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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부르키니 관련 토론, 리비아 일일 출연 ‘무슨 말했나?’

    ‘비정상회담’ 부르키니 관련 토론, 리비아 일일 출연 ‘무슨 말했나?’

    부르키니 관련 토론이 화제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최근 세계적으로 뜨거운 논란을 부른 ‘부르키니’ 금지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방송에는 리비아 일일 비정상 대표 아미라가 출연했다. 아미라는 “부르키니란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의상인 ‘부르카’와 ‘비키니’의 합성어로, 몸을 가리는 전신 수영복을 말한다. 해녀복이나 잠수복을 떠올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반이슬람 정서가 커지며 프랑스 일부 지역에서는 ‘부르키니’가 사람들을 불안하게 한다는 이유로 금지를 해 논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기욤은 “프랑스와 달리 캐나다 트뤼도 총리는 ‘개인의 권리와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줘야 한다’라며 부르키니 착용을 지지했다”며 세계적으로 부르키니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부르키니와 히잡, 니캅 등 종교적인 옷차림 규제 문제에 대해 찬반 토론을 벌였다. 또한 멤버들은 얼굴을 가리는 니캅, 부르카 등의 경우 신분확인이 필요한 공항 등의 장소에서 규제해야 하는지를 놓고 멤버들이 격렬한 토론이 펼쳐졌다. 종교의 자유 문제부터, 안전, 여성 인권 문제까지 복잡한 사안이 얽힌 탓에 MC들이 진땀을 흘리며 중재에 나서는 상황이 벌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섹시한 애플힙을 드러낸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끈 비키니 팬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축구복을 걸친채 섹시한 뒷태를 유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비키니 입고 여유로운 일상 ‘반전 볼륨감’

    미즈하라 키코, 비키니 입고 여유로운 일상 ‘반전 볼륨감’

    미즈하라 키코가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셀카 사진을 올렸다. 미즈하라 키코는 분홍색 체크무늬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 취하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하와이에서 휴가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란제리인지 비키니인지…

    란제리인지 비키니인지…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 위크(Madrid’s Fashion Week)’중 테레사 헬빅의 2017 봄/여름 컬렉션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에 털을 달아주세요’

    ‘비키니에 털을 달아주세요’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오란 비키니’ 섹시모델 앞태뒤태 동시에

    ‘노오란 비키니’ 섹시모델 앞태뒤태 동시에

    모델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도로레스 코르테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태 부리는’ 정열의 하트 비키니

    ‘교태 부리는’ 정열의 하트 비키니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 “가슴 성형, 내 돈 주고 했는데 왜 숨겨?” 이런 사진까지..

    제시, “가슴 성형, 내 돈 주고 했는데 왜 숨겨?” 이런 사진까지..

    제시가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를 드러낸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수영장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이 돋보이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당당히 가슴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제시는 힙합에서의 ‘디스’를 얘기하던 중 “성형 얘기도 막 한다”고 하다가 “제가 예전에 ‘여기’를 수술했다”며 가슴 성형 고백을 했다. 출연진들이 제시의 고백에 놀라자 “솔직히 했으면 보여주는 게 정상 아니냐. 수술 안 했다고 감추는 게 더 싫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킷 속’엔 란제리 비키니로

    ‘재킷 속’엔 란제리 비키니로

    모델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알렉산더 왕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록달록 색으로 비키니처럼 도드라지게

    알록달록 색으로 비키니처럼 도드라지게

    모델들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제레미 스캇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워킹’

    [포토] 비키니 입고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워킹’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7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 출전한 ‘미스 캘리포니아’ 제시 칼맥(Jessa Carmack)이 수영복 심사에서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발란스 형형색색 비키니’ 유행예감

    ‘언발란스 형형색색 비키니’ 유행예감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2017 봄-여름 콜렉션에서 ‘데시구엘(Desigual)’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아메리카’ 후보들의 명품 S라인 비키니 자태

    [포토] ‘미스 아메리카’ 후보들의 명품 S라인 비키니 자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열린 ‘2016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진 한 장에 담긴 반전

    사진 한 장에 담긴 반전

    수많은 물방울이 튀어 올라 햇빛에 반사되는 순간, 한 여성이 요염한 자태로 있는 사진이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5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이는 지난달 30일 일본의 코스프레이어 사키 미야모토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평범합니다. 하지만 배경이 된 물방울에 재미있는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그 비밀을 풀어줄 영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수영장 풀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여성 뒤에 서 있던 한 남성이 갑자기 풀장으로 몸을 날립니다. 그의 몸이 수면에 닿는 순간, 물방울이 튀어 오르며 아름다운 배경이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흥미로운 반전이 담긴 사진은 공개 후 현재까지 7994회 리트윗 되었으며, 8648회 좋아요를 받으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홍콩의 한 사진작가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비슷한 이유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데스크 시각] 프랑스혁명, 비키니, 그리고 부르키니/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프랑스혁명, 비키니, 그리고 부르키니/이제훈 국제부 차장

