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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 사기女, 미인대회 출전했다가 들통난 사연

    보험 사기女, 미인대회 출전했다가 들통난 사연

    미국의 한 여성이 다리를 다쳤다며 보험금을 타냈으나 같은 시기 멀쩡하게 미인 대회에 출전한 사실이 들통나 쇠고랑을 찼다. 다소 황당한 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에 사는 쇼나 린 팔머(22). 그녀의 사기극은 지난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 식품 매장의 점원으로 일했던 그녀는 발가락을 다쳐 서서 근무할 수 없다며 산재를 신청했다. 담당 의사는 물론 보험 당국까지 완벽하게 속인 그녀는 결국 2만 4000달러(약 24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녀의 ‘꼼수’는 얼마 못가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몇 달이 지나도록 직장에 복귀하지 않는 팔머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보험 당국이 조사에 나선 것. 결국 조사 과정에서 목발 없이 서지도 못한다는 그녀가 한 미인대회에 출전한 사실이 드러났다. 캘리포니아주 보험 담당관 바이런 터커는 “조사 중 한 미인대회에 출전한 그녀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가 입수됐다” 면서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그녀가 멀쩡히 무대에서 캣워크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갖춘 그녀지만 머리는 그만큼 안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보험사기로 체포된 팔머는 최소 1년 형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보험금 전액도 다시 주 정부에 반환해야 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가슴골 깜짝”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가슴골 깜짝”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가슴골 깜짝” 가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아다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민경은 흰 피부와 분홍색 비키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의 쇄골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비키니, 너무 예쁘다”, “강민경 비키니, 뽀얗다는 말 밖에 결점이 없네”, “강민경 비키니,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벅지에 메기 달린 비키니女, 도대체 왜?

    허벅지에 메기 달린 비키니女, 도대체 왜?

    친구의 짓궂은 물고기 장난으로 허벅지에 메기 가시가 꽂히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메기 가시 박힌 비키니녀’(girl gets catfish stuck in her leg)란 3분 40초가량의 영상에는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의 두 여성이 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모자를 쓴 여성이 괴성을 지르며 도망을 치고, 또 다른 여성은 손에 무언가를 든 채로 여성을 따라다니고 있다. 어류를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해변으로 떠밀려 온 메기(catfish)를 잡아 위협하는 짓궂은 장난을 하고 있다. 친구의 계속된 장난에 도망을 멈춘 여성이 엉덩이를 뒤로 내어주며 때려달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뒤따라온 친구가 메기를 든 손으로 살짝 엉덩이를 때리며 실소를 금치 못한다. 잠시 후, 친구가 또 한 번의 메기 곤장(?)을 치는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메기의 접촉에 비명을 지르는 여성의 허벅지에 메기가 그대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메기의 가슴지느러미 가시에 여성의 허벅지가 박힌 것이다. 주변 친구들의 웃음 속에 친구는 메기를 떼어내려 해보지만 메기는 그녀의 허벅지를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메기를 떼어내려는 노력이 계속되자 친구들의 웃음도 사라진다. 또다른 여성 친구 한 명이 가시를 뽑아내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결국 주변의 남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든다. 엉거주춤한 자세에 허벅지에는 메기가 달린 모습에 남자들도 난감해한다. 메기가 쉽게 떨어지지 않자 남자 중 한 명이 구조대에 신고 전화하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2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ay ce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뽀얀 피부’ 화제…청순 미모에 가슴골 ‘대박’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뽀얀 피부’ 화제…청순 미모에 가슴골 ‘대박’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뽀얀 피부’ 화제…청순 미모에 가슴골 ‘대박’ 가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아다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민경은 흰 피부와 분홍색 비키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의 쇄골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비키니, 역시 미모가 바탕이 되니 화장을 안해도 예쁘네”, “강민경 비키니, 피부를 어떻게 하면 저렇게 관리할 수 있을까”, “강민경 비키니, 정말 예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누구? ‘170cm 61kg 탄탄 몸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누구? ‘170cm 61kg 탄탄 몸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가 화제다. 최근 송가연의 6kg 감량 소식과 함께 롤모델로 언급한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에서 태어난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유도 선수 은퇴 이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론다 로우지는 170cm, 61kg의 탄탄한 신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타격이 위협적이다. 특히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그래플링 능력이 평을 듣고 있다. 메치기·조르기·누르기와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춘 UFC 강자다. 한편 론다 로우지의 비키니 사진도 함께 조명됐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건강미 넘쳐”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이런 게 정말 건강한 섹시미”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살짝 야한 화보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롤모델을 뛰어 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맥심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민경 비키니 3종사진, ‘볼륨 몸매+청순 미모’ 반전 매력에 “남심 폭발”

