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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남선녀 커플사진…알고보니 엄마와 아들 화제

    선남선녀 커플사진…알고보니 엄마와 아들 화제

    잘생긴 청년과 아름다운 여성의 사진. 영락없이 선남선녀 커플로 보이지만 사실 큰 비밀이 숨어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자지간이기 때문이다. 최근 데일리메일등 외신은 중국 여성 리우예린(刘叶琳)과 22세 아들의 사연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지난 30년이상 도서관 사서로 일해오다 은퇴한 리우는 우리나이로 올해 50세다. 최근에는 ‘예원’(叶问)이라는 예명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현지에서 드라큘라 외모로 더욱 유명하다. 이는 늙지않는 외모 덕에 생긴 별명. 물론 그녀의 젊은 외모는 타고난 이유때문 만은 아니다. 리우는 “지난 30년 동안 거의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고,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겨울철 얼음물 수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대부분 사람들이 오리털 파카를 입고 다니는 겨울에도 나는 비키니를 입고 얼음물 속으로 뛰어든다”면서 “이는 내 의지와 인내심을 시험하기 위한 의도적으로 감행하는 행동이다”고 말했다. 뒤늦게 시작한 SNS에 자신의 운동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자 순식간에 7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팔로워가 되면서 그의 인기는 폭발했다. TV 관계자들이 이런 현상을 대수롭게 넘기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몇몇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기는 더욱 늘었다. 그는 이미 중국 남부의 양쯔강과 한강을 횡단한 경험이 있고, 지난해 말레이시아의 말라카 해협 횡단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는 “바다 수영 자체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말라카 해협 횡단은 지금까지 했던 도전 중 가장 힘든 일이었다”면서 “횡단 도중 수경에 물이 들어와서 눈이 따가움을 견뎌야 했고, 입 안에 들어온 바닷물로 혀에도 숱한 상처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런 시련을 거치면서도 그는 4시간에 걸쳐 한 번의 휴식도 없이 12km 완주에 성공했다. 물론 리우는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다음 목표는 세계여행에 나서는 것. 리우는 ‘만약 당신이 늙고 지쳐보인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땀 흘리고 노력하지 않았음을 뜻한다’라는 자신의 인생관을 당당히 밝히고 있다. 그는 “여전히 15살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다”면서 “80살이 됐을 때도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남고 싶다”고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성경, 레드 비키니 인증샷 ‘딱 모델 몸매’

    이성경, 레드 비키니 인증샷 ‘딱 모델 몸매’

    이성경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패션매거진 엘르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성경은 빨간색 계통의 비키니를 입은 채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가슴라인을 살짝 노출한 채 은근한 섹시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성경은 ‘역도요정 김복주’에 함께 출연한 남주혁과의 열애를 인정, 공개 커플로 거듭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아슬아슬 섹시 포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요?’

    설리, 아슬아슬 섹시 포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요?’

    설리가 아슬아슬 과감한 포즈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쿠바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비키니 위에 원피스를 입고 과감하게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최근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감춰 둔 볼륨 몸매 과시 ‘김민준이 반할 만 하네~’

    설리, 감춰 둔 볼륨 몸매 과시 ‘김민준이 반할 만 하네~’

    최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설리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가 보도한 김민준과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열애를 인정한 이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민준과 함께 떠난 것으로 알려진 쿠바 여행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최강 동안’ 中 도서관 전직 사서…50살 맞아?

    [월드피플+] ‘최강 동안’ 中 도서관 전직 사서…50살 맞아?

