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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 딸 하루 발레 선생님 박현선 몸매 화제

    타블로 딸 하루 발레 선생님 박현선 몸매 화제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 딸 이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밝혀진 박현선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는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보이는 딸 하루를 위해 발레학원을 찾았다. 이날 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등장한 박현선은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 찍으러 날라왔어요! 해변 나가기 전, 몸매 체크 인증샷! 오늘 촬영 모두 모두 해피투게더 하길. 곧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현선은 호텔 침대에 걸터앉아 비키니를 입고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현선은 무용학도 답게 늘씬하고 가녀린 몸매를 과시하며 군살 없는 8등신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현선 몸매 너무 부럽다”, “박현선 연예인 수준인데?”, “박현선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보게 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릴린 먼로의 환생? 케이트 업톤 환상 자태

    마릴린 먼로의 환생? 케이트 업톤 환상 자태

    마릴린 먼로를 빼닮은 톱 모델 케이트 업톤(22)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마릴린 먼로와 같은 스타일을 비롯, 웨딩드레스, 비키니 차림으로 무대에 누벼, 시선을 고정시켰다. 178㎝의 훤출한 케이트 업톤은 다른 모델과 달리 통통한 편인 탓에 ‘살이 찌는 모델’이라는 별칭도 따라다니고 있다. 케이트 업톤은 남성잡지 2012~2013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의 표지를 장식한 데다 코스모폴리탄, GQ 등도 커버하고 있다. 세계적인 란제리 회사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아찔 비키니’ 올가 켄트 밑에서 올려다보는 남자는 누구?

    ‘아찔 비키니’ 올가 켄트 밑에서 올려다보는 남자는 누구?

    페도라를 쓴 이탈리아 여배우 올가 켄트가 12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아주 마이애미 비치 백사장에서 기린 무늬의 비키니 차림으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가장 섹시한 여배우중 한 명으로 꼽히는 올가 켄트는 2011년 영화 ‘Vacanze di Natale a Cortina’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해에는 ‘Fuga di cervelli’에서 열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지이 미나 수영복 자태, 비키니 보다 섹시해 ‘줄리엔강 반응?’

    후지이 미나 수영복 자태, 비키니 보다 섹시해 ‘줄리엔강 반응?’

    후지이 미나가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일본인 배우 후지이 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지이 미나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자신이 촬영중인 tvN 일일 시트콤 ‘감자별 2014QR3’에서 수영장 신이 등장하기 때문. 특히 후지이 미나는 청초와 섹시를 오가는 수영복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수영을 못해 걱정이라면서도, 상대배우 줄리엔 강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촬영을 끝마쳤다. 줄리엔 강은 “미나 씨를 보면 내가 한국 활동 처음 시작할 때처럼 힘들 거라는 것을 느끼니까 도와주고 싶다. 우리 둘 다 외국인이니까 한국에서 배우 활동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며 돈독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후지이 미나 수영복 자태를 접한 네티즌은 “후지이 미나..몸매 예술이다”, “후지이 미나 이렇게 예뻤나?”, “후지이 미나..줄리엔 강 사심이 보이는 데”, “후지이 미나..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후지이 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비키니 몸매 보니 ‘흠 잡을 데 없어’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비키니 몸매 보니 ‘흠 잡을 데 없어’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가 화제다. 조은나래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 챔프) 2013-2014 윈터 4강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은나래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롤챔프 조은나래가 화제가 되며 과거 비키니 사진도 다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온스타일의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 출연했던 조은나래의 모습을 캡처한 것. 비키니를 입고 있는 조은나래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당시 조은나래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패션모델에 적합하지 않다. 리포터가 적합해 보이는 외모”라는 지적을 받아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조은나래 롤챔프 여신이다”, “롤챔프 조은나래 아름답다”, “롤챔프 여신 조은나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스타일 캡처(조은나래 롤챔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게이머 이제동·샤라포바, 주목할 30세 이하 스타”

    “게이머 이제동·샤라포바, 주목할 30세 이하 스타”

