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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간 이웃 물건 600점 훔쳐온 ‘도둑 고양이’ 화제

    지난 4년간 샌프란시스코 근교의 한 주택가에서 600여점에 이르는 물건들이 도둑맞았다. 그러나 현지 경찰은 범인을 잡고도 구속하지 못했다. 범인이 고양이 였기 때문. 말 그대로 진짜 ‘도둑 고양이’ 다. 몇달 전 지역언론에 보도되다 지난 20일 AP 뉴스를 통해 전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이 고양이의 이름은 5살의 더스티. 이 도둑고양이는 매일 저녁 밖에 나가 3-4개 정도의 이웃들 물건을 훔쳐오며 심지어 하루 11개의 물건을 훔친 적도 있다. 더스티가 훔치는 물건도 다양하다. 주로 장갑, 타올, 구두 등을 훔치나 특히 수영복을 좋아한다. 이웃에 사는 캘리 맥클레렌은 “두번에 걸쳐서 내 비키니를 도둑맞았다.” 며 “고양이가 비키니 상하의를 모두 갖고 싶었던 모양” 이라며 웃었다. 이 고양이의 주인인 진 추는 “어느날 아침 침대 위에 장갑이 있어 남편에게 치우라고 말했는데 남편이 내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며 “이때 처음 고양이의 짓임을 알았다.”고 말했다. 더스티는 4년전 현 주인이 동물보호협회에서 입양한 고양이로 이같은 행각은 입양이후 4년간이나 계속 됐다. 고양이 주인은 “당초 고양이가 물건을 훔쳐 올 때마다 직접 피해주민을 찾아가 돌려주고는 했다.” 며 “그러나 물건 양이 너무 많아져 돌려주기도 힘들었다.” 고 하소연했다. 주인은 또 “때때로 더스티가 비싼 물건을 훔쳐오기도 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현지 동물 전문가들은 “이 고양이가 사냥 본능이 강해 사람의 물건을 훔쳐 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진재영, 육감적 보디페인팅 화보 공개

    진재영, 육감적 보디페인팅 화보 공개

    배우 진재영이 사이판에서 촬영한 ‘팜므파탈’ 보디페인팅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성의류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인 진재영은 최근 화보 촬영에서 온몸에 타이포그래피 보디페인팅을 하고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그는 육감적인 모습과 뇌쇄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이 막힐정도의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재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화보에서 탄력 있는 구릿빛 피부와 동안 외모는 물론 황금비율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올여름 비키니를 꿈꾸는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한편,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국잡지를 보는 느낌이다.”, “색다른 모습이 신선하다.”, “진재영 맞아?”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미인대회 참가자 탈락충격에 무대서 ‘졸도’

    중국의 한 미인대회에 참가한 여성이 탈락이 확정되자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미인대회에서 참가자가 탈락의 충격으로 졸도하는 초유의 사태는 지난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 36회 ‘국제 미스 비키니대회’ 본선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했다. 아름다운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닌 여성들을 선발하는 이 대회에서 당시 본선진출자 30명이 무대에 올라 최종 순위선정을 앞두고 긴장을 하며 사회자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해프닝은 사회자가 한명씩 이름을 호명했고 총 3명의 우승자가 발표되는 순간 벌어졌다. 탈락이 확정된 한 여성 참가자가 눈물을 흘리다가 감정이 복받쳐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만 것. 이 여성이 졸도하자 대회장은 크게 술렁이기 시작했다. 우승을 한 여성들도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객석에서도 안타까움에 탄식이 흘러나왔다. 쓰러진 여성은 다른 참가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의 부축을 받으며 무대 뒤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잠시 중단됐던 대회는 곧 다시 이어져 마무리 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여성은 얼마 뒤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관계자는 “대부분의 미인대회가 그렇듯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 사이에 경쟁이 치열했다.”면서 “실망감과 떨어졌다는 충격 때문에 잠시 정신을 잃은 것일뿐”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베일벗은 S라인 몸매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베일벗은 S라인 몸매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이 화제에 올랐다.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녹화에서 홍수현이 청담동 비키니룩 차림으로 S라인 몸매를 노출한 것. 홍수현(소란)은 강지환(기준)과 윤은혜(아정)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훌훌 떠나 홀로 휴가를 즐긴다. 휴가지에서 홍수현은 청순미 넘치는 청담동 비키니룩을 입고 숨겼던 볼륨 몸매의 각선미를 공개한다.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낸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 룩에 촬영 스태프들은 눈길을 돌리지 못했다는 후문.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은 오는 13일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비키니 입은 女좀비들에 놀라…경찰출동 ‘굴욕’

