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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영화 ‘판타스틱 4(2005)’의 제시카 알바(33)가 수영장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잘 빠진 몸매를 한껏 뽐냈다. 제시카 알바는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표지에 등장했다. 잡지는 22일(현지시간) 지난 2005년 결혼,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잡지 표지의 제시카 알바는 긴 갈색 머리카락, 물기 흐르는 몸매, 핑크 빛 입술 등을 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오는 8월 미국에서 개봉될 영화 ‘씬 시티2(Sin City: A dame to kill for)’에서 섹시미를 과시하는 댄서, 낸시 칼라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등신 미녀 할리우드 거리 활보하는 ‘모델폭격’ 영상 화제

    8등신 미녀 할리우드 거리 활보하는 ‘모델폭격’ 영상 화제

    아일랜드 출신 모델 로살린 립셋이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할리우드 길거리를 활보하며 행인들을 놀라게 하는 한 리얼버라이어티쇼 ‘모델폭격’(Model Bombing)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 8등신의 늘씬한 몸매의 립셋은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할리우드 거리를 워킹하며 다양한 포즈를 잡는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할리우드 거리를 관광 중이던 관광객들이 그녀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연신 후레쉬를 터트린다. 할리우드 거리에서 일정 요금을 받고 기념사진을 함께 찍어 주는 영화 캐릭터들도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사진·영상=vidhuntr.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브라 비키니 탑 벗겨져’경악’

    플레이보이 모델, 브라 비키니 탑 벗겨져’경악’

    2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Miami, FL) 해변에서 띠 모양의 브라 비키니 탑이 벗겨져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물가로 나오는 한 여성이 파파라치에 의해 목격됐다. 그 주인공은 리사 사이퍼트(Lisa Seiffert)로 12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화보 모델과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Playboy)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유명한 호주 모델이다. 2012년 3월에는 플레이보이 잡지의 플레이메이트(최고 섹시한 여성)로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구릿빛 반전 몸매, “구하라 맞아?”

    [화보] 구릿빛 반전 몸매, “구하라 맞아?”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구릿빛 피부와 S라인의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22일 한여름의 뜨거운 햇빛이 눈부신 발리로 떠난 걸그룹 카라 구하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는 특히 평소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다르게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으로 올 여름 스트릿부터 휴양지의 해변까지 책임져 줄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로 그녀만의 섬머룩을 보여줬다고. 발리의 수영장과 열대 정원을 오가며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는 올 시즌 트렌드인 크롭티와 프린트오버올 등으로 키치한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무드의 섬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발리와 같은 여름 휴양지에서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구하라는 화보를 통해 여름시즌에 놓칠 수 없는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올 여름 비키니 트렌드를 제시했다. 화보촬영 관계자는 “구하라가 강한 패턴에 시원한 블루계열의 비키니를 선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완벽한 비키니룩을 소화했다”면서 “장시간 뜨거운 햇빛 아래 진행된 촬영에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고 전했다. 한편, 구하라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 이태임 화보, 손바닥 크기 수영복입고 몸매 자랑 ‘육감적’

    이태임 화보, 손바닥 크기 수영복입고 몸매 자랑 ‘육감적’

    ‘이태임 화보’ 배우 이태임(27)의 비키니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태임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비치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1일 공개된 화보 속 이태임은 시원한 컬러의 비치웨어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구적 외모에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는 특히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는다. 열대 정글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비키니로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이태임은 이민기·박성웅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태임 화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가시’ 조보아, 비키니 몸매+과거 가슴골 노출신 ‘볼륨감 깜짝’

    ‘가시’ 조보아, 비키니 몸매+과거 가슴골 노출신 ‘볼륨감 깜짝’

    영화 ‘가시’의 배우 조보아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조보아 비키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조보아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점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보아는 탄탄한 11자 복근과 함께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앞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가슴을 그대로 드러낸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에서 가슴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은 채 조보아의 가슴 수술 장면이 지나치게 클로즈업 돼 이슈가 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0대 미녀의 ‘치명적인 유혹’? 소피아 버가라의 비키니 광고영상 ‘아찔’

    40대 미녀의 ‘치명적인 유혹’? 소피아 버가라의 비키니 광고영상 ‘아찔’

