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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 그물 비키니 입고서…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 그물 비키니 입고서…

    스웨덴 출신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Victoria Silvstedt)가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글래머러스한 명품 몸매를 뽐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오렌지색 그물 비키니를 입고 여동생, 조카와 바닷가를 거닐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179cm의 큰 키로 잡지 GQ, 맥심, FHM, 플레이보이 등 수많은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한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이날도 늘씬하면서도 풍만한 비키니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 “알로하~” 싱그러운 미소… 하와이 비키니 자태 ‘눈길’

    소녀시대 수영, “알로하~” 싱그러운 미소… 하와이 비키니 자태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하와이 휴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냐 전혀 안탔어. 하와이. 알로하. 마할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있다. 수영은 살짝 탄 구릿빛 피부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영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5 F/W 뉴욕 패션위크 ‘코치’ 컬렉션에 참가했다.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넘치는 끼… 유연한 힘

    넘치는 끼… 유연한 힘

    쌍용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는 2015년 자동차업계의 핫이슈다. 판매 여부에 따라 쌍용차 노동자의 복귀와 이효리의 비키니 댄스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는 등의 흥행 요소가 가미된 탓일까. 공식 판매를 시작한 지 한달여 만에 판매 대수가 1만대를 넘어섰다. 불과 한달여 만에 3만 8000대를 팔겠다는 연 목표치의 4분의1을 넘어선 셈이다. 주문량이 몰려 계약 후 두달을 기다려야 차를 받을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흥행은 일단 성공이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디젤 모델이 아직 등판 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성적임에 틀림없다. 티볼리를 몰고 서울 여의도부터 경기 파주 헤이리까지 왕복 100㎞를 달렸다. “그동안 쌍용이 만들었던 차와는 180도 다를 겁니다.” 키를 건넨 쌍용차 관계자의 말처럼 티볼리는 과거 쌍용차와는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궤를 달리한다. 박스카의 형태를 취했으면서도 유럽 차의 디자인과 최근 트렌드 등을 가미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실내 인테리어도 완성도가 높아졌다.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의 대시보드는 이 차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실내 공간도 만족스럽다. 전폭이 동급 최대인 1795㎜여서 뒷좌석에는 3명이 앉아도 크게 모자람이 없다. 트렁크 공간은 423ℓ지만 뒷좌석을 앞으로 접을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시동을 걸고 도로 주행을 시작했다. 티볼리는 파워트레인에 1.6 MPI 엔진과 아이신의 6단 변속기를 조합했다. 최대 출력 126마력, 최대 토크 16.0㎏·m로 중·저속 구간에서 최상의 성능을 내도록 구현했다는 게 쌍용차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시 말해 도심형 주행에 초점이 맞춰진 차라는 이야기로 무리하게 가속페달을 밟지 않으면 속도는 부드럽게 올라가는 편이다. 유럽 차가 대세인 트렌드를 따른 듯 서스펜션은 단단하게 설계된 편으로 브레이크 성능도 평균점 이상이다. 하지만 자유로에 들어서 가속페달에 힘을 더하자 아쉬운 점도 눈에 띈다. 올라가는 RPM(엔진회전수)의 속도를 속도계가 따라가지 못하고 한 박자 정도 느린 느낌이다. 이날 시승을 마친 후 연비는 1ℓ당 12.5㎞로 공인 연비(12.0㎞/ℓ)보다 높았다. 하지만 이 같은 불만도 가격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 용서가 된다. 최저 가격은 1635만원이다. 가격은 만족하지만 주행 성능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잠시 기다리는 방법도 있다. 더 높은 연비에 보다 힘 있는 주행성이 기대되는 디젤 모델이 오는 7월 출시되기 때문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한나 데이비스’ 의 아찔한 비키니 영상 화제