    “지금 집 앞에 비키니 차림의 여자 좀비들이 나타났어요!” 미국에서 화보촬영 목적으로 좀비 분장을 한 여성 모델들을 실제 좀비로 착각해 경찰이 출동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났다.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일간 하트퍼드 커런트는 “코네티컷주 엔필드 매슈슨 거리에 비키니 차림의 여성 좀비들이 나타나 이에 놀란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키니 차림의 여성 좀비들은 달력 화보 사진 촬영을 위해 나온 여성 모델들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5일 오후 5시 15분께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면서 “신고한 남성은 좀비 분장을 한 15명의 젊은 여성을 실제 좀비로 착각했는지 매우 놀라 있었다.”고 전했다. 소동을 일으킨 이들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의 모델들과 스태프들이었으며, 이들은 자발적으로 다른 거리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 출동 굴욕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미국 미주리주에서는 콘크리트 악어 조각상을 실제로 착각해 발포까지 했으며 영국에서는 실물 크기의 백호 인형을 실제 야생동물로 착각해 헬리콥터가 동원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변서 충전 걱정 끝… ‘태양열 비키니’ 나왔다

    해변서 충전 걱정 끝… ‘태양열 비키니’ 나왔다

    ’꿩먹고 알먹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나왔다. 바로 태양열 발전이 가능한 비키니다. 한여름 해변 속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비키니가 이제는 태양광선도 사로잡을 기세다. 미국의 디자이너 앤드류 스네이더는 최근 태양전지 패널을 단 비키니를 공개했다. 이 비키니는 40개의 얇고 유연한 태양전지 패널을 달아 모바일 단말기나 MP3플레이어 등을 충전할 수 있다. 이 비키니를 입고 나가면 더이상 휴대용 전자기기의 방전은 걱정안해도 될 것 같다. 비키니를 제작한 스네이더는 “태양전지 패널을 40개나 장착하고 있어 80시간의 제작시간이 걸렸다.” 며 “기존 수영복보다 200달러(약 21만원) 정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네이더는 여성용 비키니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가 부착된 남성용 수영복도 개발중이다. 남성용은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는 것이 아닌 맥주 등 음료를 차갑게 하는 쿨러를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일 TV 하이라이트]

    ●현충일 특집 끝나지 않은 귀환(KBS1 오전 10시 45분) 동족상잔의 비극인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도 어느 덧 61년이 지났다. 13만명에 달하는 호국영령들은 여전히 이름 모를 산야에 홀로 잠들어 있다. 누군가의 아들이고, 형이자, 아버지였지만 조국을 위해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바쳤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원들은 오늘도 산에 오른다. ●월화 드라마 동안미녀(KBS2 밤 9시 55분) 진짜 나이를 밝힌 소영은 즉각 해고된다. 진욱은 배신감과 충격에 분노를 터뜨린다. 그리고 소영은 진욱을 좋아했기 때문에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는 가슴 아픈 고백을 한다. 냉정히 돌아선 승일 역시 그녀에 대한 자신의 진심이 무엇인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편 현 이사와 백 부장은 아웃도어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MBC 밤 7시 45분) 두준에게 비키니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순덕. 하지만 옥엽과 어울려 다니느라 두준이 항상 혼자가 아닌 탓에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없다. 순덕은 옥엽을 떼어놓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한편 혜옥은 잃어버린 스카프를 주워준 신사를 찾아다닌다. 그리고 찾으러 간 장소마다 김 집사와 마주치게 된다. ●꾸러기 천사들(EBS 밤 8시) 푸름이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런 푸름이가 어느 날 빨강반 재원이와 벌인 합기도 대련에서 지고 만다. 보라반 꾸러기 친구들은 그 사실이 믿기 어렵다. 민이는 푸름이가 졌을 리 없다는 친구들에게 재원이의 발차기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재원이를 데려와 발차기를 보여 달라고 하는데…. ●한국특선영화 현충일특집-5인의 해병(EBS 낮 12시 10분) 한국전쟁에 참전한 해병 소위 오덕수는 일선의 소대장을 자원하여 전선으로 간다. 덕수는 아버지 오성만 중령이 대대장으로 있는 부대로 가게 된다. 그의 아버지는 반갑게 맞이하지만, 덕수는 어릴 적부터 항상 자신보다 형을 더 아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월 중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던 어느날 밤. 김포 부근에서 소름끼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원을 마치고 귀가하던 한 여학생이 낯선 남자에게 붙잡혀 한적한 주차장으로 끌려 들어간 것이다. 남자는 여학생을 협박하며 강간을 저지르고 유유히 사라져 버렸다. 다른 이들의 삶은 짓밟아버리는 파렴치한을 잡기 위한 수사과정을 함께한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웨딩드레스 대신 ‘비키니’ 선택한 몸짱 신부

