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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이 불과 보름새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월드컵 16강 진출 비키니공약을 지켜 극찬을 받았지만 선물요구 발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것.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최화정은 비키니방송 공약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신 역시 좋은 이미지를 어필한 셈이다. 하지만 불과 10여일이 지난 7월 6일 최화정은 그간 ‘파워타임’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에게 지나치게 선물을 요구한 것이 화근이 돼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 2월부터 씨엔블루, 엠블랙 등이 출연했을 때 선물을 요구하는 듯한 그녀의 발언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 최화정은 당시 “보통 다른 방송에 나오실 때는 굉장히 축하선물이 많이 오던데 오늘은 빈손이에요?”, “엠블랙 빈손으로 왔어요? 제가 오늘 빈손으로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도 분위기 좋네요.” 등의 말을 했다. 이에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시판은 DJ를 질책하는 글들로 도배가 돼 홈피가 마비될 지경에 이르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한 두 번은 장난이었겠지만 나오는 아이돌마다 선물 운운하는 것이 듣기 거북했다.”,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마음을 담아 하는 일을 강요하듯 말할 수 있냐?”, “선배가 후배들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항의하며 최화정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혜경, ‘섹시-청순’ 비키니 화보 공개 ‘인기폭발’

    안혜경, ‘섹시-청순’ 비키니 화보 공개 ‘인기폭발’

    탤런트 안혜경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해경은 ‘르 그랑 블루’(Le Grand Blue)라는 콘셉트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아사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텔과 해변에서 진행됐다. 스타화보 촬영 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안혜경씨는 매 촬영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보여 줬다. 팬들도 이번 화보 속 안혜경의 새로운 모습에 반할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혜경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SKT, LGT, KTF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채은정, 아찔한 비키니 화보 공개 ‘시장 공략’