    22살 아들과 함께 다니면 사람들이 선남선녀 커플로 오해하곤 해 '행복한 난처함'을 겪는다.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에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 주름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동안을 지닌 그에게는 당연하면서도 피곤한 일상 중 하나다. 서구 매체 데일리메일, 뉴질랜드헤럴드 등은 11일(현지시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해오다가 최근 은퇴한 중국 여성 리우예린(刘叶琳)의 삶과 일상을 소개했다. 그는 중국의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의 인기 스타 중 한 사람이다. 리우는 1985년 도서관 사서로 첫 직장을 가졌다. 당시 나이 17살이었다. 꼬박 30년을 넘게 근무하다가 지난해 은퇴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것이다. 최근 들어 예명 '예원'(叶问)으로 방송인 활동을 시작한 그는 1968년생이다. 우리 나이로 50세다. 중국 허난성 신양에서 태어난 그는 드라큘라 외모로 더욱 유명하다. 물론 이러한 외모는 거저 얻어진 것이 결코 아니다. 그는 스스로 '운동 마니아'를 자부한다. 리우는 "지난 30년 동안 거의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고,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겨울철 얼음물 수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대부분 사람들이 오리털 파카를 입고 다니는 겨울에도 나는 비키니를 입고 얼음물 속으로 뛰어든다"면서 "이는 내 의지와 인내심을 시험하기 위한 의도적으로 감행하는 행동이다"고 말했다. 뒤늦게 시작한 SNS에 자신의 운동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자 순식간에 7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팔로워가 되면서 그의 인기는 폭발했다. TV 관계자들이 이런 현상을 대수롭게 넘기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몇몇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기는 더욱 늘었다. 그는 이미 중국 남부의 양쯔강과 한강을 횡단한 경험이 있고, 지난해 말레이시아의 말라카 해협 횡단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는 "바다 수영 자체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말라카 해협 횡단은 지금까지 했던 도전 중 가장 힘든 일이었다"면서 "횡단 도중 수경에 물이 들어와서 눈이 따가움을 견뎌야 했고, 입 안에 들어온 바닷물로 혀에도 숱한 상처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런 시련을 거치면서도 그는 4시간에 걸쳐 한 번의 휴식도 없이 12km 완주에 성공했다. 물론 리우는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다음 목표는 세계여행에 나서는 것. 리우는 '만약 당신이 늙고 지쳐보인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땀 흘리고 노력하지 않았음을 뜻한다'라는 자신의 인생관을 당당히 밝히고 있다. 그는 "여전히 15살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다"면서 "80살이 됐을 때도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남고 싶다"고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경찰이야, 모델이야?’ 초특급 미모 브라질 여경 화제

    ‘경찰이야, 모델이야?’ 초특급 미모 브라질 여경 화제

    모델 뺨치는 몸매와 미모를 가진 브라질 금발 여경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리 에이지(30)가 화제의 주인공. 에이지는 브라질에서도 치안이 불안하기로 유명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근무하는 현직 경찰이다. 매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유니폼을 입고 출근하는 에이지는 틈틈이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에이지가 올리는 사진은 경찰유니폼을 입고 근무하는 모습, 리우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다. 동일 인물이지만 사진마다 느낌은 사뭇 다르다. 금발의 긴 생머리에 경찰모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걸친 모습엔 베테랑급 경찰의 냄새가 물씬 풍기지만 비키니 차림의 사진 속 주인공은 모델 같다.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트위터 팔로워는 1만3000명을 넘어섰다. 초특급 미모의 여경, 그는 모델로 돌아설 마음은 없는 것일까? 에이지의 입장은 단호하다. 자신은 타고난 경찰이라는 것.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범죄가 판치는 브라질에서 시민을 보호하는 경찰이 어릴 때부터 꼭 되고 싶다"며 "경찰은 천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이지는 "슬프지만 지금의 브라질은 (치안불안으로) 전쟁을 치르는 국가 같다"며 "범죄가 재앙 수준에 이르고 있어 시민을 보호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이지가 근무하는 지역은 리우에서도 치안이 불안하기로 악명이 높은 곳이다. 지난주에는 에이지의 동료경찰 2명이 순찰을 돌다가 범죄조직과 마주쳐 부상했다. 에이지는 "리우에서 가장 범죄발생률이 높은 곳으로 중무기로 무장한 범죄조직에 대응해야 하지만 결코 경찰을 그만둘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김민준과 열애’ 설리, 매력적인 비키니 자태 공개 ‘상큼발랄’

