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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서킷의 나라’ 소이, 비키니로 뽐낸 아찔한 볼륨감

    [포토] ‘서킷의 나라’ 소이, 비키니로 뽐낸 아찔한 볼륨감

    슈퍼레이스 대표모델 소이, 비키니 사진이 너무 아찔하죠 ‘서킷의 나라’로 불리는 모델 소이가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 사진을 올리고 섹시함을 자랑했다.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인 나라의 도플갱어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용모를 뽐내고 있는 소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레이싱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을 맡을 정도로 인기와 매력을 보증받은 스타 모델이다. 요정 같은 외모와 상냥함이 팬들에게 어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서킷에서는 천진스런 행동으로 남성 팬들의 보호 본능을 일으키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종합격투기 단체인 네오파이트의 라운드걸로 케이지에 오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소이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상 올라 비키니 사진, 대만女 홀로 산행 중 계곡 추락해 절명

    정상 올라 비키니 사진, 대만女 홀로 산행 중 계곡 추락해 절명

    산 정상에 올라 비키니 몸매를 촬영한 사진을 올려 제법 이름을 날린 대만 여인이 홀로 산행을 즐기다 계곡에 추락해 숨졌다. 우기기(36)란 이 여성은 유샨(玉山) 국립공원의 봉우리들을 찾아 여러 날 산행을 이어가다 협곡으로 떨어져 21일 아침 저체온증으로 숨진 상태로 구조대에 의해 수습됐다고 복수의 대만 매체들이 전했다. 구조 헬리콥터가 세 차례나 그녀가 추락한 계곡 아래로 내려가려 했으나 날씨가 좋지 않아 실패했다. 지난 20일 밤과 다음날 아침 사이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졌다. 그녀는 정상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로 사진을 올려 많은 이들의 빈축을 샀으나 사실 경험도 많고 적절한 장비를 사용하며 여러 안전 예방조치를 충실히 하는 산악인으로 알려져 있다. 고인은 지난해 ‘포커스 타이완’이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와 내기를 진 뒤부터 비키니 사진을 찍어왔다고 밝혔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올린 사진은 구름 위의 봉우리들이 보이는 곳에서 촬영한 지난 18일 사진이었다. 1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은 그녀가 극적인 구조 작업 끝에 무사히 구출된 것으로 알고 적은 것들이었다. 그녀의 죽음이 알려진 뒤에는 고인이 생전에 산악계에 영감을 안긴 것을 치하하면서 애도를 표하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유명 비키니 등반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채 발견돼

    유명 비키니 등반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채 발견돼

    산 정상에 올라 비키니 인증샷을 찍어 유명세를 얻었던 대만의 한 여성이 등반 도중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21일 난터우 소방당국은 비키니 차림으로 등반 인증샷을 찍던 인터넷 유명인사 우지윈씨(36)가 등반 도중 추락 사고를 당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경 난터우현 근처의 산 협곡에서 우씨를 발견했다.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신체적 징후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우씨는 11일 난터우 동푸에 입성해 24일까지 위산국립공원의 역사탐방로를 오르기로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우씨는 19일 지인에게 ‘30m 깊이의 협곡에 떨어져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전화를 한 후 연락이 끊겼다. 즉시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악천후로 헬기 사용이 어려워 도보로 이동했다. 우씨는 추락 후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당국은 전했다. 우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페이스북에는 수백 명의 팬들이 추모 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우씨는 비키니 차림으로 등반한 후 정상에서 ‘비키니 인증샷’을 찍어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4년간 100번의 등반을 마쳤고 적어도 97번의 비키니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Gigi Wu/페이스북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파격돌’ 카밀라, 화제의 의상