    채은정, 아찔한 비키니 화보 공개 ‘시장 공략’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불륨있는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채은정은 최근 여성의류 쇼핑몰 엘프걸스에서 자신의 비키니 브랜드 ‘엘프걸스 by 키니야’ 3차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엘프걸스 by 키니야’의 비키니 제품은 대부분 가슴을 돋보이게 해 주는 일명 ‘뽕 비키니’인 가슴 볼륨 비키니를 주력으로 내세우면서 콘텐츠뿐만 아니라 제품까지도 한국 여성에 맞게 제작됐다는 것이 쇼핑몰 관계자의 설명이다. 엘프걸스 관계자는 “채은정의 합류로 인해 엘프걸스 방문자수가 5배 이상 증가했다. 올 여름 휴가 시즌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연예인 쇼핑몰의 비키니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싱글 라이프] 싱글들의 바캉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싱글 라이프] 싱글들의 바캉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여름휴가.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다에 뛰어드는 상상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단어다. 고단했던 삶을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싱글들의 자세도 남다르다. 긴급 다이어트·운동 등 몸짱만들기 프로젝트부터 은근히 인연을 기대하는 마음가짐,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별족까지…. 다양한 싱글들의 바캉스를 엿본다. 백민경·정현용기자 white@seoul.co.kr ●고시로 찌든 때 벗고 기차에 몸 실어 최근 남자친구와 이별한 직장인 주지현(29)씨는 여름 휴가를 앞두고 ‘나홀로 여행’을 계획 중이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도 좋지만 20대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오랜만에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어서다. 그는 “원래 같았으면 3년 사귄 애인과 함께 오붓한 휴가를 즐겼겠지만 싱글이 돼서도 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지금이 아니면 혼자 떠날 수 있는 기회도 마땅치 않은 데다 이번에 멀리 유럽으로 나가 제대로 된 인생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시생인 김창수(32)씨도 올 여름 5박6일간 울릉도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책 속에 파묻혀 어지러웠던 2년여간의 생활을 되새겨 보고 앞으로의 삶을 다잡아 보기 위해서다. 공부도 잠시 미뤘다. 김씨는 최대한 간소한 옷차림과 세면도구 등 필수품만을 가지고 조만간 기차에 몸을 싣기로 했다. 그는 “울릉도부터 인근 지역을 돌아보며 스스로에 대해 돌아볼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휴가를 다녀오면 머리가 맑아져 고시준비도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며 활짝 웃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박성일(33)씨도 이번 여름휴가에 혼자만의 지리산 종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친구들이 같이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자고 아우성이지만 번잡한 마음을 다잡기 위해 고심 끝에 지리산 종주여행을 계획했다. 싱그러운 숲길을 걸으며 지금까지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구상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혼자만의 여행이 부담스러워 생각만했을 뿐 감히 실천에 옮기질 못했다는 그다. 박씨는 “30대가 되면서 혼자만의 여행을 반드시 한 번 다녀오고 싶었다.”면서 “이번 여름에는 일주일간 휴가를 쓸 수 있게 돼 마음 편하게 먹고 지리산에 갔다 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몸짱만들기 프로젝트 ‘땀 뻘뻘’ 7월 말로 잡힌 휴가기간을 앞두고 ‘긴급 관리’에 들어간 싱글들도 있다. 보험업계에 근무하는 6년차 직장인 강지원(30)씨는 원푸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제모시술과 태닝까지 마쳤다. 그는 “남자친구와 처음 해수욕장에 놀러 가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면서 “다른 친구들도 애인과의 바캉스를 앞두고 비키니를 입기 위해 피나는 관리 중”이라고 귀띔했다. 서울에서 중견 제조업체에 다니는 김용우(30)씨도 연초부터 휴가를 대비한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동해 바다로 여행을 떠나려면 일단 ‘식스팩’이 기본이라고 생각해 4개월 전부터 헬스클럽을 다니기 시작했다. 매일 하루 일과가 끝나면 “술 한 잔 해야지.”라며 어깨에 손을 걸치는 동료들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지만, 단 일주일의 휴가라도 쳐진 배를 보여주기 싫어 운동을 한다는 그다. 최근에는 마음이 맞는 몇몇 친구들까지 설득해 운동을 함께 다닌다고 했다. “근사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벌써부터 몸을 부지런히 놀린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고 자평한다. 김씨는 “작년에 바닷가에 놀러 갔을 때 아무 준비도 안 했다는 친구들이 엄청난 근육을 자랑하며 나타났을 때 상대적인 박탈감까지 들었다.”면서 “연초부터 이것만은 실천하자며 준비했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김희연(30)씨는 한여름이 다가올수록 고민이 늘고 있다. 가녀린 몸매를 가진 친구들은 “여름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질 않는다.”고 기분 좋은 투정을 하지만 김씨의 눈에는 그들의 말이 곱게 비칠리 만무하다. 몸매에 자신이 없어 단 한번도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지 못했지만 이번 여름만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집 근처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단기간 집중코스를 요구했다. 하지만 트레이너에게 “하루아침에 살을 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꾸준히 다녀야 성과가 있다.”고 핀잔을 들었다. 김씨는 “바닷가에 가자고 친구들이 졸라대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 혼자 바닷가에 앉아 있어야 하나 고민이 많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토로했다. ●“휴가 함께 가실래요” 블로그에 글 올려 파트너 구하기 돌입 휴가에 앞서 미팅에 열을 올리는 청춘 남녀도 있다. 잡지사 기자로 근무하는 신정수(32)씨는 “처음에는 일주일이나 되는 휴가를 혼자 보내기 싫다는 생각만으로 주말마다 소개팅 등에 매달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짧은 바캉스라도 이 만남을 계기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만큼 특별한 여름이 되기를 고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드는 상대와 휴가를 같이 가고 싶다.”고 말했다. 벌써 한여름으로 접어든 것만 같아 마음이 점점 조급해졌던 그는 지난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해 보자며 나간 소개팅에서 마침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만났다. 그는 “8월 초인 휴가기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거의 자포자기하는 심정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마음이 끌리는 상대를 만나게 돼서 가슴이 벅차다.”면서 “당일 여행이라도 그녀와 함께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쁜 휴가가 될 것 같다.”며 벌써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대학원생 김세연(26)씨도 방학을 이용, 인연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여고생 동창 넷이 함께 부산 해운대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면서 현지에서 짝을 찾자고 의기투합했기 때문. 그는 “논문 준비며, 조교생활에 지쳐 있었는데 모처럼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는 만큼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올 생각”이라면서 “한 순간의 우연이 아니라 정말 좋은 인연을 이번 기회에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5년차 직장인 김성범(32)씨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함께 휴가 떠나실 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바캉스 기간을 같이 보낼 애인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난 반 진담 반으로 글을 올린 것이다. 그는 “영화처럼 누군가 이렇게 온라인에 적힌 글을 통해 연락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친한 고등학교 동창생들에게 연락해 우정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로지 ‘쉼’…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곳으로 대전에 사는 회사원 김지연(30·여)씨는 이번 여름휴가 기간 동안 마음먹고 해외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회사에는 이번달에 일주일 정도 휴가를 내기로 미리 얘기를 해 두었다. 지난 4년 동안 정신없이 영업업무를 담당해 그야말로 ‘휴식’만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던 것. 그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틈나는 대로 필리핀 보라카이섬,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등 휴양지 정보를 체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관광지에서는 남는 것이 ‘사진’이라는 점을 되새겨 휴가기간을 한 달이나 앞두고도 벌써 옷을 고르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고 했다. 김씨는 “물론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지만 결혼하기 전 인생에 기념이 될 만한 일을 한번 벌여 보고 싶었다.”며 한껏 부푼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에 사는 대학원생 최수연(29·여)씨는 모처럼 부모님과 경남 남해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해외여행도 고려해 봤지만 번거롭게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아 국내여행으로 방향을 바꿨다. 어렵게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바닷가를 거닐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을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3일간 가족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에서 친구들과 만나 동해안에 들른다는 계획까지 세웠다. 최씨는 “우리나라 관광지도 돌아보지 못한 곳이 너무나 많다.”면서 “일정이 빡빡하긴 하지만 효도도 하고 친구들과 여름도 즐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벌써부터 잠이 오질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중견 금융회사에 다니는 김성희(30·여)씨는 한여름 밤의 파티를 꿈꾼다. 남녀 동반 여행은 부모님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 뻔해 친한 여자친구 2명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호텔에서 조촐하게 파티를 열기로 했다. 숙박비만 20만원이 넘고 두어 달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하는 수고가 만만치 않았지만 5년 만에 절친과 함께하는 파티에 기대가 적지 않다. 가능하면 호텔에서 스파 등의 고급서비스를 모두 해 볼 생각이어서 더욱 들뜬다. 단 나흘간의 휴가를 위해 5개월간 용돈을 아껴가며 모았지만 부산에서는 아낌없이 쓰겠다는 각오다. 김씨는 “친구들과 함께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 밤 바다에 발을 담글 생각을 하면 지금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휴대폰女’ 라리사 리켈메, 상반신 누드 공개