    ‘김민준과 열애’ 설리, 매력적인 비키니 자태 공개 ‘상큼발랄’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설리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가 보도한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새 연인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서영, 친근한 비키니 몸매 ‘반전 글래머’

    공서영, 친근한 비키니 몸매 ‘반전 글래머’

    공서영 아나운서가 반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공서영 몸매’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공서영의 모습으로 그의 비키니 사진이 담겼다. 공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푸켓 엄마가 사진 실력이 점점 는다 #흔한인스타중독자의엄마가찍어준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비키니를 입은 채 굴곡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즐거운 물놀이 영상 ‘화제’

    소유, 즐거운 물놀이 영상 ‘화제’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25)가 수영장 물놀이 영상을 공개했다. 소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얼룩이와 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을 보면 소유가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양쪽에 개구리 튜브와 얼룩말 튜브를 바라보며 건강한 매력을 뽐낸다.소유는 최근 씨스타의 히트곡 ‘마이 보이(My Boy)’ 무대를 담은 직캠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유가 속한 씨스타는 오는 6월 컴백 예정이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효린, 360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 “숨막히는 뒤태란 이런 것”

    효린, 360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 “숨막히는 뒤태란 이런 것”

    씨스타 효린이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효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렇게 안 시커멈”, “하트 선글라스” 등의 글과 함께 태국 파타야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가 하면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앞모습부터 뒷모습, 옆모습까지 완벽한 모습이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14일 창모와 컬래버레이션한 싱글앨범 ‘BLUE MOON’을 발매했다. 효린이 속한 그룹 씨스타는 올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조이 커리건, 비키니 화보 촬영 현장…가리려해도 드러나는 가슴

    [포토] 조이 커리건, 비키니 화보 촬영 현장…가리려해도 드러나는 가슴

    2일(현지시간) 모델 조이 커리건(Joy Corrigan)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스포츠 주간지 ‘SI’의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 비키니 우승자가 알려준 SNS 사진의 슬픈 진실

    머슬 비키니 우승자가 알려준 SNS 사진의 슬픈 진실

    세상의 모든 진실은 슬프거나 비루하다. 그는 2014년 머슬마니아 비키니 대회 우승자 출신이다.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쉴 새 없이 올려온 셀리브러티 출신이기도 하다. 타인의 부러움을 온몸으로 느껴오던 그가 해야할 일은 크게 두 가지였다. 열심히 운동해서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몸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현실을 부정하듯 '포토샵'을 비롯한 각종 페이크를 동원하는 식이다.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줄리의 인스타그램은 '한때의 가식'을 반성이라도 하듯 너무도 솔직하고 적나라하다. 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줄리의 몸매를 선망했고 열광했지만, 이제는 줄리의 진솔한 매력과 그가 밝힌 몸과 마음의 건강의 질실에 더욱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지지를 보낸 SNS 글을 통해 줄리는 "그동안 SNS에 대단히 잘 가꿔진 사진을 올려서 사람들의 선망을 받아오면서도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하는지 늘 의문이었다"고 스스로 뭔가 불편함을 갖고 있음을 고백했다. 그는"대부분 많은 사람들 또한 건강하지 못한 사진들을 보면서 자신을 더 불안정하고 자신감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가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를 '가짜 사진' 탓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안타깝지만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라오는 아름답고 매끈한 몸매의 사진은 포토샵의 결과물이라는 건 이쪽 피트니스 업계의 상식과도 같다"면서 "벌써 몇 년 전부터 그렇게 해왔다"고 덧붙였다. 줄리는 이 불편한 진실을 뛰어넘으면서 비로소 자유로움과 평안함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충분히 건강하고, 자유로우며, 적당한 셀룰라이트와 늘어진 피부, 근육이 있는 내 몸을 사랑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그에 앞서 1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고 동의한 글에서 줄리는 "그동안 내 체지방지수는 한 자리를 넘기지 않았다. 늘 추위를 탔고, 매끼니 식사에 대해 신경을 썼고, 헬스클럽을 빼먹지 않도록 노심초사했고, 매번 사진을 찍어서 개인 트레이너에게 보내면서 살을 더 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고 적었다. 그는 "2014년 대회 참가 이후 찍은 오른쪽의 사진이 내가 일반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몸이다. 충분히 강하고 자신감이 넘치면서 평생 유지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보통의 사람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부디 여러분의 몸을 비키니대회 참가자들의 사진이나 잡지 커버모델 사진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 사진들의 99.9%는 아주아주 찰나적인 모습이거나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몸입니다. 현혹될 필요 없습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구릿빛 피부 끝판왕” 효린, 아찔한 비키니… 건강미 넘치는 몸매 ‘눈길’

