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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북핵·中 빌미로 핵보유 추진 가능성”

    최근 집단적 자위권 행사 추진 등으로 ‘군국주의’ 재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는 일본이 장기적으로 핵무기 보유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아시아정책연구소(NBR)에 따르면 리처드 새뮤얼스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국제연구센터 소장 등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일본에서는 여전히 반핵 여론이 강하지만 최근 국내외적인 요인으로 핵무기 보유에 대한 논쟁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내 대표적 일본 전문가로 알려진 새뮤얼스 소장은 일본의 핵보유를 부추기는 외부 위협 요인으로 북한과 중국을 꼽았다. 그는 “일본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북한”이라고 지목한 뒤 “북한은 정권 붕괴 혹은 외부 공격에 직면할 경우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판단하고 일본에 대해 핵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면서 “북한 정권의 핵무기 통제 능력이 의문시된다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국방예산을 급격히 늘리고 있는 중국이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경우 미국의 핵우산이 취약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일본의 핵무기 보유를 부추기는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새뮤얼스 소장은 내부적으로도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핵폭탄과 1964년 비키니환초 핵실험 등으로 ‘핵 알레르기’가 있는 일본 국민의 여론과 정치권의 분위기가 최근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와 올해 총선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자체 핵무기 개발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약 3분의1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특히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논의와 관련, “전후 일본의 군대는 역할을 제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이제는 달라지는 양상”이라면서 최근 전투기, 공중급유기 구매 등 자위대 전투력 증강 시도를 핵무기 보유 가능성과 연결하기도 했다. 그는 다만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대도시에 인구가 집중된 일본의 특성상 군사 공격을 당했을 때 워낙 치명적인 피해를 보기 때문에 핵무기를 통한 반격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데다 핵무기 개발을 추진할 때 외교적인 비용도 무시할 수 없는 처지라고 지적했다. 일본이 핵무기 개발에 나선다면 한국도 분명히 이에 뒤따를 것이기 때문에 역내 핵무기 경쟁이 벌어질 수 있고 미국과의 관계가 훼손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英승무원들, ‘누드 캘린더 모델’ 논란

    英승무원들, ‘누드 캘린더 모델’ 논란

    올해에도 어김없이 벗었다. 매년 자선 모금이라는 명분으로 자사의 스튜어디스를 ‘벗겨온’ 아일랜드의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가 올해도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라이언에어 측은 “10대 암환자를 위한 자선단체에 10만 유로(약 1억 4500만원)를 기부하기 위해 2014년판 캘린더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10유로(약 1만 4500원)에 판매될 예정인 이 캘린더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바로 모델들이 라이언에어 소속의 ‘헐벗은’ 스튜어디스이기 때문이다. 회사 측에 의해 선발된 이들 미녀 스튜어디스들은 유니폼을 벗고 비키니 차림이나 심지어 반누드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때문에 선의를 가장한 회사의 자극적인 홍보 마케팅이라는 비난이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 특히 지난해 영국광고심의위원회(ASA)는 “항공사 측이 여성을 성상품화 했으며 소비자들에게 야릇한 상상을 하게 만든다” 며 지면 광고를 금지시킨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08년 부터 이같은 캘린더를 만들어 온 회사 측은 오히려 비난을 즐기는 모양새다. 라이언 에어 측은 “화보 촬영에 나선 승무원 모두 자발적으로 지원해 성상품화 했다는 비난에 동의하기 힘들다” 면서 “올해에도 1만장의 캘린더가 순식간에 팔려나가는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라이언에어는 라이언가(家)가 1985년 창업한 항공회사로 비용과 요금을 파격적으로 낮춘 유럽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다. 특히 ‘괴짜 CEO’라고 불리는 마이클 오리어리는 기내 화장실 유료화, 비키니 차림 여자 승무원 채용 등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아 수차례 언론에 오르내린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화보] 유명 모델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화보] 유명 모델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미국 연예 사이트 스플래시 뉴스는 2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사우스 비치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모델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그녀는 다가오는 할로윈을 기념해 원더우먼 비키니를 착용해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음껏 ‘실례’하세요”…방귀냄새 없애주는 속옷 인기

