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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준 이혜정, 비키니 입은 채 물속에서 ‘심쿵 눈빛’ 이미 부부

    이희준 이혜정, 비키니 입은 채 물속에서 ‘심쿵 눈빛’ 이미 부부

    배우 이희준 모델 이혜정 커플의 여행 비하인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엘르는 13일 공식 SNS 계정에 “결혼을 앞둔 이희준♥이혜정 커플.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결혼 할 줄 알았다는 두 사람. 서로를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해 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엘르와 함께 두 사람이 떠난 커플 여행 비하인드 화보. 앞서 엘르는 두 사람의 커플 여행기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이날 여행기 비하인드 화보를 공개하며 미리 만나보는 두 사람의 신혼을 공개했다. 화보에는 다정한 이희준 이혜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눈에는 서로를 향한 사랑이 담겨 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인 이희준 이혜정은 오는 23일 스몰웨딩 형태의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사진=엘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과감한 ‘쩍벌 포즈’

    [포토] 비키니 입고 과감한 ‘쩍벌 포즈’

    모델 애비 파레세(Abby Parece)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석회암과 붉은 사암으로 이루어진 협곡인 레드록 캐니언에서 민트색 비키니를 입고 ‘SunOfHollywood.com’에 실릴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댄스대회서 트월킹 춘 초등학교 여교사 해임

    댄스대회서 트월킹 춘 초등학교 여교사 해임

    멕시코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댄스대회에 참가해 선정적인 춤을 선보였다가 학교 측으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았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논란의 장본인은 올해로 3년째 아이들을 가르쳐온 칼라(Carla·24). 그녀는 휴가차 학교에서 400마일(650㎞) 떨어진 카보산루카스(Cabo San Lucas)의 한 축제 댄스대회에 참가했다. 칼라는 비키니 차림으로 수많은 사람 앞에서 아찔한 트월킹(엉덩이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남성을 유혹하는 듯한 안무로 댄스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상금으로는 250달러(약 30만 원)를 받았다. 논란이 된 것은 그 이후였다. 관람객들의 카메라에 담긴 칼라의 춤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인 그녀의 신상이 드러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 것. 칼라는 한 매체를 통해 “나는 그 어떤 잘못도 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댄스대회였다. 그것이 나를 정의할 수 없다”면서 “나는 벌거벗지도 않았고 성행위를 하지도 않았다. 마약을 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니다. 난 내 자유시간을 보낸 것뿐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학부모들까지 “교사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학교 측에 칼라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자, 학교 측은 칼라에게 해임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Lo Que Calla La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비키니 대신 원색 러플로 눈길을 끄는 건 어떨까’

    [포토] ‘비키니 대신 원색 러플로 눈길을 끄는 건 어떨까’

    7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디자이너 아그네 쿠즈믹케이트(Agne Kuzmickaite)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백사장… 흰색 비키니… 눈부신 그녀

    [포토] 백사장… 흰색 비키니… 눈부신 그녀

    미국드라마 ‘모던패밀리’의 아리엘 윈터(Ariel Winter)가 남자친구 로랑 고데트(Laurent Gaudette)와 ‘모던패밀리’의 놀란 굴드(Nolan Gould)와 함께 바하마의 아틀란티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나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너무 오버 했나’

    [포토] ‘비키니 입고 너무 오버 했나’

    미국드라마 ‘모던패밀리’의 아리엘 윈터(Ariel Winter)가 남자친구 로랑 고데트(Laurent Gaudette)와 ‘모던패밀리’의 놀란 굴드(Nolan Gould)와 함께 바하마의 아틀란티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나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양, 밀착 레깅스에도 살아남은 S라인 몸매

    [포토] 레이양, 밀착 레깅스에도 살아남은 S라인 몸매

    피트니스 트레이너 레이양이 밀착 레깅스를 입고 완벽 몸매를 뽐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레이양은 오렌지색 브라톱에 밀착 레깅스를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완벽한 S라인 몸매와 탄력있는 애플힙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스 101’ 레이양, 초밀착 레깅스로 드러낸 무보정 애플힙

