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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진아-이루 진실공방’ 최희진, 기자회견 후 각서 찢어

    ‘태진아-이루 진실공방’ 최희진, 기자회견 후 각서 찢어

    태진아 이루 부자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작사가 최희진이 기자회견 후 주장을 반박하며 각서를 찢었다. 최희진은 지난 7일 가졌던 기자회견에 대해 하루가 지나고 8일 자신이 날인한 각서 내용을 전면 반박하며 2차 공방전을 예고했다. 그녀는 “임신과 낙태는 사실이고, 각서는 자신과 상의 없이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SBS E!TV ‘E!뉴스 코리아’ 제작진과 만난 최희진은 “일방적 사과가 아닌 화해”였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태진아 측에서 강압적인 분위기로 내 부모님을 겁에 질리게 하고, 나 역시 강압적으로 사인을 하게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최희진은 각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프린트 된 각서 종이를 찢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루에 대한 원망은 없다”며 “단지 이루가 자아를 깨고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10일 오후 8시. 사진 = SBS E!TV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예쁜가슴 뽑기’ 폭우속 대회 이상열기

    예쁜 가슴을 가진 여성모델을 찾아라! 가슴이 아름다운 여성모델을 선발하는 대회가 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성 창사의 한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참가자 일부가 무대에서 미끄러지는 소동이 있었지만 관객 100여 명은 빗속에서도 한 시간 넘게 진행된 대회를 지켜봤다. 후난성에 본사를 둔 한 패션잡지가 개최한 ‘예쁜 가슴 선발대회’는 ‘여성의 신체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심사했다. 가슴모델에 대한 부담감 탓일가. 예선 참가자는 84명으로, 다소 저조한 편이었다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설명했다. 두달 여 예선과정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 10명은 핑크색 비키니로 멋을 냈다. 당당한 워킹과 다채로운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잠시 대회가 중단되긴 했으나 빗속에서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고 대회 관계자는 자랑했다. 2007년 중국 전문모델 선발대회 우승자와 유명 작가·성형외과 전문의 등 다양한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 대회에서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관중을 압도한 마 유안이란 20대 여성이 차지했다. 그녀는 “가슴모델 선발 대회라고 해서 약간 부담스러웠던 건 사실이지만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우승해서 기쁘다.”고 만족해 했다. 그녀에게는 상금 10만위안(1700만원)과 잡지 표지모델의 기회가 부여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섹시 바디’ 제시카 고메즈, ‘요염+청순’ 비키니화보

    ‘섹시 바디’ 제시카 고메즈, ‘요염+청순’ 비키니화보

    ‘섹시 몸매’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화보를 통해 요염한 매력과 청순미를 한껏 과시했다.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8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에서 청순하고 로맨틱한 모습과 기존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강하게 어필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모델답게 큰 키를 가지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는 시원시원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이번이 세 번째 스타화보인 제시카 고메즈는 ‘청순하고 섹시한 이상형의 모습이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에 다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인 유어 드림’(In your dream)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은밀하고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엿보는 것과 같이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화보 속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몸 전체를 감싸는 망사 의상을 입어 섹시미를 극대화시켰고,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형광 주황색의 비키니와 슬립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촬영 관계자는 “베테랑답게 제시카 고메즈는 다양한 분위기와 아찔한 포즈를 연출했다”며 “남자들의 로망, 제시카 고메즈가 선보인 이번 스타화보는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 시리즈의 결정판이다”며 자신있게 말했다.사진 = 스타화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과시…“완벽미녀 vs 인조인간”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과시…“완벽미녀 vs 인조인간”

