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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비키니 입고 ‘쩍벌’…내집처럼 편안한 자세

    [포토] 비키니 입고 ‘쩍벌’…내집처럼 편안한 자세

    모델 겸 영화배우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28일(현지시간) 생바르텔르미의 해변에서 편안한 포즈로 선베드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 풀어헤친 채’… 리사 오피, 쇼핑도 섹시한 모습으로

    ‘가슴 풀어헤친 채’… 리사 오피, 쇼핑도 섹시한 모습으로

    ‘뷰티 퀸’ 리사 오피(Lisa Opie)가 섹시한 모습으로 쇼핑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리사 오피는 친구인 모건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의 데이지 듀크에서 비키니 상의에 핫팬츠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크리스마스 쇼핑을 즐겼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소총 들고 비키니 입은 ‘이스라엘 여군들’ SNS 화제

    이스라엘 여군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SNS를 타고 네티즌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 사진들을 모은 인스타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있다고 보도했다. 무려 4만 명의 추종자를 거느린 이스라엘 여군의 인스타그램(@hotisraeliarmygirls)은 전·현직 여군들이 투고한 사진들을 모은 것이다. 소총을 들고 훈련하는 모습에서부터 비키니를 입고 한가롭게 휴식하는 사진까지 다양한 것이 특징.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군생활을 담은 사진을 공개할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 여성들의 경우 18세 이상이 되면 군대를 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처럼 의무복무제 국가인 이스라엘에서 여성들은 병과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통상 2년을 근무하고 제대한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후방에 머무르는 수준을 넘어 전투병에 자원하는 여군의 숫자도 급격히 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여군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군 병력의 3분의 1인 5만 8000명에 달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킴벌리 가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킴벌리 가너, 완벽한 S라인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킴벌리 가너, 완벽한 S라인

    배우 킴벌리 가너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자신의 수영복 브랜드를 위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에서 그녀는 붉은색 끈 비키니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이 철렁, 이 맛이야~’…파도속에서 자신의 비키니 셀카에 심취

    ‘가슴이 철렁, 이 맛이야~’…파도속에서 자신의 비키니 셀카에 심취

    독일 셀러브리티 마리아 헤링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해변에서 USA 스타일 비키니를 입고 큰 파도가 치는 가운데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몸매 담는 매니저의 카메라

    [포토] 비키니 몸매 담는 매니저의 카메라

    미국판 ‘도전! 슈퍼모델’ 참가자로 얼굴을 알린 크리스틴 카게이가 미국 뉴욕의 한 건물 안에서 비키니를 입고 매니저의 카메라 앞에 서 포즈를 취해 보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튜브톱 비키니에 재킷…시크하게 드러낸 맨살

    [포토] 튜브톱 비키니에 재킷…시크하게 드러낸 맨살

    가수 겸 영화배우 제네트 맥커디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패신저(Passenger)’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셀레나 웨버, 모델의 시원한 ‘하의 탈의’

    [포토] 셀레나 웨버, 모델의 시원한 ‘하의 탈의’

    모델 셀레나 웨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기 위해 비키니 위에 입은 청 반바지를 탈의하는 모습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낯선 男과 ‘데이트 조건’으로 공짜 세계여행하는 女

    자신의 돈은 한 푼도 안들이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위스콘신 출신의 20세 여성 알리사 라모스의 다소 황당한 여행기를 전했다. 그녀는 5개월 전부터 거의 매주 전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 다녀온 지역은 미국 내 뉴욕과 LA, 라스베이거스, 플로리다를 비롯 두바이, 이비자, 런던, 칸쿤 등등이다. 이미 다음 행선지로 그리스와 바하마까지 예약이 된 상태. 놀라운 점은 여행경비로 그녀가 쓰는 돈은 한 푼도 없다는 사실이다. 비결은 다름 아닌 낯선 남자와의 데이트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를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날 돈 많은 남성을 구하는 한마디로 '조건 여행'인 것. 비키니 모델 출신인 그녀가 자신의 미모를 파는 일종의 '성상품'으로 볼 수 있지만 이같은 비판에는 전혀 개의치 않은 표정이다. 라모스는 "남자들은 나를 마치 공주처럼 대해준다"면서 "어린 나이에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그녀도 자신 만의 여행 원칙은 있다. 라모스는 "여행을 제공한 남자와 키스 정도까지는 허용하지만 잠자리는 절대로 갖지 않는다"면서 "누군가와 쉽게 사랑에 빠질 수는 있지만 지금 그런 남자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 상대로는 젊은 친구보다 중년의 남자들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낯선 男과 ‘데이트 조건’으로 공짜 세계여행하는 女