    ‘프로듀스 101’ 레이양, 초밀착 레깅스로 드러낸 무보정 애플힙

    ‘프로듀스 101’의 피트니스 트레이너 레이양이 다이어트를 부르는 밀착 레깅스 자태를 뽐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거울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이양은 하루 운동을 마치고 자신의 방 안에서 거울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사진 속 레이양은 오렌지색 브라톱에 밀착 레깅스를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완벽한 S라인 몸매와 탄력있는 애플힙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자극용 사진”, “여름 휴가 대비해서 지금부터 다이어트 돌입해야지”,“다이어트 부르는 레이양 몸매”, “레이양 역대급 애플힙 눈길”등의 반응이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시원스런 시구

    日 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시원스런 시구

    일본 패션 잡지 ‘레이’(Ray)의 전속모델 마츠모토 에리카(松元絵里花·21)가 비키니 차림으로 시구를 선보였다. 에리카는 지난 2일 도쿄 분쿄구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경기 1차전에 시구자로 초청 받았다. 이날 에리카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에리카는 공에 키스를 하고는 안정된 와인드업 동작을 취한 뒤 공을 던졌다. 공은 홈 베이스 바로 앞에서 원바운드 됐으나 관객석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왔다. 사진= 영상=oricon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영상) 김현수에게 쏟아진 MLB 볼티모어 팬들의 ‘야유’▶[핫뉴스] [100초 인터뷰] ‘미녀 파이터’ 전슬기 선수가 말하는 격투기의 매력
  • [나우! 지구촌] 무슬림 수영복 ‘부르키니’ 논란, 당신의 생각은?

    [나우! 지구촌] 무슬림 수영복 ‘부르키니’ 논란, 당신의 생각은?

    부르키니는 얼굴과 손, 발을 제외한 전신을 모두 가리는 이슬람식 여성 수영복을 뜻합니다. 평소 무슬림 여성들이 입는 ‘브루카’(머리부터 발목까지 덮는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 복식)와 수영복의 종류인 ‘비키니’의 합성어죠. 최근 세계 유명 의류브랜드들이 앞다퉈 부르키니 디자인 제작 및 판매에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영복마저도 이슬람식 디자인으로 출시된다면, 대다수의 무슬림 여성들이 의복의 자유를 더욱 박탈당할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영국의 패션업체인 ‘막스앤스펜서’(M&S)는 다양한 디자인의 부르키니를 선보이고 대대적인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선보인 부르키니는 일반 부르카와 매우 유사하지만, 수영복에 사용되는 소재를 이용했으며 무슬림 여성들이 좋아하는 전통적인 문양을 그려 넣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막스앤스펜서가 런던에서 판매를 시작한 부르키니의 가격은 49.50파운드, 한화로 약 8만 2000원 상당입니다. 막스앤스펜서의 수영복 시장 공략과 관련해 프랑스 정부가 직접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로랑스 로시뇰 프랑스 가족아동여성부 장관은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의상을 상품화 하는 것은 그녀들의 몸을 옷 안에 가두도록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대기업들이 부르키니나 부르카 등의 의류를 판매하면 이슬람 여성들은 선택의 여지없이 그런 옷들만 입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막스앤스펜서 측은 무슬림 여성을 위한 전용 수영복 제작·판매에 그 어떤 문제도 없다고 반박합니다. 이 회사는 “우리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수영복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판매해왔다. 또한 전 세계 역시 우리 회사의 이러한 정책에 익숙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실 패션업계가 무슬림 여성들을 겨냥한 상품을 주력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한국 소비자에게도 익숙한 유니클로도 무슬림 패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고, 명품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 샤넬 등의 브랜드 역시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영국 내 이슬람 패션 산업이 2020년까지 3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온 가운데, 브루키니 등 무슬림 여성 의상의 적합성 및 여성·문화 차별과 관련한 논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정글에 나타난 비키니 미녀