    ‘한나 데이비스’ 의 아찔한 비키니 영상 화제

    미국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 지터의 여차 친구로 유명한 모델 ‘한나 데이비스’(Hannah Davis)의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영상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스윔슈트 2015 화보 촬영 영상에는 ‘한나 데이비스’의 섹시한 자태의 비키니 몸매가 담겨 있다. 최근 초소형 비키니 하의 팬티를 엄지로 잡아당긴 포즈로 2015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트 수영복 특집 매거진 표지 사진을 장식해 화제가 된 바 있는 ‘한나 데이비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촬영 영상에서도 표지 사진에 버금가는 아찔한 포즈가 이어진다. 영상에서 데이비스는 비키니 상의 없이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엄지로 하의 팬티를 잡아당긴 채 강가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그네에 매달리는 모습, 허리가 깊게 팬 시스룩 비키니를 입고 말을 끄는 등의 요염한 몸매를 뽐낸다. 한편 2006년 랄프 로렌 모델로 데뷔한 한나 데이비스는 현재 24살, 신장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국의 톱 모델이다. 현재 데이비스는 지난 2012년 무려 16세 연상이자 미국 최고의 야구 스타 데릭 지터를 만나 현재도 교제 중이다. 사진·영상= Sports Illustrated Swimsuit /Sports Illustrated Swimsu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삼파이오,스트라이드, ‘참 작은 비키니 입고...선탠...남자들 속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삼파이오,스트라이드, ‘참 작은 비키니 입고...선탠...남자들 속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사라 삼파이오(23,Sara Sampaio )과 로미 스트라이드(19, Romee Strijd )이 22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 있는 수영장에서 앙징맞을 정도로 작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는 듯하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두 모델이 선탠을 비교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출신 사라 삼파이오와 독일 출신 로미 스트라이드는 지난해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무대를 화려하게 빛냈다. 사라 삼파이오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선정한 ‘2014 올해의 루키’에 선정된 바 있다. 로미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 잡지 ‘피가로’, ‘보그’를 비롯, ’H&M’, ‘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드랑이 제모? 사타구니 팔꿈치 색소침착에 ‘블랙샷 플러스’ 인기

    겨드랑이 제모? 사타구니 팔꿈치 색소침착에 ‘블랙샷 플러스’ 인기

    계절의 여왕 봄이 찾아왔다. 졸업과 입학 시즌이 맞물려 들뜬 기분으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이때, 다가오는 봄이 반갑지 않은 이들이 있다. 지난 겨울 바디화이트닝에 신경 쓰지 않아 거무칙칙한 피부로 봄을 맞이해야 하는 여성들이 그 주인공. 제모 관리가 소홀해진 탓에 거뭇거뭇하게 변해버린 겨드랑이, 까맣게 색소침착된 팔꿈치와 무릎은 화사한 봄에 어울리지 않는 불청객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부터 신경써야 할 것이 ‘전신미백’이다. 최근에는 겨드랑이/팔꿈치/무릎/사타구니/엉덩이 등의 부위를 토탈 관리하는 화이트닝 크림이 대거 출시돼 여성들의 편리한 홈케어를 돕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피부하얘지는법/팔꿈치 하얘지는법/겨드랑이 하얘지는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 플러스(이하 블랙샷 플러스)’는 ㈜스킨피스가 업그레이드 출시한 전신미백크림이다. 고온의 스팀을 이용, 오일베이스와 워터베이스를 안정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촉촉한 크림 밸런스를 맞춘 블랙샷 플러스는 출시 직후부터 전신미백/미백크림추천 아이템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은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뿐만 아니라 사타구니와 같은 민감하고 얇은 피부에도 바를 수 있으며 파라벤, 알코올 등 인체에 해로운 11가지 성분을 제외하고 정식수입처 DSM으로부터 수입 허가를 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킨피스 관계자는 “피부 색소침착 외 브라질리언 왁싱/디자인 왁싱/비키니 왁싱을 하다 생긴 색소침착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색소침착 없애는법, 피부좋아지는법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겨드랑이 색소침착 원인을 잡는 전신미백 & 탄력크림 블랙샷플러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 문의는 홈페이지(www.black-sho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신디크로포드, 포샵전 뱃살 화보 사진 유출