    콜롬비아 출신의 배우이자 톰 크루즈의 전 여자친구인 소피아 버가라(41)가 최근 올 여름을 겨냥한 비키니 광고 영상을 촬영했다. 대형 소매 체인점인 K마트를 위해 촬영한 사진과 영상에서 버가라는 40대 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표범 무늬 비키니를 아슬아슬하게 걸치고 바닥에 엎드려 전방을 살짝 주시하는 장면은 세상의 모든 남성을 유혹하려는 듯 하다. 사진=Kmart 연예팀 seoultv@seoul.co.kr
  • 경호원도 미소?…세리에A 경기 난입한 ‘비키니 미녀’ 눈길

    경호원도 미소?…세리에A 경기 난입한 ‘비키니 미녀’ 눈길

    종종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에게 시달리는 축구장의 경호원들.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 축구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서포터를 밖으로 끌어낸 한 경호원의 대응이 여느 때와 달랐다는 의견이 나오며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이탈리아 제노바 루이지 페라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14시즌 세리에A’ 삼프도리아 대 나폴리 전의 후반 29분쯤 비키니 차림의 한 미녀 서포터가 그라운드에 난입했다. 삼프도리아의 깃발을 들고 있던 이 금발 미녀는 어이없게도 한 경호원에게 곧바로 잡혀 그라운드 밖으로 업혀 나갔지만, 이 여성을 어깨에 맸던 해당 경호원의 표정을 두고 “몹시 기쁜 듯하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해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이날 찍힌 사진 속 경호원은 환한 미소를 짓는 듯한 얼굴로 미녀 서포터를 붙잡고 있어 술래잡기라도 하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비키니 미녀 난입 타이밍이 너무 늦은(?) 삼프도리아가 2-5로 패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기 짱이네!’ 프로축구 경기중 옷벗고 난입한 미모 여성 화제

    ‘인기 짱이네!’ 프로축구 경기중 옷벗고 난입한 미모 여성 화제

    최근 축구장에 때아닌 미모의 여성 스트리커가 난입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삼프도리아의 홈 구장인 루이지 펠라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삼프도리아 대 나폴리 경기 후반 29분쯤에 금발의 미녀 서포터가 비키니 차림으로 경기장에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경기는 삼프도리아팀이 2 대 5로 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삼프도리아 깃발을 들고 갑자기 나타난 미모의 스트리커 여성 때문에 홈 구장 관중들이 환호하기 시작했다. 여성은 출동한 경비원에 의해 곧 경기장 밖으로 끌려나갔지만 여성을 어깨에 맨 경호원이나 해당 여성은 행복한 표정이다. 여성의 용감한(?) 응원에도 불구 삼프도리아는 나폴리에게 2-5로 패했다. 한편 관중들은 큰 재미를 선사한 이 여성에게 박수와 환호로 보답했다. 사진·영상=World Cup 2014/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델 이리나 샤크, ‘화보에 나오지 않는 컷들...’

    모델 이리나 샤크, ‘화보에 나오지 않는 컷들...’

     러시아 출신의 톱모델이자 축구 슈퍼 스타 호날두의 약혼녀인 이리나 샤크(26)의 화보에 나오지 않을 사진들이 공개됐다. 한마디로 모델들의 화보 촬영 뒷얘기인 셈이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달 28일 하와이에 있는 한 해변에서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톱모델다운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뽐냈다. 비키니 상의를 벗은 화보도 찍었다. 반나체 상태에서 촬영이 끝나자 남자 스탭이 큰 타올로 가져가 이리나 샤크를 가려줬다. 이후 이리나 샤크는 타올을 몸에 두르고 물 밖으로 나왔다. 사진 중에는 남성과 여성 스태프들이 이리나 샤크의 몸에 묻은 모래를 털어주는 장면들도 있다.  이리나 샤크는 19세 때 모델로 데뷔한 뒤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호날두와는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 뒤 연인으로 발전, 2011년 약혼식을 가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 ‘미녀 부심’ 출현에 축구팬들 환호