    대부분 여성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는 꿈을 꾸지만, 일부 여성은 이색적인 결혼에 도전하기도 한다. 여기 중국의 한 여성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대신 자신의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의 디바아시아닷컴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출신의 신세대 여성 줘 칭(25)은 자신의 웨딩화보 촬영으로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신랑과 포즈를 취했다. 칭의 다소 극단적인 행동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자신을 웨딩플래너로 밝힌 한 네티즌은 “중국 전통사회에서 이 같은 경향을 외설적이라며 비판하고 있지만 젊은이들은 평범한 결혼사진에 섹시한 콘셉트와 자신들 만의 색깔과 개성을 더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외에서는 알몸이나 비키니 차림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연인이 느는 추세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평범한 결혼식을 거부하는 연인들이 점차 늘어나 주례 없이 결혼을 올리거나 웨딩홀이 아닌 공연장 같은 무대에서 올리는 등 기존 관념을 깨는 결혼식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어머 부끄러워요”…수리 크루즈 엉덩이 노출

    ”어머 부끄러워요.” 부모들 만큼이나 전세계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는 수리 크루즈(5)가 파파라치에게 그만 엉덩이 일부를 노출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는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콘도미니엄 풀장에서 놀다 비키니 일부를 노출하자 파파라치 카메라들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이날 수리는 엄마 홈즈와 함께 빨간색 비키니 차림으로 풀장에 들어가 튜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능숙하게 헤엄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영화 ‘락 오브 에이지’(Rock of Ages)의 촬영차 이곳에 머문 톰 크루즈는 부인 홈즈와 딸 수리와 함께 다음날 제트기를 타고 마이애미를 떠났다. 한편 톰 크루즈 부모는 지난달 생일을 맞은 수리에게 500만달러 짜리 펀드를 선물해줘 할리우드 최고의 ‘럭셔리 베이비’임을 입증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르셀로나 시의회, 거리누드 금지령 발동

    바르셀로나 시의회, 거리누드 금지령 발동

    자유분방한 나라 스페인에서 거리누드를 볼 수 없게 됐다. 바르셀로나 시의회가 공공장소 누드금지령을 내렸다.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도 금지됐다. 2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시의회는 조례를 발동, 완전누드 또는 세미누드로 길을 활보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누드 또는 세미누드로 길을 나서려면 사전에 시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시의회는 “바르셀로나 공공장소에서의 질서를 보장하고 품위있는 공공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누드를 금지한다.”며 조례를 제정했다. 수영복이나 속옷 차림으로 길에 나서는 행위도 금지됐다. 수영복은 수영장과 해변가에서만 허용된다. 조례는 해변가와 붙어 있는 길은 예외로 두고 수영복 차림의 외출을 허용한다고 명시했다. 완전누드로 길을 활보하다 적발되면 최고 500유로(약 75만원), 비키니나 속옷차림으로 다니다 발견되면 최고 300유로(약 45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전쟁 안돼!”…카다피 지지 나선 비키니女 3인방

    알몸이나 반라 차림의 과격한 시위로 유명한 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이 반전을 주장하며 리비아 국가원수 카다피를 지지하고 나섰다고 29일 러시아 투데이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멘의 러시아 지부 회원들이 지난 27일 모스크바 유럽위원회 앞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침대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날 시위에 나선 세 여성 중 한 명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비키니 차림의 세 여성은 최근 리비아 사태의 강경한 대응에 나선 유럽연합에 대해 “전쟁은 안된다.”고 주장하며 반전을 외쳤다. 이들은 카다피의 초상화와 “전쟁이 아니라 사랑을 해라!”, “전쟁할 마음을 버려라!”, “침대와 가슴은 전쟁을 잊게 한다.”라는 문구가 그려진 침대 매트리스를 들어 보이며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유럽의 지도자들이 잠을 잘 못자기 때문에 전쟁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들은 미국 측에도 이 같은 반전 시위를 하기 위해 모스크바 미국 대사관 앞에서 비슷한 퍼포먼스를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연주, 황금비율 비키니 공개…네티즌 관심집중

