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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 이만 ‘비키니 미니 드레스를 입고’

    샤넬 이만 ‘비키니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모델 샤넬 이만이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2회 CFDA(미국 패션디자이너 협회)/보그 패션 펀드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바디쇼 시즌2’ 레이양, 명품 복근 뽐내

    ‘더 바디쇼 시즌2’ 레이양, 명품 복근 뽐내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 레이양이 다이어트를 부르는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레이양은 30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내일 낮 1시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만드는 운동법 비결이 깜짝 공개됩니다. 본방사수 잊지마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브라톱 스타일의 초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더불어 탄탄한 명품 복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 통신사 광고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이양은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깜짝 출연해 조정석과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최근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활동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화사한 미소지으며 워킹

    [포토] 비키니 입고 화사한 미소지으며 워킹

    29일(현지시간)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Paola Arguello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 ‘힙업 구름다리 자세’ 잘록한 허리+터질 듯한 꿀벅지

    레이양, ‘힙업 구름다리 자세’ 잘록한 허리+터질 듯한 꿀벅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 레이양이 ‘힙업 구름다리 자세’를 소개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힙업 구름다리 자세’에 열중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구름다리 자세는 힙업과 허리 강화에 효과적이며 허벅지와 복부 근력에도 도움이 되는 동작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이양은 화장을 하지 않은 청순한 민낯으로 오렌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요가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레이양은 2015 머슬마니아 대회 2관왕 다운 잘록한 허리와 근육으로 다져진 터질 듯한 꿀벅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레이양 힙업 구름다리 자세 눈길”, “레이양 명품 몸매의 비결은 힙업 구름다리 자세”, “나도 오늘부터 힙업 구름다리 자세 도전해야지”, “힙업 구름다리 자세로 멋진 몸매 만들기”등의 반응이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깜짝 출연해 조정석과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벅지 안쪽살, 승마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주목

    허벅지 안쪽살, 승마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주목

    곧고 늘씬한 하체는 영원한 선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나 운동을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 중 하나가 허벅지다. 같은 몸무게라 하더라도 하체 비만형 체형의 경우 치마를 입거나 스키니진 등을 입을 때 실제보다 체중이 더 나가보이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큰 것이 사실. 허벅지 살로 고민하는 이들은 대개 허벅지에 근육보다 지방이 몰려 있는 경우가 많고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부기가 살이 된 경우도 있다. 때문에 하루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틈틈이 걸어주며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고, 짜고 매운 음식이 아닌 저염식으로 식단을 구성해 허벅지가 더 굵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으로도 군살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면 간편한 라인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리성형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하피스의원의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는 지방분해주사로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이나 지방흡입 수술에 거부감이 있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지방흡입이 아닌 주사기 형태의 실린더를 이용해 지방을 추출하기 때문에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확실하게 뺄 수 있고, 허벅지 보톡스를 통해 허벅지 앞 근육까지 함께 축소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곧고 길어보이는 다리라인을 가질 수 있다.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시술은 둘레 축소가 가능한 허벅지보톡스와 골반라인을 되찾아주는 승마살 제거, 다리라인이 더 길어보이는 허벅지 안쪽살 제거로 구성된다. 해당 부위만 국소마취하여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은 30분 정도로 짧다. 멍은 2주에 걸쳐 서서히 사라지며 시술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 장점. 엉덩이 꼬리뼈 부위를 통해 승마살이나 안쪽살 부위 지방을 추출하기 때문에 속옷, 비키니를 입더라도 시술자국이 완전히 가려진다. 하피스의원 송태헌원장은 “허벅지 승마살과 허벅지 안쪽살을 제거하게 되면 다리가 더욱 곧아보이고 자연스레 길어보이는 착시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허벅지 앞근육도 보톡스로 함께 줄여주기 때문에 매끈한 라인을 만들어준다”면서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시술은 최소한의 시술로 눈에 띄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부분적으로 지방을 추출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를 고려해야 하고, 허벅지 앞 근육의 경우 다리 모양을 만드는 꼭 필요한 부분의 근육만 시술해야 혹시모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반드시 다양한 사례를 보유한 검증된 병원에서 시술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6세 여성MC 최강 몸매에 폭발적 반응