    할리우드 톱배우 데미 무어(47)가 비키니를 입고 시간의 흐름을 거스른 것 같은 몸매를 과시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직접 트위터에 공개하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애썼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데미 무어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완벽한 S라인”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저것이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인조인간 아니냐” 등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영화 ‘미녀삼총사2’에서 카메론 디아즈 등 여배우들과의 몸매 경쟁을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바 있다. 그녀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MBC ‘대표 훈남’ 오상진 아나운서(30)가 ‘엄친아’인 사실이 공개됐다.최근 현대중공업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들을 공개했다. 이중 대표적인 인물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소개된 것.소식지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으로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했다.오상진 아나운서는 서글서글한 외모와 명문대 출신의 학벌,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이끄는 자질 등으로 MBC의 간판 ‘훈남’ 아나운서로 사랑받고 있다.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로 인기 급상승중인 탤런트 한채아도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라고 소개했다. 2006년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광고계의 불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이하늘 “가발CF, 이덕화서 세대교체 필요…거절 후회”

    이하늘 “가발CF, 이덕화서 세대교체 필요…거절 후회”

    DJ DOC의 이하늘이 가발 CF를 거절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9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하늘은 얼마 전 광고 제의를 거절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하늘은 “왜 거절했나?”라는 MC 신정환의 질문에 “사실 후회하고 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아쉬운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이하늘은 “언젠가 내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 언제까지 이덕화 선배님이 그 광고를 계속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조영남은 ‘대머리 춤’을 추며 스튜디오를 휘젓는 등 이하늘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조영남은 현재 모 방송사에 아나운서로 근무하는 24세의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리듬체조계의 ‘엘프녀’ 손연재(16)가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국내 정상에 올랐다.손연재는 2일 충북 제천시 대원대학 민송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고등부 개인종합에서 총점 102.075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손연재는 대학부 1위를 차지한 신수지(19)의 기록 102.025점을 넘어서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중 최고점수로 고등부 1위에 올랐다.지난해까지 주니어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올해부터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3월 20일 열린 2010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른 손연재는 7월 중순에 열린 제23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도 출전해 고등부 개인종합 1위에 올랐지만, 점수 총점은 신수지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각) 막을 내린 2010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시리즈 이탈리아 페사로 대회에서도 개인종합 22위, 아시아 선수 중 4위를 차지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보였다.사진 = 손연재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요일별 직장인 표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9월 2일 한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공개된 사진 속 메이의 얼굴에는 직장인의 일주일 표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월요일에는 ‘월요병’을 표현한 듯 졸리고 멍한 표정을, 화·수·목요일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표현한 화난 표정을 나타냈다.이어 금요일은 주말을 기대하는 기쁨에, 토요일은 내일도 휴무라는 생각에 한껏 웃고 있는 반면 일요일에는 다음날 출근 걱정으로 슬퍼 보이는 표정을 담았다.한편 사진을 본 직장인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 100배”, “이거 보고 웃고 있는데 사장님 볼까봐 무섭다”, “이거 그린 사람 분명히 직장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태풍 곤파스 앞에 무릎을 꿇은 여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9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풍녀’, ‘태풍녀의 굴욕’, ‘곤파스녀’ 등의 이름으로 올라온 뉴스 동영상이 주목을 끌었다. 태풍 곤파스 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속보에 등장한 이 여성은 곤파스의 강풍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다 인도 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과 핸드백도 땅에 떨어트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 된다”, “굽 낮은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다”, “일반인 영상이 이렇게 떠돌아도 되나? 저 분의 인권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바닷바람·솔바람 함께 맞는 전천후 여행지 삼척