    슈퍼모델 신디크로포드, 포샵전 뱃살 화보 사진 유출

    포토샵 처리를 거치지 않은 미국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8)의 뱃살 화보(캡처)가 유출돼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타임지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로포드가 아찔한 비키니 란제리에 숄을 두르고 몸매를 과시하는 포즈의 이 사진은 유명 패션지 마리 끌레르의 최신호 표지용으로 촬영된 것이다. 그러나 날씬하게 보이기 위한 디지털 속임수인 포토샵 처리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크로포드의 뱃살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패션지 화보에 나오는 연예인의 모습은 포토샵으로 수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네티즌들 사이에는 크로포드의 ‘솔직한’ 사진에 찬사를 보내는 반응이 많다고 매체는 전했다. 상업적 패션지들이 보여주는 비현실적인 여성의 몸매는 일반 여성들에게 스트레스만 주기 때문이다. 크로포드는 이번 유출 사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늙어가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 중 하나”라고 말한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청순외모+식스팩 근육질’ 반전몸매 실제로 보니..

    왕혜문 한의사, ‘청순외모+식스팩 근육질’ 반전몸매 실제로 보니..

    왕혜문 한의사가 반전몸매를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왕혜문 한의사의 반전 몸매사진이 공개됐고, MC들과 패널들은 일동 크게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왕혜문 한의사는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질 보디빌더 몸매를 지녔다. 왕혜문 한의사는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얼마안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라며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제로는 보여주지 않아서 환자분들이 못믿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게 됐다. 준비기간은 6개월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왕혜문 한의사는 “비키니를 시어머님이 만들어주셨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사진 = 서울신문DB (왕혜문 한의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믿을 수 없는 근육몸매 ‘눈길’

    왕혜문 한의사, 믿을 수 없는 근육몸매 ‘눈길’

    왕혜문 한의사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왕혜문 원장의 몸매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혜문 원장이 단아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왕혜문은 “얼마 안됐다. 지난해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다. 실제 세계 대회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아찔한 근육질 몸매 ‘놀라워~’

    왕혜문 한의사, 아찔한 근육질 몸매 ‘놀라워~’

    왕혜문 한의사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종국이 왕혜문 원장을 소개하면서 깜짝 놀랄만한 사진을 선보였다. 왕혜문 원장이 단아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있었던 것. 왕혜문은 “얼마 안됐다. 지난해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다. 실제 세계 대회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상상초월 몸매 ‘근육이?’ 대박

    왕혜문 한의사, 상상초월 몸매 ‘근육이?’ 대박

    왕혜문 한의사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왕혜문 원장의 명품몸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왕혜문 원장이 단아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있었던 것. 이에 출연진은 “합성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홍진영 “팔에 잔털 많아” 비키니 볼륨몸매도 눈길

    컬투쇼 홍진영 “팔에 잔털 많아” 비키니 볼륨몸매도 눈길

    컬투쇼 홍진영 “팔에 잔털 많아” 심형탁 반응이 컬투쇼 홍진영 심형탁 ‘컬투쇼’ 홍진영, 심형탁이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던 중 “몸에 털이 없는게 콤플렉스다”라고 말을 꺼냈다. 심형탁은 “겨드랑이 털도 없고 대체적으로 몸에 털이 없는 편이다. 좀 수북했으면 좋겠다”며 “구레나룻도 없어서 머리를 기른다. 어떻게 보면 김 붙은 것 같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심형탁의 콤플렉스를 들은 홍진영은 “나는 팔에 털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컬투와 심형탁은 “그런 잔털은 섹시하다”라며 위로했다. 심형탁은 홍진영의 얼굴을 보며 “구렛나루가 있다. 귀여운 여자”라고 칭찬했다. 컬투는 이런 심형탁에 “오늘 다 귀엽다고 한다. 홍진영한테 완전 빠진 듯하다”며 심형탁을 놀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근육질 몸매+청순외모 반전 ‘한혜진도 놀란 몸매’

