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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성적인 섹시함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23일 오전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 행사가 있었다. 도발적인 검은색 원피스와 노란색 가발을 쓰고 등장한 그녀는 야성적이고도 섹시한 포즈를 취해 보는이들의 탄성을 절로 나오게 했다. Mnet ‘비키니 하우스’ MC로 활동중인 그녀는 “팬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며 “영화를 통해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결혼 후 모델로 돌아온 이번 ‘화려한 외출’은 예쁘고 섹시하기만 한 비키니 화보가 아닌 다소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화보로 5일동안 파타야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촬영하는 곳마다 사람들이 몰려들어 한적한 해변을 어렵게 찾아 만든 이파니의 스타화보는 25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1cm 비키니노출 ‘채영인의 발리에서 하룻밤’ ▶ [관련기사]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cm 비키니노출 ‘채영인의 발리에서 하룻밤’

    17일 오전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전 여성그룹 ‘레드삭스(RED SOX)’의 멤버 채영인(26)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 행사가 있었다. 발리에서 5박 6일동안 촬영한 스타화보집 ‘발리에서 하룻밤’은 채영인이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선택한 첫번째 모험이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머리도 짧게 자르며 촬영에 임한 그녀는 섹시미의 극대화를 보여주기 위해 1cm의 비키니노출(치골과 골반이 드러나도록 입은 컷)을 화보에 담았다고 한다. 외모가 고소영을 닮아 친동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는 그녀는 이제 가수가 아닌 연기자 채영인으로 홀로서기 위한 첫발걸음을 내딛고 조만간 CF와 TV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채영인의 스타화보는 18일부터 SK텔레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KTF 및 LG텔레콤에서도 곧 오픈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속살 드러낸 영화배우 이화선

    영화 ‘색즉시공 시즌2’ 촬영현장 공개행사가 지난달 28일 대구의 한 야외수영장에서 열렸다. 2년만에 연기를 재개한 영화배우 이화선의 비키니수영복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日 여성과학계 개척자 사루하시 사망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여성 과학계의 개척자인 사루하시 가쓰코(87)가 지난달 29일 도쿄 자택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 지난 1943년 데이코쿠여자이학전문학교(현 도호대학)을 졸업한 사루하시는 현 기상청에 들어간 뒤 1954년 비키니 섬의 수소폭탄 실험 뒤 ‘죽음의 재’로 불리는 방사능을 분석하는 등 지구화학자로서 방사능 오염의 실태 연구에 힘썼다.1980년 기상연구소 연구부장을 끝으로 기상청을 퇴직했다. 또 ‘여성 과학자에게 밝은 미래를’이란 모임을 결성한 데다 50세 미만의 우수한 여성 과학자를 표창하는 ‘사루하시상’을 제정했다.1981년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학술회의 회원에 발탁됐다. hkpark@seoul.co.kr
  • 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지난 18일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인기그룹 ‘타이푼’의 멤버 솔비(24)양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가 있었다. 이번 화보 ‘비키니 칵테일’은 파파라치에 노출된 솔비의 일상적인 모습과 클럽에서의 자유분방한 포즈, 해변에서의 비키니 차림을 담았다고 한다. 그녀는 “다른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면서까지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4일간 촬영했다.”며 “이번 스타화보는 한마디로 사계절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솔비의 스타화보는 9월 20일 SK텔레콤을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언론 “사고뭉치 브리트니 스피어스 컴백”

    英언론 “사고뭉치 브리트니 스피어스 컴백”

    팝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 컴백에 전세계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BBC는 10일 “블랙 비키니를 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라스베가스의 한 카지노 리조트에서 반짝이는 검은색 비키니와 부츠를 신고 신곡 ‘gimme more’를 선보인 브리트니 컴백 무대에 대해 BBC는 “사고뭉치 브리트니가 컴백했다.”며 “비록 지금은 어느 뮤직어워드에서도 후보로 거론되지 않지만 점차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일간지 ‘USA TODAY’는 “2003년 마돈나와의 키스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던 브리트니가 이번에는 선정적인 무대의상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브리트니의 섹시한 춤 솜씨가 그녀의 전성기를 떠오르게 한다.”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도 “최근 파경을 맞으며 주목을 받은 그녀가 다시 무대로 컴백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며 “1집 ‘baby one more time’을 부를때 만큼 날씬하지는 않지만 엄마로서의 성숙한 모습과 섹시한 분위기가 여전히 예전 팝스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화려한 무대매너로 첫 컴백무대를 무사히 마친 브리트니는 이번 MTV 어워드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에 발매될 새앨범의 판매를 위해 공연에 매진할 예정이다.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처럼 붙이는 비키니를 아시나요?