    강민경 비키니 3종사진, ‘볼륨 몸매+청순 미모’ 반전 매력에 “남심 폭발”

    강민경 S라인 비키니 몸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아다아” 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3종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민낯에 가슴을 드러낸 섹시한 비키니는 반전의 느낌을 주고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민경의 비키니를 본 팬들은 “강민경 몸매 너무 예쁘다”, “강민경 비키니 잘어울려”, “민경언니 좋아해요”, “강민경 컴백은 언제?”, “강민경 S라인 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강민경 비키니)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강민경, ‘청순+섹시’ 핑크 여신…해변에서 뭘하고 있나 봤더니

    강민경, ‘청순+섹시’ 핑크 여신…해변에서 뭘하고 있나 봤더니

    강민경, ‘청순+섹시’ 핑크 여신…해변에서 뭘하고 있나 봤더니 가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아다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민경은 흰 피부와 분홍색 비키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의 쇄골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미모가 따라갈 사람이 없어”, “강민경, 나도 저런 피부, 저런 몸매 갖고 싶다”, “강민경, 너무 예뻐요. 어떻게 관리했길래 피부에서 빛이 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백기능성 1위 브랜드 ‘블랙샷 크림’으로 겨드랑이,팔꿈치 색소침착 해결

    미백기능성 1위 브랜드 ‘블랙샷 크림’으로 겨드랑이,팔꿈치 색소침착 해결

    노출의 계절 여름이 여대생 김씨(23)에겐 너무나도 곤혹스럽다. 한낮에 온도가 무려 섭씨 40도를 임박하는데도 무조건 긴 옷만을 고집하는 그녀의 비밀은 거뭇거뭇한 피부. 겨드랑이 제모 후 색소침착, 비키니라인, 사타구니와 같이 일반적으로 색소침착이 잘 일어나는 부위 외에도 팔꿈치와 무릎, 복숭아뼈와 같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부위가 유독 까매 고민이 많다. 최근 여성들이 즐겨찾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타구니 색소침착 없애는 법’, ‘팔꿈치 하얘지는 법’, ’팔다리 하얘지는법’, ’무릎 하얘지는 법’ 등 김씨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고민 해결을 위한 다양한 조언이 많은 여성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스킨피스가 출시한 바디미백 전용크림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이하 블랙샷 크림)는 많은 여성들이 추천하는 홈케어제품이다. .쎄씨, 보그걸, 여성동아, 퀸 등 유명 여성잡지를 통해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전신미백크림으로 소개 되었던 블랙샷 크림은 셀프케어로 간편히 피부 톤을 가꿀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랙샷 크림은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복숭아뼈뿐만 아니라 사타구니, 비키니라인 등 민감한 부위까지 미백효과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복숭아뼈에 사용 시, 굳은살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므로 실용적이다. 전신미백 외에 보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여름철 바디화이트닝 제품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블랙샷 크림은 無파라벤, 無에탄올의 인체에 무해한 성분과 천연 원료로 제조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블랙샷 크림을 색소침착된 부위에 꾸준히 바르기만 하면 팔꿈치미백, 겨드랑이미백, 엉덩이미백, 사타구니 미백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훈녀생정 피부 하얘지는 법’, ‘피부 좋아지는 법’, ’팔꿈치 하얗게 만드는 법’의 효과는 포털 사이트와 오픈마켓을 통해 블랙샷 미백크림을 사용한 결과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한 많은 구매자들의 블랙샷 후기로 확인할 수 있으며, 블랙샷 미백크림 후기에서 효과가 우수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홈케어 미백크림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디올인원 미백화장품 블랙샷 미백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랙샷 한국공식 판매처(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가수 마돈나의 17세 딸, 바닷가에서…충격