    왕혜문 한의사, 근육질 몸매+청순외모 반전 ‘한혜진도 놀란 몸매’

    왕혜문 한의사가 반전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김종국이 왕혜문 원장을 소개하면서 깜짝 놀랄만한 사진을 선보였다. 왕혜문 원장이 단아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있었던 것. 이에 출연진은 “합성 아니냐”며 믿지 않았다. 왕혜문은 “얼마 안됐다. 지난해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다. 실제 세계 대회다”고 설명하자, 특히 여자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왕혜문은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하다. 그런데 실전으로 안보여주니 못미더워 하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말로만 아니고 몸으로 보여주자라고 생각해서 식이요법이랑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동안 만든 몸이다”고 설명했다.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사진 = 서울신문DB (왕혜문 한의사)연예팀 chkim@seoul.co.kr
  • 34. 그땐 그랬지(4) 수영솜씨 뽐내던 아가씨, 목숨 구해준 사내의 뺨을 ‘철썩’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34. 그땐 그랬지(4) 수영솜씨 뽐내던 아가씨, 목숨 구해준 사내의 뺨을 ‘철썩’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독자들의 성원 속에 연재되고 있는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은 1960~70년대 독자들을 울리고 웃겼던 생활 속의 사건 기사들을 모아 <그땐 그랬지>라는 코너로 소개합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사건 소품 기사들을 통해 당시의 사회상과 생활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부 표현은 요즘 상황에 맞게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34.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그땐 그랬지(4) 수영솜씨 뽐내던 아가씨, 목숨 구해준 사내의 뺨을 ‘철썩’ 40대 남성, 초상집에서 세상 떠난 친구 부인에 키스 부산에 사는 김모(45)씨는 며칠 전 같은 동네에 살던 친구가 세상을 뜨자 그날 밤 초상집에 문상를 갔다. 초상집에서 으레 그렇듯 김씨는 당일 여럿이 어울려 화투를 치며 밤샘을 했는데…. 새벽녘이 되자 술에 취한 김씨는 엉뚱한 충동에 못 이겨 미망인 박모(40) 여인을 끌어 안고 연거푸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다른 때라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괘씸한 소행이거늘 하물며 상을 당한 친구의 부인에게 그런 못된 짓을 하다니.” 분을 참지 못한 박 여인이 김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서에 끌려온 김씨 “고인도 심정을 알아 줄거라”고 사뭇 애원의 표정이었다는데…. “괘씸한 놈인 줄은 고인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경찰이 일침. -1970년 4월 19일자 ▒▒▒▒▒▒▒▒▒▒▒▒▒▒▒▒▒▒▒▒ 수영솜씨 뽐내던 아가씨, 목숨 구해준 사내의 뺨을 ‘철썩’ 16일 경남 마산 가포해수욕장에서 멋드러진 비키니 차림의 아가씨가 자기를 부축해 데려온 청년에게 느닷없이 따귀 선물을 날렸는데…. 이 아가씨는 수영 솜씨를 뽐내려고 지나치게 멀리 헤엄쳐 나갔다가 그만 지쳐서 허우적거리게 됐는데, 이를 본 젊은이 한 사람이 재빨리 달려가 뒤에서부터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구조. 