    [포토] 정글에 나타난 비키니 미녀

    28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섬 앵귈라 정글에서 비키니를 입고 화보 촬영을 하는 킴벌리 가너 (Kimberley Garner)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 볼륨 넘치는 몸매로 시선 집중

    레이양, 볼륨 넘치는 몸매로 시선 집중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는 30일 레이양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레이양은 초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2015 머슬마니아 대회’ 2관왕답게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군살없이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루어 코리아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벼운 옷 차림에 겨드랑이 색소침착 보일까 걱정?…전신 미백크림도 등장

    가벼운 옷 차림에 겨드랑이 색소침착 보일까 걱정?…전신 미백크림도 등장

    따뜻한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가볍고 산뜻한 옷차림처럼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지만 이와함께 여성들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밀려오기도 한다. 바로 겨울 동안 두꺼운 옷에 가려뒀던 ‘털’에 대한 고민이다. 많은 여성들이 면도기 등을 이용해 셀프 제모를 하거나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기도 하지만 거뭇거뭇한 색소침착이 남아 고민이 깨끗이 해결되지 못한다. 잦은 마찰과 잘못된 제모 방식 등으로 쉽게 생길 수 있는 색소침착은 팔꿈치나 무릎, 겨드랑이 등 눈에 잘 띄는 부위부터 엉덩이, 비키니 라인과 같은 숨겨진 부위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색소침착은 균일한 피부톤 유지를 방해하기 때문에 예방과 함께 체계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집에서 간편하게 전신 미백관리를 할 수 있는 크림이 출시됐다. 바디 홈케어 제품인 스킨피스의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 프리미엄’은 겨드랑이, 팔꿈치, 엉덩이 등 색소침착이 자주 일어나는 모든 부위에 사용이 가능한 전신 미백제품이다. 스킨피스 측은 이 제품이 한국식품의약품안정청의 미백 기능성 인증과 함께 피부탄력 개선 효과 임상실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미백크림 추천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던 ‘블랙샷 미백크림’은 스팀 공법을 활용해 워터 베이스와 오일 베이스의 밸런스를 통해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강한 보습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킨피스 관계자는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줘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피부에 해로운 화학 성분은 배제하고 쉐어버터, 마카다미아넛 오일 등 천연원료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코트니 스터든, 훌라후프 돌리며 몸매 자랑

    [포토] 코트니 스터든, 훌라후프 돌리며 몸매 자랑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훌라후프를 돌리며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 바비’ 되려고…성형에만 6억원 쓴 美여성