    프로게이머 이제동(23)과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 선수 마리야 샤라포바(27) 등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주목할 30세 이하 스타’에 뽑혔다. 포브스는 7일(현지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 문화, 기술, 사회, 음악, 스포츠, 게임, 과학 등 15개 부문에서 30세 이하 스타 30명씩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이제동은 게임 부문에서 영향력이 있는 스타에 포함됐다. 포브스는 이제동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게이머 중 한 명이라면서 그의 별명이 ‘폭군’(The Tyrant)과 ‘레전드 킬러’(The Legend Killer)라고 소개했다. 이제동은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챔피언으로 스타크래프트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프로게이머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이제동은 지금까지 48만 9000달러(5억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샤라포바는 스포츠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4위인 샤라포바는 올해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NBC 방송 중계팀에 합류해 각종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샤라포바는 2살 때부터 소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인연이 있다. 샤라포바는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최다 수입 여성 운동선수’ 부문 1위(2900만 달러·323억 5000만원)에 올랐고 포르셰, 모토로라, 티파니, 나이키 등 유명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는 등 코트 안팎에서 올해 주목할 스포츠인 1위에 선정됐다. ‘슈가포바’라는 캔디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샤라포바에 이어서는 농구 관련 통계 업체를 운영하는 인도계 영국인 무투 알라가판(24)이 2위, 스포츠 전문 변호사 조너선 아무나(29·미국)가 3위, 윈드서핑 선수와 비키니 모델을 겸하는 앨레나 블랜차드(24·미국)가 4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女, 엉덩이 드러내고 지하철역서 자원봉사

    20대女, 엉덩이 드러내고 지하철역서 자원봉사

    지난 5일 사람들로 붐비는 중국의 한 지하철역에 신체 대부분을 노출한 아찔한 패션의 여성이 ‘도우미’로 등장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전철역에는 춘절(중국의 설 명절)을 앞두고 강렬한 붉은색의 비키니를 입은 젊은 여성이 도우미로 나서 사람들을 도왔다. 단순한 ‘지원자’라고 알려졌지만, 이 여성의 차림새는 한 여름 해변에서도 보기 어려운 심한 노출 상태여서 주위의 눈길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 승객들이 표를 뽑는 것부터 지하철 역 밖의 길 안내까지 두루 안내를 맡고 있는 그녀는 20대 초반의 장신얼(張心兒)로, 말레이시아 화교 출신으로서 현재는 배우와 알려졌다. 말레이시아에서 유년기를 보낸 뒤 부모님과 헤어지고 홀로 광저우시에서 사는 장씨는 “새해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오가다보면 길을 헤매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봉사에 나섰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공익’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면서 “눈에 띄는 복장을 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노출이 있는 옷을 좋아한 개인적 취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광저우지하철역 측은 “우리는 공식적으로 ‘도우미’를 고용한 적이 없다”면서 “갑자기 사람들이 몰리고 사진을 찍는 바람에 지하철 일대가 혼란스러워져 결국 직원을 시켜 역에서 나가게 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역 텔레비전방송국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일했으며 현재는 모델 및 무협영화에서 배우로도 활동 중인 장씨는 “정의감에서 나온 행동일 뿐 유명해지려는 의도는 없었다”면서 “부모님께서도 이미 나의 성향에 대해 충분히 익숙해지셔서 별 말씀 없으셨다”고 덧붙였다. 네티즌과 시민들은 지나친 노출 차림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장씨에 비난과 칭찬을 동시에 쏟아내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젊은 여자가 저런 옷차림으로 나와 활보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며 손가락질을 했지만, 일부에서는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도도 높이고 사람들의 이목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택한 것 같다”며 지지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레아 미첼, 파격 비키니 몸매 과시로 새해 인사