    “구릿빛 피부 끝판왕” 효린, 아찔한 비키니… 건강미 넘치는 몸매 ‘눈길’

    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구릿빛 피부가 돋보이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2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피부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비키니를 입은 채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는 효린의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매년 여름 ‘쉐이크 잇’(SHAKE IT), ‘아이 스웨어’(I Swear) 등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썸머 퀸’ 씨스타는 올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루나, 빨간 비키니 인증샷… 허리가 한줌 “물 만난 고기”

    에프엑스 루나, 빨간 비키니 인증샷… 허리가 한줌 “물 만난 고기”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비키니 입은 몸매를 뽐냈다. 루나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 만난 고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빨간색 비키니와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혹독한 다이어트로 쏙 들어간 허리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루나는 혹독한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으로 2015년 다이어트에 성공 후 180도 달라진 몸매를 드러내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루나는 토니안, 허영지, 박소라 등과 함께 5월 중으로 방송되는 네이버 TV ‘캐리어를 끄는 남자’를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루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김지민,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

    ‘머슬마니아’ 김지민,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

    김지민 선수가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이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렸다. 이날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쇼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김지민 선수는 클래식·미디움·톨 등 각 미즈 비키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서지연, 김우담, 손소희와 그랑프리전(왕중왕전)을 펼쳐 우승을 차지했다. 필라테스 강사인 김지민은 그랑프리 전에 출전한 선수 중 가장 작은 키였지만 최고의 비율을 자랑하며 그랑프리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무대 위에서 고혹적인 눈빛으로 관객들을 홀리는가 하면, 또 마치 춤을 추듯 부드럽게 움직이는 몸짓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다른 선수들과는 차별화된 연기를 펼쳤다. 머슬마니아 스포츠 모델 부문은 1라운드 스포츠 웨어, 2라운드 수영복 등 총 2라운드로 진행됐다. 미즈 비키니 부문은 ‘머슬마니아의 꽃’으로 불린다.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를 선발하며, 절제된 근육량과 몸의 라인을 중요 심사기준으로 둔다. 그래서 적당한 지방과 수분을 보유한 몸, 그리고 무대 의상과 표현력 등도 중요한 심사 기준이 된다. 한편,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회로 격상된 국내 최대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측은 “이번 대회에 72명의 심사위원심사위원이 투입됐다”며 “1명의 심사위원이 2라운드 이상을 심사할 수 없게 하는 규정으로 대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머슬마니아 대회는 25년 전통의 세계 최고의 네추럴 보디빌딩 대회다. 미국, 영국, 프랑스, 싱가폴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매년 2회 미국에서 세계대회가 치러진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10만 팔로워 한꺼번에 잃은 이유