    자신의 돈은 한 푼도 안들이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위스콘신 출신의 20세 여성 알리사 라모스의 다소 황당한 여행기를 전했다. 그녀는 5개월 전부터 거의 매주 전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 다녀온 지역은 미국 내 뉴욕과 LA, 라스베이거스, 플로리다를 비롯 두바이, 이비자, 런던, 칸쿤 등등이다. 이미 다음 행선지로 그리스와 바하마까지 예약이 된 상태. 놀라운 점은 여행경비로 그녀가 쓰는 돈은 한 푼도 없다는 사실이다. 비결은 다름 아닌 낯선 남자와의 데이트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를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날 돈 많은 남성을 구하는 한마디로 '조건 여행'인 것. 비키니 모델 출신인 그녀가 자신의 미모를 파는 일종의 '성상품'으로 볼 수 있지만 이같은 비판에는 전혀 개의치 않은 표정이다. 라모스는 "남자들은 나를 마치 공주처럼 대해준다"면서 "어린 나이에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그녀도 자신 만의 여행 원칙은 있다. 라모스는 "여행을 제공한 남자와 키스 정도까지는 허용하지만 잠자리는 절대로 갖지 않는다"면서 "누군가와 쉽게 사랑에 빠질 수는 있지만 지금 그런 남자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 상대로는 젊은 친구보다 중년의 남자들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어 접근도 모른 채 해수욕 즐긴 독일 여배우

    상어 접근도 모른 채 해수욕 즐긴 독일 여배우

    해수욕하던 독일 여배우에 접근한 거대 상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인근의 해변에서 수영 중인 독일 여배우 시모네 구체(Simone Gutsche·34)가 상어 공격을 당할뻔했다고 보도했다. 코코비치를 찾은 구체. 포착된 사진에는 녹색 비키니 차림에 선글라스를 쓴 채 해수욕을 즐기는 그녀의 뒤로 수면 위로 나와 있는 뱀상어의 등지느러미가 보인다. 상어와 그녀 간의 거리는 불과 5m 안팎. 몇 분 후 그녀는 사람들의 성화에 물 밖으로 나왔다. 당시 구체는 뭍에 있던 사람들이 고함을 지르며 물에 뛰어들어갈 때까지 상어의 출현을 몰랐으며 관광객 중 한 사람이 구체의 위험한 순간을 포착해 사진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통해 자신의 바로 뒤 거대 상어의 모습을 확인한 구체는 “너무 무서워서 그 이후로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뱀상어는 영어로는 ‘타이거 샤크’(Tiger Shark)로 불려 ‘범상어’라고도 알려진 상어로 백상아리와 더불어 인간을 공격하는 가장 난폭한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 Simone Gutsche Instagram, Daily Star / GÜNCEL HABERL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화보 촬영 전 준비는 철저히

    [포토] 화보 촬영 전 준비는 철저히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소피아 레이징이 붉은 비키니를 입고 화보 촬영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모델, ‘상어밥’ 될 뻔한 아찔한 순간 포착

    독일 출신의 여성 모델이자 배우가 '상어밥'이 될 뻔한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독일 빌트지 등 해외언론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해변에서 촬영된 위험천만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여성은 모델이자 배우인 서먼 거취(34).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한창 해수욕을 즐기던 그녀는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다급히 손을 들고 뭐라고 외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거취는 자신을 알아본 팬으로 착각, 여유롭게 웃음을 던지며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그러나 놀라운 전말은 그녀가 해변으로 올라오면서 드러났다. 해수욕객 중 한 명이 찍은 사진에 당시의 다급했던 상황이 그대로 촬영돼 있었던 것. 사진 속에는 웃고있는 그녀 뒤에 상어의 지느러미가 보였다. 곧 호시탐탐 먹잇감을 노리던 상어의 출현을 그녀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셈. 거취는 "당시 너무나 아름다웠던 해변에 아무도 없어 정말 즐겁게 수영을 즐겼다"면서 "해변의 사람들이 나를 향해 다급히 손을 흔드는 이유를 전혀 알지 못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어 "사진을 보고 너무나 충격받아 당분간 바다에는 얼씬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성 모델, ‘상어밥’ 될 뻔한 아찔한 순간 포착