    브라질 ‘미녀 부심’ 출현에 축구팬들 환호

    월드컵 개최를 불과 1개월여 앞둔 ‘축구의 나라’ 브라질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녀 부심이 자신의 첫 1부 리그 경기 참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이 퍼지면서 해외의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해당 부심의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 다름 아닌 그녀의 미모 때문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복수의 유럽 매체들은 8일 브라질 현지 매체의 보도내용을 종합해 25세의 브라질 출신의 부심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가 돌아오는 일요일 브라질 1부리그 아틀레티코 미네이루 대 크루제이루의 경기에 부심으로 나선다는 소식을 전파했다. 율리아나는 이전에도 이미 부심으로 활동하며 해외 축구 팬들 사이에서 ‘가장 예쁜 부심’ 중 한 명이라며 관심을 받은 바 있지만, 1부리그에서 활동하는 것과는 그 관심의 정도가 다르다. 그녀가 부심으로 활동할 경기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지뉴가 뛰고 있는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의 경기로 브라질은 물론 브라질 리그에 관심이 많은 세계의 팬들이 지켜보는 경기다. 데일리메일에서는 율리아나에 대해 ‘인터넷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했는데, 이는 물론 그녀의 빼어난 미모 때문이다. 각종매체에서 공개한 그녀의 사진 중에는 그녀가 예전에 부심으로 경기에 참가중인 모습과 본인 페이스북에 직접 게재한 비키니 사진 등이 있는데 특히 그녀가 부심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한 축구선수의 시선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위에서부터 율리아나(오른쪽)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사진(율리아나 페이스북) , 브라질에서 부심으로 활동중인 율리아나(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새 영화] ‘라스트 베가스’

    [새 영화] ‘라스트 베가스’

    ‘꽃할배’ 4인방이 한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8일 개봉한 영화 ‘라스트 베가스’는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할리우드의 명배우 4인방이 출연한 좌충우돌 코미디다. 마이클 더글러스, 로버트 드니로, 모건 프리먼, 케빈 클라인이 그 주인공들이다.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존재감 있는 명연기로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이들은 이번 작품에서 무거운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철없는 ‘꽃할배’로 변신했다. 영화는 이들 4인방의 앳된 10대 시절로부터 시작된다. 함께 있으면 똘똘 뭉쳐 두려울 것이 없었던 무적의 4인방 빌리(마이클 더글러스), 패디(로버트 드니로), 아치(모건 프리먼), 샘(케빈 클라인). 하지만 58년이 흐른 뒤 그들의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하다. 각자의 삶을 살던 이들은 빌리가 32세 연하의 애인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한 ‘총각파티’(?)를 하기 위해 오랜만에 뭉친다. 우선 각자 개성이 뚜렷하고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의 면면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이클 더글러스는 잘나가는 변호사로 독신주의자였지만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애인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철없는 할배로 변신했다. 로버트 드니로는 아내를 떠나보낸 후 무기력한 삶을 사는 고집불통 캐릭터이지만 친구를 무시하는 청년에게 매서운 한방을 먹이는 ‘의리남’으로 등장한다. 약골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은 라스베이거스의 총각파티를 위해 가출도 서슴지 않은 인물로 클럽 파티에서 숨겨진 댄스 본능을 과시하는 등 폭소를 장전한다. 케빈 클라인도 아내에게 허가받은 모처럼만의 휴가를 만끽하기 바쁜, 소심하면서도 귀여운 할배를 연기한다. 나이는 칠순을 앞두고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이 단 하루 동안 주어진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들이 시종 웃음을 자아낸다. 노후연금을 걸고 카지노에서 한판을 벌이고, 비키니를 입은 미녀들이 나오는 풀장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가 하면, 화끈하게 댄스 클럽을 누빈다. 하지만 영화에는 웃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긴 세월 쌓인 우정의 깊이만큼 오해도 쌓여 있었다. 빌리와 패디는 그동안 갖고 있던 오랜 앙금을 털고 화해하고, 결국 패디는 친구 빌리가 진정한 사랑을 찾도록 돕는다. 영화 ‘마법사의 제자’(2010)를 연출한 존 터틀타웁 감독의 작품.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태양의 서커스쇼 공연 단원들을 직접 출연시키는 등 작정하고 눈이 즐거운 영화로 만들었다. 15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홍진영 비키니 셀카, 볼륨 몸매에 혀 내밀고 섹시 표정 ‘남심 폭발’