    美가수 마돈나의 17세 딸, 바닷가에서…충격

    미국 팝스타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Lourdes Leon·17)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3일(현지시간) 레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온은 프랑스 남동부의 휴양지 칸의 한 해변에서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중이어다. 사진 속 레온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빨간테의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레온은 엄마 마돈나 못지않은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냈다. 마돈나는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 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했다. 이후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를 얻었다. 현재 마돈나와 카를로스 레온은 결혼하지 않은 채 딸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톱모델 출신 女배우, 마이애미 해변서 비키니 탑 벗고 ‘아찔’ 태닝

    톱모델 출신 女배우, 마이애미 해변서 비키니 탑 벗고 ‘아찔’ 태닝

    영화배우 스베바 알비티(Sveva Alviti)가 13일(현지시간) 아찔한 화이트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비티는 지난 6월 개봉된 영화 ‘캠걸’에서 ‘질다’ 역을 맡은 여배우로, 유명한 이탈리아 모델 출신이다. 지금은 미국에서 영화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인스타그램, 터질듯한 볼륨 몸매 ‘클라라 세부 여행은 누구와?’

    클라라 인스타그램, 터질듯한 볼륨 몸매 ‘클라라 세부 여행은 누구와?’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 클라라가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리핀 세부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민낯임에도 뽀얀 피부와 볼륨 있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9일에도 ‘드디어 제주도 햇살’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말이 필요 없는 몸매”,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부러우면 살 빼자”,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풍만한 가슴 부럽다”,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나도 놀러가고 싶다”,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세부..몸매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chkim@seoul.co.kr
  • 꽁지머리 디카프리오와 비키니 가른의 말리부 해변의 휴식, “가른,패들보드에서 엉거주춤...”

    꽁지머리 디카프리오와 비키니 가른의 말리부 해변의 휴식, “가른,패들보드에서 엉거주춤...”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가 여자 친구인 모델 토니 가른(23)이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8월 11일(현지시간) 디카프리오와 가른이 미국 말리부에 있는 해변에서 패들보딩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달 19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때와 같이 꽁지머리에다 평범한 차림인 반면 가른은 비키니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디카프리오와 가른은 16살 차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릿빛 인어공주 킴 카다시안, 비키니 너머 풍만한 가슴 보이며 거리 활보…

    구릿빛 인어공주 킴 카다시안, 비키니 너머 풍만한 가슴 보이며 거리 활보…

    미국의 리얼리티 TV 스타 킴 카다시안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길거리에서 포착한 킴 카다시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에 머메이드풍 스커트를 매치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특히 깊게 파인 블라우스 속 풍만한 가슴은 마치 비키니를 입은 듯한 착시효과를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블랙&화이트 비키니 입고 ‘아찔하면서 과감한’ 섹시미 폭발

    클라라, 블랙&화이트 비키니 입고 ‘아찔하면서 과감한’ 섹시미 폭발

    배우 클라라의 트위터 상 공개된 두 장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배우 클라라가 제주도와 세부에서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9일과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제주도 햇살~ Clara in Jeju’, ’필리핀 세부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블랙 색상의 수영복은 가슴과 허리, 배꼽 부분이 파여 절제된 섹시미를 강조한 반면, 흰색 비키니는 조개모양의 상의와 심플한 팬티 비키니로 되어 있어 순수한 섹시미를 강조하는 듯 보였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클라라 세부 비키니 사진에 누리꾼은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진짜 몸매 좋다”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어쩜 저럴까”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부러운 몸매네”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베이글녀” “클라라 세부 비키니, 아찔한 명품 몸매” “클라라 세부 비키니, 부러우면 지는 거다” “클라라 세부 비키니, 몸매는 타고나는 것”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섬에 휴가 온 이리나 샤크, 핑크 비키니 너머로 보이는 가슴골 ‘아찔’

    섬에 휴가 온 이리나 샤크, 핑크 비키니 너머로 보이는 가슴골 ‘아찔’