    ‘인간 바비’ 되려고…성형에만 6억원 쓴 美여성

    “바비인형이 되고 싶어요” 지난해 3월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사는 바비인형을 닮고 싶은 여성 나네트 해먼드(Nannette Hammond·43)에 대해 보도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나네트 해먼드는 바비인형처럼 보이기 위해 성형수술에만 약 50만 달러(한화 약 5억 8100만 원)의 거액을 지불한 인간 바비인형이다. 그녀는 세 번의 가슴 확대와 가슴 리프트, 입술 필러, 보톡스, 라미네이트, 반영구 화장, 머리염색, 인조 손톱, 재택 태닝 살롱 등 바비인형이 되기 위해 수억 원의 비용을 드렸으며 심지어 24만 7000달러(한화 약 2억 8899만 원)에 달하는 핑크색 바비 포르셰 자가용도 소유하고 있다. 바비인형이 되고 싶은 나네트의 노력은 수술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바비인형의 예쁜 몸매처럼 자신의 18인치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1시간 이상 헬스를 하며 야채와 샐러드, 닭고기 등만으로 식단 조절을 병행한다. 어린 시절부터 바비인형에 집착했던 나네트는 항상 바비인형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고 수줍음이 많았던 그녀는 바비인형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나네트는 바비인형 피부를 갖기 위해 16살 때부터 태닝을 시작했다. 21살 때엔 B컵에서 C컵이 되기 위해 3천 달러(한화 약 351만 원)를 들여 가슴 확대를 했다. 또한 24살 되던 해, 그녀는 머리염색과 DD컵이 되기 위해 두 번째 가슴 확대로 9천 800달러(한화 약 1147만 원)를 사용했다. 이후 성형외과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나네트는 성형수술에 더욱 집착하게 됐고 27세엔 바비인형의 두꺼운 입술을 갖기 위해 정기적으로 보톡스와 콜라겐 필러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 30대 초반 나네트는 결혼과 동시에 남편 데이브(Dave)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입술 확대와 머리염색에 1천 823달러(한화 약 213만 원)와 속눈썹 확장에 490달러(한화 약 57만 원)를 지불했다. 나이가 들어도 바비인형에 대한 염원은 약해지지 않았다. 나네트는 38살 나이에 28H 사이즈를 위해 9천 800달러(한화 약 1146만 원)을 들여 세 번째 가슴확대 수술을 받았다. 그녀가 한 가장 최근의 성형은 2년 전 5만 800달러(한화 약 5943만 원)을 들여 한 라미네이트 치아성형. 이렇게 그녀가 바비인형이 되기 위해 지출한 돈은 놀랍게도 49만 4천 달러(한화 약 5억 8000만 원). 이런 거액의 돈을 성형 미용에 쓸 수 있었던 것은 20대 초반에 만난 의사 남편 데이브의 지원 덕분이다. 나네트는 두 대의 개인 전용비행기와 대저택을 소유한 재력가 남편 데이브의 지원 아래 다섯 명의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나네트는 집에서 매일 10분간의 태닝과 스프레이 썬탠에 월 140달러(한화 약 16만 원)과 매주 매니큐어 및 페티큐어에 350달러(한화 약 41만 원)을 소비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바비의류와 비키니, 액세서리 구입을 위해 매달 280달러(한화 약 33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네트는 앞으로도 성형수술 이외에도 바비인형 외모 유지를 위해 화장품에 더 투자할 계획이다. 나네트의 남편 데이브는 “나는 나네트의 모습을 좋아하고 항상 그녀를 지원하는 것이 행복하다”며 “그녀는 훌륭한 어머니이자 좋은 아내”라고 전했다. 70대에도 바비인형처럼 외모를 유지하는 것이 꿈이라는 나네트 해먼드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7만여 명의 팔로워를 가진 소셜미디어 스타로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 Nannette Hammond Instagram / News Dog TV youtube 손진호 nasturu@seoul.co.kr
  • ‘인간 바비’ 되려고…성형에만 6억원 쓴 美여성