    이연주, 황금비율 비키니 공개…네티즌 관심집중

    KBS2 월화극 ‘강력반’에서 비운의 톱스타 역을 맡았던 배우 이연주가 수영장 비키니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이번 사진에서 이연주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연주는 키 168cm, 몸무게 48kg의 탄탄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무용과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해 재학 당시 얼짱녀로 불리기도 했다. 이연주는 지난 10년간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예전에는 자치구에서 주최하는 수영대회에 나가 우승까지 했으며 지금도 일주일에 한두 번씩 몸매관리를 위해 집 근처 수영장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보정 사진이라니 몸매가 장난아니다.”, “다이어트 자극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연주는 최근 ‘강력반’ 촬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물보호단체 선정적 화보 논란…이유는?

    동물보호단체가 유명모델들을 기용한 선정적인 화보의 동물보호캠페인 광고를 내보내 또 한번 구설에 올랐다. 전 세계에 지사를 가진 동물보호단체인 PETA는 인도의 인기 모델인 푸남 팬디(Poonam Pandey), 아미 그로브(Amii Grove) 등과 함께 작업한 동물보호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아미 그로브는 화보에서 옷을 모두 벗은 채 뱀 무늬를 그려넣은 뒤 카메라 앞에 서는 대담함을 보였다. 이 화보는 사람들이 뱀 가죽 등 동물의 가죽을 이용해 액세서리나 코트 등을 만들지 말자고 호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선정성을 강조한 PETA의 광고가 구설에 오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PETA는 슈퍼볼 중계에 내보내기 위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여성모델들을 기용한 채식권유 광고를 제작한 바 있다. 당시 모델들은 비키니 차림으로 당근, 가지, 옥수수 등을 게걸스럽게 먹는데, 그 모습이 흡사 에로 영화를 연상시킨다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PETA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선정적인 광고와 화보를 지속적으로 제작하는 데에는 자극적인 방식을 통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려는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으로는 최근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인 저스틴 비버를 동물입양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는 등 청소년을 겨냥한 광고방식을 택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키니 심사·얼굴 크기도 재는 中예술대학 논란

    최근 중국 대학의 예술관련학과 신입생 선발시험장에서 비키니 심사는 물론 얼굴 크기까지 재는 외모중심적 테스트가 도마에 올랐다. 중국 신화통신은 18일 ‘시험을 보는 건지 얼굴을 보는건지’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 내 예술계 지망생들이 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방식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리와 장쯔이 등 다수의 월드스타를 배출한 베이징전영대학의 경우 연기학과 정원 30명을 뽑는데 총 4371명이 응시했고, 이중 118명이 신체적 조건을 보는 체격테스트를 거쳤다. 중국 아나운서의 80%이상을 배출하는 중국전매대학 아나운서과의 경우, 60명 정원에 6000명이 응시하는 등 방송·연예계로 진출하려는 젊은층의 욕구는 상당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대학 측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면접을 보게 하는 ‘맨얼굴 테스트’를 실시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연기를 보이는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일부 대학의 경우 응시생의 비키니 심사 뿐 아니라 얼굴길이와 머리 크기까지 재는 등 여전히 외모지상주의에 치중한 심사를 치러냈다. 이 같은 심사는 미모를 이용해 일약스타가 되려는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진 어린 스타지망생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중국의 연례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에 참석한 한 예술관계자는 “‘벼락스타’를 꿈꾸게 하는 예술계의 교육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예술인이 아닌 스타가 되는 것이 최종목표가 되게 해서는 안된다.”고 못 박았다. 현지 언론은 응시생의 소질과 창의력, 독창성 등을 강조한 심사가 진행된다면 사회의 비난이 줄어들 뿐 아니라 예술계 전체가 대중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색 패션쇼 눈길