    레아 미첼, 파격 비키니 몸매 과시로 새해 인사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인 레아 미첼이 새해를 맞아 터질 듯한 몸매를 과시하는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올려 세계의 남심(男心)을 자극하고 있다. 미첼은 지난 3일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맨발로 시원한 코발트빛 바다를 내려다보는 포즈의 뒷모습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엉덩이와 가슴 일부만 겨우 가린 모습이 아슬아슬함을 느끼게 한다. 올해 27살인 미첼은 지난해 7월 남자친구인 캐나다 배우 코리 몬테이스 사망 이후 어려움을 겪어왔다. 미첼은 트위터에서 “어려운 시기에 저를 지지해준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출처: 트위터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화보]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화보]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영화 ‘킹콩’으로 유명세를 떨친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45)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호주 본다이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지냈다. 나오미 왓츠는 친구 아들과의 사랑을 다룬 영화 ‘투 마더스’(2013)를 비롯, ‘더 임파서블’(2012) 등으로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두 아들을 둔 중년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38)은 지난달 30일 배우 숀 펜(53)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따스한 햇빛을 즐겼다. 177㎝의 키에 늘씬한 몸매의 샤를리즈 테론은 비키니 차림으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2003)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로 인정받고 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프로메테우스’(2012), ‘이온 플럭스’(2005) 등에 출연했다. 미국 배우이자 모델인 오드리나 패트리지(28)도 지난달 25일 하와이에서 남자 친구, 조카 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171㎝의 키에 쭉빠진 몸매를 소유한 오드리나 패트리지는 영화 ‘허니2’(2012), ‘여대생 기숙사’(2010)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미국 콜롬비아대 출신의 배우 케이티 홈즈(35)는 지난달 30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집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톰 크루즈(52)와의 사이에 낳은 딸(8)과 함께 노는 모습이 미국 연예 매체인 스플래시 뉴스에 포착됐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2007년 결혼했다가 2012년 이혼했다. 이안 감독의 ‘아이스 스톰’(1997)으로 데뷔한 케이티 홈즈는 ‘배트맨 비긴즈’(2005), ‘대통령의 딸’(2004), ‘폰 부스’(200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출신 배우 앨리스 이브(31)는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바베이도스에서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냈다. 앨리스 이브는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를 비롯해 ‘더 레이븐’(2012), ‘맨 인 블랙3’(201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옥스포드대를 졸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영 디스패치, 172cm 유인영의 19금 몸매 ‘파파라치?’

    유인영 디스패치, 172cm 유인영의 19금 몸매 ‘파파라치?’

    유인영 디스패치 포착 사진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유인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별그대 유인영의 19금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속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인영은 검은 수영복을 입고 풍만한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172cm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들을 공개했다.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유인영이 “디스패치 요새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아”라는 대사에 발끈,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디스패치는 “요즘 일 안한다는 말은 충격이었다. 하긴, ‘디스포토’ 업데이트 안한지 무려 몇 개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카메라 장전”이라며 센스있는 멘트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유인영 디스패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란다 커, 주요부위 겨우 가리는 초미니 비키니

    미란다 커, 주요부위 겨우 가리는 초미니 비키니

    지난해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호주 출신 탑모델 미란다 커의 섹시한 비키니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패션잡지인 아이디매거진(i-D Magazine)은 최근 공식 유튜브 계정에 커 등 세계적인 모델들과 함께 촬영한 ‘A-Z of Wink!’라는 동영상을 올렸다. 1980년 패션잡지 보그(Vogue)의 아트 디렉터 테리 존스가 창간한 아이디매거진은 윙크하는 모습을 잡지 표지에 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동영상 역시 ‘윙크’라는 잡지의 콘셉트를 살려 촬영한 것이다. 영상은 알파벳 A부터 Z까지 26개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에 맞춰 모델들의 이미지를 구성했다. 커 외에도 라라 스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카라 델레바인 등 유명 모델들과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출연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했다. 커는 이 영상에서 알파벳 ‘B’, 단어 ‘Babewatch’(미국의 유명 패러디 음란물 제목에서 유래된 말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미녀’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를 표현했다. 그는 단어의 의미를 살려 샤넬 로고가 새겨진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터질 듯한 볼륨감과 탄력있는 복근을 뽐냈다. 모자를 한쪽으로 비스듬히 눌러써 한쪽 눈을 가리는 것으로 윙크를 대신한 커는 특유의 귀여운 얼굴과 자신감 있는 표정을 선보였다. 한편 커는 지난해 10월 3년여간 부부로 지낸 블룸과 이혼해 구설에 올랐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 한 겨울에 비키니 패션 ‘급이 다른 섹시’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 한 겨울에 비키니 패션 ‘급이 다른 섹시’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가 화제다. 가수 이효리 씨엘은 29일 방송된 SBS ‘2013 SBS 가요대전’ 2부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이효리의 ‘배드걸’과 씨엘의 ‘나쁜 기집애’를 리믹스한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수영복 느낌의 의상과 핫팬츠를 입고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두 사람은 서부영화를 연상케 하는 총소리와 함께 등장해 ‘배드걸스’를 부르며 좌중을 압도했다. 이효리는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시스루 상의와 핫팬츠를 입었고, 씨엘 역시 핫팬츠를 입고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효리와 씨엘의 합동무대를 접한 후배들 역시 커다란 환호와 기립박수를 보내며 열광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를 본 네티즌은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정말 섹시하다”,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한 겨울에 수영복 패션”,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역시 파격적”,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 급이 다른 섹시미”,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옷이 야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효리 씨엘 합동무대) 연예팀 chkim@seoul.co.kr
  • [길섶에서] 달력과 시계/정기홍 논설위원