    독일 출신의 여성 모델이자 배우가 '상어밥'이 될 뻔한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독일 빌트지 등 해외언론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해변에서 촬영된 위험천만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여성은 모델이자 배우인 서먼 거취(34).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한창 해수욕을 즐기던 그녀는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다급히 손을 들고 뭐라고 외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거취는 자신을 알아본 팬으로 착각, 여유롭게 웃음을 던지며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그러나 놀라운 전말은 그녀가 해변으로 올라오면서 드러났다. 해수욕객 중 한 명이 찍은 사진에 당시의 다급했던 상황이 그대로 촬영돼 있었던 것. 사진 속에는 웃고있는 그녀 뒤에 상어의 지느러미가 보였다. 곧 호시탐탐 먹잇감을 노리던 상어의 출현을 그녀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셈. 거취는 "당시 너무나 아름다웠던 해변에 아무도 없어 정말 즐겁게 수영을 즐겼다"면서 "해변의 사람들이 나를 향해 다급히 손을 흔드는 이유를 전혀 알지 못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어 "사진을 보고 너무나 충격받아 당분간 바다에는 얼씬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꽁꽁 싸매고도 수영복 심사 통과했어요’

    [포토] ‘꽁꽁 싸매고도 수영복 심사 통과했어요’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부르키니를 입은 채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에이든은 히잡을 쓰고 전신을 가리는 부르키니를 입은채 44명의 비키니 출전자들과 경쟁해 수영복 심사를 통과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히잡을 써도 빛나는 미모’

    [포토] ‘히잡을 써도 빛나는 미모’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히잡을 쓰고 무대에 서고 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히잡 쓰고 미인대회 출전한 무슬림 여성

    [포토] 히잡 쓰고 미인대회 출전한 무슬림 여성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히잡을 쓰고 무대에 서고 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USA 도전 무슬림女, 부르키니 입고 수영복 심사 통과 화제

    미스 USA 도전 무슬림女, 부르키니 입고 수영복 심사 통과 화제

     미국을 대표하는 미인 선발대회에서 히잡을 쓰고 부르키니(전신을 가린 이슬람 여성 수영복)를 입은 채 수영복 심사를 통과한 무슬림 여대생이 화제다.  미네소타주의 소말리아 난민 출신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19)은 지난 26∼27일(현지시간) 이틀간 미스 USA 출전 자격을 놓고 45명의 미네소타 여성이 겨룬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서 대회 사상 최초로 이슬람 전통 복장 차림으로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다고 폭스뉴스 등이 28일 보도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얼굴과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케냐 난민 수용소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 미국으로 이민온 에이든은 “무슬림 여성에게 드리워진 장벽을 깨고 이슬람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싶어 대회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남과 다르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누구나 저마다의 특성을 갖고 있고 그 특성을 발현하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모두가 똑같다면 세상은 얼마나 무료할까”라고 말했다. 세인트 클라우드 스테이트 대학 1학년인 에이든은 미네소타에 소말리아 난민 출신 이민자가 많은 점을 상기하면서 히잡 쓴 무슬림 여성이 미네소타 미인대회에 나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에이든은 26일 밤 치러진 수영복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고 27일 15명이 겨루는 준결승 무대에 섰으나 최종 후보 5명에는 들지 못했다. 2017 미스 USA 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걸린 미스 미네소타 왕관은 미니애폴리스 출신 메리디스 굴드(22)에게 돌아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내 포즈가 제일 멋져’

    [포토] ‘내 포즈가 제일 멋져’

    27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비키니 피트니스’ 보디빌딩 콘테스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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