    ‘휴대폰女’ 라리사 리켈메, 상반신 누드 공개

    ‘파라과이 휴대폰녀’로 유명한 란제리 모델 라리사 리켈메(Larissa Riquelme, 25)가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라리사 리켈메는 6일(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반신 누드 사진과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각각 한 장씩 게재했다.앞서 그는 지난 30일(현지시각) 파라과이가 사상최초로 8강에 진출하자 “파라과이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옷을 다 벗고 국기문양으로 보디페인팅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리켈메의 남성팬들은 파라과이가 우승하길 열렬히 기원했다. 하지만 파라과이가 지난 4일 열린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0대1로 패배해 리켈메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리켈메의 누드 약속은 무산됐지만 그는 국기문양의 비키니를 입고 상반신을 노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리켈메의 사진을 접한 현지 남성팬들은 “당신은 여신이다.”, “멋진 여자다. 최고다.”, “정말 감사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라리사 리켈메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서예진 ‘깊게 파인 가슴골’

    [NTN포토] 서예진 ‘깊게 파인 가슴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서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예진은 노출이 심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예진 ‘아슬아슬한 노출’

    [NTN포토] 서예진 ‘아슬아슬한 노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서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예진은 노출이 심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예진 ‘새빨간 유혹에 빠져보세요’

    [NTN포토] 서예진 ‘새빨간 유혹에 빠져보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서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예진은 노출이 심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리틀 한예슬’ 윤선경, ‘청순+섹시’ 비키니 화보공개

    ‘리틀 한예슬’ 윤선경, ‘청순+섹시’ 비키니 화보공개

    ’리틀 한예슬’로 이름을 알린 유명 쇼핑몰 CEO 윤선경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윤선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바이윤(www.byyoon.com)을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며 명품몸매를 선보였다. 윤선경은 이 화보에서 한예슬을 쏙 빼닮은 얼굴뿐만 아니라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 그리고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화보는 공개와 동시에 큰 관심과 인기를 얻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윤선경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윤선경은 한예슬을 닮은 외모와 잇따른 방송 출연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KBS 2TV ‘생방송 오늘’ 출연 당시 월 8천만 원의 쇼핑몰 매출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바이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서예진, ‘육덕진 몸매’ 시선집중!