    이색 패션쇼 눈길

    지난 9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등산복 브랜드 ‘몽벨’의 패션쇼에서는 흔히 패션쇼에서 보기 어려운 장면들이 연출됐다. 등산 재킷의 100% 완전 방수 기능을 자랑하려고 무대 위에서 모델들이 서로 옷에 물을 부은 것. 1.65㎏밖에 나가지 않는 초경량 텐트를 어린이 모델이 들고 무대 위에 직접 설치하기도 했다. 침낭의 가벼움을 강조하기 위해 침낭을 입은 모델은 패션쇼 무대를 깡충깡충 뛰어다녔다. 여러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우종완씨의 아이디어가 담긴 무대였다. 지난달 서울 명동에서는 한겨울에 비키니 수영복 패션쇼가 펼쳐졌다. 호주에서 개발되어 세계적인 유행을 낳은 양털부츠 브랜드인 ‘베어파우’ 패션쇼였다. 양털 부츠는 원래 파도타기를 즐기는 호주인이 개발한 것이다. 쌀쌀한 날씨에 막 바다에서 나온 서퍼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같은 기원을 알리고자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델들이 양털 부츠를 신고 나온 것. 제일모직의 ‘헥사 바이 구호’ 모델들은 패션쇼 도중에 옷을 뒤집어 입었다.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빙의’를 주제로 쇼를 연 ‘헥사 바이 구호’의 옷은 처음에는 모두 검은색이었다. 하지만 모델들이 한꺼번에 무대에서 옷을 뒤집어 입자 분홍, 노랑, 초록, 보라 등 형형색색 옷으로 변해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김영환 몽벨 대표는 “연예인 모델을 앞세운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기술력에 초점을 맞춘 이색 패션쇼 무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스마트폰 앱’으로 48kg 감량한 여성

    영국의 한 여성이 스마트폰에 받은 체중감량 ‘앱’(응용 프로그램)을 활용해 50kg에 가까운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에 따르면 하트퍼드셔 세인트 올번스에 사는 실리 헨더슨(22)은 최고 몸무게였던 114kg에서 열 달 만에 66kg까지 감량했다. 헨더슨은 10개월 전 자신의 스마트폰에 1.99파운드(한화 약 3600원)짜리 칼로리 계산 프로그램을 내려받았다. 그녀는 그 앱을 활용해 매일 자신이 먹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입력해 섭취한 열량을 계산할 수 있었다. 그녀는 앱에 나타난 칼로리 정보를 활용해 자신의 식사량을 조절하기 시작했고 체중이 조금씩 빠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그녀는 정기적인 운동까지 겸해 점점 몸무게를 줄여나갔다. 헨더슨은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기에 음식에 대한 유혹이 끊이질 않는다.”며 체중감량 앱을 활용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그녀는 이번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아 레스토랑에서는 매니저로 진급했고 자신을 알아본 많은 사람에게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헨더슨은 “16살 때부터 체중이 불기 시작했다.”면서 “다이어트로 새로운 자신감을 얻게 돼 올여름에는 새로 산 비키니를 꼭 입겠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엄마와 2박 3일(KBS2 토요일 오전 11시 35분) 같은 사람과 두번의 이혼, 그리고 두번의 재결합을 할 수밖에 없었던 엄마 박춘자씨. 딸 인순씨는 그런 엄마가 한없이 불쌍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원망스럽기도 했다. 자신 때문에 엄마가 불행한 삶을 사는 것 같아 딸은 늘 죄스러운 마음뿐이다. 사는 동안 행복하게 웃어 본 적 없는 엄마를 위해 딸이 준비한 2박 3일 간의 여행을 함께해 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10시 10분)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카리브 해 최남단의 작은 섬나라다. 역사적인 이유로 아프리카·인도·유럽인종이 혼재되어 있지만 그곳에는 식민지 노예시절의 아픈 역사를 음악과 춤으로 승화시켜 예술로 빚어낸 사람들이 살고 있다. 다인종을 하나로 묶는 음악과 카니발의 세계 트리니다드토바고로 떠난다. ●반짝반짝 빛나는(MBC 토요일 밤 8시 40분) 금란은 용기를 내어 평창동 저택으로 찾아가 자신과 정원이 산부인과에서 바뀌었다며 유전자 감식결과를 증거로 내놓는다. 이에 지웅과 나희는 호통을 치며 금란을 내쫓는다. 한편 출판사에서 승준과 태격태격하던 정원은 승준의 의도를 알고 새삼 그가 다르게 보인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새봄이 시작되는 지금, 올여름 비키니 입을 준비를 시작하자. 안방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트리플 엑스 운동법 시리즈로 큰 화제를 모았던 비만잡는 저승사자 숀리가 2011년 돈과 시간을 들여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안방 헬스법부터 살이 빠지게 하는 잠자리 운동법까지 전격 공개한다. ●상상오락관(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상상오락관’에서 40대 아모레퍼시픽 주부사원을 대상으로 ‘그 시절, 수학여행 최고의 장기자랑 노래’를 설문한 결과, 박남정의 ‘널 그리며’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엠블랙 멤버 천둥이 가요계 대 선배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완벽 재연해 연예인들의 향수를 자극, 출연자 전원이 무대로 올라서게 한 장면을 함께한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병약하고 소심하며, 심한 말더듬증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왕이 되어야 했던 남자. 하지만 오히려 국민들에게 칭송받으며 가장 사랑받는 왕이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1997년 시카고의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던 캐시와 루시가 어느 날 밤 겪었던 이야기도 들어본다.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60대 노인의 얼굴을 한 아이들이 있다. 이제 갓 10대 초반인 아이들. 심하게는 일곱살 어린아이의 이마에도 하나같이 주름이 졌다. 이들의 주름은 세월이 아닌 고된 노동의 흔적이다. ‘힘들다, 힘들다.’라고 말하는 시대. 우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서남아시아·방글라데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父영정앞에 섹시댄서 선보인 아들…”진정한 효자”