    달력에 얽힌 추억이 어디 한둘뿐이랴. 한해의 농사 일정이 빼곡히 적힌 ‘농가월령가’식 달력은 물론 연예인 달력도 심심찮게 보던 때가 있었다. 방벽에다 풀로 붙이는 한 장짜리 달력은 퍽 진기했다. 맥주회사의 비키니 ‘핀업 걸’ 화보 달력은 눈요깃감으로 그만이었다. 1960~80년 대풍 달력엔 정말 얘깃거리가 넘쳐난다. 최근 걸이용과 탁상용 새해 달력 두 개를 챙겼다. 걸이용은 집에 갖다 놓았는데 영 관심이 없다. 한껏 욕심을 내 고른 것이건만 수고한 손이 민망할 정도다. 달력 인심이 야박해졌느니 어쩌니 하며 한마디씩 거들었던 게 불과 수년 전 아니던가. 아마도 스마트폰 때문이리라. 달력 만큼 시대를 풍미했던 게 손목시계다. 예전처럼 흔히 보는 풍경은 아니지만 요즘도 스마트폰을 들고 시계를 찬 이들을 종종 본다. 혹시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걸 봐야만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는 ‘디지로그족’ 아닐까. 달력의 경우도 이와 비슷한 듯하다. 지나간 달력 한 장을 찢어낼 때의 손맛은 종이 달력만의 매력이다. 안방에 달력 하나씩 걸어 놓고 ‘손끝의 세월’을 음미해 보자.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페북여신’ 채보미, 농염 비키니 사진 공개 ‘아찔한 치골’

    ‘페북여신’ 채보미, 농염 비키니 사진 공개 ‘아찔한 치골’

    ‘페북여신’ 채보미(21)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채보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대들 오늘은 싱글싱글 웃지 마요. 싱글인거 티 나니까. 꾸리 꾸리 꾸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보미는 그윽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가슴과 치골라인이 한껏 강조된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순식간에 ‘좋아요’ 5천 개를 돌파하며 ‘페북여신’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편 채보미는 현재 로드 FC 걸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채보미 페이스북 연예팀 boh2@seoul.co.kr
  • 유인영vs유인나 비키니 섹시 배틀…승자는?

    유인영vs유인나 비키니 섹시 배틀…승자는?