    최근 미국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패스티스(Pastease)’라는 끈 없이 몸에 붙이는 수영복(No-string bikini)이 비키니족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키니 수영복에는 끈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통념을 깨고 ‘파스’처럼 붙이는 이 비키니는 토플리스(topless) 차림을 꿈꾸는 여성이 경찰의 제지를 받지 않고 똑같은 느낌을 누릴 수 있다. 패스티스에 빠진 일부 여성들은 가슴뿐만 아니라 팬티 대신 패스티스를 부착하기도 한다. 이런 차림으로 해변에 나가면 뭇 남성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건 당연한 일. 패스티스는 수영복만이 아니라 일상복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노출이 많은 옷의 경우 브래지어 끈 때문에 고민하는 게 보통. 그러나 패스티스를 부착하고 옷을 입으면 어깨 끈은 물론,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얇거나 반투명한 상의를 입었을 때 노출로 고민할 필요도 없다는 점 때문에 파티 문화가 발달한 미국과 콜롬비아, 브라질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패스티스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션감각을 뽐낼 수 있으며 리필 패치만 있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피부도 보호되며 방수 효과는 물론 쉽게 떨어져 낭패를 볼 염려도 없다고 제작사는 강조했다. 또 필요부위를 가렸기 때문에 경범죄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시보는 선데이서울] ‘재혼전도사’ 된 ‘사극의 여왕’ 김영란

    [다시보는 선데이서울] ‘재혼전도사’ 된 ‘사극의 여왕’ 김영란

    [다시보는 선데이서울 - 표지모델편] 그녀가 1979년 8월 선데이서울 표지모델로 등장한 무렵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5회 아시아영화제에서 <물도리동>으로 사극부문 연기상을 받고 돌아온 직후였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TV와 영화출연 스케줄이 꽉 짜여 3년째 피서다운 피서를 못했다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MBC TV 일일연속극 <하얀 민들레>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영화 <혼자 사는 여자>를 찍고 있었으며 CF 모델로서의 촬영도 줄을 잇고 있을 때였다. 비키니 차림으로 달력에 나타나 젊은이들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했던 섹시한 모델들이 요즘은 머리 염색약이나 관절염약 모델로 출연하니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하게 한다. 그녀는 1976년 TBC(동양방송) 공채 17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대학 1학년시절 탤런트 시험에 응모해보라는 친구들의 권유로 장난삼아 응모했는데 덜컥 합격이 된 것이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시작된 그녀의 연예인 생활은 탤런트 보다는 영화배우로 먼저 뜨기 시작했다. 77년 영화 <처녀의 성> 주연을 맡아 영화평론가와 교수, 그리고 영화 저널리스트 등이 선정하는 영평상(현대영화비평가그룹상)과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으면서 조명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그 후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초까지 주로 멜로 영화의 주연을 맡으며 전성기를 누렸다. <아스팔트 위의 여자>(1978), <물도리동>, <독신녀>(79년) 등에 이어 80년에는 변장호 감독의 <미워도 다시 한 번 ’80>으로 흥행 1위의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안방극장의 인기 탤런트로 스타덤에 오른 것은 78년 MBC 드라마 <옥녀>를 통해서였다. 이 드라마를 시작으로 <안국동 아씨>, <새아씨>, <교동마님>을 비롯, 1996년에 출연한 <용의 눈물>까지 인기 사극에 자주 등장해 ‘사극 전문 탤런트’로 명성을 얻었다. “글쎄 그게 참 이상하네요. 제가 옛날사람 역할을 별로 잘 하지도 않는데 자꾸 방송국에서 맡겨요.” 79년 12월 <안국동 아씨>에서 혜경궁 홍씨로 출연하던 중, 다시 선데이서울 표지모델로 등장한 그녀는 스스로도 사극에 연달아 출연하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81년엔 MBC TV드라마 <교동마님>으로 백상예술대상 TV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1983년부터 7년간 장기 방송된 대하사극 시리즈 <조선왕조 500년>에서도 거의 매 작품마다 왕비나 명문가의 안방마님으로 등장해 한동안 ‘왕비 배우’ 라는 별명이 따라다닐 정도였다. 2000년부터 한국전통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조선시대 궁중연회 재현 행사에도 중전 역을 가장 많이 해본 탤런트라는 이유로 잇달아 중전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창 꽃피고 잘나가던 그녀는 83년 10월 사업가 출신의 곽모씨를 만나 결혼하고 연기생활을 계속했지만 4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된다. 종갓집 6남매 중 장남이었던 남편과, 1남 2녀 중 둘째로 사랑을 받기만하며 자란 그녀는 문화적 차이를 좁히기 어려웠던 것이다. 특히 잦은 제사와 수많은 친척들을 돌봐야하는 일은 드라마라면 모를까, 연기를 병행하는 신혼의 그녀에게는 벅찬 역할이었다. 그녀는 인생에서 첫 실패작이 된 이혼으로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이를 계기로 ‘좋은 사람’을 찾기보다 ‘나와 잘 맞는 상대’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1990년 사업가인 이영남씨를 만나 재혼하여 지금까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딸은 미국 시애틀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고, 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아들은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행복출발’의 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성공적인 재혼으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전문경영인으로 영입된 셈이다. 평소 재테크에 관심도 많아 <김영란의 주부 경제>, <알뜰 재테크> 등 경제와 관련한 TV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했고, 덕분에 탤런트로서는 경제지식도 많이 갖추고 있다. 지난 97년에 8개월 동안 ‘김영란의 재테크 강의’를 신문에 연재했고, 그 내용을 묶어 ‘탤런트 김영란의 주부경제학’이란 책을 내기도 했다. <하늘이시여>(2005), <그 여자의 선택>(2006)에 이어 최근 종영한 <문희> 등에 출연, 연기활동도 여전히 활발하게 하고 있다. 표지=통권 560호 (1979년 8월 19일) 박희석 전문위원 dr39306@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P3 충전도 하는 ‘스마트의류’ 입어볼까?