    “마음껏 ‘실례’하세요”…방귀냄새 없애주는 속옷 인기

    방귀 냄새를 제거해주는 속옷을 판매하고 있는 영국의 한 속옷업체가 새로운 광고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23일 영국과 미국 언론들을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속옷만 입은 한 여성 모델이 살짝 엉덩이를 뒤로 빼고 웃고 있고 그 뒤에서 다른 한 남성 모델이 무릎 꿇고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냄새를 맡고 있다. 다소 선정적인 광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업체 측이 광고하고 있는 것이 방귀 냄새를 없애주는 속옷임을 알게 되면 수긍할 만하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초기 모델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FC 소속 프랭크 램파드 선수가 구매해 화제가 됐다고 영국 레스터셔에 본사를 둔 쉬레디사(社)는 밝혔다. 이후 업체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 온라인을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다. 참고로 여성용 비키니 타입 3매 세트의 가격은 55파운드(약 9만 4000원). 그렇다면 이 속옷이 어떤 원리로 방귀 냄새 같은 악취를 제거할 수 있는 것일까. 이는 영국의 탄소제품 제조업체인 챔비론 카본사(社)가 개발한 ‘조플렉스’라는 탄소섬유가 함유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섬유의 소취 효과는 일반 섬유의 200배, 지속 시간은 세탁할 때마다 다시 활성화된다. 따라서 이 소재는 지금까지 노폐물을 쉽게 씻어낼 수 없는 상황에 부닥치기 쉬운 군인들의 전투복에 주로 사용됐다고 한다. 쉬레디 측은 “이 속옷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크론병 등으로 복부에 가스가 자주 차는 것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물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쉬레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빅토리아시크릿 모델의 비키니패션은?

    빅토리아시크릿 모델의 비키니패션은?

    미국 연예 사이트 스플래시 뉴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마리나 린척(Maryna Linchuk)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그녀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멋진 몸매를 뽐내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플레이보이 모델, 육감적인 비키니 자태

    [화보] 플레이보이 모델, 육감적인 비키니 자태

    미국 연예 사이트 스플래시 뉴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플레이보이의 모델인 프랑스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와 브라질 금발의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마이애미 비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들은 풍만한 가슴을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멋진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감 미녀는 물을 좋아해~

    육감 미녀는 물을 좋아해~

    에일리 호건 월레스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영국 출신 모델겸 배우 에일리 호건 월레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그 유명한 ‘베이 워치’의 빨간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연예전문 매체 스플래쉬뉴스닷컴에 포착됐다. 에일리 호건 월레스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해변에서 서핑레슨을 받는 동안 물의 여신 같은 육감적이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사진/스플래쉬뉴스닷컴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제니 과거 비키니 화보도 화제… “원조 베이글녀 여기있네”

    이제니 과거 비키니 화보도 화제… “원조 베이글녀 여기있네”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제니의 과거 화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화보 속 이제니는 핑크색 비키니 핑크색 비키니 차림의 이제니는 귀엽고 청순한 얼굴에도 잘록한 허리와 관능적인 볼륨감을 뽐내고 있다. 이제니는 전날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언급되면서 다시 관심을 모았다. 샘 해밍턴이 “유명인과의 로맨스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꾼다”며 이제니를 언급했고, 성시경도 “정말 매력있다. 그 시대의 손연재 같은 느낌”이라며 공감했다. 네티즌들은 “이제니 근황이 궁금하다”, “이제니가 원조 베이글녀였네. 달라 보인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한수아 19禁 영상

    홍수아-한수아 19禁 영상

    영화 ‘연애의 기술’이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연애의 기술’ 예고편은 본격 19금 섹시 로맨틱 코미디 느낌을 살려냈다. ‘훈남’ 서지석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홍수아와 한수아의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부터 썬베드에 누워 오일을 바르거나 침대에 누운 남자를 유혹하는 도발적인 모습까지 담겨 관심을 끈다. ‘연애의 기술’은 절친 홍수아와 한수아가 환상의 섬 세부에서 만난 훈남 서지석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섹시발랄 19금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30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니콜 리 ‘앗! 끈이’

    제니퍼 니콜 리 ‘앗! 끈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모델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모델 제니퍼 니콜 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퍼 니콜 리는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으로 현재 피트니스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트레이너 겸 모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파파라치]’아바타’ 배우, 女모델과 진한 스킨십 포착