    46세 여성MC 최강 몸매에 폭발적 반응

    불혹을 훌쩍 넘긴 아르헨티나의 여자 MC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민영방송 텔레페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베로 로사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1970년생인 로사노는 올해로 만 45세, 우리나라 나이로는 46세다. 늦게 결혼한 그는 올해 만 6살 된 딸을 두고 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을 보면 로사노에게 나이란 그야말로 숫자에 불과하다. 사진 속 로사노는 20대에 찍은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를 갖고 있다. 40대 중반 여자 MC의 빼어난 몸매는 폭발적인 반응을 샀다. 인스타그램엔 "정말 45세 맞아?" "항상 웃는 얼굴이 호감적인데 몸매까지 완벽하네!" "연예계의 진정한 여제!" "당신이 최고"라는 등 완벽하게 관리한 몸매에 감탄이 이어졌다. 남반구에 위치한 아르헨티나는 곧 여름을 맞는다. 로사노는 올 여름에 입을 비키니를 장만한 기념으로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 비키니 정말 열정적이네요."는 짧은 글을 사진에 달아 소감을 대신했다. 앞서 로사노는 아르헨티나의 잡지 '헨테'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로사노는 비키니 취향이 바뀌고 있다는 말을 했다. 그는 "젊었을 때는 엉덩이 노출이 심한 비키니를 즐겨 입었지만 이젠 평범한 비키니가 더 마음에 든다."고 했다. 잡지는 로사노에게 몸매유지의 비결을 물었다. 로사노는 자신의 몸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듯 "나와 몸의 관계는 매우 자유로운 편"이라고 답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특별히 몸을 고생시키는 일은 없다는 뜻으로 풀이됐다. 로사노는 40대 위기설에 대해서도 당당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40대에 위기가 온다는 말이 있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면서 "언제나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라는 마음으로 살면 위기가 올 리 없다."고 말했다. 사진=베로로사노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씨줄날줄] 이탈리아 의회의 ‘다이어트’

    국회가 불신의 대상이 되면서 생긴 오래된 농담이 생각난다. 미녀와 임신부, 국회의원이 강에 빠졌을 때 의원을 맨 먼저 건진다는, 썰렁한 개그다. “강물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라는 기막힌 반전이 웃어넘기기엔 더없이 씁쓸했다. 의회 정치가 고장난 건 이탈리아도 마찬가지였다. 아니, 의회 시스템의 비생산성이나 선량들의 부패에 관한 한 우리 국회보다 한술 더 떴다고 해야겠다. 내각책임제인 이탈리아에서 지난 70년간 내각이 무려 63차례 바뀌었다. 재임 때 온갖 엽기적 스캔들로 해외 토픽을 장식했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그나마 장수했을 만큼 정정은 불안했다. 특히 상원이 이탈리아판 ‘불임(不姙) 정치’의 주요인이었다. 하원을 통과한 여하한 개혁 법안도 상원 의원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느라 ‘말짱 도루묵’이 되기 일쑤였던 탓이다. 그런 이탈리아 의회가 확 바뀔 참이다. 지난해 2월 취임한 마테오 렌치(40)총리가 의회 구조개혁에 착수하면서다. 그는 이를 위해 ‘헌법 개혁 장관직’에 신출내기 하원의원인 마리아 엘레나 보스키(34)를 임명했었다. 고질적 난제를 풀 해결사로 미모의 젊은 여성이 발탁됐을 때 이탈리아 조야에선 냉소적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청소년들이 침대 머리맡에 꽂아두는 ‘핀업걸’ 사진인 양 보스키의 비키니 수영복 모습을 앞다퉈 게재했다. 그러나 보스키는 기대 이상으로 강단 있는 모습을 보였다. 며칠 전 상원은 총 315석의 상원의원을 100석으로 줄이는 구조 개혁안을 통과시켰다. 보스키 장관이 상원의원들을 일일이 만나 제 머리를 깎는 개혁을 설득해 낸 결과였다. 이탈리아 의회의 ‘다이어트’를 지켜보면서 우리 국회를 돌아보게 된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의원정수와 맞물린 선거구획정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사실 의원 정수에 관한 한 정답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 다만 헌법이 국회의원 정수를 굳이 ‘200명 이상’이라고 규정한 것은 200∼299명 사이로 하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견해가 우세한 편이다. 현재 우리 국회의원 한 명이 대표하는 인구수는 17만 1000명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회원국 중 중간쯤 된다. 프랑스(11만명)와 독일(14만명)에 비해 많지만 일본(26만명)과 미국(69만명)에 비해선 적다. 물론 대의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면 의원 숫자를 다소 늘릴 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이는 국민이 자신들이 뽑은 ‘머슴’들이 제구실을 한다고 인정할 때만 가능할 게다. 국민의 눈에는 지금도 300명의 의원이 저잣거리의 술안주인 양 씹히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일 정도다. 그런데도 농어촌 대표성을 살린다는 명분을 핑계로 의원 수를 슬그머니 늘리려 한다면? 정치권은 혹여 그런 꼼수가 먹혀들 것으로 착각하지 말고 이탈리아 의회의 자성 어린 결단을 돌아보는 게 옳을 듯싶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22개월 딸 ‘미인대회 1등’ 만든 母…“3500만원 투자”

    22개월 딸 ‘미인대회 1등’ 만든 母…“3500만원 투자”

