인 ‘美친 몸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건강 미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박현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박현진은 맥스큐를 통해 수영복 화보를 공개하면서 건강과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박현진은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1위를 차지하며 월드 챔프에 등극,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인 것으로 유명하다. 드라마 ‘팬트하우스’ 촬영지로 유명한 더바지라운지앤웨이크에서 진행한 맥스큐 7월호 화보 촬영에서 박현진은 머슬마니아 월드 챔프다운 ‘美’친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현진은 오랜 시간 운동과 식이 조절을 통해 완성한 완벽한 보디 라인과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로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박현진은 “그동안 특별한 여름휴가 없이 일과 공부에 매진했다. 이번 맥스큐 단독 화보촬영을 통해 오랫만에 여름휴가를 즐긴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박현진은 맥스큐에서 발행하는 홈트레이닝 가이드 ‘렛츠 H’ 2호 표지모델로도 발탁돼 홈트 여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맥스큐 제공
  • [포토] ‘신이 내린 몸매’ 김설화, 완벽한 비키니 자태

    [포토] ‘신이 내린 몸매’ 김설화, 완벽한 비키니 자태

    미스맥심 김설화가 맥심 7월호 ‘육덕’편에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2020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로 데뷔한 김설화는 참가 당시부터 ‘비현실적인 몸매’로 화제였다.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타투 때문에 안티팬도 많았지만, 그에 상반되는 청순한 얼굴, 완벽한 몸매와 연기력 등을 높이 평가 받으며 매 라운드 ‘역대급’ 화보를 탄생시켰다. 이후, 맥심의 간판 모델인 ‘미스맥심’에 합류한 김설화는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김설화는 맥심 내에서 “포즈, 표정도 좋고, 보정 안 해도 되는 완벽 몸매라 일하기 가장 좋은 모델”로 손꼽힌다. 실제로 김설화는 몸매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과도한 보정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잡지에 실린 사진을 보고 몇몇 독자가 “몸매 보정을 너무 많이 한 거 아니냐”고 문의한 것. 하지만 “몸매는 전혀 보정하지 않았다”는 맥심의 답변에 논란은 일축됐다. 김설화는 맥심 7월호 테마 ‘육덕’에 걸맞는 섹시한 여름 비키니 화보로 완벽 몸매를 드러냈다. 김설화는 이번 맥심 ‘육덕’편에서 색색의 비키니와 함께 젤리, 수박, 얼음물, 팥빙수 등을 이용해 여름에 걸맞은 다채롭고 섹시한 모습을 화보로 담아 공개했다. 김설화의 맥심 비키니 화보는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정기구독자 전용(S타입) 특별판 표지와, 지면을 핥는 듯한 파격적인 포즈와 구도의 일반 서점판매용(B타입) 표지로 각각 공개되었다.
  • [포토] 맥심 대표 ‘육덕 글래머’들 표지 화보

    [포토] 맥심 대표 ‘육덕 글래머’들 표지 화보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여름을 맞아 ‘육덕’을 주제로 한 시원한 비키니 표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육덕’ 특집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맥심 소속 모델들이 총출동했다. 그중 A타입 표지에는 마이크로 비키니를 당겨 과감한 포즈를 취한 ‘맥심 대표 육덕 미녀’ 미스맥심 강선혜가, B타입 표지에는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혀를 내밀어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인 ‘신흥 육덕 강자’ 미스맥심 김설화가 자기만의 ‘육덕 섹시미’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즈니월드에 비키니입고 갔다가 공짜 티셔츠 받은 여성

    디즈니월드에 비키니입고 갔다가 공짜 티셔츠 받은 여성

    비키니 스타일의 상의를 입고 디즈니월드에 갔던 한 여성이 무료 티셔츠를 받은 사실을 틱톡을 통해 공개했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월드는 엡콧, 애니멀 킹덤 등 여러 놀이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알리사 슈엘러란 이름의 이 여성은 비키니 상의를 입고 애니멀 킹덤에 갔을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슈엘러는 지난 18일 틱톡을 통해 디즈니월드 엡콧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고 30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그녀는 영상을 통해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 부적절해서 공짜 티셔츠를 받으러 가는 길이라고 소개했다. 슈엘러가 입고 있는 옷은 검은색에 끈이 달린 비키니였다. 슈엘러는 기념품 가게에서 노란색 디즈니 월드 셔츠를 받았으며, 이어 비키니를 벗고 디즈니 티셔츠로 갈아입었다.슈엘러는 디즈니월드의 애니멀 킹덤에서는 문제없었던 옷이 엡콧에서는 안된다는 사실에 대해 디즈니의 복장 규정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디즈니월드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적절한 신발과 옷을 내내 착용해야 한다고 공지하고 있으며, 자사의 놀이공원은 가족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드레스코드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사람의 입장을 거부할 권리도 있다고 덧붙엿다. 지난달 한 여성은 가슴 아랫부분이 드러난 짧은 티셔츠를 입고 디즈니월드에 갔다가 75달러(약 8만 5000원)짜리 무료 디즈니월드 티셔츠를 받은 일도 있었다. 아만다 디메오란 이름의 이 여성이 역시 틱톡으로 사연을 공개하자 무료 디즈니 셔츠를 얻는 ‘꿀팁’이란 칭찬을 얻기도 했다. 디메오 역시 디즈니월드의 복장 규정을 몰랐으며, 지난 1월에도 같은 옷을 입고 디즈니월드에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디즈니월드 직원은 무료 티셔츠의 가격 한도가 50달러까지라고 했으나, 디메오가 75달러짜리를 원하자 승인해 주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포토] ‘패왕색‘ 로하, 아찔한 비키니 자태

    [포토] ‘패왕색‘ 로하, 아찔한 비키니 자태

    모델 로하가 가수 영릴빅의 데뷔곡 ‘떡상’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랩퍼 영릴빅은 2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이번 영릴빅의 ‘떡상’ 뮤직비디오는 현 시대 주식·코인 투자 개미들의 꿈을 이룬 영릴빅이 섹시녀와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것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뮤비에서 로하는 미모의 섹시녀로 분해 중반부와 마지막에 걸쳐 출연했다. 로하는 특유의 섹시함을 천진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게 표현해 뮤비의 밀도를 높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후반부에는 로하의 아찔한 로하의 비키니영상이 담겨있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로하는 169㎝의 큰 키에 37-23-36의 완벽한 S라인, 우윳빛 도자기 피부를 가진 전형적인 미인이다. 로하는 2019년 ‘슈퍼광고 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해 톱10에 올랐고, 같은 해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모델’에서는 본상과 포즈상 그리고 미스 선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에는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주최한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크레이지 자이언트 4월로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팬들은 로하를 ‘넘사벽 미모’, ‘패왕색 로하’라고 부르며 커다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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