    [포토] ‘파격돌’ 카밀라, 화제의 의상

    ‘자력갱생돌’ 그룹 카밀라의 파격 의상이 화제다. 카밀라는 리더 한초임과 정유빈, 정유나로 구성된 그룹이다. 한초임이 1인 기획사 C.C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멤버 겸 방송 PR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지난 8월말 데뷔곡 ‘레드 립스’를 발표한 이후 카밀라는 각종 음악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Mnet ‘러브캐처’, tvN ‘코미디 빅리그’ 등을 통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기도 했다. 특히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레드카펫 MC를 맡았던 한초임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며 연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카밀라는 직접 SNS 공식 계정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음악 방송을 비롯해 패션위크, 행사 무대,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할 때마다 인증샷을 업로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카밀라는 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행사 무대를 위해 직접 트레이닝복을 리폼, 보디슈트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패션위크에서는 아슬아슬한 쇼트팬츠 패션을, 브라렛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오르기도 했다. 워터파크 광고 촬영에서는 알록달록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밀라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앨범 ‘RED LIPS(레드 립스)’로 데뷔한 후 각종 음악 방송과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태국의 천사’로 불리는 모델의 비키니 몸매

    [포토] ‘태국의 천사’로 불리는 모델의 비키니 몸매

    ‘태국의 천사’로 불리는 소녀가 주목받는다. 아일랜드인 아버지와 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제시 바드(19)는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외모로 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형처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제시 바드는 새하얀 피부로 천사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제시 바드는 매력을 인정받아 최근 비키니 모델 등 다양한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시 바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릿 켐슬리의 인스타그램 비키니 사진 혹시 포토샵?

    도릿 켐슬리의 인스타그램 비키니 사진 혹시 포토샵?

    ‘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비버리 힐스’(The Real Housewives of Beverly Hills)의 스타 도릿 켐슬리(Dorit Kemsley)의 비키니 사진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리얼리티쇼 스타 도릿 켐슬리의 인스타그램 비키니 사진에 대해 보도했다. 42세 도릿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에 눈을 지그시 감은 포즈로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남부럽지 않은 몸매를 소유한 도릿이지만 사진을 본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그녀의 사진이 조작됐다고 비난했다. 댓글에는 “다음엔 진짜 배꼽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당신 체인이 망가졌거나 포토샵에서 나머지 반을 잃어버렸나요?” 등 조롱 섞인 말들이 이어졌다. 한편 도릿 켐슬리는 부동산 개발업자 겸 전 토트넘 핫스퍼의 부회장을 지닌 폴 켐슬리와 2015년에 결혼했으며 재거와 피닉스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도릿 켐슬리는 현재 ‘도릿’ 수영복 회사를 운영하며 패션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Dorit Kemsley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미녀 골퍼’ 안신애, 섹시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

    [포토] ‘미녀 골퍼’ 안신애, 섹시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

    미녀 골퍼 안신애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안신애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수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S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0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안신애는 KLPGA 투어 통산 3승을 보유하고 있으며 빼어난 미모를 앞세워 일본에서 사진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사진=안신애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과 함께 비키니 자태 뽐내는 카일리 제너

    딸과 함께 비키니 자태 뽐내는 카일리 제너

    올해 2월 돌을 맞는 딸과 함께 비키니 자태를 뽐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화제다. 킴 카다시안의 이복자매로 잘 알려진 카일리는 모델 겸 소셜 미디어 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18일 카일리는 2월이면 1살이 되는 딸 스토미 웹스터(Stormi Webster)를 안고 절친 조딘 우즈(Jordyn Woods)와 야광 녹색 수영복을 함께 입은 사진들을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인스타그램에서 1억2천4백만여 명의 팔로워 가진 그녀의 사진은 단 몇 시간 만에 500만여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가수 트래비스 스캇과 2017년 4월 데이트를 시작해 만난 지 1년도 안된 2018년 2월 딸 스토미를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Kylie Jenner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S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 스포츠 비키니 아찔

    [포토] S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 스포츠 비키니 아찔

    유명 격투기단체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지나가 최근 인기 레이싱 모델 이봄이와 함께 찍은 비키니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김지나와 이봄이는 흰색 바탕에 주홍과 푸른색의 스포츠 비키니를 입고 건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2013년에 데뷔한 김지나는 2014년 부산 모터쇼를 비롯해서 유명 레이싱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과 CJ 슈퍼레이스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선발되며 동남아시아로 인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골프 여제’ 안신애, 수영장서 완벽 비키니 자태

    [포토] ‘골프 여제’ 안신애, 수영장서 완벽 비키니 자태

    미녀 골퍼 안신애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안신애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수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S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0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안신애는 KLPGA 투어 통산 3승을 보유하고 있으며 빼어난 미모를 앞세워 일본에서 사진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팔로워 154만명 보유한 모델 클로이 칸 비키니 포즈