    1789년 대혁명 당시 프랑스는 헌법에 정교 분리의 원칙을 천명했다. 이는 왕당파들이 교회의 지지를 얻고 왕정복고를 꿈꾸는 데 대한 쐐기를 박기 위해서였다. 이후 1905년 ‘국가와 종교 분리에 대한 법’이 의회를 통과했다. 이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이른바 ‘드레퓌스 사건’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유대인에 대한 편견에서 시작된 드레퓌스 사건은 결국 에밀 졸라의 고발로 세상에 알려지고 프랑스 사회에서 가톨릭과 정치가 분리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당시 제정된 법으로 프랑스에서는 지금도 어떤 종교도 공식 종교로 인정받지 못한다. 이 법은 어떤 종교에 대해서도 정부의 경제적 지원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종교 건물은 공공재산으로 환원하고 어떤 정치적 권한도 행사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이 법으로 인해 교황 비오 10세는 프랑스를 강력하게 비난했지만 프랑스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소수의 종교 집단이 정치에 개입해 문제를 일으키는 것에 대한 프랑스 일반 시민의 두려움이 깔려 있었다. 70년 전인 1946년 7월 5일 프랑스 디자이너인 루이 레아드가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선보이자 패션계는 충격에 빠졌다.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디자인이었다. 비키니를 입으려는 모델을 구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패션계에 줬지만 비키니는 일주일 만에 전 유럽을 강타했다. 그가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미국이 태평양에 있는 조그만 비키니섬에서 원자폭탄 실험을 한 것에서 따왔다. 자신의 수영복이 패션계의 원자폭탄처럼 획기적인 것이 될 것이라는 믿음에서였다. 그런 비키니는 1950년대까지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지에서는 입을 수 없었다. 이를 금지하는 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 역시 몇 개 주에서는 1960년대까지 비키니 착용을 금지했다. 심지어 바티칸에서는 비키니를 입는 것이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비키니 탄생 70주년을 맞은 올해 비키니를 입는 것이 문제가 되는 곳은 거의 없다. 지난 7월 프랑스 남부 칸을 비롯해 니스 등에서 이슬람 여성의 수영복인 부르키니를 입는 것을 금지하면서 부르키니를 둘러싼 논쟁이 거세게 일고 있다. 공공장소에서 종교적 표시를 드러내는 것은 정교 분리를 원칙으로 내세운 프랑스 대혁명 정신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프랑스는 2004년 히잡을 공공학교에서 착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또 2010년에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공공장소에서 부르카를 착용하는 것도 금지했다. 부르키니 금지론자들은 특히 공개된 장소에서 몸을 다 가리는 것은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다는 혁명 정신과도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를 잘 살펴보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이슬람국가(IS) 등에 의한 테러로 인한 이슬람포비아가 은연중 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랑스 역사를 고려할 때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십분 이해한다. 하지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개인이 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지를 규제할 수 있다는 발상은 프랑스 혁명의 정신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부르키니 금지를 둘러싼 논란은 70년 전 비키니가 처음 등장했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프랑스 대혁명 정신은 자유, 평등, 박애다. 박애(博愛)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한다는 뜻이다. 박애는 부르키니를 입는 여성에게도 적용된다. 부르키니를 입을 자유를 허(許)하라. parti98@seoul.co.kr
  •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재클린 스위드버그, 살아있는 탄탄 볼륨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재클린 스위드버그, 살아있는 탄탄 볼륨

    2012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재클린 스위드버그가 3일(현지시간) 미국 남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비키니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빈, 방송 중 스튜디오에 드러 누워..

    강예빈, 방송 중 스튜디오에 드러 누워..

    강예빈이 섹시 화보 포즈 비법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9회는 ‘맥락있게 핫바디’ 특집 1탄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청순글래머의 원조 강예빈, 가요계 대표 탄탄 몸매 유빈,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양정원 그리고 비율깡패 모델 송해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번 방송에서 강예빈은 남성 잡지 맥심을 완판에 이르게 한 핫바디 스타로서 섹시한 화보부터 청순한 비키니 촬영까지 촬영 특성을 살린 포즈법을 선보인다. 이에 김숙은 “나는 그 잡지를 강예빈 때문에 알게 됐다. 섹시 화보의 정석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강예빈은 출연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에서 섹시 화보 포즈 비법을 전수했다. 강예빈은 짧은 치마에도 불구하고 바닥에 드러누워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또한 이날 방송에서 강예빈은 MC 김숙과 ‘알몸을 튼 사이’라고 공개하며 김숙이 은근한 글래머 몸매의 소유자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이에 박나래는 “굴곡이 인생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몸매에도 있었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랜도 블룸, 전처 미란다 커에 알몸사진 전송 “무슨 생각인지...”

    올랜도 블룸, 전처 미란다 커에 알몸사진 전송 “무슨 생각인지...”

    미란다 커가 전남편 올랜도 블룸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남편 올랜도 블룸이 자신의 노출 사진이 공개되기 전 나에게 몇 장의 사진을 보냈다”고 언급했다. 앞서 한 외신은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와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알몸 상태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담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알몸의 올랜도 블룸과 비키니 차림의 케이티 패리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보도를 예견한 듯 올랜도 블룸은 사진과 함께 미란다 커에게 “굉장히 부끄러운 사진이 공개될 것이다. 당신이 알아야만 할 것 같아서 보낸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란다 커는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황당하다”며 불쾌하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이다’ 강수정 “시청률 8% 넘으면 비키니 입을 것” 파격 공약

    ‘사이다’ 강수정 “시청률 8% 넘으면 비키니 입을 것” 파격 공약

    강수정이 5년 만에 복귀한 방송 프로그램 ‘사이다’에서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 걸었다. 강수정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하룡, 송은이, 이경애, 홍록기, 강성범, 김영철, 박나래, 박성광도 함께 자리했다. ‘사이다’는 MC 강수정을 중심으로 임하룡과 송은이가 각각 청팀, 백팀 단장이 돼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맨 선배들이 청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이 백팀으로 마주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강수정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영광”이라며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귀작이라고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임신과 출산 후에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수정은 “‘사이다’가 시청률 8%를 넘으면 내가 비키니를 입겠다. 앞으로 내 목표는 프로그램의 성공”이라며 굳은 각오를 보였다. 종합편성채널 MBN의 새 코미디 프로그램 ‘사이다’는 오는 9월 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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