    배우 유인영과 유인나의 수영복 자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그대 유인나 vs 유인영 수영복 대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 유인영은 볼륨이 드러나는 검정 수영복을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인영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면 유인나는 핫핑크 비키니와 귀여운 노랑색 수영 모자를 착용해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 섹시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해변서 아찔한 가슴 노출

    美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해변서 아찔한 가슴 노출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겸 배우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8)가 23일(현지시간)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나이스 자노티가 하얀색 민소매를 입고 미국 마이애미 플로리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다 가슴 부위가 노출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날 아나이스 자노티는 해변에서 비치 발리볼을 즐기던 도중 물에 젖는 바람에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 비키니 수영복 상의 대신 하얀색 민소매 면티를 입었기 때문. 스플래쉬닷컴은 “아나이스 자노티가 비키니 상의를 입는 것을 잊은 것 같다”면서 “그 때문에 눈길을 사로잡는 결과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출신인 아나이스 자노티는 지난 10월 브라질 금발의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a)과 함께 마이애미 해변에서 과감하게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 화제를 낳기도 했다. 아나이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 반대편 크리스마스 풍경은? “비키니 입고 ‘핫’하게”

    지구 반대편 크리스마스 풍경은? “비키니 입고 ‘핫’하게”

    차가운 바람과 하얀 눈, 털장갑과 목도리 등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이미지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는 눈 대신 뜨거운 태양이, 장갑 대신 아찔한 비키니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다. 호주 시드니는 크리스마스 즈음 연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호주 서부의 기상전문대 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시드니는 구름이 많고 흐리며 최고 온도는 25℃, 최저 기온은 19℃라고 전했다. 호주 남부의 애들레이드는 최고 온도 34℃를 기록해 그야말로 ‘핫(Hot)한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멜버른 역시 30℃를 웃도는 더운 날씨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며, 수도인 캔버라는 최고 온도 28℃를 기록했다. 한편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호주행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호주 현지 언론은 브란젤리나 커플(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뿐 아니라 호주 출신 할리우드 스타인 휴 잭맨, 니콜 키드먼, 러셀 크로 등이 크리스마스를 따뜻한 고양에서 보내기 위해 호주땅을 밟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비키니 입고 섹시 산타 변신 ‘아찔’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비키니 입고 섹시 산타 변신 ‘아찔’

    이탈리아 출신 톱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1)가 해변의 산타크로스로 변신했다. 로마니는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기 위한 듯한 비키니 차림에 산타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손에는 크리스마스 막대 사탕도 들었다. 170㎝인 로마니는 종종 과감한 노출 패션을 연출,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고 있다. 로마니는 최근 검정색 비키니에 속이 훤히 내비치는 ‘시어 탑(sheer top)’을 걸치고 플로리다 마이애미 거리를 걸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로마니는 남성잡지 GQ, MAXIM 등에서 활동했다.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가운데 한 명으로 뽑힌 적도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디션 스타 클로에 마피아, 비키니 사이로…‘헉!’

    오디션 스타 클로에 마피아, 비키니 사이로…‘헉!’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더 엑스 팩터(X Factor)’ 영국판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클로에 마피아(22)가 18일 (현지시간) 파도에 비키니 상의가 흘러내려 큰 가슴이 드러나자 황급히 추스리고 있다. 마피아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참이었다. 마피아는 매춘과 함께 코카인을 흡입한 의혹이 드러나 영국 탤런트 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또 엉덩이 흔들며…

    ‘성행위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또 엉덩이 흔들며…

    낯뜨거운 ‘성행위 퍼포먼스’ 등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다시 ‘성행위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이러스는 16일(현지시각) 워싱턴 D.C 버라이즌 센터에서 열린 ‘징글 볼 2013’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마일리 사이러스가 풍성한 퍼 코트를 걸친 채 무대에 올랐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코트를 벗고 과감한 패션을 드러냈다. 치골 부분까지 절개된 하의에 허리에는 명품 백을 둘러 포인트를 준 사이러스는 산타복장을 한 남자 댄서의 주요부위에 엉덩이를 밀착시킨 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이른바 ‘부비부비 댄스’를 췄다. 지난 8월 ‘2013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보여준 ‘성행위 퍼포먼스’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로빈 시크(36), 켄드릭 라마(26)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 사이러스는 노래 도중 상의를 벗고 비키니 차림으로 몸을 흔들어댔다. 또 시크와 함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관중석을 향해 내밀고 흔들고, 다리 사이에 손을 넣은 채 허리를 앞 뒤로 흔드는 이른바 ‘저질 댄스’를 추기도 했다. 과감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데 익숙한 현지 뮤지션들조차 사이러스의 무대를 보고 경악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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