    바닷바람·솔바람 함께 맞는 전천후 여행지 삼척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고 했던가요. 처서(處暑)도 지났으니 슬슬 가을 느낌이 날 법도 하련만 더위가 쉬 가시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삼복 중인 양 바다에 풍덩 뛰어들 만큼도 아니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소슬한 바람이 건듯 불고 바닷물은 꽤 차가워졌으니 말이죠. 그래도 한낮의 더위는 여전히 후텁지근하게 사람의 기운을 쏙 빼놓습니다. 참 애매한 계절이죠. 이럴 때 여름의 바다와 가을의 숲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즈음 여름과 가을의 전천후 여행지, 삼척을 ‘강추’합니다. 좀 덥다 싶으면 늘 그 자리에서 넉넉히 맞아주는 너른 동해 바다에 발목을 담가 봐도 좋겠네요. 비키니와 근육질의 청춘남녀들은 모두 떠난, 흥청거림의 뒤끝이라 조금 쓸쓸할 수도 있겠지만요. 마침 떠난 날이 가을 느낌으로 선선하다면 두타산, 덕항산, 쉰움산 등 삼척이 품고 있는 높고 낮은 산으로 훌쩍 떠나면 되죠. 가을 속에서 흠뻑 흘리는 땀은 여름의 것과는 다름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계절과 계절 사이에는 늘 비가 있다고 하더군요. 엊그제 내린 비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가버린 여름이 못내 아쉽다면, 혹은 가을을 서둘러 누리고 싶다면 이번 주말, 삼척 어떠세요? ●아이들과 즐기면 딱! 해양레일바이크 방학 끝난 아이들이 느끼는 허탈함과 반복되는 일상으로 다시 편입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부모의 상상 이상이다. 방학 내내 책 한 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물로, 들로 쏘다니다 새카맣게 그을린 아이들이나 ‘좌빈둥, 우빈둥’으로 빈둥거렸던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다. 방학이라고 별 다를 것도 없이 내내 학원에 쫓겨다니며 바쁘게 살아 오히려 방학 전보다 더 희멀게진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늘 방학의 끝은 아쉽기만 하다. 그들을 달래주는 것은 부모의 또 다른 몫이다.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여름방학의 뒤끝을 보내기에 딱 좋은 곳이다. 물론 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정선에도, 전남 곡성에도, 경북 문경, 경기도 양평에도 있다. 하지만 바다와 산의 기운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느낌은 또다르다. 이곳 사람들을 닮은 순박한 강원도 산촌을 살짝 엿보는 맛과 눈이 확 트이는 시원한 동해안 해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에서 출발할 수도 있고, 용화리에서 출발할 수도 있다. 운행 구간이 5.4㎞로 1시간 정도 가야 하니 제법 다리힘을 써야 한다. 하지만 오르막길에서는 페달을 밟지 않아도 전동으로 움직이고 내리막길도 몇 곳 있으니 큰 부담 가질 필요는 없다. 오히려 내리막길의 속도감은 짜릿할 정도이니 적절하게 브레이크를 잡아 줘야 할 필요가 있다. 도착하면 회송버스가 출발한 곳으로 데려다 준다. 철로를 따라 해송을 거느리고 있는 해변이 쉼없이 이어진다. 궁촌 해변 앞 초곡 휴게소에서 10분 남짓 쉰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주전부리를 사먹기도 한다. 해변이 사라지는가 싶으면 껑충한 옥수수밭이 이어지고 터널이 나타난다. 신비한 해저터널, 무지개터널, 빛의 향연터널 등 모두 3개가 잇따른다. 루미나리에 LED 등 각종 레이저쇼가 펼쳐져 터널 안은 레일바이크에 올라탄 아이들의 환호성으로 웅웅거린다. 어른들도 탄성이 절로 쏟아진다. 2인승은 2만원으로 젊은 연인들이 주로 탄다. 4인승(3만원)에는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이 주로 탄다. 지난 7월20일 처음으로 시작했다. 방학 동안에는 제대로 인터넷 예약(www.oceanrailbike.com)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인기 절정이었다. 여전히 쉽지는 않지만 방학이 끝나 그나마 나아졌다. 어쨌든 현장 판매가 없으니 ‘예약은 필수’다. 다른 곳의 레일바이크와 달리 폐철로가 아니라 레일바이크 사업을 위해 시에서 철로를 새로 깔았다. 