    MP3 충전도 하는 ‘스마트의류’ 입어볼까?

    스마트의류? 한번 입어볼까? 최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입을수 있는 각종 ‘스마트 의류’(Smart clothes)가 전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유력일간지 ‘가디언’(guardian) 인터넷판은 13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07 미래 패션 전시회에서 ‘아이팟’(iPod)이나 비디오 게임기를 충전시킬 수 있는 스마트 의류가 공개됐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스마트 의류에는 각종 전자부품과 소형컴퓨터가 내장되어 있어 일상생활에 보조역할을 할수 있다.”며 “MP3 플레이어 충전이나 발광기능 뿐 아니라 컴퓨터 오락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된 스마트 의류 대부분은 태양열을 이용해 개발되었다는 것이 특징. 미국 뉴욕대학의 슈나이더(Schneider)박사가 개발한 ‘태양열 비키니’는 40개의 광전지가 내장되어 있어 2시간이면 USB를 이용해 아이팟을 충전시킬 수 있다. 엘레나 코체로(Elena Corchero)박사도 태양열을 이용한 팔찌를 전시했다. 이 팔찌는 낮에는 태양판에 빛을 저장해 두었다가 어두운 곳에서 발광하는 독특한 스타일이다.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다니엘 시에위오렉(Daniel Siewiorek) 교수는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 소형전화가 내장된 의류의 개발도 더이상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라며 “편의성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이 맹목적으로 이 스마트 의류만 선호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에위오렉 교수는 “옷의 특성상 물세탁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명 전자회사 필립스는 입는 사람에 따라 옷의 사이즈가 달라지는 의류를 개발해 특허출원을 신청한 상태다. 형상기억합금이 포함된 이 천은 전류가 흐르면 옷을 입은 사람의 사이즈를 기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이 있어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xinhua.net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헐크호간 딸, 8등신 몸매 ‘그 아버지 그 딸이네!’

    헐크호간 딸, 8등신 몸매 ‘그 아버지 그 딸이네!’

    과거 프로 레슬러로 전 세계 많은 팬들을 사로잡은 헐크 호간. 그의 딸인 브룩 호간이 자신의 8등신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LA에 인접한 말리부 해변가에서 수영을 즐기는 호간의 모습이 포착됐다. 호간은 검은색 선글라스에 초미니 청반바지를 입은채 잔뜩 멋을 낸 모습이었다. 이윽고 수영을 즐기려는 듯 본격적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갈아 입었다. 파란색 비키니가 시원한 감을 주는 가운데 구리빛 피부가 단연 돋보였다. 호간은 섹시함은 물론 건강미까지 넘쳐 흘렀다. 그의 왕가슴도 눈에 띄기는 마찬가지였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몸매가 환상적이다. 그러나 자칫 건드렸다가는 무서운 맛을 볼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헐크 호간을 닮아서 그런지 몸매가 예술이다. 섹시함이 물씬 풍긴다”고 덧붙였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임복규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헐리우드 스타들이 즐겨찾는 ‘5대 휴양지’ 어디?