    효자가 따로 없다? 타이완 타이중현에 사는 차이(蔡)씨는 3년 전 103세로 사망한 아버지의 유언을 이뤄준 뒤 “효자”소리를 톡톡히 듣고 있다. 그의 아버지의 소원은 다름 아닌 “야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무희들을 마음껏 보고싶다.”였고, 그는 3년 만에 돌아온 아버지의 기일에 섹시 댄서를 ‘대령’했다. 차이씨가 아버지의 이색 소원을 들어준 것은 사망하기 8년 전인 95세 생일에 한 약속 때문이었다. 당시 아버지가 옷을 벗은 무희들의 영상과 이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몰래 즐겨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차이씨는 아버지에게 “만약 100세 넘게 사시면 돌아가신 후에 섹시 댄서들의 춤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한 것. 그리고 103세에 사망한 아버지를 위해 차이씨는 5000타이완달러를 들여 꽃마차 등을 준비한 뒤, 댄서들을 고용해 아버지 영정 앞에서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춰 줄 것을 부탁했다. 댄서들은 제삿날과는 어울리지 않는 복장과 음악으로 큰 영정사진 앞에서 섹시함을 뽐내며 춤을 췄고, 이날의 행사는 타이완과 대륙 뿐 아니라 멀리 일본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 이 영상은 일본판 ‘세상에 이런일이’에 방영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이씨는 “장난 반 진담 반으로 한 약속이었지만 지키고 싶었다.”면서 “저승에서도 아버지가 좋아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현아-크리스탈, 탈의사진 “고의적 vs 게임일 뿐”

    현아-크리스탈, 탈의사진 “고의적 vs 게임일 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방송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 2일 방송된 설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의 제왕’에 출연한 현아의 사진이 퍼져 나가고 있다. 현아는 ‘아이돌의 제왕’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수영장 위 부표에 올라가 경기를 펼쳤다. 이때 현아가 몸싸움을 벌이다 걸그룹 f(x) 크리스탈의 상의를 고의적으로 벗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문제가 됐다. 이로 인해 크리스탈은 티셔츠 안에 입은 비키니가 노출되는 곤욕을 겪어야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게임이라고 해도 걸그룹인 크리스탈에게 지나친 행동이다”, “민망하지만 악의가 느껴지지는 않는다”,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괜히 비판하지 말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돌의 제왕’은 시청률 10.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기록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아슬아슬한 수위의 미공개 사진만으로 구성된 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공개된 화보는 지난 여름 제시카 고메즈가 촬영한 세 번째 스타화보 중 높은 수위로 차마 공개 하지 못했던 사진만 모아 선별한 스페셜 화보 ‘리얼 글래머’(Real glamour)다. 특히 제작진의 자체 검열을 통해 이미 한차례 비공개 처리된 전력이 있는 사진들인 만큼 그녀의 화보 중 최고 수위를 자랑한다고. ‘리얼 글래머’는 숨막힐 정도로 글래머러스한 제시카 고메즈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비키니와 시스루룩으로만 이뤄져 있는 것이 특징. 그녀가 아니면 도저히 소화 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의상 속에서 빛나는 제시카 고메즈의 터질듯한 몸매를 만나 볼 수 있다. 덕분에 제작진이 화보 수위조절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 이번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고메즈는 진정한 스타화보 종결자”, “역시 제시카 고메즈! 기대 이상이다.”, “이번 화보는 제시카 고메즈의 후덜덜한 몸매가 압권”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화보 관계자는 “제시카 고메즈가 ‘스타화보의 여신’으로 불릴 정도다 보니 그녀의 이름만으로도 벌써부터 화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제시카 고메즈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잘 살린 ‘리얼 글래머’는 섹시함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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