    [NTN포토] 서예진, ‘육덕진 몸매’ 시선집중!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서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예진은 노출이 심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예진 ‘탄력있는 힙라인’

    [NTN포토] 서예진 ‘탄력있는 힙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서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예진은 노출이 심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화보 공개 ‘매력발산’

    ‘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화보 공개 ‘매력발산’

    ’리틀 한예슬’로 이름을 알려 유명한 쇼핑몰 CEO 윤선경의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 윤선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바이윤(www.byyoon.com)을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선경은 오렌지 색 비니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또 창이 넓은 모자를 쓰고 매력적인 표정을 지어 보였다. 최근 윤선경은 KBS‘생방송 오늘’에 출연하여 자신이 운영중인 쇼핑몰의 매출을 공개 하여 월 8천만원’상당의 매출을 방송에서 인증하였으며, 이를 접한 이들로 부터 부러움과 큰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사진 = 바이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안혜경은 최근 마카오의 호화 호텔과 해변 등에서 그간 단아했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그는 청순한 모습부터 비키니와 짧은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안혜경의 모습이 담긴 스타화보는 SKT, KT, LG U+ (7117+NATE, SHOW, OZ)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연기 변신을 한 안혜경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극중 김남숙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故 박용하 VS 권상우, 금주 인기 뉴스 1위는?

    故 박용하 VS 권상우, 금주 인기 뉴스 1위는?

    故 박용하와 배우 권상우가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6월 마지막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탤런트 박용하 자택서 목매···자살 추정 ◆ 권상우 매니저 ‘충격실토’에 팬들 ‘실망 또 실망’ ◆ ‘병역기피 의혹’ MC몽, 치아상태 확인 ‘경악’ ◆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돌 ‘씨끌씨끌’ ◆ 정지아, 수영으로 다져진 ‘비키니 몸매’ 깜짝 공개가 선정됐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최근 자살한 박용하와 뺑소니 사고를 낸 권상우가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1위는 枯 박용하의 죽음을 보도한 기사다.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경 박용하가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박용하는 자기 방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으며 그의 어머니가 처음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권상우 매니저가 권상우를 대신해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 썼다는 내용의 기사다. 권상우의 매니저가 권상우의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려다 들통이나 곤혹을 치렀다.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권상우 매니저가 본인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며 “하지만 조사한 후 추궁하자 그는 권상우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라고 실토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병역기피 의혹’ MC몽, 치아상태 확인 ‘경악’,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돌 ‘씨끌씨끌’, 정지아, 수영으로 다져진 ‘비키니 몸매’ 깜짝 공개 기사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착한글래머’ 최은정, ‘10대 벗기’ 발언…네티즌 비판↑

    ‘착한글래머’ 최은정, ‘10대 벗기’ 발언…네티즌 비판↑

    ‘착한글래머’ 3기 출신인 19세 모델 최은정의 ‘10대 벗기’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최은정은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에 출연해 ‘10대 아이돌의 섹시코드 논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10대야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모델로 활동한 최은정은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의 시민토론단으로 참여해 섹시 콘셉트를 옹호했다. 그는 “섹시 콘셉트가 대세라 10대 아이돌들이 밀고 나가는 것”이라며 “꼭 나쁘게만 볼 수는 없다.”고 발언했다. 하지만 최은정의 발언을 들은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다. 네티즌들은 “10대는 벗기 좋은 나이가 절대로 아니다.”, “생각을 갖는 것은 자유지만 그것을 말할 때는 최소한 상식을 가져야 한다.” 등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한편 최은정은 지난달에도 자신이 진행하는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나이 많은 여자들의 비키니 화보는 솔직히 역겹다.”는 발언으로 한 차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글래머’최은정, 또 폭탄발언 논란...네티즌 ‘발끈’

    ‘글래머’최은정, 또 폭탄발언 논란...네티즌 ‘발끈’