거기까진 나무랄 데가 없었으나 생각이 달라졌던 것인지 젊은이는 아가씨의 가슴을 만지고 말았는데 물 속에서 당장에 반항할 수 없었던 아가씨, 모래사장으로 나오자 방금 전 추행 당한 앙갚음으로 따귀를 때리고 하고 만 것. -1972년 7월 30일자 ▒▒▒▒▒▒▒▒▒▒▒▒▒▒▒▒▒▒▒▒ 그토록 원하던 부부 별거생활, 철창에서 스타트 현재 이혼 소송 중에 있는 이모(57·부산)씨 부부는 법원에서 판결이 날 때까지 별 도리 없이 한집에 살면서 으르렁거려야 할 처지였다. 그런데 며칠 전 이씨의 부인 임모(55) 여인이 한밤중 술을 마시고는 영감(편집자주: 당시에는 50대에게도 영감이란 표현을 사용)에게 욕설을 퍼붓자, 이씨는 “그렇지 않아도 심기가 사납던 판에…” 하며 아령으로 부인의 얼굴을 난타, 6주의 상해를 입혔다. 아령 세례를 받은 임 여인도 이에 질세라 돌로 영감의 머리를 쳐 4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결국 법원의 이혼소송 판결이 나기도 전에 이들 부부는 쇠고랑을 찬 채 숙원이던 ‘별거생활’을 철창에서 하게 됐다. -1970년 3월 15일자 ▒▒▒▒▒▒▒▒▒▒▒▒▒▒▒▒▒▒▒▒ 미남인줄 알았는데 자고나서 보니 곰보…“억울해” 고소한 아가씨 23일 경남 삼천포 경찰서에는 A(23)양이 강제로 납치돼 난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 내용을 알고 보니 A양은 22일 저녁 7시쯤 길거리에서 정모(21)군을 우연히 만나 초고속으로 친해져 그 길로 여관으로 직행했던 것. 그렇게 밤새도록 즐겼는데 아침에 깨어보니 어럽쇼, 정군이 곰보였더라는 것. A양은 정군을 늘씬한 미남으로 잘못 보고 따라갔던 것인데 어두워서 곰보인줄 몰랐다가 몸을 허락해 준 것이 억울해서 “난행을 당했다”고 고소를 했던 것. -1972년 3월 12일자 ▒▒▒▒▒▒▒▒▒▒▒▒▒▒▒▒▒▒▒▒ 스님이 가발쓰고 아가씨 희롱했다가 결국… 지난 10일 인천 경찰은 수원 시내 팔달사의 스님(24)을 경범죄로 즉심에 회부. 스님은 9일 오후 10시쯤 인천시내 한 다방에서 박모(17)양을 희롱하다가 손님으로 있던 경찰관에게 들통이 났는데…. 취조를 당하자 “용서해 주십시오”라며 백배사죄하더니 급기야는 팔목시계까지 풀어주며 “잘봐달라”고 애걸복걸. 신분을 확인해 본즉 팔달사의 승려인 것은 맞았는데, 이날 스님 머리에 가발을 쓰고 신사복에 날씬한 넥타이까지 착용했다는 것. -1971년 4월 25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왕혜문 비키니 공개,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공개,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한의사 왕혜문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왕혜문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단아한 외모에 숨겨진 자신의 건강미를 자랑했다. 이 가운데 왕혜문이 지난해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근육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내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왕혜문은 이날 방송에서 “바디 피트니스 대회에 나갔다”며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혜문은 탄탄한 몸매는 물론 등 근육까지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왕혜문은 이어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왕혜문은 또 “복근은 출산과 산후 조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왕혜문은 “예전엔 산모는 살이 많이 쪄야 한다 했지만 그건 옛날 이야기”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농구] ‘우리’ 또 막은 KB