    킴 카다시안, 10만 팔로워 한꺼번에 잃은 이유

    미국의 모델 겸 방송인인 킴 카다시안(36)이 파파라치의 사진 한 장 때문에 팔로워를 무려 10만 명이나 잃게 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최근 동생 코트니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멕시코 푼타미타 해변을 찾았다. 이곳에서 카다시안은 파파라치들에게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 하의를 입고 민소매 탱크탑을 입은 뒷모습의 사진이 찍혔는데, 이 사진 한 장이 화근이 됐다. 피부가 매우 거칠고 표면이 울퉁불퉁하기까지 한 카다시안의 엉덩이와 허벅지가 사진에 그대로 담겼기 때문이다. 반면 카다시안이 같은 휴가지에서 같은 옷을 입고 찍은 뒤 올린 사진에서는 피부가 매우 매끈해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 라인은 카다시안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데, 이번 사진은 그간 카다시안이 자신의 셀프카메라 혹은 화보 사진을 보정해서 공개했다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했다. 사진이 공개된 뒤 카다시안의 팬들은 실망감을 표출하며 SNS에서 ‘좋아요’ 취소를 누르기 시작했고, 데일리메일은 그녀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약 10만 명의 팬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28일) 카다시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9870만 명이다. 한편 카다시안은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딸 노스 웨스트와 아들 세인트 웨스트를 낳았다. 카다시안과 웨스트는 지난 해 불화설이 돌기도 했었지만 최근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비키니로 풍만한 몸매 자랑

    [포토] 킴 카다시안, 비키니로 풍만한 몸매 자랑

    킴 카다시안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킴, 비키니+래시가드로 ‘S라인 섹시 볼륨’ 폭발

    올리비아킴, 비키니+래시가드로 ‘S라인 섹시 볼륨’ 폭발

    요가복 전문 브랜드 ‘트루폭시’ 부사장 올리비아킴이 섹시한 몸매가 강조 된 래쉬가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올리비아킴은 요가복 브랜드 ‘트루폭시’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몸매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킴은 애기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몸매에 밀착되는 트루폭시의 집업래쉬가드 의상과 비키니를 코디하여 아찔하면서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식단과 부지런한 생활로 인한 그녀만의 섹시한 복근과 S라인 몸매가 마치 바비인형을 보는듯한 인형몸매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촬영을 진행한 올리비아킴은 “ 다가오는 연휴철을 맞이하여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트루폭시의 래쉬가드와 비키니를 코디하여 휴양지나 여름철에 섹시하고 아름다운 패션을 연출할수 있었고 이번 트루폭시 래쉬가드 화보 컨셉과 잘 맞아 매우 만족한 촬영이었고. 앞으로도 추가로 공개되는 올리비아킴의 화보들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올리비아킴 부사장은 트루폭시 이외에서 마케팅회사, 피트니스스타 심사위원, 올해 처음으로 5월 6일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되는 뷰티니스스타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경, 청순 외모 반전 글래머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야?’

    김재경, 청순 외모 반전 글래머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야?’

    배우 김재경이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방송, 광고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김재경이 워터 스포츠 업계를 이끄는 리딩 브랜드 ‘배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 대세 배우’임을 입증한 것. 공개된 화보에서 김재경은 NS윤지와 함께 청초한 미모와 상반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래쉬가드부터 액티비키니까지 배럴의 워터 스포츠 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김재경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는 물론 스케이트보드, 프리다이빙 등 여러 가지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볼륨감 있고 균형 잡힌 몸매라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럴의 마케팅 관계자는 “연예계 절친한 사이로 소문난 김재경과 NS윤지가 촬영 내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사기를 높이고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그녀들의 아름다운 인성과 적극적인 태도 덕분에 멋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배럴걸’ 김재경과 NS윤지의 룩북은 배럴의 홈페이지(www.getbarre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고개 숙이자 볼륨감 ‘아찔’

    [포토] 고개 숙이자 볼륨감 ‘아찔’

    베네수엘라 모델 아이다 예스피카가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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