    홍진영 비키니 셀카, 볼륨 몸매에 혀 내밀고 섹시 표정 ‘남심 폭발’

    가수 홍진영의 비키니 셀카가 화제다. KBS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최종 문제까지 진출한 홍진영이 화제가 되며 과거 비키니 사진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 물놀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듯. 하지만 그냥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를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비키니를 입은 채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거기에 섹시한 표정까지 지으며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홍진영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배우 남궁민과 함께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사진 = 홍진영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1대100’ 출연에 과거 사진까지 화제

    홍진영, ‘1대100’ 출연에 과거 사진까지 화제

    가수 홍진영의 비키니 셀카가 화제다. KBS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최종 문제까지 진출한 홍진영이 화제가 되며 과거 비키니 사진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 물놀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듯. 하지만 그냥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를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비키니를 입은 채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거기에 섹시한 표정까지 지으며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홍진영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배우 남궁민과 함께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사진 = 홍진영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처녀성 4억 5천만원 경매 여대생, 얼굴까지 공개

    처녀성 4억 5천만원 경매 여대생, 얼굴까지 공개

    자신의 처녀성을 25만 파운드(약 4억 5천만원)에 경매에 부치겠다고 밝혀 논란을 빚은 미모의 의대생이 그동안 감춰온 얼굴을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고 영국의 미러 등 외신이 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늘씬한 각선미에 금발 외모를 자랑하는 이 의대생(27)은 지난 달 1일 자신의 블로그에 ‘내 이름은 엘리자베스 레인이며, 최소한 25만 파운드에 처녀성을 팔고자 한다’며 경매에 처녀성을 올린바 있다. 당시엔 얼굴을 가린 비키니 차림의 사진만 공개했다. 얼굴은 최종 낙찰자에게만 보여주겠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경매 시작 1개월만에 남성들의 폭발적 관심을 겨냥해 아예 얼굴을 공개한 것이다. 레인은 “이는 대학에서의 퇴출 위험까지 무릅쓴 큰 결심이다”고 강조했다. 레인은 한 달 전 경매를 올리면서 “지금까지 어떤 형태의 성적인 경험이 없으며, 벗은 남성을 본 적도, 나의 벗은 몸을 보여준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아울러 자신이 사립학교를 나와 미국의 명문 의대에 재학중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친구와 가족도 이번 경매를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다만 이번 경매에는 정신적 사랑은 포함되지 않으며, 오로지 육체적 성관계에 대한 금전적 거래만 해당된다고 밝혔다. 경매에 낙찰된 남성은 이 의대생과 성관계를 포함해 12시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영상팀 seoutvn@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별명이 ‘바비인영’?…비키니 몸매 보니

    ‘별바라기’ 유인영, 별명이 ‘바비인영’?…비키니 몸매 보니

    ‘별바라기’ 유인영, 별명이 ‘바비인영’?…비키니 몸매 보니 MBC가 파일럿 방송을 내보낸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배우 유인영이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한 가운데 유인영의 과거 수영복 몸매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첫 방송된 ‘별바라기’에는 유인영의 열혈 팬인 디자이너 이현찬 씨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찬 씨은 “유인영은 정말 완벽한 몸매다. 팬들은 다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바라기’ 유인영 과거 아찔한 수영복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볼륨감과 가슴골을 드러내며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유인영이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출연 당시의 사진으로 유인영은 검정색 모노비키니 차림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1대100, 알고보니 무역학 박사…비키니 사진 보니 “대단하네”

    홍진영 1대100, 알고보니 무역학 박사…비키니 사진 보니 “대단하네”