    팔로워 154만명 보유한 모델 클로이 칸 비키니 포즈

    성형수술에 10만 파운드(한화 약 1억 4000만 원)를 쓴 글래머 모델 클로이 칸(Chloe Khan·26)의 비키니 사진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휴가를 떠난 클로이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에는 173cm의 늘씬한 클로이가 야외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국 리얼리티 TV쇼에 출연해 스타가 된 클로이는 인스타그램 상에 현재 154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클로이는 코, 입술, 가슴과 엉덩이 확대 수술 등의 성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hloe Khan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카밀라 한초임 의상논란에 한혜진 드레스 재조명 ‘같은 시스루인데..’

    카밀라 한초임 의상논란에 한혜진 드레스 재조명 ‘같은 시스루인데..’

    걸그룹 카밀라 한초임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입은 의상이 논란인 가운데 모델 한혜진의 드레스도 재조명 받고 있다. 한초임은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초임은 강추위에도 맨살을 거의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시스루 드레스 안에 속옷을 연상케 하는 보디수트를 입고 하체를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추운 날씨에 과도했다”, “보기 민망했다”, “노출로 화제 끌려고 하는 게 보기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혜진이 지난해 MBC ‘2018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입은 시스루 드레스가 비교의 대상이 됐다. 한혜진은 지난해 12월 29일 ‘2018 방송연예대상’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의 드레스 또한 하체가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이었지만, 허벅지 윗부분이 가려져 있어 비키니라인은 드러나지 않았다. 당시 한혜진의 드레스 자태는 호평 일색이었다. 한편 한초임은 국민대학교 무용과에서 발레를 전공해 안무가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13년 Mnet ‘댄싱9’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처음 알린 데 이어 지난해에는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3인조 걸그룹 카밀라 대표이자 리더,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김근혜, 복근 돋보이는 ‘머슬퀸’의 화보

    [포토] 김근혜, 복근 돋보이는 ‘머슬퀸’의 화보

    미스코리아 출신 머슬퀸 김근혜의 라스베이거스 화보가 공개됐다. 김근혜는 2018년에 첫 도전한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커머셜모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미디엄 부문 4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근혜는 통권 100호를 맞이한 ‘맥스큐’ 2019년 1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전매특허인 완벽한 복근을 뽐냈다.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한 김근혜가 ‘완판녀’로 등극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맥스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AOA 지민, 비키니 입고 ‘깜찍 포즈’

    [포토] AOA 지민, 비키니 입고 ‘깜찍 포즈’

    그룹 AOA 지민이 귀여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5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괌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바다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한 지민의 귀여운 미모와 반전 볼륨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민은 tvN ‘수미네 반찬’ 괌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김주희, 독보적 S라인 몸매

    [포토] 모델 김주희, 독보적 S라인 몸매

    모델 김주희가 비키니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김주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비키니를 착용한 김주희의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건강미를 발산하는 허리선과 쭉 뻗은 각선미, 탄탄한 허벅지가 눈길을 끌었다. 눈부신 미모와 프로페셔널한 포즈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인 김주희는 약 48만 6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이 미안해’…플라스틱 그물, 목에 걸린 물범 포착