민가 옆을 레일바이크가 쉴 새 없이 지나다 보니 주민들은 소음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궁촌역에서 가까운 철로 구간에 ‘소음 대책 내놓고 운행하라’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아닌게 아니라 시끄럽긴 하다. 즐기며 지나가는 이야 모를 일이지만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곤혹스럽겠다. 이달부터는 밤 11시까지 운행한다니 그네들의 고통스러움이 더 심해질 노릇이다. ●아낙네들의 농밀한 웃음소리 있는 해신당공원 해양레일바이크 용화역에서 10분 못미친 곳에 있는 신남리 해신당공원도 충분히 둘러볼 만하다. 해신당과 어촌민속전시관, 성(性)민속공원 등이 있다. 그러나 도회지에서, 농촌에서 모처럼 나들이 나온 아낙네들이 남근숭배 민속신앙이 남아있는 곳에 왔거늘 어디 어촌 민속만이 궁금했으랴. 습지생태공원에도, 십이지신상에도, 다리쉼하라고 만들어 놓은 의자에도, 장승에도, 솟대에도 온통 남근투성이다. 가파른 계단 오르면서도 숨가쁜 줄 모르고 낄낄대며 사진 찍고, 여기저기 쓰다듬어보느라 정신이 없다. 손 닿을 만한 곳에 있는 조각품들은 모두 맨들맨들하다. 함께 온 남정네들은 객쩍은 웃음과 헛기침만 연방 흘리며 그네들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만 한다. 눈 둘 곳 마땅찮아하며 딴청 피우는, 호기심에 찾아든 젊은 연인들의 모습이 오히려 풋풋하다. 나름대로 애틋한 전설이 깃들어 있다. 옛날 이곳 신남마을에 결혼을 약속했던 처녀 애랑이와 총각 덕배가 있었는데 어느 날 애랑이가 갯바위로 해초 뜯으러 갔다가 그만 파도에 쓸려 죽고 말았다. 그 뒤 한동안 고기가 잡히지 않다가 남근을 깎아 제사를 지내며 애랑이의 원혼을 달래주자 다시 풍어를 누릴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어촌민속전시관에는 다양한 민물·바닷물 어종이 있는 수족관, 전통선박과 현대어선 등의 체험 공간, 고기잡이 도구, 옛날 잠수부인 머구리와 해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어촌문화가 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한다. 이 밖에 관동팔경 제1루인 죽서루와 동굴탐험관, 태양광에너지 전시관 등이 있는 엑스포타운 등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에 꼽힌다.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해신당공원, 죽서루, 엑스포타운 등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어른 6000원, 초·중·고생 3000원이다. 글 사진 삼척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가는 길 서울에서 삼척은 꽤 멀다.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를 타고 4시간 넘게 달려야 삼척이다. 여기에서도 7번 국도를 타고 아래 쪽으로 제법 내려와야 그럴싸한 곳들에 다다를 수 있다.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니 그만 한 값어치는 충분하다. 강남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에서 삼척터미널 가는 버스가 30분~1시간 간격으로 있다. ▲맛집 임원항, 덕산항, 정라항 등 동해안을 따라 늘어선 작은 항구에는 횟집거리가 있다. 4만원짜리 모둠회 하나면 3명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호객과 흥정으로 먹는 재미를 더할 수 있지만 어느 집이건 회의 질이나 맛은 크게 다르지 않다. 울진과 거리가 가까워서인지 대게를 파는 집들도 많다. 철썩거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회를 먹다 보면 최소한 이곳에서만큼은 끌고 간 차가 얼마나 거추장스러운 것인지 절감할 수 있다. ▲잘 곳 삼척시내에 있는 삼척온천(573-9696)에는 가족수면실이 있어 저렴하면서도 깨끗하게 하룻밤 묵을 수 있다. 저녁 8시~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이용 시간이 제한된다. 4만원(4인 기준). 동해안 작은 어항의 정취와 동해 일출을 느끼고 싶다면 울진 경계 가까이에 있는 호산비치호텔(576-1004)이 좋다. 7번 국도를 타고 한참 내려가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호젓하게 쉬기로는 온천의 가족수면실과 차원이 다르다. 아침에 호텔 뒤쪽에 있는 솔섬(또는 속섬), 혹은 호산해수욕장까지 산책하기도 좋다.
  • ‘불혹’ 데미무어, 트위터 비키니 셀카 화제