    고작 생후 22개월 된 딸아이에게 수 천 만원을 들여 ‘뷰티 퀸’으로 만든 영국의 한 엄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자스 설리번(23)은 생후 22개월 된 딸을 수 차례 ‘미인대회’에 출전시켰고 벌써 8번의 1위를 거머쥐었다. 설리반은 딸의 ‘퀸’ 자리 사수를 위해 현재까지 무려 2만 파운드, 한화로 3500만원이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 대부분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옷과 골드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설리반의 딸인 미니(Minnie)는 걸음마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갓난아기지만 풀메이크업과 비키니 등에 거부감이 없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엄마에게서 일종의 ‘주입식 교육’을 받은 탓으로 해석된다. 설리반은 아이의 얼굴에 화장을 직접 해주고 배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톱 의상을 입혀 카메라 앞에 서게 하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녀는 “어떤 사람들은 내게 ‘딸에게 왜 그런 야한 옷을 입히냐’며 이상한 눈초리로 보지만, 미인대회는 댄스 경연대회와도 같다. 특별히 이상하거나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어 “딸을 ‘뷰티 퀸’으로 만드는데 약 2만 파운드의 돈을 썼다. 디자이너 의류만 약 300벌이 있고, 액세서리도 많다. 그렇다고 아이가 거만하거나 버릇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아이는 내가 자신을 꾸며주고 지원해 주는 것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설리반이 딸 미니를 ‘꾸미기’ 시작한 것은 딸이 생후 4개월 무렵 됐을 때부터다. 처음 경쟁대회에 나간 것은 오셋주에서 열린 ‘미스 사우스 코스트’(Miss South Cost)를 뽑는 자리였다. 당시 미니는 불과 생후 18개월이었고, 2살이 될 때까지 무려 8번의 1위를 거머쥐었다. 그녀는 “나는 밖에 나가 돈을 낭비하거나 술을 마시지 않는다. 딸(미니)은 내 전부이자 나는 딸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면서 “아이가 커서까지도 이런 미인대회에 나가길 원하며 이것이 아이의 삶을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휘트니스 모델 정미리, 파격적인 란제리룩 화제

    휘트니스 모델 정미리, 파격적인 란제리룩 화제

    휘트니스 모델 정미리의 란제리룩 화보가 공개 되 화제다. 정미리는 최근 선글라스&안경브랜드업체 페즈베르데와 ‘더 남기다 스튜디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화보를 통해 그녀의 건강미가 넘치는 섹시한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사진 속 정미리는 평소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라인과 허벅지라인이 아찔한 란제리룩 의상과 스타일리쉬한 페즈베르데 선글라스와 어우러져 섹시하면서도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미리는 2014 머슬마니아 코리아 스포츠모델1위, 미즈비키니1위, 2015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선발전스포츠 모델 1위. 전체급 그랑프리와 2015 휘트니스 유니버스 세계대회 2년 연속 수상하고, 세계대회 포스터에 최초로 동양여자선수가 실리고, 인터넷 실시간 운동 방송, 대학교, 경찰청, 기업체 강의와 의류, 식품, 화장품 등의 휘트니스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 볼륨감 넘치는 광고 컷 공개 ‘설현과 몸매 대결’

    레이양, 볼륨감 넘치는 광고 컷 공개 ‘설현과 몸매 대결’

    온스타일 ‘더 바디쇼2’의 새 MC 레이양의 LG 유플러스 지면 광고 컷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레이양이 등장하는 LG유플러스 LTE ME ‘심쿵클럽’ 지면 광고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속 레이양은 ‘심쿵하게 없앴다’라는 카피에 맞춰 발목까지 내려 오는 보라색 롱드레스를 손으로 찢어 시원한 미니 드레스로 만들었다. 특히, 그는 173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8등신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 제작 관계자는 “레이양은 볼륨감 넘치는 근육질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로 완벽한 비율을 뽐내 관계자 및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이양은 10일 첫 방송을 시작한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깜짝 출연해 조정석과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IVB 비치발리볼....은메달 땄네요...비키니 유니품처럼

    FIVB 비치발리볼....은메달 땄네요...비키니 유니품처럼

    Elize Maia and Eduarda Lisboa of Brazil(브라질) pose for pictures with their silver medals(은메달) during awarding ceremony of FIVB(국제배구연맹) Puerto Vallarta Open(푸에르토 발라르타 오픈) at Camarones Beach(카마로네스 해변) on October 11, 2015 in Puerto Vallarta, Mexico.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한 비키니...섹시한 모델...”

    “섹시한 비키니...섹시한 모델...”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 쇼에서 폴&조의 비키니 작품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걷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for Paul & Joe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6,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입고 몸매 드러내… 완벽한 애플힙 ‘남심폭발’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입고 몸매 드러내… 완벽한 애플힙 ‘남심폭발’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입고 몸매 드러내… 완벽한 애플힙 ‘남심폭발’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또 가희는 서핑보드 위에서 균형감각을 과시하며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아찔한 애플힙 ‘남다른 몸매’

    닭치고 서핑 가희, 아찔한 애플힙 ‘남다른 몸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종결자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종결자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 ‘몸매종결자’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 ‘몸매종결자’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신이 내린 명품몸매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신이 내린 명품몸매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몸매 과시 ‘눈길’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몸매 과시 ‘눈길’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는가 하면,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며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애플힙 명품몸매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애플힙 명품몸매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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