    ‘인간이 미안해’…플라스틱 그물, 목에 걸린 물범 포착

    인간이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에 고통받는 야생동물의 안타까운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ITV등 현지언론은 노퍽주(州) 블레이크니 포인트 해변에서 촬영된 한 물범의 모습과 이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사진 속 물범은 암컷으로 목 주변에는 플라스틱 그물이 감겨져 있으며 피를 흘린 흔적도 보인다. 특히 자신의 고통을 상대에게 전하듯 애처롭게 쳐다보는 물범의 모습은 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폴 마르코(44)는 "물범의 모습을 처음 본 순간 슬픔이 그대로 느껴졌다"면서 "생명이 위독해 보였으며 주위에 수컷 물범이 경호원처럼 서 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물범을 옭아맨 그물을 제거해주고 싶었으나 다른 물범 때문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많은 물범들이 서식하는 것으로 유명한 노퍽주(州) 해안가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물범의 모습이 종종 목격되고 있다. 영국 동물보호단체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에 따르면 해안 지역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 탓에 죽어가는 물범의 수가 지난해 기준으로 10년 만에 정점을 찍었다. RSPCA 산하 이스트윈치 야생동물보호소의 앨리슨 찰스 소장은 “물범들은 호기심이 강해 낚싯줄이나 저인망어선의 그물망에 걸려 서서히 죽음을 맞이한다”면서 “목이 조여 먹지 못해 굶어 죽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심지어 비키니 수영복에 목이 걸린 물범도 있었다. 이런 쓰레기가 물범들의 가죽으로 파고들어 가 감염을 일으켜 죽게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문가들에 따르면 바다로 버려진 이같은 전체 플라스틱 조각 수는 5조 개가 넘을 것으나 추측된다. 이렇게 바다로 모여든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은 물론 물개의 사례처럼 물고기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세계경제포럼(WEF)의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무려 1억5000만톤이 현재 바다를 둥둥 떠다니고 있으며 2050년이 되면 플라스틱이 물고기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미세입자로 이는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거북과 바다새 등 수많은 생물이 이렇게 파편화된 각종 플라스틱 찌꺼기를 먹이로 착각해 먹고 있다. 물론 이는 먹이사슬을 통해 결국 다시 인간에게 돌아와 궁극적으로 인류 건강과 식량 안보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허리절개 수영복’ 채은정

    [포토] ‘허리절개 수영복’ 채은정

    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채은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반짝 딥 그레이톤의 모노키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은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모노톤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로 데뷔했으며 2004년 클레오를 탈퇴한 뒤 솔로 활동에 전념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설원 위 비키니’ 켄달 제너

    [포토] ‘설원 위 비키니’ 켄달 제너

    모델 켄달 제너가 하얀 눈밭 위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제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춥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의 스키 리조트에서 화보 촬영 중인 제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 더불어 탄탄한 복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제너는 1년간 2250만 달러(약 253억 원)의 세전 수익을 기록, 지난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모델’ 1위에 등극했다.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한 그는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제너는 전 육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브루스 제너와 사업가인 크리스 제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이자 카일리 제너의 친언니인 것으로 유명하다. 스포츠서울
  • 켄들 제너 따라 설원 속 비키니 포즈 취한 호주 모델

    켄들 제너 따라 설원 속 비키니 포즈 취한 호주 모델

    유명 모델 켄들 제너(Kendall Jenner·23)의 설원 속 비키니 포즈 사진이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호주의 한 모델도 이를 따라 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호주 모델 사하라 레이(Sahara Ray·25). 지난 3일 사하라의 인스타그램에는 설원 속 숲 속을 배경으로 노란색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하라의 사진이 게재됐다. 비키니에 스노우 재킷과 하이킹 부츠, 스키 고글을 쓴 그녀의 모습은 지난 12월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켄들 제너의 모습과 흡사하다.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도 유명한 켄들 제너는 사진 속에서 한 손에는 뜨거운 차를 들고, 부츠와 겨울 모자를 쓴 채 비키니 포즈를 취한 바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1991년생 사하라 레이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의 누드 스캔들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호주의 톱모델로 현재 활동 중이다. 사진= Sahara Ray, Kendall Jenner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섹시한 샤워 영상 남기고 싶었던 여성의 굴욕

    섹시한 샤워 영상 남기고 싶었던 여성의 굴욕

    섹시하게 샤워를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고 싶었던 여성이 ‘아픈’ 결말을 맞았다. 팔로워 150만 명을 자랑하는 ‘인플루언서’(‘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뜻하며 ‘파워블로거’나 수십만 명의 팔로워 수를 가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자)이자 모델인 찰리 조던은 최근 야외에서 샤워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붉은색의 비키니를 입은 찰리가 야외 샤워 부스에서 머리를 감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던 그는 머리를 뒤로 젖히며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에 머리카락을 한껏 적신다. 찰리가 물을 맞으며 섹시한 포즈를 이어가려던 순간, 갑자기 샤워기 헤드가 그의 머리 위로 떨어지고 만다. 떨어지는 샤워기 헤드에 이마를 정통으로 맞은 찰리는 머리를 꼭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한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후 조회 수 150만, 좋아요 24만 개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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