    ‘불혹’ 데미무어, 트위터 비키니 셀카 화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47)의 비키니 셀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무어가 지난달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 욕실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트위터에 올렸다. 이 매체는 “무어가 최근 몇 달동안 동료 배우이자 남편인 애쉬튼 커쳐(32)와 함께 엄격한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다이어트에 들어갔다”며 “물·레몬·메이플시럽 그리고 고추를 섞어 만든 칵테일이 비결이다”고 전했다. 특히 사진 속 무어는 자신의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어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다. 한편 커쳐는 최근 캐서린 헤이글과 함께 영화 ‘킬러스’에 출연했다. ‘킬러스’는 남편이 전직 킬러인 줄 모르고 결혼한 여자가 라이벌 킬러 집단에게 공격을 받는다는 내용의 액션 코미디로 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데미무어의 트위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4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완벽한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데일리뉴스는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이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무척 애썼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데미 무어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데미 무어가 2003년 영화 ‘미녀삼총사’ 개봉 전후로 다른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 한편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저게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원걸’ 소희 키 논란…“162cm 선예보다 작다?”

    ‘원걸’ 소희 키 논란…“162cm 선예보다 작다?”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 사진’으로 인한 ‘실제 키 논란’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이 거의 없는 운동화를 신은 채 비스듬히 벽에 기대 서있다.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의 공식적인 키는 165cm. 특히 소희는 유난히 작은 얼굴과 월등한 비율 덕분에 평소 8등신 몸매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유난히 아담한 모습이라 네티즌들이 소희의 ‘실제 키’에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는 것.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예 키가 162cm인데 오히려 165cm인 소희가 더 작다”, “소희의 진짜 키는 얼마일까?”, “키가 165cm든 156cm든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아직까지도 논란을 가열시키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펠프스, ‘색동 수영복’ 입고 여친과 애정행각 ‘포착’

    펠프스, ‘색동 수영복’ 입고 여친과 애정행각 ‘포착’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여자친구와 여름휴가 중 뜨거운 애정행각을 나누는 현장이 포착됐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각) 올림픽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하와이 마우이섬 수영장에서 여자친구인 미스 캘리포니아 니콜 존슨과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외신은 펠프스가 화려한 색상의 트렁크 수영복을 입었으며 하얀 비키니를 입은 니콜과 키스를 하는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행각을 벌였다고 전했다. 팬들에게는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덧붙였다.한편 펠프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대해 그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챔피언 자리를 되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하며 자신 있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영국 데일리메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길섶에서] ‘양재 해변’/최광숙 논설위원

    집에서 가까운 양재천변에 있는 야외 수영장. 어린 조카들과 무더위를 잊고자 이곳을 찾았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에 신이 났다. 튜브를 타고, 미끄럼틀을 타며 즐거이 노는 조카들과 함께 놀다 보니 나 또한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웠다. 집에서 준비해 간 과일과 간식도 먹으니 나들이 나온 느낌이 팍팍 들었다. 가끔 양재천 주변을 산책하다 이 수영장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곤 했다. 여름 한철을 쓰려고 이 넓은 곳에 수영장을 만든 것이 영 못마땅했다. 특히 휑하니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더욱 그랬다. 하지만 놀아 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한철이라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크게 울려 퍼진다면 그만한 가치는 있겠다 싶다. 유아용 풀장 옆에는 선탠을 즐길 수 있는 의자도 마련돼 있어 어른들에게도 좋았다. 비키니 차림의 멋쟁이 아가씨와 데이트를 즐기는 멋진 근육질의 남성도 눈에 들어온다. 한참 물장구치다 보니 와이키키 해변이 부럽지 않았다. 여기가 ‘양재 해변’이니 생각했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천수정 비키니 몸매에 ‘헉’ …팬들 “글래머 몸짱이 어찌 개그를”

    천수정 비키니 몸매에 ‘헉’ …팬들 “글래머 몸짱이 어찌 개그를”