    섹시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이자 러시아 최고의 모델 이리나 샤크가 자신의 SNS을 통해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리나 샤크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비체 시간이 왔어요. 섬에서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한 장 속에는 한 요트 위에서 남성 두 명과 레몬즙을 짜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그녀가 호탕하게 웃자 핑크색 비키니에 아찔하게 가려진 가슴라인이 더욱 과감하게 드러났다. 물기에 젖은 머리결과 노출된 가슴 라인으로 인해 남성팬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또 한 장의 사진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선배드에 누워 다리를 꼰 모습을 찍어 올렸다. 최근 여성 스타들이 비키니를 입고 누은채 자신의 치골과 가슴 라인을 찍는 것과 유사하게 명품 각선미를 과시했다. 다리만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햇빛에 그을린 피부와 살짝 보이는 핑크색 비키니가 묘한 섹시함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범고래 공연중 비키니 여성 공격하는 끔찍한 순간

    범고래 공연중 비키니 여성 공격하는 끔찍한 순간

    ’킬러 고래’로 불리는 범고래가 쇼를 펼치던중 돌연 사람을 공격하는 끔찍한 장면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얻고 있다. 지난 2010년 2월 게시된 이 영상은 미국 올랜도의 세계적 놀이공원인 씨월드에서 조련사와 함께 공연중이던 범고래가 갑자기 등에 태운 여성을 물에 빠뜨린 뒤 공격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범고래가 여성의 다리를 물면서 공격하자, 여성은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고, 풀 밖에 있던 조련사들은 긴 장대 등을 이용해 여성을 구출하려 한다. 여성은 장대를 잡고 풀 밖으로 나오려 하지만 범고래는 여성의 다리를 놓아주지 않는다. 피해 여성이 누구인지, 어느 정도 피해를 입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영상은 8일 현재 52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 Kevin Davis/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영화 ‘허큘리스’의 이리나 샤크 “파란눈과 약간 벌린 두툼한 입술, 남성 자극하기엔...”

    [화보]영화 ‘허큘리스’의 이리나 샤크 “파란눈과 약간 벌린 두툼한 입술, 남성 자극하기엔...”

    요즘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26)만큼 잘나가는 모델도 없을 듯 싶다. 영화 ‘허큘리스’로 스크린에 데뷔까지 했다. 또 포르투갈 축구 스타 호날두의 약혼녀로도 무시할 수 없는 위치다. 이리나 샤크는 8월호 남성잡지 ‘MAXIM’의 표지를 장식했다. 비키니 차림이지만 상의 비키니는 벗고 팔로 가슴을 가렸다. 파란 눈과 흰색 비키니는 바다 빛깔과 조화를 이루고 약간 벌린 두툼한 입술은 섹시미를 한껏 돋보이게 하고 있다. 남성의 마음을 자극하기 위한 세련된 연출이다. 게다가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선탠한 듯한 피부는 건강함을 상징하는 듯 싶다. 이리나 샤크의 화보는 영국의 바하마 해변에서 촬영됐다. 깡마른 44사이즈 패션 모델과는 달리 이리나 샤크는 육감적인 모델이다. 이리나 샤크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깡마른 모델들과 달랐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트 위 패리스 힐튼, 한줌 ‘개미허리’와 복근으로 비키니 패션 완성

    요트 위 패리스 힐튼, 한줌 ‘개미허리’와 복근으로 비키니 패션 완성

    할리우드 슈퍼스타 패리스 힐튼이 군살없는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이비자 어드벤처의 날을 위한 준비가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블랙 앤 화이트 줄무늬 비키니, 푸른색 긴 치마를 허리에 두른 패션으로 보트에 올라타서 수줍은 포즈를 취하기도 했고 발코니에 선 채 선그라스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은 평소 군살없는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 등 할리우드 대표 몸짱 스타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역시 톱모델이라 몸매가 대단하네”, “야노 시호, 몸매 나도 닮고 싶다”, “야노 시호, 요새는 자주 화제가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몸매 대단하네”, “야노 시호, 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야노 시호, 몸매 하루라도 닮아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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