    [프로농구] ‘우리’ 또 막은 KB

    KB스타즈가 3점슛 12개를 꽂아 또다시 우리은행을 격침시켰다.KB스타즈는 12일 청주체육관을 찾은 우리은행과의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에서 홍아란과 비키 바흐가 나란히 17점을 뽑는 활약을 엮어 83-64 압승을 거뒀다. 4라운드부터 우리은행전 3연승 휘파람을 분 KB는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의 기쁨도 누렸다. 반면 시즌 4패 중 2패를 당한 빚을 갚으려 했던 우리은행은 주전 리딩가드 이승아의 부재를 절감하며 19점 차로 완패, 2위 신한은행과의 승차가 3.5경기로 좁혀졌다. KB가 전반 기선을 잡았다. 정미란과 변연하가 나란히 3점슛 2개를 꽂는 등 3점슛만 6개를 터뜨렸다. 우리은행이 리바운드 18개로 KB보다 4개가 앞섰으나 턴오버 6개로 스스로 무너졌다. KB는 범실이 하나도 없었다. 3쿼터 우리은행이 한때 전세를 뒤집고 3점 차까지 앞섰으나 KB가 3쿼터 종료 54초를 남기고 강아정의 플로터 성공으로 50-49로 다시 뒤집은 뒤 비키 바흐의 골밑슛이 터져 52-49로 앞선 채 3쿼터를 끝냈다. KB는 4쿼터 초반 비키 바흐의 연속 4득점과 변연하의 연속 5득점을 앞세워 끈질긴 상대 추격을 뿌리쳤다. 종료 3분여를 남기고 정미란이 이날 팀의 10개째인 3점슛을 꽂으며 승기를 잡은 게 결정적이었다. 한편 프로농구 LG는 부산 사직체육관을 찾아 kt를 85-80으로 제치고 원정경기 9연승으로 역대 팀 자체 원정 최다 연승을 작성했다. LG는 6강 플레이오프 매직넘버를 3으로 줄이는 기쁨도 누렸다. 전창진 감독이 경기 막판 LG 문태종이 전태풍에게 범한 파울을 적발하지 못한 데 대해 코트에 들어가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을 당한 kt는 속절없이 4연패 늪에 빠졌다. 전 감독은 중계 카메라 앞에서도 육두문자를 날려 추가 징계가 불가피해졌다. KGC인삼공사는 잠실체육관을 찾아 삼성을 59-52로 제압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계의 김태희 미모에 눈부신 비키니자태

    왕혜문 한의사계의 김태희 미모에 눈부신 비키니자태

    왕혜문 왕혜문 비키니,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왕혜문 비키니 한의사 왕혜문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왕혜문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단아한 외모에 숨겨진 자신의 건강미를 자랑했다. 이 가운데 왕혜문이 지난해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근육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내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왕혜문은 이날 방송에서 “바디 피트니스 대회에 나갔다”며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혜문은 탄탄한 몸매는 물론 등 근육까지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왕혜문은 이어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왕혜문은 또 “복근은 출산과 산후 조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왕혜문은 “예전엔 산모는 살이 많이 쪄야 한다 했지만 그건 옛날 이야기”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11자 복근 “6개월 만에 만들었다” 실제로 보니 ‘대박’

    왕혜문, 11자 복근 “6개월 만에 만들었다” 실제로 보니 ‘대박’

    왕혜문 왕혜문, 11자 복근 “6개월 만에 만들었다” 실제로 보니 ‘대박’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이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왕혜문 원장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는 강렬한 섹시미를 자랑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고 지적했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또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김종국도 극찬한 명품 비키니몸매

    왕혜문 한의사, 김종국도 극찬한 명품 비키니몸매

    왕혜문, 김종국도 극찬한 명품 비키니몸매 왕혜문 에브리마디 비키니 얼짱 한의사 왕혜문이 근육질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왕혜문 한의사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며 칭찬했다. MC 김종국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말하며 맞장구를 쳤다. 이후 왕혜문 한의사의 비키니 몸매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왕혜문 한의사는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왕혜문 한의사는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라면서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제로는 보여주지 않아서 환자분들이 못믿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게 됐다. 준비기간은 6개월 정도”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청순한 얼굴에 11자 복근 “6개월만에 만든 비결은?”

    왕혜문 한의사, 청순한 얼굴에 11자 복근 “6개월만에 만든 비결은?”

    왕혜문 왕혜문 한의사, 청순한 얼굴에 11자 복근 “6개월만에 만든 비결은?”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이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왕혜문 원장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는 강렬한 섹시미를 자랑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고 지적했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또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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