    무더운 한여름. 바야흐로 휴가철이다. 많은 사람들이 잠시 일상을 잊고 도시를 떠나 해변으로 향하고 있다. 이는 태평양 건너에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도 마찬가지. 여름을 맞아 속속 휴양지로 떠나고 있다. 스타들은 주로 어디서 휴가를 보낼까. ◆ LA인근 말리부 “가까운 곳이 좋아!” 할리우드 스타들의 휴양지는 비슷하다. 대부분의 스타들이 가까운 LA인근의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휴가를 보낸다. 팝스타 힐러리 더프, 브리트니 스피어스, 톱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배우 다이엘 로이드, 패리스 힐튼, 린제이 로한 등이 말리부를 찾았다. 특히 할리우드 문제아 3인방 힐튼, 로한, 스피어스는 말리부의 마니아들. 이들은 말리부에 별장을 지어놓고 한 달에 수 차례씩 찾아가 썬탠을 하거나 수영을 한다. 한 번 말리부를 방문할 때마다 며 칠씩 머무르는 편. 혼자서 갈 때도 많지만 가끔 남자친구와 동행하기도 한다. 해외로 가는 스타들은 프랑스 생트로페스와 스페인 이비자 섬을 주로 찾는 편이다. 최근 결혼한 섹시스타 에바 롱고리아, 배우 우마 서먼, 팝스타 비욘세 등이 최근 생트로페스에서, 배우 시에나 밀러는 이비자 섬에서 휴가를 보냈다. 이 외에 마이애미, 하와이 등의 해변을 방문하거나, 유럽 로케를 가서 휴가를 즐기는 스타들도 있다. ◆ 해변에서 생긴일, ‘피서지 노출 사건’ 스타들의 휴양지에서는 재미있는 구경거리들이 많이 생긴다. 스타들의 진한 애정 행각이나 밀회 현장이 포착되기도 하고, 비키니를 입은 스타들의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쌩얼이나 가슴을 노출한 스타들의 모습은 가장 놓칠 수 없는 볼거리. 힐튼, 로한, 신디 크로포드가 최근 휴양지에서 가슴을 노출했다. 힐튼은 지난달 17일(한국시간)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 보드를 정신없이 즐기다가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로한은 지난 6월 하와이 마우이 섬에서 남자친구와 즐겁게 놀던 중 비키니가 흘러내리면서 가슴을 노출하게 됐다. 크로포드는 스타들이 자주 가는 생트로페스에서 요트를 띄어놓고 가슴을 노출한 채 휴식을 즐겼다. 때문에 말리부를 비롯해 스타들이 주로 가는 휴양지에는 파파라치들이 항상 상시 대기하고 있다. 파파라치들은 휴양지 곳곳에서 스타들의 모습을 찍어 네티즌들에게 공개한다. 올해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스타들의 휴양지 사진이 각종 연예사이트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 힐튼과 로한은 ‘비키니 마니아’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인 힐튼과 로한은 휴양지에서 서로 경쟁하듯 남다른 비키니 패션 감각을 뽐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둘은 말리부에 머무르면서 매일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갈아입었다. 하지만 디자인은 달라져도 특유의 스타일은 변하지 않았다. 힐튼은 화려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로한은 심플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주로 착용했다. 먼저 힐튼은 화려한 비키니로 섹시한 느낌을 살렸다. 별 모양, 표범 무늬, 밀리터리 무늬와 주로 원색의 색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골반이 훤히 파인 ‘치골’ 비키니를 즐겨입었다. 섹시한 ‘치골’ 비키니는 키 170cm 자랑하는 힐튼의 늘씬한 몸매에 잘 어우러졌다. 반면 로한은 섹시보단 큐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입는 치골 비키니도, 끈 비키니, 작은 비키니도 입지 않은 것. 중요 부위를 최대한 많이 덮는 비키니로 노출을 자제했다. 디자인은 심플하고 세련된 모양을 선택했다. 몸매는 힐튼에 못 미치지만 로한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잘 표현했다. ◆ 비키니 드레서 ‘최고 VS 최악’ 힐튼과 로한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는다. 돈많은 스타들은 대부분 대담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의 비키니를 즐겨입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완벽한 비키니 맵씨를 자랑하는 것은 아니다. 로한처럼 세련된 감각의 비키니를 선보인 스타가 있는가하면, 우마 서먼처럼 어정쩡한 느낌의 비키니를 입은 스타도 있다. 로한은 네이비 컬러의 비키니 상의에 네이비&화이트 스트라이프 하의로 믹스매치했다. 네이비로 통일된 비키니였다면 평범하고 지루해 보였겠지만 아래위 다른 무늬의 비키니는 어색하지도 않고 세련되어 보였다. 여기에 짙은 하늘색 플랫폼 슈즈를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최근 아이들과 함께 해변을 찾은 서먼은 멋스러운 화이트 홀터넥 스타일 비키니 상의를 입었다. 하지만 서먼이 입은 비키니 하의 스타일은 상의가 주는 느낌과 천지차이였다. 윗 배까지 올라온 비키니 하의는 마치 거들을 연상케 했다. 평소에 그가 보여줬던 우아함과는 거리가 먼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송은주·탁진현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키니? 원피스? 올 여름 유행 비치웨어