    ‘인간 바비’ 되려고…성형에만 6억원 쓴 美여성

    “바비인형이 되고 싶어요” 지난해 3월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사는 바비인형을 닮고 싶은 여성 나네트 해먼드(Nannette Hammond·43)에 대해 보도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나네트 해먼드는 바비인형처럼 보이기 위해 성형수술에만 약 50만 달러(한화 약 5억 8100만 원)의 거액을 지불한 인간 바비인형이다. 그녀는 세 번의 가슴 확대와 가슴 리프트, 입술 필러, 보톡스, 라미네이트, 반영구 화장, 머리염색, 인조 손톱, 재택 태닝 살롱 등 바비인형이 되기 위해 수억 원의 비용을 드렸으며 심지어 24만 7000달러(한화 약 2억 8899만 원)에 달하는 핑크색 바비 포르셰 자가용도 소유하고 있다. 바비인형이 되고 싶은 나네트의 노력은 수술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바비인형의 예쁜 몸매처럼 자신의 18인치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1시간 이상 헬스를 하며 야채와 샐러드, 닭고기 등만으로 식단 조절을 병행한다. 어린 시절부터 바비인형에 집착했던 나네트는 항상 바비인형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고 수줍음이 많았던 그녀는 바비인형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나네트는 바비인형 피부를 갖기 위해 16살 때부터 태닝을 시작했다. 21살 때엔 B컵에서 C컵이 되기 위해 3천 달러(한화 약 351만 원)를 들여 가슴 확대를 했다. 또한 24살 되던 해, 그녀는 머리염색과 DD컵이 되기 위해 두 번째 가슴 확대로 9천 800달러(한화 약 1147만 원)를 사용했다. 이후 성형외과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나네트는 성형수술에 더욱 집착하게 됐고 27세엔 바비인형의 두꺼운 입술을 갖기 위해 정기적으로 보톡스와 콜라겐 필러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 30대 초반 나네트는 결혼과 동시에 남편 데이브(Dave)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입술 확대와 머리염색에 1천 823달러(한화 약 213만 원)와 속눈썹 확장에 490달러(한화 약 57만 원)를 지불했다. 나이가 들어도 바비인형에 대한 염원은 약해지지 않았다. 나네트는 38살 나이에 28H 사이즈를 위해 9천 800달러(한화 약 1146만 원)을 들여 세 번째 가슴확대 수술을 받았다. 그녀가 한 가장 최근의 성형은 2년 전 5만 800달러(한화 약 5943만 원)을 들여 한 라미네이트 치아성형. 이렇게 그녀가 바비인형이 되기 위해 지출한 돈은 놀랍게도 49만 4천 달러(한화 약 5억 8000만 원). 이런 거액의 돈을 성형 미용에 쓸 수 있었던 것은 20대 초반에 만난 의사 남편 데이브의 지원 덕분이다. 나네트는 두 대의 개인 전용비행기와 대저택을 소유한 재력가 남편 데이브의 지원 아래 다섯 명의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나네트는 집에서 매일 10분간의 태닝과 스프레이 썬탠에 월 140달러(한화 약 16만 원)과 매주 매니큐어 및 페티큐어에 350달러(한화 약 41만 원)을 소비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바비의류와 비키니, 액세서리 구입을 위해 매달 280달러(한화 약 33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네트는 앞으로도 성형수술 이외에도 바비인형 외모 유지를 위해 화장품에 더 투자할 계획이다. 나네트의 남편 데이브는 “나는 나네트의 모습을 좋아하고 항상 그녀를 지원하는 것이 행복하다”며 “그녀는 훌륭한 어머니이자 좋은 아내”라고 전했다. 70대에도 바비인형처럼 외모를 유지하는 것이 꿈이라는 나네트 해먼드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7만여 명의 팔로워를 가진 소셜미디어 스타로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 Nannette Hammond Instagram / News Dog TV youtube 손진호 nasturu@seoul.co.kr
  • [서울포토] ‘비너스 자태’ 코트니 스터든, 비키니가 너무 작아서…

    [서울포토] ‘비너스 자태’ 코트니 스터든, 비키니가 너무 작아서…

    코트니 스터든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Dump Trump’라고 적힌 하얀색 비키니 팬티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엉덩이를 봐줘!’…코트니 스터든, 이유있는 섹시 포즈

    [서울포토] ‘엉덩이를 봐줘!’…코트니 스터든, 이유있는 섹시 포즈

    코트니 스터든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Dump Trump’라고 적힌 하얀색 비키니 팬티를 입고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프니 조이, 아찔 비키니에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대프니 조이, 아찔 비키니에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배우겸 모델 대프니 조이(Daphne Joy)가 13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 미타의 카사 아라마라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최소한의 부위만 가린 붉은색 비키니는 대프니 조이의 풍만하고 환상적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 달콤한 민트사탕 운동복으로 8등신 몸매 뽐내

    레이양, 달콤한 민트사탕 운동복으로 8등신 몸매 뽐내

    ‘스타 트레이너’ 레이양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민트사탕 운동복으로 멋진 자태를 뽐냈다. 레이양은 3월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러분도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참! 오늘 운동복은 시원한 민트사탕 컨셉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민트색 탑에 밀착 레깅스를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슬리퍼를 신고도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는 8등신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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