    영화 ‘아바타’ 주연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샘 워싱턴이 연인과 함께 휴양지를 찾은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현재 호주 출신의 모델인 라라 빙글(27)과 열애중인 그는 최근 호주 시드니의 바닷가를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바다에 들어가 서로를 깊게 껴안으며 키스를 나누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라라 빙글은 모델답게 검은색 비키니와 늘씬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열애를 시작한지 불과 한 달 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마치 신혼여행을 즐기는 부부처럼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한 샘 워싱턴과 라라 빙글은 즐거운 물놀이를 끝낸 뒤 해변에서 조깅을 하는 등 자유로움을 만끽했다. 한편 영화 ‘아바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등에서 뛰어난 액션을 선보인 샘 워싱턴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드리프트’에서 매력적인 서퍼로 분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뽐냈다. 2014년에는 정치인에서 영화배우로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호흡을 맞춘 영화 ‘사보타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욕설 파문’ 女모델, 비키니입고…

    ‘욕설 파문’ 女모델, 비키니입고…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4’에 출연하고 있는 정하은의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정하은의 과거 비키니 모습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하은 비키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은 정하은이 ‘도수코4’ 방송 초기에 비키니 심사를 보는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런웨이를 걷는 정하은은 심플한 검은색 비키니만 걸친 채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정하은은 전날 방송분에서 시즌 초반부터 갈등이 있었던 황현주와 한 방에 배정된 뒤 “진짜 XXX 없다 너”, “XX하네”, “XXX 싫으면 닥치고 있어. XX XX 짜증나니까” 등 욕설을 쏟아내 눈총을 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S로마 우승후 벗은 여배우, “이번엔 토티 아내 차례”

    AS로마 우승후 벗은 여배우, “이번엔 토티 아내 차례”

    축구팬들이 AS로마의 세리에A 우승을 응원해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이탈리아 로마 출신 영화배우이자 세리에A AS로마 열혈 팬으로도 잘 알려진 사브리나 페릴리가 지난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의 한 라디오 토크쇼에서 한 발언 때문이다. 과거 AS로마가 우승할 경우 누드로 거리를 누비겠다고 해 화제가 됐던 페릴리는 이 토크쇼에서 “이번 시즌 로마가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경우 누드 퍼포먼스는 일라리 블라시의 차례”라면서 “그녀가 팬들을 위해 누드로 우승 축하 파티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페릴리가 다음 누드 퍼포먼스 대상으로 지목한 블라시는 현 AS로마 주장이자 1992년부터 이 팀에서만 뛰어온 프란체스코 토티의 아내다. 세 살 때 광고 모델로 방송계에 입문해 영화에도 출연하는 등 유명세를 탄 블라시는 지난 2005년 토티와 결혼한 뒤 이탈리아 축구선수 아내 중 최고 미녀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인기 방송인으로 도약한 인물이다. 가수로도 데뷔해 현지 음악 프로그램에서 상위권 순위를 장식하기도 했다. 지난 1998년 “AS로마가 우승을 하면 스트립쇼를 하겠다”고 공언한 페릴리는 실제로 AS로마가 2001년 우승을 차지하자 옷을 벗은 채 거리에 등장했다. 약속대로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고 누드 퍼포먼스를 이행하려 했지만 교황청의 비난 때문에 비키니 차림으로 대신한 채 로마의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 해 화제가 됐었다. 페릴리의 제안을 블라시가 받아들일지가 새로운 관심사다. 한편 AS로마는 세리에A 7라운드가 진행된 현재 7전 전승 20득점 1실점의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리그 선두를 내달리고 있다. 김현회 스포츠 통신원 footballavenue@nate.com
  • 앗! 맨키니!…콧수염 얼굴 ‘보랏’ 닮은 거미 포착

    ‘보랏’이라는 콧수염 달린 영화 주인공을 닮은 거미가 포착돼 화제다. 특히 이 거미는 극중 맨키니(남성용 비키니) 차림의 보랏처럼 화려한 색상으로 눈에 띈다. 이처럼 신기한 거미는 최근 인도 방갈로르에 사는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자택 현관 앞에서 발견한 것이라고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특히 사진 속 거미는 배 부분을 바짝 치켜들고 있어 더욱 사람처럼 보인다. 이 거미는 미녀왕거미(학명: araneus mitificus)의 일종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호주 일대에서 흔히 발견된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사진을 찍은 아난드 조시(24·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친구들은 이를 보고 보랏 이외에도 영화 ‘프레데터’에 등장한 외계생명체처럼 보인다고 평했다”면서 “얼굴 모양이 있는 거미는 처음 봐 정말 놀랍고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보랏은 할리우드 배우 사샤 바론 코헨이 카자흐스탄 유명리포터로 출연한 영화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의 주인공으로 인종차별 논란과 함께 기상천외한 풍자로 유명세를 떨쳤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음식 먹으며 웨이크보드 타는 비키니 미녀 화제