    비키니? 원피스? 올 여름 유행 비치웨어

    전국적으로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했다. 노랫말처럼 시원한 바닷바람이 어서 오라고 손짓한다. 그렇다면 비키니냐 원피스냐? 그것이 문제로다! 매년 휴가철을 맞아 수영복을 선택할 때마다 늘 하게 되는 고민이다. 올 여름엔 정말 살을 좀 빼서 그토록 원하는 비키니를 멋있게 입겠다던 당초의 결심은? 자, 고민 많은 ‘통통족’들을 위한 희소식 하나가 있다. 원피스 수영복이 다시 돌아왔다는 것! 그동안 ‘아줌마 스타일이네, 뭐네’하는 구박에 못 견뎠는지 자못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당당하게 부활했다. 적당한 노출이 날씬해보인다는 사실을 머릿속으로는 이해하나 심정적으로 동조할 수 없는 이들에겐 맘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일 듯싶다. ●비키니만 입으면 심심해 비키니의 강세는 올 여름이라고 다르랴. 하지만 올해 스타일은 얼마나 많이 보여줄 수 있느냐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다시 말해 겉옷과 얼마나 맵시 있게 어울릴 수 있나 하는 것이 포인트. 강렬한 원색의 비키니 톱에 화이트 셔츠나 아무렇게나 찢은 면 티셔츠를 헐렁하게 걸친다. 여기에 미니나 플레어 스커트 또는 데님 숏팬츠, 무릎 길이의 카프리 팬츠를 입어주면 그대로 ‘리조트룩’의 완성이다. 지젤 번천이나 하이디 클룸 등 외국 슈퍼모델이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유명 팝가수들이 이런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겉옷과의 매치를 위해서 수영복을 상·하의 따로 구입하기도 한다. 겹쳐 입는 레이어드룩의 영향으로 수영복 하의에 덧입는 랩스커트의 형태도 한층 다양해졌다. 귀여운 멋을 뽐낼 수 있는 프릴형에서부터 심플한 테니스 스커트, 벨트 달린 반바지로 변신했다. 이 또한 휴가지에서 일상복처럼 편하게 입을 수 있는데 중점을 둔 것. 상의에는 볼레로나 짧은 후드 지프업 조끼를 걸쳐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지난해 손바닥만 한 크기로 남의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만들었던 과다 노출은 올 여름 해변가에서 좀 자제되려나? ●홀터넥이 대세… 프린트로 말한다 비키니로 결정했다면 끈을 목 뒤로 묶는 홀터넥 스타일이 이번 시즌 대세다. 목선과 겨드랑이 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에 상체가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인다. 비키니 팬츠의 밑위 길이는 다소 짧아져 섹시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많다. 변덕스런 유행이여! 지난해 인기를 구가했던 핫핑크, 오렌지 등 형광톤의 컬러는 슬그머니 사라졌다.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주로 톤 다운된 컬러가 많이 쓰였고 블랙&화이트도 눈에 띈다. 장식 또한 한층 배제됐으며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기하학적인 그래픽, 도트, 스트라이프 등으로 변화를 준 것이 많다. 일명 ‘땡땡이’로 불리는 도트(점) 무늬 스타일은 휴가지에서 발랄해 보이는 데 그만이다. 숏팬츠와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코디해 복고풍 스타일로 연출하면 더욱 멋스럽다. 큼직한 프린트가 새겨진 비키니 톱을 선택하면 빈약한 가슴이 보완된다. 가슴 부분에 프릴과 리본 장식 또는 셔링(주름)이 있는 디자인도 빈약함을 보완해 준다. ●당당하게 부활한 원피스 수영복 언제부턴가 아줌마나 입는 것으로 취급받던 원피스 수영복. 올해 이 원피스 수영복이 부활했다. 어깨나 배, 허리 부분을 가위로 싹둑 잘라 낸 것처럼 훤하게 파인 ‘컷 아웃(Cut Out)’ 스타일로 파격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허리를 깊게 도려냈으니 S라인이 강조되는 것은 물론 가슴 밑으로 깊이 내려간 V라인은 비키니만큼 섹시해 보인다. 허벅지 부분 또한 높이 파내 다리가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금상첨화다. 그동안 천대 받던 설움을 단번에 날릴 수 있을 듯하다. 어깨선을 사선으로 처리하고 한 쪽 허리를 파낸 디자인은 비키니만큼 도발적인 멋을 풍긴다. 비키니의 홍수 속에서 원피스 수영복이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기억하자. ●남성 수영복 패션 삼각형태 대신 활동성을 강조한 사각이 주류를 이룬다. 무릎 길이로 몸에 착 달라붙는 일명 ‘쫄사각’을 입고 헐렁한 트렁크를 위에 덧입는 스타일이 크게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꽃무늬 프린트뿐 아니라 전사 프린트로 남성미를 뽐낸다. 부분적으로 데님 등 다른 소재를 덧댄 제품들도 눈길을 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할리우드 사진특종…엽기스타 순간포착 ‘베스트 7’