    홍진영 1대 100 홍진영 학력 ‘트로트 요정’ 홍진영이 KBS 예능 프로그램 ‘1대 100’에서 예상밖의 학력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홍진영은 29일 방송된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진행을 맡은 한석준 KBS 아나운서는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 나가는 홍진영에게 “가요계 고학력자다. 무역학 박사다”라고 언급했다. 홍진영은 “재작년 무역학과 박사학위를 땄다. 당시 한류 콘텐츠 수출과 관련해 논문을 썼다”며 “아버지께서 장학금을 타면 서울로 보내준다고 하더라. 가수가 되겠다는 집념 하나로 공부를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조선대학교 대학원 무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홍진영은 ‘1대100’에 출연한 이유로 “지난해 100인으로 출연해서 5단계까지 올라갔다.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도전해도 되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10단계를 모두 통과하며 놀라운 퀴즈 실력을 선보였지만 결국 11단계에서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1대100, 걸그룹 출신 언급…비키니 몸매, 스완 시절과는 다르네

    홍진영 1대100, 걸그룹 출신 언급…비키니 몸매, 스완 시절과는 다르네

    홍진영 1대100 퀴즈쇼 ‘1대100’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걸그룹 시절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날 홍진영은 그룹명 스완이 백조라는 뜻이지 않느냐면서 “정말 두 달 만에 백조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스완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아 데뷔하자마자 해체됐다는 얘기다. 스완은 홍진영과 한지나, 허윤미, 김연지 등 4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2007년 7월 디지털 싱글 앨범 ‘Booming SWANS’로 데뷔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전화해’, ‘고양이’, ‘몽’ 등의 노래를 발표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하고 해체됐다. 홍진영의 발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영 스완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걸그룹 시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과거 사진 속 홍진영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분위기로 현재의 섹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10단계를 모두 통과하며 놀라운 퀴즈 실력을 선보였지만 결국 11단계에서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영화 ‘킹콩’으로 유명세를 떨친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45)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호주 본다이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지냈다. 나오미 왓츠는 친구 아들과의 사랑을 다룬 영화 ‘투 마더스’(2013)를 비롯, ‘더 임파서블’(2012) 등으로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두 아들을 둔 중년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38)은 지난달 30일 배우 숀 펜(53)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따스한 햇빛을 즐겼다. 177㎝의 키에 늘씬한 몸매의 샤를리즈 테론은 비키니 차림으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2003)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로 인정받고 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프로메테우스’(2012), ‘이온 플럭스’(2005) 등에 출연했다. 미국 배우이자 모델인 오드리나 패트리지(28)도 지난달 25일 하와이에서 남자 친구, 조카 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171㎝의 키에 쭉빠진 몸매를 소유한 오드리나 패트리지는 영화 ‘허니2’(2012), ‘여대생 기숙사’(2010)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미국 콜롬비아대 출신의 배우 케이티 홈즈(35)는 지난달 30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집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톰 크루즈(52)와의 사이에 낳은 딸(8)과 함께 노는 모습이 미국 연예 매체인 스플래시 뉴스에 포착됐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2007년 결혼했다가 2012년 이혼했다. 이안 감독의 ‘아이스 스톰’(1997)으로 데뷔한 케이티 홈즈는 ‘배트맨 비긴즈’(2005), ‘대통령의 딸’(2004), ‘폰 부스’(200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출신 배우 앨리스 이브(31)는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바베이도스에서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냈다. 앨리스 이브는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를 비롯해 ‘더 레이븐’(2012), ‘맨 인 블랙3’(201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옥스포드대를 졸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망사옷 입은 인어공주? 해변에 업드린 미란다 커…‘아찔’

    망사옷 입은 인어공주? 해변에 업드린 미란다 커…‘아찔’

    미란다 커가 마치 인어처럼 아찔한 자태를 과시했다. 호주 출신의 모델 미란다 커(31)는 27일(현지시간) 패션매거진 ‘엘르(ELLE)’ 스페인판 5월호 커버를 장식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개했다. 미란다 커는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비키니를 입고 바위 위에 앉아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자갈이 깔린 바닷가에서 망사 옷을 입고 엎드려 고혹적인 포즈를 취한 사진도 포함되어 있다. 엘르 5월호에 실린 미란다 커의 사진들은 모두 스위스 루체른 호숫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는 잡지에서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그녀는 엘르 매거진 온라인판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매일 아침 저녁에 명상을 한다”며 마인드컨트롤 비법을 소개했다. 커는 또 “사소한 일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엘르 스페인판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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