    음식 먹으며 웨이크보드 타는 비키니 미녀 화제

    이야말로 진정한 멀티테스킹인 것인가. 한 비키니 미녀가 젓가락을 사용해 음식을 먹으면서 웨이크보드를 타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3만 7500여 명이 감상했으며, 공유된 여러 영상까지 합산하면 조회 수는 10만 건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면 우윳빛 피부에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러시아의 비키니 미녀가 처음에는 평범하게 웨이크보드를 타더니 동료가 건네준 중국식 면 음식을 젓가락을 사용해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더욱이 이 여성은 거친 파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롭게 화려한 기술까지 구사했다. 한편 이 같은 화제의 영상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에도 소개됐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youtu.be/2E9_Rlphnb4)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볼륨감 과시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볼륨감 과시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휴식 취하며 볼륨감 과시 영화 ‘소원택시’에 출연한 배우 오인혜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갔지만 제스트 항공 결항으로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인혜의 비키니 사진은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마치고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인혜는 밝은 푸른색 계열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그대로 과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에서 장나라의 오빠인 장성원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민낯 이 정도였어?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민낯 이 정도였어?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화장기 없는 민낯 화제 영화 ‘소원택시’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인혜의 민낯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소원택시’의 주연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왔다.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 뒤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가진 휴식기간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미투데이에 올렸다. 이들 사진 가운데 비키니를 입고 엎드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인혜의 모습이 눈에 띄인다.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가벼운 마음인 듯 화장기 없는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인혜 화장기 없는 얼굴 너무 예뻐요”, “오인혜 소원택시 촬영 끝나고 휴식 취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입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입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입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영화 ‘소원택시’에 출연한 배우 오인혜가 타이트한 옷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낸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갔지만 제스트 항공 결항으로 불편을 겪었다.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 뒤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가진 휴식기간에 래쉬가드(수상스포츠 때 입는 수영복의 일종)를 입은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렸다. 다른 오인혜의 비키니 사진과 달리 복근을 제외하면 노출이 거의 없었지만 볼륨감 만큼은 숨길 수 없었다.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휴식을 취한 오인혜의 편한 민낯도 인상적이다. 한편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에서 장나라의 오빠인 장성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월드’ 메간 영, 누드 사진 촬영 논란에 휘말려

    ‘미스 월드’ 메간 영, 누드 사진 촬영 논란에 휘말려

    28일(현지시간) ‘2013 미스 월드’에 뽑힌 미스 필리핀 메간 영(23)이 과거 누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은 지난해 남성잡지 로그와의 화보 촬영에서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 해변에 엎드린 사진을 찍었다. 그다지 선정적인 느낌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상반신을 노출한 세미누드라는 점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스 월드의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 과도한 노출이라면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2011년 미스 필리핀 대회에서는 3명의 참가자가 누드 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이 가운데 한 명의 사진은 포르노 사이트에 사용돼 문제가 됐지만 나머지 두 명은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위해 찍은 것이어서 탈락을 놓고 논란이 일었다. 2010 미스 월드로 선정됐던 미국 대표 알렉산드리아 밀스도 과거에 찍은 누드 사진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시 밀스는 남자친구에게 보내기 위해 욕실에서 스스로 찍은 누드 사진이 공개돼 문제를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설명회 맞아?”비키니 입고 테이블에 누워…

    중국에서 부동산 개발설명회, 주택전시판매회 등 행사에 비키니를 입거나 세미누드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여성 모델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일 지린성 지린시의 한 부동산 개발설명회에는 키 180㎝가 훌쩍 넘는 모델들이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현장에 나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22일 후베이성 이창시에서 열린 부동산 개발설명회에서도 이 같은 이색 퍼포먼스는 계속됐다. 한 모델은 행사에 참석한 손님들에게 대접할 각종 케이크가 올려진 테이블 위에 엎드린 채 과감하고 자극적인 포즈를 취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지난 1일 장시성 주장시에서 열린 부동산건설사가 연 행사에서도 속옷을 입은 외국 모델이 등장, 유명 속옷브랜드의 패션쇼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했다. 일부 모델들은 등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뒤 해당 건설사가 홍보하는 건물의 크기와 설계도를 등에 그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이러한 행사는 더욱 자극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려는 현지 건설사들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건설경기가 좀처럼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중국건설업체가 새로운 프로젝트 보다는 미분양 재고물량 처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도록 돕겠다는 중국 정부의 방침에 힘입어 수요가 지속되자, 건설사들 사이에 경쟁이 심화되면서 눈길 사로잡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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