    할리우드 사진특종…엽기스타 순간포착 ‘베스트 7’

    2000년대 들어서 할리우드에는 유난히 재미있고 웃긴 일들이 많았다. 특정 스타의 노출이 계속 화제가 되는가 하면 독특한 컨셉트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스타도 있었다.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던 이들의 행동이나 모습은 오랫동안 관심을 받아왔다. 21세기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장면들을 한데 모았다. ▲ 로한, 약물복용 후 ‘몽롱한’ 사진 약물 치료를 위해 재활원에서 생활중인 린제이 로한은 약물복용 때문에 여러차례 곤욕을 치렀다. 이 사진은 로한이 나무 뒤에서 코카인을 흡입한 뒤 조수석에 앉아 흥분감에 도취된 장면이다. 당시 로한은 경찰과 파파라치를 의식해 호텔로 몸을 피했지만 당시 사진은 그대로 유포되고 말았다. ▲ 스피어스, 취재 차량 ‘우산찍기’ 눈살 올해 스피어스의 기행은 계속됐다. 가장 많이 노출해 ‘노출왕’에 오르는가 하면 남편과의 이혼 후 머리를 삭발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자신의 삭발 모습을 찍으려던 파파라치에게 우산을 들고 달려드는 모습은 파파라치에 대한 그녀의 분노를 짐작할 수 있었다. ▲ 뱅크스, ‘모델 맞아?’ 살찐 모습 한때 환상적인 몸매로 사랑받았던 타이라 뱅크스가 2006년 12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나타났다. 원피스를 입은 뱅크스의 몸은 모델이 아닌 비만 여성이었다. 당시 몸무게만 88kg에 육박했다. 하지만 뱅크스는 “뚱뚱해도 난 여전히 섹시하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리치, 비키니 모습 ‘사람이야, 시체야’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마른몸매증후군’ 리콜 리치가 날씬하다 못해 뼈만 앙상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지난해 여름 한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리치의 몸은 사람의 몸이 아니었다. 이때 리치는 겨우 33.6kg이었다. 팬들은 “사람이 아니라 시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캐리, 스트레스 해소 ‘노숙자 찾기’ 미국의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특이한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이유는 노숙자를 보면 항상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다. 당시 언론은 ‘미치광이 여가수, 홈리스를 사랑하다’는 제목으로 대서특필했다. 캐리는 노숙자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사진을 찍으면서 자기만족을 했다는 후문이다. ▲ 힐튼, ‘엉엉’ 울면서 감옥 복귀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감옥을 떠났던 패리스 힐튼이 다시 교도소로 향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차량 뒷좌석에 앉은 힐튼은 교도소 재수감 이전까지 계속 닭똥같은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미국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사진”이라며 힐튼의 재수감을 환영했다. ▲ 케이트 올슨, 이중 업무 “욕심 때문에…” 영화배우 메리 케이트 올슨도 재미있는 ‘명장면’을 연출했다. 한 손에 스타벅스 커피 2잔과 검은색 코트를, 다른 한 손에는 책과 호보백을 들었다. 때문에 파파라치가 사진을 찍었지만 별 다른 대응도 하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몸이 무슨 짐 운반 카터냐”며 올슨의 과다업무(?)를 비아냥댔다. 사진 설명 = (사진 위, 시계방향 ) 린제이 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타이라 뱅크스, 니콜 리치, (사진 아래) 머라이어 캐리, 패리스 힐튼, 메리 케이트 올슨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최정주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취한 10대 소녀 150명 발가벗고 거리로 ‘우르르’