    개그우먼 천수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 환상적인 S라인을 선보이며 곽현화에 이어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양, 19금 댄스 -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며’▶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현장…"신부 외모 90% 봤다"실토
  • ‘무적자’ 송승헌, 감독 원망했던 사연 고백

    ‘무적자’ 송승헌, 감독 원망했던 사연 고백

    송승헌이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에 대한 원망의 마음을 뒤늦게 드러냈다. 송승헌은 ‘무적자’에서 의리로 맺어진 형제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열정적인 남자를 연기한다. 그는 3층 높이의 건물에서 뛰어내려 밑에 있는 차로 떨어지는 액션 장면을 촬영하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순간 감독을 원망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송승헌은 “무술감독님이 액션 장면을 직접 해보겠느냐고 물어보시는데 액션의 수준이 상당해 생명이 위험하지 않을까 느꼈다”며 “분위기가 이미 내가 해야 하는 쪽으로 흘렀다”고 말했다. 이어 “능력 있는 스턴트맨들이 있기에 내심 송해성 감독님이 말려 주시길 바랐는데 오히려 내 눈을 피하시더라. 감독님이 야속했다”며 어쩔 수 없이 위험한 액션신을 직접 소화할 수 밖에 없었던 에피스드를 털어놨다. 송해성 감독은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해준 덕분에 만족할 만한 장면이 나와 기분 좋다”며 송승헌을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무적자’는 송승헌을 비롯해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화려한 스타들이 대거 참여, 엇갈린 형제의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다. 9월 16일 개봉예정. 사진 = 올뎃시네마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김아중, 듀퐁 회장과 무슨 사이? 기념사진 화제

    김아중, 듀퐁 회장과 무슨 사이? 기념사진 화제

    김아중이 세계적인 명품브랜드 S.T 듀퐁의 회장과 다정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아중의 소속사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김아중이 최근 명품 브랜드 ‘에스.티.듀퐁(S.T.Dupont)’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헤렌’의 9월호에 실리게 된다. 김아중은 이번 화보에서 어느 때보다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으로 숨이 멎을 듯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듀퐁 회장과도 기념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촬영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답게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인 김아중은 이례적으로 화보에 함께 참여한 에스.티.듀퐁의 회장 알랑 크레베를 비롯 현장 관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 헤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고현정 솔직발언 “여자연예인 안 친해...남자가 좋다”

    고현정 솔직발언 “여자연예인 안 친해...남자가 좋다”

    배우 고현정이 “남자가 좋다”는 솔직 발언을 해 화제다.고현정은 29일 방송된 MBC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2010 알까기 제왕전’에 엄태웅과 함께 출연해 알까기 맞대결을 펼쳤다.이날 최양락은 고형정에게 “친한 여자연예인은 없고 죄다 남자 연예인들과 친한가?”라고 질문하자 고현정은 주저 없이 “네 남자가 좋습니다”고 대답해 촬영장에 폭소를 자아냈다.고현정의 솔직한 발언에 최양락이 순간 할 말을 잃고 멍하게 있자 고현정은 “많이 힘드신가 봐요?”라고 오히려 반문하면서 진행자인 최양락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한편 고현정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했다.사진 = MBC ‘꿀단지-2010 알까기 제왕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김아중, 듀퐁 회장과 무슨 사이? 기념사진 화제

    김아중, 듀퐁 회장과 무슨 사이? 기념사진 화제

    김아중이 세계적인 명품브랜드 S.T 듀퐁의 회장과 다정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아중의 소속사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김아중이 최근 명품 브랜드 ‘에스.티.듀퐁(S.T.Dupont)’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헤렌’의 9월호에 실리게 된다. 김아중은 이번 화보에서 어느 때보다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으로 숨이 멎을 듯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듀퐁 회장과도 기념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촬영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답게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인 김아중은 이례적으로 화보에 함께 참여한 에스.티.듀퐁의 회장 알랑 크레베를 비롯 현장 관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 헤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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