    ‘착한 글래머’ 최은정(18)의 또 다른 폭탄발언에 네티즌이 화났다. 최은정은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 섹시코드 금기는 없는가’라는 주제로 토론 하던 중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는 돌발발언으로 주목을 끌었다. 최은정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아주 방송은 막 하는구나”, “부모도 없냐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시겠다.”, “또 노이즈 마케팅 시작이냐? 관심 받고 싶어 안달 난 가슴 큰 초딩같다.”, “개념을 집에다 두고 댕기지 말고 제발 좀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다.” 등 비난의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녀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정신 좀 차려라. 정말 역겹다.”고 ‘악플’이 달리는 등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폭주했다. 최은정은 지난 6월에도 “나이 많은 모델이 비키니 화보를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 몸매가 좋고 나쁨을 떠나 나이가 어린 모델 보다 섹시하지 않은 것 같다.”는 강도 높은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사진 = 착한 글래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착한글래머’ 여고생 화보모델 최은정(18)이 또 한 번 폭탄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최은정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영의 끝장 토론 시즌2’ 사전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들의 섹시코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패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와 심영섭 대구사이버대 교수 겸 영화평론가 등이 열띤 논쟁을 펼치던 중 시민토론단으로 참석한 최은정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 섹시코드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고 싶다.”며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섹시 콘셉트가 대세이기 때문에 많은 10대 아이돌들이 그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며 “그런 것들을 꼭 그렇게 나쁘게만 봐야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이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는 “젊음과 아름다움은 신이 빌려준 일시적인 축복에 불과하다. 섹시코드를 지향하기 위해 많은 아이돌들이 다이어트로 고통받고 있다.”고 현 아이돌세태를 비판했다. 반면 심영섭 교수는 “섹시함이 없는 사회야말로 재미없는 사회”라며 “인류역사는 늘 금기 아래서 섹시코드를 추구해왔다.”고 섹시에 대한 역사적 입장을 취하며 반론했다.최은정의 발언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함을 어필하고 섹시코드를 접하는 것은 20세 이후 성인이 되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10대는 그 나이에 어울리는 몸가짐과 생각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표현했다. 반면 “섹시함을 드러내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노출을 통해 섹시함을 부각시켜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야한걸’로 승객유치 러항공사 ‘섹시상술’ 경쟁

    ‘야한걸’로 승객유치 러항공사 ‘섹시상술’ 경쟁

    러시아의 한 저가 항공사가 고객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지나치게 선정적인 광고를 제작해 공개하자 논란이 일고 있다. 러시아 국내선을 주로 운항하는 항공사인 ‘에비아노바’가 공개한 광고에는 비키니를 입은 늘씬한 미녀 4명이 등장한다. 그들은 에비아노바 항공사의 파일럿들이 보는 앞에서 섹시한 의상과 몸짓으로 대형비행기를 세차하는데, 파일럿들은 이를 넋 놓고 바라본다. 이 항공사가 선정적인 광고를 제작한데에는 러시아의 국영항공회사인 ‘아에로프로트’의 광고가 한 몫을 했다. 아에로플로트는 일찍이 누드의 승무원이 비행기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모은 캘린더를 제작해 주목을 끈 바 있다. 당시 이 캘린더는 VIP고객에게 특별 선물로 지급됐다. 대형 항공사에 맞불작전으로 공개한 에비아노바의 섹시 광고에 대해 러시아인들은 격렬한 찬반논쟁을 벌이는 중이다. 일부는 “열악한 서비스와 결항율을 보완할 대책을 강구해야 할 시간에 이런 광고를 만들고 있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성은, 비키니 몸매 공개...’임산부 맞아?’

    김성은, 비키니 몸매 공개...’임산부 맞아?’

    탤런트 김성은이 환상적인 비키니 뒤태를 공개했다. 김성은은 지난 6월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 함께 괌으로 휴가를 다녀온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김성은은 검은 비키니를 입고 있으며 임신 7개월의 상태임에도 완벽한 뒤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김성은은 “임신 만 7개월 아직 뒤태는 이정도면 괜찮지? 그런데 앞모습은 반전.”이라고 재치 있는 글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또 김성은은 비키니 사진 외에도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며 “신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하다. 우리 이렇게 웃기만 하자. 사랑해 아주 많이.”라고 글을 올려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혼여행 미공개 사진 올린 줄 알았다.”, “임산부의 몸매라고 믿기지 않는다.”, “몸매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11월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MC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 김성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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