    호주에서 술을 마신 10대 소녀들이 발가벗고 길거리로 쏟아져 나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호주 신문들이 20일 전했다. 신문들은 호주 북부 다윈의 한 동네서 지난 16일 밤 어리게는 14세짜리 등 10대 소녀 150여명이 한 주택에서 수영장 파티를 하다 발가벗은 채 깡충 거리며 동네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다면서 이들은 대부분 술에 취해 있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비키니 차림을 한 소녀들도 많았으나 가슴을 드러내거나 아예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소녀들도 많았다면서 이를 본 어른들이 말리려고 달려들었으나 대부분 말을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150명 정도가 파티에 참석했었다면서 “대부분 어린 소녀들이었는데 상당히 취해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수영장 파티를 하던 소녀들이 갑자기 길거리로 쏟아져 나와 길바닥에 토하고,드러눕고,뛰어다니는 등 난리를 쳤다”면서 “비키니를 입은 아이들도 많았지만 가슴을 드러내놓거나 아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이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길거리에 사람들이 다니고 있어 걱정이 됐고,혹시 소녀들이 자동차에 치이지 않을까도 걱정됐다”면서 이들은 거리에서 소란을 피우다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 이튿날 새벽 3시까지 파티를 계속했다고 말했다. 그는 밤 11시 30분 쯤 경찰에 전화를 걸어 신고했으나 바빠서 출동할 수 없다는 말만 들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웨덴 미스 유니버스 불참 왜?

    세계에서 네번째로 미스 유니버스를 많이 배출한 ‘미인의 나라’ 스웨덴. 하지만 스웨덴은 올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불참할 것을 전격 선언했다. 이유는 50년 이상 고수하고 있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의 오래된 선발 방식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것. MBC ‘W’는 15일 오후 11시50분부터 구태의연한 미인대회를 거부하고 새로운 기준을 통해 미인을 선발하는 미스 스웨덴 대회를 조명한다. 또 올해 미스 스웨덴과 관련해 제기된 ‘비키니 논란’과 그 정당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지난 5월,2007 미스 유니버스 대회 결선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미스 스웨덴이 대회에 불참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올해 미스 스웨덴 이사벨 네스타피에르 윈크비스트가 미스 스웨덴으로 선발된 직후, 그녀가 과거에 한 남성잡지 비키니 모델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2006년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미스 스웨덴 대회에서 수영복 심사를 철폐했던 스웨덴에서 그녀는 적잖은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당사자인 2007 미스 스웨덴을 만나 사건의 정황과 심경을 직접 들어본다. 미스 스웨덴 대회는 2년 전부터 수영복이나 이브닝 드레스 심사가 없다. 이들은 대신 두 차례에 걸친 지능검사와 집중 인터뷰, 일주일간의 세미나 합숙 등 5단계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1984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를 비롯해 대회 참가자, 여성운동가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동물보호단체PETA, 日서도 ‘비키니 시위’

    지난 12일 서울 덕수궁 앞에서 ‘상추 비키니 시위’를 벌여 화제가 됐던 미국의 동물애호단체(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여성 회원들이 이번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시위를 벌였다. 아사히신문은 14일 “오사카(大阪)에 위치한 유명 패스트푸트점 앞에서 미국인 여성 2명이 ‘동물에게 배려를’ 이라고 쓰여진 하트모양의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전했다. 이들 여성들은 “이 업체의 프라이드 치킨을 사지말자.”고 호소하며 “다국적 패스트푸드 기업의 닭에는 몸집을 살찌우기 위한 특수 약물이 주입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경찰은 이들의 시위를 저지할 의사는 없었으나 구경꾼들이 늘어나자 중지할 것을 요구했으며 해당 치킨 홍보담당자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 뭐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3차원 지도서비스’ 논란

    구글의 3차원(3D) 길거리 지도 서비스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를 둘러싸고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미국 주요 도시 거리의 일상이나 버스 정류장의 위치, 주차 제한 구역 정보 등을 자세하게 검색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반면 한편에선 사생활을 침해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이 3일 보도했다.스트리트뷰 서비스는 1억 화소를 자랑하는 11개의 렌즈로 360도 촬영이 가능한 특수 카메라를 활용한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뉴욕, 마이애미, 덴버 등 5개 지역의 사진을 찍어 3D 길거리 이미지를 구현했다.스트리트뷰 사진 속에 거주자의 집이 3D 이미지로 제공될 뿐 아니라 줌인 기능을 통해 촬영 당시의 일부 건물 내부까지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스트리트뷰에 스탠퍼드대학 캠퍼스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하는 두 여성의 사진이 찍혀 있는 것이 발견돼 미국 네티즌 사이에 사생활 침해 논란이 뜨겁게 일기도 했다.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집안일만 시키세요” 누드 가정부 영국서 화제

    “집안일만 시키세요” 누드 가정부 영국서 화제

    한 인터넷 업체의 ‘누드 가정부’ 파견 사업이 영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명이 한팀으로 가사를 돕는 그녀들의 작업복은 가정부와는 어울리지 않는 비키니. 그러나 화끈한 노출만큼이나 집안일도 확실하게 한다. 밀린 집안일들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경험에서 비롯된 가사요령까지 의뢰인에게 조언해 주는 그녀들은 분명 ‘전문 가정부’다. 이 가정부들에게 청소만 의뢰하는 금액은 하루 200파운드(약 37만원). 작업 후 선택사항으로 200파운드를 추가 지급하면 두 가정부의 ‘레즈비언 쇼’를 볼 수 있다. 쇼가 시작되면 두 가정부는 서로의 비키니를 벗겨낸 후 야릇한 자세로 입을 맞추고 쓰다듬는 등 자극적인 동작들을 의뢰인에게 보여준다. 그러나 의뢰인에게는 단지 ‘관람’만 허락 될 뿐. 그 이상의 ‘서비스’를 요구하면 그녀들은 “우리가 ‘그런 여자’로 보이느냐?”며 단호하게 거부한다. 이 파격적인 가정부들의 이야기를 전한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는 “그녀들은 어떤 서비스에도 프로다웠다.”고 덧붙였다. 사진=뉴스 오브 더 월드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건강관리법 바닷가 부근에 살고 있는 칠순 노인이 가벼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했다. 하루는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앉아 여자 몸매나 쳐다보니 운동이 되는가?”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색을 하며 “모르는 소리, 난 이 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길을 걸어오는 거야.”●달력 연사가 두시간이 넘게 강연을 하고는, “말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보시다시피 시계가 없어서요.” 그러자 청중 가운데 한사람이 소리쳤다. “뒤쪽에 달력이라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 섹슈얼리티의 진화/도널드 시먼스 지음

    #88올림픽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유독 여름에만 막히는 구간이 있다. 바로 수영장 구간인데, 이곳을 운전하면서 지나가는 남성들이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선탠하는 광경을 구경하느라 길이 막힌다고 한다. #남성잡지인 ‘플레이보이’는 상당히 잘 팔리지만, 남성의 누드가 나오는 ‘플레이걸’은 거의 팔리지 않는다고 한다. 팔리는 경우도 특집기사 때문이거나, 남성 동성애자들이 구독한다고 한다. ‘섹슈얼리티의 진화(도널드 시먼스 지음, 한길사 펴냄)’를 옮긴 김성한씨가 남성과 여성의 성 특징을 단편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캘리포니아대 인류학과 교수. 1979년 펴낸 것으로 인간의 성 특성을 진화심리학적으로 바라보았다. 인간의 감정이나 보편적 정서를 막연한 추측이 아닌, 유전학이나 현대 생물학의 성과를 토대로 설명을 시도하는 이론이 진화심리학이다. 진화심리학은 유전자를 기본으로 보통 사람의 전형적 심리를 설명한다. 성에 관한 진화심리학적 논의의 이정표가 된 ‘섹슈얼리티의 진화’는 남녀에게 똑같은 환경이 주어진다고 해도 결국 성 특성의 차이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남성의 특징은 ▲다수의 성 파트너를 얻으려 한다 ▲여성을 놓고 동성끼리 치열하게 경쟁을 벌인다 ▲성적인 독점욕이 강하다 ▲시각적인 자극에 강하게 반응한다 ▲건강하고 젊은 여성을 선호한다 등으로 정리된다. 반면 여성은 ▲다수의 성 파트너를 두기보다는 선택적으로 성관계를 맺으려고 한다 ▲이성에 대한 독점욕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다 ▲시각 외에 다른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성적인 자극을 느낀다 ▲상대의 젊음이 중요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낮다 ▲성관계를 맺거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중을 기한다는 성 특성을 보인다. 20년전 발표된 이 책은 특별히 새로운 실험결과를 보여주지는 않는다.56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으로 인류학과 교수답게 각종 다양한 보고서와 인류학적 지식을 인용해 인간의 성 특성에 대한 수많은 사례를 제시한다. 역자가 ‘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기여하는 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책의 내용이 기존 남성주의적 시각과 차별화되지 못했다는 인상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성은 인간에게 있어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표지에 실린 클림트의 그림 속 여인만큼이나 책의 내용도 유혹적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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